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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민법을 토대로 한 노동법과 사회복지법의 원리
    REPORT[사회복지 법제와 실천]----------------------------------목차----------------------------------Ⅰ. 서론Ⅱ. 본론빈민법을 토대로 한 노동법과 사회복지법의 원리엘리자베스 시대와 현 시대의 차이점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빠르게 발전하는 사회 속에서 인간의 욕구는 더욱 다양하고 고차원적인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제도들 또한 그렇다. 인간을 위한 제도들은 시대의 발전과 역사적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왔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1970년대부터 급격히 경제성장을 이루게 된다. 발전의 뒤에는 노동자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고 이들의 권리를 사회적으로 보호하고 책임지기 위하여 노동법이 제정되었다. 한편, 급격한 경제성장은 극심한 빈부 격차와 사회적 불평등 등의 몸살도 앓게 만들었고 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와 관련된 법제들도 쏟아져 나오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노동법과 사회복지법은 영국의 빈민법을 그 기원으로 하는데, 빈민의 구제를 국가의 의무로 여기고 국가 재정을 통해 그들을 구호했다는 점으로 보아 사회복지법의 효시라 할 수가 있다. 본론에서는 엘리자베스 시대의 빈민법과 그것을 토대로 한 우리나라 노동법과 사회복지법의 원리, 그리고 엘리자베스 시대와 현 시대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살펴보려 한다.Ⅱ. 본론빈민법을 토대로 한 노동법과 사회복지법의 원리영국은 14세기 흑사병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 3분의 2가 사망했다. 이로 인해 극심한 노동력 상실, 부랑인 및 빈민의 증가로 골치를 앓게 되었다. 당시 영국은 빈민을 무차별적으로 구제하는 것을 금지했다. 노동력이 있는 빈민들을 규제하는 것에만 중점을 두었고, 노동 능력이 없는 자들은 게으른 거지로 낙인 찍고 처형에 처하기도 했다. 이후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지속적으로 빈민이 증가하는 사태에 이르러, 비로소 빈곤이 개인의 게으름이나 나태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국가가 나서서 구제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 그리하여 엘리자베스 1세에 빈민법이 제정되는데 노동력이 없는 빈민은 구빈원에 수용하여 보호하고, 노동력이 있는 빈민은 강제 노역을 하도록 했다. 보호자가 없는 아동은 입양을 시키거나 작업장에서 노역하도록 했다. 빈곤 구제를 일시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노동력이 있는 자들을 노동 시장에서 생존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한 것이나, 빈곤에 대한 원인을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한다는 점을 볼 때 현재의 노동법과 그 맥락이 같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빈민법은 빈곤을 국가의 책임으로 한 법률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고 이는 현재의 사회복지 제도에도 영향을 미쳤다. 빈곤을 국가의 책임으로 하는 점, 최저 생활을 보장한다는 점이 그러하다. 무차별적인 지원과 같은 일시적인 방법이 아닌 빈곤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복지를 제공하여 근본적으로 생존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차별이 없는 복지를 지원한다. 노동력의 유무로 나누기는 했으나 노동력이 있는 자에게는 노동할 수 있는 환경을, 노동력이 없는 자에게는 그에 맞는 제도를 통하여 그들을 보호했다는 점 등이 현재의 사회복지 제도와 맥이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엘리자베스 시대와 현 시대의 차이점엘리자베스 시대의 빈민법과 현재의 사회복지의 그 맥이 비슷하다고는 하나, 분명히 시대 상황에 따른 차이점이 존재하므로 빈민법을 그대로 현 시점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먼저 차이점을 살펴보면, 현재의 사회복지는 말 그대로 인격체의 존엄성을 우선으로 하여 그들이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받고, 차별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빈민법은 사실 구제라는 표현을 사용하고는 있으나 그들의 구제나 생존보다는 영국의 구멍 난 노동력을 메꾸기 위한 한 수단에 불과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의 통제와 사회 질서 유지가 우선이었고, 실제로 구빈원에 수용된 이들은 인간다운 생활의 영위나,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즉, 그들은 보호라는 명목 하에 억지로 통제 된 생활을 했고 현재의 사회복지는 그 무엇보다 국민의 권리와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또한 빈민법이 노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나, 수용 등으로 1차원적인 복지의 형태였다면 현재의 사회복지는 조금 더 다양한 성격을 지닌다. 생존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가 숨겨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생산성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단순히 먹고 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화나 여가 생활을 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등 더욱 고차원적인 목적을 위한 것이 현재의 사회복지라 할 수 있다. 반면, 공통점도 있다. 국가의 세금으로 저소득층이나 빈곤층을 구제하는 것이다. 현재에도 경제 능력이 없는 사람, 독거 노인, 차상위 계층 등 다양한 형태의 대상자들을 국가에서 다양한 급여 형태와 법률, 제도 등을 통해 보호하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법이나 치매국가책임제,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대상과 형태가 다양할 뿐 국가가 나서서 국민을 보호한다는 점에서 맥락이 같다. 또한 재가 보호나 생활 시설 등에 입소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은 구빈원에 빈민들을 수용하여 보호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Ⅲ. 결론영국은 산업혁명이나 종교개혁 등 다양한 시대의 흐름과 함께 복지의 변화를 거쳐왔다.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역사는 영국의 사회복지 역사에 비하여 터무니없이 짧고, 시대적, 문화적 환경이 다르기에 영국의 사회복지를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엘리자베스의 빈민법이 빈곤을 국가의 책임으로 공표하고 보호했다는 점은 사회복지의 효시가 될 만큼 의의가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우리는 항상 역사를 통해 배운다. 다른 나라의 역사라 하여 다르지 않다. 그 안에서 배워야 할 부분과 걸러야 할 부분을 배우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다. 최근 3년간 코로나라는 전세계적인 문제와, 심각한 경기 침체, 전쟁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가 흔들리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난지원금이나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국민에게 힘을 보태고자 했다. 그 과정에서 대상자의 선정이나, 급여의 책정 수준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지만 의견을 나누고, 맞춰가며 또 그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지나왔다. 또한 시대가 바뀌면서 점차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발생하고 있는데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등이 그러하다.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형태의 가족이 생겨남에 따라 그에 맞는 제도들이 생기고 또 개선되어 가고 있다. 빈민법에서 시작된 국가 구제가 점점 다양하고 고차원적인 형태로, 또 존엄한 형태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현 시대에 맞는 정책을 만들고, 올바르게 활용하여 최대한의 다수가 평등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사회복지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그 노력으로 우리는 숱한 역사 속에서도 그동안 인간다운 삶을 위해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Ⅳ. 참고문헌1) 사회복지법제와실천 교안2) 네이버 블로그 『감사한 하루입니다』 중 “엘리자베스의 빈민법을 정리하고 장점과 단점을 나누어보았어.”3) 티스토리 『잠자는 요한』 중 “사회복지정책의 역사, 엘리자베스 빈민법 정리”3) 티스토리 『불복종』 중 “사회복지법의 효시.영국의 엘리자베스 빈민법의 내용 요약”
    교육학| 2024.02.28| 5페이지| 2,0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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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지역사회복지의 환경 변화
    REPORT[지역사회복지론]이 름 :제 출 일 자 :----------------------------------목차----------------------------------Ⅰ. 서론Ⅱ. 본론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지역사회복지의 환경 변화지역사회복지의 실천 방향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인간의 욕구는 다양하고 고차원적인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또한 사회의 흐름과 변화에 따라서 개인, 가정, 집단 등의 형태와 수준도 변화하고 있다. 사회복지는 궁극적으로 존엄한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의 연장선과 같은 것인데 과거의 형태를 고집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욕구의 변화와 발 맞추어 복지의 형태도, 수준도 변해야 한다. 실제로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변화를 거쳐 지금의 사회복지 수준을 이루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만 보더라도 전국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것 역시 유례가 없던 일로, 시대의 변화에 따른 복지 형태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본론에서는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지역사회복지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 사회복지가 나아가야 할 실천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지역사회복지의 환경 변화사회복지는 역사의 시대적 배경과 흐름에 따라 같이 변해왔기에, 그 패러다임의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지나온 시절을 살펴보아야 한다. 먼저, 삼국시대 이전에는 홀아비, 과부, 고아, 독거노인을 구제하는 제도가 있었고, 삼국시대에 들어서 국가 체계가 잡히기 시작하며 고구려에는 춘궁기에 관아의 곡식을 대여하여 추수기에 납입케 하는 진대법, 고려에는 곡식의 매매를 통해 물가를 조절하여 구빈사업을 실시하는 상평창이라는 제도가 있었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흉년을 대비하여 곡물을 비축하는 비황제도, 백성의 구휼을 목적으로 하는 향약 등으로 국가가 국민을 구제했다. 이후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거치며 폐허가 된 우리나라에는 빈민과 고아들이 급격히 늘어나는 등 절대적인 빈곤에 시달렸다. 빠른 경제 성장으로1980년대에 들어서야회복지 제도의 기틀을 마련한다. 사회복지관이 증가하고, 단순히 구휼의 목적이 아닌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며 탁아 사업, 노인 복지, 장애인 복지 등의 사업도 발전했다. IMF를 거치며 복지가 축소하는 시기가 있었으나, 2000년대 이후 국민 소득 증가와 함께 복지에 대한 국민의 욕구가 높아졌으며, 저출산, 고령화 같은 사회 문제로 인하여 복지 수요가 급증했다. 정보와 경제적인 측면에서 급격한 빈부 격차가 생겨났고, 여성의 사회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보육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전의 복지가 단순히 생존권을 우선하여 먹고 사는 것을 지급하여 구제하는 행위였다면, 현대의 복지는 먹고 살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먹고 살 방법을 강구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생존에 그치지 않고 자아를 실현하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며, 인종, 종교, 장애 등에 막히지 않고 사회라는 집단 안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을 수 있도록 더욱 광활한 복지가 이루어지고 있다.지역사회복지 또한 그렇다. 지역사회복지란 지역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복지를 뜻하지만, 사회복지 자체가 모든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기에 지역사회복지도 사회복지 실천에 포함이 된다. 좁은 의미에서 지역사회복지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문제와 욕구를 예방, 해결하기 위하여 수행하는 전문적 활동을 뜻하고 넓은 의미에서는 사회적 위험이 사라진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지칭하는 동시에, 이런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지역사회 수준에서의 모든 노력을 뜻한다. 지역사회복지의 시초는1950년대를 시작으로 전쟁으로 인한 빈민들, 고아들을 돕기 위하여 보건사업, 교육사업, 지역사회 개발사업 등을 시행한 것이다. 이후 1970년대 새마을운동 또한 ‘모두 함께 잘 살아보자’는 지역사회복지의 일환이다. 1980년대에 들어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통해 복지 서비스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2000년대에는 재가복지 및 사회복지관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가족 기능이 취약한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대상으는 복지 허브화 사업으로 찾아가는 주민센터, 맞춤형 복지 전담팀 운영, 복지 사각지대 발굴, 통합 사례 관리, 방문 간호 등이 생겨나며 이른바 탈시설화가 활발해졌다. 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졌고,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으며 가능한 모든 이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지역사회복지의 실천 방향지역사회복지는 결국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욕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수요에 비해 한정적인 공급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주민들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한다. 마을 공동체 사업이나 사회협동조합 등이 그 예이다. 현재의 가장 큰 사회적 문제인 돌봄을 예로 들면, 지금은 맞벌이 가구의 비중이 46.3%(통계청, 2021년 기준)에 육박하는 시대이다. 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는 마음 편히 육아와 근로를 병행할 수 없는 현실에 놓여있다. 21년 10월 기준으로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구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8.1시간으로 비맞벌이 가구 41.7시간보다 3.6시간이 적었다. 또 모(母)의 근로 시간은 맞벌이 여부와 무관하게 모두 감소했으며, 자녀가 어릴수록 부(父)와 모(母)의 근로 시간 차이가 컸다. 어떻게 보면 이 수치는 부모가 비맞벌이 가구와 동등한 시간을 근로해서는 온전히 본인들의 힘으로 육아를 해낼 수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을 타파하고자 출산전후 휴가급여, 육아휴직급여제도, 양육수당이나 아동수당 같은 금전적인 지원까지 생겨났다. 지역 사회에서 자체적으로 돌봄에 나서기도 한다. 학교 내에서 실시하는 돌봄 교실이나 각 지역의 아동 지원 센터들을 통해 국가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고, 엄마들이 자체적으로 협력체를 만들어 아이들의 돌봄을 도맡기도 한다. 이런 지원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은 점점 낮아지고, 여성들의 경력 단절은 늘어난다.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부부가 급로 나 하나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인 것이다. 셀 수 없이 많은 예산을 쏟아붓고, 각종 정책을 내밀고, 선거철마다 돌봄에 관한 이슈가 인기 공약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상황이 생겨날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는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이 있다고 한다. 이것이 돌봄의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우리동네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공동육아방, 아이돌봄서비스, 서울형키즈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의 돌봄을 마을에서 함께하고 있는 셈이다. 학교가 종료된 이후에도 사교육 없이 시에서 운영하는 돌봄 센터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 다만, 모든 정책이나 서비스가 그렇듯 역시 이러한 돌봄 센터들 또한 서울시 위주로 편향되어 있다. 서울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도 이러한 서비스들을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시설이 확충되고, 예산이 지원되어야 할 것이다. 해당 지역의 주민들은 내 지역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 노력해야 한다.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권리와 책임을 부여 받았으니 참여해야 한다. 가만히 기다려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복지는 결국 지역주민이 주도해 나가야 한다. 지역조직사업의 특징 상 단기간의 성과를 이루기 어렵고,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참여하는 그 자체가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나가야 한다.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과 동시에 지역 주민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의견을 내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그 해결 방법이 또 다른 지역으로 퍼져 나가는 영향력들을 거치며 함께 성장해나가야 한다.Ⅲ. 결론사회복지는 역사의 수요에 따라 공급의 형태를 달리해왔다. 그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 동일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 그리고 IMF를 거치며 국가 차원에서의 복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실업, 빈곤, 저출산, 고령화 등의 사회적 문제는 개인의 가지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내가, 이웃이, 우리 지역 주민이, 모든 사회와 국가가 함께 힘을 합쳐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모든 국민, 주민은 자신이 살아가고 활동하는 지역 사회 내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우리 지역의 역사, 사회, 경제, 문화적 특성을 알고 교회나 비영리 활동, 작은 단체들, 모든 인적, 물적 자원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국가의 일방적인 계획과 집행에 의존하지 말고,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요즘 서울 시내에는 각종 집회들이 즐비하다. 물론, 정답은 없고 모두 옳은 방향을 위해서만 소리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은 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속해 있는 집단, 사회의 이익을 위해 분명히 소리를 내고 있다. 불만이 있거든 반드시 선거에 한 표를 행사하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무엇도 하지 않으면 무엇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건 자연의 섭리이고, 어느 환경, 어느 상황에서나 적용되는 것이다. 복지의 핵심은 결국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다. 단순히 먹고 사는 것을 해결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 것이다. 차가운 눈 바닥 위에서 가만히 입 벌리고 누워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길 기다릴 것인가? 장작을 패 불을 떼고, 재료를 구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아늑한 식탁에 앉아 음미할 것인가? 내 방은 내가 치우고, 내 밥그릇은 내가 챙겨야 한다. 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내가 앞장서고, 노력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Ⅳ. 참고문헌1) 지역사회복지론 교안2) 사회복지실천론 교안3) 네이버 블로그 『JR』 - 사회복지학개론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역사https://blog.naver.com/kjungrang/2230976944404) 티스토리 『정보더보기』 - 지역사회복지의 개념과 기본이념 및 특성https://happysteppingstone.tistory.com/995) 홍영준, 월간복지동향『지역사회복지와 마을 공동체 : 내가 변하고 지역이 변해야 복지국가가 완성된다』6) 통계청 e지표누리 중 『자녀연령별 부』
    사회과학| 2024.02.28| 6페이지| 2,0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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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의 개념 및 순기능과 역기능
    REPORT[정신건강론]이 름 :제 출 일 자 :----------------------------------목차----------------------------------Ⅰ. 서론Ⅱ. 본론스트레스의 개념스트레스의 순기능과 역기능방어기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현대인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 또 변화의 속도 만큼이나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매순간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스트레스란 필연적이고 불가피한 것이다. 다만, 모든 스트레스가 인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만은 아니다. 적절한 자극은 인간으로 하여금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그만큼 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개인의 상황에 따른 스트레스를 정확히 알고,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살아간다면 스트레스에 휘둘리거나 쫓기는 것이 아닌 더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본론에서는 스트레스의 개념과 내가 겪고 있는 스트레스, 그 스트레스가 가지는 순기능적 측면, 역기능적 측면 그리고 그것에 따른 방어기제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Ⅱ. 본론스트레스의 개념스트레스란 외부로부터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 자극으로 인한 변화를 일으키는 정신적인 긴장감을 뜻하는 것으로 부담 또는 압박이라고도 한다. 심리학이나 생물학에서는 스트레스 요인에 대하여 대항하고 경계하려 하는 심신의 변화 과정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반응은 일반적으로 외부에서 위협이나 도전을 받을 때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체는 긴장, 흥분, 각성, 불안 등의 반응을 보이는데 이것을 스트레스 요인이라고 칭하고, 여기에서 벗어나 원래의 상태로 복귀하려고 하는 반작용의 상태를 ‘스트레스’라고 한다. 엄밀히 따지면 ‘스트레스 요인’은 외부의 압력, ‘스트레스’는 그에 대한 반작용인 것이다.스트레스의 순기능과 역기능스트레스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을 꼽으라 하면 대한민국의 사람들 중 대부분은 ‘직장’을 꼽지 않을까 싶다. 그 직장이 수직적 관계를 추구하는 어떤 기업이든, 자영업이든, 혹은 일용직이나 아르바이트 현장이든 직장인들이 갖는 스트레스는 그 강도가 다를 뿐 종류나 형태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른 출근 시간과 그렇지 못한 퇴근 시간,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의 강도, 노력에 비해 부족하다 느껴지는 월급, 또는 직장 내 인간 관계 등이 그러할 것이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의 직장인은 현재 이 곳을 그만두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막상 퇴사라는 현실을 경험해보면 퇴사로 인한 행복은 길지 않다. 당장 줄어든 수입, 이직 등에 대한 걱정이 생기고 회사가 아닌 그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어떠한 형태로든 스트레스는 존재하기 마련이다.현재 전업주부인 나의 직장은 ‘가정’이다. 매월 지급받는 보수가 없을 뿐 나는 가정에서 여느 직장인과 다를 바 없이 근무를 한다. 나는 나의 직장에서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이가 어릴 때는 우는 아이를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왜 우는지를 몰라 힘들었고 그 아이는 자라 흔히 말하는 ‘미운 시기’가 온다. 아무리 치워도 끝이 없는 장난감들, 매일 밀려드는 빨랫감들, 차리고 치우기를 반복하기 바쁜 식탁, 오죽하면 주부들 사이에서 ‘돌밥돌밥’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을까? 하다못해 다 떨어진 휴지나 비누 등을 갈아 끼우고, ‘돌밥돌밥’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텅 빈 냉장고 속 재료를 사다 채우는 일도 모두 나의 몫이다. 이렇게 하루 종일 티 나지 않는 근무를 매일 쉬지 않고 반복하지만 그 누구도 전업주부를 직업으로 인정하지도, 급여를 주지도 않는다.내가 이러한 환경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 중에서도 순기능적 측면과 역기능적 측면이 있다. 먼저, 순기능적 스트레스란 개선이나 발달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기능을 하는 건설적인 스트레스로 삶의 활력소이며, 역기능적 스트레스란 반대로 발전이나 발달을 방해하고 좌절감, 괴로움, 고통 등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전업주부로서 가지는 스트레스 중 내가 생각하는 순기능적 스트레스는 ‘우리 가족의 행복’이다.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를 보며, 차려진 식사를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을 보며, 하얗게 다려지는 셔츠를 보며, 깨끗해진 방 바닥을 보며. 직장에 다니는 회사원이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 느끼는 행복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맛있게 차려진 저녁 식사를 먹으며 엄마가 제일 좋다 웃어주는 아이, 오늘도 고생 많았다는 남편의 한마디 등이 온 종일 가사노동 후 몰려온 나의 피로를 잊게 한다. 그 찰나의 행복을 위해 나는 또 아이의 방을 깨끗하게 치우고, 맛있는 음식을 차려낸다. 또 하나의 순기능적 측면은 동기부여로 인해 시간관리가 잘 된다는 점이다. 아이가 자라 유치원에 가고, 학교에 가게 되는 시간들이 생기면서 나는 그 시간을 나를 위해 활용할 줄 알게 되었다. 하루 종일 가사에 얽매이지 않고 한두시간이라도 모든 걸 제쳐 두고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낸다. 책을 읽기도 하고, 늦은 공부를 하기도 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기 위해 밖으로 나가기도 한다. 나를 위한 그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제 때 해치우는 습관이 생겼다. 반면, 역기능적 스트레스도 있다. 체력이다. 내 의지와 무관하게 자꾸만 체력이 저하되는 것을 느낀다. 손목, 발목, 허리, 어깨, 어디라고 할 것 없이 자꾸 아픈 곳이 생겨난다. 몸이 아파지니 정신도 ‘오늘은 그냥 쉬라’고 말한다. 하루 쉬면 다음 날은 더 힘든 것이 가사임을 알기에 딱히 마음 편히 쉬기도 힘들다. 몸이 힘들어질 수록 짜증이 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들이 생겨난다. 끝없이 반복되는 가사 노동에 실증을 느낀다. 저하된 체력은 명백히 역기능적 스트레스다.방어기제방어기제란 자아가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여 감정적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심리 의식이나 행위를 가리키는 정식분석 용어로, 주로 부정, 억압, 합리화, 투사, 승화 등의 방법이 있다. 부정은 감당하기 어려운 외적 상황에서 일단 그것을 거부는 것, 억압은 불쾌한 경험이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욕구를 무의식 속으로 몰아넣거나 억누르는 것, 합리화는 상황을 사실과 다르게 인지하여 자아가 상처받지 않도록 정당화시키는 것, 투사는 나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것, 승화는 반사회적 충동을 사회가 허용하는 방향으로 나타내는 방법이다.전업주부로의 스트레스에 대한 나의 방어기제는 ‘승화’이다. 승화는 개인의 부정적인 감정이나 충동을 생산적이거나 사회가 허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방어 매커니즘인데, 나의 경우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등산을 한다. 등산을 하면 그저 빨리 정상에 도착하고 싶다는 마음만 들 뿐 그 외엔 다른 생각이 들지 않는다. 등산을 하면서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진다. 몸은 힘든데 머리는 개운하고, 내가 조금 전 산에 오르기 전 받았던 스트레스는 ‘별 일도 아닌데’라는 생각이 든다.실제로, 인체가 매우 고통스러운 상황에 처할 경우 엔도르핀이 분비되는데, 마약성 진통제에 수백배에 달할 만큼 강력한 진통 효과를 가진 호르몬이라고 한다. 한 예로 출산을 겪는 산모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데, 그 때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산모는 아이를 위해 온 힘을 내고 고통을 견디다가, 출산의 끝에 엄청나게 분비되는 엔도르핀의 영향으로 행복과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엔도르핀은 운동을 할 때나 웃을 때도 분비되는데, 이러한 내용들을 보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을 때 등산을 하는 나의 습관은 결국 정신적 고통을 육체적 고통으로 교환하는 것이다.Ⅲ. 결론인간의 다양한 스트레스는 삶을 살아감에 있어 피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적절하게 대처할 줄 알게 된다면 삶에 상당한 차이가 생길 것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 긍정적인 방어기제를 통한 스트레스 관리는 인간의 삶을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영위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 기능적인 스트레스는 동기를 부여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모든 스트레스가 다 순기능적 측면만 가질 수 없지만 적어도 적절한 대처 방법을 인지하고 있다면 파괴적인 삶으로 지배당하지는 않을 것이다.이번 과제를 작성하면서 나의 스트레스와 방어기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성격이라 생각하며 살았건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게도 많은 스트레스가 있었다. 다만, 나름의 방법으로 그것을 해소해가며 살고 있었을 뿐이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요인이 다른 것처럼, 방어기제 또한 다르다. 누구는 참아내고, 누구는 표출한다. 누구는 자신을 탓하고, 누구는 타인을 탓한다. 스트레스에 잠식되어 나를 갉아먹는 일은 좋지 않다. 나를 아프게, 힘들게 하는 것도 스트레스지만 반대로 강하게 만들고, 발전하게 하고, 더 진취적인 삶이 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 역시 스트레스이다. 어떠한 상황, 어떠한 스트레스 속에서도 그것의 좋은 측면을 찾겠다고 다짐한다.Ⅳ. 참고문헌1) 정신건강론 교안2) 네이버 지식백과 중 『방어기제』3) 건강in magazine 『스트레스의 두 얼굴』https://www.nhis.or.kr/magazin/mobile/201702/c03.html4) 네이버블로그 『EMS&PT』 -https://blog.naver.com/20fitems/220996340030
    사회과학| 2024.02.28| 6페이지| 2,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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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봉사 조직의 갈등
    REPORT[자원봉사론]이 름 :제 출 일 자 :----------------------------------목차----------------------------------Ⅰ. 서론Ⅱ. 본론갈등에 대한 관점자원봉사 조직의 갈등갈등 관리 방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세상에는 많은 조직들이 존재한다. 규모가 작든, 크든, 공공 조직이든, 민간 조직이든,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이든, 그렇지 않은 조직이든, 모든 조직 내에는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어느 집단이나 그 안에서 목표를 정해두고 움직이지만, 모든 구성원이 같은 신념과 가치관, 생각을 가질 수는 없다. 집단에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행동할 수 없는데, 각자 의견도, 입장도 다르기에 필연적으로 마찰이 발생하게 된다. 구성원끼리 갈등일 수도 있고, 구성원과 클라이언트 간의 갈등일 수도 있다. 자원봉사 조직은 비영리 집단으로 한정된 자원 안에서 운영되며, 자원봉사자, 클라이언트, 관리자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 활동이 실현된다. 자원봉사 조직 내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봉사자의 욕구와 의지를 저하시키고, 클라이언트의 만족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자원 봉사 조직의 운영을 위하여 본론에서는 자원봉사 조직의 갈등에 대한 관점과 갈등 사례를 살펴보고, 갈등 관리 방안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Ⅱ. 본론갈등에 대한 관점갈등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개인의 정서나 동기가 다른 정서나 동기와 모순되어 그 표현이 저지되는 현상 또는 의지를 지닌 두 성격의 대립 현상 등으로 표현한다. 심리학에서는 갈등을 개인이나 집단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이상의 목표나 정서들이 충돌하는 현상으로 그 성격에 따라 내부 갈등, 외부 갈등으로 나뉜다고 설명한다. 결국 갈등은 개인, 집단, 조직 간에서 서로의 목표나 신념, 가치관 등의 불일치 속에서 발생하는 상호 작용의 한 과정이다. 갈등에 대한 관점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변해왔는데 1930년대 이전 까지만 하더라도 갈등은 불필요하고 해로운 것이라는 전통적 관점이 존재했다.인 상태로 본 것이다. 1960년대까지는 행동주의적 관점으로 갈등을 대했다. 조직의 특성 상 갈등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불가피한 현상이고, 그것을 인정하고 수용했다. 다만, 역시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이후부터 현재까지는 갈등을 상호작용적 관점에서 바라보는데 조직 내에서 갈등을 시너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의 갈등은 필수적인 요소이고, 갈등의 긍정적 측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한다. 갈등이 없는 조직은 의욕 상실, 무사안일과 같은 상태, 무기력, 적응력 저하 등 조직의 활성하를 저하시키며, 갈등을 관리하여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조직이 활성화 된다고 보고 있다.자원봉사 조직의 갈등자원봉사 조직에는 다양한 갈등 원인이 존재한다. 먼저 자원봉사자 개인이 갖는 갈등으로는 첫째, 개인적 목표의 차이이다. 자원봉사자들은 각각의 목표와 다양한 동기를 가지고 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어떤 봉사자는 대상자의 안위가 목표일 수 있고, 어떤 봉사자는 나의 봉사 실현으로 인한 만족감이 목표일 수 있다. 각자 상이한 목표를 두고 활동하기에 봉사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할 수 있다. 둘째, 조직의 직원이 자원봉사자를 부하직원으로 취급하여 하대하는 경우이다. 셋째, 자원봉사자가 개인의 역할에 대해 불만을 품는 경우이다. 개인이 가진 기대가 충족되지 않는 역할을 맡게 되는 경우 봉사자는 조직과 갈등을 겪게 된다. 넷째, 지나친 업무량이다. 자원봉사의 특성 상 보수나 보상을 지급되지 않는데, 강도가 센 업무를 부여 받는 봉사자들은 자괴감에 빠질 수 있다. 이 외에도 부족한 자원, 개인의 성장 기회가 적거나 없는 경우, 개인의 창의성이나 비전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조직의 불합리한 처사, 자원봉사자들의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 직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프로그램이나 다양한 계획에 참여시켜주지 않는 경우 등 자원봉사자가 겪는 갈등은 다양하다. 다음은 조직의 직원과 자원봉사자 사이에 갈등이다. 자원봉사자와 달리 조직의 직원은 충분한 교육과 훈련을 거쳐과 같은 수준의 교육이나 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업무의 질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직원은 자원봉사자에게 업무를 위임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직원은 자신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고, 업무 분장에 대한 불만을 품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이전 자원봉사자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 자원봉사자에게 업무를 위임하며 생긴 본인 업무의 공백으로 성취감의 상실을 느끼는 경우에도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원봉사자와 클라이언트 간의 갈등이다. 실제로 자원봉사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갈등으로, 많은 클라이언트들은 정규 직원이 아닌 자원봉사자에게 불신과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자원봉사자의 서비스를 무시하고, 수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자원봉사자가 행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하기도 한다. 또 자원봉사자들 스스로 영웅 심리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 자원봉사는 클라이언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활동으로 인식되어야 하는데, 일부의 자원봉사자들은 그들을 동정하는 마음을 지니기도 하고, 자신이 그들에게 베푼다는 인식을 가지기도 한다. 이 경우 클라이언트들은 상처를 입기도 하고 자원봉사자에 대한 불신이 더해지기도 한다.갈등 관리 방안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은 그 종류와 성격에 따라 조직을 흥하게도, 망하게도 할 수 있다. 갈등의 순기능은 그 조직의 서비스 질을 향상 시키고, 구성원들의 목표 수준과 의욕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반대로 좋지 않은 갈등은 구성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클라이언트의 삶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갈등관리의 형태로는 다섯가지가 있는데 먼저 수용이다. 나의 욕구보다 상대방의 욕구를 우선으로 하고 존중하는 것으로, 협조성은 높으나 주장성이 낮을 때 나타난다. 둘째는 경쟁이다. 나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상대를 희생시키거나 압도하여 갈등을 해결하려는 의도이다. 수용과 반대로 협조성이 낮고, 주장성이 높을 때 나타나는 형태이다. 셋째는 회피이다. 나의 욕구와 상대의 욕구를 모두 무시하고, 갈등 자체를 회피하려는 것이다다. 나의 상대방의 욕구나 의도를 모두 만족하기 위한 이상적인 방법으로, 협조성과 주장성이 모두 높을 때 나타난다. 서로 간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의 목표 달성을 위해 당사자들이 합의하고 협력하여 이상점을 도출해낸다. 마지막으로는 타협이다. 서로가 조금씩 희생하고, 양보하고, 교환하여 만족하도록 하는 것이다. 갈등의 당사자 간의 서열이나 권력이 비슷한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다만 문제의 근본 자체가 아닌 표면의 문제만 해결하는 식의 방식이라 협력과는 다르다. 실제 현장에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먼저 갈등의 원인과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서로 간의 입장 차이를 확인하고, 각자의 욕구를 확인해야 한다. 갈등의 해소는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에 완전한 해소는 어렵지만 최대한 모두가 합의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직원과 자원봉사자 사이에서 갈등을 예방하려면 먼저 조직과 직원은 자원봉사자에게 충분한 칭찬과 감사를 표현해야 한다. 둘째, 자원봉사자를 선정할 때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셋째, 자원봉사자들에게 업무를 분배하는 것은 체계적이어야 한다. 넷째, 조직 내에서 실행하는 훈련이나 교육에 자원봉사자를 참여시켜 전문성을 높이는 것도 좋다. 다섯째, 어떠한 문제든 덮어두지 말고 즉시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섯째, 자원봉사자도 직원과 마찬가지로 확실한 성과를 거둘 경우는 포상하도록 한다. 일곱째, 직원 스스로 자원봉사자와 견주어 부족함이 없도록 끊임없이 개발한다. 마지막으로 갈등이 발생한 경우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최선의 타협점을 찾도록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Ⅲ. 결론백 명의 인간이 있다면 백 개의 생각이 있고, 욕구가 있다. 백 명의 사람이 모두 같은 목표를 두고 같은 신념과 가치관을 지니고, 같은 마음으로 임할 수는 없다. 어떤 사회, 어떤 집단이든 그 안에 속한 인간의 다양성 속에서 갈등은 필연적이고 불가피한 것이다. 다만 그 갈등을 어떻게 예방하고, 해소하고, 관리하는지에 따라 개인의, 집족한 실정이다. 10가구로 이루어진 빌라에 주차 공간이 10대가 있어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 때, 서로가 각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가 편한 자리에만 주차를 하는 경우 당연히 갈등이 발생한다. 실제로 내가 거주하던 빌라에서 주민들 간에 주차 논란이 발생한 경우가 있었는데, 주민 중 한 남성이 차를 빼 달라는 연락을 받는 것이 귀찮다며, 주민들에게 소리를 치고 으름장을 놓아 본인의 고정 주차 자리를 확보했다. 이건 갈등의 관리 방안에서 경쟁에 해당하는 경우라고 생각된다. 본인의 욕구는 충족 했을 지 모르나, 다른 주민들은 모두 희생되었다. 본인의 주장성은 높고, 주민들과 협조성은 낮은 경우이다. 이후 다른 주민들은 서로 모여 협력이라는 방법을 통해 최선안을 도출해냈다. 주민들의 출, 퇴근 시간이 다른 점과, 차량 사용의 빈도 등을 고려하여 나름의 자리를 배정했다. 정히 시간이 맞지 않는 경우도 고려하여 우편함에 여분의 키를 넣어두어 서로가 서로의 차를 이동하기도 했다. 초반 의견 대립과 모두의 걱정과는 달리, 조금씩 양보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니 생각보다 쉽게 문제가 해결되었다. 100%는 아니었지만 모두가 만족스러워 했고 더 이상 소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갈등의 해소란 결국 모두가 평등하게 만족하는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Ⅳ. 참고문헌1) 자원봉사론 교안2) 네이버 지식백과 『갈등』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94134&cid=41991&categoryId=419913) 네이버 블로그 『IT산업갈등조정센터』 중 ‘갈등의 개념과 관점’ Hyperlink "https://blog.naver.com/peopleparty051/221932087498" https://blog.naver.com/peopleparty051/2219320874984) 다음 카페 『Nanumi』 중 ‘갈등의 원인,양상 및 기본전략’ Hyperlink "https://m.cafe.daum.net/kjyu0505/MD이브
    사회과학| 2024.02.28| 7페이지| 2,0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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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기제의 개념 및 유형
    REPORT[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이 름 :제 출 일 자 :----------------------------------목차----------------------------------Ⅰ. 서론Ⅱ. 본론방어기제의 개념방어기제의 유형나의 방어기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현대인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 또 변화의 속도 만큼이나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매순간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다. 급변하는 상황에서 인간은 불가피하게 여러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 때, 개인마다 각기 다른 유형으로 그 불안을 이겨 내기도, 받아들이기도, 피하기도 한다. 불안을 정확히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삶이 발전하기도 하고, 반대가 되기도 한다. 어떤 방어기제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본론에서는 방어기제의 개념과 유형, 그리고 실제 내가 사용하는 방어기제에 대해 살피고자 한다.Ⅱ. 본론방어기제의 개념방어기제란 인간이 받아들일 수 없는 잠재적 불안에 처할 때 갈등, 좌절, 죄책감 등의 심리적 불균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적인 욕망을 무의식적으로 조절하거나 왜곡하면서 불안을 제거하고 마음의 평정을 찾으려는 심리학적 메커니즘을 뜻한다. 충동적 쾌락을 추구하는 원초아의 충동과 이와 대립하는 초자아의 압력으로부터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으로 안나 프로이트에 의해 체계화된 개념이다. 무의식의 영역에서 발생하며 한 번에 한 가지 이상이 동원될 수 있고, 방어기제의 수준이 정교할수록 상위에 위치하며 성격 발달의 후반기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즉, 정도나 유형에 차이가 있을 뿐 결국 불안을 피하려고 노력하는 행위나 사고를 뜻하며, 균형, 강도, 연령의 적절성, 철회 가능성 등을 통해 병리성을 판단하기도 한다.방어기제의 유형방어기제는 인간이 심리, 정신적 안정이나 안전을 위해 사용하는데 반드시 한 번에 한 가지의 유형만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두 개 이상 중복되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정상적인 방어기제와 비정상적인 방어기제가 있는데 평상시에는 정상적인 방어기제를 사용하다가 어떤 불안에는 비정상적인 방어기제를 사용하기도 하며, 인격이 성숙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정상적인 방어기제만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방어기제 사용은 인간의 심리 발달과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라 할 수 있지만, 불안 자체를 파악하고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속이거나, 관점을 바꾸는 등의 방법을 주로 사용하면 오히려 사회 부적응과 같은 부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방어기제의 유형은 총 17가지로 다음과 같다.◈ 억압가장 기본적이고 흔히 사용되는 방어기제로, 불안을 야기하는 요소를 떠오르지 않도록 무의식적으로 막아버리는 것.예) 실수, 기억상실.◈ 반동형성용납할 수 없는 충동을 반대의 감정으로 대치시켜 표현하는 것.예)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퇴행처리가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생애 초기 효과적이었던 방법으로 되돌아가 해결하고자 하는 것.예) 동생이 생긴 아동이 떼를 쓰거나,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등.◈ 격리고통스러운 생각이나 기억, 고통을 잊기 위해 실제 감정과 자신을 격리 시키는 것.예) 이별 후 오히려 친구들을 만나 웃고 떠들며 지내는 것.◈ 취소용납하기 어렵거나 죄책감을 일으키는 행동이나 사고를 무효화 시키는 것.예) 동생을 때린 아이가 바로 동생을 안아주는 것.◈ 투사갈등의 원천, 충동, 자신의 실패 등의 책임을 외부 환경이나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예) 잘못 되면 조상 탓한다.◈ 내면화애증과 같은 강한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자기로 간주하고 자신의 내면 세계로 받아들이는 것.예)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을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것으로 대치.◈ 고착발달단계에 어느 시기에 고정되어 발달이 중지되고, 성숙된 독립이 형성되지 않는 것.예) 피터팬증후군◈ 대치정서적으로는 중요하나 심리적으로 수용할 수 없는 대상을 수용 가능한 다른 대상으로 무의식적으로 대치하는 것.예) 오빠에게 매력을 느끼는 여동생이 오빠와 비슷한 사람을 사귀는 경우.◈ 승화용납될 수 없는 충동이나 욕망을 사회가 승인하는 다른 형태로 표출하는 것.예) 공격성이 강한 사람이 격투기나 권투 선수가 되는 것.◈ 부정불쾌하거나 원치 않는 현실을 부정함으로써 불안을 회피하려는 것.예) 눈 가리고 아웅.◈ 동일시주변 인물들의 태도나 행동을 받아들이고 닮아가는 것.예) 아버지를 무서워하는 아들이 아버지를 닮아가는 경우.◈ 합리화성취하지 못한 욕망에 대해 사회가 허용하는 이유를 대며 정당화하는 것으로 신포도형, 달콤한 레몬형, 투사형, 망상형이 있음.예) 퇴짜를 맞은 남자가 ‘그 여자는 얼굴만 예쁘지, 말이 통하지 않았어.’◈ 전치욕구를 직접적으로 충족시킬 수 없을 때 용납될 수 있는 대상이나 덜 위협적인 대상으로 바꾸어 욕망을 충족시킴으로 불안을 회피하는 것.예) 상사에게 질책을 받은 후 부하직원에게 화풀이를 하는 경우.◈ 보상자신의 결함이나 약점을 보충하여 다른 분야에서의 실패나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것.예) 청각 장애인이 유명한 음악가가 되는 것.◈ 전환심리적 갈등이나 부담이 감각기관이나 수의근 계통의 증상으로 표출되는 것.예) 군에 입대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입영영장을 받고 시각장애를 일으키는 경우.◈ 신체화심리적 갈등이 감각기관이나 수의근 이외의 증상으로 표출되는 것.예)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나의 방어기제내가 실제로 사용하는 방어기제를 생각해보니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17가지 모두 사용해본 적이 있는 유형이었다. 다만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유형이 다르고, 사용 빈도나 우선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내가 주로 사용하는 방어기제 세가지를 꼽아보자면 첫째로 ‘부정’이다. 부정은 엄연히 존재하는 불쾌한 현실을 부정함으로써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방어기제로 흔히 말하는 현실도피가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몇 년 전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나는 슬픔을 최대한 덜어보기 위해 엄마가 차라리 멀리 이사를 갔거나, 긴 해외 여행을 떠난 것이라 생각하려 한 적이 있었다. 시간이 흘러 점차 받아들이게 되었지만, 그 시기가 오기 전까지 부정을 이용해 마냥 슬픔에 잠식되어 있지만은 않을 수 있었다.둘째는 ‘신체화’이다. 불과 20대까지만 해도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면 몸이 아픈 증상을 겪었다. 보통은 두통, 복통 등의 증상이고 심한 경우 정말로 열이 오르며 앓아 눕기도 했었다. 침대에 누워 스트레스를 받게 된 상황을 잊으려 자꾸 다른 생각을 하고, 억지로 잠을 청했던 기억이 있다. 잠이 들어야만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루 종일 잠만 자려 한 적도 있었다. 신체화와 격리, 부정 등이 동시에 진행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는 현재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승화’이다. 전업주부로서 요즘 가장 감당하기 힘든 것은 아이인데, 점점 자기주장이 강해지면서 사사건건 나와 대립한다. 나도 다 그렇게 자라왔으니 참아보자는 생각을 하루에 수십 번씩 하는데도, 순간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화가 치밀어 오른다. 소위 부글부글한 순간, 주먹이 절로 쥐어지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면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바로 산으로 향한다. 등산을 하면서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정말로 진정이 되고 기분이 나아지는 것을 느낀다. 몸은 힘들지만 머리는 개운하다. 정신적 고통을 육체적 고통으로 교환하는 것 같다.Ⅲ. 결론스트레스는 삶을 살아감에 있어 피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바람직한 방어기제를 통해 적절하게 관리하고 대처할 줄 안다면 삶을 조금 더 진취적이고 윤택하게 만들 수 있다.이번 과제를 작성하면서 나의 스트레스와 방어기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성격이라 생각하며 살았건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게도 많은 스트레스가 있었다. 다만, 나름의 방법으로 그것을 해소해가며 살고 있었을 뿐이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요인이 다른 것처럼, 방어기제 또한 다르다. 누구는 참아내고, 누구는 표출한다. 누구는 자신을 탓하고, 누구는 타인을 탓한다. 스트레스에 잠식되어 나를 갉아먹는 일은 좋지 않다. 나를 아프게, 힘들게 하는 것도 스트레스지만 반대로 강하게 만들고, 발전하게 하고, 더 진취적인 삶이 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 역시 스트레스이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즐겨야 한다. 조금 더 나은 방법으로 다루어야 한다. 스트레스에 끌려 다니는 삶은 옳지 않다. 스트레스도 결국 내 것이니 내가 잘 파악하고, 다루고, 때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도 하면서 잘 이겨내면 된다고 생각한다.Ⅳ. 참고문헌1) 인간행동과사회환경 교안2) 위키백과 『방어기제』HTTPS://KO.WIKIPEDIA.ORG/WIKI/방어_기제3) 교육문화연구소 『자아방어기제』 Hyperlink "HTTPS://WWW.EDULABKOREA.COM/REFERENCE/GENERAL.PHP?PTYPE=VIEW&IDX=507&PAGE=10&CODE=GENERAL" HTTPS://WWW.EDULABKOREA.COM/REFERENCE/GENERAL.PHP?PTYPE=VIEW&IDX=507&PAGE=10&CODE=GENERAL4) 네이버블로그 『아산병원 공식블로그』 중 ‘자기 방어기제 종류 13가지 : 나를 이해하는 방법’https://blog.naver.com/asanmh450/222091243834
    교육학| 2024.02.28| 7페이지| 2,000원| 조회(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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