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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담고 있는 동서양의 교육적 격언들을 찾아 제시하기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담고 있는 동서양의 교육적 격언들을 찾아 제시하기Ⅰ. 서론내가 과제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난감하고 멍 했던 부분은 바로 교육의 본질적 가치였다. 교육적 격언들은 인터넷에 치면 한 페이지 넘게도 나왔지만 나는 교육의 본질적 가치가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 정의 내릴 수 없어 과제를 쉽게 진행할 수 없었다.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담고 있는 격언. 일단 나는 교육의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교육을 누군가에게 지식을 주는 행위로 설명한다. 그렇다면 단순히 누군가에게 지식을 주는 교육이 어떠한 본질적 가치가 있을까? 교육이란 무엇일까? 나는 여러 격언에서 힌트를 얻었다.“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는데 있다.” 이건 루소의 격언이다. 루소는 이 격언으로 교육의 목적은 단순한 지식 전달 행위가 아니라 인간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유동범의 “교육의 최고 목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 교육은 삶을 위한 준비여서는 곤란하며, '삶' 바로 그 자체여야 한다.” 라는 격언에서는 교육이란 우리의 삶 자체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격언들을 통해 나는 교육이란 끊임없이 우리의 자아를 발전시키고 완성시키는 최상의 도구의 가치가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제 이 결론을 통해서 많은 교육적 격언들을 제시하고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Ⅱ . 본문①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가 있으니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고, 편안히 산다고 할지라도, 교육이 없으면 새나 짐승에 가깝다. - 맹자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 탈무드두 명의 철학자들의 격언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많은 이들의 격언에서는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고 하고 있다. 어째서일까? 교육이 없으면 어째서 짐승에 가깝다고 하고 사람이 살지 못한다고 하는 것일까. 이 질문의 해답은 아이들을 보면 답이 나온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세상은 배움에 연속이다. 작게는 1 + 1 = 2라는 개념부터 넓게는 횡단보도에서는 손을 들어야한다는 상식 또는 장래희망이라는 자신의 자아성찰까지 아이들은 부모에게 그리고 학교에서 배우게 된다. 그렇다.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태어날 때부터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배움으로써 알게 되는 것이기에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격언이 제일 많은 것이다.②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 보이어교육은 그대의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씨앗들이 자라나게 해 준다. - 칼릴 지브란교육은 어머니의 무릎에서 시작되고, 유년기에 들은 모든 언어가 성격을 형성한다. - 바로무엇이나 배워서 좋은 것은 아니다. 해가 되는 것도 있다. 바른길을 벗어난 것을 이단이라고 한다. 이단을 연구하는 것은 이익보다 해가 많다. - 공자가끔 격언들 중에는 교육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가에 대해 말하는 것들이 존재한다. 교육은 우리의 자아와 삶을 발전시키고 완성 시킬 수 있지만 이것이 의미 하는 바는 잘못된 교육은 반대로 우릴 통째로 바꿔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나 아직 가치관이라는 게 형성 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교육은 칼릴 지브란의 격언처럼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어떤 잘못된 교육이라도 아이들은 아무 의심 없이 수용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대표적인 예로는 흔히들 알고 있는 북한을 말할 수 있다. 이처럼 교육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이 아니라 모든 걸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고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될 만큼 우리에게 깊게 뿌리내려 있다.③ 만나는 사람마다 교육의 기회로 삼는다. - 링컨교육은 학교를 졸업함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생 동안 계속해야 하는 것이다. - 존 라보크교육의 참된 목적은 각자가 평생 자기의 교육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데 있다. - 듀이
    교육학| 2022.02.03| 3페이지| 1,5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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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와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 로봇이 생활화되는 제4의 혁명에 대해 보도되고 잇고,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등장하고 있다.기계와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대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각자 본인의 생각을 적어보기 바란다.Mind이세돌과 알파고의 경기 이후에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전부터 인공지능이 존재하였지만 이렇게 큰 관심은 없었었다. 그러나 이번 경기를 통해 어린 아이까지 기계가 인간바둑기사를 이김을 봄으로써 감탄과 두려움을 느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포함한 기계의 발전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사람들은 항상 기계의 발전에 대해 양날의 검이라고 말하곤 한다. 기계가 똑똑해질수록 우리에게 편안한 삶이 생기는 반면 이번처럼 인간까지 이겨버린 기계를 보며 혹시나 우리의 삶을 위협하진 않을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나 또한 알파고를 보고 두려움을 느꼈다. 내가 느낀 두려움은 이 세상에 저렇게 똑똑한 기계들이 하나 둘씩 자리하게 된다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다움이 사라져 딱딱한 세상이 될까 그것이 무서워졌었다. 요즘은 알파고처럼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 인간보다 더 대단한 기계를 만들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것들이 똑똑한들, 기계와 로봇들은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그것들은 인간이 아니라는 점이다.속된말로 그것들의 심장은 피가 흐르지 않는다. 한마디로 우리가 느끼는 걸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감정을 제외한 나머지에선 인간과 엇비슷하거나 오히려 단순 노동의 분야에서는 인간보다 우월하기까지 하다. 그렇다면 기계가 과연 모든 영역에 대해 대체할 수 있을까?나는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기계는 기계일 뿐이고 기계는 감정에 대한 이해가 없다. 어떻게 기계가 대문호의 필적에 맞먹는 대작을 써내며 어떻게 감동적인 영화의 개요를 짜며, 어떻게 기계가 철학적인 사고를 한단 말인가? 이 분야는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으며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들은 절대 할 수 없는 것들이다. 하지만 아주 먼 훗날에. 정말로 기술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으로 발달하게 돼서 인간인지 로봇인지 헷갈릴 그 시점이 온다면, 무엇이 인간과 기계를 구별하고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줄 수 있겠는가?그것은 바로 인간의 공감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기계 산업이 정밀해지고 발달한다고 하여도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공감 능력은 절대 옵션으로 추가 할 수도 없을뿐더러 학습 또한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인간다움. 그것의 원천은 바로 인간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공감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어찌 보면 인간에게도 어려운 부분이다. 인공지능에게는 어떻게 보면 기준이 있기에 인간보다 정직하고 더 낫다고 할 수 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양심과 정, 그러니깐 마음이 없기에 차갑고 딱딱하다. 예를 들어. 슬픈 일이 생긴다면 인간은 서툴지라도 같이 울어주며 위로한다. 하지만 기계는 인간보다 멋있게 말은 할 수 있지만 같이 울어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진 않다. 설렁 기계가 울어주더라도 그것은 코딩과 프로그램의 힘일 것이다. 나는 진정으로 같이 울어줄 수 있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간만이 할 수 인간다움이고 기계보다 인간이 낫다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독후감/창작| 2022.02.03| 2페이지| 1,000원| 조회(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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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대결, 1승의 조작설
    1승의 행방지난 3월, 많은 이들이 인간 프로기사와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승부에 관심을 가졌다. 5판제에서 3패를 하던 이세돌이 1승을 하는 결과 이후, 대중들의 관심은 더 뜨거워졌고 세계가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이라며 이 대회에 집중하였다. 그러나 이 결과에 구글이 이벤트성을 위해 일부러 패하도록 조작한 것이 아니라는 조작설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정말 구글이 일부러 대결을 위해 조작한 것일까? 그렇기엔 무리가 있다.일단, 만약 구글이 알파고가 1패를 하도록 조작을 했다면 그것으로 의해 얻을 이득이 있어야 한다. 조작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 중 하나에 의하면 이목집중을 위해 패하도록 조작했다고 하지만 구글이 이목집중을 원하였다면 인공지능이 5판 모두 패하거나 승리를 했어야 더 이득일 것이다. 또한, 구글측에서 이미 밝혔듯이 이번 대결의 목적은 알파고의 성능 테스트였다. 한마디로 알파고가 1승을 한 그 순간 구글의 목적은 달성된 것뿐만 아니라 구글이라는 큰 회사가 조작이라고 밝혀졌을 때의 리스크에 비하면 터무니없는 것이다.사실 구글 입장에서는 이득보단 오히려 부정적으로 흘려 갔다는 게 맞다. 이 승부는 알파고의 성능 테스트가 목적이라 이세돌에게 패한 건 그리 부끄러운 일이 아니었지만 문제는 지게 된 이유였다. 알파고는 순간 버그로 인해 정확도가 떨어진 수를 총 3번이나 두고 그 길로 패하고 말았다. 정확도가 생명인 인공지능이 3번이나 오류가 났으니 당연 구글 측 사람들 얼굴은 안 좋아졌었다. 그 후 공식 인터뷰에서 구글 측은 알파고가 잠시 오류가 있었고 그걸 후에서야 알아챈 것 같다고 인정하였다. 그러므로 알파고의 1패로 인해 구글은 이득보단 불이익을 경험했으므로 조작설은 말이 안 된다.다른 하나는 알파고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조작설을 말하는 사람들은 알파고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며 인공지능 자체를 너무 과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알파고는 기계로 된 인공지능이다. 그 기계를 만들어낸 인간들조차도 실수를 하고 반복하는데, 아무리 스스로 학습이 가능할지라도 그것이 완벽할 수는 없다.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기에 가지는 약점도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인정한다면 조작설은 제기조차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과신을 조금만 내려놓는다면 이세돌의 1승의 행방이 보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알파고가 인공지능이기에 가지는 약점과 실수는 무엇이었을까? 인공지능이기에 가지는 약점, 그것은 바로 프로그램의 의도치 않은 오류인 버그이다. 프로그램으로 되어있는 인공지능인 만큼 아무리 완벽에 가까운 인공지능일지라도 오류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미 구글 측에서 발표하였듯이 3번의 버그로 인해 똥수라고 불리만 한 누구라도 두지 않을 곳에 알파고는 3번이나 바둑을 두어 버린다. 그리고 그런 알파고의 실수가 이세돌의 승리를 가져왔다. 그렇다면 또 의문이 생긴다. 알파고가 실수하였기에 이세돌이 승리했을까? 나는 그것 또한 그렇지 않다고 본다. 비록 버그가 있었다고 하지만 알파고는 이미 대결 전 많은 바둑 기사의 자료를 보며 예행연습을 끝낸 진화하는 인공지능이다. 그런 인공지능이 실수를 했다고 한들 그 누구라도 자신도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쉽게 말하진 못할 것이다. 이미 이세돌의 바둑을 다 파악하고 온 인공지능을 상대로 오랫동안 경기를 한 부분도 대단한데 이세돌은 그 작은 실수를 틈타 모두가 감탄할만한 신의 한수를 두어 버린다. 한마디로, 1승은 알파고의 실수를 틈타 반격한 이세돌의 진정한 승리였다.
    사회과학| 2022.02.03| 2페이지| 1,000원| 조회(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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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속 장면 중 수학이나 확률과 관련있는 부분을 간단히 기술
    공업수학과 제영화?속의?장면?중?수학과?관련된?것을?찾아보고,?관련된 부분의 상황을 간단히 기술하시오. 관련된 부분이 나오지 않더라도 수학이나 확률과 관련해서 기술할 부분이 있는 경우도 가능합니다. 단, 전체가 수학이나 확률과 관련된 영화나 드라마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예를 들어 ‘큐브’ 같은 영화나 ‘넘버스’ 같은 드라마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제목: Moneyball 머니볼관련 부분 시간 범위: 약 10분 29초내용: 머니볼이란 출루율이 높은 타자가 득점의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여 최소 비용을 투자해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한 이론이다.이 영화에서는 이 머니볼이론을 야구단에 적용한다.메이저리그의 최하위 구단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와 적은 예산으로 인해 뛰어난 선수들을 스카우트하지 못하게 된 빌리 빈 단장 앞에 경제학자라는 피터가 나타나 "승리를 하려면 득점할 선수를 사야죠"라고 말하며 머니볼'이론에 대해 이야기한다.수많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수학공식으로 출루율 등을 계산하여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른 채 오직 데이터만으로 선수들을 선발하는 방식의 머니볼 이론은 기존의 선발방식과 전혀 다른 파격적인 방법이었지만 적은예산으로서의 팀의 도약을 위해 단장은 이 이론을 과감히 적용한다.예를 들어, 예산 부족으로 선발하지 못한 선수 대신 데이터에 의해 저예산으로 선수 3명을 선발할 경우 그 1명의 선수 출루율 = 3명의 선수 출류율의 평균을 맞춘다면 굳이 큰 예산이 없어도 팀이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이처럼 빌리 빈과 피터는 머니볼이론을 이용해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해 저예산 고효율 팀으로 만들었다. 처음엔 겉으로 드러나는 기록인 나이, 부상 등의 이유로 저평가된 선수들까지 오직 철저한 통계에 의존하여 선발하였기에 모두가 반대하고 불가능하다고 하였지만 빌리빈은 결국 성공하였고 야구의 역사를 바뀌었다.
    사회과학| 2022.02.03| 1페이지| 1,000원| 조회(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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