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개요코로나바이러스는 외피에 싸여 있는 포지티브 센스 단일 가닥 RNA 바이러스로 크기는 80220 nm이다. 외피에 20nm의 왕관 모양과 같은 돌기가 있어 태양의 코로나(corona)처럼 보이기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로 명명되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중국 정부는 2020년 1월 21일 우한 의료진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코로나19의 사람 간 감염 가능성을 공식 확인했고 이후 감염 확산세가 이어지자, WHO는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그러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에서 속출하자 WHO는 3월 11일 홍콩독감(1968), 신종플루(2009)에 이어 사상 세 번째로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포했다.이 질환은 초기 '우한 폐렴'이라고 불려졌으나, WHO가 2015년 내놓은 지리적 위치,사람 이름, 동물·식품 종류, 직업군 등이 포함된 병명을 사용하지 말라는 권고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불렸고 2020년 2월 11일 공식 명칭을 'COVID-19'로 정의했다. 'CO'는 코로나(corona), 'VI'는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병원체원인 병원체는 SARS-Cov-2이며, 외피를 가진 RNA 바이러스이다. 인체 감염을 일으키는 사람 코로나바이러스와 포유동물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알파 또는 베타 코로나바이러스에 속한다. HCoV229E와 HCoV-NL63은 알파 코로나바이러스에 속하며, HC에 돌출된 S단백과 일부 코로나바이러스에서만 존재하는 hemagglutinin esterase이다. S 단백이 중 항체의 표적으로 작용한다. HE 또는 S 단백이 세포 수용체에 결합하면서 감염이 시작된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체는 5개 단백에 대한 유전자를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바이러스 복제효소인 RdRp, S, E, M과 N 단백에 대한 유전자가 5′-RdRp-S-E-M-N-3′의 순서로 배열되어 있다. 2019년 12월에 중국 우한의 폐렴 환자들에서 분리된 바이러스는 전체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결과 베타코로나바이러스에 속하고 SARS-CoV와 구별되는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로 밝혀졌다. 이 바이러스의 염기서열은 SARS-CoV와 MERS-CoV의 염기서열과 각각 79.0%, 51.8% 일치하였으며, 박쥐의 SARS-like coronavirus 와는 약 87.689% 일치하여 가장 유사하였다. 이 바이러스가 사람에서 검출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로서 치명적인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고 처음 보고되었다. SARS-CoV-2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자료에 근거하여 SARS-CoV-2의 병원소 박쥐일 것으로 추정되지만 중간 숙주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코로나바이러스의 돌기 단백은 숙주 및 조직 친화성을 결정하며 수용체 결합 단백을 통해 숙주 세포막과 결합하여 세포 내로 침투한다. 수용체 결합 유전자의 구조가 SARS-CoV와 매우 유사하여 SARS-CoV-2가 세포에 침투할때 SARS-CoV와 동일한 수용체를 이용할 것으로 추측되었으며, 이후 연구에서 SARS-CoV-2가 SARS-CoV와 마찬가지로 ACE2를 수용체로 이용함이 증명되었다. SARS-CoV-2는 기관지폐포세척액 검체에서 최초로 분리되었으며, 이후 바이러스 RNA가 비인두와 목구멍 도말 검체뿐만 아니라, 혈액, 대변, 소변, 타액 등에서도 검출되었다.감염경로코로나19의 감염경로는 비말에 의한 사람 간 전파가 기본이며, 에어로졸 발생시 공기 전파가 가능하며, 공간과 환기 상황이 영향을 미친다. 감묻는 접촉의 경우, 환경 표면에 떨어진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침방울을 손으로 만진 후 눈, 코, 입을 만지는 표면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공기 전파가 가능한 상황은 감염된 사람에게 호흡기 미세 에어로졸을 발생시키는 시술을 하는 경우,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호흡기 침방울을 만드는 환경에 있는 경우가 있다. 에어로졸 생성 시술은 기관지 내시경 검사, 객담 유도, 기관삽관, 심폐소생술 등이 있다.코로나19의 전파 가능 기간은 증상 발생 1~3일 전부터 호흡기 분비물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전파가 가능하며 증상 발생 7일 이후에는 생존 바이러스가 거의 없어 전파 가능성이 없거나 감소한다. 일부 면역저하 환자의 경우 바이러스 전파 가능 기간이 더 늘어날 수 있다.코로나19 현황2022.11.15.일 기준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총 229개국에서 발생하였다. 확진자가 639,069,234명, 사망자가 6,618,701명, 격리해제자가 586,363,374명이었으며 치명률이 1.04%였다. 같은 날을 기준으로 국내 누적 확진자는 26,290,877명, 사망자가 29,748명, 위중증 환자가 412명이었고 969,524명이 격리해제되었다.예방방안- 예방접종예방접종을 해야하는 이유는 예방접종이 인체의 면역 체계를 훈련시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인식하고 제거하도록 하며 예방접종은 우리 몸이 코로나19에 걸리지 않고 면역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종류의 백신이 있지만, 모든 백신은 결국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바이러스를 구성하는 일부 단백질 부분을 인식하고 반응하여 항체를 만들어 내고, 면역세포 중 일부는 기억세포로 남고 이후 인체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활성화되어 바이러스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제거한다. 이러한 기전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을 줄여주고, 중증 환자발생이나 사망을 예방한다.-마스크 착용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침방울(비말)을 통한 감염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한아있는 병원체를 사멸시켜 감염위험이 더욱 감소한다.검사방법1. 유전자검사(PCR)유전자검사의 원리는 검체 내에 포함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SARS-CoV-2 특이 유전자를 증폭(PCR)하여, 바이러스의 존재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방법으로서 소량의 바이러스도 확인 가능하다. 가장 정확한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비인두도말물을 사용하고 비인두도말물 채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구인두도말물로 대체하기도 한다. 비인두도말물 채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해부학적 또는 의학적인 이유로 비인두까지 면봉 삽입이 어려운 경우, 비인두도말 채취를 위한 협조가 어렵거나의료인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비인두도말물 채취가 불가한 사유가 있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검체 및 채취방법은 의료인이 면봉을 콧속 끝인 비인두까지 10cm가량 넣어 채취한 비인두도말물을 사용하고 비인두도말물 채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혀를 누르고 면봉을 입속 편도 주변 벽까지 넣는 방식으로 채취한다.2. 신속항원검사신속항원검사의 원리 검체내에 포함된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을 확인함으로써,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 방법으로 증폭 과정이 없기 때문에 많은 양의 바이러스가 필요하다. 병·의원의 전문가용 검사는 비인두도말물을 사용하고, 자택에서 개인용으로 검사할 때는 비강도말물을 사용하여 검사한다.3. 그 외-바이러스 배양바이러스 배양 (virus culture)은 바이러스를 세포 내에서 배양한 후, 바이러스의 증식이 확인되면, 유전자 검사 등을 이용하여 바이러스를 동정하는 방법으로, 살아 있는 바이러스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민감도가 낮고, 검사 시간이 길며, 생물안전등급 3등급 이상의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환자 진단을 위한 검사 용도로는 부적합하다.- 항체검사(antibody test)항체검사는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대신, 바이러스에 반응하여 인간의 면역 체계가 생성한 항체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코로나19의 항체는 결합항체와 중화항체가 있으며, 감염 후 천천히 증가하기 때문에 감염 후 14일 이상 가운데, 총 항체(total antibody) 또는 IgG 항체를 측정하는 것이 권장된다.감염시 증상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때 증상은 무증상·경증부터 중증 질환까지 다양하다. 증상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1~14일(평균 5~7일) 이내에 나타날 수 있고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오한, 기침, 숨가쁨, 호흡곤란, 피로, 근통, 몸살, 두통, 미각 또는 후각 상실, 인후염, 코막힘, 콧물, 메스꺼움, 구토, 설사가 있다.로나19 감염 시 중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는 대상은 고령자나 장질환, 폐질환, 당뇨병 등 중증 기저질환자가 있다.코로나19와 독감의 차이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는 모두 감염성 호흡기 질환이지만 원인 바이러스가 다르며 코로나19는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감염되어 발생하고,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한다.감염 시 조치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았다면 검체채취일로부터 7일까지는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위험이 있으므로 격리해야한다.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보다 중증도가 낮으므로 증상이 없거나 경증인 경우 해열제, 감기약 복용 등 대증치료로 회복할 수 있다.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외출하지 말고 가급적 집에 머무르며, 화장실물건 등은 동거인과 따로 사용하고 자주 소독해야 하며 동거인은 확진자의 검사일(검체채취일)로부터 3일이내 PCR검사를 받아야한다. 대면진료를 위해 외래진료센터를 방문하는 경우 및 처방약 수령을 위한 외출은 허용되며 외출 시 KF94급 마스크 착용하고, 도보, 자차, 방역택시 등을 이용하여 이동해야 한다. 격리해제는 검체채취일로부터 7일 차 자정(24:00)에 해제되며, 해제 전 검사는 하지 않는다.후유증세계보건기구에서는 코로나19 발병 3개월 이내에 시작되어 최소 2개월 이상 증상이 있으면서, 다른 진단으로 설명되지 않는 경우를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정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피로감, 호흡곤란, 우울.불안, 인지저하 등 200개 이상의 다양한 증상이 보고되었다. 후유증의 지속기간은 사람마다
중앙공급실 업무분석 및 소독과 멸균 물품관리1. 중앙공급실이란특수 간호팀으로 분류되는 중앙공급실은 병원에 따라 중앙 멸균실이라고도 한다. 환자의 안전과 치료 및 감염예방을 위해 필요한 의료 기구, 소모품, 린넨 등의 물품을 적절하게 멸균처리하며, 멸균또는 비멸균 물품과 장비를 통제하고 관리하여 각 부서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2. 중앙공급실의 업무1) 수거, 불출: 병원 내 의료 기구 및 소모품을 공급하는 지원 부서로서 직접 사용부서로 가서 병동 및 외래 세탁물을 병동별, 품목별로 분류하여 수량을 확인하고 수거, 불출한다.2) 세척, 멸균: 환자의 피, 고름 등에 오염된 수술장이나 분만장 세탁물, 진료용 방사성 동위원소에 오염된 세탁물 및 격리 환자용 세탁물 등을 세탁한다. 병동, 외래 및 수술장에서 반납되는 의료 기구, Set, Needle, Tube, 장갑 등은 반납 받아 수량과 파손유무를 확인한 후 세척한다. 소독이 필요한 물품들은 소독장비를 이용해 소독한다. 또한 세척, 멸균 과정을 모니터링하며 환자에게 안전한 환경이 되도록 한다.3) 병실, 수술장 Set 포장: 반납실에서 1차 세척된 기구가 초음파 세척기 ⇒ Rinser, Dryer ⇒Milking의 과정을 거쳐 소독물 작업실로 옮겨지면 세척된 모든 기구의 불결, 파손유무를 확인한 후 목록에 맞게 세팅한다. 각 Set에 Set명, 포장자명, 소독 Tape, 유효일자를 기록한다.4) 접기 및 검수: 오염과 접촉하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 린넨 접기전 손을 깨끗이 씻고 작업복과 모자를 착용한 다음 접는방식에 따라 접기를 하며 파손유무를 확인해야한다.5) 재봉 및 수선: 검수단계에서 발견된 파손품을 재봉실에서 수선한다.6) 직원과 환자의 부실, 재봉실, 검수 및 PKG 작업실 등이 있다. 중앙공급실의 업무는 중요하며 응급 상황에서도 빠른 일 처리가 요구되므로 병원 중심부에 위치하고 동선은 짧고 엘리베이터와 가까워야 한다.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절한 동선과 작업 공간이 필요하며 작업실과 멸균 물품 보관실을 분리하고 먼지를 이동시킬 수 있는 팬을 사용할 수 없다.4. 소독과 멸균 구분소독, 멸균 모두 병원미생물의 수를 감소시키거나 증식을 억제하고 미생물을 사멸시킨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하지만 멸균은 대상으로 하는 물체의 표면 또는 그 내부에 분포하는 모든 세균을 완전히 죽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멸균은 저항성이 있는 미생물 포자인 아포를 포함한 모든 미생물을 살균 또는 제거하여 무균의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소독은 병원성 미생물을 죽이거나 미생물의 활성을 낮추어서 감염력을 억제한다. 소독의 경우에는 아포가 제거되지 않는다.1) 소독소독은 물리적 소독법과 화학적 소독법이 있고 화학적 소독법은 소독제의 비교적 약한 살균력을 이용하여 병원성 미생물의 생활력을 파괴함으로써 감염의 위험성을 제거하는 것으로 표면 증식성 병원을 죽이지만 포자 형태의 미생물을 사멸시키진 못한다. 소독제는 소독제의 농도가 높을수록, 미생물의 농도가 낮을수록, 소독할 물질 주변에 고름, 혈액, 점액과 같은 이물질이 없을수록 소독력이 강해진다. 소독의 수준에 따라 높은 수준, 중간수준, 낮은 수준의 소독으로 분류된다. 높은 수준 소독은 모든 미생물과 일부 세균의 아포를 사멸할 수 있는 것, 중간 수준 소독은 결핵균과 영양성 세균, 대부분의 바이러스와 진균을 사멸시키지만 아포는 사멸시키지 못한다. 낮은 수준 소독은 10분 이내에 대부분의 영양성 세균과 일부 진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으나 결핵균과 아포는 사멸시키지 못한다.① 물리적 소독법(1) 저온살균법파스퇴르가 고안해낸 방법으로 의료기구 소독보다 식품과 낙농 산업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병원성 미생물을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며 아포를 사멸하지 못하므로 멸균과정은 아지역의 해발높이에 따라 10분에서 60분까지 100℃ 온도 유지가 필요하며, 기구의 손상과 화상의 위험, 소독 후 보관 등의 문제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기구의 소독방법보다는 가정에서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3) 자외선소독법자외선 파장은 328nm에서 210nm(3,280 A~2,100A)이며, 240~280nm일 때 세균 사멸 효과가 가장 크다. 음용수나 공기, 티타늄 임플란트, 콘택트렌즈 소독에 사용되어왔다. 자외선의 살균력은 유기물, 파장, 부유물 유형, 온도, 미생물의 종류, 자외선의 강도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지속효과가 없고, 투과력이 낮으며 유리나 플라스틱, 금속에 흡수되므로 표면이나 액체 적용에 제한적이다. 또한 자외선은 피부 화상 및 눈 조직을 파괴하므로 적용에 신중을 기해야한다. 의료기관에서 자외선 적용은 공기매개 미생물을 파괴하거나 표면의 미생물을 불활성화시키는데 한정된다.② 소독제의 종류(화학적 소독법)(1).페놀Lister가 수술실에서 처음 사용하였고 최초의 소독제이다. 배양물, 가래, 대변 등에 심하게 오염된 물체에 사용하며 피부를 자극하고 부식시키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소독제이다.2.알코올알코올은 탈수를 통해 단백질을 변성시켜 살균시키며 적정 농도는 60~90%이다. 알코올은 다제내성균을 포함한 증식형 그람양성 및 음성균, 결핵균, 다양한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것으로 증명되었으며 지질피막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이다. Hepatitis B virus, Hepatitis C virus는 피막바이러스이면서 알코올에 감수성이 떨어지지만 60∼70% 농도에서는 사멸된다. 또한 알코올 제제 사용 후는 미생물이 다시 자라는 속도가 지연된다. 지질용매이기 때문에 피지선의 지방을 제거하고 피부 방어막을 손상시켜 피ㅜ를 건조시킨다.3.할로겐화합물요오드와 염소는 미생물의 활성을 억제하며 단백질과 효소, 핵산을 손상시킨다. 요오드는 정상피부와 피부의 상처에 대해 효과적인 피부 소독제이며 환경적 살균에 매우 유용하다. 염소는 흔히 락스라고하며 기체 또는 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들의 눈에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에리스로마이신 연고를 대신 사용하며 화상치료에도 쓰인다.5.alkyating agents글루탈알데하이드는 산성용액으로 소독효과가 매우 적지만 염기를 첨가하여 pH를 7.5~8.5로 높이면 활성화되어, 미생물의 설파드릴, 하이드록실, 카복실과 아미노그룹을 알킬화하여 RNA, DNA와 단백질 합성을 변형시켜 미생물을 무력화한다. 결핵균을 포함한 모든 그람양성균과 그람음성균, 진균, 바이러스(HBV, HIV 포함)에 대한 살균능력이 있다. 실험실 환경에서 영양형 박테리아는 2분 이내에, 결핵균과 진균, 바이러스는 10분 이내에 멸균되고, 막대균 속(Bacillus spp.), 클로스트리듐 균주는 3시간에 멸균된다.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레 아포는 20분 이내에 사멸된다.2) 멸균멸균은 대상으로 하는 물체의 표면과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및 원생동물 등의 영양세포 및 포자를 사멸 또는 제거시켜 무균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멸균방법은 물리적, 화학적 및 기계적 방법이 있으며, 멸균 대상 물체나 그 조성의 특성에 따라 적절한 멸균방법을 선택하여 실시할 수 있다.① 멸균방법(1) 고압증기멸균습열 멸균 중 가장 확실하며 가장 싸고 쉬운 멸균방법이다. 고압증기 멸균기는 병원 수술실과 미생물 검사실에서 증기멸균에 사용되는 가장 흔한 기구이다. 120도 이상의 고온에서 15분정도 멸균하기 때문에 플라스틱이나 파우더 또는 기름을 멸균하기에 적합하지 않고 물기가 있을 경우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다.(2) EO가스멸균열에 약한 기구들에 적합한 멸균법에는 EO가스가 있다. 40~60도의 저온멸균으로 멸균할 수 있는 물품이나 기구들이 가장 광범위하다는 장점이있다. 하지만 가스의 독성 때문에 취급과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멸균시간이 길고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EO실 출입시에는 보호장비를 착용, 멸균전 물품은 물로 깨끗이 닦아 이물질을 제거한 후 건조시켜 사용해야하며 광학렌즈, 플라스틱, 폴리에틸렌 제품 등 열에시간이 필요하다. EO가스에 비해 독성이 없어 환경친화적이다. 단시간에 멸균이 가능하지만 멸균 가능한 기구의 범위가 많지 않고 특수용기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5. 실제 적용 예시의료기구 및 물품은 환자와의 접촉 방법과 상황에 따라 고위험 기구, 준위험 기구 및 비위험 기구로 분류하며, 이에 따라 소독과 멸균의 수준을 적용한다.고위험 기구는 무균 조직, 혈관계에 삽입되는 기구로 세균의 아포를 포함한 어떠한 미생물이라도 존재하지 않아야 하며, 멸균 상태로 구매하거나 의료기관 내에서 매 사용 시마다 멸균 처리 후 사용한다. 수술기구, 이동겸자, 전기소작팁, 이식물, 심도관 요로카테터, 내시경 부속품 주 생검 겸자나 절단기, 무균적 체강 내로 삽입되는 초음파 탐침과 내시경류등이 있다.준위험 기구는 점막이나 손상된 피부에 접촉하는 것으로 모든 미생물이 존재하지 않아야 하지만 일부 세균의 아포는 허용된다. 매 사용 시마다 높은 수준 소독 또는 멸균을 시행한다. 호흡치료기구 및 마취기구, 심폐소생백 마스크, 식도기능검사 카테터, 대장항문기능검사 카테터, 직장이나 초음파 탐침, 내시경류 등이 있다.비위험 기구는 손상이 없는 피부와 접촉하고 점막에 사용하지 않는 기구로 대부분의 영양성 세균을 사멸할 수 있는 낮은 수준의 소독을 적용한다. 이러한 기구는 의료종사자의 손을 오염시키거나 의료기구와의 접촉을 통해 이차적으로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매 환자 사이마다 또는 주기적으로 소독한다. 심전도 기계, 혈압측정기, 청진기, 대소변기 등이 있다.(1) 결핵균결핵균은 영양형 세균과 바이러스, 진균보다 소독제 내성수준이 높다. 결핵의 전파는 호흡기 결핵질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거나 고함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말핵이라 불리는 공기매개 입자에 의해 걸린다.출처데이컴 기법을 이용한 중앙공급 간호사의 직무분석 오은실 외 7명동아대학병원0https://nurse.damc.or.kr/02/04_03.php?menu=5;1;0;0;https://nurse.damc.일산병원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Ⅰ.서론처음 과제의 주제를 들었을 때 머리가 멍해졌다. 이제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당장 눈앞에 닥친 일을 해내는 데에 급급해서 인생을 어떻게, 어떤 마인드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살다 보면 언젠가는 완벽하고 꿈꾸는 삶은 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그저 직업적으로 성공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는 생각만 해 온 것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가장 중요한 삶의 원동력인 인생의 방향 설정을 놓치고 지내온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나 자신을 위해서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한 국가의 사회 구성원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존재가 될 것이기 때문에 올바른 사고와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아나가는 것이 어느 정도 의무가 있는 것 같다.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보기 이전에 과거의 삶에 대한 성찰이 필요할 것 같다. 고등학생의 나는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았고 하고 싶은 것을 찾지 못해 명확한 목표를 세우지도 못하는, 인생에서 한없이 나태해졌던 시기였다. 목표가 없으니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몰랐으며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만 가졌었다.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 보니 목표가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목표가 없었을 땐 집중도 되지 않고 한없이 무기력했지만, 대학을 진학하고 간호사가 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고 나니 학교생활에도 적극적이고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도 쉽게 포기를 하지 않게 되었다. 지칠 때는 목표를 떠올리며 스스로를 다시 열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좋은 자극이 되었다. 자극들이 이전에 더 열심히 했더라면가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 나는 누군가를 도왔을 때 기쁨을 느꼈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스스로가 뿌듯하다는 감정을 느껴 간호학과에 왔고 이후에도 남들을 도울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성격에 변화를 주고 싶어졌고,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해 어떠한 행위와 사고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5가지를 생각해보았다.첫 번째는 가치관이나 행동, 습관을 형성하는 정신적 성숙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부를 축적하는 것이나 명예를 가지는 것도 좋지만 지금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며 주변인들, 나아가서 사회 구성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 또한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고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성실한 사람이 되길 원한다.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는 먼저 다방면으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 습관을 지니고,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뉴스나 기사를 보고 그에 대한 내 생각을나의 생각을 정리해 다른 이들의 의견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 것이다. 또한 모두에게 주어지는 24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성실함을 기르도록 할 것이다. 조금씩 행동을 변화시켜가다 보면 언젠간 큰 변화가 되고 삶을 바꾸는 힘을 준다고 생각한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 만들기, 일기 쓰기, 운동하기 등 사소한 실천부터 시작해나가도록 할 것이다.두 번째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가지기이다. 흔히 마음먹기에 달렸다, 긍정의 힘을 믿으라고 말한다. 사실 이전까지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고 아무리 긍정적이라도 안 되는 것은 어떻게 해도 안 되는 일이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해왔다. 하지만 대학에 와서 다양한 친구, 선배, 나이는 다르지만, 동기인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해보며 그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예를 들어 함께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나는 항상 ”이번 시험은 망했어, 과제를 하기에 너무 늦었어“ 이러한 말을 많이 했었다면 친구는 ”다음 시험이 남았으니 그파악하려 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현재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생각과 감정에 대처하는 자신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변화의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생각이나 감정으로 자신을 판단하려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고마움 표현하는 것이다. 고마움이란 “감정” 그 이상의 “행위”이다.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본인의 인식을 거의 순식간에 변화시킬 뿐 아니라 고마움을 표현하면 할수록 그 보람도 커진다. 고마움을 표현하면 더욱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며, 타인과의 관계, 격려와 연민의 자세를 갖추게 되어 행복한 감정을 더 느끼게 된다고 한다. 타인과 함께 감사함을 공유함으로써 본인의 기억 속에 그러한 감정을 고정하는 데 도움이 되고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하루 중, 작지만 긍정적이었던 일을 모두 찾아보려 노력한다. 그리고 이것을 일기에 적거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 사이트에 올릴 사진으로 찍는 등, 작지만 감사할 일을 느끼고 기억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이용한다. 구름이 예뻤다거나 신호등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바로 건넜다거나 친구한테서 복장에 대한 칭찬을 들었다든가 하는 일들을 적고 그때의 감정을 떠올려 보는 것이다. 인간은 본래 부정적인 일에 집중하는 좋지 못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일들을 흘려버리게 된다. 인생에서 긍정적인 일들에 주의를 기울 일 때 잠시 시간을 갖고 마음속으로 이러한 일들을 인정한다. 그리고 그것을 기억 속에 저장하도록 노력한다. 매 순간 감사함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라 생각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하게 되었다.세 번째로 직업적인 면에서는 가장 먼저 무엇이 되고 싶은가, 왜 되고 싶은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간호학과에 진학했지만 엄청난 목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어느 순간부터 그저 간호사라는 직업이 하고 세우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장 먼저 학점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에 대해 생각해 보면 그날 수업을 들으면 바로바로 복습하여 장기기억화 시키고 의학용어의 경우 어떤 병을 의미하는지 치료 방법엔 무엇이 있는지 따져가며 이해할 정도로 공부를 하는 것이다. 대형병원에서는 고득점의 토익 점수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등하교하는 자투리 시간에 영어 단어를 외우도록 하고 점수 인정 유효기간이 2년이므로 1학년 방학부터 모의시험을 치며 실력을 키워두고 3학년 말에 따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심폐소생술 자격증도 필요한데 알아보았을 때 이것은 3학년에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치도록 해준다고 하므로 필기하며 정확한 이해를 하도록 할 것이다. 3학년부터는 실습을 나가고 4학년에는 취업 준비와 국가고시 준비로 인해 바빠지기 때문에 봉사활동도 미리미리 해두는 것으로 정하였다. 학기 초에 1, 2학년에 필수 봉사 시간을 채우는 것을 목표로 했었고 현재는 필수 시간은 다 채우고 추가로 더 하고 있기도 하다.네 번째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키워내고 싶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혼자서 무언가를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식당이나 급식소에서도 혼밥을 하기 싫어 친구보고 같이 먹자고 졸랐던 경험도 있었고, 약속이 없다면 외출도 하지 않고, 되도록 발표도 하지 않으려 하고, 익숙하지 않은 음식에도 잘 도전하지 않는 등의 이러한 도전을 꺼려왔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 너무 남들에게 의지하며 살아왔고 이젠 성인이니 주체적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 바뀌고 싶었다. 한 번에 감당하기 벅찬 일을 시도하는 것은 쉽게 포기하게 될 것이므로 정말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것부터 변화해 나가야 할 것 같다.용기는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중세 시대에는 4대 덕목 중 하나로 용기가 포함되어 있었기도 했다고 한다. 자신의 두려움을 알면서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지는 것부터가 용기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려움을 피하기만 하면 두려움이 더 강해지고 무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유 없이 외출해서 주변을 둘러보거나 1인 식당을 방문하여 혼자 밥 먹기를 해보는 것이다. 남들이 보았을 땐 정말 별거 아닐 수 있는 사소한 것부터 해가며 용기를 내고 도전을 할 것이고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일에 지레 겁먹지 말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알고 인정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우리 모두 스스로 넘을 수 없는 극심한 공포 또는 한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과도한 도전은 보다는 할 수 있음에도 기피해왔던 것들에 도전하도록 할 것이다.다섯 번째는 자신감 쌓기이다. 자신감을 쌓으면 스스로는 물론 자기 능력을 신뢰할 수 있게 된다. 자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 더 용기 있는 행동을 나서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감을 쌓는 것은 용기와 마찬가지로 연습이 필요하다.우선, 완벽한 자세를 취해본다. 어깨를 펴고, 등을 똑바로 세우며 턱을 높이 들고, 발을 질질 끌지 말고 활기차게 걸으며, 똑바로 앉는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신체 자세가 특정한 방법으로 감정을 느끼는 뇌에 신호를 보내어 자신감 있는 자세는 정말로 자신에 대한 그러한 감정을 느끼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그 밖에도 자신감 있는 바디랭귀지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준다. 또한, 상대방과 대화할 때 시선을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응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내가 의사소통할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그들의 존재에 감사하며, 대화에 흥미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상대방 또한 나를 존중해주며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은 칭찬을 되돌아보며 자신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대부분은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것, 단점들만 부각되어 보이고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집착들이 자존감과 자신감을 하락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았던 것들을 떠올리며 나는 무엇을 잘하고 성격의 좋은 점, 좋아하는 것 등 말해준 것
[비혼인이란]이전에는 결혼하지 않은 이를 ‘미혼’이라고 칭했다. 미혼의 미(未)는 아니다, 못하다, 아직 ~하지 못하다는 뜻으로 과거에 결혼이란 완성된 것, 미혼은 미완성된 것으로 여겨졌다. 반면 비혼은 아닐 비(非),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개인의 선택이 좀 더 반영된 말이다.비혼은 개인적인 가치관에 따른 ‘자발적 비혼’과 처해진 환경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하지 못하는 ‘비자발적 비혼’등으로 나뉘기도 한다.[비혼인의 원인]경제적 측면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a003698.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9pixel, 세로 298pixel1) 살림을 꾸릴 여유 비용 부족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3500001.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71pixel, 세로 571pixel신혼부부 한 쌍이 결혼자금으로 지출한 금액은 1억5332만원으로 용도별 평균 금액은 주택 1억800만원, 예식홀 1011만원, 혼수 1203만원, 신혼여행 431만 원 등으로 파악됐다.2) 취업난사회적 측면1) 교육 수준 및 취업유무1980년도에 남성의 경우 18%, 여성의 경우 6.3%이던 대학졸업률이(30-39세 기준), 20년 후인 20여성의 교육수준의 향상 및 경제활동 진출의 증가로 사회경제적 지위가 상승했음에도 가족 내 성역할이나 회사 내의 제도 등은 여전히 기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 결혼으로 여성이 감당해야 할 부담이 늘어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과거에는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현대에는 가족부양의 부담이 덜한 비혼 동거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결혼을 하지 않고 싱글로서 살겠다는 비혼주의자들이 싱글웨딩(비혼식)을 치르기도 한다.개인적 측면1) 나를 억압하는 것이 싫음2) 개인의 성공이 중요[한국의 정책]1) 청년고용 활성화(청년내일채움공제)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하여,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는 미취업 청년(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중소·중견기업 유입을 촉진하고, 청년 근로자의 장기 근속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청년 본인이 2년간 300만원(매월 12만 5천원)을 적립하면 정부(취업지원금 600만원)와 기업(300만원, 정부지원)이 공동 적립되고 2년 후 만기공제금 1,200만원+α2) 주거지원 강화21~25년간 청년 맞춤형 임대주택 24만호 공급3)육아휴직22년부터 만 0세 이하 자녀에 대해 부모 모두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3개월간 최대 월 200~300만원을 지원. (부모 모두 3개월+3개월 육아휴직)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51c526a.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6pixel, 세로 1308pixel4) 난임부부 및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2017년, 44세 이하 법적 혼인부부에게만 해당되었던 지원대상을 연령무관, 사실혼 부부에게도 지원.- 2017년 10회(인공 3회, 체외수정 7회)였던 난임치료 지원 횟수도 17회(인공 5회, 체외수정 12회)로 늘림.- 2017년 3개 질환에 관해서만 가능했던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300만원)은 '21년 19개 질환으로 확대.5)영아기 집중투자2022년도 출생아부터, 2025년부터 도만, 이런 정책에도 문제점이 있을 듯헝가리-결혼시 4천만원 대출해줌(헝가리 직장인 2년치 연봉)결혼 후 5년이내 아이를 출산하면 대출 이자 면제아이를 3명이상 낳으면 대출금 전액 탕감, 자동차 구매 비용 1000만원, 주거비, 시험관 시술 비용 지원아이 4명 낳으면 평생 소득세 면제 -> 정채 발표 7개월만에 20% 증가, 30년만에 결혼붐이 일어남스웨덴-1974년 세계 최초로 '부모휴가제도'를 도입하여 남녀 모두 일-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었다. 아이가 태어나면 남성은 '의무적'으로 2주의 휴가를 사용해야 한다.>한국은 육아휴직의 사용이 의무가 아닌 권고이기 때문에 여전히 사용하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음프랑스-출산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막기 위한 ‘젠더인덱스법’을 제정하였다. 출산여성의 유급휴직과 복직 등을 점수화하여 일정 점수에 미치지 못하면 해당 기업은 매출액의 1%를 벌금으로 내야한다.>한국은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한 지원금 지급 제도는 존재하나 경력단절을 막기 위한 제도는 마땅히 없는것 같음[비출산]아이를 낳지 않는 것[비출산의 원인]1. 가족제도의 변화와 그에 따른 사회적 위험의 분산 문제2. 직업환경의 불안정성과 경제적 부담의 증가3.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치관 변화4. 능력 있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현실적 제약의 문제5. 양육과 교육의 부담 문제 (보건, 교육비 문제가 가장 큼)[비출산의 문제점]인구 구조가 변화하면서 고령화가 진전되므로 저축성향이 낮은 노년층 및 비근로계층의 비중이 확대되어 경제 전체의 저축률이 저하됨장기적으로 노동력 공급을 축소 시키고 저축률 하락을 통해서 자본스톡 축적을 저하시킴.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한 사회보장제도의 지속가능성 문제가 대두될 것.조세와 사회보장기여금을 부담하는 청장년층의 증가세가 둔화되거나 감소시켜 재정수입을 위축시킴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20516_165805376.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0pixel, 세로 496pixel.저출산·고령화는 새 정부의 사회복이를 것을 조건으로 하지 않으면서 임신·출산을 심리적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적 여건을 지원’ 하는 것과 의무적으로 산전·산후 유급휴가를 주게 하거나 충분한 기간의 육아휴직 기회를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되고 있다.새 정부의 인구정책 및 저출산·고령화 대응정책의 기본 방향과 주요 쟁점① 인구정책, 특히 저출산 대책을 중심으로 정책이 성격과 목적에 맞게 더욱 세분화되고 세련되어질 필요가 있다.② 복지정책의 측면에서는 정책의 수요자의 보편적인 확대보다는 ‘사각지대 해소나 다양한 가족정책’ 등의 ‘포용적 복지’를 지향할 필요가 있다.③ 저출산 대책의 측면에서는 ‘정책(수단)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정책 수요자 중심’으로의 발상 전환이 필요하다.④ 중장기 인구정책의 차원에서 ‘인구변동과 인구구조 변화의 장기적 시계(視界)’와‘인구정책과 효과 간의 상대적으로 긴 시차(時差)’에 대한 명시적 고려의 필요성은 무엇보다도 크다.기존의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대한 평가1) 저출산 대책의 성과가 부진하고 투입 재정 규모와 정책 자원에 비해 효과성이 미흡하다는 비판2) 그간의 정책의 성과는 노인(돌봄)정책을 포함해 대체로 취약계층 중심의 비용 지원 위주이거나 기초연금,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같은 보편적인 복지 확대와 기반 마련이 주종이었다는 평가3) 인구정책에 대한 인식과 체감도가 매우 낮다는 지적출처:0http://WWW.KCI.go.kr;1;0;0;http://WWW.KCI.go.kr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WWW.KCI.go.kr, 구글 스칼라의견1. 각자의 개인 인생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강요를 할 수는 없지만 국가적 경제나 미래의 우리 자식들을 생각한다면 나는 조금 더 생각을 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2. 연애를 하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개인마다 자신의 계획, 가치관에 https://repo.kicce.re.kr/bitstream/2019.oak/1019/2/%EC%B2%AD%EB%85%84%EC%B8%B5%EC%9D%98%20%EB%B9%84%ED%98%BC%EC%97%90%20%EB%8C%80%ED%95%9C%20%EC%9D%B8%EC%8B%9D%EA%B3%BC%20%EC%A0%80%EC%B6%9C%EC%82%B0%20%EB%8C%80%EC%9D%91%20%EB%B0%A9%EC%95%88.pdf;1;0;0;https://repo.kicce.re.kr/bitstream/2019.oak/1019/2/%EC%B2%AD%EB%85%84%EC%B8%B5%EC%9D%98%20%EB%B9%84%ED%98%BC%EC%97%90%20%EB%8C%80%ED%95%9C%20%EC%9D%B8%EC%8B%9D%EA%B3%BC%20%EC%A0%80%EC%B6%9C%EC%82%B0%20%EB%8C%80%EC%9D%91%20%EB%B0%A9%EC%95%88.pdf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링크결혼비용- 결혼정보회사(듀오웨드) https://blog.naver.com/officialduo/221931663288헝가리-0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3506;1;0;0;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3506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3506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저출산 고령사회 위원회0http://www.betterfuture.go.kr/front/policySpace/ro원회
음악 감상문1. 안토니오 비발디 - 사계 중 봄비발디의 사계는 대명사처럼 비발디 하면 떠오르는 곡이다. 하지만 사계가 유명하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어떤 멜로디가 사계 중 봄인지 말할 수 없었다. 1악장이 시작되자마자 '이 곡이 사계였다니!'라며 놀랐고 이제는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1악장은 산뜻하고 푸릇푸릇 한 풀들이 무성한 자연과, 바이올린의 높은 음이 새가 지저귀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듯했고,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 동물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만 같았다. 이후 약간 어두운 분위기로 바뀌어 곡이 진행되었는데 연주의 정점에 도달했다가 어두우면서도 밝은 느낌인 멜로디가 사계 중 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산뜻했던 분위기와 달리 폭풍이 몰아치는듯했다. 2악장은 전반적으로 고요한 분위기로 쓸쓸함과 고독이 느껴졌다. 마치 봄이 오면 벚꽃이 피고 삼삼오오 모여 꽃구경을 가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솔로의 느낌이었다. 3악장은 폭풍이 지나간 후 다시 아침이 밝아오고 사람들이 봄을 맞이하며 평범한 일상들을 즐기고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듯했다.2.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작곡의 배경이 전쟁 이후 패배감으로 인한 우울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했던 것인데 이를 알기 전엔 그저 밝고 경쾌하기만한 곡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배경을 알고 나니 곡이 이전과는 다르게 들렸다. 곡이 시작됨과 동시에 호른의 연주를 통해 오스트리아 사람들의 우울한 감정을 토해내는듯했고 피리가 새의 짹짹 거림을 표현해 암울하던 분위기를 전환시키려 한 것 같았다. 마치 전쟁은 다 잊고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느낌이었다. 전쟁으로 삭막하기만 했던 도나우강이 점점 제 모습으로 돌아가고 햇빛을 받으며 반짝거리는 강물이 유유히 흘러가는듯했다. 곡을 감상하며 도나우강이 정말 아름답구나라는 생각에 찾아보았는데 생각했던 푸른빛의 강물이 아니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다.< >1. 안토니오 비발디 - 사계 중 봄비발디의 사계는 대명사처럼 비발디 하면 떠오르는 곡이다. 하지만 사계가 유명하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어떤 멜로디가 사계 중 봄인지 말할 수 없었다. 1악장이 시작되자마자 '이 곡이 사계였다니!'라며 놀랐고 이제는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1악장은 산뜻하고 푸릇푸릇 한 풀들이 무성한 자연과, 바이올린의 높은 음이 새가 지저귀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듯했고,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 동물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만 같았다. 이후 약간 어두운 분위기로 바뀌어 곡이 진행되었는데 연주의 정점에 도달했다가 어두우면서도 밝은 느낌인 멜로디가 사계 중 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산뜻했던 분위기와 달리 폭풍이 몰아치는듯했다. 2악장은 전반적으로 고요한 분위기로 쓸쓸함과 고독이 느껴졌다. 마치 봄이 오면 벚꽃이 피고 삼삼오오 모여 꽃구경을 가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솔로의 느낌이었다. 3악장은 폭풍이 지나간 후 다시 아침이 밝아오고 사람들이 봄을 맞이하며 평범한 일상들을 즐기고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