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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역사의 쓸모 독후감
    역사의 쓸모 독후감
    역사의 쓸모역사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지루하고 따분한 내용을 떠올린다. 물론 역사를 재미있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우리는 대부분 정규교육과정을 겪으면서 국사 혹은 역사라는 암기투성이의 과목을 생각한다. 역사적인 인물, 중요한 사건 외우기를 중점으로 역사를 공부해온 탓이지 않을까?영어도 보통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위해 배우기보다 대학에 가기 위한 수단으로 공부하지 않은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그리고 대학교 4년까지 긴 시간 동안 영어 공부를 했음에도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 울렁증이 생기는 이유는 영어 공부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이유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으리라. 그래서 재미보다 스트레스가 더 크게 다가온다. 만약 영어 공부를 하는 방식이 수능과 다르게 본인들이 좋아하는 장르의 미국 드라마 한 편을 보면서 영어 듣기를 한다거나 표현방식을 자연스럽게 외우는 형태면 어땠을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보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과목 순위권 안에 있을 수 있다.‘역사의 쓸모’가 그렇다. 학습으로의 역사를 배우기보다 재미있는 사건을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스토리의 마지막에는 그 사건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교훈과 역사의 가치를 알게 된다. 그리고 교과서에 실리는 내용 외에 후손을 위해,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인물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가령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장보고 장군의 이름이 지어진 배경부터 중국에서의 군 생활 그리고 상인으로 부자가 되었던 내용까지 장보고를 장군으로만 알고 있었던 사람들은 신기할 수밖에 없다.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결국에는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과거에 벌어졌던 일들이 교훈을 준다. 선조들이 경험했던 것들은 지금 우리에게 또한 일어난다. 마치 유행이 반복되는 것처럼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이다.[협상]협상은 곧 대화의 기술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희의 강동 6주. 압록강 동쪽의 땅은 전쟁의 승리로 얻게 된 게 아니다. 이때 강동 6주는 거란의 땅이었다. 거란이 고려를 공격하기 위해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왔다. 그런데 공격은 하지 않고 위협만 하는 게 아닌가. 서희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서희는 거란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협상의 자리에서 파고들기 시작했다. 상대의 패를 읽기 위한 싸움 끝에 서희는 거란이 송나라를 공격할 때 고려가 거란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서약이 필요했음을 알게 되었다. 서희는 강동 6주를 내어주면 공격하지 않겠다는 약조를 하고 거란은 이에 응했다. 거란 입장에서는 송나라라는 거대한 땅에 비하면 너무 작은 땅이었다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할 때 또는 무언가를 구매할 때 협상의 기술은 언제나 필요하다. 자신의 패를 최대한 숨기면서 상대방의 패를 읽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거나 서로가 윈윈할 수 있어야 한다. 조급함에 먼저 원하는 바를 밝히는 순간 손해를 볼 수도 있다.[할아버지, 할머니의 태극기 행진]우리나라는 가까운 과거에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는 일이 있었다. 모두가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고 시위했다. 다수가 탄핵에 동의했고 결국 바람은 이루어졌다. 하지만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길거리에 나와서 탄핵 반대 시위했다.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우리 할머니도 TV를 보시며 대통령을 옹호했다. 아무리 설명해 드려도 오히려 화를 내셨다. 명확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그분들은 흔들리지 않았다.책을 덮고 나서 이제 알게 되었다. 탄핵 반대를 위한 태극기 행진은 그분들의 찬란했던 인생을 지키기 위한 시위였다는 것을우리가 갓 태어났거나 태어나지 않았던 시절, 대한민국은 모두가 가난했다.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정말 치열하게 사셨고 현재의 대한민국을 일궈냈다. 그때 정권은 대체로 보수집단의 정권이었고 살아오셨던 삶 속엔 그들의 생각과 정책들을 함께 하셨다.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의 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투표하셨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만큼 딸에 대한 기대감이 컸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다수의 시민이 탄핵을 시키고자 하니, 그분들이 사셨던 인생이 부정당했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잘못은 잘못이지만 알게 모르게 본인들 삶 속에 자리 잡았던 사상들을 내치기 어려우셨다. 하지만 우리는 표면에 드러난 탄핵 시위와 탄핵 반대 시위에만 몰두할 뿐 그분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생각하지 않았다.서로 소통을 통해 역지사지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 이제는 그저 불편함의 시선으로 그들을 보기보다 이해하려는 자세를 먼저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꿈은 동사로]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10명 중 10명이 명사로 대답한다. 나도 그렇고 거의 다 그렇다. 요즘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인기라고 한다. 꿈은 동사여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을 절실히 공감한다.독립운동가 박상진의 꿈은 동사였다. ‘평범한 이에게 도움을 주고 정의가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사람’이 그의 꿈이었다. 이를 이루기 위해 판사가 되었지만 일제강점기에 죄인으로 끌려올 사람들을 생각하니 꿈을 이룰 수 없음을 깨닫고 판사의 자리를 내던졌다. 그리고 조선 국권회복단, 대한광복회를 조직해서 독립군을 양성했다. 추후 대한광복회의 총사령관이었던 박상진은 체포되어 결국 교수형에 처한다. 그의 투쟁은 많은 이들에 본보기가 되었고 많은 독립운동의 발화점이 되었다.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을 수 있다.만약 박상진 독립운동가의 꿈이 명사였다면 판사로 죄 없는 이들을 사형시키고 일제의 편에 섰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흔들리지 않는 동사의 꿈을 가지고 있었고 이는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울 수 있었다. 꿈을 이루고 나면 공허함을 느낀다고 한다. 한 가지를 이루기 위해 살아왔는데 성취하고 나면 그건 없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꿈이 동사라면 멈추어 있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그리고 변화한다. 꿈은 이제부터 동사로 잡아보자.역사란 끊임없이 과거와 대화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그 대화를 통해 현재를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저자 또한 고민이 있을 때마다 선조들을 찾아간다고 한다. 지나간 일들을 알지 못하면 비슷한 상황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 좋은 점은 배우고 잘못된 점은 대비하면 될 것이다. 우리 선조들의 인생을 보면서 지금을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
    독후감/창작| 2023.08.27| 4페이지| 2,000원| 조회(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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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식품미생물학실험 레포트] S. aureus의 gram staining과 coagulase, catalase test
    [식품미생물학실험 레포트] S. aureus의 gram staining과 coagulase, catalase test
    S. aureus의 gram staining과 coagulase, catalase test1) Introduction이번 실험의 목적은 저번 실험에서 배양한 Staphylococcus aureus중 일부를 긁어내어 gram staining 해보고, catalase test 와 coagulase test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염색과 test들은 Staphylococcus aureus의 특징들을 나타낸다. 염색을 통해 gram positive인지 negative인지 알 수 있고, catalase test로는 혐기성인지 호기성인지, coagulase test로는 균의 virulence factor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결과적으로는 gram positive, 통성혐기성, coagulase positive 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Eukaryotic cell 염색법Prokaryotic cell은 이번 실험에서 염색했던 균과 같은 bacteria나 archaea와 같은 세균들을 가리킨다. 이들을 염색하는 방법으로는 균의 세포 구조와 화학적 구성의 차이에 의한 gram staining을 사용한다. 이에 대한 설명은 (2)에서 자세히 다룬다.Prokaryotic cell과 달리 Eukaryotic cell은 더 크고 복잡한 구조를 가진다. 세포막으로 감싸진 소기관들이 있으며, 핵 또한 핵막에 둘러 쌓여 있다. 곰팡이, 효모, 식물세포, 동물세포 등이 그 예이다. Eukaryotic cell을 염색하는 방법으로 주로 methylene blue와 acetocarmine을 이용한다. Peptide glycan을 염색하는 gram staining과는 달리, 이 둘은 세포의 핵을 염색한다. 염색 시약마다 원리는 다르지만, 핵을 염색하는 시약은 주로 염기성 염료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식물세포나 동물세포의 핵은 주로 산성을 띄기 때문이다.핵 속의 DNA는 당과 인산, 염기로 이루어져 있는 데 인산기는 음전하를 띄고 있다. 따라서 색을 가지고 있는 양이온을 넣어주면 양이온이 인산기의사용한 현미경은 광학 현미경이다. 광학 현미경은 배율이 높아졌을 때 어두워지는 표본을 방지하기 위해 강제로 표본에 빛을 통과시켜 표본을 관찰하게 된다.현미경의 구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반사경은 자연광을 사용하는 현미경에 내장되어 있고, 외부로부터 들어온 광을 조리개를 통해 집광경으로 보내는 일종의 거울이다. 저배율에는 평면경을, 고배율에는 오목경을 사용한다. ②조리개는 빛의 양을 조절하여 광도를 조절한다. ③집광경은 볼록 렌즈의 역할로 빛을 모아 대물렌즈로 보내준다. ④조동나사는 양쪽에 쌍으로 부착되어있는 큰 나사로 대략적인 상을 맞출 때 사용한다. 실험자 쪽으로 돌리면 재물대가 위로 올라가고, 반대쪽으로 돌리면 재물대가 아래로 내려간다. ⑤미동나사는 조동나사의 옆에 붙어있는 작은 나사로 정밀하게 상을 맞출 때 사용한다. ⑥재물대는 slide glass를 올려놓는 곳으로 상하로 움직인다. ⑦대물렌즈 회전판은 경통의 아래 부분에 있어 대물렌즈를 바꾸어 배율을 조절한다. ⑧경통은 대물렌즈, 거울, 프리즘, 대안렌즈로 구성되어 있고 빛이 통과하는 곳이다. ⑨대안렌즈(접안렌즈)는 경통의 가장 위에 있어서 눈으로 직접 상을 관찰할 때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10X으로 되어있다. ⑩대물렌즈는 경통의 하단 대물 렌즈 회전판에 붙어 있어서 저배율(10X), 고배율(40X), 유침(100X)으로 되어있다.현미경의 사용법은 먼저 현미경을 수평인 곳에 놓고, 광원을 확인하는 것이다. 자연광이나 백열등과 같은 외부광을 사용할 때는 반사경과 조리개를 조절하여 광이 잘 들어오도록 한다. 조리개는 완전히 열고, 집광경을 끝까지 올리고 1/4inch 정도 내린다. Slide glass를 재물대 위에 올려놓고 클립으로 고정한 뒤 표본이 재물대의 구멍 가운데에 오도록 조절한다. 회전판을 이용해 대물렌즈를 저배율로 돌리고, 조동나사를 관찰자 쪽으로 돌려 재물대를 끝까지 올린다. 이 때, 과하게 올려 glass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한다. 접안 렌즈로 보면서 조동나사를 서서히 반대쪽으로 돌과산화수소를 분해하여 무독한 물질로 만들 수 있다. 편성 혐기성 균은 과산화수소를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분해하는 catalse나 peroxidase를 생성하지 않는다. Catalase를 과산화수소에 떨어뜨리면 다음과 같이 물과 산소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catalase test는 포도상구균(양성)에서 연쇄상구균(음성)을 감별하거나 그람양성간균과 mycobacterium을 감별하는데 주로 사용된다.Catalase는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분해하는 효소로 분자구조를 보면, hemoglobin과 비슷하다. 단지 분자내에 4개의 철 원자가 환원상태인 것 보다는 산화상태로 존재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화학적으로 유사한 hemoprotein이다. 연쇄상구균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호기성 세균과 통성 혐기성 세균이 catalase를 가지고 있다.Catalase test는 산소가 발생하는 모습이 관찰되면 양성이지만, 일부 세균이 catalase 이외에도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는 효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30초 뒤에 아주 적은 기체가 발생하면 음성으로 판정한다. 과산화수소를 분해하는 대부분의 혐기성 균은 catalase와 유사한 peroxidase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분자 당 ferric ion을 한 개씩만 가진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유사하다. 또한 catalase는 적혈구 안에도 존재하므로 colony안에 적혈구가 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따라서 혈액배지 안에서 자란 colony들로부터 발생한 기체는 세균 내의 catalase에 의한 작용으로 생각하지 않는다.Coagulase test 원리Coagulase는 Staphylococcus aureus에 존재하는 내열성의 효소로 Staphylococcus aureus와 Staphylococcus aureus가 아닌 포도상구균을 감별할 때 사용된다. Staphylococci 중에서 coagulase에 양성인 균종은 S. intermedius, S. delphini 등과 같은 5가지 균종이 있지만, 동물의w glass 2개를 준비하여 한 쪽에는 백금이로 Staphylococcus aureus를 smearing 해주고, 한쪽에는 젖산균을 smearing 해준다. 양쪽에 과산화수소수 1~2 방울을 떨어뜨린 후 산소가 발생하는지 관찰한다. Coagulase test는 Staphylococcus aureus를 BHI broth에 계대 배양한 뒤 13000rpm, 4℃에서 15분간 원심분리 시킨다. Broth를 제거한 뒤 peptone water를 이용하여 2개의 시험관에 균 현탁액을 제조한다. 멸균한 clean bench에서 한 쪽의 시험관에는 Fibrinogen이 들어있는 test 시약을 1방울을 넣고, 다른 한 쪽에는 Fibrinogen이 없는 control 시약을 1방울 넣어 응집되는 것이 있는지 변화를 비교한다.3) Results(1) Gram staining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아래의 사진과 같이 균이 많이 뭉쳐져 떡이 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오른쪽 사진은 덜 떡이 진 모습이지만, 그래도 많은 균이 뭉쳐있는 모습이다. 또한 공기방울이 많이 들어가 군데군데 얼룩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crystal violet으로 염색된 균이 보이지만 붉은 빛도 띤다. 황색포도상구균이 그람양성균이라는 gram staining의 결과가 나왔다.(2) Catalase testCatalase test의 결과는 오른쪽의 사진과 같다. 위쪽의 hollow glass에는 황색포도상구균이 smearing 되어있고, 아래쪽에는 젖산균이 smearing 되어있었다. 과산화수소를 1~2방울씩 떨어뜨린 후 위쪽의 황색포도상구균에는 산소기체(기포)가 발생했지만, 젖산균에는 변화가 없었다. 즉, 황색포도상구균은 통성혐기성으로 catalase가 존재하여 과산화수소를 분해했음을 알 수 있고, 반면 젖산균은 혐기성으로 catalase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3) Coagulase testCoagulase test의 결과는 아래의 사진과 같다. 두 시험관에 모두 황색포도상구균이 는 slide glass와 cover glass 사이에 공기방울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마치 물이 들어간 것처럼 균들 사이에 어두운 부분을 만들어 균의 관찰을 어렵게 했다. 공기방울을 제거하기 위해 slide glass위에 cover glass를 올릴 때는 45°정도로 기울여서 내려놓아야 한다. 수직으로 내려놓게 되면 공기와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힐 수 있기 때문에 기울이면서 빼내어야 한다. 그 이후에도 paper로 glass를 눌러주어 남은 공기와 물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하지만 오히려 많이 눌러주면 공기가 다시 사이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 얼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으로 직접 glass위를 만지지 않도록 한다. 지문이 남게 되면 이 또한 관찰할 때 얼룩이 보여 사진을 촬영할 때도 초점이 잘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glass의 양쪽 끝을 잡거나 paper를 이용하여 잡도록 한다.그림8과 같이 많은 조원들이 균들이 떡 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균들이 그림 9에 비해 많이 뭉쳐있고, 염료도 많이 뭉쳐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smearing에서 비롯된 것이다. 왜냐하면 smearing을 할 때는 백금이를 이용하여 균의 colony 중 하나를 보이지 않을 만큼만 떼어와도 되지만, 눈에 보일 만큼의 균을 떼었기 때문이다. 또한, glass에 넓게 펼 때도 몇몇 부분이 까맣게 뭉쳐있는 모습을 육안으로 볼 수 있었다. 계속해서 백금이로 문질러 보았지만 잘 펴지지 않았었다. 떡이 진 결과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colony당 108이상의 균이 자라므로, 하나의 colony를 다 떼려고 하지 말고, 보이지 않을 만큼 떼어 smearing하도록 한다. 또한, 백금이로 넓게 필 때도, 까만 부분이 없을 때까지 문질러 주어야 하며, 증류수를 이용해서 더 잘 펴주도록 해야 한다.Catalase test에서는 황색포도상구균의 hollow glass에서만 기포가 발생하여 과산화수소가 산소와 물로 분해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로 인하여 균이 호3.
    공학/기술| 2023.08.07| 11페이지| 2,500원| 조회(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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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식품분석실험 레포트] 젖산과 암모니아의 정량
    [식품분석실험 레포트] 젖산과 암모니아의 정량 평가A+최고예요
    식품분석실험 레포트역적정 방법을 사용해 알아내는젖산과 암모니아의 정량1. Summary젖산은 식품에 풍미와 향을 제공하고, 가공식품의 유통기한을 늘리는 산도조절제로 이용되고 있다. 암모니아는 발효식품의 생성물로 잡균을 제거하고 식품첨가물로 쓰이고 있다. 이번 실험의 목적은 역적정방법을 이용하여 젖산과 암모니아의 정량을 계산하는 것이다. 역적정은 표준용액을 과량으로 넣어 분석물질과 반응시키고, 남은 표준용액을 또 다른 표준용액과 반응시켜 목적성분의 양을 구해내는 방법이다. 시료의 특성에 따라 적정방법을 선택하는 데 젖산과 암모니아는 역적정 방법이 오차를 줄이기에 적합하므로 이를 이용한다. 삼각플라스크, 뷰렛, 가열장치와 Lactic acid, Phenolphthalein, methyl red, 증류수 등을 이용하여 실험을 진행한다. 젖산은 중젖산과 순젖산이 존재하므로 과량의 NaOH를 이용해 비누화 반응을 진행한다. 중젖산이 순젖산으로 전환이 되므로 이를 역적정을 하여 지시약으로 종말점을 확인할 수 있다. 암모니아 또한 과량의 HCl로 역적정을 진행하여 휘발성이라는 오차의 원인을 줄일 수 있다.2. Introduction① 역적정 방법역적정 방법은 용량분석법인 적정 방법 중 하나로 직접 적정법과는 달리 과량의 표준용액을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직접 적정과 역적정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직접 적정법분석물질 + 표준용액A → 생성물역적정법분석물질 + 과량의 표준용액A → 생성물 + 남은 과량의 표준용액A남은 과량의 표준용액A + 표준용액B → 생성물직접 적정법에서는 농도를 모르는 분석물질과 농도를 알고 있는 표준용액A를 종말점까지 반응시킨다. 그 후 소비된 표준용액의 양을 이용하여 목적성분의 양을 계산해 낸다. 이와 달리 역적정법에서는 먼저 농도를 모르는 분석물질에 농도를 아는 과량의 표준용액A을 넣어 반응시킨다. 반응이 진행되고 남은 것은 생성물과 남은 과량의 표준용액A이 될 것이다. 과량의 표준용액A는 양이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 그러므로 또 다른 농도를 아 생성시키는 것을 말한다. 즉, 비누화는 에스터의 알칼리성 가수분해라는 뜻이다.식용유지의 99% 차지하는 것은 Triacylglycerol이다. 이것은 글리세린의 3개의 하이드록시기에지방산 3개의 분자가 에스터 결합한 것이다. 이 에스터에 NaOH와 같은 알칼리 처리를 하면 알칼리의 이온이 TG를 Glycerol과 알칼리염을 생성시킨다. 비누분자에서 긴 사슬의 탄화수소부분이 꼬리로 소수성을 가지고, 카르복실기가 머리로 친수성을 가져 계면활성제로서 역할을 가진다. 산 또는 염기의 첨가가 반응을 촉진시키지만 그 중에서도 염기의 첨가가 반응이 좋다. 또 반응속도를 촉진하기 위해 가열을 한다. 이 실험에서는 에스테르 결합을 포함하는 중젖산을 비누화 반응을 통해 순젖산으로 가수분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최근에 Diacylglycerol이라는 지방산이 2개만 결합한 유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사되는 과정이 TG와는 달라 소장을 지나쳐서 소화흡수가 적게 되는 성질을 가진다. 소화흡수 되지 않은 이 유지는 칼로리를 부여하지 않게 되고 비만이나 당뇨의 예방에 좋다.③ 순젖산과 중젖산젖산은 CH3, OH, COOH, H 이 네 원자단이 결합한 유기화합물이다. D형, L형, DL형의 광학이성질체가 3개 존재한다. 식품에 풍미나 향을 제공하고, 가공식품의 유통기한을 늘리는 산도조절제로 사용되며, 청량감을 부여하기도 한다. 주류 발효시에 부패방지제로도 사용되기도 한다. 위와 같이 젖산에는 순젖산과 중젖산이 혼합되어 존재하는데 중젖산은 젖산 2분자에서 물 1분자가 탈수된 에스테르산이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에스테르 결합으로 순젖산 2분자가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에 이번 실험에서 젖산의 정량을 구하기 위해선 중젖산을 순젖산으로 비누화시켜야 한다. NaOH를 넣어 아래와 같이 알칼리성 가수분해를 진행한다.④ 암모니아암모니아는 약 알칼리성으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무색의 기체이다. 식품에서 단백질이나 아미노산이 발효되어 분해되면 암모니아가 생성된다. 예를 들어, 된장이나 빵 같이 0.5g을 재어 증류수 20ml와 섞어 삼각플라스크에 담는다. 여기에 Phenolphthalein 2~3방울을 넣고 섞어준다. 0.1N NaOH 표준용액을 뷰렛에 넣고 Lactic acid 수용액을 적정한다. 무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할 때 종말점을 측정하고 소비된 표준용액의 양을 a로 측정한다. 적정된 수용액에 0.1N NaOH 25ml를 넣어준 뒤 water bath에서 약 70도에서 5~10분 간 가열한다. 가열된 수용액은 충분히 냉각시킨 뒤 0.1N HCl로 역적정을 시행한다. 붉은색에서 미색이 될 때 종말점을 측정하고 소비된 HCl의 양을 b로 측정한다. 표준용액 HCl과 NaOH의 소비량으로 젖산의 정량을 구한다.③ Method2 (암모니아) : 삼각플라스크에 암모니아수 5ml를 피펫으로 옮긴 뒤 증류수 100ml로 mess up한다. 희석시킨 암모니아 수 중 10ml만 취한 뒤 0.1N HCl 50ml 를 넣어 섞고 Methyl red 2~3방울을 넣는다. 뷰렛에 0.1N NaOH를 넣고 암모니아수 수용액을 적정한다. 붉은색에서 황색이 될 때 종말점을 측정하고 소비된 NaOH의 양을 측정하여 암모니아의 정량을 계산한다.4. Results1조2조3조4조순젖산56.5956.5554.5345.62중젖산25.9129.2038.9941.44유리산70.9872.7776.1968.66총젖산85.3889.0097.8691.68암모니아6.716.897.35.13먼저 젖산의 정량을 구하는 실험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식이 필요하다.a : 소비된 NaOH 량, f : NaOH의 factor, A: aⅹf,b : HCl의 소비량, f′: HCl의 factor, B: 25ⅹf-bⅹf’처음 뷰렛에 들어있던 0.1N NaOH 표준용액의 눈금은 1.9ml였고, 종말점에서는 41.9ml를 가리켰으므로 총 소비된 표준용액의 양인 a는 40ml이다. 표준용액의 1차 표정에서 구해낸 f값은 1.03이었으므로 f는 1.03, A는 (40x1.03) = 41.2가 된다. 마찬가지로 역모니아의 정량은 6.89%이다. 그러나 실제 암모니아는 10%의 정량을 가지고 있었다. 모든 조가 큰 오차를 가진 결과값이 나왔다.5. Discussion젖산은 식품에 풍미나 향, 청량감을 부여하고 산도조절제로 쓰여 유통기한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암모니아는 단백질의 발효에 의해 발생되는 가스이며, 식품이 변질되었을 때 발생되기도 하여 식품의 부패를 측정하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이번 실험은 이 두 물질의 정량을 구하는 것이었는데 그 동안 사용했던 직접적정이 아닌 역적정을 사용한 실험이었다. 젖산의 정량을 구하기 위해서 적정과 역적정 두 가지 방법을 이용했고, 순젖산과 중젖산, 유리산 등 각각을 구해내기 위해 비누화 반응을 진행했다. 암모니아의 정량을 구할 때는 휘발성인 암모니아의 성질성질 때문에 과량의 산을 넣는 역적정을 이용했다.젖산의 정량은 85~92%로 우리 조의 결과 값인 89%는 범위 안에 존재했다. 모든 조의 총젖산의 함량은 비슷하게 나왔지만, 순젖산, 중젖산, 유리산들의 값은 서로 차이가 존재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종말점을 잘못 측정했을 수 있기 때문이다. Phenolphthalein 지시약을 이용하여 적정에서는 무색에서 붉은색, 역적정에서는 붉은색에서 미색으로 갈 때 종말점이 존재했다. 그러나 적정할 때 순식간에 색이 변하는 순간이 확실히 눈에 보이지 않고, 흔들면 다시 원래 색으로 돌아오기에 종말점을 정확히 측정하기란 어렵다. 또한 종말점에서의 수용액의 색이 어떤 조는 진하고, 어떤 조는 연한 붉은 색을 띄고 있었다. 그런 색의 차이가 오차를 일으키게 된다.두 번째로 표준용액 제조농도가 애매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실험에 사용한 0.1N NaOH 용액과 0.1N HCl 표준용액은 첫 번째 실험 때 제조한 표준용액들이다. 표정에서도 오차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1차 표정과 2차 표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f 값에 오차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표준용액의 농도를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므로 결과 값 계산에 사용된 f의 값이 영향을 미치다. 또 비누화 반응을 진행하면서 가열로 반응속도를 촉진시켜주었지만 아직 비누화가 되지 않은 중젖산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 젖산들의 함량에 조들 사이의 차이가 존재하게 된다.암모니아수의 정량을 측정하는 실험에서는 원래 10%의 암모니아수인데 모든 조가 큰 오차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 조의 결과값도 6.89%로 약 3.11%의 적정오차가 생겼다. 이렇게 큰 오차가 생겨난 오차의 원인으로 시료의 희석을 정확히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암모니아수 5ml를 증류수 100ml로 mess up할 때, 비이커에서 하지 않고 메스실린더에 담았다. 암모니아수를 증류수로 희석시켜야 하는데 메스실린더에 수용액의 거의 꽉 차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제대로 섞지 못했다. 게다가 그 중에 10ml만 취할 때 피펫팅 하지 않고 메스실린더의 눈금으로 90ml까지 덜어내어 사용했다. 잘 섞지 못한 수용액의 윗부분만 따라내어 사용했기 때문에 희석농도보다 낮은 수용액일 것이다. 시료의 희석배수가 0.1이 아닌 0.03정도가 되었을 것이다. 또, 메스실린더의 눈금이 피펫팅보다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희석배수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그 밖에도 소비된 표준용액의 양이 작게 측정되었을 수 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정확하게 뷰렛의 눈금을 측정하는 것이 어렵고, 종말점을 찾아내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어떤 속도로 삼각플라스크를 흔드느냐에 따라 지시약의 색이 빨리 변하기도 하고 서서히 변하기도 한다. 색이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과 수용액이 확실한 붉은색을 띄는 시점이 다르게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은 지시약을 얼마나 첨가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날 수도 있다.① 젖산의 함량 구하기a : 소비된 NaOH 량, f : NaOH의 factor, A: aⅹf,b : HCl의 소비량, f′: HCl의 factor, B: 25ⅹf-bⅹf’소비된 NaOH의 양이 40ml이므로 a는 40ml이다. NaOH의 factor 값은 1.0729이므로 A=a X f=40 X 1.0729 = 42.916이다. 소비된 HCl의 양이 18m이다.
    공학/기술| 2023.08.07| 8페이지| 2,5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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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식품미생물학실험 레포트] PCA 제조와 손의 균 배양
    [식품미생물학실험 레포트] PCA 제조와 손의 균 배양
    PCA 제조와손의 균 배양1) Introduction이번 실험의 목적은 직접 plate count agar을 제조해보고, petri dish에 손의 소독 전과 후의 세균을 배양하는 것이다. 완전배지인 PCA를 물과 영양분을 섞어 삼각 플라스크에 담은 뒤, magnetic bar와 함께 가열해준다. 잠시 식힌 배지를 autoclave에서 멸균한 뒤 petri dish에 담아 굳힌다. 이 petri dish를 반으로 나누어 한 쪽에는 소독하지 않은 손을, 다른 쪽에는 소독한 손을 이용하여 균을 묻힌 뒤 배양한다. 결과를 보니 소독하기 전과 후가 별로 차이가 없이 배양이 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사람들의 배지에는 소독 전에는 미생물이 배양되어 있었다.Auto clave, clean bench 등 미생물 실험에서는 오염 방지와 멸균이 매우 중요하다. 멸균 방법에는 살균제를 이용한 살균, 화염 살균, 건열살균, 습열살균, 고압증기멸균 등이 있다. 화염살균은 알코올 램프나 가스버너를 이용하여 불꽃으로 살균하는 방법이다. 주로 백금이, 백금선 등의 이식도구, 시험관의 입구, 솜 마개의 입구 등의 살균할 때 이용한다. 이번 실험에서도 삼각플라스크에 담긴 배지를 petri dish에 붓기 전에 플라스크의 입구를 알코올램프에 돌려주면서 살균해주었다. 이 때 그을음이 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불꽃의 각 부위의 온도를 잘 이용한다.살균제를 이용한 살균은 가열살균이 어려운 무균실이나 무균상자, 초자 기구 등과 실험대 및 손 등을 살균할 때 이용하는 방법이다. HgCl2 0.1% 수용액에 분해방지를 위해 1L 당 5g의 식염을 첨가하여 사용한다. 사람에게 유독하므로 목제 기구나 petri dish 등에 사용한 뒤 20~30 분간 방치하면 된다. 흔히 사용하는 것은 에틸알코올 용액으로 살균력이 가장 강한 70%의 알코올 용액을 사용한다. 여러 실험용구, 금속용기, 손 등의 세척과 살균에 사용된다. 100%가 아닌 70%의 알코올 용액을 사용하는 이유는 세균원리 때문이다. 알코올은 증기가 빠져나가는 배기관도 함께 붙어있다.고압살균을 위해 autoclave에 일정량의 물을 넣고 밸브를 잠근다. 물이 열선이 잠기도록 넣어야열선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멸균기 내부 부피의 2/3 이상이 넘지않는 배양기 등의 살균할 것을 멸균기 안에 넣는다. 뚜껑을 잠그고 열원을 넣는다. 압력조절밸브를 조절하면 자동적으로 가열하여 끓고 탈기되며, 소정의 압력에 도달하면 타이머가 자동적으로 조절된다. 정해진 시간이 되어서 열원이 끊기면 압력계가 0을 나타낼 때까지 기다린다. 그 전에 뚜껑을 열면 압력이 높아 수증기가 분출할 수 있으므로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증기가 새는 것과 안전핀을 점검하고, 배지 등이 새어나오면 물이 흐려지기 쉬우므로 때때로 물을 교환하여야 한다. 낮은 pH에서는 15~20분 동안 수증기압 0.4~0.7kg/cm2, 기압은 1.4~1.7, 온도는 110~115℃로 사용하고, 중성 pH에서는 15~20분 동안 수증기압 1.0kg/cm2, 기압 2.0, 온도 121℃로 사용한다.Autoclave는 용기에 autoclave 테이프를 붙여준다. 멸균 전에는 하얗던 테이프가 멸균 후에는 다음과 같이 검은 줄이 생기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 테이프는 살균이 완벽하게 이루어졌는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저 수증기와 열에 의해 염료가 반응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테이프로 인해서 높은 온도에 도달했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폐기할 때 멸균했던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건열멸균과 습열멸균은 물의 유무에 따라 멸균에 필요한 온도가 건열은 160℃, 습열은 120℃로 차이가 난다. 건열멸균의 가열온도가 습열온도보다 높은 것은 수증기의 열전도율 때문이다. 열전도율은 열의 전달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학적 수치이다. 식으로는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 P = Q/t = kA(TH - TC)/L. P는 열전도율, Q는 열의 형태로 전달된 에너지, L은 전달되는 판의 두께, TH는 고온의 열저장고의 온도, 320~380㎛의 파장을 가지고 UV-A, B, C가 있다. 그 중에서도 UV-C가 살균자외선으로 주로 사용된다. 세포 내의 DNA가 UV-C를 잘 흡수하기 때문이다. 253.7㎛의 파장이 가장 잘 흡수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자외선램프는 주로 253.7㎛로 조정되어 있다. 이들은 자체 에너지에 의해 각종 유기물들의 결합고리를 끊어버려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미생물의 DNA 구조를 파괴하여 불활성화 시킨다. 자외선 살균의 장점은 모든 세균을 살균할 수 있고, 미네랄 성분등은 그대로 유지되며 Ph의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경제적이다. 하지만 눈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등을 직접 바라보지 않도록 해야 한다.이렇게 멸균된 기구와 실험대에서 petri dish에 미생물을 배양하는데, dish를 다룰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뒤집어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Petri dish에 배지를 담고 뚜껑을 덮은 뒤 그냥 두게 되면 dish의 뚜껑에 수증기가 맺히게 된다. 이 수증기들이 온도변화에 따라 응집되어 무거워지면 배지에 떨어지게 되는데, 미생물 배양에 영향을 주게 된다. 배지에 물이 섞여 희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배양한 미생물은 colony를 형성하여 CFU를 단위로 하여 세게 되는데, 물은 colony 사이에 존재하면 colony끼리 서로 붙기 때문이다. 이는 독립된 colony를 얻기 위한 목적을 방해하게 된다. 그러므로 미생물 배양 시, 반드시 petri dish를 뒤집어서 배양해야 한다. 또한 뚜껑이 dish보다 크기 때문에 뒤집어 놓으면 균이 위로 날라가게 되어 오염될 가능성이 적다. 반면, 열고난 뚜껑은 내부가 바깥으로 나오지 않게 그대로 내려놓아야 한다. 뚜껑을 뒤집어 놓게 되면 내부에 공기 중의 오염물질이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 petri dish에 덮었을 때 배지 또한 오염될 수 있다.삼각플라스크에 배지를 만들 때 magnetic bar를 넣어준 뒤 가열을 한다. Magnetic bar는 잘 녹지 않는 시약을 용매에 녹일 때 V lamp를 꺼주고, clean bench로 팔을 넣어 알코올 램프의 불꽃에 삼각플라스크의 입구를 멸균한다. Petri dish의 뚜껑을 열어 그대로 옆에 내려놓고, 삼각플라스크에 담긴 식힌 배지를 반 정도 부어준다. 부어준 배지를 천천히 돌려 빈 틈이 없도록 메운 뒤 뚜껑을 살짝 덮어 굳힌다. 손의 균을 배양하기 위해 소독하지 않은 채로 clean bench에 들어가 petri dish의 뒷면에 네임펜으로 naming을 하고 전과 후를 그어놓는다. 뚜껑을 열어 옆에 그대로 두고, 굳은 배지에 손가락으로 균을 묻힌다. 90% 에탄올 용액으로 손가락을 멸균한 뒤 잠시 말려준다. 반대 쪽의 배지에 멸균된 손가락의 균을 묻혀주고 뚜껑을 닫아 뒤집는다. 뒤집은 petri dish를 incubator에 넣고 38℃, 48시간 까지 배양한다.3) Results아래의 사진과 같이 실험결과에 큰 오차의 원인이 존재했다. 손의 균을 배양하기 전과 후의 차이가 보이지 않을 만큼 세균이 배양되지 못한 것이다. 배양 후에 나의 petri dish에는 소독 전 부분에 아주 작은 점처럼 보이는 하나의 colony가 보일 뿐 그 외에는 아무것도 자라있지 않았다. 이는 전과 후의 세균의 배양 차이가 잘 나타나는 다른 조원의 결과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Figure 3처럼 세균배양이 잘 된 배지에서는 소독 전 영역에는 균의 colony들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소독 후에는 에탄올 용액에 의해 멸균되었기 때문에 소독 후 영역에 1개의 colony만 생겼을 뿐 더 많은 균이 자라지 않은 것이다. Figure 4를 보면 전체적으로 colony가 아닌 곰팡이가 생긴 모습을 알 수 있다. 이런 경우는 colony의 개수도 확인 해 볼 수 없고, 손에 곰팡이 균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소독 후에도 곰팡이 균이 자란 것으로 보아 에탄올 용액에 의한 손의 멸균이 잘 되지 않았을 것이다.4) DiscussionFigure 1과 2는 하나도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손의 균 배양 결과에여준다. 곰팡이는 주로 손톱 밑에 서식하는데 손톱을 잘랐지만, 조금 남아있던 곳에서 자랐을 수 있다. 다른 원인으로는 배지의 오염을 생각할 수 있다. 배양하는 과정에서 petri dish의 뚜껑을 그대로 놓아야 하는데 뒤집어 놓아 미생물의 들어가게 되는 실수를 하였을 수도 있고, 뚜껑을 열었다 닫는 과정에서 공기 중의 미생물이 배지에 오염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배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알코올램프에 플라스크의 입구를 화염 멸균한 뒤 부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제대로 멸균되지 않았을 수 있다. 알코올 램프로 멸균할 때는 입구를 돌려가면서 천천히 멸균해 주어야 한다. 곰팡이는 살균 전에도 발견되었지만 살균 후에도 발견되었다. 이는 알코올 솜으로 살균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에탄올 90% 용액으로 손가락을 살균하였는데, 손가락을 충분히 문지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70% 에탄올이 90%보다 더 큰 살균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균이 발견되었을 수도 있다. 에탄올은 너무 농도가 진할 경우 오히려 단백질을 응고시켜 막을 만들기 때문에, 에탄올이 균 내부로 침투하지 못하게 막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살균 효과가 떨어지므로 70%로 농도를 연하게 만들어 사용해야 한다.배지를 만드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7.05g의 PCA를 칭량할 때 오차가 발생했다. 전자저울에 올려놓기 전 위를 털어내고 영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PCA를 덜어내는 과정에서 기름종이 위가 아닌 저울 위로 가루가 날렸고, 그 가루들까지 측정되었다. 기름종이에 있는 PCA만 사용했으므로 우리가 칭량한 PCA는 7.05g보다 작은 용량이 된다. 이렇게 시료를 칭량할 때는 높은 곳에서 하지 말고 저울 근처에서 천천히 덜어내어야 하고, 7.05g 근처에 왔을 때는 손으로 톡톡 털어야 한다.PCA 7.05g에 증류수 300ml를 넣어 배지를 제조하는 것이었는데, 증류수 300ml를 메스실린더에서 잴 때 오차가 발생했다. 메스실린더에서 눈금을 바라볼 때는 메니스커스의 볼록한 아랫부분을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공학/기술| 2023.08.07| 9페이지| 2,500원| 조회(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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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식품미생물학실험 레포트] MPN법을 이용한 Coliform 정량실험
    [식품미생물학실험 레포트] MPN법을 이용한 Coliform 정량실험
    MPN법을 이용한 Coliform 정량실험1) IntroductionMPN method최학수법은 Most Probable Number Method로 MPN법이라고 불린다. 이 방법은 통계확률과 일부의 생장과 관련된 변수와의 관계를 이용하여 시료 내의 세균 수를 세는 법이다. 주로 먹는 물의 안전성을 측정할 때와 오염도가 낮을 때, coliform과 같은 지표미생물을 검출하고자 할 때 사용한다. 하지만 특정 생장 매개변수에 대한 통계표가 존재 할 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한적이다. 예를 들어, 지표세균이 coliform이고, 이런 세균이 물에 들어있다면, 젖당을 포함한 배지가 있는 시험관에 물을 넣을 때 젖산이 발효되어 산과 기체가 생성될 것이다. 산과 기체가 생성된 시험관의 수를 물 시료에 들어있는 대장균군의 확률적인 수가 기록된 통계와 비교하는데, 이를 통해 물의 오염을 측정할 수 있다. 이 통계는 양성 시험관의 여러가지 조합에 대한 MPN값을 나타내고, 대부분 95%의 신뢰구간 내에 해당한다. 기체 생성 말고도 성장에 따라 배지가 탁해지는 정도, 산의 발생으로 배지에 포함된 pH 지시계의 색 변화 등을 통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다. 실험 방법은 그림1과 같다.그림 SEQ 그림 * ARABIC 1 MPN법3개, 4개, 5개의 시험관을 사용할 수 있는데 3개의 시험관을 사용할 경우엔 모두 양성이거나 모두 음성이 결과로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실험으로는 5개를 많이 사용하는데 5개의 시험관은 모두 양성이나 모두 음성이 나올 확률이 매우 적고, 나온다고 하여도 읽지 않는다. 3개의 시험관으로 실험을 진행할 경우, 총 9개의 시험관에 기포를 포집할 수 있는 durham tube를 넣는다. 각 시험관 마다 배지를 10ml씩 채운 뒤, 시료 용액을 10ml, 1ml, 0.1ml 각각 3개의 시험관에 떨어뜨린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10ml의 배지에 10ml의 시료용액을 떨어뜨릴 경우엔 희석될 수 있으므로, 배지를 2배의 농도로 맞춰주어야PN법은 집락계수법과 달리 plating을 하지 않으므로 cfu단위를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심각하게 오염 되었을 때는 희석해서 사용할 수 도 있다.2X 배지 사용 이유MPN법에서 10ml의 배지와 durham tube가 담긴 시험관이 각각 있다고 생각하면, 이 시험관에 10ml, 1ml, 0.1ml씩의 시료 용액을 취하여 넣어줄 것이다. 이 때 10ml의 시료용액을 10ml의 배지가 담긴 시험관에 넣어주게 되면 배지의 농도가 반으로 희석될 것이다. 그러나 1ml나 0.1ml의 시료용액을 10ml에 배지에 넣어주는 것은 적은 양이므로, 희석되기는 하지만 실험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 따라서 10ml의 시료용액을 10ml의 배지에 넣어줄 때는 희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배지의 농도를 2배로 하여 사용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배지의 농도가 반으로 희석되더라도 2배의 농도를 가지므로 결과적으로는 희석배수가 1이 되게 된다.EC broth 조성 & 원리EC broth의 조성은 tryptose 20.0g, lactose 5.0g, bile salts No. 3 1.5g, dipotassium phosphate 4.0g, Monopotassium phosphate 1.5g, sodium chloride 5.0g, 정제수 1L이고 pH는 6.9이다. Escherichia coli 를 위한 선택배지이며 한천이 없는 액체배지로, 추정시험에서 사용된다. 또한 오염된 물, 물, 조개류, 식품 등에서 coliform을 검출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Lactose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coliform이 lactose를 발효시켜 산과 gas를 발생시키는 성질을 이용할 수 있다. 시험관에 durham tube와 액체 배지를 담아 시료를 접종하여 배양하면, durham tube안에 발효대사산물로 발생한 gas가 포집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시료 속에 coliform이 존재함을 말해주므로 양성이 되고, gas가 없는 것은 음성이다. 또한 Bile sal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한다.2) Materials and MethodsMaterials는 시험관, durham tube, incubator, EC broth, 시료용액, rubber filler, glass pipette, 알코올램프, 70% 알코올용액, clean bench, 네임펜, parafilm 등이 있다.Method는 다음과 같다. 102배로 희석한 시료용액을 준비한다. 70%알코올 용액으로 팔을 멸균한 뒤, 멸균된 clean bench안에 집어 넣는다. 시료용액을 vortexing한 뒤, 뚜껑과 입구를 알코올램프에서 화염멸균 해준다. 10ml의 EC broth와 durham tube가 담긴 시험관 9개를 준비한다. 이 때 3개의 시험관은 2배의 농도를 가진 broth로 준비한다. 시험관의 입구와 뚜껑을 화염멸균 해준다. 네임펜으로 시험관에 각각 naming을 한다. Glass pipette에 rubber filler를 끼운 뒤, 시료용액 중 10ml를 취하여 2배의 농도를 가진 10ml의 broth 3개에 각각 넣어준다. 마찬가지로, 시료를 1ml를 취하여 10ml broth가 담긴 시험관 3개에 각각 넣어준다. 다음엔 0.1ml의 시료를 취하여 10ml broth가 담긴 시험관 3개에 각각 넣어준다. 같은 시료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pipette을 중간중간에 바꿔줄 필요는 없다. 시료를 넣어준 시험관은 손으로 비벼서 잘 섞어 준 뒤 뚜껑을 닫고, parafilm으로 밀봉한다. Incubator에서 배양한 뒤 gas 포집을 관찰한다.) Results배양 후의 gas 포집 결과는 이와 같다. 10ml 시료를 넣은 배지에서는 모두 gas가 포집되었고, 1ml의 시료를 넣은 배지 또한 모두 gas가 발견되었다. 그러나 0.1ml의 시료를 넣은 배지에서는 1개의 시험관에서만 gas가 발생되었고 두 시험관은 음성이었다. 3개의 시험관씩을 시험하였을 때의 양성에 대한 최확수와 95%의 신뢰한계 표를 보면 양성이 1개, 3개, 3개 일 때 29MPN/100ml이다.00ml에 존재할 수 있는 미생물의 가능성을 나타내는 MPN법은 배양을 필요로 하지 않아 cfu 단위를 쓰지 않는다. 정확한 수는 알 수 없지만, 통계표를 이용하여 물이나 오염수에 들어있는 미생물의 수를 측정하는데 유용하다. 이번 실험의 결과로는 1.45 x 104 MPN/100g이 나왔다.시험관의 결과 사진을 보면 넣어준 시료의 양이 적을수록 배지의 투명도가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0.1ml의 시료를 넣어준 시험관은 gas의 포집도 한 개의 시험관에서만 나타났고, 배지도 가장 투명하였다. 배지가 투명한 이유는 gas의 생성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듯이 균이 성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명한 배지에서는 gas의 생성도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균이 존재하지 않아 젖당을 분해하여 산과 gas를 생성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반면 시료의 양을 10ml를 넣어준 시험관들은 배지가 처음보다 상당히 불투명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균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며 gas의 포집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젖당을 분해하는 coliform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특히 1ml의 시료를 첨가한 시험관과 10ml의 시료를 첨가한 시험관의 밑에는 하얗게 가라앉아 있는데, 이것은 균들이 많이 자라서 배지의 바닥에 존재하는 것이다. 1ml의 시료를 첨가한 배지보다 10ml의 시료를 첨가한 배지에 하얀 균들이 더 많이 존재하는 것은 더 많은 균들을 넣어주었기 때문이다.10ml의 시료를 넣어준 시험관 3개는 모두다 gas 생성이 양성이었다. 하지만 각각의 시험관에서 gas의 발생 정도는 모두 달랐다. 어떤 것은 gas의 포집이 많이 되었고, 어떤 것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gas가 생성되었다. 이렇게 된 원인은 시료를 넣어줄 때 glass pipette에 취해 옮겨 주었는데, 각각 정확히 10ml를 넣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Pipette으로 용액을 취할 때는 아래로 볼록한 부분인 meniscus를 눈높이에서 바라보아 측정해야 한다. 다른 원인으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특히 기울여서 rubber filler안으로 용액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이번 실험은 정량적인 실험이기 때문에 0.1ml에서 1ml, 10ml의 시료로 갈수록 점점 gas의 발생이 많아져야 한다. 시료의 양이 많을수록 그 속에 존재하는 균의 수도 많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젖당의 분해 정도도 높아져 gas와 산의 발생이 많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1ml와 10ml의 시료를 넣어준 시험관의 gas는 3개 모두에서 발생했지만, 그 양이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 즉, 10ml의 시료를 넣은 시험관에서 발생한 gas의 양이 더 많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이는 사용한 시료가 달랐기 때문이다. 1ml의 시료와 10ml의 시료는 같은 시료용액이지만 다른 시험관에 담겨 있었다. 이는 함께 같은 조건에서 배양했다고 하더라고, 균이 균일하게 존재하지 않을 수 있으며, 애초에 시험관에 존재한 균들로 인해 희석되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실험에서는 같은 조건을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같은 시험관에 담긴 같은 시료로 실험을 해야 한다.다른 원인으로는 균의 균질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험을 진행하는 동안 같은 시료용액으로 여러 개의 시험관에 균을 옮겨야 했다. 맨 처음에는 vortexing을 하여 균질화를 해주었지만, 그 이후에는 한번도 시험관을 고루 섞어주지 않은 채 실험을 진행하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vortexing해주어 균질화되었던 균들이 점차 가라앉게 되었고, pipette으로 취할 때 더 적은 양의 균을 취하게 된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중간중간에도 vortexing이나 손으로 잘 비벼주어 균이 균질화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pipette으로 시료를 취할 때도 안쪽의 같은 위치에서 취하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5) References민경찬 외 4명. 필수 식품미생물학. 2008. 광문각, p. 342-344.안승구. 환경미생물학. 1997. 신광문화사, p. 109.박영현 외 5명. .)
    공학/기술| 2023.08.07| 5페이지| 2,5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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