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전기 소감문 REPORT학번:이름: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평전출판사 : 한샘저자 : 김창희‘백의의 천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비단 간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인물이 아닐까? 어린 시절 쉽게 읽을 수 있었던 위인전에서 그리고 다양한 매체에서 나는 나이팅게일을 여러 번 접해왔지만 나이팅게일의 일생과 업적을 이 정도로 자세히 들여다본 적은 없었다. 책에서는 나이팅게일을 변화의 아이콘이라고 설명한다. 나이팅게일은 간호학만이 아닌 음악, 미술, 수학 그리고 다양한 언어들과 종교, 철학, 통계학에까지 능통한 신여성이었다. 19세기 영국에서 여성들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지던 시대상과 비교하면 나이팅게일의 혁신적인 행보와 업적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새삼 알 수 있다.실제로 책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일생을 하나씩 확인해본다면 ‘백의의 천사’라는 수식어 하나만으로 나이팅게일을 설명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나이팅게일은 19세기 영국 귀족 집안의 막내딸로 태어나 아버지의 깊이 있는 가정교육을 통해 고전학과 역사, 문학에 대한 기본소양을 쌓으며 사교활동을 통해 귀족으로서 품위와 학식을 몸에 익혔다. 이러한 가정교육은 나이팅게일의 지적 성장에 지대한 도움을 주었고 이후 그녀의 행보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귀족 가문에서의 출생이 그녀에게 오로지 득이 된 것만은 아니다. 19세기 영국에서 귀족 여성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혼이었기 때문에 나이팅게일이 결혼할 나이가 되자 결혼에 대한 압박과 수많은 청혼을 받게 된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은 스무 살 무렵 결혼을 강요하는 시대의 압력에 순응하지 않고 결혼이라는 제도적 산물을 남녀 간의 차별적이고 가부장적인 성적 억압으로 여겨 결혼을 거부하고 일평생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간호사로 살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사명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독신으로 타인을 보살피는 삶을 선택한다.병들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나이팅게일은 전쟁터로 직접 뛰어들었고 전쟁의 참상 속에서 단순히 군인들의 부상과 질병을 치료하는 것에만 끝내지 않았다. 당시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는 생각이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나이팅게일은 세균에 의한 감염을 막기 위해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뜨거운 물을 공급하여 병사들이 깨끗하게 씻을 수 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야전병원의 위생 개선을 위해 통계학을 적용하여 병원과 병사들의 상황을 통일된 기준으로 기록하여 정리했으며 정리된 내용을 바탕으로 영국정부에 야전병원의 위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나이팅게일의 노력 끝에 42%에 달하던 환자의 사망률은 2%까지 하락했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계의 숫자들을 이해하기 쉬운 도표로 바꿔 19세기 최고의 통계그래픽 중 하나인 장미 도표를 만들어낸다. 전쟁이 끝나고 영국 본토로 돌아온 나이팅게일은 열악한 위생을 개선하고 1859년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설립하였으며, ‘간호론’을 집필하여 간호학의 기초를 만들었다.‘백의의 천사’라는 하나의 수식어로는 나이팅게일을 설명할 수 없다. 자신의 목숨마저 위협받는 전쟁터에 뛰어든 그녀가 보여준 인류애로만 그녀를 평가하기엔 너무나도 부족하다. 나이팅게일은 간호사로서 누구에게나 모범이 될 모습을 보여준 것도 맞지만 탁월한 지성과 시대가 강요하는 순종적인 여성상에 반하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통계학을 통해 비위생적이고 체계적이지 않은 의료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통계학자이자 간호학교를 설립하고 간호학의 근간을 세운 교육자이기도 하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1910년 9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200년이 지난 지금도 나이팅게일의 사명을 이어받은 그녀의 후예들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다시 한 번 간호사라는 직업과 그 사명에 대해 마음을 다잡는다.
여성실습 사전과제▶ 산욕기 산모의 신체적, 사회적, 심리적 적응과 산욕부 간호출산 후 생리적 변화기관-하루에 손가락 하나 넓이(1cm)만큼씩 퇴축한다.-9~10일 안에 복벽에서 만져지지 않고 골반 내로 들어간다.자궁-1주에 1cm씩 닫힌다. 내경관샘(endocervical gland)은 산후 4일 이내에 퇴축한다. 부종은 3~4개월까지 남아있다.질과 질구-추벽(rugae)은 4주경 다시 나타난다. 정상 에스트로겐 수준과 윤활작용(lubrication)은 6~10주 후에 돌아온다.심장-출산 후 일시적으로 혈액량이 증가되었다가 3일 후에 떨어진다. 4주 후에 비임신상태의 수준이 된다.-출산 후 심박출량과 일회 박출량이 증가되었다가 48시간이 지나면 50% 수준으로 떨어졌다가 3주 후에 정상으로 돌아온다.혈액-혈액 농도가 낮아졌다가 3~7일 후에 헤마토크리트가 증가되고 4~5주 후에 정상이 된다.-10~12일 후에 백혈구가 증가되었다가 2주 후에 정상이 된다.-출산 시 섬유소원(fibrinogen)과 응고요인(clotting factor)이 증가되었다가 3주 후 정상이 된다.호흡기계-잔기용적. 안정호흡과 산소소모는 증가하고 흡기용량, 폐활량, 최대 호흡량은 감소한다.-6개월 후에는 이 모든 호흡기능이 비임신상태로 돌아온다.비뇨기계-출산후 12h이 지나면서 배뇨량이 증가해 4~5일간 1일 3000ml의 소변이 나온다.위장계-변비가 2~3일 동안 있다가 1주 안으로 회복된다.신경근육계-대퇴, 손가락 또는 손의 무감각상태가 며칠 내로 없어진다.-요통은 6~8주 안으로 호전된다.-복부의 임신선은 흰색으로 변하며 영구적으로 남는다.배란과 월경-개인에 따라 다르나 모유수유 여부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수유하지 않는 산모는 보통 10~12주 후 첫 배란이 되고, 수유하는 산모는 보통 12~36주 후 배란된다.유방-출산 후 3~4일 경 프로락틴이 분비되어 초유를 분비하며 일시적으로 울유가 온다.피부계-멜라닌색소 자극호르몬에 의한 과도 착색은 출산 후 사라지나 일부 완전히 없어지지오로의 양은 극소량, 미량, 중간량, 다량으로 기록한다. 1h 이내로 패드를 흠뻑 적신 다량의 경우 산후 출혈 유무에 대한 사정과 원인 파악 필요하므로 의사에게 보고한다.*c/s인 경우 수술시 자궁내막의 내층을 일부 제거하기 때문에 질분만 산모에 비해 오로 양이 적다.#산후통자궁 내부로부터 응고된 혈액을 배출시키기 위한 능동적인 자궁의 간헐적 경련성 수축으로 인해 느끼는 통증이다. 대체로 출산 48h 이후 사라진다. 초산모보다 경산모에게 흔한 이유는 출산으로 인해 자궁근의 강도가 약해져 자궁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기 때문이다.2)자궁경부출산직후 자경경부는 늘어져있고 그 강도가 약해져 유연하고 약간 부은 듯 해 작은 열상이 많아 감염되기 쉽다. 1cm 정도이나 산후 24h정도면 빠르게 짧아지고 단단하고 두꺼워진다.자궁경부의 입구는 수일 내로 2~3cm으로 좁아지며 1주 이내로 1cm 정도로 줄어든다. 자궁경부의 퇴축은 6주 이상 소요되며 부종과 주위 세포 침윤은 3~4개월까지 남아있기도 한다.3)질과 회음부출산으로 크게 늘어나고 부드러워지며 직후의 질구는 붓고 충혈된 상태인데 열상을 입었거나 회음 절개 시에는 더 심할 수 있다. 감염이나 혈종이 없으면 빨리 회복된다.*성생활은 산모의 반 이상이 2개월 쯤이면 할 수 있지만 불편감이 없으려면 3개월은 되어야한다. 대부분 여성들은 1개월이 지나면 회음부 통증이 사라지나 회음부 불편함은 6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4)난관과 인대분비세포의 크기 축소, 섬모세포의 크기, 수의 감소, 난관 사피세포의 위축이 있다. 6~8주가 지나면 상피세포는 생리주기의 난포기 상태에 이르게 된다. 출산 후 4일경에 비세균성 염증이 난관 내에 나타날 수 있다. 자궁, 난소, 난관을 지지하는 인대들은 임신 중 심하게 당겨지고 신전되었다가 출산 후에 이완되며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2. 심혈관계1)혈액량임신 중 40%, 약 1000ml 증가하여 전체 혈액량이 5~6L 정도가 된다. 출산 후 혈액량은 출산 시 실혈과 출산 후 이뇨현상 때아져 신장기능이 증가했으나 출산 후에는 감소하므로 일부 신장기능이 떨어진다. 출산 후 수뇨관과 신우는 확장된 상태로 있다가 2~8주 후 정상으로 회복된다. 출산 후 6주가 되면 신장의 혈액량, 사구체 여과율, 혈장 크레아티닌, 질소는 임신 전의 상태로 회복된다.1)방광기능태아가 산도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외상을 입을 수 있다. 출산 후에 방광점막은 부종과 충혈과 함께 방광의 근긴장도가 떨어진다. 이 결과로 방광내 압력에 대한 감각은 둔해지고 방광 용적은 증가하고 방광 근장도와 배뇨반사는 국소마취, 부분마취, 방광 손상, 회음절개술, 회음열상, 제왕절개분만, 조작분만, 10h이상의 출산 등에 의해 감소될 수 있다. 방광근의 강도는 산후 5~7일 경에 회복되어 배뇨가 원활해진다.#산후이뇨방광을 급속히 채워 방관팽만, 불완전 배뇨, 요정체, 잔뇨증을 초래하며 요로감염과 산후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방광 상태 관찰 잘해준다. 산모의 방광팽만은 치골결합부위를 촉진하거나 방광스캐너를 이용해 확인가능하다.2)이뇨작용임신동안 증가된 수분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저하와 산후기간의 퇴축과정에 의해 감소한다. 산후 이뇨작용은 첫 출산 후 첫 12~24h에는 발생한다. (정체되었던 다량의 수분을 배설하는 현상으로서 수분대사의 역전이)#다뇨신장의 혈장 흐름과 신사구체 여과율은 출산 후 첫 1주 동안 증가함에 따라 배뇨량은 출산 후 12h이 지나면서 증가해 1일 3000cc정도 된다.#체액균형의 변화산후기간동안 10L이상의 체액이 소실되며, 산후기간동안 4kg의 체중이 감소한다.#당뇨출산 초기 산모의 약 20% 당뇨가 나오지만 사라지며 정상 수유모 소변에서 유당이 나온다.5. 위장계출산 후 2주 이내 정상상태 회복한다. 대부분 여성이 2~3일 내에 심한 갈증을 호소하는데, 출산 시의 수분 손실 및 이뇨와 관계된 순환, 간질 공간 사이에서의 수분 이동 때문이라 한다. 출산 후 배고픔을 느끼면 가벼운 식사나 수분을 섭취할 수 있다.1) 장배설산후기간 초기에 변비가 흔히 생기게 되는데 임신으경일 가능성이 높다. 대개 수유기간이 길수록 배란이 늦어지지만 수유에 상관없이 출산 후 첫 배란 시기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므로 출산 후 피임 시기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산모들은 출산 후 무월경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출산 후에는 수유와 관련된 프로락틴의 양이 최고이며 비수유모의 경우 2주면 감소한다.황체화 호르몬과 융모생식자극 호르몬(hCG)은 출산 후 그 양이 저하되어 약 2주 경에는 난포기와 같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다시 배란이 일어날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난포자극 호르몬은 3주후 정상수준을 회복 할 때까지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수유모의 경우 성호르몬 회복 지연은 난소에서 일시적 불응기를 만들어 뇌하수체의 성호르몬 생성을 저해하기 때문-모유수유 유형에 따라 배란시기가 달라지므로 모유수유가 안전한 피임법은 아니다.10. 유방계임신 중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혈중 농도가 높아 뇌하수체 전엽에서 프로락틴 분비가 억제되는 효과가 있는데, 태반만출 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급격히 저하되므로 프로락틴이 최고로 분비되면서 유즙분비가 증가한다.#프로락틴지방과 유당의 합성을 자극하고 선방세포들에 의한 카제인(casein) 합성을 자극해 유즙을 생산하게 한다.유즙분비 이후 신생아가 수유를 위해 유두를 빠는 자극을 주면 유즙이 유두를 통해 배출하기 위해 뇌하수체 후엽에서 옥시토신이 분비된다.#울유(breast engorgement)유방의 정맥과 림프 순환량의 증가 및 유방의 소엽에 젖이 생산되어 채워지기 때문에 발생한다. 출산 후 3~4일부터 유즙 분비되며 유방이 더욱 커지고 단단해지며 민감해진다. 산모는 유방에 중압감을 느끼고 어떤 산모는 작열감이나 찌르는 듯한 통증을 호소한다.일차적 울유는 주로 림프와 정맥의 팽창으로 유즙분비를 왕성하게 하기 위해서이며, 이 시기에 노란색의 초유가 분비된다. 유즙 분비 후에 발생하는 이차적 율유 또는 만기 울유는 유방 소엽에 젖이 채워질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팽만되기 때문에 발생한다. 유방울혈주장한다. 신생아는 빨기에 대한 선천적 욕구를 가지며 이는 어머니의 가슴에 대한 애착을 갖게 만든다. 따라서 어머니 외에 다른 사람과 먼저 애착관계가 형성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사회학습이론애착이란 선천적이거나 본능적인 과정이 아니라 신생아의 환경에서 자신에게 만족감을 제공해주는 주요한 양육자의 반복적인 관계 속에서 발달하는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보살핌을 제공하는 어머니를 이차적 강화자로 삼아 애착하게 된다.#인지발달이론신생아의 행동은 신생아가 도달한 인지발달 수준에 따르는 것으로서 애착에 대해서도 이와 관련해 설명한다. 즉 상대를 식별하고 인지할 수 있을 때까지 별다른 애착을 갖지 않다가 이후에야 비로소 애착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는 개인의 인지발달 수준에 의해 애착 형성이 결정된다는 주장이기에 인지발달이 빠를수록 애착 형성이 빨라진다고 본다.#생태학적 이론현재 애착이론들 중 가장 설득력 있는 이론으로 모든 종이 갖고 있는 자기보호와 구제를 위해 나타나는 중요한 본능적인 반응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애착은 신생아와 어머니가 상호적으로 애착하도록 짜여지고 생물학적으로 계획된 산물이라는 것이다.#애착아기를 독립된 한 개인 및 가족의 일원으로 인정하면서 아기와 가깝게 지내면서 상호작용을 하여야 유지될 수 있다. 애착은 상호 만족스러운 경험을 통해 발현되며 부모의 기대와 아이의 기질이 부합할 때 좀 더 빨리 형성된다. 초기 부모 자녀 간의 애착은 후에 사회인지적 발달에 영향을 준다. 애착은 내적 행동으로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애착이 없다면 행동장애가 발생한다.#결속어머니가 진통 및 아기와의 눈맞춤, 아기의 웃음 등을 경험한 후에 생기는 것으로 처음에는 아기를 사랑하는 감정이 거의 없다. 특히 결속은 환경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임신 및 출산 경험이 긍정적이면 강화되고 부정적이면 약화된다. 남편의 경우 참여 정도가 많을수록 접속은 더욱 강화된다. 출산 후의 시간이 민감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부모와 아기가 친밀하게 접촉하면 후에 최적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모
실습 소감문 (성인간호실습IV)성 명학 번실습병원/부서실습기간인천 세종병원 수술실에서 간호학생으로 임상 실습을 한지 첫째 주가 지났다. 평소에 자주 실습을 해보았던 병동 실습이 아닌 특수 파트인 수술실 실습은 나의 4학년 2학기의 마지막 실습이자 가장 기대됐던 실습이었다. 첫 번째 날에는 병원에 구비되어 있는 수술복과 덧가운,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해 들어갔고 팀장님의 OT를 받으며 수술실의 구조와 장비 및 흐름을 파악했고, 수술방에 들어가 수술 준비 과정부터 수술 후 수술방 정리까지 관찰했다.수술에 직접 관여하는 스크럽 간호사는 의사와 함께 멸균가운과 장갑을 착용하고 수술 물품을 준비하고 집도의에게 수술에 필요한 물품 및 기구를 전달했다. 수술 물품과 기구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집도의가 뭘 달라고 하기 전에 수술 진행과정을 미리 알고 미리 손에 준비해서 척척 주는 모습이 멋있었고, 집도의와 스크럽 간호사의 합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순환 간호사는 멸균영역 이외의 영역을 관리하며 수술을 도우며 수술 이후 마취 회복실 간호사에게 환자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이다. 예상은 했었지만 수술실은 정말 무균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는 공간이었다. 또한 환자 확인과 특히 gauze counting을 굉장히 철저히 여러 번 하는 것을 보고 놀랐던 것 같다.참관했던 여러 수술 중 기억에 남았던 것은 ENT 환자분이 ESS 수술을 받기 위해 마취를 하기 전에 굉장히 큰 불안감을 호소하였다. 마취 전 환자를 안심시켜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병동 간호사 뿐 아니라 수술실 간호사들 또한 환자들에게 주는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과 환자에게 주는 신뢰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ㅇㅇ병원에서는 비만 수술(Sleeve)도 많이 했는데, BMI에 따라서 위 절제를 하는데 주로 BMI 30 정도의 환자들에게 추천하는 수술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수술들은 복강경을 이용하였다.마취 회복실은 상태가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환자가 각성하도록 감시하는 곳으로 퇴실 기준은 활력징후의 안정화, 출혈 없음, 흡인 방지를 위한 반사 회복, 지남력 극복으로 Par score 8점 이상 시 퇴실한다고 한다. 환자의 V/S과 산소포화도를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관찰하는 것이 내가 받아들이기엔 semi-중환자실 느낌이었다. 환자가 오면 우선 산소포화도 측정기와 산소마스크를 씌웠다. 수술 직후 마취가 덜 풀린 환자들은 호흡이 어렵기 때문에 잠에 들게 되면 산소포화도가 낮아져서 주로 나는 환자들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면 환자분의 성함을 부르면서 깨우고 눈을 뜨고 계시라고 말씀드리며 호흡을 격려했다. 통증 호소하는 환자에겐 처방된 진통제를 주거나 PCA를 설명해드리며 눌러드렸고 추후 병동에서 진통제를 더 달라고 말씀드리라고 했다.
질병 고찰 보고서infectious enterocolitis감염성 장염과목아동간호실습I반/학번이름실습부서실습일자제출일지도교수님[ 목차 ]I.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3II. 질병에 대한 이론적 고찰1. 정의..........32. 원인/유발요인.......43. 병태생리.54. 증상/유사한 질병65. 진단방법.86. 치료..........97. 간호.......118. 합병증선정하였다.II. 질병고찰1. 정의장염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의미하며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발병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성 장염과 세균성 장염으로 나뉜다. 아기들이 걸리는 장염은 대게 바이러스성 장염이고, 바이러스를 병원체로 하는 급성장염이며 유아에게 특히 많으며 학교, 시설, 가족 내 등 집단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병원체로서 바이러스는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로타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등이 있으며, 이 바이러스들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도 생존 기간이 길다. 겨울철에는 위생관리가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고, 실내 활동이 주를 이루게 되므로 감염 확산속도가 빨라질 위험이 있다.2. 원인/유발요인▶ 세계적으로 급성 위장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감염성 요인으로 바이러스, 세균과 기생충이다.▶ 설사를 일으키는 대부분의 병균은 오염된 음식과 물을 통해 전파되거나 특히 가까운 곳의 대인 접촉에 의해 전파된다. 특히 세균성 병원체나 기생충의 경우, 청결한 물이 부족하거나 사람들이 밀집되어 있거나 개인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영양결핍증과 공중위생상태가 불량한 경우 등이 주요 위험요인이다. 영아에 있어 설사의 정도와 빈도의 증가는 연령에 따른 병원균에 대한 감수성과 관련이 있다. 유아의 면역체계는 많은 병원균에 대한 항체를 아직 획득하지 못하고 있다.? 난치성 설사: 생후 수개월부터 시작해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2주 이상 지속되며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설사로 정의? 만성 비특이성 설사: 6~54개월 사이 아동에게 나타나는 만성 설사의 흔한 원인. 묽은 대변이나 가끔 소화되지 않은 음식조각들이 대변으로 나오며 설사가 2주 이상 지속됨감염원병태생리특성설명바이러스로타바이러스(Rotavirus)? 대변-경구 전파.? A~G까지 7개 군: 대부분의 A군 바이러스는 성숙한 융모상피세포를 복제하여 (1) 장액 흡수 및 배출 비율의 불균형, (2) 복합탄수화물의 흡수장애를 가져옴.? 경미한 수준~중등도의 열.? 설사에 이은 구토.? 열과 구토는 이틀 정도면 약(Salmonellagroups)? 소장 및 대장 점막에 침투, 고유막의 부종, 점막의 파열과 미세 농양을 동반한 국소적 급성 염증? 오심, 구토, 심한 흉통, 피가 섞인 설사, 발열? 두통과 대뇌 증상? 치명적 패혈증과 수막증으로 발전할 수 있음? 오심, 구토는 단기간에 그치나 설사는 2-3주 지속됨.? 여름에 음식으로 인한 발병이 흔함.? 아동기 애완동물과 관련됨.? 미생물이 배설되는 동안 전파력 있음.? 합병증이 없는 경우 항생제가 권장되지 않음.? 장운동 억제제는 권장되니 않음.장티푸스균(Salmonella typhi)? 혈류침습, 섭취 후 세균이 회장솔가장자리의 미세융모에 부착, Peyer판을 통해 창자상피로 침습 후 세균이 내장림프절로 이동하고 가슴림프관의 혈류로 들어가 순환하여 세망내피세포에 도달해 세균혈증을 일으킴? 나이에 따라 증상이 다름? 복부통증, 설사, 오심, 구토, 고열, 기면? 항생제로 치료? 선진국의 발병률은 낮음? 사람의 대변에 오염된 음식과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흔한 전파 방법? 선천성 또는 분만시 전파 가능? 2가지 백신이 개발됨이질균(Shigella groups)? 창자독소-표재성 점막궤양을 통해 상피에 침습? 아동은 아파보임? 열, 피로, 식욕저하로 증상시작? 복통을 동반하며 설사(피섞일수있음)? 5~10일 지나면 증상 호전? 대부분 9세 이하 아동에게 발생. 1/3이 1~4주된 아기임? 항생제가 질병기간을 줄이고 치사율을 낮춤? 모든 환자에게 탈수 위험이 있음? 급성 증상이 1주 이하 지속될 수 있음? 지사제 사용은 금기3. 병태 생리위장관의 병원균 침입은 장내 독소, 세포 독성 매개체에 의해 장내 분비물이 증가하게 되고, 장내 흡수 저하에 이어 2차적으로 장내 손상이나 염증을 초래한다. 장내 병원체는 점막 세포에 부착해 세균이 응집할 수 있는 컵 모양의 주춧대를 형성한다. 설사의 발병 기전은 점막 세포에 달라붙어 있는 병원체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으면서 계속 독소를 분비하느냐(비침습성, 독소생성의 비염증성 설사), 또.▶ 유사한 질병? 궤양성대장염대장에서 일어나는 염증성 장 질환을 의미하며, 대장 점막이 충혈 되어 붓고 출혈을 일으키며 대장 점막에 다발적으로 궤양이 생긴다. 증상은 혈액과 점액을 함유한 묽은 변, 설사, 심한 복통, 탈수, 빈혈, 열, 체중감소 등이 있다. 대장에서 흡수하지 못하면 설사가 발생하며 궤양성 대장염이 대장을 많이 침범하면 심하게 설사를 한다.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하기도 하고 변실금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 피와 점액이 섞인 무른 변이나 피고름 같은 변이 나온다. 그러나 직장에만 염증이 있는 경우 변이 약간 무르며 변비가 오기도 하며 만성 출혈로 인해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진단은 증상, 내시경 및 조직 병리 소견, 혈액검사 소견, 영상 의학 검사 소견을 종합하여 진단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다른 종류의 대장염과 구분한다.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 반복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나 전산화 단층 촬영과 같은 다른 검사 소견을 참고하며 그 외에 혈액, 혈청 검사 및 대변 검사가 진단에 도움이 된다. 치료법은 항염증제, 부신피질호르몬제제, 면역 억제제, 항생제, 수술, 생물학적 제제 사용이 있다.? 급성 충수염맹장의 끝 약 10cm 충수 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맹장은 소장의 회장이 끝나고 대장이 시작되는 부위에 커다란 주머니 모양으로 연결된 부위다. 충수 돌기는 우측 하복부, 구체적으로 배꼽과 오른쪽 골반뼈가 튀어나온 사이에 위치한다. 대체로 충수돌기 주위의 임파 조직이 과다 증식하거나 딱딱한 변이 충수 돌기로 흘러들어가 입구를 막게 되어 발생한다.증상은 소화기 증상(구역질, 구토, 메슥거림) 등 체한 증상이 나타나다 점차 명치와 상복부에 통증이 생긴다. 시간이 지나며 배꼽 주위를 거쳐 충수의 위치인 우하복부 통증으로 바뀌며 서서히 미열이 나타나고 한기를 느끼기도 한다.진단은 우하복부를 눌렀을 때 통증을 느끼거나 반사통이 생기면 충수염을 의심할 수 있다. 진행 중 복막염을 일으킨 경우 우측 하복부에 근육 강직이 로 쏟아지는 변? 지방 흡수부전: 고약한 냄새가 나는 회색의 다량의 대변? 효소결핍/단백질 과민: 우유, 과일, 시리얼 시작하면서 생김? 세균성/염증성 장염: 배변 속의 중성구나 적혈구의 출현? 단백질 과민/기생충 감염: 배변 속의 호산구 출현? 최근 항생제 사용 병력 있다면, Clostridium difficile 독소 확인 필요? 대변 내 충란과 기생충: 세균이나 바이러스 배양에서 음성이며 설사가 수일동안 계속될 경우⊙ 혈액이나 점액 나타남, 증상이 매우심할 때, 개도국 여행한 과거력 있을 때, 다형 핵의 백혈구 발견 시 대변배양 시행⊙ 육안으로 확인되는 혈구나 잠혈이 있는 경우 이질, 캄필로균, 출혈성 대장균 등의 가능성이 있다.ELISA? 로타바이러스 또는 편모충의 존재 여부 확인소변 검사? 탈수 의심시 소변의 비중 측정대변 pH검사? 검사물의 pH가 6이하이면서 환원물질이 있는 경우 탄수화물 흡수장애이거나 속발성 유당분해효소결핍증일 수 있음혈액검사(CBC)혈장 전해질 검사? 설사 및 구토로 인해 체액량이 현저히 감소되면 헤마토크릿, BUN 수치가 상승한다. 또한 전해질이 다량 소실되어 수치가 감소하면 전해질 불균형이 초래되기 때문에 검사결과에 따른 즉각적 처치가 이루어져야한다.▶ 진단검사▶ ELISA: 효소결합면역흡착검사항체나 항원에 효소를 표지해 효소의 활성을 측정하여 항원-항체 반응의 강도와 그 양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으로 물질을 확인하기 위해 항체와 색깔변화를 이용하는 시험이다.6. 치료□ 주요 목적: 증상을 완화시키면서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함. 수액과 전해질의 불균형을 사정하며, 재수화, 수액치료의 유지, 적절한 식사의 재도입(수유를 지속하거나 정상식이 재투입하는 것은 영양 상태를 개선하며 배변 횟수를 감소하고 체중감소와 질병기간을 단축하므로 유익함)▶ 구강 재수화 요법(oral rehydration theraphy, ORT): 급성 설사와 탈수가 있는 영아와 아동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치료법. 비경구적 재수화에 이다.
성인간호실습II_질병고찰보고서폐암(Lung cancer)실습과목성인간호실습 II실습부서실습기간실습학생지도교수목차1. 연구의 필요성 P.22. 정의 P.23. 원인과 위험요인 P.24. 병태생리 P.35. 임상 증상과 징후 P.36. 진단 검사 P.37. 감별을 요하는 질환 P.58. 치료 P.69. 주요 항암제 P.710. 간호 P.811. 참고문헌 P.9폐암1. 연구의 필요성암의 조기 진단과 암치료가 발전함에 따라 평생 동안 암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숫자 역시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폐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때가 많아 진단이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폐암 환자는 증상(기침, 흉통, 호흡곤란, 객혈등)이 있어서 병원을 찾게 되고 암이 진행된 후에 진단되기 때문에 예후가 매우 나쁜데, 폐암은 일찍 발견해야 치료가 가능하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폐암이 잘 발생하는 고위험군(담배를 오래 핀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증상이 없을 때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여 폐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면 폐암환자의 완치율과 생존율/생존기간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인 사인 분류 통계에 의하면 폐암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사망률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폐암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자 이 질병을 선정했습니다.2. 폐암의 정의폐는 폐순환과 기관지 순환에 의해 혈액을 공급 받으며 폐암의 90% 이상은 기관지암에 속하고 기관지나 세기관지로부터 발생하므로 기관지성 암(bronchogenic carcinoma)이라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암 사망의 첫 번째 원인이 되며, 폐에 비정상적인 암세포가 무절제하게 증식하여 덩어리를 형성해 인체에 해를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폐에 국한되어 발견되기도 하지만 진행되면 반대편 폐 뿐 아니라 임파선이나 혈액을 통해 뼈, 간, 부신, 신장, 뇌, 척수 등 온몸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발병 연령은 40세 이전은 드물며 50세 이상이 되면 급증하여 55~65세에 가장 높은 빈도를 보입니다. 성별 발병률은 남성에서 3~4배 더 높게흡연도 폐암 유발인자 입니다. 금연을 하게 되면 발생 위험이 감소하나 비흡연자 수준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다른 위험 요소로 대기오염과 석면, 중금속(라돈, 비소, 니켈, 산화철, 우라늄, 크롬), 산업장 발암 물질 등과 폐의 흉터와 유전적 요인도 있습니다. 기존의 폐질환(폐섬유화증,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결핵, 규폐증, 석폐면증, 피부경화증, 피부근육염)이 있거나 식이 문제(B-카로틴 혹은 Vit.A 부족)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4. 폐암의 병태 생리분류예후(5년 생존율)비소세포암(80~85%)(non-small cell lung cancer,NSCLC)기관지폐포암좋음나쁨선암편평상피암대세포암소세포암(15~20%)(small cell lung cancer, SCLC)폐암은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를 기준으로 비소세포 폐암과 소세포 폐암으로 구분하며 선암, 편평상피세포암, 대세포암으로 나뉘고, 나머지는 소세포암입니다. 소세포암은 진행속도가 빨라 발견 당시 이미 림프관 또는 혈관을 통해 다른 장기나 반대편 폐, 종격동으로 전이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진단 시 이미 넓게 전이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단계로는 제한기(한 쪽 흉부에 국한되고 폐문과 종격 및 쇄골위 림프절이 포함됨)와 확장기(양쪽 폐에 전이 뿐 아니라 뇌, 뼈, 간장, 기타로 원격 전이)로 나누어집니다. 폐암 환자의 예후는 암의 유형, 조기 발견여부, 치료 가능성, 단계에 따라 다르고, 진단 받기 전 6개월 동안의 체중감소가 많을수록, 면역체계의 손상이 있으면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소세포암 환자는 진단 5년 후 생존하는 사람이 드물며 비소세포암의 병기는 1기부터 4기로 구분됩니다.*1기- 암의 크기가 작고 국소화, 림프절 침범 없음, 2기-암의 크기가 커지고 주변 림프절 침범, 3기-암의 확산, 4기-원격부위로 전이5. 폐암의 임상적 증상과 징후폐암은 특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으로는 감기증세, 기침, 객혈, 호흡 곤란, 흉부 통증, 목이 쉰 소리가 나는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혈을 일으키며, 소세포암은 심낭을 침범해 심낭 삼출액이 발생되고 심하면 심장압전을 일으켜 심장 리듬을 변화시킨다. 중앙에 위치한 폐암은 기관지경 검사와 가래 세포 검사로 그 위치와 분류를 쉽게 확인합니다. 말초에 발생한 폐암은 초기증상 없이 흉막 증상이 발생하고, 흡기 시 예리하고 심한 국소 통증이 증가되며 흉막 삼출액과 호흡 시 통증으로 폐확장이 감소됩니다.6. 폐암 진단 검사영상 검사①흉부 X-ray 검사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검사하기 쉽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결핵 등의 염증성 질환과 감별이 어려울 때가 많고 심장 음영에 가려서 폐의 병소가 잘 안보일 수 있고 아주 작을 때는 흉부 x-ray에서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②가래 검사(객담세포진검사)가래검사의 검체는 기침으로 배출한 가래 또는 기관지 흡인과 기관지 내시경을 통해 수집하고, 가래 배양 및 항생제 민감도 검사는 감염원을 확인해 항생제를 선택하며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시행하며, 객담에서 암세포를 찾아낼 수 있기 때문에 검사하기 매우 쉽습니다.?(침을 뱉어서 내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음). 객담은 특수 염색을 해 암세포가 있는지,?기관지세포의 변형이 있는지 판독하게 됩니다.?연속해서?3일간 객담검사를 하는데 한번은 외래에서 특수 약제(고장성 식염수)를 흡입한 후 객담을 채취합니다.③흉부컴퓨터 단층촬영(Chest CT) 컴퓨터를 이용해 폐 및 흉부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영상 검사입니다. 필수적인 검사이지만 값이 비싸고,?조영제를 사용해야 하고,?방사선 조사량이 비교적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이런 흉부?CT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방사선 조사량을 비교적 적게 하고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값이 비교적 저렴한 저용량?나선형 전산화단층촬영(low dose spiral CT scan)를 조기 폐암 진단에 이용하고 있으며 기관지내시경이 도달하지 못하는 말초폐의 폐암을 진단합니다. 영상이기 때문에 진단을 추정하는 것이므로 확진을 위해서는 조직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조직 검사는 기관지 내시 전이를 찾기 위해 시행합니다. 방사성 의약품 주사 후 촬영 전까지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영상의 질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 합니다. 방광을 비워 골반 주위에 인접한 장기를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촬영 직전 소변을 보고, 방사성 의약품은 소변을 통해 배설이 되므로 만약 소변이 옷이나 피부 등에 묻었을 경우 병변으로 오인 될 수 있기 때문에 방사성 의약품을 주사한 후에 소변이 옷에 묻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양전자 단층 촬영(PET-CT)암세포는 포도당 대사가 정상세포보다 증가하므로, 그 정도를 측정하여 종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종격동 림프절의 전이 판정, 전이 병소의 발견, 치료 후 추적 관찰하는데 유용합니다. 진단 및 치료 후 관찰시 필요한 검사로 비침습적이고 신체의 전반적인 전이 유무를 알 수 있는 검사 방법으로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유용합니다.?검사가 종료된 후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고 주사 후 대기 중 불필요한 말이나 신체를 움직이면 해당 근육에 비정상적 섭취가 발생해 진단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7. 감별을 요하는 질환질환①폐농양폐농양은 폐조직의 염증과 괴사로 생긴 공동(cavity) 속이 고여있는 상태로 우측 폐가 더 잘 발생하며 이물질의 흡인, 양성 혹은 악성종양, 기관지의 농축된 점액 등이 원인입니다. 처음에는 폐렴처럼 발한, 오한, 전신 쇠약, 식욕부진, 고열(39.5도), 기침, 호흡곤란이 나타나며 흉막강 침범시 흉통이 있습니다. 청진 시 병변부위에서 호흡음이 감소되며 병이 진행되면 간혹 객혈을 보입니다. 가래는 화농성이고 악취가 나며, 검은 갈색이나 녹색, 회색 등의 색을 보이며 만성 환자는 빈혈, 체중감소, 손가락 공본증이 나타납니다.②폐결핵그람 양성균인 결핵균으로 몸에 들어오면 그대로 남아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증식하기 시작해 질환이 발생됩니다. 공기를 통해 전파되며 천천히 발병하므로 진전될 때까지 증상이 없을 수 있고, 국소적으로는 기침과 가래가 있고 누렇고 점액성을 띄는 가래와 호흡곤란플루엔자바이러스가 주 원인균으로 기관지 벽이 파괴되고 기관지 점막 섬모의 방어기전이 손상돼 주머니와 같이 변화된 기관지에 점액과 농이 고이게 되고 감염이 더욱 진행되어 기관지는 확장되게 됩니다. 특징적인 임상증상은 1일 20ml이상의 다량의 가래가 동반되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기침을 합니다. 기타 증상으로는 운동성 호흡곤란, 피로, 체중감소, 식욕부진 등이 있으며 폐 청진시 수포음, 건성수포음, 천명음이 들리고 부비동염이 기관지확장증과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광범위하게 기관지 확장증이 침범되면 폐 전체에서 천명음이 들리고 손가락 곤봉증, 폐심장증(폐에서 심장으로 가는 혈류가 막히는 증상)이 나타납니다.8. 폐암의 치료①수술요법침범받은 부위를 완전히 절제하면 완치가능하며 암이 국소화된 경우에는 절제술을 하며 침범된 폐에 연결되어 있는 종격 림프절들을 전부 제거합니다. 국소화된 경우 수술시 5년 생존율이 25~50%입니다. *흉막강 삼출액 있을 때, 폐문 림프절 전이 시 못함②방사선요법종양 부위와 인접한 폐문 주위에 방사선을 투여해 전이위험을 줄이기도 하고 수술하기 어려운 종양을 작게 해 수술을 가능하게 합니다. 인접부위로 전이가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폐절제술 후에도 방사선 치료를 실시하며,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에게도 종양의 크기를 일시적으로 줄일 수 있어 통증, 기침,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③화학요법폐절제술 후 예방적으로 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국소치료의 효과가 크며 암세포가 흉막삼출액에서 발견되면 예후가 매우 좋지 않은데 이는 암세포가 림프관으로 파급된 것을 의미합니다. 경화제를 이용해 흉막삼출액이 축적되지 않도록 하고 주입 후 환자의 자세를 자주 변경하며 약물이 골고루 퍼지게 합니다.?면역요법숙주의 암을 억제하는 면역기능을 자극하여 항종양 효과를 얻습니다. 외과적 치료에 의해 제거되고 남은 작은 종양세포를 없앨 때 이용합니다. 따라서 방사선 요법과 화학요법의 보조요법입니다.?레이저요법제거할 수 없는 폐암의 합병증으로 기관지 폐색이 흔히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