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tumor1. 뇌종양이란?뇌종양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뇌종양이라고 하지만 정확하게 표현하면 두개내종양이다.뇌종양이란 두개내(뇌실질만이 아니라 수막, 뇌신경 등도 포함)에 발생하는 신생물이라고 정의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뇌종양은 뇌실질의 종양만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원발성 뇌종양은 인구 10만명 중 10명 정도의 비율로 발생하고, 대부분 10세 이하 소아와 30~50세 성인에게서 발생한다.2. 분류뇌종양은 1) 뇌실질에서 발생하는 종양, 2) 뇌실질 이외에서 발생하는 종양, 3) 태생기 조직에서 발생하는 종양, 4) 전이성 종양을 포함해 4가지 형태의 종양으로 크게 분류한다.1) 뇌실질에서 발생하는 종양 – 신경아교종뇌실질은 신경세포와 신경아교세포로 구성. 성숙된 신경세포에서는 종양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뇌실질에서 발생하는 종양은 신경아교종으로 제한. 종양의 경계는 선명하지 않고 뇌실질 내에 침윤성으로 증식한다.2) 뇌실질 이외에서 발생하는 종양뇌실질 이외의 두개내에는 뇌수막, 뇌신경, 뇌하수체, 혈관 등이 존재하므로 순서대로 뇌수막종, 신경초종, 뇌하수체선종, 혈관모세포종의 발생 모체가 된다. 뇌조직과의 경계가 명료한 것이 많고 조직학적으로 양성이 많다.3) 태생기 조직에서 발생하는 종양 – 선천성 종양생식세포종(배아종이나 기형종), 수포세포종/속질모세포종(신경아교세포종에 포함되는 경우도 있음), 두개인두종 등이 포함되는데, 이것을 선청성 종양이라고도 한다. 발생학적 성질로 보아 대부분의 선천성 종양은 중심선 부근에서 발생.4) 전이성 종양전이성 종양의 원발 병소로서 가장 많은 것은 폐암(50%)이고, 그 다음이 유방암(15%), 흑색종(10%)이다. 일반적으로 다발성으로 나타난다.3. 증상뇌종양에 의한 공통적인 증상은 대략 1) 두개내압 항진에 의한 증상, 2) 뇌의 국소신경 증상으로 분류된다.1) 두개내압 항진에 의한 증상두통, 구토, 유두부종 -> 3대 징후라고 한다(triad)두통없었던 부위의 관찰이 가능하다. 출혈의 정도, 위치, 그리고 석회화와 뇌부종도 확인할 수 있다.5. 치료1)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치료의 원칙이다.2) 시설에 따라서 감마나이프에 의한 뇌정위 방사선 수술이 시행되고 있다.3) 보조요법으로는 방사선 요법이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수모세포종, 배아세포종 등에서 효과적4) 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이 병용되는 경우도 있다.5) 혈액뇌장벽을 통과할 수 있는 니트로소요소(nitrosourea) 계통 약제가 치료의 중심이 된다.6) 뇌종양에 의해 두개내압이 상승할 때에는 CVD(뇌혈관질환)에서 효과가 부정적이었던 스테로이드가 제 1선택이 된다.1) 뇌실질에서 발생하는 종양신경아교세포종(Glioma) : 뇌종양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전체의 30% 정도를 차지.신경아교세포종의 발생조직이 되는 신경아교세포는, 뇌실질 내에서 신경세포의 지지, 영양, 대사 등을 담당하는 세포(즉, 뇌실질 내의 신경세포 이외의 세포)의 총칭이다.신경아교세포에는 영양과 대사에 관여하는 별아교세포, 말이집을 형성하는 희소돌기아교세포, 뇌실의 표면을 감싸는 뇌실막세포(상의세포) 등이 있으며, 이들 각각으로부터 별아교세포종, 희소돌기아교세포종, 뇌실막세포종(상의세포종)이 발생된다. 특히 별아교세포종 중에서 미분화로 진행이 빠르고 악성도가 높은 것을 아교모세포종(glioblastoma)이라고 한다.(1) 별아교세포종(Astrocytoma)많이 발생하는 부위 : 성인에서는 대뇌반구, 특히 전두엽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소아에서는 소뇌반구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외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영상진단 : 대개의 경우 CT에서는 경계가 불명확한 저흡수역(낭포를 형성하기 떄문)으로 묘사되고, 조영 CT에서도 거의 증강되지 않는다.치료 : 수술은 가능하지만 뇌실질 내에서 침윤성으로 발육하는 종양이므로 일반적으로 전체적인 절제는 곤란하다. 5년 생존율이 68%이다.(2) 희소돌기아교세포종(Oligodendroglioma)많이 발생하는 부위 : 성인의 기 떄문에 잔존하는 부위에서 재발 하기 쉽다. 방사선 감수성도 낮지만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방사선요법, 화합요법을 실시한다. 예후는 극히 나빠 5년 생존율이 5%이고 대개 수술 후 1년 이내에 사망한다.2) 뇌실질 이외에서 발생하는 종양(1) 뇌수막종(Meningioma)뇌수막종은 신경아교세포종(glioma) 다음으로 두번쨰로 많아 전체의 20% 정도를 차지한다. 뇌수막(주로 지주막 세포)에서 발생하며 성인 여성에게 많고 소아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 증상으로 두통과 간질발작 등이 나타난다.많이 발생하는 부위 : 뇌실질 외, 특히 뇌활부위(원개부), 시상열부위, 대뇌겸 부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영상진단 : 단순 X-선으로 종양 일부의 석회화를 볼 수 있다. CT에서는 경계가 명료한 경도의 고흡수역으로, 조영 CT에서는 뚜렷하게 증강된 병변으로 나타난다.치료 : 양성 종양인 경우가 많으며, 수술로 전체를 절제할 수 있으면 근치도 가능하다. 방사선요법 및 보존요법을 실시한다. 5년 생존율이 96%이다.(2) 신경초종(Schwannoma neurinoma)신경초종은 뇌신경을 덮고 있는 슈반세포에서 발생하는 종양이다. 신경초종의 90%가 청신경의 슈반세포를 발생 모체로 하고 있다. 청신경에서 유래된 신경초종을 청신경초종이라 하는데 청신경초종에서는 이명/귀울림, 난청 등의 달팽이 신경증상과 현기증, 눈떨림 등의 전정/안뜰 신경증상이 나타난다. 또 청신경초종은 폰레클링하우젠병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많이 발생하는 부위 : 소뇌교뇌 각 부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부위에 나타나는 점거성 병변의 80%는 청신경초종이다.영상진단 : 단순 X-선에서 내이도의 지름에 차이가 확인되면 이 종양을 의심해야한다. CT에서는 저~등 흡수역으로서 나타나고 조영 CT에서는 비교적 균일하게 증강되는 경우가 많다.치료 : 피막이 있는 경계갸 명료한 종양이므로 수술로 전체절제가 가능하면 근치를 기대할 수 있다. 3cm이하 종양에서는 방사선요법, 2cm 이하에서는 보존요법을 실시한얇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CT에서는 저~등 흡수역으로 나타나지만 뼈의 허상이 있기 때문이 이 부위를 진단하는 데에는 MRI가 유리하다. MRI는 미세한 선종을 발견하는 데에도 유용하다.치료 : 수술(TSA, Trans sphenoidal adenoidectomy)로 선종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방사선,화학요법도 실시된다. 뇌하수체선종은 예후가 좋아서 전체 절제가 가능한 경우 5년 생존율이 거의 100%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생명을 연장시킨 다음에 시야의 회복을 꾀하고 내분비의 이상을 교정하는 것이다.(4) 혈관모세포종(Hemangioblastoma)많이 발생하는 부위 : 대부분 소뇌반구에서 발생증상 : 대부분 서서히 나타나며 두개내압 항진에 의한 두통, 울혈유두, 구토 등이 나타나는데 특히 두통이 많이 나타난다. 소뇌 증상으로 운동실조, 어지럼증, 눈떨림 등이 나타난다. 종양이 생산하는 에리스로포에틴에 의해 적혈구 증가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영상진단 : CT에서 낭포를 가진 종양이 저흡수역으로 나타난다. 또한 낭포벽의 일부에 등흡수역의 종양실질(벽재결절)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치료 : 수술로 전체 절제가 가능하면 근치할 수 있다. 양성 종양이며 전적출을 할 수 있다면 치유도 가능하다. 종양이 남아있는 경우 재발할 수 있지만 생명예후는 양호하며, 5년 생존율이 92%이다.(5) 악성 림프종(Primary malignant lymphoma)두개내에 발생한 림프성 종양이다. 중추신경계 원발림프종(PCNSL)과 전이성 림프종으로 분류되는데, 대부분 전자이다..발생부위와 증상 : 50대이상의 남성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수액강 주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발생하며 진행이 매우 빠르다. 대뇌반구(특히 전두엽)에서 발생하는 증례가 절반을 차지하며, 대뇌기저핵이나 소뇌 주위에 많이 발생한다. 수액강 내에서 전이되는 경우도 있고 다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영상진단 : CT에서 낭포를 가진 종양이 저흡수역으로 나타난다. 또한 낭포벽의 일부에 등흡수역 전역, 위둔덕의 장애 : 양쪽 안구가 위쪽으로 움직이지 않는 parinaud 증후군빛반사에서 음성을 나타내고 조절, 눈모음반사에서 양성을 나타내는 Argyll Robertson 동공이 나타남.영상진단 : 배아세포종은 CT에서 거의 균일한 고흡수역이 나타나고 조영 CT에서는 균일하게 증강되어 나타난다.치료 : 방사선에 감수성이 높아 방사선 치료만으로도 완화되는 비율이 높다. 생식세포종이 의심될 경우 시험적 방사선 조사를 실시해서 방사선 치료를 실시한다. 기형종은 화학요법을 실시한다. 5년 생존율은 84%이다.(2) 두개인두종(Craniopharyngioma)태생기의 두개인두관이 남아 있어 발생한다고 생각되는 선천성 종양이다. 대표적인 양성 선천성 종양으로 전 뇌종양의 약 4%, 소아 뇌종양의 약 10%를 차지한다. 낭포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약 80%), 낭포는 대개 다발성이다..많이 발생하는 부위 : 시상하부, 뇌하수체 부근에 많이 발생영상진단 : 단순 X-선에서 안장의 파괴상이나 뇌하수체 부근의 반점 모양 석회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또 소아에서는 안장에 접시모양 변형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CT에서는 낭포가 저~등 흡수역으로 나타나고 조영 CT에서는 낭포벽과 실질부분이 불규칙하게 증강된다.치료 : 수술이 기본적 치료가 된다. 그러나 양성 종양임에도 불구하고 석회화가 강하여 시상하부에 단단하게 유착되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절제가 곤란한 경우도 있다. 5년 생존율은 90%이다.(3) 수포세포종(Medulloblastoma)태생기의 소뇌 외과립층 세포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 선천성 종양이다. 주위 조직으로의 침윤 경향이 강하며 뇌실이나 지주막하공간에 파종되는 경우가 많다. 소아에서 많이 발생한다.많이 발생하는 부위 : 대부분 소뇌벌레에 발생하지만 드물게 소뇌반구에도 발생한다.증상 : 종양이 발생하는 소뇌에서의 국소증상과 두개내압항진증상이 중심이 된다. 경과가 빠르고 진행성인 것이 특징이다.두개내압항진증상 : 두통, 분출성 구토, 울혈유두소뇌증상 :
ECMO(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 체외막 산소공급1. 정의 : 환자의 심폐기능이 정상적이지 않은 경우 부착하여 환자의 순환기능을 보조하기 위해 사용한다. 체외막산소화장치는 이산화탄소를 걸러 산소를 주입하는 기능을 한다.2. ECMO 구성1) Cannula(Access / Return) : 가스교환과 순환을 위해 혈액을 순환시키는 통로2) Pump & Membrane (ECMO ABGA 채혈하는 곳)(1) Pump : 산소화된 혈액을 환자의 순환계로 돌려보내는 장치로 환자의 심장 역할을 대신 하는 장치(2) Membrane(Oxygenator) : 확산에 의해 가스교환이 일어나게 하는 반투과성 막으로 폐의 역할을 함3) 열 교환기 : 환자의 혈액이 체외순환으로 열손실이 있기 때문에 손실된 열을 보충하는 역할4) 조절장치 : O2 / Flow 조절하는 장치5) 감지기(1) 유량 측정기(2) 산소 혼합기6) EBS circuit3. ECMO type1) V-A(Veno-Arterial Support ECMO) ECMO 정동맥 보조(1) 정의-호흡부전의 유무와 상관없이 순환부전이 있을 때 사용(심장과 폐의 역할)-대정맥이나 우심방에 위치시킨 도관을 통해 펌프를 이용하여 정맥혈을 배액하고 산화기를 통과한 후 동맥으로 공급하여 심장, 뇌, 전신으로 산소화된 혈액의 관류를 증가시킴(2) 적응증-기존의 치료(약물, 스텐트 삽입술 등)에 반응하지 않는 심인성 쇼크, 심근경색, 심근염, 심장이식, 패혈증-폐색전증-반복적인 심실성 부정맥-중증의 폐동맥 고혈압(3) 금기-회복 불가능한 비가역적인 심장 부전(심장 이식 예정이 아닌 자)-60분 이상의 심정지-항응고 요법의 금기증에 해당하는 경우-중증의 말초혈관 질환으로 경피적 혈관 내 접근이 불가능한 경우-대동맥판 역류 등TWO circulation(=Harlequin syndrome) : VA type에만 해당ECMO에서 분출된 혈액(PaO2 > 300mmHg) 이 좌심실에서 분출된 혈액(환자 폐를 통해 poor하게 산소화된 혈액)과 혼합되어 각각 다르게 전신순환하는 경우2) V-V(Veno-Venous Support ECMO) ECMO 정정맥 보조(1) 정의-인공호흡기에 반응하지 않는 단독 호흡부전에 사용(폐의 역할)-대정맥이나 우심방에 위치시킨 도관을 통해 펌프를 이용하여 정맥혈을 배액하고 이산화탄소를 제거, 산소를 공급하여 다시 정맥으로 재주입 되는 방식(2) 적응증-인공호흡기로 유지되지 않는 급성 호흡부전-폐 이식 환자의 치료-폐색전증-기관지 폐쇄(3) 금기-심한 신경학적 손상(뇌출혈, 뇌경색 등)-항응고요법의 금기증에 해당하는 경우-악성 예후 인자, 회복 불가능한 질환 동반된 경우(전이암, 이식 부적응 등)Recirculation : ECMO oxygenator를 통과한 혈액을 대상자에게 공급하는 Perfusion catheter와 전신순환된 정맥을 빼내는 Drainage catheter가 가까이 있기 때문에 산소화, 가스교환된 Perfusion catheter의 혈액이 바로 Drainage catheter를 통해 재순환 되는 경우가 발생
뇌혈관 질환(CVD, CerebroVascular Disease)뇌혈관질환이란 뇌혈관 자체에 병적 과정이 일어나는 모든 병태의 총칭으로, 병적 과정이란 혈관이 막혔거나 찢어졌거나 새거나 하는 상태를 모두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뇌혈관질환에는 뇌경색, 뇌색전, 뇌내출혈, 지주막하 출혈, 동정맥 기형, 모야모야병 등의 질환이 포함된다.허혈성 뇌질환-뇌경색->뇌혈전(thrombosis), 뇌색전(embolism)-일과성 뇌허혈발작(TIA, transient ischemic attack)출혈성 뇌질환-지주막하출혈(SAH, Subarachnoid Hemorrhage)-뇌내출혈(ICH, Intracerebral hemorrhage)출혈성 뇌혈관질환은 출혈이 일어나는 부위에 따라 분류된다.-뇌내출혈(ICH, Intracerebral hemorrhage) : 연질막 아래의 뇌실질내에 출혈이 있는 경우-지주막하출혈(SAH, Subarachnoid hemorrhage) : 지주막 아래에 출혈이 있는 경우-경막하출혈(SDH, Subdural hemorrhage) : 경질막 아래,경질막과 지주막 사이에 출혈이 있는 경우뇌내출혈(ICH, Intracerebral hemorrhage)1) 원인뇌내출혈에서는 기초질환으로서 고혈압이 중요하다. 높은 압력이 혈관벽에 계속 걸리면 뇌내의 세동맥혈관이 괴사되어 그 부분이 미세동맥류가 되는데, 그것이 파열되면 뇌내출혈이 되는것이다.다른 원인으로서는 외상성, 출혈성 소인(ex.혈우병,백혈병,혈소판 감소증 등), 뇌종양 등이 있다.2) 분류미세동맥류가 생기기 쉬운 곳은 관통동맥이다.50%-피각출혈-중대뇌동맥(middle cerebral artery)의 선조체 분지(미상핵과 피각 및 담창구)30%-시상출혈-중대뇌동맥의 선조체 분지10%-교뇌출혈-뇌기저동맥(basilar artery)의 교뇌 분지(pons)10%-소뇌출혈-각 소뇌동맥(cerebellar artery)의 피질 분지수%-피질하출혈-각 대뇌동맥(cerebral artery)의 피질 분지3) 증 빛반사(+)편마비시상출혈하방 공동편시(코끝 응시), 병소쪽으로의 공동편시,동공수축(2mm), 동공부동빛반사(+-)편마비(+)교뇌출혈정중위, 뚜렷한 동공수축(pin-point pupils) 빛반사(+) oculocephalic 반사(인형눈 현상)(-)사지마비(+)소뇌출혈병소와 반대쪽으로의 공동편시외전신경마비 빛반사(+) 운동실조(+)사지마비(-)4) 진단-고혈압 병력-증상이 갑자기 나타난다(발병 형태의 특징)-증상에서 서술한 것과 같은 신경증상의 출현-Brain CT : Brain CT 에서는 출혈 부위에 고흡수역이 확인되고, 그 주위에 뇌부종에 의한 저흡수역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뇌출혈 범위 내에 생긴 혈종에 의한 고흡수역은 약 3주일 만에 저흡수역으로 변화하여, ring enhancement(=병소의 주위에 육아종양조직(granuloma)이 형성되면 조영했을 때, 모세혈관이 풍부한 granuloma가 high density가 되어 하얗게 고리모양으로 보이게 된다.)를 나타낸다.5) 치료뇌출혈에 대한 치료는 1차적으로 생긴 혈종을 제거하는 것과 2차적으로 생기는 뇌부종을 막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출혈로 인해 ICP 상승을 빠르게 조절해 주는 것이 환자의 회복에 큰 요인이다. ICP가 상승할수록 뇌는 압박을 받고 그 결과에 따라 환자의 반응들이 점차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ICP를 조절해 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1) 긴급적 치료긴급 응급 치료 A, B, C가 중요하다(air way, breathing, circulation). 뇌출혈의 합병증과 사망 원인의 No.1은 폐렴이다. 의식장애가 있을 때나 구토가 심할 떄에는 이 오연성 폐렴을 막기 위해 기관내 삽관을 실시한다(air way).과호흡을 실시하여 PCO2를 내리고(target 25-30mmHg) 뇌혈관을 수축시킨다. 즉 혈관수축에 의한 급성기의 출혈을 억제하려는 것이다(breathing)혈압에 대해서는 뇌경색일 때와 마찬가지로 뇌순환의 자동조절기능에 장애가 있으므로 과도한 불가능하다. 즉 시상, 교뇌출혈이 이에 해당된다)수술 방법은 Craniotomy(개두술)와 Craniectomy(두개 절제술)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Craniotomy(개두술)ICP 상승이 경미할 때 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이다. 두개골을 일정 부위 떼어내서 출혈을 제거한 후 수술이 끝날 때 떼어낸 두개골을 다시 맞춰서 원래대로 만드는 수술이다.Craniectomy(두개 절제술)ICP 상승이 심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수술방법이다. 두개골을 일정 부위 떼어내서 출혈을 제거한 후 Brain swelling(뇌부종)이 심하여 뇌를 압박할 수 있기 때문에 두개강 내에 압력이 분산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수술 후 두개골을 붙이지 않는 수술이다.OP site(수술 부위) 간호-OP site의 oozing, Bleeding 유무 등 dressing 상태를 확인한다.-OP site의 redness(발적), discharge(분비물), pus(농) 등의 감염 여부를 관찰한다.-Craniectomy 수술 후 OP site의 bulging(압력이 높아 두개골 제거 자리가 툭 튀어 나오는 현상)이 있는지 두개골 제거 부위 두피를 아주 약하게 눌러 자주 확인해야 한다.-배액관(Hemovac, EVD catheter 등)의 배액양상(양, 색 등)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특히 EVD 배액양상이 CSF 양상에서 Fresh bloody로 변한다면 EVD 즉시 clamping 후 의사에게 notify 한다.Drainage 양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에도 즉시 의사에게 notify 한다.지주막하출혈(SAH, Subarachnoid hemorrhage)1) 개념주로 뇌 표면의 혈관병변(일차성 질환)의 파열로 인해 지주막하공간에 출혈이 생긴 병태를 말한다.2) 원인과 기전어떤 원인질환으로 인해 지주막하공간에 존재하는 뇌표면 동맥이 파열되어 발생한다. 가장 많은 원인은 뇌동맥류 파열(aneurismal rupture)에 의한 것으로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중노년(40~60대) 여상지금까지 경험한 적이 없던 형태의 심한 두통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지주막하에 출혈이 발생하면 두개내압이 급속히 상승하고 그 때문에 막이 팽팽하게 당겨져서 통각신경이 자극되는 것이다. SAH는 특별한 원인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두통 외에 수막자극 증상으로서 경부경직, 그리고 두개내압 항진에 의한 의식 장애 등이 나타난다.4) 진단SAH의 진단에는 임상증상이 중요하며, 진단이 내려지면 바로 원인 질환을 알기 위해 보조 검사들을 시행해야 한다.(1) Brain CT : 급성기(1주일 정도 이내)에는 뇌수조내 지주막하공간의 혈종, 뇌내혈종, 뇌실내혈종, 경막하 혈종 등에 의해 고흡수역이 나타난다. 또, 뇌혈관연축에 의한 허혈성 병변이 동반되면 저흡수역이 나타난다(MRI는 발병 직후에 진단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출혈 모양이 별 모양으로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2) 뇌혈관 조영술(cerebral angiography)=TFCA출혈의 원인 부위가 되고 있는 뇌동맥류, 동정맥 기형의 위치나 크기 등을 알고 있으므로 수술전에 해야 할 중요한 검사이다. 침습적으로 하는 검사이므로 합병증이 있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뇌혈관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5) 치료3대 합병증을 막아야 한다.(1) 수술전 관리 : 재출혈, 뇌탈출을 막는다.혈압강하제로 혈압을 관리하며 항뇌부종약으로 두개내압을 관리한다. 진통 및 진정을 위해 디아제팜, 펜타조신 등을 정맥주사하며, 경련에 대해서는 항경련제를 투여한다.(2) 수술 : 재출혈을 막고 혈종을 제거함으로써 뇌혈관연축(Vasospasm)을 막는다SAH의 수술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첫번째는 Clipping(결찰술) 수술 방법으로, 개두술을 통해 뇌동맥류가 파열된 부분 혹은 부푼 혈관(뇌동맥류)으로 가는 길목을 클립을 사용하여 묶어 혈류를 차단하는 방법이다.뇌동맥류 파열 혹은 뇌동맥류의 목 부분이 넓을 경우에는 이 수술방법을 사용하는데 수술 후에는 재출혈 예방 맥류의 목이 넓지 않거나 비파열 뇌동맥류, 고령 환자 등의 경우에 선택할 수 있는데 수술 후에는 clipping 수술과 달리 코일에 혈액이 응고되지 않게 혈전용해제 혹은 항응고제를 복용해야 한다.(코일에 혈액이 응고될 경우 그것으로 인해 뇌경색 발생 할 수 있음)약물을 복용할 경우에는 출혈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무엇보다 재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혈압 조절과 체내의 약물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3) 수술후 관리 : 뇌혈관연축(Vasospasm, 혈관 경련으로 혈관이 막히는 현상)에 의한 뇌허혈(뇌경색)을 막는다.Vasospasm은 수술 2주 안에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이다.Vasospasm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Triple H 요법이다.Triple H 요법이란? Hypervolemia(혈량 과다), Hypertension(높은 혈압), Hemodilution(혈청 희석)Hypervolemia는 체내에 충분한 수액을 공급하여 혈장 양을 많이 늘리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I/O, CVP, Hb, Hct 등을 확인하여 충분한 수액 공급 및 필요시 수혈을 할 수 있다.Hypertension은 Vasospasm의 합병증이 생길 경우 뇌경색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혈압을 유지하여 혈액 순환을 도와야 한다. 너무 많은 혈압을 유지할 경우 뇌로 불충분한 혈액 공급이 되지 않고, 낮은 혈압으로 인해 Vasospasm이 쉽게 올 수 있기 때문이다.Hemodilution은 혈관에 충분한 양의 혈액이 있더라도 높은 점성을 유지할 경우 압력만 높여 두개내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고 그 결과 Vasospasm의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혈액의 적절한 묽음을 유지하기 위해 Hct의 적절한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Hct 조절하는 tip-Hct 정상 수치보다 높을 경우 혈장의 양을 늘리기 위해Albumin 투여, FFP 수혈, 충분한 수액공급을 할 수 있다.-Hct 정상 수치보다 낮을 경우PRBC를 수혈 할 수 있다.Vasospasm을 예방하기 위.
사례1[통증]나환자(M/55세)님은 정기 건강검진 CXR 상 이상 소견 보여 입원하여 r/o Lung cancer 의심하며 호흡기내과에서 BFS 시행 및 cancer W/U 진행 후 Lung cancer(T1N0M0) 진단을 받았다. 퇴원 후 2주일 뒤 수술위해 흉부외과 병동으로 다시 입원하여 익일 VATS LLL lobectomy 수술을 진행하였다. 환자 극심한 통증 호소하며 Simple mask 15L 적용 하고 마취회복실에서 마취과 팀 동행하에 SICU로 입원하였으나 SPO2 85% 측정되었으며, SBP 170mmHg선 측정되었고 PR: 130회/min, RR: 30회/min 측정되었다.수술은 전신마취로 진행 하였고 환자 IV PCA 적용하고 있으나 극심한 통증 지속적으로 호소하여 주치의에게 보고하니 환자 보러 오겠다 하였다.✌ 위 사례를 보고 SBAR를 적용해 봅시다.S*본인 소개 : SICU OOO 간호사*환자 정보 : 1번 bed 나환자(M/55세)*발생된 환자 문제 :극심한 pain, BP 및 PR 증가, RR : 30회/minB*LLL lung cancer, VATS LLL lobectomy 수술직후*기저질환 : 없음A*수술 후 극심한 통증 호소, Simple mask 적용하였으나 SPO2 85% 측정됨*SBP 170mmHg선, PR : 130회, RR : 30회/minR*Pethidine 25mg IV 바로 드려볼까요?*Lab이랑 CXR 촬영할까요?*환자 pethidine 25mg IV, ketorac30mg IV 번갈아가면서 사용해도 effect 없으면 다시 notify 할까요?사례2[발열]나병원(F/65세)님은 cholecystitis 진단하에 입원 후 HOD#3, Lap.cholecystectomy수술한지 2일된 환자로 DM,HTN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다.오전 6시경 Fever 측정하니 37.6도 측정되었다. 얼음주머니 사용하여 Cooling 하였으나 오전 7시경 chilling 있다고 호소하며 fever 측정하니 38.6도 측정되었으며, SBP 180mmHg선 측정되었고 PR: 120회/min, RR: 26회/min 측정되었다.수술은 전신마취로 진행 하였고 환자 수술로 인해 ambulation이 제한되어 BR 중이었다.수술 후 2일째 lab 결과상 CRP 5점대 측정되었고 항생제는 Cefazolin 1g tid 사용하고 있음을 주치의에게 보고하니 환자 보러 오겠다고 하였다. 환자는 평소 기저질환으로 Novasc 5mg 1T QD, Trajenta 5mg 1T QD 복용중이었다.✌ 위 사례를 보고 SBAR를 적용해 봅시다.S*본인 소개 : SICU OOO 간호사*환자 정보 : 2번 bed 나병원(F/65세)*발생된 환자 문제 : fever, BP 및 PR 증가, RR : 26회/minB*Lap.cholecystectomy 수술한지 2일된 환자*기저질환 :DM, HTN*Novasc 5mg 1T QD, Trajenta 5mg 1T QD*수술 후 2일째 lab 결과상 CRP 5점대 측정A*오전 7시경 chilling 호소, fever 38.6도*수술로 인해 ambulation이 제한되어 BR*SBP 180mmHg선, PR : 120회, RR : 26회/minR*Denogan 1g 적용 해 볼까요?*Tridol 50mg 적용해볼까요?*Lab이랑 CXR 촬영할까요?*lung care 격려하고 cooling 지속 할까요?사례3[혈압강하]나아파(F/49세)님은 응급실 통해 입원한 환자로 응급실 내원 당시 V/S 63/42-123-22-38.6 측정되었다. 응급실에서 BP 낮아 NS total 1.3L, volulyte 300ml full drip 하고 normal saline 80cc/hr, norpin IVF start(SBP 90mmHg 이상 target, 45Kg 계산) 적용 하며 SICU로 입원하였다. 환자 SICU로 입원 후에도 SBP 70mmHg선 지속되었고 PR: 110회/min, RR: 24회/min 측정되었다.응급실 lab 결과 Hb 12.8g/dl, BUN 21.8mg/dl, Cr 1.85mg/dl, GFR 32ml/min/1.7, CRP 10.83mg/dL, B/C 1,2회차 균 동정중이었고 PCT 120 측정되었다.환자 NIBP 모니터링 적용하고 있고, Norpin IVF 적용하고 있음을 주치의에게 보고하니 환자 보러 SICU 오겠다고 하였다.환자는 평소 기저질환으로 Chemotherapy 7차까지 진행 하였고 본원에서 퇴원후 복용하던 자가약은 NPO 하며 다 hold 중이다.✌ 위 사례를 보고 SBAR를 적용해 봅시다.S*본인 소개 : SICU OOO 간호사*환자 정보 : 3번 bed 나아파(F/49세)*발생된 환자 문제 :BP 저하, PR 증가, RR : 24회/minB*chemotherapy 받으며 본원 f/u 하시는 분으로 요양병원 지내다 전일부터 등, 다리 통증 및 발열 있어 응급실 내원*기저질환 :breast cancer, ovary cancer*응급실 lab 결과 Hb 12.8g/dl, BUN 21.8mg/dl, Cr 1.85mg/dl, GFR 32ml/min/1.7, CRP 10.83mg/dL, B/C 1,2회차 균 동정중이었고 PCT 120 측정*Norpin IVF, NS 80cc/hrA*Norpin IVF 적용하고 있으나 SBP 70mmHg 선 지속됨* PR : 110회, RR : 24회/minR*Norpin 용량 BP target 90mmHg 이상보며 증량할까요?*Lab이랑 CXR 지금 바로 촬영할까요?*volume full drip 할까요?*inotropic 추가할까요?
『럭키』 독후감1. 들어가며인생에서 '운'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논의는 오랫동안 지속되어왔다. 어떤 사람들은 운을 신뢰하지 않고 오로지 노력만을 강조하지만, 『럭키』는 이러한 생각을 재정립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운이란 단순히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는 기회라는 점을 강조하며, 운을 끌어당기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이 독후감에서는 『럭키』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을 공유하고자 한다.2. 『럭키』의 핵심 내용1) 운은 만들어지는 것이다『럭키』에서 가장 강조하는 개념은 운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운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 열린 마음가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운을 끌어들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한다.2) 행운을 끌어당기는 태도책에서는 행운을 끌어당기는 태도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행동을 강조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대개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며,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 또한 그들은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며, 예상치 못한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저자는 이러한 태도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3) 네트워크와 우연한 만남의 중요성운이 좋은 사람들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며,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이들은 우연한 만남조차 의미 있게 활용하며, 작은 인연이 미래에 큰 기회를 가져올 수 있음을 알고 있다. 『럭키』에서는 이러한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확장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4)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책에서는 실패를 행운으로 가는 과정의 일부로 본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으며, 실패 경험이 쌓일수록 성공의 확률도 높아진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실패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보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유지한다.3. 책을 읽고 느낀 점『럭키』를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점은 운을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요소로 정의한다는 점이다. 흔히 운이 좋은 사람들은 특별한 행운을 타고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준비하며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개인적으로도 과거를 돌아보면 운이 좋은 순간들이 있었다. 하지만 『럭키』를 읽고 나니, 그 순간들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나의 선택과 태도가 작용한 결과였음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했던 경험들이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이다.특히,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작은 인연 하나가 예상치 못한 큰 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맺는 관계들이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을 키우는 과정임을 의미한다. 책을 읽은 후, 평소에 소홀했던 인간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로 다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