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시 적 설 계(프로그램 개요, 주차별 수업계획)조이름조원이름항목논의사항프로그램 주제드라마나 영화 OST연주수강대상직장인 만 27~39세 15명운영 시간 및 장소퇴근후 6시이후 공공기관(문화센터)교육목표학습자가 1인 1악기가 가능하게 만들어주고학습자들의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여주고 음악적 능력을 길러주고 음악과의 친밀도를 높여주도록 한다교수학습전략동기부여유명영화, 드라마 곡들을 교육자와 함께 감상하고 설명해주고 느낀점을 서로 말하는 시간을 가지고 각 악기마다 설명 그리고 직접연주를 해봄으로써 흥미유발 및 동기유발을 한다학습활동12주 기간동안 관련영상 시청과 각 파트별 악기레슨 및팀을 꾸려서 앙상블 위주의 수업과 공연 발표를 목표로 수업을 진행한다교수자료유튜브,멜론,애플뮤직 등 음원과 영상자료로 수업을 진행한다.과제교육내용 곡 들어오기, 학습자 희망곡 선정해오기, 악기 개별연습과제, 팀별 앙상블과제, 공연발표평가방법학생들이 학생들을 평가해주는 위주의 시간을 가져주고 마지막으로 교육자들이 평가주학습내용수업자료1도입-교수자 소개 및 학습자 소개-출석 확인전개-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이용한 자기소개 시간-오리엔테이션을 통한 앞으로의 수업 계획 안내-음표할리 갈리-노래 맞추기 게임-게임을 위한 조편성-교육자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초대하여 학습자 한명씩 자기소개를 시작하는 시간을 가진다1. 카드를 모으는 게임으로, 이를 모두 잃으면 탈락,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사람이 승리한다.2. 카드를 나누고 종을 중앙에 놓는다. 단, 카드는 누구도 보지 못하게 뒤집어 놓는다.3. 정해진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각자의 바닥에 카드를 한 장씩 뒤집어서 놓으며 공개한다.4. 펼쳐진 카드의 박자의 합이 4박자가 완성되면, 모든 참가자는 종을 누른다. 가장 빨리 누른 사람이 이번 게임의 승자가 되며 바닥에 놓인 모든 카드를 가져간다.5. 4박자가 되지 않았는데 종을 누르게 되면 벌칙을 받는다. 카드 한 장을 중앙에 반납하며, 이후 종을 올바르게 친 사람이 중앙의 카드도 전부 가져간다.-열다섯명의 학습자를 세명씩 다섯 팀으로 나눈다.1.교육자가 멜론,유투브를 이용해 음악을 3초만 들려준다.2.학습자들은 구성된 팀 구호를 외치며 정답을 맞춘다.3. 제일 많이 정답을 맞춘팀에게는 텀들러,초콜릿,과자,노트 등등 소정의 상품을 주여진다정리학습내용 간단 복습수업 분위기 정리차시예고음표와 쉼표 카드 60장, 종, 학습지, 소정의 상품, 음원파일2도입-인사 및 출석확인-학습 목표 및 내용 소개전개유명 영화, 드라마 ost 원곡 감상하고 편곡 버전 및 커버영상들을 함께 감상하고 교육자와 학습자와 느낀점을 서로 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다.정리소감발표 다음 수업 예고https://youtu.be/ZHUQwXHjSQg https://youtu.be/2davyLj1vUA https://youtu.be/fLk-dYXs_rM https://youtu.be/pAgnJDJN4VAhttps://youtu.be/5ysdHjaeGGU3도입-인사 및 출석확인-학습 목표 및 내용 소개전개-악기마다의 특성과 구성을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기-앞시간에 봤던 영상에 나오는 악기 구성 파악 후 설명해주기정리다음 수업 내용 예고4도입-인사 및 출석확인-학습 목표 및 내용 소개전개-5명의 각 파트별 교육자가 학습자에게 각 파트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게 함으로써 학습자 개개인의 적성에 맞는 악기 파트를 찾아줌으로써 동기유발을 한다.-파트별로 나눠서 악보 읽는 법과 연주법을 가르침으로써 악기의 이해도를 높혀주고 교육자와 학습자와의 친밀도를 높혀준다.정리수업내용 복습 및 발표5도입-인사 및 출석확인-학습 목표 및 내용 소개전개-영화, 드라마 음악 종류 및 성격 조사 및 학습자 수준에 맞는 곡을 선정 후 조편성을 하여 팀원과 인사 후 파트별 연습을 들어간다-30분씩 교육자가 학습자가 고른 곡을 강의를 진행한다.-남은 시간동안 학습자가 개인연습을 한다.정리개별 연습안내6도입-인사 및 출석확인전개-개인 연습과제 확인-곡 연주에 필요한 테크닉 강의-전주에 이어서 곡 연습정리개인과제 안내7도입-인사 및 출석확인전개-개인 연습 과제 확인-디테일한 코드 진행 곡의 흐름 파악- 곡 연습정리-개인 과제 안내-개인이 좋아하는 영화, 음악 리스트 뽑아오기8도입-인사 및 출석확인전개-학습자 개개인의 연주적인 부분에서 해결이 안되는것들을교육자가 코치를 해주며 분석하고 복습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학습문제를 확인한다.-교육자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정밀하게 파악하여
프로그램명소리소리 마소리시행기관제주문화예술재단시행기간2021 년 9월 26일 ~ 2021 년 11월 27일교육대상제주도내 초등학교 2~4학년 학생프로그램 내용는 학생들이 소리에 대한 과학실험부터, 다양한 소리를 활용해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예술융합활동, 직접 소리를 채집하고 영상물에 맞추어 결과물을 만드는 폴리사운드활동 등 소리를 다양하게 만들고활용하는 마술같은 .경험을 하며 음악에 대한 관점을 확장 시키고 표현력과 감수성을 길러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세부 커리큘럼소리로 우리를 표현해봐요일상속의 다양한 사물과 악기를 이용해 내는 소리로 자신을 표현해보고 서로에게 소개하기소리로 동화책을 읽어보자동화책의 등장인물이 되어 악기와 사물로 등장인물의 감정을 표현해보기(실로폰, 드럼, 캐스터네츠, 클라이브, 마라카스 등)소리는 어떻게 우리에게 음악이 되었을까?소리 관한 재미있는 옛날 옛적 이야기 소리를 그림으로 표현해보기rhythm of the Music할리갈리(모두가 아는 할리갈리에서 숫자를 음표와 쉽표로 바꾼게임)리듬으로 음표를 만들어보자(선생님이 음표와 쉼표 대신,박쥐,호박,유령이 등장하는 악보를 준비해 박수와 함께 리듬을 배운다)마법같은 소리하네소리의 원리와 진동실험, 진동을 이용해 다양한 소리 생성해보기사운드디자인 특강코딩(스크래치)을 이용해 다양한 소리 만들어보기악기탐구생활젬베라는 악기를 통해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어떠한 소리가 나는지에 대해알아보기나만의 젬베 만들어 보기다양한 재료로 악기 만들어보기(타악기,관악기 등)체험 소리의 현장1부-자연에서 나는 소리들2부-소리를 채집해봐요3부-선생님의 폴리사운드 안내 및 시연폴리사운드 제작 및 발표회1부- 폴리사운드 안내 및 지도2부- 폴리사운드 자료 제작 및 회의나만의 폴리사운드 발표회프로그램 관련 이미지 첨부적용점1) 프로그램 내용 중 인상 깊은 활동, 그 이유8차시 체험의 현장에서 자연에서 나는 소리를 채집헤보는 황동이 인상 깊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연으로 나가서 직접소리를 채짐해보고 들어보고 헤보는 활동 자체가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은것 같고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좋은 활동인거 같습니다.2) 본인이 개발하려는 음악 교육프로그램에 적용해보고 싶은 점음표 할리갈리 놀이같이 악보를 보고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서 이해를 좀더 쉽게 할수있는 놀이를 프로그램에 적용을 해보고 싶습니다만들어보고 싶은 음악 교육프로그램 기획안※과제 제출 시 파란색 글씨는 지워서 제출해주세요.교육대상타악기와 관악기에 관심이 있고 음악을 취미생활로 하고 싶은 일반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4세~19세활동영역악기연주, 음악감상교수매체 및 자료각 악기를 디테일하게 함께 가르쳐줄 강사 4명타악기:스네어,심벌,대고관악기:튜바, 트럼펫, 트럼본,클라리넷,색소폰대형 스크린, 각종 전문연주가들의 영상자료,교육목표1인당 한개의 악기를 연주가능할정도로 만들어 보는것 그리고 4-5명정도의 인원으로 팀을 이루어 애니메이션,영화 ost 등 한곡을 선정하여 연주 발표를 해보고 공연을 해보고 이런 단체활동을 하면서 협동싱을 기르고 성취감 느끼게 해주고 사회능력과 음악적 능력을 기르는 것이 목표이다.
저는 공정하다는 착각 영상을 3개를 보고 생각이 든점,느낀점은첫번째 영상에서 센델교수의 능력주의에 관한 설명의 관한 내용 중에서 모든 사람이 가진 능력에 따라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는것이 당연하고 각자의 노력과 실력에 따라 대입 관문을 통과하거나 대기업에 입사해서 그에 맞는 혜택과 특권을 누릴자격을 갖는것 당연한것 아닌가? 이러한 능력주의가 현실에 적용되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왜냐면 세상은 이미 불평등한 세상이 되있고 한쪽으로 기울어 버린 불평등한 세상이라는등등 예를 들면서 능력주의를 지적하는 내용을 보고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사상과 가치관으로써는 이책을 읽으면서 의아한 점 들도 많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예를 든 내용중에서 야구장 이야기, 육상경기 이야기 듣고 공평이라는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생각 봤던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기를 불평등한 사회에서 꼭대기에 오른 사람들은 자기의 성공이 도덕적으로 정당하다고 믿고 싶어한다 이 말을 보고 어는 정도 인정하는 부분도 있고 과연 저자를 비롯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과연 자기분야에서 끝까지 해보고 정점을 찍어보고 그런말을 하고 판단을 하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고 의문이 들었습니다.두번째 영상에서도 센델교수가 말한것중에서 운좋게? 능력으로 고지를 선점한 사람들은 그 고지를 그들만의 리그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말에 저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라는 동물이 원래 모든사람의 이익보다 자신의 편 자기의 이익을 더 챙기고 하는게 사람의 어쩔수 없는 본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능력주의 이상은 모든사람을 다 평등하게 만드는게 있는데 이동성에 있다는 얘기에 저도 동의하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해보고 군생활도 해보면서 확실히 집안에 좀더 힘이 있고 돈이 많은 사람들의 자식들이 대우를 받고 특혜를 받고 사는 것을 직접보고 몸으로 느껴보면서 불공평한 상황들을 많이 겪어봤던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저자는 능력주의의 비판은 단지 부자와 빈자의 차이가 벌어진다고 해서 못마땅하고 문제가 있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센델교수의 얘기들을 들어보면 그개인적으로는 차이를 못마땅해하는 마음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어떤 분야에서 실패하는 원인이 환경적,금전적,사회적인 부분들이 아예 없을순 없고 실패한 이유가 온전히 자기노력,능력 때문이라고 자책하는것도 좋은것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실천하면서 살아가기도 바쁜데 이런식으로 약간 부정적이게 느껴지는 말들과 생각을 할시간에 뭐라도 인생에 도움이 되고 발전이 될수있는 행동하나라도 더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영상까지는 제가 센델교수의 사상에 거부감을 느끼고 반대하는 부분들이 많긴 했지만 세번째 영상에서 센델교수가 독자들에게 제안을 하는 내용에서 제가 공감이 되고 다시한번 배우게 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설령 성취를 이루고 성공을 거두었다고 해도 그것에 대해 겸손할 태도를 가져야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나중에 온전히 내가 나의 노력,나의 능력으로 성공을 하더라도 자만하지 않고 내가 성공 할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에서 좋은 사람들과 환경들의 도움이 있어서 나 자신을 이렇게 만들어준거구나 하면서 다시한번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부모님에게 감사하고 겸손할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센델교수가 &우리가 스스로를 자수성가한 사람또는 자기충족적인 사람으로 볼수록 감사와 겸손을 배우기가 어려워진다.& 이말이 공감이 많이 되기도 하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저를 비롯해 사람이라는 것 자체가 높은위치,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겸손하기 힘들고 쉽게 자만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흑인들이 농구를 잘하는것도 당시 돈이 많이드는 부유한 백인들만의 운동을 하지 못해서 농구를 특히 흑인들이 잘하는 얘기를 들으면서 뭔가 힘든 환경으로 인해서도 발견하고 생기고 발전시킬수 있는 분야들도 아주 많이 존재하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흑인음악들도 이런 환경적인 요인들로 마찬가지로 앞에 예시 얘기처럼 많이 영향을 많이 받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의 리뷰를 전체적으로 들어보면서 제가 센델교수가 의도하고 싶은 말과 생각을 부정적으로만 받아 들인것일수도 있고 전부 잘이해 못한거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용이 마냥 거부감만 드는 내용만있는게 아니라 공감도 많이 되고 배운점이 많은 내용의 책인것 같고 이책을 읽고 정말 서로 각기마다 다 다르게 받아 들일꺼 같고 논쟁이 많을꺼 같은 책인거 같습니다.
'인간의 흑역사'라는 책은 인간의 뇌가 때로는 바보같이 작동하고 인간이 이렇게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조심해서 바보짓을 덜 하고 흑역사를 덜 쓰자라는 저자의 뜻이 담겨 있다. 우리의 뇌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편협하게 작동한다. 인간의 뇌는 '패턴화'를 좋아하는데, 이 패턴화는 인간의 특별한 능력임에 틀림없다. 어떤 현상에 대해 눈에 안보이는 원리를 예상하고 상상해 패턴을 만드는 일은 우리가 문제를 접했을때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하는데에빠르고 편하게 판단 및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우리의 뇌가 만드는 패턴들은 모든 사건에 들어맞지 않는다. 패턴을 찾아낼 필요가 없는 경우에도 패턴을 찾아내려는 강박과 오류에 빠져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정인종이 우월하다고 생각하거나 수려한 외모를 가진사람이 성격도 좋다고 생각하거나 제복을 입은 사람은 신뢰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들도 이런 패턴화의 오류이다. 또한 인간의 뇌는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내가 내린 선택은 무조건적으로 옳은 선택이라고 믿으려하는 '확증편향', '선택지지편향' 성향이 강하며 집단의 우세한 의견에 내 의견을 똑바로 전하지 못하는 '집단사고'의 성향도 가지고 있다. 이 '집단사고'는 '군중편승욕구'와 비슷한데, 우리는 주로 다수의 생각이나 행동을 따라가고 합류 하려 한다. 그리고 우리의 뇌는 본인이 무조건적으로 평균이상에 속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인지편향현상'이라고 한다. 정말 무엇인가를 잘 알고 잘 하는 사람은 본인이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조심하고 예방하여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본인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며 사고를 유발한다. 이런 인간의 뇌가 일으키는 모든 바보짓의 완결판은 바로 '편견'이다. 주로 우리가 '색안경을 끼고 사람을 판단해선 안된다'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되는데 이 색안경이 바로 '편견'이고 이는 우리의 뇌가 일으키는 바보짓인 것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인간이 얼마나 단순하고 무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같다. 그리고 더불어 인간은 자연에 대해서도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존재이다. 동식물을 제 뜻대로 통제 할 수 있으리라는 인간의 과신은 번번이 큰 화를 초래한다. 가장 큰 예시로 '농업혁명'을 들 수 있다. 농업혁명이란 기원전 7000년전 인류가 수렵, 채집 경제에서 곡류재배, 가축사육에 성곡하며 생산 경제의 농업 사회로 접어들게 된 것으로 이 농업혁명은 인류의 삶을 모두 바꿔놓게 된다. 농업혁명 이전 인류는 하루 사냥으로 하루치 식량을 얻고 하루를 살아갔으나 농업혁명이 시작되며 곡류재배와 가축사육을 위해 한 지역에 정착해 마을을 꾸려 식량을 비축해 살게 된다. 이전보다 인류의 삶은 조금 더 나아졌으나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남의 식량을 탐하게 되며 전쟁이 발발하게 되고 집단생활은 전염병을 초래한다. 이러한 결과를 두고 학자들은 농업혁명은 인간의 끔찍한 실수라고 말하기도 한다. '총,균,쇠'의 저자는 인류는 인구제한과 식량증산 중 식량증산을 택했고 그 결과 기아, 전쟁, 폭정을 떠안게 되었다고 말한다. 즉, 인간은 질보다 양을 택한 것이다. 또한 농사를 위해 자연환경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것과 동식물의 서식지를 인간의 의지로 바꾸는 것은 단 한종의 동식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는 아주 큰 문제이고 그로 인한 모든 결과는 오롯이 인간이 감당해내야 한다. 그러나 과거부터 우리 인류는 이러한 문제와 결과에 대해 무지했고 그 과거에서의 작은 행동이 아직도 전세계에 생태계 문제로 남아있다. 인간은 이처럼 아주 바보 같은 행동들을 행한다. 이는 전시상황에서도 다르지 않다. 과거 괌은 스페인령이였으나 미국과 스페인의 전쟁 중 스페인은 괌에 상주하던 스페인관료들에 미국과의 전쟁이 발발했음을 알리지 않았고 그 결과 괌은 미국령이 되었다. 이 전쟁을 통해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나폴레옹과 히틀러는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으나 모두 실패했다. 나폴레옹은 모든 계획에는 변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지 않은 채 전쟁을 일으켜 전진도 후퇴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패배하게 되었다. 히틀러는 나폴레옹 전쟁을 참고해 다른 전략을 세웠으나 역시 이 전략에도 약점은 존재했고 이 약점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참모들을 무시한 채 전쟁을 일으켜 결국 또 패배하게 되었다. 히틀러의 이러한 태도는 독선적인 자만심, 근거없는 낙관, 현실회피라는 뇌의 바보짓이 잘 드러난다. 이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행동을 보면 우리의 뇌가 얼마나 단순하고 멍청한 지 깨닫는다. 제 2차세계대전중 미국은 일본에 키스카섬과 에투섬을 빼앗기는데 이에 엄청난 충격을 받고 에투섬을 탈환하기 위해 일본과 아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엄청난 사상자를 발생시키며 에투섬을 탈환하는데에 성공한다. 이후 키스카섬을 탈환하기 위한 작전 중 일본군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것을 통해 일본군이 이미 섬을 버리고 후퇴했을 거라는 예측이 나왔으나 미국 연합군의 지휘자는 일본군이 후퇴했을리 없다며 에투섬전투 당시 치열했던 그 모습을 기억하여 초긴장상태로 키스카섬을 공격한다. 이때 섬에는 한파와 안개가 덮쳤고 각종 지뢰와 부비트랩을 뚫고 적군을 향해 총을 쏴대며 섬의 중앙 고지를 향해 올라 섬을 탈환하고 날이 밝았다. 그러나 섬에는 일본군의 흔적이 존재하지 않았다. 일본군은 이미 섬을 버리고 후퇴한 것이다. 이 연합군 지휘관들은 본인들이 본 일본군의 기세만 생각하고 아주 편협적인 시각으로 전투에 임했기에 이런 바보같은 전시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 책을 소개한 영상을 보고 쓰는 감상문임에도 이렇게 인간이 바보같은 짓을 수없이 행해왔음을 알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아주 복잡하고 까다롭고 어려운 신체라고 생각해왔는데 사실 인간은 아주 단순하고 무지하며 우리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예측조차 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존재였던 것이다. 인간이 이루어낸 수많은 발전과 결과들이 대단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핸드폰 터치 몇번으로 무겁게 장을 보러갈 필요도 없어졌으며 내가 원하는 정보는 언제 어디서든 얻을 수 있게 되었고 재미와 쾌락을 수시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1)요약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이러한 인간관계에서 ‘사랑’은 기본요소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랑’이란 낭만적 사랑에 해당할 것이다. 남녀가 만나 서로에게 빠져드는 도취적 사랑을 우리는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도취적 사랑은 평균적으로 약 2년간 지속된 후 이후에는 서로에 대한 도취 상태가 사그라지면서 인생에는 서로를 좇는 것 외에도 중요한 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사랑에 빠지는 황홀경에서 벗어난 이후에는 1단계 낭만의 사랑을 2단계 사랑인 언약의 사랑으로 발전시켜야 계속해서 상대방과 지속적인 관계 유지가 가능하다. 언약의 사랑은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사랑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상대방을 사랑하겠다는 언약, 즉 헌신을 약속했기에 우리는 이 사랑을 상대에게 표현하고 상대의 사랑을 채워주어야 한다. 이때 사랑을 채우는 언어가 5가지가 있다. 첫 번째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이다. 상대를 격려하고, 칭찬하고, 친절하게 말을 건네는 것으로 상대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두 번째 사랑의 언어는 ‘선물’이다. 상대의 화를 풀게 하기 위한, 혹은 상황에 맞지 않은, 상대가 부담을 느낄 고가의 선물을 주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당신이 이걸 가졌으면 해요. 사랑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긴 상대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의미의 선물을 주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세 번째 사랑의 언어는 ‘봉사’로 상대방을 위해 내가 마음에서 우러나와 어떠한 행위를 행한다면 그건 모두 봉사에 해당할 것이다.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상대를 위해 도와줌으로써 상대는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다. 네 번째 사랑의 언어는 ‘함께하는 시간’으로 단지 같이 시간만 보내는 것이 아닌 감정을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이다. 눈을 맞추며 대화하고 이를 공감하며 경청하고 함께 어떠한 활동을 함께하며 시간을 보내며 두 사람 간의 추억거리를 쌓아가는 것이다. 다섯 번째 사랑의 언어는 ‘스킨십’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스킨십은 근본적인 사랑의 언어이다. 하지만 스킨십의 타이밍, 장소, 방식 등은 우리가 스킨십에 있어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다. 내가 좋다고 해서 상대도 좋아하진 않는다. 상대가 좋아하지 않는 것들을 강요하는 것은 올바른 스킨십이 아니고 상대의 사랑을 채워줄 수 없다. 사랑의 언어인 스킨십은 결코 완력을 쓰지 않고 따뜻한 손길로 마음을 표현할 적절한 때와 장소와 방법을 찾아서 행할 때 비로소 온전해진다. 이러한 사랑을 채우는 언어는 남녀관계 이전에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먼저 습득하게 되는데, 유년 시절에 사랑에 있어 부족함을 느끼며 자라게 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공허함을 느끼거나 상대방과의 상호작용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가족관계에서 사랑의 언어를 통해 먼저 사랑을 주고받는 것들을 학습한 다음 남녀관계에서도 적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가족관계, 남녀관계뿐만 아니라 직장동료, 친구 등 모든 인간관계에서 상호작용하기에 더욱 유리해질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랑하고 사랑받는 언어를 배워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라는 그 말을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