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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누구나 쉽게 입문하는 타로리딩 비법서
    누구나 쉽게 입문하는 타로리딩 비법서
    이것은 최소한의 타로책 : 취미가 공부가 되지 않도록타로카드를 취미로 접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한 건 몇 개월 되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는 몇 개월동안 타로카드를 처음부터 공부로 접했다면 별로 빠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타로카드를 처음에 잘못 접하게 되면 처음에 관심을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타로카드를 구석에 방치하게 되어버립니다.취미를 즐기는 방법은 각자가 다르겠지만 몇 년째 타로취미를 이어가고 있는 저는 타로카드를 즐기고는 싶지만 공부는 하기 싫은 분들께 해결책을 드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사실 취미에 방법 따위는 없습니다. 그냥 즐기면 그 뿐이죠. 하지만 막상 타로카드를 접해보시면 생각보다 취미로 가져가기에는 꽤나 고된 취미라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말하자면 알아야하는 카드가 무려 78장이나 됩니다. 그런데다가 때에 따라 의미도 막 바뀌니까 그냥 키워드만 외워서는 한계가 금방 옵니다.그러니 타로카드를 취미로 오랫동안 즐기려면 절대 외워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처음에 너무 많은 것을 알아서도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타로라는 취미를 안겨줄 ‘최소한의 타로책’을 작성했습니다.‘최소한의 타로책’은 정말 왕초보를 대상으로 작성했으며, 왕초보가 타로의 재미를 깨우치게 되어 초보가 되고, 그리고 그 이후에도 혼자 충분히 타로카드를 ‘탐구’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는 책입니다.본인이 원해서 찾아보는 정보의 습득은 ‘공부’라기보다는 ‘탐구’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타로카드를 수동적으로 ‘공부’하기보다는 ‘탐구’하실 수 있도록 이 ‘최소한의 타로책’에서 정말 최소한의 정보,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타로점을 취미로 즐길 수 있을 정도, 타로 리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정보를 담았으며, 이 정보는 앞으로 당신만의 타로 세계를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기타| 2023.01.04| 239페이지| 10,000원| 조회(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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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일의 철학 독후감 서평
    일의 철학 독후감 서평
    " 인용부분은 벽돌색으로 넣었고, 페이지를 표시했습니다. "이미지출처 : yes24내 일은 내가 정한다.내 삶(=일)의 재구성빌버넷. 데이브 에번스 지음.출판사 갤리온1. 책 소개2. 와닿다. 부분- 문제 성격 파악, 생각의 재구성- 영향력 = 가치 + 인정- 스토리의 힘, 프로토타입 만들기.3. 이 책을 읽는다면?저자인 빌 버넷과 데이브 에번스는 함께 스탠퍼드 디스쿨의 디자인 씽킹 수업을 만들었으며 그 수업의 내용을 책을 통해 전하고 있다.책 소개요즘 코로나로 일의 형태가 바뀌고 위드 코로나로 일상이 회복되더라도 (회복이라기 보다는 한층 더 진화된 변이 일상이라고 보면 될까.) 그 바뀐 형태가 다시 전으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한 번 맛본 재택근무의 형태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형태마저도 바꿔놓았으며 책에서 말하듯 일과 삶의 경계가 없는 '무경계 상황' 이 우리에게 또다른 팬데믹으로 다가오고 있다.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고, 상황에 맞춰 빠르게 변한다. 나는 이 위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 세계적인 삶의 형태 변화는 왠지 모든 것을 용인해주는 분위기다. 우리가 우리의 발걸음에 맞춰도 된다고.물론 두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굉장히 설레는 일이다.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내 삶을 다르게 디자인할 수 있고, 언제나 그런 것은 가능했지만 지금 이 혼란이 딱 '나다움'을 시작하기 적절한 때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이 책은 그 시작의 지침서 라고 할 수있다.위기가 기회다. 누가 말한지는 모르겠고, 많이 들어본 말은 웬만하면 모든 경험과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이 책처럼 말이다.p. 339개인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혼란 때문에 재창조가 필요한 경우라면, 다양한 직무 역할과 업계 시장을 총망라해서 재창조를 시작해야 한다.위 글만 읽으면 본인과 이 책이 관련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재창조는 무슨. 회사에서 일주일 버티고 주말 턴하면 다시 일주일이 기다리고 있는데.’그렇지 않다. 이 책 읽으면 그런 문제도 담백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일단 재창조든 뭐든 무엇인가를 수정, 추가한다는 것은 문제 파악이 우선이다.와닿다 부분문제 파악을 통한 생각의 재구성아래는 내 인생을 갉아먹는 환장의 이인조 中p.105 ~ 112 의 내용을 참고해 예시를 들고, 의견을 정리했다.‘일주일 턴 주말, 또 회사.’일단 위의 상황에 대해 분석해보자. 회사라는 공간에 계속 다녀야 할 이유는 여러가지일 것이다.1. 매달 나가는 월세를 내야한다.2. 대출로 산 주택담보대출을 갚아야 된다.3. 그만둔다하더라도 다시 직장을 구하기가 겁난다.이렇게 이유가 확실히 있기에 출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저 말투에 반복되는 삶에 대한 지루함이 묻어나는데도 말이다.이 책에서는 올바른 문제 파악법을 알려준다.Q. 과연 '회사'로부터 나의 반복되는 삶이 진행되는 것일까?닻문제 : 문제의 해결법이 하나라고 결정내려버리는 순간, 얽매이게 된다.주말 턴, 또 일주일 반복된 삶은 1~3번의 이유로 그만 둘 수 없으니1. 매주마다 책읽는 모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2. 주말에 좀 더 특별한 일을 해볼까.라는 반복된 삶 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평일을 바쳐야 하는 회사 탓을 하지 말고 다른 해결방안을 내놓는 것이다.핵심은 문제에는 해결법이 다양하다고 생각하고 하나의 해결법에 본인을 종속시키지 않는 것이다. 왠지 ‘반복된 삶을 끝내려면 회사를 그만두는 수 밖에 없어.’ 라는 단 하나의 결론을 내가 부숴보는 것이다.문제 해결법의 다양성을 인지한다면 우리는 조금 더 문제에 현명하게 접근하고 삶을 편안히 대할 수 있을 것이다.중력문제 : 사회적인 편견 등 장애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분명히 부당한 경우.이런 문제는 ‘내가 00라서.’ 로 끝나는 말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예를 들면 ‘내가 선생님이라서.’, ‘내가 학생이라서.’ ‘내가 지금 돈이 없어서.’ 같은 문제들이다. 이런 문제는 닻문제보다 더 힘들다. 왠지 중력문제는 정말 내 문제가 아닌 느낌이기 때문이다.그렇다. 이 책에서는 정말로 당신의 문제가 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당신이 어떤 환경운동가 같은 것이 될 것이 아니라면 굳이 사회적인 편견과 맞서 싸울 필요가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투쟁에 가담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를 중력 문제로 봐야 한다.현실을 수용하면 실행 가능한 목표로 중력 문제를 마음껏 재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그런 다음 원하는 것을 얻을 방법을 떠올리고,스스로에게 만족스럽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세상에 참여하라.1. 일단 수용한다.(어. 그래. 그럴수도 있지.)2. 그리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대답한다.(그냥 나는 이렇게 하고 싶어.)3. 생각의 재구성(저 사람의 말은 저 사람의 말이고, 나는 이렇게 하고 싶기 때문에내 행동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그만이야.)p.112문제를 정의하고 파격적인 해결책을 기꺼이 설계할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영향력 = 가치 + 인정 = 쓸모 있는 존재 (p. 168)이 책은 ‘정치’의 개념에 대해 다시 정의 내리고 있다.p. 168이 책에서 정치란 '결정권이 있는, 권위에 작용하는 영향력 행사'를 의미한다.건전한 정치는 본인이 정치가나 권위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 인정을 받고 그 영향력을 권위자에게 행사할 수 있으면 된다고 한다.물론 권위자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 오해하지 말 것은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이 본인의 이익만을 추구해 계략을 써서 움직이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p. 178건전한 조직에서 정치의 핵심은 조직 운영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다.선한 영향력을 얘기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정치'의 긍정적인 의미에 대해 우리에게 납득이 가도록 설명하고 있고, 우리에게 '정치'를 권하고 있다.우리는 가끔 억울한 일을 겪곤 한다. ‘내가 일을 했는데요. 왜 내가 한 일이 아니죠?’ 생각보다 흔하다. 흔하지 않다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 일에 대비해라.p. 169만일 여러분이 가치를 더했으나아무도 모른다면 그것은 숭고한 공헌일 뿐이다.공헌은 당신을 영향력 있는 존재로 만들지 못한다.여기서 영향력 있는 존재'에 대해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 ‘권력의 중심이 된다는 것일까.’ 그게 아니라 더 일을 잘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라는 것이다.그렇다. '공헌' 하지 말자. 사람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될 수 없다. 오히려 완벽한 이익관계를 바탕으로 했을 때 더 많은 친절과 감사함이 오고 갈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절과 감사함은 아무리 많이 주고 받아도 괜찮다. 적어도 우리 멸시는 받지 말자.'정치'에 대해 논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직장에서 인간문제로 힘든 분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Q. 1인 사업가는 '정치'가 필요없을까요?이 책을 읽어보니 1인 사업가 분들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뒷부분에서 나오는데 1인 사업으로 뭔가를 벌려보려면 '스토리 기반 네트워킹 접근방식'(p.343)을 알아야 하는데, 여기서도 '정치'는 이용된다.나도 정치라는 단어를 꽤 부정적으로 썼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정치'의 부정적인 의미를 걷어내고 생각의 재구성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프로토 타입 만들기 (p.343)나는 애나처럼 이 직종에서 다시 일하고 싶은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하는 것은 이 사회에서 필수적인 것인데 그만큼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뭔가 잘못 설정되어 있다면 당연히 '재창조' 해야 하지 않을까.나는 애나처럼 새로운 관점으로 돌아보는 시기가 누구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요새 나를 '재창조' 해보는 중이다. 애나처럼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내가 알고 있는 이름 말고 다른 이름을 한 번 붙여볼까 싶다.뭔가 베타 버전에 상품 이름을 붙여주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쓰는 연습을 해봐야 겠다.그리고 이 책 후기처럼 완벽하지 않은 프로토타입으로 계속 공부, 수정, 작업, 공부, 수정, 작업을 해서 내 삶도 같이 다듬어나갈 것이다.일단 딱 두가지만 기억하고 가려고 한다.1. 생각의 재구성2. 스토리의 힘p.343일자리를 구하는가장 좋은 방법은 스토리를 전하는 것임을 기억하라위의 사례로 스토리를 전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어떤 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책을 읽으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이 책을 읽는다면 ? 그 제목에 걸맞게1. 본인이 어떤 식으로 일을 대하고 있는지.2. 그리고 앞으로 일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고, 일을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재구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생각의 재구성' 이라는 힘으로 다른 일상적인 문제들을 좀 더 현명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생각의 재구성을 통해 모든 건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을 추상적인 의미 에서가 아니라 실질적인 의미에서 분석, 파악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책의 뒷부분에는 실전편도 있어서 여러분 각자의 상황에 맞게 많은 부분을 대입할 수 있다. 실전편은 추상적인 이론을 우리 스스로 검증을 거쳐 우리 것으로 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난 이 책이 책이라기 보단 학습지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강의를 책으로 만들어 그런지 좀 더 살아있는 책으로 느껴졌다.나는 이 책 속에서 모든 것을 통합하는 하나의 문장을 발견했다.p. 323어려운 제약이 있어도 훌륭한 선택을 하는 것.이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통제력이다.생각의 재구성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혹시 통제력을 엄격한 질서나 자유의 억압, 구속 같은 의미로 생각하고 있을까. 물론 옅은 의미가 담겨있을 수 있겠다. 하지만 통제력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우리의 뜻대로 성취하고, 그 안에서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정치'를 통해 직장에서 본인의 행동을 통제해 본인이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의 재구성'을 통해 생각을 통제해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처럼.모든 것은 적당한 규칙속에서 자유롭다.추가로 직장인 분들 중 퇴사를 염두하고 있다면 이 책의 '퇴사' 파트(7장~10장 : p. 183 ~ 244)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퇴사' 의 의미를 재구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
    독후감/창작| 2022.07.27| 9페이지| 1,0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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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그릿 독후감 서평
    그릿 독후감 서평
    " 인용부분은 벽돌색으로 넣었고, 페이지를 표시했습니다. "그릿 책 표지 알라딘 캡처그릿 GRIT 책 독후감. 후기. 서평.엔젤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1. '그릿'의 정의와 책 소개.2. 와닿다. 부분- 그릿 측정해보기- 그릿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조건을 만들려면.(최상위목표 설정법 등.)- 그릿은 어떻게 만드는가.- 의식적인 연습이란?- 의식적인 연습에서 몰입으로 발전하려면?- 그릿의 '희망'은 '문제해결력'- '문제해결력'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극복경험'- '극복경험'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릿'을 사용할 때 마음가짐.3. 이 책을 읽는다면?1. ‘그릿’의 정의와 책 소개그릿은 무엇일까?그릿은 책 저자 엔젤라 더크워스가 정의내린 심리학 용어로, 어떤 일을 열정과 끈기로 지속하는 힘을 말한다.그릿 책 뒷표지 일부분이 책에서는 '그릿'에 대해 말하기 전 사람들이 흔히들 착각하는 '재능'의 개념에 대해 말해준다. 그리고 '재능'이 아니라 '그릿'으로 인생을 살아가라고 조언해준다.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사람들은 결과 뒤의 노력을 오해하곤 한다. 보통 그 사람의 '재능'으로 치부한다. 이 '그릿'에서는 결과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끝내는 경험'을 통해 우리가 좀 더 우리가 원하는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이 책은 재능에 대한 오해, 그릿의 정의 설명부터 그릿이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해, 그릿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환경설정을 해야하는지, 우리에게 그릿이 어떻게 하면 만들어질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해준다.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릿'을 통해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해준다.2. 와닿다. 부분그릿 측정해보기그릿 측정 질문들을 보며 그릿이 무엇인지 느껴보자. 아래는 그릿을 측정하는 표이다. 아래 해당 문항에 나온 숫자를 더하고, 나누기 10을 하면 그것이 바로 당신의 그릿점수다. 높으면 높을수록 그릿 점수가 좋은 것이다. p.86p.87나는 그릿점수가 3.4점이 나왔다. 열정은 3.6, 끈기는 3.2가 나왔다. 위 정하는 단계를 명시해놨는데 저자도 그 단계만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려 할 때 조금 본인과 맞지 않아 마지막 단계를 추가했다.궁극적 관심(=최상위 목표)을 설정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1. '적기' + '자아성찰' (5개 상위목표를 체크해볼 것.)2. '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3. ' 15년 후의 당신을 상상한다면? '이 과정을 책을 토대로 요약해서 내 의견을 좀 얹자면 워렌버핏이 거론한 단계 중 첫번째 단계와 저자가 추가한 단계를 합하면 딱 좋을 것 같았다.그리고 이 책에서 롤모델을 설정하며 묻는 질문이 나오는데 이 질문도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 3번으로 추가한다.위는 주관적인 관점으로 단계를 요약정리한 것이라 세세한 단계나 진행과정은 꼭 책을 통해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이렇게 진행하면 충분히 당신만의 궁극적 관심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래 문장들을 읽으면 좀 더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에 도움될 것이다.경로 변경을 해서라도 관심있는 일을 고수할 것.경로를 변경하더라도 최상위목표에 근거해서 변경한다면 그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계속 미련하게 붙잡고 있는 것보단 좋은 결정이라는 얘기다.이것저것 내팽개치는 것도 문제겠지만 본인이 정말 원하는 것도 아닌데 계속 붙잡고 있는 것은 최상위목표와 멀어지는 일이다.이 책에서는 어쨌든 최상위목표를 정하고 (나에게 맞는) 그 방향으로 조금씩이라도 계속 다가가기만 한다면 완벽하게 목표를 이룰 수 없을지라도 내가 원하는 지점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다고 얘기한다.목표 위계화이것을 읽고 나는 내가 너무 많은 하위목표를 상위목표로 설정해 놓고 있지 않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이 포스팅을 정리하고, '적기'를 통해 제대로 된 목표 위계화를 시각적으로 설정해 나에게 보여주려고 한다.그릿은 어떻게 만드는가.1. 관심 : 즐길 수 있는 일.2. 연습 : 의식적인 연습3. 목적 : 내 일의 목적이 사회속에서도 중요할 것.4. 희망 :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이 중 연습, 목적, 희망에에서 당연하지 않은 건가 싶을 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체적인 질문을 하지 않는다. 이럴 때 목표를 설정하게 되면 구체적인 질문이 잘 떠오른다.보통 목표는 '롤모델'로부터 온다.위의 미술경험을 얘기하자면 내가 목표하고자 하는 '그림'의 퀄리티에서부터 온다.나도 저렇게 그리고 싶다. 이렇게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저 부분은 왜 저렇게 된 것일까.본인이 목표에 이르기까지 방해되는 것을 배제하고 목표에만 집중하며 구체적으로 집요하게 질문할수록 의식적인 연습의 수준이 올라가고, 의식적인 연습에서도 충분히 '몰입'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의식적인 연습에서 몰입으로 발전하려면?1. 습관을 만들 것.2. 목적의식을 부여할 것.습관을 만들 것.몰입의 정의 요약'몰입'은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적정수준의 기술력이 있어 힘을 들이지 않고,일에 집중해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 일과 물아일체의 경지로 시간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지속적인 열의가 가능하게 해주는 요소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익숙하고, 잘할 수 있고, 만족스러운 경험.'몰입'은 충분히 익숙해진 것에서 리듬(?)을 타는 느낌이라고 생각된다. '생활의 달인' 프로그램을 보면 달인으로 나오는 분이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정말 빠른 속도로 일처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공통적으로 리듬을 타는 부분이 포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몰입을 겪으려면 '습관' 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일을 반복하며 무의식에 자꾸 내가 할 일을 새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되면 '몰입'이 된다. 그렇게 되면 언제부턴가 항상 그랬던 순간에 내가 그 일을 하고 있다.여기서 핵심은 같은 시간과 장소다. 어차피 '의식적인 연습'과 '몰입' 이라는 개념을 알아봤자 실제로 본인이 겪도록 해주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몰입을 겪을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약간은 뇌를 속인다고 봐도 된다. 이 책에서 나온 일화들처럼 내가 꼭 할 수 밖에 없는 A행동과 (아니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A행동) '의식적인 람은 생각보다 자기애가 강해서 자신한테는 굉장히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엄격한 게 보통이다. 그래서 자신한테 개선점을 말할 때는 타인한테 말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맞겠지만 무조건적인 사랑은 사람을 굉장히 오만하게 만든다. 오만한 것만큼 꼴보기 싫은 것도 없다.자신의 현위치를 깨닫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어쨌든 내 탓을 하는 것이 맞다. 그래야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다. 타인의 탓을 하게 되면 그 문제의 해결을 타인에게 맡기게 되고, 타인은 웬만하면 당신의 문제를 당신만큼 해결해주지 못한다. 그것은 아무리 가까운 사이여도 마찬가지다.개선해야 내가 발전하고, 그 발전한 나에게 만족을 느낄 수 있고, 그런 나를 사랑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다. 나는 모든 문제해결력이 자신의 문제를 본인이 놓아버리지 않고 해결하는 것부터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문제해결력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극복경험그렇다면 역경이 없다면 극복하는 경험을 겪지 못하고, 금방 풀이 죽는 사람이 된다는 것인가. 이 답은 다음장에 나와 있다.상대적으로 엄청난 역경과 고난의 상황이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자신이 어떤 것을 성취하고 나아가는데 열의를 다한다면, 예를 들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갱신해보는 것이라든지와 같은 경험으로도 충분히 극복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한다.상대적으로 쉬어보일지라도 막상 그 사람의 입장으로 뛰어든다면 그 어떤 것도 아무것도 아닌 일은 없고, 쉬운 것도 없을 것이다.극복 경험에 도움이 되는 것은?1. 과업완수 : 끝까지 해보는 경험2. 언어의 힘 : 경험을 재정립시키기.과업완수 : 끝까지 해보는 경험나는 일의 끝과 결과(퀄리티)가 가끔 서로 생각하는게 다를 때가 있다고도 보지만 어쨌든 '끝까지 참여한 경험'의 저력은 다음의 일을 맡았을 때 본인이 직접 느낄 수 있다. 뭔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해결법을 찾을칠만한 일이 일어나는 형식이었다.딱히 별다른 말도 아니고, '너는 가뜩이나 조심성이 없는데, 오늘 그 신발을 신고가면 넘어지겠다.' 이런 말이 진짜 벌어져서 결국 정말로 그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조심성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정말 자신을 그렇게 생각해서 괜히 여러 실수를 하게 된다.이 일화의 해결은 이 만화책에 나오는 해결사가 계속적으로 엮어진 말의 고리를 풀어줌으로써 해결되게 된다. 계속 다치던 한 쪽의 자매는 그 이후에는 별일없이 넘어지거나 다치거나 하는 일이 없게 된다.만화책의 얘기라 현실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하지만 나는 어떤 말을 지속적으로 들었을 때 주는 효과를 잘 알고 있고, 그것을 좋게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는 것을 노력한다.)아마 론다번의 '시크릿' 이 그런 효과일 것이다.잘 되진 않는다. 하지만 그래도 의식하고 있는 것과 의식하지 않는 것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상하게 사람들은 부정적인 단어일수록 더욱 반복적으로 사용해 공개적으로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편이 생각보다 동의를 얻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긍정적인 언어의 힘이 장난 아니듯이 부정적인 언어의 힘도 쌓이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우리 모두 자신의 그릿을 위해 언어의 힘을 사용하도록 하자. (시호크스 코치님처럼!)그릿을 사용할 때 마음가짐p.327위에서 투지는 '그릿' 을 말한다. 타당한지 타당하지 않은지는 아무도 그 일의 결과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 장담할 수 없다. 대부분 '타당하다'는 것은 세상에 나와있는 결과로부터 계산한 것들이다. 이미 나와있는 것들에 대한 얘기라는 것이다.근데 이 세상이 이미 나와있는 것들이 재생산되는 것으로만 모든 일들이 벌어졌다면 난 지금처럼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 일상을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노트북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고, 주변을 돌아보면 있는 것들 대부분이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그리고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 존재하지 않았을 때 설명해봤자 누가 이해해 줄 수 있을까. 설한다.
    독후감/창작| 2022.07.25| 20페이지| 2,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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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행자 자청 독후감 서평
    1.책 <역행자>를 읽은 이유?내 머리를 포맷할 수 있다면? (p,97)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할까.보통 풀리지 않는 문제는 자신의 마음 속에서 오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다.예를 들자면 돈이 모자르면 벌면 되고, 뭔가를 잘 모르겠다면 찾아보면 된다.Q. 돈이 모자르면 벌면 된다니, 뭐 그리 쉽게 얘기하나.A. 쉽지 않다는 것이 바로 마음의 문제인 것이다.왜 쉽지 않을까?이 직업은 주변에 말하기 괜찮은 직업일까?내가 이정도인데 이건 아니지 않나?이건 너무 레드오션이지 않나?이렇게 항상 돈말고 다른 것이 문제기 때문에 보통 돈을 벌지 않는다. (못 버는게 아니라) 마음만 해결되면 돈이 모자를 때 벌면 된다는 인과관계는 성립된다.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은 '돈이 모자르다.' 라는 문제를 직면할 때 마음에서 한 단계 가드를 올린다. 그래서 결'과'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가드의 종류는 개개인마다 너무 다양해서 거론자체가 의미가 없다.나도 내가 힘든 모든 문제들이 내 마음 속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타인이 어떻게 말했든, 어떠한 문제가 생기든 받아들이는 내가 온전하고, 제대로 된 사고와 판단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그 문제로부터 벗어나기가 쉽다. 앞서 읽었던 책 <일의 철학>에서도 '생각의 재구성' 이라는 말로 이 부분을 정의하고 있다.근데 그게 잘됐다면, '고민' 이라는 말 자체가 없지 않았을까 싶다.책 <역행자> 의 저자 자청님이 하는 사업 중 '재회상담'이라는 콘텐츠로 성공한 사업이 있는데 그렇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장르의 '고민'을 끌어안고 살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나도 역행자 책을 통해 조금은 쓸데없는 고민을 덜고 현명하게 잘 다듬어 나가고 싶다.2.와닿다. 부분.-1단계는 '자의식 해체' 이다.1단계 자의식 해체 전에 2단계 정체성 만들기의 내용을 미리 알아 두면 조금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2단계 정체성 만들기에서는 자의식 해체를 이루었다면, 새로운 자의식을 세워야 할 차례다. 정체성은 삶의 동기다. 라고 말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2.06.29| 13페이지| 1,500원|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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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합격 (2차 제출 발표용 pdf자료) + 발표대본)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합격 (2차 제출 발표용 pdf자료) + 발표대본)
    개발동기* 인지도 있는 원천(웹소설) IP 확보노** 작가의 판타지/무협세계관 노블코믹스 >‘다*웹툰컴퍼니’와 10월 연재 확정- 다음웹툰 <아***> 연재중, <레***> 연재완료, <포* 이**> 연재예정 등 <대**> 포함 6개의 작품의 세계관이 연결되어있다.*- 노** 작가의 팬층이 자연스럽게 유입된다* 20년 애니메이션 감독 경험 > 대체 일자리 창출국내 애니메이션 시장 축소화 : 전문 애니메이터 인력 > 웹툰 작화 인력애니메이션 시장 축소화하청 시스템 열악수입 애니메이션 유입국내 애니메이션 인식 = 아동용+노블코믹스 시장똑똑한 참여형 독자들= 웹툰 퀄리티 보장 필요슈퍼 IP > 웹툰화실력있는 그림작가 부족-> 전문 애니메이터 인력으로 웹툰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목적* CP사업 : 노블코믹스, 웹툰 제작 에이전시 설립원천 IP 발굴, 애니메이터 인력을 활용한 높은 작화 퀄리티 웹툰 제작.- 자체 공모전 개최, 아마추어 작가들을 위한 웹소설 플랫폼 조사를 통한 원천 IP 발굴.- 작화실력이 검증된 애니메이터 인력으로 웹툰 작화 퀄리티 보장.
    사업계획서| 2022.03.12| 11페이지| 5,000원| 조회(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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