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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세계관을 분별하라 요약, 레포트
    세계관을 분별하라 요약, 레포트 평가A좋아요
    1부 여호와냐 바알이냐세계관을 분별하라Ⅰ. 요약을 시작하며…‘세계관을 분별하라’라는 제목을 보고, 한 곳만 보고 있는 관점이나, 생각들을 크게 가지라고 설명하는 책인가, 정도로만 생각했다. 미국에서 유학을 경험하면서, 나의 편협된 생각 폐쇄적인 마음들에 대해 많이 열려있다고 생각한 나로서는 생각보다 가볍게 책을 연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공부할수록 내가 예상하지 못한 주제들과 내용 들은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책을 읽기 전 나에게 세계관이란,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생각’이나 ‘관점’으로 살아갈 것인가, 정도로만 정의를 내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해주는 세계관은 성경적 세계관, 비성경적 세계관으로 나누면서 시작한다. 그러면서 나의 세계관에 대해서 다시 점검하고 적립하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 있는 세상의 이성주의, 과학주의 세계관들이 사탄의 전략인지 깨달았고, 그것에 젖어있는 나의 세계관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요약하면서, 성경적 세계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청년, 어른들까지도 성경적 세계관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삶의 현장에서, 교회 사역 가운데서 잘 전파하고,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공부하고 연구하여 세상의 문화 가운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Ⅱ. 본론1장 세계관의 대결1) 세계관의 의미- 세계관이란 단순하게 말해서 ‘세상을 보는 창’이라고 할 수 있다. 마치 안경처럼 우리의 몸에 밀착되어 있어서, 안경을 끼는 사람이 렌즈에 색깔을 넣으면 온통 그 색깔대로 보이는 것처럼, 그 사람의 세계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또한, 경험들이 이성의 합리화 작용으로 무의식적, 무의도적으로 구조화된 것으로서, 모든 사람은 이러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자기 철학대로는 못살아도 자기 세계관대로는 산다”는 말이 있듯이 비의도적이고 비의지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이며 전이론(前理論)적이다. 세계관은 이처럼 무의식적으로력”(고전22:4-5)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5) 세계관과 혼합주의- 많은 경우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열심히 사역한다고 하지만 현지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세계관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가치 체계나 행동 양식만 변화시키는 일이 종종 있다. 이것이 바로 ‘명목적 신자’이다. 알맹이는 안 바뀌고 겉껍데기만 바뀌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혼합주의가 단지 선교지에서만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이 과연 순전한 성경적 세계관인가?”라고 반문했을 때 우리는 명백하게 “예”라고 대답할 수 없다. 오늘날 거의 모든 세계관은 물질주의라고 하는 거대한 형태의 바알신앙과 혼합되어 있다. 조지 오티스(George Otis Jr.)는 지상명령을 완수하기 위해서 극복해야 할 세 가지 거대한 세계관으로서 힌두교와 이슬람교, 그리고 물질주의를 들고 있다.6) 세계관과 제자훈련- 세계관의 문제는 개개인의 신앙 성숙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우리 안에 있는 비성경적 세계관이 점점 제거되고 성경적 세계관의 삶의 원리로 자리 잡아갈 때 성숙해 간다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성경적 세계관이 우리의 삶에 나타나도록 신앙성숙을 가져오는 것이 제자 훈련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관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이성의 합리화 작용, 즉 축적된 이론이나 지식 외에 반드시 축적된 경험이 있어야 한다. ‘경험+이성=세계관’이라는 단순한 공식은 제자 훈련의 원리를 말해준다. 제자 훈련은 다른 말로 하자면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7) 세계관과 내적치유- 우리 안에는 신앙의 성숙을 방해하는 고질적인 요인들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고질적인 요인을 ‘쓴 뿌리’, 혹은 ‘상처’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성숙을 위해서 쓴 뿌리나 상처를 처리하는 것을 ‘내적 치유’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관의 형성이란 다른 말로 하자면 세계라는 실재(reality)에 대한 지도를 그려가는 과정이다. 성경은 감각적 실재가 아니라 영적 실재야말로 참된 의미의 실재라고 알지 못하며, 이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영생을 추구하는 인본주의적 방법이다.(1) 도교: 장생, 불로를 넘어서 불사까지 추구 / 금단, 연단술, 단전호흡(2) 탄트리즘: 성을 통하여 초월을 추구 / 탄트라 수행 → ‘신의 몸’(3) 도교와 탄트리즘: 환골탈태, 몸의 변화와 승천 / 인간의 수행과 노력(4) 현대 방식: 영원과 영생 / 과학, 물질주의(5) 죽음의 원인: 유전자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도구적 원인일 뿐이며, 직접적 원인은 행위 언약을 어기고, 불순종했기 때문이다. 살기 위해서는 다시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해야 한다.2) 이성주의, 합리주의, 과학주의- 인간의 인식 기능인 이성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합리성’이라는 틀 안에서 정리하여 폐쇄적인 구조물을 형성하는 것을 좋아한다. 인간은 아무리 무식한 사람 일지라도 자신이 작게 체험한 것에 집착하며, 자신들은 자신이 ‘눈 뜬’ 관점이 제한되고 편협하여 왜곡된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1) 계몽주의(이성주의)- ‘계몽’의 어원은 ‘밝아짐‘, ’빛‘ 이다. 이성이야말로 인간을 무지로부터 밝히는 빛이다. 결국, 이성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은 진리로 인정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2) 자유주의 신학- 신학의 영역에서 계몽주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자유주의 신학자들이다. 성경의 초자연적이고 초이성적인 사실들을 ’신화‘, ’예화‘로 취급해 버린다.(3) 과학 만능주의- 과학의 발달은 근간이 되는 인간의 이성에 대한 과대한 신뢰를 가져와, 과학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3) 도덕주의, 율법주의- 한 마디로 선악을 알게 된다. 우리는 타락으로 인해 양심이 부패했기 때문에 무엇이 도덕적인 선인지 분별할 절대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지 못한다. 예로 들어 선한 의도로 행동했지만 악한 결과를 낳을 수 있고, 나쁜 동기로 행동했지만, 오히려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악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고, 개연적으로 추측할 따름이다.- 자기 양져 있다. 우주에 실재하는 것은 금밖에 없으며 책상, 의자, 그릇, 책 등과 같은 사물의 ’이름과 형상‘ds 아무런 의미도 없고 우열도 없는 ’환상‘이라는 것이다. 결국,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전체적인 하나로 존재하는 브라만을 보지 못하고 다양성을 보는 것은 무지의 힘 때문이라는 것이다.(3) 불교- 우리는 ’하나님이 된다‘ 대승 불교의 논리는 사실 힌두교의 범아일여 사상이 지닌 논리 구조와 크게 다른 바가 없다. 우주의 다양성은 없고 모든 만물은 곧 부처다. 모든 사물의 고유 개성, 다양성, 정체성을 부정한다.(4) 성리학- 힌두교나 불교와 동일한 논리 구조이다. 모든 사물의 본성은 개나 소나 사람이나 할 것 없이 모두 동일하다. 성리(性理)는 성즉리(性卽理) 그리고 성(性)은 곧 이(理)다. 성리학의 목표는 기질에 의해 제한된 성(性)이 그 제한을 극복하고 본연의 성(性)을 실현하여 우주의 궁극자인 이(理)와 합일하는 것이다.(5) 장자- 비인격적이고 몰개성적인 우주의 궁극 자 와 도 그리고 도가 우주에 편재해 있다. 절대 자유를 획득하는 방법은 사물과 대립과 주객의 차별을 배제하는 것 그리고 인식 주체와 인식 대상을 합일시킨다 즉 주객합일과 물화(物化) 이다.(6) 에크하르트와 수피- 주객합일이 신과 인간과의 관계에 적용되면 신인합일, 혹은 천인합일로 나타난다. 신의 정체성과 자기 정체성을 구분하지 못하고 ’신과 나, 우리는 하나다‘라는 신인합일을 주장했다. 이슬람 신비주의를 수피라고 하는데 여기서도 동일한 패턴을 발견하게 된다.(7) 연합과 합일- 성경이 말하는 하나 됨은 ’합일‘이 아니라 ’연합‘이다. 지혜에 부요하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만물들은 정체성과 다양성을 가지고 하나이신 하나님의 주권 아래 통일되어 있다. 이것이 ’만유의 통일‘이 의미하는 바다.6장 고통이냐, 죄냐? 사망이냐, 생명이냐?1) 인간 중심적 세계관- 인간이 고통을 싫어하는 것을 이용, 고통에 초점을 맞춘다. 결국, 고통 제거가 목적이 된다. 죄의 은폐, 인정하지 않은 타락한 만, 철학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주의다. 그들의 결론은 신은 불완전하며 여전히 자기완성을 나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 여전히 고통과 악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과정신학의 신은 불완전한 신이고 타종교와 마찬가지로 죄의 문제를 다루지 않는다는 면에서 진리에서 한참 벗어났다.(5) 마르크스 주의- 원인을 계급 갈등으로 보고, 혁명으로 사회 구조 변화를 해결책으로 주장한다. 이 주장은 수용할 만하지만,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인간이 완전한 평등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이상을 그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인간이 타락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타락한 인간이 그들이 꿈꾸는 유토피아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큰 오류가 있다.(6) 쾌락주의와 금욕주의- 인간의 영혼이 육체에 갇혀있는 것을 원인으로 생각하고 영혼이 육체에서 벗어나야 구원을 얻고, 육체가 참 ’자신‘이 아니라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쾌락주의는 육체가 하는 일에 대해서 관여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한다. 불교에서는 좌도파의 쾌락주의적 방탕이라 한다. 금욕주의는 육체가 하고자 하는 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불교에서는 정통파의 신비주의적 수행이다.4) 사망에 이르는가, 생명에 이르는가?- 사람이 보기에 옳은 길은 논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옳아 보인다. 이것은 상식적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진리는 아니다. 논리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옳아 보여도, 사람이 보기에 옳아 보여도, 비상식적이지만, 진리일 수 있다. 진리를 가르는 것은 그 끝에 있다. 끝이 사망이면 진리가 아니고 끝이 생명이면 진리이다. 사망과 생명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인간에게 죄가 있음을 알고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생명을 얻는 ’진리‘는 인간의 힘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오직 계시를 통해서만 알게 되는 것이다.7장 바알신앙의 특징과 전형1) 바알신앙의 특징- 풍요와 다산, 힌두교 사원의 ‘성(性)을 통한 초월’ 그리고 도교의 방중술 ‘성행위이다.
    독후감/창작| 2022.04.19| 10페이지| 1,000원| 조회(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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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세계관을 분별하라 요약 레포트
    세계관을 분별하라 요약 레포트 평가B괜찮아요
    “세계관을 분별하라”요약정리 레포트1장 세계관의 대결[WHAT] 세계관은 ‘세계를 보는 관점’이다.동일한 실재에 대한 다른 관점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큰 틀이다.[WHY] 세계관은 경험들이 이성의 합리화 작용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구조화된 것이다. 세계관은 사람들의 가치 체계나 행동 양식의 기초가 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을 상대화하지 못하고 절대적 진리라고 확신하게 된다. 세계관의 속성은 ‘편견’이다. 자기 사고의 틀 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특히 하나님 말씀처럼 초인성적인 사실들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된다.[HOW] 하나님이 인간의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전도이며 선교이다. 그러나 전도로 회심하는 것은 세계관 변화의 출발이지 완성은 아니다. 성화는 지속적인 세계관 변화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더욱더 성경적 세계관대로 살아내는 과정이다.* 세계관과 혼합주의혼합주의는 알맹이는 안 바뀌고 겉껍데기만 바뀌는 것이다. 즉 핵심인 세계관은 그대로 인 채 겉모습인 가치나 행동 양식만 변화시키는 일이 종종 존재한다. 오늘날 모든 세계관은 물질주의라는 바알 신앙과 혼합되어 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우리 안에 어떤 비성경적 세계관이 혼합되어 있는지 스스로 잘 알지 못한다. 오직 말씀과 성령의 조명이 있을 때 우리가 얼마나 빗나갔는지 깨닫게 된다.* 진정한 제자훈련과 영적 성숙진정한 제자훈련은 성경적 세계관이 자신의 세계관으로 되어 가는 것이다. 즉 하나님 생각과 내 생각이 일치되어져 가는 과정이다. 나의 육신적 생각을 꺾고 하나님 말씀에 내 생각을 일치시켜 가는 여정인 것이다. 그것이 영적 성숙이다. 성숙한 사람은 하나님의 눈과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연, 역사, 사회, 개인사를 보고 해석한다.* 세계관과 영적 전쟁복음이 전해지는 곳에는 성경적 세계관과 비성경적 세계관의 충돌이 있다. 세계관의 변화에는 성령의 한 것을 ‘합리성’이라는 틀 안에서 정리하여 폐쇄적인 구조물을 형성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이 ‘눈 뜬’ 그 관점이 매우 제한되고 편협하며 왜곡된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계몽주의 = 이성주의자유주의 신학과학만능주의‘계몽’의 어원 : 밝아짐이성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은 진리로 인정될 수 없다.성경의 초자연적 사실들은 이성적 설명을 벗어난다.초이성적인 사실들은 ‘신화’나 ‘예화’로 취급한다.과학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미래에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님의 계시를 수용하지 못하게 한다.3. 도덕주의, 율법주의 (? 선악을 알게 된다)‘선악을 알게된다.’는 세계관들은 도덕주의와 율법주의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양심으로 인해 도덕적 선을 추구하려는 내적 동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양심이 부패했기에 무엇이 선인지 분별할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 자기 기준에서 선악에 대한 동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유한하기에 누구도 선악을 결과론적으는 알지 못한다.양심부패, 오염 주관적죄“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율법율법적↓↓동기자기 동기, 기준에서도덕적, 율법적 선을 행함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지 못함은혜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한다↓↓선절대적 선으로 간주‘칭의’와 ‘정죄’의권한을 갖고 있다 생각겸손선악의 행위에 대해서판단하고 정죄할 수 있는‘칭의’와 ‘정죄’ 권한은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만 있다.↓천국천국 가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 행위 구원론의 종교들이슬람교, 유대교, 유교, 도교는 ‘선악을 알게 된다.’는 도덕주의, 율법주의 세계관에 속한다. 유교는 ‘예’라는 율법의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슬람교의 구원관도 도덕주의적이다. 착한 행위를 많이 하면 천국에 가고 나쁜 행위를 많이 하면 지옥에 간다는 것이다. 도교에도 선한 행위를 많이 하면 신선이 된다는 사상이 있다.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할 때 생기는 문제는 그 행위에 대한내재하는 브라만일 뿐이다.브라만은 다양성을 넘어선 몰개성적인 비인격적인 궁극자이며 아트만도 마찬가지이다.몰개성적이다 ≠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개성을 인정하는 것= 개인적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있는 자아가 참된 자아이다.우주의 다양성은 존재하지 않으며 실재하는 것은 오직 브라만인데, 우리가 보는 우주의 다양한 모습은 브라만이 ‘무지’의 영향에 의해 나타난 ‘환상’에 불과한 것이다.3. 불교우주의 궁극적 실재 = 법신불누구든지 깨닫기만 하면 성불하여 법신불과 합일할 수 있다. =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우주의 다양성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만물은 그 자체로 부처다.모든 만물은 자기 고유의 개성이나 다양성,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힌두교≒불교브라만부처아트만불성4. 성리학우주의 궁극적 실재 = 이(理) 이가 사물에 내재한 것 = 성(性)모든 개별자의 성(性)은 이(理)가 내재된 것이므로 다양성이 없고 모두 동일하다.사물의 다양성을 결정하는 것은 기(氣)다.성리(性理) = 성즉리(性卽理) = 성(性)은 곧 이(理)다.성리학의 목표 : 기질에 의해 제한된 성(性)이 그 제한을 극복하고 본연의 성(性)을 실현하여 우주의 궁극자인 이(理)와 합일하는 것5. 장자비인격적이고 몰개성적인 우주의 궁극자 = 도 = 도가 우주에 편재해 있다절대 자유를 획득하는 방법 = 사물과 대립과 주객의 차별을 배제하는 것 = 인식 주체와 인식 대상을 합일시킨다 = 주객합일 = 물화(物化)6. 에크하르트와 수피신인합일 = 주객합일이 신과 인간과의 관계에 적용된 것기독교 신비주의자 에크하르트는 신을 명상하는 가운데 몰입하여 신과의 동일성을 느꼈다.신의 정체성과 자기 정체성을 구분하지 못하고 ‘신과 나, 우리는 하나다’라는 신인합일을 주장했다. 이슬람 신비주의를 수피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자기 정체성의 상실을 통한 신과의 합일을 추구했다. 동일한 것은 자기 정체성의 상실을 전제로 한다는 것이다.6장 고통이냐, 죄냐? 사망이냐, 생명이냐?인간 중심적 세계관= 고통에 초점을 맞은 사탄의 전략이 사회 안에서 세력화됨을 지적해 주었다는 면에서 부분적인 진리가 있다. 그러나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자신들의 이념에 성경 말씀을 맞춤으로써 진리에서 멀어지고 말았다.④과정신학모름철학으로 설명그들의 결론은 신은 불완전하며 여전히 자기완성을 나아가는 과정 중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 여전히 고통과 악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과정 신학의 신은 불완전한 신이고 타종교와 마찬가지로 죄의 문제를 다루지 않는다는 면에서 진리에서 한참 벗어났다.⑤마르크스주의계급 갈등혁명으로 사회 구조 변화이 해결책은 수용될 만하다. 그러나 마르크스주의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인간이 완전한 평등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이상을 그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인간이 타락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타락한 인간이 그들이 꿈꾸는 유토피아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 큰 오류가 있다.⑥ 쾌락주의와 금욕주의인간의 영혼이 육체에 갇혀있기 때문이다.영혼이 육체로부터 벗어나야 구원을 얻는다. 육체가 참 ‘나’가 아니다.- 쾌락주의 : 육체가 하는 일에 대해서 관여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야 한다.≒ 불교 좌도파의 쾌락주의적 방탕- 금욕주의 : 육체가 하고자 하는 대로 해서는 안 된다.≒ 불교 정통파의 신비주의적 수행고통에 초점을 맞춘 세계관사망에 이르는가, 생명에 이르는가?사람이 보기에 옳은 길 = ① 논리적으로 ② 도덕적으로 옳아 보인다. = 상식적이다.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진리냐? 그것은 아니다.논리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옳아 보이지 않지만= 사람이 보기에 옳아 보이지 않지만 = 비상식적이지만, 진리일 수 있다.진리를 가르는 것은 그 끝에 있다. 끝이 사망이면 진리가 아니고 끝이 생명이면 진리이다.사망과 생명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불교의 상대주의는 죄의 문제에 직면하지 못하게 한다. 선과 악, 극락과 지옥의 상대성을 초월한 ‘공’의 경지는 죄를 은폐시킨다. 또한 절대적인 죄는 없고 상대적인 죄만 있다고 하여 죄의 문제에.① 떡의 시험 = 물질만능주의② 권력의 시험 = 권세, 영광추구③ 하나님을 조종하려는 시험=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고자 함[우선순위]선 : 자신의 복후 : 하나님 영광받아 내기 위해 예배, 기계적↔내일 먹을 것을 염려하지 않는 것하나님이 주신 다스림의 사명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함= 여호와 신앙[우선순위]선 : 하나님 영광 = 그의 나라, 의후 : 자신의 복 = 필요한 모든 것하나님을 위한 예배, 인격적7장 바알 신앙의 특징과 전형바알 신앙의 전형들바알 신앙에서의 신은 “알라딘의 마술 램프”의 ‘전능한 종’과 같다. 램프 사용자는 영적, 도덕적 상태에 대해서는 상관없이 기계적으로 신의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 신앙을 따르다가 얼마 안 가 바알 신앙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모습이 실은 우리 안에도 존재하는 모습이다.주문부적[공통점] 기계적 반복에 의해 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신의 힘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생각의 전제신을 조종하기 위한 [청각적 패스워드]신을 조종하기 위한 [시각적 패스워드]* 주문을 사용하는 종교들(1) 무슬림 : 기도 ‘살라트’ “알라는 위대하다” 신앙 고백을 읊는다. 이 후 꾸란 1장, 다른 1장 외우고 절하고 앉아 큰 절 2번 큰 절 하고 일어서는 반복된 동작을 해야 한다.(2) 이슬람교 : 알라와의 합일을 위한 ‘디크르’. 알라의 이름이나 짧은 종교적 구절 반복해서 암송한다.(3) 힌두교 : 신에 대한 기도문, ‘만트라’.(4) 불교 : 경전의 일부인 ‘진언’. 경전의 의미도 모른 채 기계적 암송.(5) 도교 : 주문을 사용하여 도술을 부림.(6) 천주교 : 주기도문이나 영광송 등을 미사 의식에서 기계적으로 암송(7) 기독교에 침투하는 주문 : 사도신경이나 주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경우. 방언을 받기 위해 ‘할렐루야’ 반복하는 경우. 기도를 중언부언하는 경우.→ 반복된 동작, 반복된 노래, 반복된 기도문을 통해 신과 기계적인 관계를 맺는다.* 부적을 사용하는 종교들(1) 도교 : 부적이 귀신을 내쫓거나였다.
    독후감/창작| 2022.04.19| 7페이지| 1,000원| 조회(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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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공정하다는 착각 짧은 감상문
    공정하다는 착각 짧은 감상문
    독서감상문-------------------------------------------------------------------------------------------------------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 와이즈베리, 2020.12.01.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많은 사람이 자기 생각과 경험만이 옳다고 착각하며 살아갈 때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생각과 의견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불편해하거나 듣지 않고, 자기 생각과 비슷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 나 역시 자유롭지 않다.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하지만, 의견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불편해하는 것을 볼 수 있다.신앙인으로서, 신학생으로서 사회와 공동체 안에서 덕이 되어야 하는데 가끔 내 생각과 경험 속에 갇혀 주변을 불편하게 때론 아프게 만드는 것을 경험한다.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잊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있다. “나만 옳다는 착각”을 하지 말자 이다. 정확한 때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 말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신학생으로서 위와 같은 생각과 고민을 하던 중 작년에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공정하다는 착각”이다. “정의란 무엇인가”로 이미 한국에서 신드롬을 만든 마이클 샌델 교수의 신간이었다. 책은 두껍고, 얼핏 보니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 어렵게 느껴졌지만, “공정”과 “착각”이란 단어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이 책은, 자유시장 경제하에서 “능력주의”가 가지고 있는 불공정한 현실에 대해서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 특히 샌델 교수는 능력주의의 어두운 면의 시작을 “교육제도”에서 찾고 있다. 책의 서론부터 과열된 교육열, 대학 입시와 능력주의에 대한 고찰로 시작하고,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사회 지도층 특별히 정치권에 포진하면서, 과거 미국 정부에 대졸자와 비대졸자가 적절하게 분포되어 있을 때 더 현명한 결과를 만들었던 것에 비해, 비대졸자를 찾아보기 힘든 현재의 미국은 화려한 정치인들의 스펙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대처, 트럼프 당선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학력이 뛰어난 사람이 당연히 정부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 그것이 옳게 보이지만, 안타깝게도 꼭 학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항상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들이 노동계급의 생활을 이해하고 사회를 공정하게 만드는 것도 아니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지난 역사를 보면 그들의 뛰어난 학력에 비해 사회의 공정과 선 그리고 지혜는 형편이 없었다고 강하게 어필한다.더 나아가 저자가 “교육” 그리고 “대학이 문제”라고 인식한 이유는, 돈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돈으로 사교육을 실시하고, 기부 입학을 통해 소위 명문대에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고, 이들이 졸업하면서 사회의 상위 계층에서 군림하여 학력을 대물림하기 때문이다. 이 모습은 한국의 모습과 비슷해 보인다. 이것은 부의 이동을 막고, 기회를 막고, 공정을 막는 것이 되고, 다른 한편으론 성과를 독점하면서 능력과 성과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계급을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2.04.19| 2페이지| 1,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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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움받을 용기 짧은 감상문
    미움받을 용기 짧은 감상문
    독서감상문-------------------------------------------------------------------------------------------------------미움받을 용기*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 인플루엔셜, 2014.11.17.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한 권의 책을 선물해야 한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미움받을 용기”를 선물할 것이다. 이유는 내가 가장 힘든 시기에 이 책을 통해서 위로를 받았고, 나란 사람을 돌아보게 만들어 줬기 때문이다. 지금도 종종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질 때 이 책을 꺼내어 읽곤 한다. 얼마 전 친구의 생일 선물로 이 책을 선물 하면서 한 번 더 읽어보게 되었다.이 책은, 모든 인간이 궁금해하는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심리학자 아들러의 사상을 토대로 우리에게 알기 쉽게 말해주고 있다.이 책은 제일 먼저 트라우마를 부정하라고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인간은 과거의 원인에 영향을 받아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한 목적을 향해 움직인다’라는 아들러의 목적론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면서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었을지라도,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에 따라 지금의 내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변할 수 있고, 트라우마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과거에 내가 경험한 상처나 트라우마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계속 품고 살아가고, 스스로가 불행하기로 선택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누구에게나 상처가 있듯이, 나에게도 상처와 트라우마가 있다. 책을 읽은 후 내가 살아가면서 불행하고,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이유는, 내가 경험한 상처 때문에 혹은 어렸을 때 겪은 트라우마 때문이 아니라 나 스스로 상처와 트라우마를 굳게 믿으면서 그 안에 나를 제한하고 가두고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이를 먹고, 지식을 쌓고, 경험이 늘어나 스스로 성장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지 모르지만 내 내면은 여전히 불행하기로 선택하지 않았나 고민해보게 되었다.이 모습은 나의 신앙생활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나의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회복하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고, 기도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시고, 해결해 주신다는 믿음보다 내가 경험한, 겪은 상처와 트라우마에 대한 믿음이 더 크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내면에선 하나님보다 내가 경험한 어려움, 아픔이 더 커 보인 것이다. 입으로는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고 회복시켜주실 것이라고 고백하지만 내 마음은 정말 그러한지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돌아보고 깊게 묵상하게 되었다. 오늘도 입술로는 주님을 찾지만 내 마음은 자꾸 다른 곳을 향하는 나의 부족함을 돌아보면서 참 동전의 양면과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22.04.19| 1페이지| 1,0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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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5가지 사랑의 언어 요약(서평)및 느낀점
    5가지 사랑의 언어 요약(서평)및 느낀점
    Ⅰ. 서론사람은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결혼도 하고, 아이를 낳아 가정을 이룬다. 사회에서는 이것을 순리 또는 당연하게 여기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 또는 복이라고 말한다. 마치 결혼이 가장 큰 축복인 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하고, 큰 관심을 두는 것을 볼 수 있다. 결혼하고, 가정을 이룬 후에는 그 많던 관심이 사라진다. 언제 그랬냐는 듯 이제 어른이니 너희가 알아서 해야지, 다 그렇게 사는 거야 하는 식으로 대한다. 아무도 결혼한 후의 모습에 대해서는 말이 없다. 말을 잘 해주지 않는 것 같다. 이렇게 가정을 이루면 끝일까? 가정을 이룬 후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아이러니하게도, 요즘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결혼”, “가정”이란 단어보다 “이혼”. “돌싱”, “한부모”란 단어가 더 친근하게 그리고 자주 들려오는 것 같다. 특히 드라마나 영화에서 이혼 가정, 돌싱 그리고 한부모 가정을 주제로 다루는 것을 볼 수 있고, 심지어는 “돌싱”들을 주인공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들이 인기가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이혼”, “돌싱”, “한부모 가정”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숨기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비난할 수 없지만, 이런 현상으로 인하여 단순히 유행으로 생각하고 너무 쉽고 무책임하게 가정을 지키지 않고, 이혼하는 수많은 가정을 볼 수 있다. 이런 사회 현상 속에서 나도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뤄야 하는데 어떤 모습과 마음가짐으로 가정을 이뤄야 할지 고민이고 숙제이다.그러던 중 이미 가정을 이룬 목사님께서 “5가지 사랑의 언어”란 책을 선물로 주셨다. 이 책은 결혼은 부부가 함께 살아가는 것인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건, 좋은 사람을 만나건, 어떤 노력을 하건,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결혼 생활을 하므로, “함께 살아가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해준다. 사람마다 서로 다른 언어 체계가 있고, 그 다른 언어 체계를 가지고 소통을 하는데, 바로 사랑도 다른 아니라 어른들도 탈선하게 되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많은 부부도 이 사랑의 탱크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 생활에서 탈선하게 된다는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는 욕구, 욕망이 있다. 결혼 생활 속에서 바로 이 욕구가 채워져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도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을 이룬다고 했듯이, 결혼한 후에도 서로의 사랑의 탱크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차에 기름을 넣어 움직이듯이, 결혼 생활에도 서로의 사랑 탱크에 사랑의 연료를 꾸준히 채워줘야 한다. 차에 기름이 없으면 그 차는 멈추고,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결혼 생활도 마찬가지다. 부부간에 상대방의 “사랑 탱크”에 사랑이란 연료를 채워주지 못한다면, 당연히 그 결혼 생활에는 위기가 올 것이고 결국 멈추게 될 것이다. 서로의 “사랑 탱크”를 사랑으로 채워줌으로써 위기에 빠진 결혼 생활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Chapter 3 사랑에 빠진다?우리는 사랑에 빠지고 그것은 우리를 결혼으로 인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감정적으로 몰입하게 되고, 상대방이 서로에게 완벽하다는 환상을 갖게 된다. 주변 사람들의 충고는 귀에 들리지 않고, 서로의 단점은 안보이고, 장점만 보인다. 그러면서 완벽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상상한다. 그리고 그것이 평생 갈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랑에 빠지는 감정은 영원하지 않다. 심리학자 도로시 테노브는 사랑의 감정은 평균 2년이라고 주장한다. 2년이 지나면 그제야 현실이 보이고, 부닥치게 된다는 것이다.서로의 단점이 보이고, 거슬리기 시작하고, 짜증이 나고, 싸우기 시작한다. 현실이 보이기 시작하면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큰 파도가 되어 서로를 삼키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랑에 빠지고 2년이란 시간이 지나면 현실 앞에서 서로 자신만 주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각자의 요구, 감정, 행동, 생각만을 강조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상황이 반복되면, 사랑에서 벗어나 싸우고, 별거하고, 이혼까지 .Chapter 6 선물(사랑의 언어#3)나라, 문화, 관습이란 장벽을 넘어서 사랑을 잘 표현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선물”이다. “선물”을 통해서 선물을 준 사람이 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선물”을 통해서 선물을 받은 사람이 선물을 준 사람을 기억할 수 있게 만든다. 선물은 가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생각하고 준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 생각은 단순한 생각이 아닌 사랑의 표현에서 나오는 생각이다. 그러므로 선물은 사랑의 상징인 것이다. 선물이 첫 번째 사랑의 언어인 사람에게는 선물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할 것이다. 그 사람에게는 아무리 싼 선물도 큰 의미가 있고,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다룰 것이다. 결국, 값어치를 떠나서 상대방을 위해 준비한 선물은 사랑하는 사이에는 가장 큰 투자가 될 것이다.첫 번째 사랑의 언어가 선물인 사람들에게 큰 가치이고, 기쁨이 되는 선물이 있다. 그것은 바로 상대방이 필요로 할 때 옆에 있어 주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선물도 가치가 있지만, 상대방이 내가 필요할 때 함께 있어 주지 못한다면, 큰 실망과 좌절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꼭 돈으로 선물을 사려고 하지 말고, 나의 배우자가 지금 나와 함께 있기를 원하는지 먼저 살펴본다면, 서로 행복한 사랑과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사랑의 언어가 선물인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자신과 함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명하게 표현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소통하지 않으면 서로 알 수 없고, 오히려 별거 아닌 문제가 큰 문제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사랑의 언어가 선물인 사람들에게 선물의 값은 중요하지 않다. 꼭 비싸야 한 것도 아니고, 계속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어떤 모양의 선물이건, 그 안에 사랑이 들어있다면, 상대방의 삶 속에서 사랑이 든 선물이 가장 귀하고 가장 큰 선물일 것이다.Chapter 7 봉사(사랑의 언어#4)봉사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다. 상대를 도와주고 무엇인가를 해주면서 그 사람을 기쁘게 하고 그것을 통해 사랑 언어를 아는 법결혼한 부부가 서로의 사랑탱크를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로의 첫 번째 사랑의 언어를 알아야 할 것이다.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있을 수 있지만, 사실 알기 쉽지 않다. 사랑의 언어 5가지 모두 중요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잘 몰라서 오해하는 때도 있기 때문이다. 예로 들면,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스킨십”에 대한 욕구가 너무 강한 나머지 자신의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스킨십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이다. 남자는 정자와 정액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적 욕구가 일어나는데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이다. 생리적 현상 때문에 자신의 사랑의 언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이다.나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싶다면, 스스로 무엇을 가장 원하는지, 상대가 언제 나를 가장 많이 사랑한다고 느껴지는지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만약 바로 생각나지 않는다면, 반대로 배우자가 나를 기분 상하게 하는 행동이나 말이 무엇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된다. 예로 들면, 상대가 나의 행동이나 말을 비판하거나 정죄했을 때 나의 기분이 상하고 상처가 되었다면 나의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인 것이다.더 나아가 나 스스로가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통해서도 나의 사랑의 언어를 알 수 있고, 내가 상대방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무엇인지에 따라 나의 사랑의 언어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반면에 아무리 찾아보려고 해도, 자신의 사랑의 언어를 알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먼저는 사랑 탱크가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다양한 방법으로 나의 사랑 탱크를 채워준 것이다.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있으므로, 스스로 사랑받고 있다는 것만 알 수 있다. 다음으로 첫 번째와는 반대로 너무 긴 시간 동안 사랑 탱크가 비어 있었기 때문에 사랑을 느낀 기억, 경험을 모르거나, 생각나지 않을 수 있다.나의 사랑의 언어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과 함께 앉아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추측해본다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더 나아가 는데, 서로의 행복을 위협하게 되고, 싸움과 다툼은 끊이질 않게 된다.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는 없지만, 사랑은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주어 부부 생활을 괴롭히고 개인의 문제를 해결할 힘을 준다. 갈등이 해결되고, 비난은 줄어들고 서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고, 결론을 함께 만들 수 있게 된다. 사랑으로 인해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는 것이다.상대방을 사랑하면 엄청난 잠재력이 생기는데, 그 잠재력은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습득하면서부터 나타난다. 부부가 서로의 사랑의 언어로 사랑한다면, 둘 사이에 있던 어려움, 문제, 갈등이 점점 해결되고, 그들의 결혼 생활 가운데 놀라운 변화와 깊은 사랑이 다시 싹트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의 언어는 결혼 생활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많은 커플을 다시 회복시키고, 다시 사랑의 감정이 싹틀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혼의 중요한 열쇠인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사용해야 한다.Chapter 12 미운 사람 사랑하기사랑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내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준 사람도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해 깊게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에게 쉽게 결정하기 힘든 어려운 질문이기 때문이다. 결혼 초기 많은 부부가 오해로 인해 다투고 서로 미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초반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를 비난 하기도하고, 마음에 상처도 주고, 이것은 분노를 낳고 결국 서로의 마음에 미움만 생기게 된다. 이 상태로 결혼 생활을 지속한다면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먼저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배우고, 그 언어로 서로를 대해야 한다. 그래야 서로의 다른 점, 차이점에 대해 의논할 수 있고, 비난과 분노, 미움을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성경 누가복음을 보면, 원수를 사랑하고,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고,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고, 모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교회를 다니는 많은 기독교인은 부부 생활의 어려움을 믿음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다.
    독후감/창작| 2022.04.19| 14페이지| 1,500원| 조회(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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