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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양성평등에 대한 나의 생각
    양성평등에 대한 나의 생각
    양성평등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요즘 우리 가족이 주말에 즐겨보는 TV 프로가 있다.바로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여행하면서 좌충우돌 체험하는 프로이다. 아빠와 처음 떠나는 여행이 어색한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아이들도 있다. 여행 첫날 밥도 제대로 못하고 계란 후라이도 잘 못하더니 지금은 웬만한 재료만 있으면 뚝딱 만드는 아빠들의 모습에 의아해하기도 하고 즐거워하는 그들을 보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공감해가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빠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겨보는 것 같다.예전에는 가정에서의 아빠의 역할은 가족부양의 주 책임자로 항상 강해야만 하는 부담이 있어 왔다. 하지만 요즘은 육아를 담당하는 아빠들이 늘고 있으며 가정네에서도 따뜻한 아버지의 역할이 필요해졌다.반면 우리 역사 속에서의 여성은 사회적인 차별을 많이 받아 왔다. 집안 일 외에도 농사일까지 해야 했으며 글을 배우거나 과거 시험을 치르는 등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일은 할 수가 없었다. 또한 결혼하기 전에는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결혼해서는 남편의 뜻을 따르고 늙어서는 아들의 뜻을 따라야만 했다. 오늘날 여성의 사회적인 역할이 커지면서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무조건 희생해야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어머니’ 라는 역할자체만으로도 존중받기에 이르렀다.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여자니까, 남자니까 하는 생각을 아직도 하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바뀌어야 비로소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우리 집만 해도 부모님은 동생과 나를 대할 때 많이 다르시다. 누나에 대한 기대치 보다 남자인 나에 대한 기대치가 더 높다는 것을 부모님의 말씀에서 느끼곤 한다.나는 양성평등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가정에서의 부모님의 행동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딸보다 아들을 더 의식하지 말고 물질적 측면과 관계된 문제에서도 아들, 딸을 구분하지 말아야하고 아들의 성취에 더 많은 기대를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자녀들이 장차 가정을 이룰 때 어려서부터 성차별을 받은 아이들은 대를 이어 대물림될 수 있기 때문이다.이 지구상에 차별이 없는 나라는 아마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5.08.13| 2페이지| 2,000원| 조회(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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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아 관찰일지
    영아 관찰일지
    이름000성별여생년월일2023.10.1(23개월)장소집날짜오후 2:00~2:27관찰자000관찰내용지율이는 토끼 모습이 그려진 퍼즐을 가지고 놀려던 참이었다. 지율이는 토끼 모습이 그려진 퍼즐 조각들을 모두 바닥에 내려놓은 뒤,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자신이 잘 보이는 위치에 “음” “음”이라고 반복해 말하며 하나씩 일정한 간격을 둔 채 자리를 맞추어 두었다.그 후 오른손을 쭉 뻗어 퍼즐 판을 자기 쪽으로 끌어왔다. 바닥에 간격을 유지하며 정돈 된 퍼즐 조각 중 구름 부분 퍼즐 조각을 들고 천천히 흔들면서 퍼즐 판 가운데 부분에 두었다. 오른손으로 퍼즐 조각을 가리키며 “와” 라고 웅얼거린다. 2번째 조각 (귀 끝 부분) 조각을 들고 허리를 굽힌 채 엉덩이를 잠시 들어 판의 맨 오른쪽에 퍼즐 조각을 놓으며 “이건~ 귀네”라고 말한다. 3번째 퍼즐 조각 (배꼽 부분)을 들고 “여기”라고 말하며 오른팔을 위로 든 후 가운데 부분에 놓으며 “와”를 세 번 반복하여 말한다. 4번째 조각 (입 부분)을 들어 본 후 “입이네” 라고 하며 아래쪽에 재빠르게 두며 5번째 조각 (꼬리 부분)을 들었으나 떨어뜨렸다. 이를 다시 주운 후 엉덩이를 들었다. “응?”이라고 혼잣말하며 엉덩이를 바닥에 둔 채 퍼즐 조각을 쳐다본다. 다리를 긁적이며 판을 쳐다보았다. 그 후 판에 떨어져 있는 과자 부스러기를 보고 “까까”라고 하며 과자 부스러기를 집어 들어 바닥에 던진다.5번째 조각을 뒤집어 바닥에 둔다. 퍼즐 판을 계속 응시하며 두 손을 쫙 펴서 바닥을 친다. “아니야~ 엄마 ~안돼요” 라고 하며 엄마를 쳐다본다. 엄마가 지율이에게 다가가 “이것은 여기인 것 같은데, 지율아”라며 알려주자 “이렇게 이렇게” 라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반복적으로 질문하였다. 엄마는 “뾰족한 부분이 이쪽이랑 맞으니까 여기가 맞는 것 같은데” 라며 설명을 덧붙여 주었다. 지율이는 미소를 지으며 엄마를 쳐다보았다.6번째 (눈 부분) 조각을 덥석 집어 들어 “눈” “눈” “눈”이라고 계속 반복하여 말하면서 고개를 옷을 입고 화장실로 나와 엄마는 “아까 응가보다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라고 말을 하는 거야” 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지율이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라고 말하면서 거실을 향해 달려간다. 지율이가 비틀거리더니 엎어진다. 다시 일어나 달려간다.다시 퍼즐 판이 있는 곳으로 가 앉았다. 7번째 (오른쪽 발 부분)을 들고 퍼즐을 180도 돌린 후 판 밑 부분에 두었다. 8번째 (눈 부분) 들고 “여기”라며 퍼즐 판 윗부분에 둔다. 9번째 (발 부분)을 “발”이라고 하며 퍼즐 판에 둔다. 9번째, 10번째 (코 부분) (수염 부분)을 양손에 들고 “요기 맞아.”라며 하나씩 둔다. 지켜보고 있던 엄마가 마지막 11번째 (왼쪽 발 부분) 퍼즐 조각을 건네주자 “고마워 엄마”라며 판 왼쪽 밑 부분에 맞춰 넣는다. 엄마가 “와 지율이 맞췄네! 박수” 라고 하자 지율이는 드러누워서 손으로 박수를 친다. 그러더니 두 팔과 두 발을 위로 올려 “하나” 내려놓으며 “두울” 다시 올리면서 “하나” 내려놓으며 “두울”이라고 하면서 체조를 하였다.평가신체발달) -[대근육] 지율이가 화장실에 다녀온 후 거실로 향해 달렸다. 이때 빠른 속도에 못 이겨 비틀거리며 넘어졌으나 대체로 지율이는 기기, 걷기, 달리기 등과 같은 이동능력의 균형감을 가지고 있었다. 지율이가 퍼즐 조각 맞추기를 끝내고 누운 채 두 팔과 다리를 하늘로 올리고 다리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원하는 방향과 속도에 맞추어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허리를 구부리고 펴기, 앉았다 일어서기가 능숙했다.-[소근육] 퍼즐 조각을 집고 적절한 위치에 맞추기 위해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다. 중간에 퍼즐 조각을 놓치는 실수도 있었지만, 물건을 잡을 수 있고 잡았던 물건을 내려놓기도 가능한 모습을 통해 손가락과 손목의 조정능력, 근육의 이완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손의 근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물건을 단순히 만져보기에서 뻗어 나가 180도 돌리기, 끼워 맞추기, 뒤집기가 가능하였다.지적발묻은 크레파스 얼룩을 보더니 바닥에 내려놓는다. 엄마는 “우와 지율이 잘 닦았네~” 라며 지율이의 행동을 칭찬을 해준다. 분홍색 크레파스를 크레파스 통에 끼워두고 빨강색 크레파스를 오른손가락으로 들더니 노래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라는 음으로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면서 흥얼거린다. ‘즐겁게 춤을 추다가~’ 부분에서는 손을 빠르게 움직이며 선과 작은 원을 그린 후 한 바퀴를 돈다. ‘그대로 멈춰라~’ 부분에서는 그리지 않고 눈을 감는다. 계속해서 4번 반복하고 빨간색 크레파스를 크레파스 통 옆에 두고 파란색 크레파스를 꺼내 다시 위의 행동을 6번 반복하였다. 그 후 스케치북의 그림은 무수히 많은 선이 교차하고 있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었다.그때 엄마가 “지율아 밥 먹자”라는 말에 지율이는 제자리에서 무릎을 굽혔다 뛰며 두 팔을 위로 들었다. 부엌으로 달려가 식탁에 올려져있는 숟가락과 그릇을 보고 한 손에는 숟가락을, 다른 한 손에는 그릇을 든 채로 엄마 옆에서 음식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지율아 앉아있어”라고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지율이는 허리를 꼿꼿이 세우며 바른 자세로 앉았다. 엄마가 “여기 있어요” 라며 식판 (밥, 미역국, 콩자반, 김치, 콩나물)을 가져다주었다. 지율이는 식판을 5초 동안 쳐다보았다. 숟가락으로 콩나물을 푼 뒤 “짠” 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입 속에 집어넣으며 “음~음~”이라고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밥을 숟가락으로 푼 뒤 왼손가락을 이용하여 숟가락 위에 밥을 조금 올린다. 그 후 엄마가 집어준 김을 받아 밥을 싸서 입으로 넣는다. 엄마에게 입안의 내용물을 보여준다. 밥을 또 한 숟가락 떴다. 하지만 밥이 떨여졌다. 다시 밥을 퍼서 콩자반을 올린 후 입으로 넣고 숟가락을 입 안에서 돌린다. 그 후 입에서 숟가락을 빼고 허공에서 돌린다. 밥을 뜨고 콩나물을 오른손으로 들어 올리려고 하는데 미끄러져 떨어진다. 다시 오른손으로 콩나물을 집은 뒤 밥 위에 올려두고 김으로 싸서 입 안에 넣는다.숟가락을 식탁에 두고 지율향해 달려가기, 허리를 숙였다가 다시 펴기, 바른 자세로 앉아 있기가 가능하다. 또한, 제자리에서 돌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신체균형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다.-[소근육] 숟가락, 손가락으로 음식을 집으려고 할 때 약간 흘리기는 하지만 숟가락으로 혼자서 밥 먹기가 가능하다. 그릇을 두 손으로 들 수 있는 손의 힘이 생겼다. 손가락 사용이 능숙해져 크레파스를 손가락으로 능숙하게 집거나 끼우기를 할 수 있다.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림 때, ‘즐겁게 춤을 추다가~’ 부분에서는 손을 빠르게 움직이며 선과 작은 원을 그리고 ‘멈춰라.’ 부분에서는 손을 느리게 해 멈출 수 있다.지적 발달) 지율이는 동물이나 사람의 구체적인 형태의 모습이 아닌 선과 점을 이용한 끄적이기 식의 그림을 그렸다. 위에서 아래로 그어진 선과 점을 보고 ‘비’라고 표현하며 머릿속 심상을 그림을 통해 표출하며 상징하기가 가능했다.언어 발달) 종이에 점을 찍으며 비가 떨어지는 소리 ‘후두두두둑’(음성 상징어)을 표현할 수 있다. 노래를 정확한 음, 박자, 가사에 맞게 부르지는 못하지만 반복되는 운율과 리듬을 즐긴다. 음식을 먹으며 ‘맛있어요’라는 자기 생각과 물을 달라고 하는 자신의 요구를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식습관) 김치를 먹고 물을 애타게 찾는 것을 통해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날짜1:30~2:00관찰내용지율이 집에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장난감 기차가 있다. 지율이는 쭈그려 앉아 버튼을 누르자 기차가 움직이는 것을 보며 “와와”라고 한 후 박수를 치며 양발을 동시에 점프한다. 그리고 기차가 이동하는 경로를 따라 걸어 나간다. 경로 중간쯤에 있는 장애물을 치우며 기차가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차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와와”라고 하며 발꿈치를 바닥에 대며 박수를 계속 친다.“틱틱틱 기차 갑니다.” 라고 말하며 기차의 경로를 따라 4바퀴를 돈다. 엄마가 기차 안에 누구 있어요 라고 묻자 “엄마”,“아빠”,“할머니”라고 한다. 지율이는 무릎을 바닥에 대고 오른 검지로라고 지율이는 의문점을 가졌다. 그에 엄마는 줄을 꼬면서 타면 손가락이 낄 수 있기 때문이야 라며 설명해준다. 지율이는 다음 페이지를 왼쪽 검지와 엄지를 이용해 넘긴다. 페이지 속 시소를 보고 “이거 시소야”라며 두 팔을 든다. 엄마가 시소를 탈 때 손잡이를 잡고 타야 해요 라는 페이지 속 글을 읽어 주자 “왜? 왜?”라고 지율이는 또 묻는다. 엄마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준다. 엄마가 다음 장을 계속 읽어주면서 지율이는 책을 두 손으로 두드린다. “그네는 멈춰라 번개 ~파워”하는 번개맨의 모습이 또 등장하자 큰소리로 번개파워를 외치며 책을 두 손으로 들어 얼굴을 숨긴다.엄마가 계속 읽어 주던 중 조용히 책을 바라보았다. 지율이는 두 눈이 5초정도 감겼다. 그리고 고개를 잠시 떨구기 시작했다. 엄마는 “지율아 졸린가 보네 낮잠 자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올까?” 라고 묻자 지율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옷 옷 옷!! 벗을래” 라고 하며 옷을 벗고 의자 위에 올려둔 후 침실로 엄마 손을 잡고 들어가 잠들었다.평가신체 발달)- [대근육] 양발을 동시에 점프한 후 안정적으로 착지할 수 있고, 발꿈치를 바닥에 대고 걷는 것 또한 능숙하다. 자신의 키보다 더 높은 곳에 꽂혀 있는 책장 속의 책을 꺼내기 위해 발끝을 세워 키를 더 높일 수 있다.-[소근육] 검지와 엄지를 이용해 한 페이지씩 책장을 넘기는 소근육 사용의 정교함을 보인다.지적 발달) 지율이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번개맨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을 통해 인물의 행동 모방하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장애물 때문에 (원인) 기차가 이동하지 못할 것이라고 (결과) 생각하는 간단한 원인-결과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지율이 오빠 지수가 “차례차례로 타요!” 책을 가져가려고 시늉하자 지율이는 “내거야 내거야”라고 자기주장을 한다. 이 모습을 통해 자기 인식과 강한 소유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언어 발달) 번개맨, 시소, 그네 등처럼 지율이에게 익숙한
    교육학| 2025.08.13| 9페이지| 3,000원| 조회(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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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장애아동의 통합교육과 효과적인 교수전략
    장애아동의 통합교육과 효과적인 교수전략
    우울증이 의심되는 장애인 보호자는 절반이 넘는 52%에 다다른다. 하루 종일 그 아이의 심리적인 케어부터 신체적인 케어, 그리고 그게 평생 동안 이뤄진다는게 그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이다. 그러다 보면 부부간의 갈등은 물론 장애 형제 중심으로 돌아가는 가정환경 속에서의 부모의 관심과 시간 부족으로 인한 질투심 등 정신적 고통이 커진다는 문제점이 생긴다. 이러한 문제점들 속에서 장애 가족들은 만성부정, 지속적인 분노와 죄의식, 과잉보호, 방치 등 잘못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장애에 대한 점진적 수용, 재인식을 통해 장애아동의 올바른 교육, 조기 치료 및 주위로부터의 지원이 병행되어야 한다.두 번째 영상 서번트 증후군을 가진 ‘하현승’ 아동의 천재적 재능을 알아보고 이를 특별하게 만든 사람은 다름 아닌 현승이의 초등학교 교사였다. 지금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훨씬 뛰어난 재능을 교사는 믿어주었고 옆에서 지원해준 결과 평창올림픽 영어 스피킹 대회라든지 여러 대회에서 입상하게 되었다. 잘하는 것을 찾아내고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미래에 통합교육을 수행할 예비교사로서 장애아동에게 어떠한 교수 전략을 사용할지 생각 해 보게 되었다. 첫째, 교사는 정보를 반복적, 지속적으로 훈련시켜주어 장기기억으로 저장하게 도와주어야한다. 또한 초인지적 전략을 장애아동에게 가르쳐야한다. 물론 그러한 전략들을 장애아동은 자발적으로 사용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전략교수를 통하여 기억과 관련된 과제나 문제해결과제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다.둘째, 중요한 학습자극을 분명하게 제시하는 것과 더불어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부적절한 자극도 함께 체계적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먼저 과제를 단순화하여 그 과제의 주요한 특징에 아동이 주의집중 할 수 있도록 가르치면서 바른 반응에 대해서는 강화를 제공하고 이어서 점차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로 심화시켜 가는 것이 필요하다. 장애아동이 적절한 자극을 선택하고 지속적으로 주의를 집중하는 능력은 이러한 과제에 성공적으로 반응하는 경험을 하게 함으로써 향상시킬 수 있다.셋째, 교사는 복잡하거나 여러 단계로 이루어진 목표행동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하위과제로 나누는 과제분석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누어진 하위기술이나 하위과제는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순서로 계열화하거나 또는 쉬운 하위과제에서 어려운 하위과제로 계열화한다. 하위기술에 대하여 학생의 수행능력을 측정하는 것은 교수활동이 어떤 과제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줄 것이다.
    교육학| 2025.08.13| 2페이지| 2,500원| 조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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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유아놀이지도 정리본
    유아놀이지도 정리본
    첫 번째, 뇌 발달에 관한 최근 연구 결과들은 유아기 놀이의 중요성(필요성)을 강조한다. 정상적이라면 뇌의 초기 발달은 매우 빠르며, 만 1세경이 되면 성인의 뇌와 유사해지고, 2세경에는 시냅스의 수가 성인 수준과 비슷해진다. 3세경에는 유아의 뇌에 성인 시냅스의 두 배가 된다. 태어날 당시의 뇌는 하나의 세포 덩어리 상태였지만 경험과 뇌의 사용을 통해 배선이 형성되어가고, 사용하지 않을시 뇌세포는 소멸된다. 유아의 초기경험에서 다양한 놀이는 뇌의 배선을 결정짓고 지적능력의 질과 범위를 결정짓는 중대한 역할을 한다. 또한, 뇌의 중요한 신경세포의 연결이 다양하고 복잡하게 발달하여 통합적 발달을 이룰 수 있다. 이러한 뇌 발달에 관한 연구결과로 유아기에 심신의 안정적인 양육, 충분한 영양, 성인과의 따뜻하고 민감한 상호작용, 유아 주도의 발견적 활동, 질 좋은 놀잇감, 스트레스 없는 환경 등의 놀이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놀이의 필요성에 대한 최근 경향이다.두 번째, 현대인의 도시화, 산업화에 따른 생활 습관의 변화로 비만이나 건강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 확대되면서 건강 증진을 위한 신체활동의 중요성이 최근 부각되어 지역마다 야외공원, 동네놀이터가 설치되며 유아의 실외놀이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유아들의 신체 활동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할뿐더러 기쁨, 보상,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유아기에 긍정적인 신체놀이를 격려하고 기회를 제공해야한다.세 번째, 최근 학교에서 발생하는 괴롭힘과 같은 현상은 학교에서의 안전과 또래 간 사회적 놀이에 대한 재인식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교사나 행정가들은 남아와 여아간의 갈등이 있을 때 흔히 남아가 잘못했으리라고 생각한다는 것과 유아교사와 대부분의 유아특수교육 전문가가 여성이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행동과 언어에 대한 편견이 강하다보니 괴롭힘은 대부분 남아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괴롭힘과는 다른 개념인 거친 신체놀이는 남아에게 자연스럽게 보이는 신체, 사회, 가상놀이의 조합인데 신체적 욕구를 방출할 가치 있게 여긴다. 예를 들어 가파른 미끄럼틀을 내려가려고 준비할 때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도 반복해서 미끄럼을 타는 것을 보면 두려움을 느낄지라도 스스로 하고 있는 활동을 즐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첫 번째, 놀이는 유아의 수준과 속도에 맞춰 자신과 주변 세계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놀이는 유아 주도적이기 때문에 주변 세계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유아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편안하고 즐겁게 하도록 한다.두 번째, 놀이는 유아에게 상상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의 기회를 제공한다. 놀이는 평가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유아는 상상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세 번째, 놀이는 유아에게 개별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는 놀이를 하는 동안 자신이 누구인지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자신의 성향, 선호도,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네 번째, 놀이는 유아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유아가 놀이를 하는 동안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새로운 것에 숙달해지면서 학습은 자동적으로 일어난다. 유아가 놀이하면서 동기유발이 되면 놀이를 자발적으로 반복하게 되어 선정된 목표에 맞는 학습적 경험이 제공 될 수 있다.다섯 번째, 놀이는 유아에게 다른 사람들과 사회에 대해 소속감과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놀이는 유아가 다양한 친구와 사람들, 사회 안에서 연령, 성, 장애, 인종 등과 같은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존재로서 공존하며 소속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를 만들어준다. 유아들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동체감을 형성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기회를 갖게 된다.= 놀이의 생물학적 유전 요인을 강조, 본능적인 것에 초점(놀이를 에너지의 수단으로)(놀이의 목적을 밝히고자)1. 잉여에너지 이론: 모든 유기체는 자신의 생존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 이상을 생산하고, 욕구를 충족시키고 남은 에너지는 잉여에너지가 되며, 이러한 잉여에너지는 반.만3세는 물을 담고 쏟은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용기와 뚜껑을 제공한다.물의 힘과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탐색할 수 있는 구멍 크기가 다양한 물뿌리개, 물총 제공한다.물의 흡수를 탐색할 수 있는 스펀지를 제공하며, 물의 증발을 관찰할 수 있는 물 페인트칠하기 놀이를 할 수 있으며, 인형 목욕시키기나 빨래하기 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만 4~5세는 물의 양을 측정할 수 있는 계량도구를 제공하며, 물줄기의 변화와 힘을 관찰할 수 있는 같은 높이 혹은 다른 높이의 여러 구멍이 뚫린 다양한 통 제공해준다.또한 물과 다른 사물과의 관계를 학습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물에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물에 녹는 것과 녹지 않는 것 등 물건과 분류할 바구니를 제공해주며물을 이용하여 역할놀이 등과 연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도구를 제공해준다.(과학적 방법과 실증주의 지배적)(유아발달 여러 측면에서 놀이의 역할 설명)1. 심리 역동적 접근: 20세기 초 놀이와 정서발달의 관계를 설명하려고 시도하였다.프로이드는 놀이를 통해 유아는 무의식적인 동기와 본능적인 충동을 배출하여 정서적 정화를 이룬다고 보았다. 놀이의 정화기능은 역할 전환과 반복이라는 두 기제를 통하여 완성된다.역할전환이란 놀이는 유아가 현실에서의 나쁜 경험을 수동적으로 받던 입장에서 그 경험을 제공하는 능동적인 사람으로 역할을 전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유아는 이러한 경험 속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대체물이나 사람에게 전이 할 수 있게 된다.반복이란 놀이에서 유아는 현실에서의 나쁜 경험이나 감정을 여러 번 반복해서 다루게 되는데, 이 방법으로 유아는 부정적 감정을 천천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두 가지 기제를 통해 정서적 정화를 이루게 된다.놀이의 정화기능의 예를 들어 보자면 유아원에 다니는 유아들이 하루는 놀이터에서 어떤 인부가 약 6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것을 보고 많은 유아들은 불안을 겪게 되었다. 유아들은 부정적 경험을 하고 난 후부터 그 사건과 관련된 주제의 극 놀 자신만의 정신과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자신의 정신과 관점과는 다를 수 있음을 인식함으로써 공감과 감정이입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이때, 상징놀이가 타인의 정신과 관점의 존재를 인식하고, 타인의 정신과 관점을 수용하는 훌륭한 도구가 된다.이는 4세를 기점으로 중요한 발달적 변화가 이루어지며4세 이전의 대부분의 유아는 자기중심적 사고로 사전 획득 정보에 민감하지 못해 틀린 믿음을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예를 들어, 유아에게 ‘맥시’라는 인형을 제시하고는 그 인형이 파란 컵 선반 장에 사탕을 숨기도록 하였다. 맥시가 나간 후 맥시의 엄마가 흰 컵 선반 장으로 사탕으로 옮겼다. 그다음 엄마가 나가고 맥시가 다시 들어온다. 맥시는 엄마가 사탕을 옮기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맥시는 파란 장에서 사탕을 찾을 것이다.하지만 4세 미만의 유아에게 “맥시는 어디에서 사탕을 찾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의 답변으로 흰 장에서 사탕을 찾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경향성을 보였다.그러나 5세 이후 90%의 유아들은 마음의 이론이 발달하면서 타인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의 정신과 관점(생각과 신념), 자신의 정신과 관점(생각과 신념)을 구분하게 된다.1. 놀이와 인지발달- 놀이와 사고발달1. - 놀이와 사고발달은 상호 관련이 있는데그 중 놀이와 지능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겠다.지능은 주어진 목적과 관련 없는 정보로부터 관련 있는 정보를 변별하는 능력,/ 단서를 보다 적게 사용하면서 많은 정보를 산출하기 위한 적응력의 증가, /높은 추상성 수준/의 세 가지의 정신적 기술로 설명할 수 있다.인지발달과 상상놀이, 인지발달과 사회적 놀이 수준 간의 관계를 다루는 많은 연구에서는 놀이가 유아의 지능을 향상시킨다고 보았다.또한 최근의 연구에서도 풍부한 놀이경험을 한 유아들의 수학적 능력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 - 놀이와 사고발달은 상호 관련이 있는데그 중 놀이와 개념발달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겠다.놀이는 유아의 개념발달을 촉진시킨다.놀이에서의 물체 탐색과 조된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는 정교한 구조물을 만들 수 있었던 구성놀이가 미술, 공예, 창의적 놀이 등으로 전환되어 나타나며 복잡한 구조의 구성물을 만들 수 있게 된다.인지놀이발달상징놀이는 2세경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 표상능력이 있음으로써 가능해지며 이는 지적 발달을 알려주는 중요한 근거 중 하나이다.1. 가장 행위와 사물: 가장 행위는 자기 지향적 혹은 자신을 행위자로 포함시키는 초보적인 형태에서다른 사물이나 사람이 다른 사물에 행위를 하는 외부 지향적 형태로 변화한다.12개월경의 영아는 자기 지향적 혹은 자신을 행위자로 포함시키는 초보적인 형태의 상징놀이를 하게 된다.이때의 가장 행위는 먹는척하기, 자는척하기, 전화로 이야기하는 척하기 등의 일상생활의 경험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점차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익숙한 행동을 표현하는데 사물을 활용하게 된다.18개월경의 영아는 다른 사물이나 사람이 다른 사물에 행위를 하는 외부 지향적인 형태의 가장행위를 시작한다.예를 들어, 엄마가 컵으로 물을 마시는 척하거나 인형이 말하는 것과 같은 상징놀이를 한다.유아는 대체 사물의 형태와 기능을 선택할 때 실제 사물의 형태와 기능면에서 유사성이 있는지 살피게 된다. 연령이 어릴수록 유사성은 더욱 많아지게 된다.예를 들어, 모형 바나나는 모형 전화기의 수화기와 유사한 모양이기에 전화기의 대체물로 모형 바나나를 사용할 수 있지만 차를 모형전화기로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유아는 발달과 함께 가장 행위들을 의미 있게 연결시켜 나간다. 2-3세경에 유아는 주제나 이야기를 반영한 두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연속적인 행동을 연결하여 수행 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유아는 컵받침에 컵을 놓고, 그 다음 컵에 숟가락을 넣고, 이어 주전자로 컵에 차를 따르고, 마지막에는 인형 앞에 컵을 갖다 놓을 수 있다.유아가 경험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에 따라 복잡성이 달라지곤 하는 가장행위는 연령이 증가에 따라 다양성과 변환의 수준은 점차 증가한다.2. 역할수행과 주제: 3세경에 유아의 상징놀이에서는이다.
    교육학| 2025.08.13| 35페이지| 3,000원| 조회(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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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으로 리드하라 독후감
    중3 졸업식 때 담임 선생님께서 “큰사람이 되어라” 하시면서 건네주신 책이다.“리딩으로 리드하라” 어떤 책인지 궁금증이 사뭇 커 밤을 새워 읽어내려 갔다.난 사실 인문고전을 즐겨 있지 않았다. 재미있는 책이 얼마나 많은데 어렵고 힘들고 지루하기 까지 한 골치 아픈 책을 읽을 필요성을 그 동안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나서부터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고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알게 되었고 인문고전에 대한 매력에 조금씩 빠져들게 되었다.이 책의 저자 이지성은 고등학교 다닐 때 아버지로부터 인문고전을 선물을 받고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누구나 그러하듯 처음부터 술술 익혀 내려갔던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도 모르게 변화되어가는 모습에 놀라게 되었고 그때부터 인문고전의 매력에 빠져 꾸준히 독서를 해왔다고 한다.나뿐만 아니라 요즘 학생들은 시험을 위한 공부에 매달리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책이든 깊게 읽지 못하고 읽는 흉내만 내기 때문에 지혜가 부족하고 지식의 수준은 얄팍하게 채워져 옛날처럼 책을 읽어서 만들어지는 천재가 나오길 힘들다고 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인문고전을 즐겨 읽었다고 한다. 플라톤, 유클리드 등의 성인들이 쓴 책들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천재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는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해왔다. 하지만 인문고전을 읽으면 천재가 될 수 있다니 좀 의구심도 생겨났지만 공감은 되었다.피렌체의 평범한 화가였으나 자신의 천재성을 이끌어낼 독서를 시작하고 나서 부터 여러 분야에 큰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 채근담과 대학을 즐겨 읽으신 현대그룹의 창시자 정주영 회장님, 논어를 몇 번이고 즐겨 읽으신 삼성그룹의 창시자 이병철 회장님, 처음에는 문맹이었는데 인문고전을 접한 후 그 깨달음을 얻어 천재가 되신 치원 황상과 연암 박지원, 어릴 적 저능아 취급을 받은 아인슈타인 이 밖에도 음악의 천재 베토벤, 헨델, 수학의 천재 파스칼, 뉴턴 등 너무나 많은 위인들이 인문고전을 사랑하고 즐겨 읽었다.하지만 인문고전을 읽는다고 모두 그들처럼 성공하고 천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고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가 있을때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그 지혜를 인문고전을 통해 얻었을 때 비로소 천재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꼭 천재가 되길 원해서 인문고전을 읽는 것은 아니지만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깊이 생각하고 깨달음을 얻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인문고전에 도전한다는 자체가 어렵고 힘들겠지만 저자가 가르쳐 방법대로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읽고 또 읽으면서 필사도 하고 가급적 해설서는 멀리해야 할 것이다. 남의 생각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나간다면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공부를 통해서 얻은 지식도 지식이겠지만 일부러라도 시간을 투자해 인문고전 읽는데 시간을 할애를 한다면 돈으로 살 수 없는 삶의 지혜를 얻게 될 것이고 비록 천재는 아니더라도 인생에 있어 올바른 방향을 정해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충분이 해줄 것이라 생각된다.마지막으로 이 책을 선물로 주신 선생님의 깊은 뜻을 헤아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천천히 인문고전을 접해가면서 당장의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변화시키는 큰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4.03.02| 2페이지| 2,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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