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상담00“상담자 되어보기”소속 :-상담 일시: 2000년 00-상담 장소: 00-내용[축어록]상담자 : 네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내담자 : 저는 진로에 관해서 고민이 많아서..상담자 : 네 지금 혹시 하시는 방향은 어느 쪽이에요?내담자 : 저는 지금 미술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작가를 하고 싶은데 작가로 성공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냥 모든 분야에서든 1인자가 되려는 그런 건 확실히 어려운데 또 작가라는 영역이 한다고 할 수 있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현실적인 부분에서 이상과 현실이 조금 괴리감이 있는 것 같아서 그게 지금 가장 큰 고민이에요.상담자 : 작가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이제 현실적인 뭔가 생계 유지라든가 그런 거가 좀 걱정되시는 거죠? 그걸 하고 싶어 하시게 된 계기가 어떻게 돼요?내담자 : 저는 그림을 약간 귀여운 그림을 그리거든요. 엄청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런 캐릭터를 좋아한 것도 있지만 그런 캐릭터가 캐릭터랑 일러스트 같은 귀여운 그림이 주는 그런 행복감이 너무 좋아서 저도 그거를 다른 분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미술을 시작한 거긴 하거든요. 근데 막상 회화과에 들어와 보니까 이게 그 회화과나 그냥 미술 제도 자체에서 원하는 그런 약간 심오한 좀 더 미술의 좀 심오한 세계와 제가 너무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저는 좀 그냥 보이는 그대로 직관적으로 가벼운, 그러니까 말하지만 가벼운데 그만큼 그냥 읽는 대로 해석되는 그런 밝은 그림을 좋아하는 거거든요.상담자 : 미술관 같은 데 가면 점 하나 찍어놓고 심오한 의미를 담고 몇천만 원에 팔리는 약간 그런 거를 지향하는 건 아니시라는 거네요~내담자 : 그래서 약간 교수님게 되면 또 생계 쪽이 걱정되시는 거죠?내담자 : 그렇죠. 아무래도 물론 알바를 해야 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작가를 하게 된다면 무조건요.상담자 : 미술 작가가.. 우리가 막 매스컴에서 접하는 작가들은 너무 어나더레벨..?내담자 : 네 완전 어나더레벨..상담자 : 그게 아닌 대부분의 작가들은 좀 그렇게 알바를 병행해야 되는 거군요.내담자 : 보통은 지원금을 받아서 하는데 근데 제 그림이 또 미술 시장에서는 약간 일반적인 대중들이 원하는 그림일 수 있지만 미술 시장 중 갤러리에서 원하는 그림이 아니면 또 지원금을 받기가 어려워져서 약간 그래서 그런 대중들에게 먹힐까 이런 고민도 있지만, 갤러리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큰 것 같아요. 생계 쪽에서.상담자 : 그렇군요.. 그럼 지금 그리시는게 귀여운 그림이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그리시는 건가요?내담자 : 인형을 그리거든요. 인형을 만들기도 하고 그리기도 하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했던 전시회에서 그렸던 건 인형 자체에 대해서 좀 스킬를 늘리고 싶어서 인형에 집중해서 여러 가지 기법들을 탐구하면서 그렸던 것 같아요상담자 : 오~ 그렇군요. 어떻게 해서 그런 걸 그리기 시작한 건지 계가기 궁금해요.내담자 : 제가 1학년 때 엄청 방황을 많이 했거든요. 너무 안 맞아가지고. 왜냐하면 다른 애들은 진짜 그림도 엄청 잘 그리고 약간 보고 있으면 사고하는 마인드가 다른 느낌이어서 엄청 방황을 했는데, 그때 딱 든 생각이 그냥 어차피 이도 저도 안 될 거면 좋아하는 것만 그리자 해가지고 그때 그냥 집에 인형이 진짜 장롱에 쌓여 있거든요. 그래서 딱 그거 보고 그냥 저거 그릴까? 하면서 이제 인형을 그렸던 것 같아요. 또 이제 인형을 좋아하다 보니까 또 미술에서는 오리지널리티가 중요하잖아요.상담자 : 아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같은건가요?내담자 : 네네 그 남의 거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도 약간 차용 이런 식으로 허용이 되긴 하는데 저는 약간 그러면서 그린 거니까 괜찮다 이런 식이긴 한데, 약간 중간에 서 몇 시간씩 하루 종일 그리는데 그게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뭐 육체적으로는 힘들고 정신적으로는 힘든데 약간 공부에서 오는 그런 스트레스보다 미술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훨씬 적었어서 약간 이쪽 길로 가야겠다 그것도 있었고 그림 그리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그때는. 지금은 약간 많은 고민이 되긴 하지만요..상담자 : 그럼 왜 굳이 회화과를 택하셨나요?내담자 : 원래 중간에 예고 입시 떨어지고 디자인과로 전환을 했다가 다시 고3 여름때 오게 됐는데 들어보니까 디자인과에 가면은 그림을 많이 안 그린대요. 툴로 다 사용한다 해가지고 그럼 이건 또 내가 생각하는.. (침묵3초) 그런 방향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직접 그림을 그리고 싶고 뭔가 규격이 정해진 것보다 그렇게 규격에 맞춰서 툴을 막 이렇게 쓰는 것보다 좀 자유롭게 그리고 싶었는데 약간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되게 디자인과 회화 사이 그 중간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어딜 가도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그냥 제가 생각하는 그런 이상이랑 그러니까 그쪽 모든 학과의 그런 목표랑 조금 너무 중간에 있어서 약간 너무..(침묵5초) 네 좀 어딜가나 안맞는 다는 느낌이에요.상담자 : 그렇게 생각하시는 군요.. 근데.. 오히려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이쪽 가서도 잘 맞는 부분이 있고 저쪽 가서도 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래도 지금 그중에서도 회화과가 그나마 더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시는거죠?내담자 : 네 지금은요..상담자 : 사실 저도 그림 그리는 걸 되게 좋아했었어 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저도 다른 거는 막 몇 시간 동안 못하겠는데 그림 한 번 그리면 3시간 5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고 그림을 그렸어서 나도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입시미술학원에 들어가니까 찌그러진 페트병이랑 그런 사과를 그리고 막 그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기초가 중요하니까 그거가 필요하다는 점은 인정하는데 어렸을 때는 자꾸 그리고 싶지 않은걸 그리라고 강요당하는 느낌이있었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막 목표가 있을 때는 대학 합격(이라든지) 예고 합격(이라든지) 목표가 있을 때는 힘들지만 그래도 그렇게 안 힘들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이제 그런 목표가 싹 사라지고 갑자기 너무 광범위해진 느낌? 대학교에 내던져지고상담자 : ‘알아서 해’ 이런 느낌인가요?내담자 : 네네 약간 그러고 뭔가 또 디자인과는 또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회화과랑 다른데 회화과가 진짜 완전 방임 같은 느낌이거든요. 뭔가 그래요. 한 1학년 때는 그래도 주제를 던져줬어요. 근데 이젠 주제도 안 던져주고 알아서 해라 그냥 너가 알아서 하고 내가 이런 이번 작업의 목표는 이런 목푠데 주제는 너가 알아서 해. 너 하고 싶은 거 해. 너의 작업을 해. 근데 목표는 약간 이런 목표에 초점을 맞춰서 해라 약간 이런 느낌이라 완전 열려 있는.. 그래서 너무 광범위해서...상담자 : 광범위해서 좋기도 하면서 싫기도 하겠네요..?내담자 : 그쵸 좋기도 한데 힘들긴 힘들죠..상담자 : 진짜 창조가 제일 힘든 거잖아요. 정해주는 거 하는 것보다내담자 : 맞아요..상담자 : 국민대 회화과 오려면 다들 그래도 미술을 어느 정도 잘 하는 사람들이 오니까 실력을 보기보다는 약간 그런 생각해내는 능력 이런 걸 보시나봐요..내담자 : 네 맞아요. 그리고 또 매체도 제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페인팅을 하고 싶으면 그냥 페인팅을 하고 좋아도 그냥 만들고 싶으면 만들고, 영상이고 싶으면 영상을 하면 되고 근데 그거에 다 이유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게 더 힘든 것 같아요. 뭔가 너무 너무 광범위해서 제가 다 이유를 붙여야 되는 게 좀 그래요..상담자 : 좀 피곤할 것 같아요...내담자 : 제가 인형을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왜 만들었냐, 이러니까 만들고 싶어서 만들 또 이유가 타당해야 되니까상담자 : 다른 사람들은 또 타당하게 이유를 잘 붙이나요?내담자 : 저는 이런 약간 그런 거 질문 들어오는 게 적긴 하거든요. 근데 약간 영상 막 이런 쪽은 적은데 입체 이런 쪽은 저건데 뭔가 페인팅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뭔가 약간 약간 이쪽 집중하면 이쪽을 약간 소홀히 하고 이쪽 집중하면 이쪽을 소홀히 하게 돼서 이도 저도 안 되는 느낌이 있는데..(침묵 2초) 그거는 제가 어떻게든 해야겠죠.상담자 : 그러면은 지금은 그런 걸 위해서 혹시 준비하고 계신 게 있나요?내담자 : 일단 졸전을 두 번 하거든요. 그러니까 개인형 프로젝트가 하나 있고 그다음에 전체 졸전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약간 개인전 프로젝트는 졸전을 가기 위한 중간 전시 같은 느낌인데 그것도 되게 크게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에 너무 한 지금 두 달 동안 붙잡혀서 학기 시작부터 지금까지 너무 붙잡혀 살아가지고 약간 조금만 머리를 쉬자 하고 쉬고 있긴 한 상태거든요. 한 2주 3주 전에 해서 일단은 학기 마무리하고 할 계획은 일단은 그런 배경그리는 쪽이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아이패드 같은 걸로 배경 연습이나 또 이제 2학기 졸전 준비를 하기 위해서 어떤 컨셉 잡아서 할지 그런 거 엄청 고민해야 될 것 같아요.상담자 : 그럼 막 그런 거 해보신 적 있어요? 공모전이나 아니면 막 어디에다가 작품을 남기는 일이요.내담자 : 그러니까 기법은 다른데 판화로 한 번 해본 적이 있거든요. 찍는 거예요. 그거를 그냥 수업시간에 했던 거를 그냥 교수님이 크게 해서 공모전 냅시다 해가지고 그냥 크게 수업시간 과정 중에 크게 해서 냈는데 그때 되게 그러니까 처음 낸 거 치고 좋은 상을 받았긴 했어요. 그래서 교수님이 자꾸 이걸 계속 해보는 거 어때요? 이러시는데 그런데 판화가 진짜 저는 그림을 그리면서 힘들어도 제가 재밌어야 하는 마음이 생기는데 하나를 딱 했는데 이게 약간 단순 노동 반복이어서.. 제가 실크 스크린 쪽으로 냈거든요. 근데 그쪽으로 내면 무조건 커야 되고 그리고 그걸 찍는데 너무 힘든 거예요. 그 판을 찍고 찍고 찍고 하는데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얘는 물론 한 번 할 그건 좋다. 상도 받았으니 만족스럽지만 다시 보지 말고 그래서 교수님이 자꾸 판화 쪽을 권하셨던 게 교수 해요)
2022-2학기학급경영 계획서교과목교수님학과학번이름목차Ⅰ. 학교생활목표Ⅱ. 학급 생활목표 설정Ⅲ. 학급 경영 방침Ⅳ. 교사의 목표Ⅴ. 학급 운영학급 운영 원칙학급 특색 활동“나는 이것 만큼은 즐긴다!”학급임원 매달 선출Ⅵ. 학급경영 지도학습지도생활지도Ⅶ. 연간 학급활동 계획1. 실천계획2. 월별 학급 경영 중점 계획3. 월별 세부계획00중학교 학급 경영 계획서지도학급1학년 2반 (여자반)담임재적수 : 20명Ⅰ. 학교교육목표: 기초학력 달성과 모든 것을 밝게 보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도전하는 민주시민 육성Ⅱ. 학급 생활목표 설정급훈 : “즐기자”즐기며 살자.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남의 자유를 나의 자유와 같이 존중하자.때때로 반성하자.Ⅲ. 학급 경영 방침: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동시에 다른 이의 의견을 잘 듣는 학급을 목표로 한다. 나의 자유를 주장하기 이전에 타인의 자유를 먼저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주어진 일에 대해 최선은 못할지라도 최소한은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포기하지 않고 임하도록 도우며, 학급 내 문제 발생 시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학생을 낙인 찍지 않으며 다양한 입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것을 토대로 깊게 생각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전제로 한다면, 교사는 학생들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즐기는 마음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기 보다는 오히려 도전하여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Ⅳ. 교사의 목표모든 학생들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존재임을 잊지 않는다.폭넓은 활동과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돕는다.때로는 학생의 성취결과가 어떻든지 과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피드백하고 용기를 준다.관찰을 통해 학생들의 장점을 찾아내 정적강화를 이끌어 낸다.학생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교사의 행동과 말투 하나하나가 학생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유념한다.사소한 것을 사소하게 여기지 않는 마음자세를 가르친다. (예: 자신이 맡은 1인1역할 성실히 수행하기, 선생님께 인사하기, 제출물 기한을 잘 지키기 등)주변에 있는 감사와 행복을 찾으면 어떤 것이든 즐길 수 있음을 알려준다.Ⅴ. 학급 운영학급운영원칙교사는 학생상담 및 학부모상담을 꾸준히 진행한다.교사는 학생을 차별하지 않으며 일관성 있게 대한다.학생은 수업이나 학급경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한다.학생은 수업시간에 능동자로서 참여하고 교사는 안내자의 역할을 수행한다.학부모는 교사의 사생활과 전문성을 인정하되 교사와의 꾸준한 소통을 바탕으로 느낀 자신의 의견을 낸다.학급특색활동“나는 이것 만큼은 즐긴다!”교훈 “즐기자”에 맞게 각자 싫어하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극복하고자 만든 학급 프로젝트이다. 학생은 학기 초에 자신이 싫어하는 일이나 이것 만큼은 꼭 즐기면서 행복을 느끼면 좋을 것 같은 것을 적고, 여름방학 전에 중간점검, 학기 말에 평가를 통해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을 극복하고 오히려 즐기는 마음으로 하는 것으로 바꾸는 경험을 함으로써 학생들이 작은 어려움에 좌절하기 않는 법을 배우고 강한 마음으로 어떤 것이든 도전하고 즐기는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다고 기대한다. 그 과정은 교사가 개인 상담 시 방향을 잘 잡아주도록 하며 달성하기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극복해가도록 돕는다. (예 : 수학문제 풀기,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하기 등)매달마다 학급임원 선출학기 마다 선출하는 것이 아닌 매 달마다 학급 임원을 선출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리더가 되어보면서 여럿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마음가짐이나 역할 수행, 책임감 등을 체득하며 ‘주인 의식’의 개념을 익힌다. 이는 나중에 학생이 직장 뿐만 아니라 어느 집단에서든지 주도권을 가지고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 되도록 돕고, 깊고 다양한 시각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견해를 얻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대한다.Ⅵ. 학급경영 지도학습 지도기초학력 달성교사는 수업 시 특정 수준의 학생들에게만 초점을 두지 않는다. 수업시간에 잘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게 유념한다.방과후교실을 통해 수준별 학습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기초학력 이상을 달성하도록 한다.자기주도학습 습관화교사가 지속적인 확인을 통해 학생의 학습방향을 잡아주며 점차 스스로 할 수 있게 돕는다.교사는 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급 규칙을 만든다. ( 예: 조회시간에 오늘 공부 예습하기 등)자신에게 맞는 학습법 찾기교사는 개별화 지도를 위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이나 특성을 관찰하고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학생은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워보며 시행착오를 거쳐 자신의 특성과 맞는 학습법을 구축한다. 이때 학생은 교사에게 피드백을 받으며 수정·보완한다.학생은 교사가 제시하는 다양한 수준과 유형의 문제들을 통해 자신이 부족한 부분 및 잘하는 부분을 찾는다. 더 나아가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하고 잘하는 부분을 어떻게 더 키울 수 있는지 연구한다.생활 지도교내생활학생은 수업시간 엄수 및 수업 준비를 철저히 한다.학생은 수업시간 외의 휴식시간, 금식시간, 청소시간에 지켜야 할 규칙을 습득하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운다.학생은 도전정신을 갖고 학급 및 학교, 그리고 대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학생은 학급규칙과 같이 사람끼리의 약속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약속된 규칙을 잘 지킨다.교사는 조회나 종례시간 등을 활용하여 인사와 같은 기본예절에 대한 안내를 하고 지속적으로 지도한다.교사는 학생들과 지속적인 상담을 하고 꾸준한 관심을 가진다.교사는 학생에게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여 학생들 스스로 감화될 수 있도록 한다.교외생활학교에서 문단속, 전등 끄기 등의 생활습관을 형성하여 학교 밖에서도 환경을 지키고 화재나 도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학교에서의 학습습관을 바탕으로 학교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로부터 잠재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학생은 새로운 지식에 대해 무조건적 수용이 아닌 비판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어디서든 학습한다.학교에서의 또래와의 상호작용, 교사와의 상호작용을 가정에서 형제관계나 부모님과의 관계와 연결 지어 원활하게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있다.교사는 가정과 협력하여 일관성 있는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한다.Ⅶ. 연간 학급활동 계획1. 실천계획학습지도- 바른 자세로 학습에 임하는 분위기 형성을 지도- 다양한 교수학습방법 및 교수 전략 이해와 적용- 교과 융합 등 창의적 교수학습 설계와 적용- 교육자료 및 평가도구 개발과 활용-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교수학습방법 적용- 특수교육대상자 및 학생별 개별화 지도 방법 고안생활지도- 학교 규칙을 준수하는 태도와 예절 바르게 행동하는 자세 지도- 학급임원을 매달마다 뽑아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고, 리더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책임에 대해 직접 배울 수 있도록 지도인성지도- 인사 잘하기를 실천하는 생활 태도와 친구에게 긍정적 메시지 전달 지도- 협동학습 시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하며 협력하도록 지도- 학급특색활동 를 통해 강한 마음 기르기 지도2. 월별 학급 경영 중점 계획1 학기2 학기3교실 환경 정비,학급 부서 및 1인 1역할 구성8여름방학을 잘 마무리하고 새학기에 다시 적응하기 위한 학급 단합을 위한 행사4바른 학습 태도 정착 및 안전에 유의하는 습관 기르기9학교 폭력을 서로 경계하며 학교 축제 즐기기 및 학급 규칙 재정비5예절 바른 생활 태도와 자세 기르기10공개 수업 및 시험 대비 학급 분위기 조성6독서 및 학습 습관 굳히기 및 직업 탐색 활동 다양하게 하기11학업에 열중하며 창의적이로 새로운 프로젝트 진행해보기7알찬 방학 계획 세우기, 학급특색활동 중간점검12,2한 해 생활을 정리하며 1년 마무리중학교 2학년 생활 대한 목표 정하기,학급특색활동 최종 평가월별 세부 계획월목표학교의 일학급의 일3학급 세부경영세우기새로운 학급에적응- 입학식- 신입생 환영식- 첫만남, 오리엔테이션 준비- 자기소개(MBTI 활용): ‘나를 소개하기’ 활동- 자리배치- 3월 학급임원 선출- 1인1역할 정하기- 학급회의 통해 학급규칙 설정- 가정으로 편지(통신문)보내기- 학급특색활동 안내 및 계획수립4생활안전교육주간- 교생실습- 임원수련회- 체험학습- 4월 학급임원 선출- 모둠/개인 상담- 중간고사 대비 학급규칙 설정5가정폭력예방교육 주간- 중간고사- 5월 학급임원 선출- 어버이날 선물 만들기- 시험대비 학습분위기 조성6직업 탐구- 수업공개주간- 6월 학급임원 선출- 진로체험활동을 통한 직업 탐색7환경 문제교육 주간- 기말고사- 여름방학 대비- 7월 학급임원 선출- 시험대비 학습분위기 조성-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 학기 마무리 잔치- 분리수거 상식을 점검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하기8여름방학 안내- 여름방학- 학급특색활동 중간 점검 및 진행상황 지속적으로 확인 지도- 2학기 계획 세우기- 넓은 시각을 위한 다양한 활동하기9학교폭력예방교육주간- 학교축제- 2학기 학급임원 선출- 9월 학급임원 선출- 학급 자리 재배치- 학급회의 통해 학급규칙 수정 및 보완- 친구들과 오랜만에 유대감 다시 쌓기10청소년중독예방교육주간- 수업공개주간- 중간고사- 10월 학급임원 선출- 학부모와 학생에게 공개수업 관련 안내11창의과학체험주간- 교원능력개발평가 학부모만족도 설문조사- 11월 학급임원 선출- 기말고사 대비 학습분위기 조성12/2실종·유괴예방교육주간- 기말고사- 월말출석부 및 학생기록부 마무리- 졸업식- 12월 학급임원 선출- 연말 학기 마무리 잔치-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갈 준비 및 계획 세우기- 학급 문집 제작- 학급특색활동 마무리하며 발표 및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