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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간호학 실습 기흉 케이스스터디 간호진단 2개, 과정 8개
    응급간호학실습 사례 보고서실습기간실습장소지도교수학번/이름제출일환자성명김OO나이19성별M직업학생진단명Other spontaneous pneumothorax1. 응급실에 오게 된 주 증상 및 도착까지의 경위* 도착일시 : 22년 3월 02일 1시 30분경* 경위상기환자 smoker(current, 1/1 pack), Non-alcohol drinker로, 6일 전부터 Rt.chest pain, dyspnea, cough 있어 응급실 통해 내원함. 기저질환, 과거 입원력, 수술력, 가족력 모두 없음. 식욕상태 보통이며 최근 체중변화 없었고 활동상태 자유로움. 이후 시행한 CXR 상 Rt. tension pneumothorax 소견보임.2. 응급실 도착 시 초기 평가 내용*의식상태(M/S): Alert*1차 사정 ABCDE사정평가내용A(기도)기도개방기도폐쇄 (-)B(호흡)호흡(호흡수, 깊이, 노력)호흡음흉벽운동과 흉부손상기관지의 위치(중앙선, 편위)dyspnea (+)호흡음 불규칙하고 얕음cough (+)C(순환)맥박과 혈압출혈모세혈관 충혈, 피부점막 색깔심장리듬순환기장애 (-)부종 (-)출혈 (-)피부 색 및 상태 이상 (-)D(신체장애)의식수준, 동공과 운동 및 감각기능을 포함한 신경학적 사정신경학적 장애 이상 (-)E(노출과 환경)손상노출부위환경사정손상 노출부위 (-)3. 응급실 도착 시 2차 평가 내용*주호소(C/C)- Rt.Chest pain, dyspnea, cough, sputum(thick&yellowish)*신체사정- 키 180cm, 몸무게 65kg, 혈액형 A형(Rh+)1. 두부~발끝피부피부상태 이상 (-)머리머리 이상 (-)얼굴얼굴 이상 (-)순환기계순환기장애 (-)소화기계소화기장애 (-)호흡기계-coughing power weakness-chest discomfort-sputum yellowish-Rt. chest pain-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쉬어도 시원하지 않다고 함-청진시 decreased breathing sound on thorax신경계석증Glucose70~99(mg/dl)(H)113증가: 당뇨, 심근경색, 갑상선기능항진증, 요독증, 임신, 췌장질환감소: 인슐린 과잉분비, 뇌하수체 전엽 기능저하증, 당뇨치료제 과잉투여Bun6.0~20.0(mg/dL)7증가: 신부전증, 신장염, 요로폐쇄, 만성통풍, 악성종양감소: 간기능부전, 임신, 요붕증, 신진대사 저조Creatine0.7~1.3(mg/dL)0.73증가: 신부전증, 만성사구체신염, 원발성 근육질환, 용혈성 빈혈감소: 간기능 장애, 요붕증LDH130~250(U/L)163증가: 심근경색, 심부전, 급,만성간염, 악성빈혈, 노혈관장애, 심한운동Total Cholesterol0~199(mg/dL)141증가: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폐쇄성황달, 신증후군감소: 영양부족, 만성간질환, 감상선 기능 항진증, 교원병HDL-Cholesterol40~59(mg/dL)53증가: 적당한 알콜섭취, 인슐린 투여시감소: 관상동맥경화증, 동맥경화증Uric acid3.4~7.0(mg/dL)5.6증가: 신부전증, 만성사구체신염, 원발성 근육질환, 용혈성 빈혈감소: 간기능장애, 요붕증eGFR(MDRD)60~200(mL/min)138.41증가:신장기능의 감소CRP0.00~0.50(mg/dL)0.060.44증가: 폐렴, 세균 감염, 바이러스 감염Sodium(Na)136~145(mmol/L)140증가: 체내 항이뇨호르몬 부족, 알도스테론 과다분비, 당뇨병, 수분섭취 부족감소: 설사, 과다발한, 신질환, 항이뇨호르몬 과다 생성, 간경화, 심부전total protein6.6~8.7(g/dL)7.6증가: 만성간염, 교원병, 다발성 골수증, 자가급성간염감소: 만성간염, 간경변, 악성종양, 당뇨, 기아, 임신, 신증후군Triglyceride0~149(mg/dL)64증가: 알콜성 지방간, 동맥경화증, 당뇨, 신질환, 췌장암감소: 간경변증, 담도질환Potassium(K)3.5~5.5(mmol/L)3.9증가: 신부전증, 과도한 운동, 심부정맥감소: 이뇨제 투여, 설사, 구토Chloride(C유출물이 감별진단됨.COVID-19신속항원검사03.02NegativeCOVID-19 RT-PCR_상기도03.02Negative병리조직검사03.02[육안소견]The submitted specimen consisted of 4x1.2x1 cm sized lung tissue with bullae.[현미경소견]The submitted specimen disclosed alveolar structure and cystic structure lined by single layer flattened epithelium, and had collagenous fibrous stroma, and mild inflammatory cell infiltration.[진단]Lung(Wedge resection)Compatible with bullae.→[육안소견]제출된 검체는 폐포가 있는 4x1.2x1cm 크기의 폐 조직으로 구성되어있다.[현미경소견]제출된 검체는 폐포구조와 단층으로 편평하게 쌓인 낭포성 구조를 보였으며 콜라겐 섬유 기질과 경미한 염증세포의 침투가 있었다.[진단]기포를 동반한 폐의 부분절제술비정상 소견 및 치료1. Chest PA (Rt) Lat우측 기흉 및 우측 폐의 무기폐가 의심됨.피하기종이 관찰되었음2. Chest CT(Lowdose)폐기종이 우측 흉벽으로 퍼져있음.우측 폐의 흉막 아래가 혼탁해진 것이 보임.심낭의 전방이 두꺼워졌고 유출물이 보임.3. 병리조직검사검체에서 낭포성의 구조가 보이며 경미한 정도의 염증세포가 관찰됨.5. 응급치료 및 간호1) 약물요법약물명(성분명)투여경로(회/일)투여목적(약리작용/적응증)부작용 및 금기사항멸균생리식염수500mlPCA(1/1)주사제의 용해희석제세파졸린주1g(Cefazolin Sodiun1g)IVS(2/1)1. 기관지염, 폐렴, 인후두염 등 호흡기 감염증2. 요로감염증3. 담관염, 담낭염4. 관절 및 골감염증5. 생식기감염증6. 패혈증, 심내막염다음?환자에는?투여하지?말?것.-이?약에?의하여?쇽의?병력이?있는?환자-세팔로스자-신경근육차단제의?사용이?금기인?환자-두개내압?상승과?관련된?두부의?기질적?장애나?손상이?있는?환자(호흡억제가?나타날?수?있다.)-경련질환이?있거나?그?병력이?있는?환자(마취유도?중?경련을?유발하거나?악화시킬?수?있다.)브리디온주2ml(sugammadex sodium)IVS(1/1)2세 이상 환자에서 로쿠로늄 또는 베쿠로늄에 의해 유도된 신경근 차단의 역전다음?환자에는?신중히?투여할?것-신장애?환자-간장애?환자-심박출량이?저하된?환자-부종?환자나제론주0.3mg(ramosetron hydrochloride)IVS(1/1)1. 항암제 투여로 인한 구역 및 구토의 방지2. 수술 후 구역 및 구토의 방지다음?환자에는?신중히?투여할?것-다른?세로토닌성?약물(선택적?세로토닌?재흡수?억제제(SSRI)와?세로토닌?노르아드레날린?재흡수?억제제(SNRI)?등)을?투여받고?있는?환자하나염산부피바카인주0.5% 20mlIVS(1/1)전달마취, 경막외마취다음?환자에는?투여하지?말?것.-이?약?또는?기타의?아미드계?국소마취제에?과민증?환자-(경막외마취)?중독한?출혈?또는?쇽?상태의?환자-(경막외마취)?주사부위?또는?그?주위에?염증?환자-(경막외마취)?패혈증?환자온단트주 4mg/2ml(ondansetron)IV(1/1)세포독성을 유발하는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에 의한 구역과 구토, 수술 후 구역과 구토의 예방 및 치료이?약과?아포모르핀염산염을?병용?투여?시?심한?저혈압?및?의식?소실이?보고되었으므로,?이?약은?아포모르핀과?병용?투여해서는?안?된다.크라모넥스정 625mg(amoxicillin)PRN(1/1)1. 급, 만성 기관지염, 기관지 폐렴, 농흉, 폐농양, 편도염, 부비동염, 중이염2. 방광염, 요도염, 신우신염3. 골반감염, 임질4. 종기 및 농양, 연조직염, 상처감염5. 골수염6. 치과감염다음?환자에는?투여하지?말?것.-이?약의?성분?또는?베타락탐계(페니실린계,?세펨계)에?과민반응(예,?아나필락시스,?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증후군),?쇼크?포함)의?병력이?있는?환자-동반이상없다고 설명함. 3월 8일 “통증 괜찮아요.”라고 말함. Rt.CTD 유지중이며 CTD 45cc 측정됨. 기침 및 보행 격려하였음.7. 문헌고찰 - 기흉 (Pneumo thorax)*정의공기가슴증, 즉 기흉은 폐에 생긴 구멍으로 공기가 새면서 늑막강 안에 공기가 차는 질환을 의미한다. 새는 공기의 양이 증가할수록 폐가 정상 기능을 하지 못한다. 흉강 안으로 유입되는 공기가 배출되지 않는 경우 양쪽 폐와 심장 사이의 공간과 심장이 한쪽으로 쏠려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원인기흉은 자발성 기흉과 외상성 기흉으로 구분되며, 원인도 이에 따라 살펴보아야 한다. 자발성 기흉은 일차성 기흉과 이차성 기흉으로 구분된다. 일차성 기흉은 건강한 사람에게 발생하며, 폐의 가장 윗부분 흉막에 있는 작은 공기주머니에 의해 발생한다. 일차성 기흉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지만, 환자의 대부분이 키가 크고 말랐으며 흡연자인 것으로 보아 흡연과 관련이 있다고 여겨진다. 이차성 기흉은 원래 폐 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에게 발생한다. 그러한 폐질환의 종류로는 결핵, 악성 종양, 폐섬유증,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폐기종 등이 있다.외상성 기흉은 교통사고나 뾰족한 물건에 찔린 상처 등으로 인해 가슴이 다쳐 폐 실질이 손상되어 발생한다. 폐 조직검사를 시행한 이후 발생하기도 하며,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등과 같은 기계에 의해 긴장성 기흉이 발생하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 월경과 관련하여 발생하기도 한다.긴장 기흉은 자연기흉이나 외상성 기흉 어느 경우에나 발생할 수 있는, 즉각적인 응급조치가 필요한 상황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폐의 표면에 구멍이 생겨 발생하는 기흉은 폐가 찌그러지면서 폐 표면의 구멍도 쪼그라들면서 막혀 더는 흉강 속으로 공기가 새어 나오지 않게 된다. 그러나 아주 드물게 구멍이 막히지 않고 계속 공기가 새어 나오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경우 환자가 숨을 들이쉴 때는 공기가 흉강 속으로 들어오지만 숨을 내쉴 때는 흉강 속의 공기가 나가지 못해 흉강 속의 압력이 점점 높아지는 상태ng.
    의/약학| 2022.08.15| 30페이지| 2,0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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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간호학 지역사회 간호사정 보고서 순천시
    지역사회 간호사정 보고서목차 1. 사정 2. 진단 3. 팀활동 자료수집 및 분석 요약 및 결론 간호기준 및 지침 문제목록 오마하체계 우선순위 (BPRS) 우선순위 결정기준 팀활동 일지 모임사진 느낀점사정 - 자료수집 및 분석 ① 인구특성순천시 인구수 총인구 284,238 명 ( 한국인 282,104 명 , 외국인 2,056 명 ) 전남 지역인구 1,884,455 의 약 15.08 % 거주 *2020 년 12 월 기준 출처 전라남도청 홈페이지 인구특성 1,884,455 명 284,238 명남녀성비 순천시 총 인구 284,160 중 남성 141,713, 여성 142,447 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 * 2021 년 3 월 기준 남자인구수 141,713 여성인구수 142,447 출처 순천시청 홈페이지 인구특성연령별 인구수 순천시 총 인구 284,160 명중 50~59 세 인구수가 49,207 명으로 가장 많고 90 세 이상 인구수가 1,687 명으로 가장 적다 . * 2021 년 3 월 기준 출처 순천시청 홈페이지 인구특성고령화 지수 순천시 총 인구 284,160 명중 만 65 세 이상 노령인구는 44,913 명으로 순천시의 고령화 지수는 약 15.8% 이다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2021 년 3 월 기준 순천시의 고령화 지수는 2013 년 12.4% 2014 년 12.8% 2015 년 13.2% 2016 년 13.6% 2017 년 14.1% 2018 년 14.5% 2019 년 15.1% 2020 년 15.7% 로 점점 증가 하는 추세이다 . 2020 년 기준 순천시 고령화 지수는 15.7% 로 전라남도의 고령화 지수인 23.5% 에 비해 낮은 편이다 . 인구특성인구 순 이동 ( 총전입 - 총진출 ) 2017 년 순 이동인구는 530 명으로 전출인구에 비해 전입인구가 많았으나 , 2018 년은 -26 명 , 2019 년은 -43 명으로 최근 2 년간 전출인구가 전입인구에 비해 증가 하고 있는 추세이다 . 즉 , 순천시 인구 순 이동이 줄고 있다 . .6 개로 0.4 개 감소 했다 . 출처국가통계포털 , 「 e- 지방지표」환경자원 사회복지 예산 비중 사회복지 예산 비중은 30.4% 로 전라남도 25.8% 보다 4.6% 높았다 . 2018 년 27.3% 에 비해 2019 년 30.4% 로 3.1% 증가했다 . 출처국가통계포털 , 「 e- 지방지표」사정 - 자료수집 및 분석 ④건강수준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 연령대별로는 50 대에서 가장 높았고 , 20 대에서 가장 낮았다 . 흡연 - 평생흡연율 평생흡연율은 전체 31.3% 이다 . 성별로는 남자 61.5%, 여자 1.7% 로 남자가 월등히 높다 . 건강수준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 연령대별로는 50 대에서 가장 높았고 , 70 대 이상에서 가장 낮았다 . 흡연 - 현재흡연율 2020 년 14% 로 전라남도 16.9% 에 비해 2.9% 낮다 . 성별로는 남자 26.6%, 여자 1.6% 로 남자가 월등히 높다 . 건강수준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 연령대별로는 50 대에서 가장 높았고 , 70 대 이상에서 가장 낮았다 . 흡연 - 남자 현재흡연율 남자 현재흡연율은 전체 26.6% 이다 . 건강수준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 성별로는 남자가 월등히 높으며 , 연령대별로는 50 대에서 가장 높다 . 흡연 - 현재 흡연자의 금연시도율 2020 년 49.3% 로 전라남도 42.9% 에 비해 6.4% 높다 . 2019 년 51.4% 에 비해 2.1% 감소 하였다 . 건강수준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 성별로는 남자가 더 높고 , 연령대별로는 50 대에서 가장 높았다 . 흡연 -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 2020 년 4.6% 로 전라남도 11.8% 에 비해 7.2% 낮다 . 2019 년 14.3% 에 비해 9.7% 감소하였다 . 건강수준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 성별로는 남자가 더람의 분율 (%))순천시의 화장실 다녀온 후 손 씻기 실천율은 여자가 99.6% 로 남자 98.4% 보다 1.2% 높다 . 건강행태 개인위생 - 화장실 다녀온 후 손 씻기 실천율 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연령대별로는 20 대가 100% 로 가장 높고 70 대 이상이 97.0% 로 가장 낮다 . ( 최근 1 주일 동안 화장실 다녀온 후 “ 항상 “ 또는 “ 자주 “ 손을 씻는 사람의 분율 (%))순천시의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은 여자가 99.2% 로 남자 97.3% 보다 1.9% 높다 . 건강행태 개인위생 -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 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연령대별로는 60 대가 99.5% 로 가장 높고 70 대 이상이 95.2% 로 가장 낮다 . ( 최근 1 주일 동안 외출 후 “ 항상 “ 또는 “ 자주 “ 손을 씻는 사람의 분율 (%))순천시의 평소 손 씻기 실천율은 여자가 91.5% 로 남자 85.6% 보다 5.9% 높다 . 건강행태 개인위생 - 평소 손 씻기 실천율 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연령대별로는 40 대가 93.9% 로 가장 높고 70 대 이상이 72.8% 로 가장 낮다 . ( 평소 손을 씻을 때 30 초 이상 흐르는 물에 꼼꼼히 손을 씻는 사람의 분율 (%))안전의식 - 운전자석 안전벨트 착용률 순천시의 운전자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2020 년 97.6% 로 전라남도 91% 에 비해 6.6% 높다 2019 년 86.5% 에 비해 11.1%P 증가하였다 . 연령대별로는 70 대 이상에서 100% 로 가장 높았고 , 30 대에서 94.5% 로 가장 낮았다 . 건강수준 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안전의식 -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순천시의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2020 년 39.8% 로 전라남도 33.3% 에 비해 6.5% 높다 . 2019 년 24.6% 에 비해 15.2%P 증가했다 . 연령대별로는 70 대 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건강수준 코로나 19 바이러스 - 방역수칙 실천율 ( 최근 1 주일 동안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개인 방역 수칙별 실천 여부 분포 ) 방역수칙 실천율은 실외 마스크 착용 (100%), 실내 마스크 착용 (99.7%), 환기 (99.5%), 기침 (93%), 소독 (50.7%) 순이었다 . 출처지역사회건강조사 , 「 2020 지역사회 건강통계 」사정 - 요약 및 결론순천시의 2019년 다문화 가구 비율은 1.32%이고 전라남도의 다문화 가구 비율은 1.87%이다. 순천시의 순 이동인구는 2017년 530명, 2018년 26명, 2019년 143명이다. 순천시의 고령화 지수는 2017년 14.1% 2018년 14.5% 2019년 15.1% 2020년 15.7%이다. 영역 자료요약 결론 인구 특성 환경 자원 (1) - 교육기관 수는 유치원이 63 개 , 대학교가 1 개이다 . - 의료인력 총 4,687 명 중 간호사는 1,689 명이고 한의사는 99 명이다 . - 연간 보건기관 이용률은 2018 년 35.7%, 2019 년 32.1% 이다 . - 의료기관 병상 수는 전라남도 22.4 개 , 순천시 21.1 개이다 . - 도로포장율은 전라남도 89.8%, 순천시 95.0% 이다 . - 유치원이 가장 많고 대학교가 가장 적음 - 간호사가 가장 많고 한의사가 가장 적음 -2018 년에 비해 2019 년에 3.6% 감소 - 인구 천명당 의료기관 병상 수는 전라남도보다 1.3 개 적음 - 도로포장율은 전라남도보다 1.5% 높음 -전라남도에 비해 다문화 가구 비율이 낮음 - 인구 순 이동 감소 (전출인구가 전입인구에 비해 많음) -고령화율 증가 - 순천시의 2019년 다문화 가구 비율은 1.32%이고 전라남도의 다문화 가구 비율은 1.87%이다. - 순천시의 순 이동인구는 2017년 530명, 2018년 26명, 2019년 143명이다. - 순천시의 고령화 지수는 2017년 14.1% 2018년 14.5% 2019년 15.1% .8% - 전라남도에 비해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이 낮음 - 전남에 비해 고혈압 진단 경험률이 낮음 - 전남에 비해 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낮음 - 전남에 비해 연간 당뇨성 안저검사 수진율이 낮음 - 전남에 비해 연간 당뇨성 미세단백뇨 검사 수진율이 낮음 - 전남에 비해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이 높음 - 전남에 비해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이 높음 - 보건기관 서비스 만족도가 낮음 - 전남에 비해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이 낮음사정 - 간호기준 및 지침항목 내용 제 1 조 ( 목적 ) 이 법은 보건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사항과 보건의료 관련기관ㆍ단체와의 연계ㆍ협력을 통하여 지역보건의료기관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역보건의료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4 조 (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 ) ① 국가와 지방지치단체는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 및 건강 문제의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매년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 ② 제 1 항에 따른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의 방법 , 내용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 으로 정한다 . 제 7 조 (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수립 등 ) ①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 ( 이하 “ 시ㆍ도지사”라 한다 ) 또는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 ( 구청장은 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하며 , 이하 “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라 한다 ) 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된 지역보건의료계획을 4 년마다 제 3 항 및 제 4 항에 따라 수립하여야 한다 지역보건법항목 내용 제 7 조 (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수립 등 ) 1. 보건의료 수요의 측정 2. 지역보건의료서비스에 관한 장기ㆍ단기 공급대책 3. 인력ㆍ조직ㆍ재정 등 보건의료자원의 조달 및 관리 4.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전달체계 구성 방안 5. 지역보건의료에 관련된 통계의 수집 및 정리 ②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매년 제 1 항에
    의/약학| 2022.08.15| 113페이지| 2,000원| 조회(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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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교육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Ⅰ. 들어가며‘어휴 요즘 애들은 왜 저렇지?’ 말을 한 번이라도 들어보지 않은 젊은 세대는 없을 것이다. 현재의 젊은 세대는 물론이고 과거에 젊은 세대였던 이들도 말이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몇 백년 전, 아주 옛날의 젊은 세대들도 이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주 오랜 과거에도 쓰였던 저 말이 현재에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것 같은 까닭은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을 테지만, 아마도 그 중 하나는 갈수록 패륜범죄 및 강력범죄들이 갈수록 대담해지고 발생사건 수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과거에도 패륜범죄, 강력범죄들은 존재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이러한 범죄들이 증가하면서 우리 사회의 큰 문제점으로 대두하고 있다. 또한 그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성교육과 관련된 주장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우리 사회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과거 어린이들의 ‘필수코스’라고 불리던 청학동 예절학교부터 최근 통과된 인성교육진흥법까지 인성교육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아마 그 수와 종류가 생각보다 매우 다양한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이렇듯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인성교육이 그다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학벌을 좇아 주입식 공부에 매달리는 교육문화, 학벌주의 문화가 거기에 한 몫 했을 것이고 끊임없이 더 높은 스펙을 요구하는 사회의 분위기가 한 몫 더 했을 것이다. 그리고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자녀의 인성교육에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는 부모들도 실제 상당수일 것이다. 또한 인성교육이 엄청 어려운 교육이고 먼 나라 이야기인 줄 알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은 듯하다.나는 사실 예전부터 인성교육이 왜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인지 등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항상 인성교육이 부족한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굉장히 아쉬웠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인성교육을 알릴 수 있을 만큼 다양한 면에 대해 알아보고자도 그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이지. 지난 2014년 실시된 전국 학교폭력 실태조사의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학생의 비율은 2013년 6.1%에서 2014년 3.8%로 줄어들었다. 2011년 18.3%를 기록했던 수치가 3년 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지.” 앨리스가 갑자기 질문했다.“학교폭력 피해 학생이 줄었다고요? 인성교육과 학교폭력이 관련이 있다면, 늘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애벌레가 답했다. “그래, 아주 좋은 질문이야. 겉표면에 드러나는 학교폭력의 수치는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은밀하게 이뤄지는 따돌림, 즉 이른바 ‘은따’라고 불리는 따돌림과 언어폭력을 미처 학교폭력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감안해야 한단다. 학교폭력의 양은 줄어들고 있지만 형태가 다양해지는 것에 주목해야 해. 때리거나 욕하지 않는 대신에 관계를 끊어버리는 등 다른 방식으로 괴롭힌다고 피해자의 고통이 줄어드는 것은 아닐 테니까 말이다.” 앨리스가 끄덕이며 말했다.“학교폭력의 유형이 다양해지는 것도 인성교육과 관련이 있겠군요. 인성교육이 부족하면 학교 밖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나요?” 애벌레는 잠시 목을 가다듬고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인성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학교를 떠나 사회로 발을 딛게 된다면 사회적으로 여러 문제가 야기될 수 있지. 지난 2014년 한국의 강원도에서 일어났던 군부대 총기난사 사건을 기억하니? 고성군 22사단에서 임 병사가 동료 병사 등을 향해 수류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큰 사건이었지. 알고 보니 그 병사는 A급 관심 사병이었음이 밝혀졌고 말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온전히 임 병사만의 잘못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임 병사의 진술에 따르면 부대 내에서 상하 계급 모두에게 따돌림을 받는 '계급열외'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이것이 범행 동기 중 하나로 지적되기도 했었다. 물론 임 병사의 행위가 엄청난 잘못임에는 분명하나, 이 진술을 보니 온전히 그의 잘못이라고치며 말했다. “아하! 그렇군요. 그렇다면 옛날의 인성교육은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고양이가 다시 한 번 씨익 웃으며 말했다. “좋아. 우선 ‘소학’에서 말하는 인성교육을 보도록 할까? 소학에서는 예의의 시작은 신체를 바르게 하며, 안색을 가지런히 하며 말과 명령을 순하게 함에 있고, 몸가짐을 바로 하는 것이 예의 기본인 공경심을 유지하여 효를 지키게 할 뿐만 아니라 여타 인간관계에서도 질서와 화합을 가져오게 하므로 예를 완성하는 길이다. 라고 말하고 있어. 그 밖에 ‘사소절’에서는 지금 어린아이를 교육하는 데 오직 효제, 충신, 예의, 염치를 위주로 하고, 가꾸고 함양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시를 노래하도록 유도하여 의지가 발발되게 하고, 예절을 익히도록 유도하여 위의가 엄숙해지게 하고, 글을 읽도록 유도하여 지각이 트이게 해야 한다. 라고 말하고 있고 말이지. 그렇다면 너는 인성교육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니?”고양이의 물음을 들은 앨리스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마침내 말을 이어나갔다. “인성교육이란 학생의 삶에 있어서 커다란 등대를 하나 지어주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요?” 앨리스의 말을 유심히 들은 고양이가 물었다. “어째서 등대라고 생각했지?” 앨리스가 답했다. “등대는 어두운 밤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잖아요? 그렇듯이 인성 교육은 개인 혹은 사회가 살아가고 있는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깜깜한 미래에서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인성교육이 마치 등대와 같다고 생각했어요. 참, 그리고 한 마디 덧붙이자면 인성교육은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하고 바람직하며 더 믿음직스러운 사람, 그리고 마침내 사람다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인 것 같아요.” 고양이가 흡족한 듯 웃으며 말했다. “그래. 네가 인성교육에 대해서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해 보았구나. 아주 만족스러우니 특별히 길을 알려주도록 할게. 저 앞에 두 갈래로 나뉜 길이 보이지? 그 중 왼쪽 길로 가면 모자 장수접한 관계가 있음은 너도 대충은 이해하고 있겠지? 이 시기 아이들 대부분은 실제로 가정보다 또래 집단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아. 그렇기 때문에 언어 습관이나 가치관 등에 영향을 숱하게 받는 것을 본 적이 있지? 이럴 때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또래집단에서 자발적인 규율이 만들어질 때 폭력은 나쁘고 창피한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해. 그렇지 않으면 비교적 미숙한 아이들은 또래 집단 내에서 자발적으로 규율을 만들고 공격적인 본능에 따라 폭력을 사용하게 될 수 있으니 말이야.”앨리스가 감탄하며 말했다. “와! 그렇구나. 비슷한 것 같아도 가정에서 하는 인성교육과 학교에서 하는 인성교육은 역시 차이점이 꽤 크네요. 그러면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인성교육은 또 어떻게 다른가요?” 모자장수가 기다렸다는 듯이 답했다. “그렇지. 가정에서 하는 것과 학교에서 하는 것이 달랐듯이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교육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 가정 혹은 학교와는 달리 사회에서는 엄격한 법이 적용된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인성교육의 초점을 법 제도와 관련하게 맞추게 되지. 그래서 더러는 법 제도를 잘 지키는 사람을 보고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는 평가를 하기도 해. 하지만 법 제도를 잘 지키는 사람이 반드시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고 하기는 힘들지.”모자장수의 말에 의문이 생긴 앨리스가 물었다. “맞는 말 아닌가요? 법을 잘 지킨다는 것은 그릇된 행동은 하지 않았다는 뜻이잖아요. 그릇된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왜 그렇죠?” 모자장수가 말했다. “생각해 봐. 물론 법 제도를 잘 지키는 것은 기본적인 인성교육을 훌륭히 받았다는 뜻이 되기도 하지만 ‘도덕’이라는 것이 있잖니. 법 제도만 잘 지키고 도덕적인 행동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한다면, 과연 그것이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받았다고 할 수 있을까? 예를 한 가지 들어보자. 어떤 버스 운전사는 교통법규를 완벽히 지키면서 버스를 운행했어. 그러나 다리가 편찮으셔서 느릿느릿 버스에 오르는 할아버지에게 큰 소라고 생각해요. 인성교육을 잘 받게 되면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부터 알게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존감을 높이는 데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요? 사실 요즘 인터넷 게시 글들을 보거나 주위 친구들만 둘러봐도 자신에게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떨어져 우울해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거든요. 제가 보기엔 전혀 자존감을 떨어트릴 이유가 없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아마도 그들이 인성교육을 올바르게 받지 못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고, 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리고 또 다른 이유로는 욕구 불만에 대한 것을 바람직하게 해소시키고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생각해요. 최근 충동적인 감정으로 인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이것을 충동조절장애라고도 하는데, 충동과 욕구를 스스로 억제하거나 조절하지 못하며 충동적 행동을 하기 전 각성이 고조되고, 행동으로 옮긴 후에는 일시적인 쾌감이나 다행감, 또는 긴장의 해소를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 다른 정신질환과 달리 이 장애는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에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 등이 지속적으로 빈번히 나타나는 부적응 반응의 한 형태이기 때문에 대개 행위 후 자책이나 후회 등이 없는 편이고요. 실제 한 통계를 보면, 2013년 4934명으로 지난 5년 사이 32.6%가 증가했고 2013년 기준 10대 남성이 1106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20대 남성 986명, 30대 남성 745명 순이라고 해요. 인성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자신의 욕구 불만을 조절하지 못해 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을 텐데,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옆에서 정원사의 말을 묵묵히 듣고 있던 다른 정원사도 말을 꺼냈다. “맞아요. 그리고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인성교육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까 우리가 들었듯이 충동조절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이 증가하면 충동적으로 일어나는 범죄들도 증가하겠죠? 그러면 분명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 거예요. 극단적다.
    교육학| 2022.08.15| 15페이지| 1,000원| 조회(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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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간호학 보건정책 조사 보고서, 의료안전망 강화
    -메르스사태 당시와 현재 방역체계 비교를 중심으로과목담당교수학번이름의료 건강안전망 강화Ⅰ. 서론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보건’이란, ‘건강을 온전하게 잘 지킴. 병의 예방, 치료 따위로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일을 이른다.’는 뜻이며, ‘정책’이란 ‘정치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방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두 뜻을 합하면, ‘보건정책’이란 ‘건강을 온전하게 지키고 증진하기 위한 정치적 방책’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보건정책은 주로 보건복지부의 주도 하 시행된다. 매 주기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국가 상황에 맞추어 알맞은 정책과 지원서비스를 발표한다. 보건복지부는 2021년 핵심 추진과제 6개를 지난 1월에 발표했다. 여기에는 코로나19 조기극복, 의료건강 안전망 강화, 소득 안전망 강화, 돌봄 안전망 강화, 보건복지 디지털 뉴딜 가속화, 인구구조 대응 역량강화와 같은 내용들이 담겼다.그 중에서 특히 내 관심을 끈 것은 ‘의료건강 안전망 강화’라는 주제의 정책이었다. 아마 최근 ‘식코’라는 영화를 굉장히 인상 깊게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식코는 미국의 민영의료시스템을 꼬집은 영화로, 민영화 된 의료보험제도의 현실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최소한의 보장도 받지 못한 채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보며,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은 어떤 상황일까?’와 같은 질문들이 머릿속에서 줄곧 맴돌았다. 우리나라의 의료건강 안전망에는 사각지대가 없는지, 현주소는 어떤지, 그 밖에 어떤 다양한 정책들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의료건강 안전망 강화는 이전부터 줄곧 논의되어 온 정책 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사스, 메르스 등과 같은 감염병들이 세계적으로 유행할 때마다 빠짐없이 논의된다.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5년이 지난 2020년, 새로운 감염병인 COVID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함에 따라 공공의료, 의료건강 안전망이 다시 한 번 관심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불안을 야기할 수도 있다. 국가에 빈곤층이 증가할 경우, 국가 전체의 소비가 줄어 내수가 위축되고, 기업의 매출 감소로 이어짐에 따라 구조조정 등 수많은 악순환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일단 빈곤층이 되면 다시 중산층으로 회복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COVID19로 인해 의료건강안전망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에는 어떤 관련 정책들이 있을까? 과거 2015년 메르스 사태와 현재를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개선되었으며,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을까?Ⅱ. 본론2021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6대 업무계획 중, ‘의료건강 안전망 강화’ 부문을 자세히 살펴보면, 지방의료원의 신축 및 증축, 공공병원의 시설 현대화, 공공의료기관의 연계 및 협력 강화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지역책임병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의료전달체계를 개편하며, 지역필수의료의 보상을 강화함에 따라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시킬 계획인 것이다. 또한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를 개선하고, 흉부 초음파 급여화 등 건강보험 보장성도 강화시켜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지속적으로 낮추고자 한다. 한편, 대상별로 맞춤형 심리 지원을 하고 일상생활 속 건강실천 등을 통해 예방적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한다.COVID19를 계기로 특히 공공의료기관 및 공공의료체계가 재차 주목받고 있다. 지난 메르스사태 당시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인해 공공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공공의료를 확충해 다양한 감염병에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공공의료는 민간의료와 달리, 수요와 공급에 기반한 기존의 시장, 가격체계로 대응하기 힘든 다양한 전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공공의료기관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지방의료원 등이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1958년 설립되었는데, 현재 485병상, 1082명의 인력, 2020년 대한 문제점이 여과 없이 드러났다. 첫 번째는 공공의료기관이 보유한 자원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며, 두 번째는 단기간에 많은 환자가 발생해 공공의료기관의 한계를 넘어서는 상황이 생겼을 때 자원을 배분할 수 있는 보건의료체계가 효과적이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병실부족으로 인한 대기 중 사망 사례, 긴 대기 줄 등은 대부분 이 문제에서 비롯되었다.정부는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국가방역체계 개편 방안’을 수립해 공공의료를 강화하고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응하고자 했다. 당시 시행된 개편방안의 내용 4가지와 그로부터 6년이 흐른 현재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첫째, 신종 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고, 유입 시 조기 종식이 될 수 있도록 초기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24시간 수집, 감시하기 위해 긴급 상황실(EOC)을 구축해 운영할 것이며, 의심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팀을 구성하고, 방역본부가 방역조치를 담당하는 즉시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였다. 특히, 메르스 확산의 큰 이유로 지적된 소통문제의 해결을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한다는 계획을 가졌다.현재 우리나라의 COVID19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은 중앙정부의 효과적인 대응 덕분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K-방역’이라고 불리고 있다. 2020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의 경과를 기준으로 국경 및 지역 봉쇄를 시행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초기 대응한 사례로 꼽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방역본부가 그만큼 전염병 확산에 민감하고 신속하게 대응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성공적인 방역 원인으로 크게 손꼽히는 것은 검사, 추적, 격리 3가지이다. 이 밖에도 건강보험 제도와 질병관리본부의 역할, 시민사회 연대 등도 주목받았다.더불어 선진화된 IT기술자원을 활용해 동선 추적, 감염 위험지역 안내, 확진자 발생 관련 정보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국민들이 보다 더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호평을 받은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해 마스크의 제조 및 공급을 원활하게 하였다. 더불어 질병관리 지정은 이루어지지 않아 COVID19 국내 확산 이후 중앙 및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전문치료체계가 가동되었다고는 보기 어렵다. 한편, COVID19를 계기로 마련된 추경안에는 2개 지역권에 새로 감염병 전문병원을 확충하는 예산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메르스 사태 당시 정부는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은 음압격리병실을 1개 이상 설치하도록 하고, 100병상을 초과할 때마다 1개의 음압격리병실을 추가로 설치하도록 의무화하여 음압병상 부족문제 해소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그러나 지난 12월13일, 보건복지부는 2025년까지 400병상 규모의 20개 내외 지방의료원을 확충하고, 지방의료원 35개 전체에 감염병 안전설비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최근 코로나 3차 대유행을 겪으며 의료체계 부담이 가중되자 의료자원의 확충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400병상 규모의 지방의료원을 확충해 5000병상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또한 지방의료원 신, 증축에 대한 지원을 60%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으며, 모든 지방의료원에 감염병 안전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그 중 5개소는 감염병 전담병동을 설치하고 20개소는 긴급음압병실을 확충하며, 필수의료 분야의 인력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셋째, 감염방지를 위해 응급실 선별진료 의무화, 감염관리 인프라 확충 등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다. 응급실을 통한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입구에서부터 선별진료를 하는 한편, 1,2인실 일반 격리병상 설치를 확대하며 시설기준 또한 엄격히 적용하도록 개정했다. 감염관리실 설치 대상 병원을 150병상 이상의 병원으로 확대하고, 감염전문의사 등 병원 내 감염관리 기반을 강화하며 정기적인 실태조사에 나섰다. 지역거점병원과 중소형 병의원간의 진료협력 활성화, 진료정보 교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의료인간 원격 진료협진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최근 정부는 진료정보 교류시스템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국공립 병원 간 ICT 기반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의 경우, 중앙감염병원 기능을 강화하고 중앙외상, 중앙심뇌센터로 지정하여 필수의료 조정, 관리기능을 수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26년을 목표로 하여 현재 446병상을 800병상으로 증축하고, 시설과 장비를 현대화하며, 의료 인력도 현재 1,140명에서 1,660명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책임병원 중심의 의료체계도 확립한다. 현재 필수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부족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이 많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상황을 완화시키고자 필수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공, 민간병원을 지역책임병원으로 지정, 지역 내에서 필수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넷째, 신종 감염병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방역의 특수성을 감안해 신종 감염병 거버넌스를 개편했다. 질병관리본부가 감염병 전담기관으로서 독립적인 권한을 행사하도록 하며 자율성,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조직한다. 감염병을 위험도에 따라 재분류하여 위험도가 큰 감염병은 중앙정부가 총괄해 방역조치를 취하고, 위험도가 낮은 감염병은 시, 군, 구에서 대응하되, 질병관리본부가 총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여 지자체의 방역체계 개편 및 역할강화방안도 수립하고자 했다.그러나 아직까지 주요 공공의료기관 간의 연계 및 협력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가 매우 미흡하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보건복지부는 국립대 병원, 지방의료원 등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 조정하고 공공병원별 제도, 예산, 협조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 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도와 협의를 통해 지역별 여건을 고려하고 공공의료 전담인력과 부서를 확대하며 공공보건의료위원회를 구성해 중앙과 지방 간 거버넌스를 강화하겠다고 하였다.Ⅲ. 결론인구 고령화, 새로운 감염병의 등장, 환경의 변화 등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의료자원을 배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의료자원의 적절한 배분이없다.
    의/약학| 2022.08.15| 7페이지| 2,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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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간호학 계획된 행위이론 평가C아쉬워요
    Ⅰ. 서론인간 행위에 대한 탐구는 기원전부터 이어졌다.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수많은 학자들이 인간의 행위는 어디서부터 비롯되는지, 어떻게 통제되고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연구하였다. 고대 그리스에서 등장한 소피스트는 인간 사회에 관심을 두고 지식을 탐구했다. 프로타고라스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라고 하여 개인마다 추구하는 진리가 있으며 모두 상대적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탐구들은 법, 정치, 언어, 교육 등 사회 모든 분야들에 영향을 주었고, 고대를 거쳐 중세, 근대, 현대로까지 이어졌다. 그 결과 수많은 이론이 등장하였고,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었다. 보건의료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지역사회에서는 ‘건강증진이론’이라고 하여 건강신념모형, 건강증진모형, 사회인지이론, 합리적 행위이론, 계획된 행위이론, 범이론적 모형, PRECEDE-PROCEED모형 등이 탐구 및 적용되고 있다.건강신념 모형(Health Belief Model, HBM)은 건강을 보호하거나 추구하려는 행위를 예측하고 의미 있게 설명하기 위한 모형 또는 이론을 말한다. 이 모형은 ‘신념’이 건강을 추구하는 행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가정한다. Pender의 건강증진모형(Health Promotion Model)은 전반적인 건강증진행위를 설명한 것으로, 개인적인 특성과 경험, 이전의 관련 행위, 개인적 요인 등이 개인의 건강증진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사회인지이론(Social Cognitive Theory)은 반두라가 1977년에 제시한 것으로, 인간의 지식 습득에는 개인의 의지, 행위, 경험, 주위 환경이 상호작용하면서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였다. 조작적 조건화, 사회학습이론, 인지심리학의 영역을 합친 종합적인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합리적 행위이론(Theory of Reasoned Action, TRA)은 개인의 행위는 행위를 수행하려는 의도에 영향을 받으며, 행위의도는 행위에 대한 태도와 함께 주관적 규범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계획된 행위이론(Theory of Pla개인이 문제행위를 어떻게 수정하고 긍정적 행위를 선택하는가에 대해 설명하는 모형이라고 할 수 있다. PRECEDE-PROCEED 모형은 현재 가장 많이 적용되는 모형이다. 건강과 건강위험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다차원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갖는다.이 밖에도 다양한 이론들이 탐구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계획된 행위이론은 인간의 행위를 설명함에 있어서 의도를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보았으며, 의도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으로 보았다. 대상자가 건강행위를 하도록 하기 위해 지역사회 간호사는 대상자가 행위를 얼마나 잘 수행하고 통제하는가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계획된 행위이론을 이용한다면 대상자 행위의 의도와 영향요인을 파악하고 건강행위의 증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에 기초를 제공 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계획된 행위이론을 지역사회간호 현장에서는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관련된 연구들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계획된 행위이론(Theory of Planned Behavior, TPB)은 Ajzen과 Fishbein이 주장한 이론으로 기대가치 이론, 인지일치 이론, 귀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계획된 행위이론은 태도와 행위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이론 중 하나이다. 행위에 대한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 통제감, 행위 의도와 같은 요소를 갖는다. 광고나 캠페인 등 설득이 필요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될 뿐만 아니라, 다른 모델에 비해 복잡하지 않고 개인의 행위를 잘 예측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계획된 행위이론에 의하면 행위는 의도와 지각된 행위통제에 의해 좌우된다. 의도는 목표행위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평가를 나타내는 태도,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통제에 의해 결정된다. 즉, 행위에 대해 긍정적 태도를 가지고, 행위 수행에 대한 주변의 압력을 느껴 그에 따르고, 자신 스스로 수행할 능력이 있다고 믿을 때 행위에 대한 의도가 강해지고, 의도와 행위를 수행할것은 주관적 규범이다. 즉, 태도와 주관적 규범 두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 공부에 대한 동기가 형성되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계획된 행위이론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공부를 한다.’라는 행위를 설명하고 있다.계획된 행위이론에서 핵심은 행위에 대한 지각된 통제감이다. 이것은 자신이 대상 행위를 실제로 얼마나 잘 수행하고 통제할 수 있는가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로서, 행위 의도가 행위를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를 가지고 예를 들었을 때, ‘나는 공부를 잘 할 수 있어.’등 공부에 대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 혹은 인지가 지각된 행위통제이다. 의도를 실제 행위로 옮기기 위해서는 동기적 요소, 자원 등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 이러한 요소는 행위에 대한 개인의 통제감에도 영향을 준다. 따라서 행위가 실제로 발생하기 위해서는 행위를 하고자 하는 동기뿐만 아니라 실제로 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 이것을 도식화 하면 그림 1과 같다.계획된 행위이론은 행위의 의도로는 행위를 예측할 수 없다는 합리적 행위 이론의 한계를 보완한 모델이다. Ajzen은 행위의 의도를 행위와 주관적 규범으로 설명하였던 기존 이론에 ‘행위에 대해 지각된 통제감’이라는 변수를 추가해 태도와 행위의 관계를 정교하게 예측하고자 했다. 따라서 계획된 행위이론은 BI=f[w AB+w SN+w PBC]라는 방정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여기서 BI는 행위의 의도(Behavior Intention), w는 가중치, AB는 행위에 대한 태도(Attitude toward Behavior), SN은 주관적 규범(Subjective Norm), PBC는 행위에 대해 지각된 통제감이다.♥계획된 행위이론의 특성을 적용한 다양한 연구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 중에서 지역사회 간호와 관련된 연구 몇 가지를 살펴보았다. 첫 번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의 금연의도 관련요인: 계획된 행위이론 변수를 중심으로’이다. 이 연구는 현재 흡연을 하범 및 흡연자가 금연행위에 대해 지각하는 어려움을 나타내는 지각된 금연행위 통제,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흡연 특성의 자료를 수집, 조사하였다.연구결과로 금연의도와 계획된 행위이론 변수들의 상관관계를 찾아볼 수 있었다. 계획된 행위이론을 이용해 금연의도와 금연행위에 대한 태도, 금연에 대한 주관적 규범, 지각된 금연 행위 통제점수의 평균 및 표준편차를 구하고, 변수들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금연행위에 대한 태도는 -24~24점 범위에서 평균 7.25로 나타났다. 주관적 규범은 -9~9점 범위에서 평균 0.23으로 나타났으며, 지각된 행위통제는 -6~6점 범위에서 평균 -0.01로 나타났다. 종속변수인 2주 이내 금연의도는 -12~12점 범위에서 평균 -2.34의 값을 보여, 전반적으로 금연의도가 높지 않음을 판단할 수 있었다.변수 간 상관분석을 실시해 본 결과, 금연행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 금연행위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2주 이내 금연의도 역시 금연행위에 대한 태도 및 지각된 행위 통제와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다.결과를 다시 분석해보면, 금연의도와 계획적 행위이론의 변수인 금연행위에 대한 태도, 지각된 행위의 통제는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이는 금연 행위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자신과 타인의 건강을 함께 고려하게 되고, 금연행위를 통제하게 되어 금연의도가 높아진다고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이러한 결과는 행위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 때 행위의도가 발생하고, 행위의도가 있으면 결과적으로 행위가 일어난다는 계획된 행위이론을 잘 설명하고 있다.두 번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생식건강행위 영향요인: 계획된 행위이론의 적용’이다. 이 연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생식건강행위와 이의 영향요인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생식건강행위에 대한 태도, 주관적 규범, 의도, 생식건강행위에 대한 지각된 행위통제의 자료를 수집하였다.생식건강행위에 대한 태도점수는 중간이상으로 다 약간 높았다. 생식건강행위에 대한 의도는 중간이상의 높은 수준이었다.계획된 행위이론을 적용하여 결혼이주여성의 생식건강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한 결과, 생식건강행위에 대한 태도, 지각된 행위통제, 한국어 듣기능력과 모유수유 경험이 생식건강행위에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결혼이주여성의 생식건강행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생식건강행위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지각된 행위통제를 증진시켜 생식건강행위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생식건강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구체적으로 본다면, 생식건강행위와 관련된 부정적 경험 혹은 잘못된 신념을 교정하고, 긍정적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각된 행위통제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개인적, 사회문화적 배경을 파악하여 장애물을 줄이고, 건강행위를 위한 의사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한국어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반면, 생식건강에 대한 의도는 생식건강행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세 번째 연구는 ‘계획된 행동이론을 적용한 초등학생의 칫솔질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이 연구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의 칫솔질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함으로써 아동의 구강건강행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행되었다. 행위에 대한 태도는 칫솔질에 대한 태도, 즉 칫솔질을 하는 것에 대해 대상아동이 느끼는 평가를 측정하였다. 주관적 규범은 칫솔질을 하는 것에 대해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정도를 측정하였고, 지각된 행위통제는 칫솔질 실천에 대해 대상아동이 지각하는 어려움 또는 용이함의 정도를 측정하였다. 행위의도는 칫솔질 행위의도로, 칫솔질을 하는 것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는 의지를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목표행위는 타인의 도움이나 개입 없이 아동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칫솔질 행위이며, 지난 하루 동안 칫솔질을 실천한 횟수가 많을수록 행위를 많이 한 것으로 보았다.연구 결과 칫솔질 의도에 대해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통제의 순으로 나타나 .
    의/약학| 2022.08.15| 6페이지| 1,500원| 조회(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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