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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성공 확률 200퍼센트 높아지는 타인 설득할 때 꼭 알아야 하는 10가지 꿀팁, 설득의 법칙 독후감
    성공 확률 200퍼센트 높아지는 타인 설득할 때 꼭 알아야 하는 10가지 꿀팁, 설득의 법칙 독후감
    심리학의 마법 같은 전략: 인간 관계에서의 지혜로운 소통이 글에서는 심리학적 전략들이 어떻게 일상적인 상황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았어요다양한 전략들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보는 건 정말 흥미로웠어요1. Phantom Praise(유령 칭찬):- 요약 : 비판 대신 긍정적인 말을 사용해 상대방을 격려해보세요!- 예시와 설명 : 동료의 업무에서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대신,"네 업무에 정말 감사해! 특히 이 부분이 정말 효과적이었어!"와 같이 칭찬해보세요상대방이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거예요2. Rosenthal Effect(로젠탈 효과):- 요약 : 상대방의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면서 칭찬해보세요!- *예시와 설명:* 상사에게 "당신은 팀을 리드하는 데 정말 뛰어나세요!"라고 말하면,상사는 더욱 뛰어난 리더가 되려고 노력할 거에요그래서 팀 전체의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거에요3. Lake Wobegon Effect(워비곤 호수 효과):- 요약 : 상대방의 업적을 띄워주고 과하게 칭찬해보세요!- 예시와 설명: 회의에서 다른 동료의 아이디어에 대해 "항상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를내시네요!"라고 칭찬하면, 상대방은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노력할 거에요그래서 팀에서 더 나은 협업이 가능해집니다4. Name-Letter Effect(이름 효과):- 요약 :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면,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상점 매니저에게 "OO 점포 매니저님, 제 생각에"와 같이 이름을 사용하면, 그 사람은 더 특별하게 느낄 거에요상호 간의 관계가 더 깊어질 수 있죠5. Foot in the Door(문간에 발을 넣는 전략):- 요약 : 작은 부탁으로 상대방의 긍정적인 응답을 얻은 뒤, 더 큰 부탁을 하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동료에게 작은 부탁을 한 후 "너무 고맙다! 다음에는 좀 더 큰 일을 부탁해도 될까?"라고부탁하면, 상대방은 이미 긍정적으로 응했기 때문에 더 큰 요청에도더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6. Door in the Face(머리부터 들여놓기 전략):- 요약 : 처음에 거부감을 줄 만한 큰 부탁을 한 후, 상대적으로 작은 부탁을 하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너무 큰 부탁일 것 같지만, 나에게 도움이 필요해서"라고 큰 부탁을 한 후, 작은 부탁을 하면,상대방은 처음에 거절했던 큰 요청에 비해 더 긍정적으로 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7. Sunk Cost Fallacy(매몰 비용의 오류):- 요약 : 투자한 노력과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져 협상에 호의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 예시와 설명 : 프로젝트에 이미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면,왠만큼 불편한 문제에도 더 협상에 호의적으로 행동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8. 조건형성을 통한 행동 강화:- 요약 : 내가 바라는 행동을 상대방이 했을 때 상이나 칭찬으로 보상하여 그 행동을 강화시키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 동료가 원하는 행동을 했을 때 "정말 훌륭한 성과다! 너의 노력에 감사해"라고 칭찬하면, 동료는 이 행동을 반복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9. 소거(Extinction):- 요약 : 강화가 중단되면 행동이 점차 소멸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예시와 설명 : 만약 칭찬이나 상이 갑자기 중단된다면, 상대방은 해당 행동을 중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이는 소거라 불리는 현상으로, 행동을 유지하는 동기가 사라짐을 의미합니다10. 간헐적 강화(Intermittent Reinforcement):- 요약 : 일정 주기나 무작위로 강화를 주어 행동을 강화시키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 특정 행동에 대한 강화를 예측하기 어렵게 일정 주기나 무작위로 주면, 상대방은 계속해서원하는 행동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이렇게 각 전략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와 설명을 더 자세히 담아봤어요이러한 전략들을 실제로 활용하면 일상에서의 소통이 더욱 원할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거에요
    독후감/창작| 2024.01.29| 3페이지| 1,0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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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부의 추월차선 독후감 성심성의 껏 작성했습니다.
    부의 추월차선 독후감 성심성의 껏 작성했습니다.
    책 제목: 부의 추월차선, 저자 엠제이 드마코, 출판 토트 발행 2022.02.04저자소개: MJ DeMarco차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Limos.com’의 설립자. 30대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사업가이며 발명가다. 또한 ‘천천히 부자 되기’ 개념에 반대하는 혁신 전문가이며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죽도록 일해서 돈을 벌고, 아끼고, 모으는 것만으로는 절대 젊어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는 청소 일을 하며 근근이 어머니를 부양했고, 허황된 꿈을 좇는다며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았다. 하지만 결국 그는 부자가 되는 특별한 공식 즉, 추월차선 법칙을 발견했고, 단시간 내에 수백억대의 자산가가 되었다.부자가 되는 길에는 지름길이 있다.-> 이 말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직관적으로는 정면으로 갈 필요가 없고 사잇길로 빠르게 갈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길에 들어서려면 정면으로 가면 안된다라는 얘기이기도 하지 않을까?책에서는 존재 자체를 인정하라는 맥락으로 얘기를 한다. 즉, 그 길이 있다고 여겨야지만, 볼 수 있는 길이 된다랄까?왜 지름길로 가지 못할까?-> 이 비슷한 생각들을 많이 고민해봤기 때문에,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를 얘기해보자면, 사람들은 갈증을 이미 해소 해버려서라고 생각한다. 만약, 계속 물이 먹고싶은데, 방법이 없다면 우물을 계속 파려고 하지 않을까?그런데, 월급날 돈이 따박따박 들어오게 된다면, 심리적 안정감이 생기고 그 안에서 갈증이 해소되면서 살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책에서는 꽤나 극단적으로 얘기한다. 만약, 지금 부자가 아니라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는 게 낫다고 한다. 단편적으로 여태까지 당신이 했던 방식은 절대 성공할 수 없거나 오래걸리는 길이라는 말이다.당신의 현실은 나의 현실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 문장이 주는 의미는 딱히 별 건 없지만, 이 문단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당신이 택하고 사회에서 정해진데로 움직이고 적응해나갈수록 당신의 꿈이 죽어가고, 점점 더 불가능해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는 의미다. 즉 추월차선이 아닌, 서행차선에 들어섰다라고 말한다.성공에 아웃소싱은 없다.-> 한 마디로 대신 해줄 수 없다라는 말이다. 혹은, 대신 해주면 안된다라는 얘기이기도 하다. 이 문맥에서 내가 강하게 느낀 내용은 결국 서행차선보다 더 힘든 길이 될 것이고, 본인 스스로 문을 열고 그 과정을 겪고 견디면서 성취해야한다는 말이다.인도가 끌어당기는 것 : 가난-> 직관적인 해석은 천천히 걷는 것, 즉 서행차선의 길이며 이 길위에 있다면, 계속 같은 속도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라는 말이다.그런데, 여기서 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얘기는 조금 다르다. 당신이 서 있는 곳이 인도인지 어디인지 알고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게 필요하다고 한다. 이 말은 더 깊게 해석하면, 대다수가 모르고 있고 그렇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깨달음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싶은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23.08.04| 2페이지| 1,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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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울트라셀프 독후감 성심성의 껏 작성했습니다.
    울트라셀프 독후감 성심성의 껏 작성했습니다.
    책 제목: 울트라셀프, 저자 이리앨, 출판 다산북스저자소개: 독보적인 글로벌 지식큐레이터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이리앨 저자의 신작 울트라셀프가 출간되었다. 출간 전부터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을 받았던 이 책에는 휴먼카인드의 저자 뤼트허르 브레흐만, 컨테이저스의 저자 조나 버거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의 저자 데이비드 엡스타인,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의 저자 찰스 핸디 기타 등등 세계적인 석학과 베스트셀러 작가부터 최고의 혁신 기업을 세운 CEO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을 직접 문답하며 집대성한 성공의 본질이 담겨 있다.대부분의 사람이 자기 능력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죽는다-> 아마, 한계치까지 쓸 수 있는 상황이나 환경을 이제는 겪지 않아도 되서 그렇지 않나 싶다.예전처럼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적고, 음식도 차고 넘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다보니 개인의 능력이나 자생력이 약해지는 것 같다라는 나만의 생각이 드는 것 같다.그러나, 그 중에서 한 명씩 뛰어난 사람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자기 능력을 다 쓸 순 없어도 유독 가난하거나 힘든 삶을 살았을 수록 그런 기회와 가능성이 생길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일반화하면 안되지만 그저 내 생각이다.그러나, 이책에서 하는 얘기는 내 의미와는 또 완전 다르다. 인간이기만 하면, 누구나 잠재력을 끌어다 쓸 수 있다라는 의미로 바꿔서 얘기할 수 있다라는 반전이다.저장만 해놓고 사용하지 않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나 마찬가지다.-> 요즘 말로, 인풋은 많은데 아웃풋이 없다는 말의 전형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그런데, 아웃풋도 적절한 방식으로 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하는 게 아니라, 효율적인 방식으로 체계가 있으면, 인풋을 토대로 맛있는 아웃풋을 해낼 수 있게 된다고 본다.책에서 말하는 의미는 지식을 섭렵하거나 책을 읽기전에 적재적소에 활용할 지혜를 내 안에 갖추라는 말이다.여기에 내 해석을 조금 덧 붙이자면, 지혜란 지식과 다르다. 지혜란, 경험이 합쳐져 어떠한 일을 해낼 때, 더 현명한 방법을 알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한 마디로, 경험 또는 일을 하면서 섭렵하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게 좋다는 말인 것 같다. 배우면 바로 쓸 수 있는 상태 말이다.왜 저 사람은 되고 나는 안 될까?-> 단편적으로 보면, 부정적인 인식속에서 빠져있고, 남의 성공을 지켜보고 바라는 형태 인 것 같다.그러나 책에서 말하는 의미는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선 지식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각’에 있다고 얘기한다.한 마디로 메타인지가 잘 되어있는지 아닌지, 자기 객관화의 정도를 말한다.다른 의미로는, 본인이 모르는 상태인 걸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걸 모르는지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결국, 내가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해선, 메타인지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지식을 얻고 노력을 해나가야 한다는 말이다.지금 만 35세를 넘겼는가?-> 이게 기준이 된다면, 감사하게도 아직 나는 넘지 않았다. 대충 이 문장이 시사하는 바는 35 세 이후에는 사람이 변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말일 것이다.그런데, 과연 나이가 문제인 걸까? 난 아니라고 본다. 확률적으로는 그럴 수 있겠지만, 어려도 자기 고집이 세거나 환경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본다. 반대로 35세 이상인데, 본인에게 정말 절박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그리고 그걸 극복해낸다면? 그때도 충분히 변할 수 있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나는 인간은 누구나 변한다.어떤 상황이 놓여있느냐에 따라서라 생각한다.책에서 말하는 내용은 35세 이상은 보통 95%정도 체계가 갖춰져있기 때문에, 변화시키기 어렵다라는 의미이다.인간이기만 하면 가능하다.->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느낌이다. 사람은 어쩌면, 느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어떤 감정보다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어떤 위인이나 석학이 있다고 얘기를 했을 때, 그사람의 모습을 모방하고 따라한다면 어떤 상황이 생길까? 최소한, 그사람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사람이 겪었던 과정이나 성공을 비슷하게 경험할 확률이 높아진다.예를들어, 아인슈타인이 걸을 때마다 Thank you를 외쳤던 걸 따라한다면? 잠시나마, 내가 아인슈타인의 성장 과정을 비슷하게 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책에서 말하는 의미는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성공이 정해진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특징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이 말은 뭘까? 미래형으로 말하거나 소망이 아니라, 난 이미 그걸 갖고 있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행동한다는 의미일 것이다.그래서 잘 사용하는 긍정확언의 경우 현재형으로 말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3.08.03| 3페이지| 1,0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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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유시민글쓰기특강, 성심성의껏 작성했습니다.
    유시민글쓰기특강, 성심성의껏 작성했습니다.
    논리 글쓰기의 첫 걸음은 텍스트 요약! 글을 짧고 쉽게 잘 정리해야 한다. 또한, 많이 읽을수록 글은 더 잘쓸 수 있다.글과 지식은 철학을 자랑하려고 쓰는 게 아니다. 내면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려고 쓰는 것.공감을 끌어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사람의 마음에 다가서야 훌륭한 글이될 수 있다.글보다 말이먼저다. 말보다 먼저 글을 배우는 사람은 없다. 고로 내가 쓴 글을 읽어보거나 소리내어 말해보고 부자연스러운지 체크해보면 잘쓴 글과 못쓴 글을 구분할 수 있다.실컷 놀아도 허무하거나 죄책감 없는 놀이는 독서만한 것이 없다.독서를 생활 습관으로 만들고 자신이 읽은 것을 활용해 무엇이든 자기 머리로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자.사람이 구사하는 어휘의 수는 지식수준에 비례한다. 어휘를 많이 알아야 옳고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고 우리는 지식을 배우면서 어휘를 익히고, 텍스트를 독해하면서 문장을 익힌다.가장 좋은 건 빠르게 읽으면서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단순히 이해를 넘어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독서량이 늘면 아는 게 많아지고 생각이 깊어져 텍스트를 읽는 속도도 빨라지며 비판적, 창의적으로 독해 능력도 생긴다.첫째는 인간, 사회, 문화, 역사, 생명, 자연, 우주를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개념과 지식이 담긴 책!둘째는 정확하고 바른 문장을 구사한 책을 추천한다.셋째는 지적 긴장과 흥미를 일으키는 책즐거운 마음으로 읽으면 지식과 어휘와 문장과 논리 구사 능력을 한꺼번에 얻게 되기 때문이다.어떤 책과 친구가 되려면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닌 여러 번 읽어야 한다.독서는 기초 체력이고 축구 드리블 기술과 마찬가지다.말로 해서 좋아야 잘 쓴 글이다. 글을 쓸 때는 이 원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어려운 관청말 대신 쉬운 말을 쓰고 문장 주술 관계를 분명하게 하자.소리 내어 읽으면서 귀로 듣고 뜻을 새겨보면 잘못 쓴 문장인지 진단 할 수 있다.라는 책을 읽으면 글쓰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총론 1권을 여러 번 읽어도 충분하다.문장 하나에 뜻을 담으면 저절로 단문이 된다. 주어와 술어가 둘이 넘는 문장은 복문이라고 한다.복문을 계속 쓰면 읽는 사람이 힘들다.하루 30분 정도 자투리 시간으로 수첩에 글을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잇어야 할 이유가 없는 문장 요소가 있으면 과감하게 빼자. 에서 부사를 없애라고 권한다.고로 다른 정보가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텍스트를 쓰려면 철저하게 독자를 존중하자.오늘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 대해 내용 정리 해보았습니다. 제가 이책을 읽으며 느낀 가장 큰 인사이트는글과 지식은 자랑하려고 쓰는 게 아닌 내면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려는 것공감이 중요하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어의 순서는 말보다 먼저 글이므로 소리내어 문장을 읽고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면 충분히 독자를 이해하는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또한, 글을 쓸 때는 주어와 술어가 하나 뿐인 단문을 이루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여기서 추천하는 글쓰기 책은 , 이 있었으며, 작가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책 중 하나로 토지라는 책을 추천해줬어요.
    독후감/창작| 2023.07.13| 2페이지| 1,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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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성심성의 껏 작성했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성심성의 껏 작성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고 나를 바꾸려기보다 남을 바꾸려고 애를 쓴다. 문제를 남에게서 찾으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만 살 것인가? 배짱을 갖고 도전할 것인가?실은 남을 바꾸기보다 나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움에도 먼 길을 돌아가려한다.사람들은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하지 않다. 어떤 감정과 기분을 느끼고있는지 말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자.대부분은 뭐든지 감정적으로만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지금 당장 필요한 돈이 생기면 욕망과 욕심 기쁨에 휘둘리게 된다.혹은 돈을 잃을까봐 두려움에 떨기도 하지.어떤이는 돈이 필요없다는 사람도 만나봤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하루 8시간을 매일 일한다. 그건 진실을 거부하는 행동이지. 정말 돈이 필요없으면 일을 안해야겠지?과연 이런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 열심히 일하는 게 최선일까? 단기적인 해결책에 불과할 것이다.장기적으로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내게 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무보수로 일을 하건 지속적으로 돈이 필요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스스로 머리를 쓰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천재적인 잠재력을 만들게 된다.요약하자면, 대부분은 자산을 축적하기보다는 빚을 내기 바쁘다. 소비에만 정신이 쏠리는 경향이있기 때문이다.과연 열심히 일을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의미가 있는지 물어본 적 있는가?혹시 내 머릿속의 천재성을 믿기보다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하는 모습을 갖고 있지는 않은가? 그런 이들은 의문을 품기보단 무조건 순응하는 경향이 있다.재무제표 - 회사의 성적표 주식 - 지분 분배를 통해 마련하는 자본두려움을 만나면 어떻게 대응하는편인가? 누구든 두려움을 갖고 있다. 다만, 어떻게 대처하고 다루는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이기는 것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지는 것을 싫어하는 것과 두려워 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또는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지는 것이 자신들을 더 나아지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있음이 중요하다.ONE THING 단 한가지에 몰두하고 집중해라 대다수는 너무 다양한 것들에 집중력을 분산하는 경향이 있다. KFC 사장은 그의 조리법을 1009번이나 퇴짜를 맞은 뒤에야 제안을 사겠다는 사람을 만났다.죄책감은 욕심보다 나쁘고 나아가 몸에서 영혼을 빼앗아 간다. 그저 마음이 가는대로 원하는 것을 해라. 결국 뭘 하던간에 비난 받고 비판받게 될 것이다. 그 일을 해도 안해도 말이다. 그러니 내 마음과 심장이 시키는 원하는 일을하자.나 자신에게 먼저 지불해라. 그리고 나서 카드 빚이던 정부에게 돈을 줘라.그렇게 함으로 스스로에게 돈이 계속 필요한 상황을 만들고 어떻게 그 상황을 타개하고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을지 머리를 짜내어라.과소비 혹은 과한 투자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무책임하게 빚을 축적시키라는 이야기도 아니다.오히려 최소한의 문제되지 않을 갚아야 할 빚만 남기고 남은 금액을 최대한 투자하거나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이야기이다. 그로인해 평소에 돈이 풍족하거나 부족하지 않다는 인식이 생기지 않게 건강한 배수의진을 치라는 이야기다.오만한 사람들은 자신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전문가의 말을 등한시 한다. 오히려 지적인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환영하고 말하기보다 듣는 것에 집중한다.한 개의 입과 두 개의 귀를 준 이유가 있다. 말하기 좋아하만 하는 사람들은 질문을 던지는 게 아니라 논쟁을 벌일 뿐이다.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 열심히 벌어서 투자해서 다 잃으면 무슨 소용인가? 자기 제어를 할 수 있어야한다.그 중 내적인 강함이 필요하다. 내적인 용기가 부족한 사람들은 종종 자기 통제력을 지닌 이들의 희생자가 될 뿐이다. 자존감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찌그러지지 말아라.부자아빠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세 가지는1. 현금흐름, 2. 사람, 3. 개인적인 시간이다.위에서 말했던, 자기한테 먼저 지불을 해라. 사람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지불하지 않으면 어떠어떠한 일들이 너에게 생길 거라고. 하지만, 배짱을 가지고 흐름을 거슬러 부자가 돼라. 돈 앞에서도 겁쟁이가 되지 말아라. 최소한의 리스크를 통해 배수의진을 치라는 이야기다.절대 과한 빚을 만들지는 말아라.반드시 갚아야 할 큰 빚은 절대로 지지말고 낮은 수준으로 유지해라.돈이 부족해지면 압력이 커지게 내비두고 저축이나 투자에 대한 돈은 절대 손대지말아라.오히려 압박상태에서 당신의 금융 천재성을 발휘해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강구해낸 다음 청구서를 지불하라.금융 지능도 레벨업이 가능하다.
    독후감/창작| 2023.07.06| 3페이지| 1,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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