•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Kaffe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진영출판사, 2016목차Ⅰ. 개요Ⅱ. 내용요약1.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Who Moved My Cheese?2. 치즈 개념의 상징성3. 우화 속 주인공들이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4.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작가의 요약Ⅲ. 읽고 나서 느낀 점Ⅰ. 개요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장 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고교 동창생들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두 번째 장에서는 이 책의 핵심 내용인 우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소개한다. 네 명의 주인공, 즉 낯익은 세계 속에 안주하려다 큰 낭패를 당하고도 변화를 두려워하여 이를 수용 못 하는 헴, 늦게나마 각성하여 재기하는 허의 즐거운 모험 과정과 이를 통한 교훈,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고 변화를 즐기며 스스로 변화할 기회로 삼는 스니프와 스커리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묘사된다. 세 번째 장 에서는 이 우화가 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으며, 그들의 일과 삶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각자 의견을 말하며 논의한다.말미에는 케네스 블랜차드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당신의 치즈는 안전한가?’가 실려있다. 일종의 해설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번역자의 후기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로 마무리된다.Ⅱ. 내용요약1,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Who Moved My Cheese?누구인가?(Who?)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누군가 사람을 떠올리기 쉽지만,답은 추상명사, ‘변화’이다.변화는 치즈를 계속 옮겨 놓는다. (82쪽)변화는 우리의 기대와는 상관없이 예기치 않은 순간에 일어나게 된다. (69쪽)‘치즈’는 계속해서 옮겨다닌다. 변화하는 ‘치즈’에 따라, 나 또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변화의 바람에 나를 맡겨보는 것이다. 낡은 치즈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모험에 나서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46쪽)두려움을 없앤다면 성공 그들은 충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영적인 풍요를 누릴 수 있었다.허가 ‘치즈’에 걸고 있는 희망은 현재 자신의 삶, 즉 생활의 보장인 동시에 미래의 안정이었다. […] 햄의 경우엔 다른 사람들을 거느리는 중요한 인물이 되어 카망베르 언덕에 큰 집을 짓는 것이었다. (32쪽)이들에게 치즈가 사라졌다는 사실은 자신들이 꿈꾸는 행복이 사라져버린 것을 의미한다.지금 자신들의 행복이 한밤의 꿈처럼 사라져버리고 만 것이다. (32쪽)이렇듯 치즈는 행복과 성공의 맛, 안락한 생활과 환경, 미래의 꿈과 계획, 정서적, 영적 만족감 등을 가리키는 상징어이다.이 책의 저자가 헌사에서 언급한 커네스 블랜차드 박사는 책의 후반에 실린 ‘독자에게 남기는 글’에서 치즈 개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치즈’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얻고자 하는 직업, 인간관계, 재물, 근사한 저택, 자유, 건강, 명예, 영적인 평화 그리고 조깅이나 골프 같은 취미활동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114쪽)이렇듯 ‘치즈’는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 각자 추구하고 갈망하고 누리는 것을 비유한다.치즈를 가진 자는 행복하다. (26쪽)우리들은 나름대로 자신만의 ‘치즈’를 마음 속에 두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115쪽)‘오래된 치즈’와 ‘새 치즈’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오래된 치즈’는 조금도 변하거나 발전한 데가 없이 옛 모습 그대로의 생활양식이나 사업방식혹은 인간관계 등에 안주하는 태도를 비유한다.우리는 헴의 무사안일주의에 빠져있었던 거야. (91쪽)우리는 낡은 치즈를(-옛 사업방식을) 버리지 못했어. (94쪽)치즈에는 생명력이 있는 것 같아. 오래된 치즈는 상하기 마련이잖아. (94쪽)현재 내 생활은 곰팡이가 잔뜩 피어있는 오래된 치즈같다고나 할까. 고교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화된 게 아무 것도 없어. (101쪽)오래된 치즈는 구태의연한 생활태도를 의미한다고 생각해. (102쪽)새 치즈를 찾아나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변화를 맞이하여 느끼기 시작했다. 새 치즈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기 때문이다. (66쪽)모험에서 흘러나오는 향기와 새 치즈의 맛을 즐기라. (82쪽)3. 우화 속 주인공들이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네 주인공은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인간이다. 두 생쥐의 이름은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의미의 의성어)와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는 의미의 의태어)이고 두 꼬마인간의 이름은 헴(헛기침을 한다는 의미의 의성어)과 허(점잔을 뺀다는 의미의 단어)이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두뇌는 매우 단순하지만 직관력이 뛰어나다. 햄과 허는 이성 능력과 경험을 살리는 능력이 탁월하다,넷은 모든 면에서 달랐지만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미로 속을 뛰어다닌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이들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각기 좋아하는 치즈를 치즈 창고 C에서 찾았다. 그 후 넷은 매일 맛있는 치즈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 생활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꼬마인간들은 치즈 창고를 발견한 뒤 게을러지고 편안한 생활에 젖어 들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자신감은 오만함으로 변했고, 행복과 성공에 취해 자기 주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반면 스니프와 스커리는 시간이 흘러도 매일 아침 일찍 창고에 도착해서 혹시 어제와 다른 변화가 생겼는지 냄새를 맡아보고 주위를 살핀 후에야 치즈를 조금씩 갉아 먹었다. 이들은 치즈 재고량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고 언젠가 치즈가 하나도 없는 날이 올 거라고 예견했다.어느 날 아침 생쥐들이 C 창고에 도착했을 때 창고엔 치즈가 하나도 없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두 마리의 생쥐는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맸다. 다시 새로운 창고를 찾아 나서기로 결정한 것이다.”(28쪽) 이들은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않으며 생각에 눌려 행동을 미루는 법이 없었다. 생쥐들에게 문제와 해결책은 간단했다. “C창고의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들 자신도 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29쪽) “상황이 바뀌어 치즈가 없어지면 그들 자신도 변 스커리가 새 치즈을 찾아내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미로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신선한 치즈를 먹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할수록 C 창고에 대한 미련은 줄어들기 시작했다. 허는 헴에게 다른 곳을 찾아보자고 제안했지만 헴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싫어.” “난 이제 너무 늙었어. 길을 잃고 헤매는 멍청이가 되고 싶지 않아, 너는 어때?”(39쪽) 그 말을 듣자 허의 마음에 실패의 두려움이 고개를 들었고, 새 치즈에 대한 희망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어버리고 말았다.날이 갈수록 꼬마인간들은 굶주림과 스트레스로 약해졌다. 허는 사태가 호전되리라는 기대로 시간낭비하는 것에 싫증이 났고, 사라진 치즈에 집착하는 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불투명한 현실에 안주하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도 한심했고, 두려움 때문에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는 두려움 대신에 새 치즈가 줄 행복과 안식,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뇌리에 가득 채우고 떠날 채비를 했다. 이제야 비로소 자신의 어리석음을 웃어넘길 수 있게 되었고 힘이 솟았다. 헴을 설득해 같이 떠나려 했지만, 헴은 완강히 거부했다. 결국 혼자 미로를 향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갔다. 여기저기 가로놓인 장애물들이 그의 앞을 막아설 때마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때마다 새 치즈에 대한 기대를 통해 자신을 독려했다. 오랜 시간을 헤맨 끝에 큰 창고에 도착했다. 텅 빈 공간에 실망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또다시 두려움이 밀려왔다.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그를 두려움에서 풀어주었다. 허는 마음속으로 하나의 그림을 그렸다. 그 그림을 꼭 실현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쳤다. 새 치즈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를 즐겼다. 마침내 허는 N 창고에서 새 치즈를 발견했다. 그토록 마음속으로 상상하던 그림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치즈 더미 사이로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다. 옛 친구 스니프와 스커리였다. 반갑게 인사를 마치고, 그가 좋아하는 치즈를 조금씩 맛보았다. 문득 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었다. 결국 좀 더 기다려 누군가 다시 치즈를 제자리로 가져다 놓기만을 바랐다. 그러나 치즈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헴은 여전히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하는 어리석은 질문에 빠져있을 뿐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고자 하지 않았다.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련,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마비상태에 빠져버렸다. 변화가 낯설다는 이유로 변화 자체를 거부했고, 변화가 필요함에도 위험하다는 핑계로 마지막 순간까지 받아들이지 않았다. 허가 그를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려 했지만, 그는 수용하지 않았다. “헴이 자신의 낡은 울타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안일한 생활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해야 할 것이다. 누구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야만 한다. 아무도 그 자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조언을 해줄 수는 있지만, 받아들이는 것은 그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다. 행복에 대한 권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지만, 그것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적어도 변화하려는 노력의 여지가 없는 한.”(81쪽)4.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작가의 요약이 책 표지에는 제목 외에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나게 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이라는 문구가 있다. 그 방법에 대해 저자는 본문에서 다음과 같이 친절하게 요약해 준다.그(허)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두 친구들의 교훈을 토대로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적어보았다.첫째, 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 융통성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라.둘째,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시키지 말라.셋째, 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서 큰 변화가 올 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78쪽)허는 그가 깨달은 것들에 대해 생각하다가 문득 그의 친구 헴을 떠올렸다. 그리고 헴을 위해 자신이 C 창고를 떠나 미로 속을 다니며 느낀 것을 N 창고의 가장 큰 벽에다 다시 썼다.변화에 대처하는 방법변화는 항상 일어나고 있다. 변화는 치즈를 계속 옮겨형일까?
    독후감/창작| 2021.10.16| 8페이지| 1,000원| 조회(234)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4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