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한국 애니메이션의 분석 및한국 애니메이션의 개선점-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정책을 바탕으로과목명담당제출일전공학번이름Ⅰ. 서 론Ⅱ.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 현황(1) 일본 애니메이션의 발전(2)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 현황(3)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사업 지원 정책Ⅲ.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현황(1)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2)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한계Ⅳ.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을 위한 해결 방안Ⅴ. 결 론참고문헌Ⅰ. 서론애니메이션은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대중예술이며 산업적으로도 많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하나의 문화이다. 애니메이션은 방대한 보급망과 활용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도로 산업화된 대중예술의 한 매체이며, 애니메이션산업은 다양한 연관 산업을 유기적으로 하나로 엮어주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애니메이션 속에 내재되어있는 문화적 파급 효과이다. 이로 인해 애니메이션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연령대에서 수용되며 다른 대중 매체들과는 차별화된 면모를 지닌다. 캐나다, 일본, 영국 등의 애니메이션 자원이 풍부한 나라에서는 애니메이션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일본이 존재한다.현재도 일본은 전 세계적으로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문화강국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애니메이션산업이 처음부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성장한 것은 아니다. 본격적으로 정책적 지원이 시작된 것은 2000년대에 들어와서부터지만 일본 내에서 애니메이션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해외 수용자들의 일본문화 포용 등으로 인해 일본은 문화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게 되었다.한편 한국 애니메이션산업은 현재 암흑기에 가까워 현실적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된다. 한국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를 겨냥한 작품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작품의 완성도보다는 완구를 비롯한 제품개발과 판매에 주력하는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주를 이루며 상업적인 결과에 따라 작품의했고, 당시까지는 일본의 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았다. 더불어 일본 내의 여건도 아직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문화 본질의 의미를 나타내는 문화산업은 아니었다. 본격적인 일본 문화산업의 정책적 변화는 1990년대 이후부터이다.1990년대 이후 세계질서와 환경은 급격히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이 시기는 정치와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문화 경쟁체계가 새로이 시작되는 시점이었다. 소모적인 정치 논쟁과 이념을 뛰어넘어 경제, 문화적 이익과 환경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시기로 본격적으로 접어든 것이다. 이에 일본 문화콘텐츠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도모했고, 일본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시작됐다. 일본은 일본 문화산업의 구조를 혁신하기 위하여 두 가지 차원의 노력을 한 것이다. 첫째는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 문화상품의 경쟁 구도를 의식하고 시장의 현황을 파악하려는 노력이고, 둘째로는 문화산업정책의 전통에서 탈피하여 민간기업 중심적인 문화콘텐츠 사업 인재 육성의 의의를 강조하고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시작했다. 즉, 자국의 문화콘텐츠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문화산업 경쟁력 확보에 앞장서고 세계적으로 일본 문화콘텐츠가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2)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 현황은 2002년부터 2016년까의 일본 애니메이션 매출 현황을 나타낸 표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붐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1960년대 의 방영으로 인한 1차 붐을 시작으로 와 등이 방영된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를 제2차 붐, , , 등이 흥행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전반을 제3차 붐으로 본다. 2006년도 후반에 전체적으로 축소 경향을 보이고 있던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은 2009년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2010년부터 다시 한번 성장을 나타냈으며 2016년에는 전년 대비 110%의 늘어난 2조 엔을 돌파했다. 2001년에 흥행한 의 흥행 이후로 침체되기 시작한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점점 흥행하기 시작했으며성인으로 옮겨가면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함께 확장되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박물관이나 전시회는 물론 애니메이션 카페나 음식 사업에 관한 수익도 2배 이상 늘어나면서, 애니메이션이 더 이상 오타쿠 문화가 아닌 대중문화로 인식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다음으로 쇼트 애니메이션이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 새로이 등장하였다. 쇼트 애니메이션은 일반적으로 한 편에 약 30분 정도로 만들어지는 TV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약 3분에서 15분 이하의 짧은 러닝타임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말한다. 짧은 시간에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연출이나 표현 방법에 있어 개성적인 작품이 많다. 또 러닝타임이 짧기 때문에 휴식시간이나 이동 시간에 가볍게 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바쁜 현대인의 이목을 끌었다.(3)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사업 지원정책일본이 애니메이션 사업에 있어 어떤 정책을 펼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가장 최근의 일본 문화정책인 ‘쿨 재팬’에 대해 먼저 살펴보고자 한다. ‘쿨 재팬’이란 문화적 측면에서 보면 일본의 소프트파워가 대외적으로 인식되는 현상이자, 외국인들이 ‘Cool’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일본 고유의 콘텐츠(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패션 등)를 지칭하며, 일본의 대외 문화 홍보, 수출 정책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다시 말하자면 ‘쿨 재팬’은 정보의 발신과 해외 상품?서비스로의 전개, 인바운드로 인한 국내 소비라는 단계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전개하고 경제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세운 ‘쿨 재팬’의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쿨 재팬에 포함되는 각 분야에 있어 상품, 서비스 등의 기능적 가치(품질, 성능 등)에 디자인으로 감성적 가치를 부여하여 설계, 편집함으로써 상품의 매력을 높인다. 둘째, 정부 각 부서 간의 협력은 물론, 정부와 민간의 소통과 협력을 다면적으로 전개한다. 셋째, 세계 각지에서 인재를 고용함으로써 창조성을 높이고, 정보 발신지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시작은 홍보 애니메이션과 문화영화의 제작을 위해 195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으며 1960년대에는 , 등 국민을 계몽하기 위한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는 다양한 작가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본격적인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이 시기에는 정부가 애니메이션을 정책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하였고 국내 최초 애니메이션 교육기관인 공주문화대학이 설립되었다. 또한 정부의 애니메이션 진흥정책을 통해 애니메이션 지원 기관을 설립하고 서울 국제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등의 애니메이션 영화제와 각종 공모전을 개최하기 시작하였다. 1990년대 후반에는 정부 지원정책에서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분리되고 1999년 서울 애니메이션센터가 개관하였다. 2000년대 초반부터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으며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지고 눈에 띄는 성과가 보이기 시작했다.(2)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한계1990년대 중반부터 애니메이션이 새로운 산업으로 부각 되면서 문화체육부를 중심으로 영화와 애니메이션에 대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기관들을 통한 다양한 지원정책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산업통상진흥원(SBA)에 따르면 뽀로로의 브랜드 가치는 3800억, 연간 로열티는 120억 원이라고 한다. 그리고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뽀로로가 벌어들인 수익은 8300억 원에 달한다. 또한 은 최근에 방영된 장편 애니메이션 중 260만 관객 수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이후로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에서 크게 눈에 띄는 성공을 보인 애니메이션은 그리 많지 않다. 여전히 한국 애니메이션은 국내외적으로 도태되어 있고 일본에 비해 많이 뒤처지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 애니메이션이 어떤 한계점을 가지는지 크게 4가지로 시사하였다.1. 정부 지원에 대한 애니메이터의 높은 문턱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관들에서 운영하는 편당 지원금은 조금씩 오르는 추세이지만 제작지원을 받기 위한 경쟁은 복잡해지고 돌아가야 한다. 한국은 70년대 말기에 미국, 일본의 TV 시리즈 하청업(OEM)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산업구조가 형성되었다. 많은 업체들이 외국 하청을 통해 외화벌이를 하는 안전한 사업 추구에만 안주하였고, 그 결과 한국 애니메이션은 창작의 핵심이랄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 시나리오와 같은 기획력이 낙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한국에서 진정한 의미의 세계적 킬러 콘텐츠가 생산될 수 없는 근본적 원인이 이것이다.그리고 초기부터 업체들은 애니메이터들에게 안정적으로 일정한 급여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일한 만큼만 급여를 주는 구조를 정착시켰다. 그 결과 애니메이터들은 일용직 막노동자의 일당 시스템 속에 놓이게 되었고, 퇴직금과 보험도 없는 직종으로 전락해버렸다.4. 한정된 장르의 애니메이션 제작 구조한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은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용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한정되어 있어 폭넓은 연령층이 다양한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접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로 인해 한국에서는 애니메이션은 상업적인 가치 여부나 어린이로부터의 인기 등으로 작품의 질을 평가받고, 기업들은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애니메이션들의 제작을 기피하고 있다. 게다가 애니메이션의 질적 수준보다는 완구를 비롯한 제품개발과 판매에 주력하는 기업과 이를 당연하게 수용하는 대중적 인식은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런 문제점들로 인해 한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은 상업 애니메이션 시장의 한계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Ⅳ.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을 위한 해결 방안그렇다면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 것인가.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보다는 ‘국가적 노력’이 훨씬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에 국가적 측면에서 어떤 방안을 제시해야 하는지, 위의 [Ⅱ.(3)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사업 지원정책 및 효과]에서 언급한 일본 애니메이션 정책과 [Ⅲ.(2) 한국 애니메이션의 한계]의 한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의 문제.
목차1. 의사 파업, 의사의 ‘밥그릇 챙기기’인가 정부의 ‘공권력 악용’인가 (의사파업)2. 당신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얼마나 신뢰하십니까? (코로나 백신접종)3. 강의 재사용에 대한 학우들의 시각 (비대면 강의로 인한 교수의 강의 재사용문제)4. 유명 작품 훼손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5. 도쿄올림픽은 누구를 위한 올림픽인가?6. 불신의 이동통신사, 이제는 정부가 발 벗고 나서야 할 때의사 파업, 의사의 ‘밥그릇 챙기기’인가 정부의 ‘공권력 악용’인가광복절 연휴 동안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됐다. 한동안 두자릿수를 유지하던 확진 환자는 곳곳으로 흩어진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광화문 집회 지역 방문자를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단계로 완화됐던 사회적 거리두기는 2단계를 지나 ‘올스톱’ 직전인 2.5단계로 격상됐다. 모두가 각자의 방식대로 최선을 다해 대응해야 하는 시기다.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의료 분야다. 허나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이 빚어지며 코로나 극복으로부터 한 걸음 더 멀어지고 있다.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사흘간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2차 집단휴진을 강행했다. 의협은 Δ의대 정원 확대 철회 Δ공공의료대학 설립 계획 철회 Δ한방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철회 Δ비대면 진료 정책 중단 Δ의협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을 요구하며 정부에서 제시한 법안의 철회를 주장했다. 그러나 정부는 의협과 전공의를 공정거래법 위반 등을 이유로 고발했고, 이에 오는 9월 7일부터 의협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의협은 이러한 정부의 대응을 ‘공권력의 폭거’로 규정하고 위와 같은 입장을 밝힌 것이다.정부는 지난 8월 23일 지역 내 의사 인력 부족 및 불균형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의대 정원 증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해 매년 400명씩 증원해 최종적으로 4000명을 증원해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의 공공진료가 발휘할 수 있는 수준에는 한계가 있다. 실제로 간단한 질환이 아닌 경우 공공시설의 의사는 도시 병원으로의 진료를 권고한다.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 및 치료하기 위해서는 값비싼 검사장비와 입원시설이 필요한데 그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러한 장치를 모든 지방에 설치하는 일은 현재로서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정부는 공공의대 학생 선발 시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추천 과정을 거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의 선발이 공정한지에는 의문 부호가 따른다. 지금까지 성적을 바탕으로 공정하게 선발되던 의대생의 자격은 불투명한 추천제도 하에 특혜의 상징이 될 우려가 있다. 큰 파장을 몰고 왔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입시 비리 의혹과 비슷한 사건이 비일비재하리라는 걱정 또한 잇따른다.물론 코로나19로 전국적인 몸살을 앓고 있는 시기에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혼란을 가중하는 의협 파업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그리고 이런 의사들의 태도는 결국 ‘밥그릇 챙기기’에 불과하다는 비판의 목소리는 커져만 간다. 실제로 지난 8월 28일 의사 집단 파업으로 인한 의료 공백이 지속되던 탓에 응급실을 찾지 못해 환자 두 명이 사망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의협 파업의 원인인 정부의 법안은 현직 당사자인 의료계 종사자들과 협의 없이 진행된 법안이다. 전문가와의 충분한 논의가 선행해야 하는 법안이 정부 독단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전문가와 정치인이 집합된 협의체를 구성해 합의점을 찾아 해결하고 현 코로나 사태에 다시 집중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정부는 현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노고가 과연 누구로 인해 이뤄지는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당신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얼마나 신뢰하십니까?국내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전국 보건소로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한 군경들의 훈련이 한창이다. 65세 미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2월 26일 본격더하여 “백신 제조업체는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면책을 요구하고 있는 점에서 이번 코로나 백신은 정상적인 백신으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전문가에게도 불신의 대상인 코로나19 백신은 시민들에게도 매한가지다. 필자의 눈에도 코로나19 백신은 역시 믿음직하지 못하다. 지난해 가을, 코로나19와 독감의 트윈데믹(동시 유행)의 우려 속에서 독감백신 관리 감독 문제가 발생해 큰 논란이 일었다. 지난 9월 일부 독감백신이 상온에 노출되는 데 이어 10월에는 독감백신에서 백색입자가 발견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늦은 대응으로 수천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아무것도 모른 채 변이된 백신을 접종받은 것이다. 의료에 전혀 지식이 없는 시민들은 그저 병원에서 제공하는 백신을 맞을 뿐이다. 시민들이 백신의 신뢰 여부를 파악하고 접종받을 수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백신 자체뿐만 아니라 접종을 받는 과정까지도 끊임없이 의심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이 상황이 과연 옳은지 의문이 든다.필자는 일부 시민들이 백신을 거부하는 이유를 정부에 대한 신뢰도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19로 불안이 가중화된 지금, 시민들은 오로지 정부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해주는 믿음직한 정부가 됐을 때 비로소 자신의 몸을 정부에 맡기지 않을까. 정부는 국민들이 의지할 수 있는 기둥과 같은 존재가 돼야 할 것이다.강의 재사용에 대한 학우들의 시각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일부 예술대학을 제외한 대학들이 비대면 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벌써 3학기째 시행되고 있는 온라인 강의는 여전히 크고 작은 문제가 존재한다.18학번 A씨는 실시간 수업에서 녹화 강의를 틀어주는 것에 대해 평소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얼마 전, 수업을 듣던 A씨는 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분명 레포트가 부과된 적이 없는데 녹화된 강의 속에선 ‘지난 시간에 부과된 레포트’라는 문장이 흘러나온 것이다. 이로 인해 A씨는 해당 강의가 작년 강의를 재사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러한 강의 재사용 문제는 타다. 매년 같은 내용의 강의라도 그날 교수의 컨디션에 따라 강의의 품질은 매번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녹화 강의라 하더라도 최고의 강의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교수도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그렇게 만들어진 강의를 많은 학생이 반복해서 본다면 효율적인 체제가 되는 것이다. 덧붙여 교수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휴강을 해야 할 경우, 이전 강의를 재사용한다면 학생들은 강의를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한편 강의 재사용은 대면 수업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입장도 있다. 대부분 대면 수업은 비대면 수업과 마찬가지로 수업 교재가 바뀌지 않는 이상 매년 같은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에 강의 재사용은 교수의 재량일 뿐 크게 신경 쓸 만한 부분은 아니라는 주장이다.결론적으로 학생들이 강의 재사용에 대해 반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수의 ‘무성의함’이다. 양방향 의사소통이 어려운 온라인 강의에선 이런 사소한 부분도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시선으로 비춰질 수 있다. 따라서 필자는 원칙적으로 실시간 강의로 진행하되 학습 목적에 따라 일부 강의는 재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단, 참고용이나 추가 학습용 등 부수적인 방법으로만 재사용이 이뤄져야 하며 강의의 핵심이 돼서는 안 될 것이다. 더불어 교수는 학생 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유명 작품 훼손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2021년 3월 28일 오후 1시 40분 20대 남녀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전시 중인 ‘STREET NOISE’(거리의 소음) 전시회에 출품된 존원의 작품 ‘Untitled’(무제)에 청록색 붓 자국을 남겨 경찰에 검거됐다. 작품에는 가로 80㎝, 세로 150㎝ 크기의 붓 자국이 아직도 선명하다. 두 남녀는 작품 앞에 놓여있던 붓을 이용해 작품에 물감을 뿌린 것으로 알려졌다. 근처에 전시장 관리자는 없었으며 훼손된 지 약 30분이 지나서야 관리자는 이 사실을 알게 됐다. 작품을 훼손한 이들은 “벽에 낙서가 돼 있고 붓과 페인훼손된 것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 것인가?첫 번째 사례에 대해 누리꾼들은 '참여형으로 오인할 만했다'며 훼손한 이들을 두둔한다. 현대미술에 관객 참여형 콘셉트가 많다 보니 충분히 혼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존원의 작품 같은 경우는 두 남녀가 훼손할 당시 관리자가 없었고, 훼손된 지 30분이 지나서야 이 사실을 알았을 만큼 작품에 대해 관리가 소홀했음을 알 수 있다. 전시회 주최 측에서는 미술품에 손댈 수 없도록 안전바를 설치하는 등 감상은 방해하지 않되 훼손을 막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반면, '작품을 훼손시킨 관람객이 참여형 미술인지 주최 측으로부터 먼저 확인하지 않았다‘며 관람객의 잘못이라 보는 이들도 있다. 참여형 콘셉의 미술임이 작품 앞에 명시되지 않았음에도 붓과 페인트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작품에 붓칠을 한 것은 엄연히 두 남녀의 잘못이란 것이다. 이들은 전시회 작품을 건드린 것은 시민 의식이 부족해서 생긴 일이기에, 보다 성숙한 관람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양측의?의견 대립이 팽팽한 가운데 필자는 관람객과 관리자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관람객은 안전 펜스가 쳐있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관람하는 것이 고가의 예술 작품임을 인지하고 행동했어야 한다. 결국 미술품에 대한 존중의식과 관람에 대한 기초상식이 미흡했던 것이다. 관리자 측에서는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문을 눈에 띄는 곳에 부착하고 안전 펜스를 확실히 설치했어야 하며 관리자를 곳곳에 비치해 훼손을 막았어야 했다. 작품이 훼손되기 이전에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말이다.미술품 전시를 감상하는 목적은 단조로운 일상에서 일시적으로 벗어나 해방감을 맛보고 교양을 함양하는 데 있다. 그러나 작품을 보호하고자 철통같은 방어를 하게 되면 작품과 관람객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될 것이다. 작품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하던 예술가의 작품은 본질을 잃어버릴 것이고, 관람객은 경직된 분위기 속에서 위축되는 작품 감상을 하게 될 것이다. 외국에서는 이런 팍팍한 전시를 지양하는.
//독후감 제목 - 형식입니다.목차1. 아름다운 한 해의 마무리를 위하여 - 2. 삶에 지친 이들에게 - 3. 화학물질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다 - 4. 누구나 머릿속에는 서로 다른 크기의 아몬드가 있다 - 아름다운 한 해의 마무리를 위하여 - ‘미안하지만, 오늘은 내 인생이 먼저예요’. 첫 장부터 나를 가장 먼저 챙기겠다는 저자의 갑작스런 고백이 이어진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진 겉표지와는 거리가 먼 강력한 한마디였다. 저자의 대범한 한마디에 독자들은 당황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슬쩍슬쩍 보이는 따뜻한 그림들과 힐링이 되는 문장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녹인다. 문득 독자들은 저자가 처음에 읊은 문장을 떠올리게 되고 다시금 곱씹어본다. 어느새 공감이 가기 시작하고 다시 한번 이 문장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어쩌면 이러한 생각이 이기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는 단지 내 인생의 중심을 나에게 맞추고 나에게 내가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 남들에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나를 먼저 생각해보는 그날들이 늘어갔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뜻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을 되돌아보게끔 하고 저자의 이야기를 시작한다.총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사는 게 숙제 같았던 날들, 다 극복하고 살 수는 없었지만, 흐르는 강물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그러니까 이제 괜찮아진 것 같아’와 같이 각각의 장에서 주제에 맞는 다양한 내용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그림들은 왼편에, 오른편에는 감성이 느껴지는 메시지가 배치돼 있어 이들을 함께 음미하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저자는 본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내면에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어떻게 살라고 나로 태어난 걸까?’ 등의 걱정들을 담아두고 매일 고민한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에서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애쓰며, 아름다운 것이 존재하는 세상에 감사한다. 더불어 삶의 의미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기도 한다. 모두에게는 자신들이 열심히 살아갈 이유가 있다. 이에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든 간에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더 신경 써야 한다고 한다. 또한 남들과 비교하며 자기 자신을 홀대하지 않고 슬프거나 외롭지 않게 잘 다독여줘야 한다. 한편, 자신의 내면에서 외치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도 소홀히해서는 안된다. 남들처럼 화려하고 번쩍이는 삶보다는 나에게 더 집중해 내게 걸맞는 옷을 입고 편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반짝이는 삶이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다. 모든 걸 잘하기 위해서 자책하기보다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지 궁리하는 게 더 현명하다.살다 보면 가끔 부정의 늪에 빠질 때도 있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용기를 갖추기 위해 매일 분투하고, 누구나 그저 그런 어려운 인생을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딱 오늘 하루만 더 잘 살아보기로 매 순간 약속한다. 그렇기에 내 인생의 우선순위는 항상 내가 되어야 한다. 남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기에 행복의 중심엔 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한 해의 끝에 다다르면 올해의 나는 어땠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한다. 올 한 해의 나 자신을 성찰하는 일은 더 멋진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성장 과정이며 칭찬할 만한 일이긴 하다. 하지만 이 ‘성찰하는 것’이 과해지면 자신을 자책하게 되고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너는 어떤 삶을 살고 싶니?”라고 누군가 물었을 때, 아무런 망설임 없이 “내가 행복한 삶이요.”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돼 보는 건 어떨까. 실수투성이던 모습은 잠시 잊고 한 해를 그 어느 때보다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를 바라본다.삶에 지친 이들에게 -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할 때, 혹은 무언가에 도전해보려 할 때. ‘너무 늦었다’는 말을 들어 낙심한 적이 있는가? 이 책은 인생의 갈림길이 될 수도 있는 거대한 도전 앞에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을 단 한 마디로 움직이게 만든다.이 책은 모지스 할머니가 92세에 출간한 자서전이다. 마치 할머니가 어린 손자에게 이야기하듯 모지스 할머니는 덤덤하게 자신의 삶을 풀어나간다. 때로는 인생에서 뒤처진 것 같다고 낙심하고 좌절하는 우리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기도 한다. 할머니의 이런 따듯한 온기가 책을 넘어 전해지며 우리는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모지스 할머니는 늘 부지런한 삶을 살았다. 일주일에 73kg씩 손수 버터를 만들어 팔고, 감자를 튀겨 인근 리조트에 팔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할머니는 76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101세에 돌아가시기 전까지 1,600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그중 250점은 100세가 넘어서 그려진 작품이라니 참 놀라운 사실이다. 직접 그린 투박하면서도 섬세한 67점의 그림은 이 자서전 안에 함께 실려있다. 책 왼편엔 할머니의 이야기가, 오른쪽에는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그림이 있어 마치 할머니의 삶이 눈 앞에 펼쳐진 것 같은 느낌을 준다.할머니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 늘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봤고 그렇기에 할머니가 쓴 글귀와 그림은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고 따스하다. ‘사람들은 내게 이미 늦었다고 말하곤 했어요. 하지만 지금이 가장 고마워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꿈꾸는 사람에겐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을 때이거든요.’ 이 말에서 특히나 할머니의 행복을 추구하는 긍정적인 인생관을 엿볼 수 있다.낙엽이 붉게 물들고 공기가 제법 차가워지는 가을이 오면 수험생 시절이 떠오른다. 모두가 겪었을 그 시기에 아마 우리는 이런 따스한 한마디를 바랐을지도 모른다. 힘겨움을 딛고 올라 산 정상에 다다른 이 그리고 취업 준비를 위해 그 힘겨운 길을 현재도 묵묵히 걷고 있는 이에게 이 책을 전하고 싶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화학물질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다 - 우리는 매일매일 화학물질로 가득 찬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런 화학물질은 당뇨, 알레르기, 불임, 과체중, 각종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 위험한 물질이 어디에 있는지, 또 그것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더 큰 문제는 화학물질의 안전성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화학물질의 치명적인 문제를 들춰내려 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쉽게 간파하지 못한 채 차곡차곡 유해성분들이 쌓여가고, 포름알데히드, 벤조피렌, 벤젠 등과 같은 1급 발암물질에 노출되며 살아간다. 더불어 각각의 복합 화학물에 어떤 문제가 있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없다. 이미 유럽 및 선진국에서는 정부 기관, 언론 및 시민단체에서 지속적인 감시와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화학물질에 대한 관심이 그리 높지 않다. 그렇지만 언제부턴가 가습기 살균제, 화장품, 생수 등 우리가 쓰고 있는 생필품의 성분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슈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이 책은 우리에게 화학물질의 종류와 함께 그 안에 어떤 독성이 있는지, 우리의 건강에 어떤 위협이 되는지 명시하고 있다. 화학물질의 개념과 위험성을 정확히 알아야만 올바른 대책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해한 화학물질부터 잠재적 유해 가능성이 있는 화학물질까지 자세하게 기술돼있다. 이를 통해 평소 의심스러웠던 화학제품에 대한 의구심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우리가 마시는 물을 ‘유독 화학물질’이라 표현하는 등 의심조차 하지 않던 물질에 의문을 던지기도 한다. 사실 화학물질은 자연에도 존재하며 그 자체만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이를테면 물에 함유된 수소도 화학물질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자연스레 화학물질을 섭취하고 있으며 과도하게 축적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주의할 것은 유독물질인 ‘합성 화학물질’이다. 이것이 다른 화학물질과 결합하면 독성을 가져 위험성을 지닌 존재가 되는 것이다.어쩌면 우리는 이미 화학물질에 중독돼 있을지도 모른다. 옛말에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말이 있지만 이제는 '모르면 독이다'라는 말이 더 적절할 정도다. 유독물질에서 벗어나는 건 화학물질의 성질과 위험성을 아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리에게 화학물질의 영향을 최소화 한 분별력 있고 합리적인 소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유해 화학물질을 올바르게 인식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도록 하자.
1인 미디어가 청소년기에 미치는 부정적 측면 고찰- 1인 미디어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중심으로담당 과목명담당 교수학과학번이름제출일차 례1. 서론2. 1인 미디어의 보급과 영향3. 1인 미디어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부정적 측면4. 결론참고문헌1. 서론1인 미디어가 발전함에 따라 최근, 사람들은 1인 미디어에 열광하고 있다. 시청자는 청소년층도 대다수이며, 이들 또한 1인 미디어에 함께 열광한다. 청소년들은 아프리카 tv, 유튜브, 트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대도서관, 감스트, 보겸, 양띵 등 입맛에 맞는 미디어를 시청한다. 청소년기의 성장에 일부를 차지하는 이러한 미디어에게의 노출은 청소년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자아성찰, 자기개발 등 청소년들의 성장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청소년기의 성장을 저해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이에 본 보고서에서는 1인 미디어의 부정적 측면을 고찰하고자 한다. 그에 앞서, 1인 미디어의 발전양상과 1인 미디어가 시청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나열하며 현재 미디어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간단하게 언급할 것이다. 나아가 1인 미디어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개인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 두 가지 시점에서 1인 미디어를 바라보고자 한다. 한편, 1인 미디어가 성행하면서 여러 가지 부정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나 본 보고서에서는 청소년에게 미치는 부정적 측면을 자세하게 탐구할 것이다. 청소년기의 잘못된 정체성 확립의 문제, 이미지 중심의 사회 형성, 미디어 중독으로 인한 행동 장애, 유해 미디어, 청소년 우울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청소년에게 1인 미디어가 미치는 부정적 측면을 강조할 것이다.2. 1인 미디어의 보급과 영향스마트폰이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었다. 네트워크는 모든 기기의 동작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전자 출결 시스템, 모바일 학생증, e-campus를 이용한 과제 제출 등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쇼핑, 정보미디어는 누구나 어떠한 제약을 받지 않고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함이 돋보인다. 1인 미디어는 개인 스스로 컨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해나간다. 이 과정에서 제작자는 별다른 재능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러한 면에서 1인 미디어는 누구나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높고, 시간적 제약을 받지 않기에 자율성이 높으며 어떠한 소재든 언제든지 컨텐츠화를 할 수 있기에 편리함 또한 높다. 1인 미디어 내에서도 성행하는 주요 컨텐츠는 크게 먹방, 게임, 뷰티로 볼 수 있다. 1인 미디어는 공중파 방송에 비하여 크게 제약이 없기에 특이하고 개성있는 소재들을 다루기가 용이하다. 이에 위와 같은 주된 컨텐츠 이외에도 다른 소재의 컨텐츠가 매번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브이로그, 편안한 수면을 돕는 ASMR, 전문지식을 쉽게 이야기식으로 풀어서 들려주는 지식 공유방송, 요리방송, 자신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방송 등 그 분야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연예인까지도 팬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1인 미디어를 시작하기도 한다.현재 놀라운 발전을 보이고있는 1인 미디어는 시청자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본 보고서에서는 개인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 두 가지 시점에서 1인 미디어를 바라보고자 한다.2.1 개인적 측면개인적 측면에서 보면 1인 미디어는 개인의 쾌락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이다. 시청자들은 이러한 미디어를 시청하며 대체의 즐거움과 참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시청자들은 어떠한 행위가 본인에 의해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일 때, 미디어 속 타인의 행위를 보며 이를 자신의 행위를 대체하는 것을 허용한다. 이때 미디어를 시청하는 것이 곧 ‘대체하는 행위’며 이러한 행위를 통하여 시청자는 대리 만족을 느낀다. 주체가 어떠한 행위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즐거움을 얻지 못하는 경우, 주체는 미디어를 시청하며 즐거움의 일부라도 경험하는 것으로 만족을 느끼려 한다 한다. 소비자 행동이란 “소비자가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해 소비 행동을 결정하며, 욕구 발생에서 구매까지의 일련의 과정에서 나타난 행동”을 지칭한다. 이러한 행동을 분석하기 위해 기업은 1인 미디어를 활용한다. 각 미디어를 관리하는 플랫폼으로부터 빅데이터를 수집해오기도 하고, 이슈가 되는 소재를 분석하여 소비자를 겨냥한다. 예를 들면, 주 소비층이 여성인 화장품 회사 ‘더바디샵’에서 배우 공유를 섭외하여 ASMR 영상을 제작했다. ASMR는 최근 젊은 여성층에게 이슈가 되고있는 컨텐츠이다. 이러한 컨텐츠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선호하는 배우인 공유가 직접 촬영한 것이다. 2~30대 여성 소비자가 주인 기업에서 이들을 겨냥하기 위해 2~30대가 주로 선호하는 ASMR과 배우로 미디어를 제작한 것이다. 이렇듯 기업은 소비자 개인적 특성, 심리적 특성, 사회적 특성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기업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데 활용하고 있다.3. 1인 미디어가 청소년에게 미치는 부정적 측면한편, 1인 미디어가 성행하면서 여러 가지 부정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청소년에게 미치는 부정적 측면을 자세하게 탐구할 것이다. 청소년기의 잘못된 정체성 확립의 문제, 이미지 중심의 사회 형성, 미디어 중독으로 인한 행동 장애, 유해 미디어, 청소년 우울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미디어의 부정적 측면을 강조할 것이다.3.1 청소년기의 잘못된 정체성 확립의 문제1인 미디어는 청소년 사이에 중요한 상호작용 도구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의 이용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방식으로 항상 좋은 영향만 미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미디어에 노출되고 잘못된 정체성을 형성하기도 한다.① 이미지 중심의 문화 형성단편적인 모습 제시와 한계성 사이버 공간 안에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리지만, 실제로 보여지는 모습은 극히 단편적이고 표면적이라 할 수 있다. 1인 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는 진정한 의미와 자기 존중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중심의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이런 현상이 이들에게 정체성 형성의 영향을 주는 것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요즘 인터넷은 청소년의 정체성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사이버 공간의 위와 같은 부정적 특징들로 인해 정체성 형성에 지장을 초래하고, 자아 정체성에 혼란을 주고 있다. 실제로 사이버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은 실생활과는 다른 모습으로 자신을 다른 사람들 앞에 나타내고 있으며, 그러한 자신의 또 다른 모습에 기초한 대인관계가 지속되면서 그러한 새로운 면들을 자신의 실생활로 통합하기도 한다. 즉, 사이버 공간의 확대와 더불어, 개개인이 정체성이란 고정적인 하나의 통합체가 아니라 보다 다원적이고 유동적인 성격을 지니게 될 수 있다. 이는 정체성 확립이 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게 되고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3.2 이미지 중심의 사회 형성신체나 외모와 관련된 콘텐츠는 미디어에서 유통되는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이다. 시각 이미지를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에는 신체 관련 콘텐츠가 꾸준히 업로드되고 이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외모를 소재로 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미디어에는 외모나 신체와 관련된 콘텐츠에 각종 코멘트를 달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한다. 댓글 기능은 다른 시청자들의 외모를 평가하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 미디어 이용자들은 사진을 이상적인 외모에 가깝게 편집하려고 노력하고 이러한 시각 이미지에 노출된 이들은 타인의 외모를 평가하는 동시에 자신의 외모도 평가한다. 미디어에 나타난 타인의 모습에 코멘트를 달거나 사진에 달린 코멘트를 보는 것 자체가 신체상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유튜브는 최근 청소년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동영상 기반 소셜미디어이다. 청소년들의 하루 평균 텔레비전 이용시간이 38분인 반면, 유튜브 이용시간은 115분이라는 자료에 서도 알 수 있듯이, 유튜브가 텔레비전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에 청소년들은 유튜브를 주 커뮤니티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외모와 몸매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은 자신의 심사와 관련된 뷰티 컨텐츠를 유튜브에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창의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과 관련된 교육은 간과되어 왔다. 또한, 아동과 청소년들의 미디어 기기 사용 습관에 대해서 부모와 교사 모두 우려의 수준이 높은 반면에 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에 대한 지도가 현재로서는 가정과 학교에서 대부분 암묵적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TV가 보급된 이후 미디어 유해물이 아동 및 청소년의 폭력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누적되어왔다. 폭력적 미디어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낙관론적인 시각과 비관론적인 시각으로 나누어 논의되어 진다. 먼저 낙관론적 시각에서는 폭력적 미디어에의 노출이 인간의 폭력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는 관점과 더 나아가 미디어를 통해 폭력적인 콘텐츠를 접하는 것이 인간의 폭력적 성향과 행동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는 관점이 있다. 반면에, 비관론적 시각은 폭력적 미디어를 접한 경험이 인간의 폭력성을 자극하여 증가시킨다고 보는 관점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이에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물을 점점 쉽게 그리고 자주 접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생각해 볼 때, 폭력적 미디어물로의 노출과 폭력성 및 폭력 행동 간의 관계는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3.4 유해 미디어청소년 유해 미디어란 청소년에게 유해한 인터넷, 방송, 영화 및 비디오물, 음반, 게임물 등을 의미한다. 유해 미디어는 청소년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유해정보는 청소년들의 성적하락, 비뚤어진 성 의식 고취, 성폭력, 일상생활에서의 폭력, 우울증, 자살 등 부작용을 가져다준다. 특히 모방성이 강한 어린 청소년의 경우 TV 드라마에서 흡연이나 음주 장면을 시청하면 절반은 실제 음주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청소년 유해 미디어 심의에 관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법 제도가 마련된다면, 청소년 유해 미디어 규제에서 벗어나 이용자 중심의 자율정화
필 ( 必 ) 환경 시대의 착 한 패 션 ㅇㅇ학과 2018000000 OOO 패션과 환경의 공존코햄체 _ 핸드백 플리츠마마 _ 보틀 맨투맨 러브서울 에디션 아디다스 _ 울트라부스트 팔리 러닝화1. 업사이클링의 정의 // 지속가능한 패션 2.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소개 COHAMCIE ELVIS KRESSE 목차UPCYCLING 폐자원을 단순히 재사용 , 재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 디자인이나 활용성을 더해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폐기물 + 리사이클 + 디자인 ( Upgrade+Recycling ) “ ”지속가능한 패션 UPCYCLING1. 제품 수명을 늘리기 위한 디자인 과 전략 2. 재생산 과 재활용 을 위한 디자인 3. 생산과 사용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을 줄이기 위한 디자인 4. 폐의류 수집 시스템 및 재활용 기술 지속가능한 패션COHAMCIE 레이스 비즈 새틴보틀 맨투맨 니트 플리츠백 X 12 X 16 ‣ 리사이클 원사 = = ‣ 니팅방식의 생산 공정 ‣ 종이소재 포장울트라부스트 팔리 팔리 오션 플라스틱 소재의 원사를 짜 제작한 니트 소재의 ‘ 프라임니트 ’ 어퍼 : 2019 2024 ALL 110 만족 3%물과 불에 강한 소방호스 ELVIS KRESSE - 혁신적 이고 선구적 인 소재 내수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아이템 가방 다이어리 지갑 러그Fashion ㅣ 캔버스 원단 수거 코팅 재단 봉제 하나의 작품자동차 안전벨트 끈 트럭 방수덮개 자전거의 바퀴 튜브 ‣ 가방에 난 흠집과 때 - 빈티지 한 요소 ‣ 튼튼함 ‣ 스토리가 담긴 미묘하게 다른 디자인 - 매니아 층 형성 ‣ 한정된 재고 실용성 디자인 ‣ 방수기능 갖춤 +페트병과 맥주병의 녹색과 갈색 은은하게 색상이 배어 나와 하나의 포인트가 됨각기 다른 색상과 패턴으로 재가공 → 희소성 ↑ 자동차 카시트에 이용되는 소가죽UPCYCLING 오래되고 낡은 것에 독창적인 디자인을 더하는 것 재활용 대상의 가치를 보다 상승시키는 디자인 행위 또는 그 결과물 명품으로 재창조 UPCYCLING Design : 낡은 것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결론 착한 패션 자신만의 개성 표현 = 업사이클링 패션 한정적인 재활용 재료를 사용 브랜드 발전 - 개인에까지 영향 제품마다 각자의 스토리가 담김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정착 환경보호 기존의 업사이클링 패션 개선된 업사이클링 패션 +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