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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의 지식나눔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의 지식나눔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이상건 지음 RHK출판사 24년 7월 1일(월)이 책을 집어들게 된 건 어느순간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 추천책으로 있어 보게 되었다. 성공한 부자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부지런하게 공부하는 책벌레들이다. 일류투자자들은 특별히 시간을 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삶의 일부로서 학습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부자들이 어떤 마인드로 부를 이루고 투자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우선 나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문득 아이들을 키우며 읽어주다가 책의 중요성을 알고 나만을 위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우리가 너무 잘 아는 그분! 워렌버핏,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등 모두들 책벌레, 글자중독자들이라고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나는 글자를 보고 있으면 어느새 눈꺼풀이 반쯤 내려오는 기적이 일어난다. 아마도 나의 뇌가 아직 책과 익숙하지 않아 그런가보다.처음 제일 중요한 것은 자본주의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럴려면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데 앞서 얘기했듯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기 보다는 학습하는 삶을 살고 있고. 무작정 공부를 하기보다는 공부할 때 필요와 관심을 구분하여 공부하다고 한다. 우선 관심은 교양을 쌓는 것이고, 필요는 실용 즉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지식을 말한다. 그래서 우선 실용을 먼저 공부해야한다는 것이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은 먼저 위대한 투자자들의 삶과 그들의 철학을 다룬 책을 봄으로써 그들을 먼저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고 하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점심을 살 돈도 없을 뿐더러 만나기조차 어렵다. 그럴때 제일 쉬운 방법은 역시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보는게 가성비 최고다. 내가 눈여겨 본 부분 중 부자들은 차이를 만든다고 한다. 자본주의의 원리는 바로 차이이기 때문! 다른것과 다를 때 눈길이 가는 원리가 아닐까? 그래서 기업들 마다 차이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을 한다. 문득 마케팅을 활용한 홍보들 중 특이하고 신박한 홍보들이 많다. 그렇게 홍보하여 소비자의 눈에 띄고 기업을 최대한 알리는데 그 방법 중 하나는 몸집 즉 크기이고, 또다른 하나는 틈새를 개척하는 것이다. 그 틈새를 잘 이용하여 대박난 기업들이 많다. 그들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기존의 것에서 개선하여 성공하는 것이다. 우선은 경쟁을 최대한 피하는게 좋다는게 저자의 생각이다.투자할 때는 지저분한 일을 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혐오하는 기업이 있다면 바로 그 기업에 투자해야한다고 말한다. 특히 독과점적 지위를 갖고 있는 회사 주식을 사라고 한다. 그런 주식은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때문에 망하기 쉽지 않다고 워렌버핏도 이야기한다.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 또한 오피스텔보다는 아파트 투자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면 아파트가 더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좀 더 자세하게 오피스텔과 아파트 투자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아파트 투자가 안전하다는 것이다. 나역시도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빌라를 살았을 때 보다는 집값이 많이 올랐지만 투자를 하려고 산 것은 아니지만 샀을때보다 많이 올라서 약간의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더더 오를꺼라 믿었지만 지금은 계속 곤두박질치는 중이다. 하지만 안전마진이 있기 때문에 두렵거나 좌절되지는 않는다. 약간 아쉬울뿐…부자들은 일이나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 보다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 역시도 직업이 있지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마지못해 발걸음 옮기며 출근을 한다.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마냥 말이다. 근데 일을 선택할 때 경쟁자가 적은 곳이라면 빠르게 성공하기 쉽다. 그런 일들은 아무래도 더럽거나 위험한 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일단은 무슨 일이든 본인이 일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거 같다. 아무리 싫어도 내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자세가 바뀌고 마인드가 바뀌니 긍정적인 생각을 했을 때 업무태도도 향상되지 않을까? 한마디로 무엇이 아닌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씀!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을 찾아서 그 사람이 하는 대로 따라하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없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철학이 담긴 책을 보라고 앞서 이야기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맨 앞에 설 것인가? 아니면 부자들 중 맨 뒤에 설 것인가의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맨 앞에 서려고 한다. 그건 주변 사람들보다는 낫다는 안도감이 들어서 일것이다. 하지만 맨 앞에 서 있다고 해도 결국은 가난한 사람이 아닌가?! 그래서 가난한 곳에서 심리적 위안을 느끼기 보다는 맨 뒤라도 부자의 줄에 서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부를 축적하는 빠른 길인 것이다.위대한 투자자들이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해 해야할 3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우선 비교하는 습관을 가진다. 투자를 하려면 발품, 손품등 많이 팔아야 한다. 이것저것 비교하고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눈팅을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아파트 투기로 구매했던 분의 아파트를 샀는데 주변에 지하철이 생겨서 아파트값이 오를꺼라는 이야기만 듣고 직접 아파트를 보지 않고 구매했는데 솔직히 얼마 이익 보지 못하고 팔게 되었다고 한탄을 하셨다. 게다가 나는 1층이라 고층만큼 값을 쳐주지 않는다. 그 분도 사실때는 많이 오를꺼라 생각하고 사셨겠지만 말이다. 두번째는 투자에 연애감정은 그냥 쓰레기통에 넣어야 한다. 연애감정은 콩각지를 씌우기 때문에 사리분별을 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감정은 배제하는 것이 좋고 건전한 상식이라는 잣대를 신뢰하라고 했다. 투자 세계에서는 군중 심리는 큰 적이라고 말한다. 군중들의 말을 다 듣게 되면 꼭 망하기 때문이다. 군중들이 광기에 휩싸일 때 시장은 높이 점프할 것이다. 그때가 적기이기 때문에 팔아야 하고 불경기, 경쟁자가 적을 때 투자를 해야한다. 이렇게 하기란 쉽지가 않다. 왜냐면 사람은 이익보다 실패에 대한 감정이 2배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럼 언제 가격이 저렴해질까? 대형사건이 터졌을때라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때 시장이 들썩이니까 말이다. 계속 시장을 주시하면서 흐름을 읽어야 한다. 시장 전망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보다 가격이 낮은지 아닌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워렌버핏은 기업의 가치를 알기 위해 기업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보고 읽는다고 했다. 아무래도 내가 알고 좋아하는 분야에 투자를 하게 되면 더 관심을 쏟게 되고 그 회사에 영업보고서라든가 경영실적을 한번이라도 더 보지 않을까?전세계에서 부자가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 다들 미국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 놀랍게도 유대인 및 화교들이라고 한다. 유대인들은 나라가 망하고 여기저기 유랑하며 각 나라에 자리를 잡았지만 이방인처럼 떠돌아다녔다. 자신들이 거주하는 나라에서 언제 재산을 빼앗기고 쫓겨날지 모르기 때문에 절대 빼앗길수 없는 것 바로 지식을 자산으로 삼았다. 화교들도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들은 일찍부터 돈과 저축의 중요성을 빨리 터득하는 길은 숫자와 친숙해지는 것으로 여기며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게다가 유대인들은 노벨상도 거의 다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 역시도 저축을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현재 이런 삶을 사는것일까 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유대인은 생존을 위해 틈새의 중요성을 일찍 깨우쳤는데 기업도 성공하려면 틈새를 노려야 한다. 그 틈새를 잘 이용한다면 언젠가 우리는 부자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다.투자는 결코 빚을 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우선 저축을 통해 돈을 모으고 그 모은 쌈지돈으로 투자를 해야한다. 그래야 폭망을 하더라도 내 지갑이 흔들리지 않는것이다.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대출까지 끌어모아 크게 투자를 하다가 망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앞서 이야기했듯 내가 잘알고 내가 좋아하는 기업에 투자 하거나 부동산을 보더라도 내가 잘 아는 동네에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일상을 살다 보면 눈에 띄는 것들이 있다. 생활속에서 뜻밖의 상황에 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 중에 대박의 투자거리가 있다. 워렌버핏도 콜라를 좋아해서 코카콜라도 주식을 사들이고 아직도 주주도 있다 들었다. 본인도 생활속의 발견을 통해 대박 종목을 건졌다고 했다.투자는 불확실성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무엇하나 확신을 가질 수 없다. 나의 선택이 남의 의해 좌지우지 된다면 누굴 탓하겠는가..자기 인생에 책임감을 느끼고 공부해야한다. 물론 공부를 한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되는건 아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하는 상황에서 좀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우리는 책을 보고 주변을 살피고 해야하는 것이다.나는 비록 부자를 아니지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부자들의 마인드를 읽고 뉴스나 신문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제를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계속 공부하고 성장한다면 내 미래가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싶다.
    독후감/창작| 2024.07.04| 3페이지| 2,5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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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생을 바꾸는 자기혁명, 몰입! 그 속으로 빠져든다.
    인생을 바꾸는 자기혁명, 몰입! 그 속으로 빠져든다.
    몰입황농문 지음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기간 : 23.11.23~23.12.7처음 몰입이라는 단어를 접한건 어느날 유튜브를 통해서였다. 아이들의 공부방법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중에 황농문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몰입이라는건 단순하지만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셨다. 인간이라면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누구나 할 수 있으나 이것에는 끈기가 뒤따르기 때문에 성공하는건 쉽지 않다. 너무 매력적으로 들렸던 단어에 검색하여 책을 알게 되었고,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각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은 천재들의 생각법과 몰입이라는게 무엇인가 정의되어 있고, 2장은 몰입 준비과정이 나와있다. 3장은 뇌를 이용하여 몰입하는 방법이나 어떻게 뇌에서 몰입이 되는지 나와있고, 4장은 몰입을 교육에 접목시켰을때, 5장은 직장에 적용한 방법 및 사례이다. 마지막 6장은 몰입에 이르는 다섯단계를 간략하게 설명함으로써 책은 마무리가 된다.천재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구나 생각을 했지만 고차원적인건 아니였다. 다만 천재들은 그저 생각에 몰두했을뿐이였다. 일반인들은 생각하기를 싫어한다. 나조차도 풀리지 않는 문제에 대해 머리를 쥐어잡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거 같다. 뉴턴이나 리처드 파인드, 폴 에어디시는 몰입을 통해 문제들을 풀어냈다. 그렇다면 미적분을 모르는 중학생들에게 풀게 한다면 과연 학생들은 문제를 풀 수 있을까? 하는 실험을 황농문 교수가 진행을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중학생들이 하나,둘 문제를 풀기 시작한 것이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푼 것은 아니지만 본인들이 가진 지식으로 풀어낸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몰입은 정말 대단한 발견인 것이다.일단 몰입을 하려면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먼저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난이도가 본인에게 적절해야 하며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빨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디서나 제일 중요한 것은 수면이다. 충분한 수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뇌가 잘 작동하지 않아 생활도 힘들어지고 몸도 망가진다는 것! 3시간 자고 공부해야 서울대 간다는 말은 다 옛날옛적 고리타분한 이야기인것이다. 이제는 충분히 자고 공부해도 갈 수 있다. 다만, 집중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르겠지만 말이다.본격적인 몰입을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우선 문제를 설정하고 몰입전 기간을 설정하고 관련 문헌등을 읽어 지식을 습득한다. “왜 그렇게 되는가?”라는 질문을 선두에 둔다.그리고 환경을 확보해야하는데 홀로 몰입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정리를 해야한다. 몰입할 때 다른일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몰입전에는 할 일을 모두 끝내고, 주변 지인들에게 오해가 없도록 미리 양해를 구해야한다. 그리고 불필요한 정보를 차단해야 몰입에 집중할 수 있다. 나 또한 책을 보다가도 아이들이 티비를 키게 되면 책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눈이 티비로 간다. 그러고 나면 어느순간 티비에 넋을 놓고 보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 그러니 최대한 혼자만의 공간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또한 편한 자세를 취할 수록 집중이 잘되는데 문득 그러다가 선잠을 자게 되는데 아주 중요한 포인트는 이거다. 선잠! 선잠은 각성상태와 수면상태의 교차점이기 때문에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장기기억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아이디어가 샘솟고 활용이 가능하다. 수면할때는 입출력이 차단되고 낮에 경험한 것들은 학습한다. 이때 해마에서는 기존의 다른 기억과 관련성을 검토하여 중요한 기억을 장기기억에 집어넣는다. 해마가 재정리 및 통합을 한다는 의미이다. 중요한 경험은 장기기억으로 넘어가지만 그렇지 않은건 그냥 잊혀진다. 참 안타까운것은 수면상태에서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기억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고, 장기기억에는 엄청난 양의 기억들이 있어 문제 해결할 유용한 것을 검색하여 활용할 수 있는데 장기기억을 활용할 의식이 없다는게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선잠이 아주 중요한 것이다.몰입에는 명상이 아주 좋은 활동이다. 마지막 장에 보면 몰입에 이르는 다섯단계 중 천천히 생각하기가 있는데 이것은 명상과 같은 활동이라고 보면 된다. 정말 빠져서는 안돼는 아주 중요한 활동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규칙적인 운동이다. 명상 말고 땀을 쏘옥 뺄 수 있는 운동말이다. 황농문 교수는 몰입을 체험하다가 불면증 같은 정신 이상이 생겼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테니스였는데 땀을 쏘옥 빼고 테니스를 치고 나니 불면증이 사라지고 장기적으로 몰입을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정신이 좀 이상하신 천재분들은 몰입만 할 뿐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조심스레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지금 하는일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는 인식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인식한 순간부터는 오로지 그 문제를 풀기위해 생각하고 생각하다보면 재미있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시간이 문제인것이지 결국은 풀게 된다고 하니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라고 했다.뇌의 신경물질인 도파민은 뇌를 각성시켜 집중과 주의를 유도하고 쾌감을 일으키며 삶의 의욕을 솟아나게 하고 창조성을 발휘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도파민이 감소되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문득 큰 아이가 떠올랐다. 그래서 나도 큰 아이에게 몰입이라는 것을 알려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전에 먼저 내가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어 고민하는데 책에서 3가지 문제를 던져주었다. 4학년이 푸는 수학문제였는데 처음 문제를 접하고 잠깐 생각을 시작했다. 이걸 풀 수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잠깐 생각한것 만으로 쉽게 문제가 풀렸다. 그래서 레고 조립을 하고 있는 큰 아이에게 문제를 알려주고 답이 무엇인지 유도했는데.. 너무 쉽게 맞췄다. 순간 당황한 나는 알고 맞춘건지 찍은건지 의문이 들었지만 찍은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확신이 갖게 되었다. 지금은 게임에만 집중하고, 레고하는것만 집중하는 모습이 답답했지만 계속 시선을 돌려주고 생각을 심어준다면 바뀔 수 있다는 확신말이다. 책에서 어떤 시냅스가 형성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는데 가장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입력이 바로 자신의 생각이라는 것이다. 생각에 의한 입력은 내 자신이 선택할 수 있고 노력에 의하여 크게 바뀔 수 있다고 했다.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면 목표지향 메커니즘에 의하여 시냅스 활성화가 증대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설정된 목표에 가까워지면 즐거움을 얻고 목표과 멀어지면 불쾌감이 생기는 것이다. 나또한 티비에 빠져있다가도 문득 기분이 안좋아진다. 내가 지금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과 티비가 어느순간 재미와 흥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지금 내가 몰입을 한다는 건 아니다. 천천히 시도중인 것이다.몰입할 때 긍정적 몰입과 부정적 몰입이 있는데 긍정적 몰입은 즐거움에 빠져는 몰입이라면 부정적 몰입은 스트레스로 인한 몰입인 것이다. 사자에 쫓기듯 하는 몰입은 스트레스를 동반하기 때문에 몰입을 지속하기 힘들다. 그 예가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아닐까?그렇다면 공부할 때 몰입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우선 해답지는 구석에 몰아넣고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전혀 모르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5~10분정도는 스스로 풀어보려고 노력해야한다. 풀릴때까지는 천천히 생각하되 마음을 편하게 먹고 풀릴때까지 평생 생각하겠다는 여유를 갖는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천재는 자기가 스스로 생각해서 그 방법을 찾아낸 사람을 말한다. 결국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몰입의 초보자라면 어려운 문제보다는 비교적 쉬운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문제를 읽고 충분히 숙지한 후 문제를 덮고 생각하는 것이다. 연필도 내려놓는다. 생각으로만 문제 푸는 방법을 구상하고 전략이 떠오른다면 다음은 단순계산이다. 그때는 다시 책을 펼치고 문제를 보면서 구체적인 수치를 적용하여 계산하면 된다. 한때 유대인 공부법이 유명했던 시절이 있었다. 관련 책도 어마어마하게 출판된적도 있다. 이 책에서도 7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 제일 기억이 남는건 머리를 쓰게 하는 것이였다. 우리나라는 주입식 교육으로 무조건 외웠다면 유대인은 외우지 않는다. 학문을 배우고 자기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친다는 것. 원리를 터득하고 사고력과 응용력을 길러주는 교육법을 하는데 아마 질문식 교육법이 아닐까 싶다. 교사가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은 반드시 질문은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면 나조차도 시끄럽다고 하는데 이것은 하면 안돼는 행동이였던것이다. 질문식교육법은 상당한 인내와 끈기를 요구된다. 우리아이가 똑똑해진다면 이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질문하는 우리아이를 칭찬해줘야겠다.
    독후감/창작| 2023.12.08| 3페이지| 1,000원|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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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고래반응으로 신뢰쌓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라.
    고래반응으로 신뢰쌓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켄 블랜차드 외 지음/조천제 옮김출판사 : 21세기북스 기간 : 23.11.16~23.11.22이 이야기는 웨스 킹슬리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우연히 출장 온 곳에서 휴식시간을 보내는데 웨스는 씨월드라는 수족관을 찾아 범고래쇼를 관람하게 된다. 그곳에서 조련사와 함께 호흡하며 쇼를 펼치는 모습에 감탄을 한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 웨서는 조련사와 범고래가 서로 공감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어 조련사에게 조련방법을 물어본다. 바다의 무서운 포식자이자 무게가 5000파운드가 넘는 고래를 어떻게 이런 멋진 쇼를 할 수 있는가? 에 대한 답변은 의외로 간단하였다. “고래들이 우리들의 선생님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고래들이 배고플 때 밥을 주고 항상 기분 좋게 유지시키는것 뿐이다.” 고래들과 처음했던건 신뢰를 쌓는것이였다. 신뢰를 쌓기 전까지는 절대 훈련을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면을 강조해야 하는데 어떤 행동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수록 그 행동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잘못한 일 보다는 잘한 일에 관심을 가져준다면 올바른 행동을 더 많이 하므로 만일 원하지 않는 일을 했을때는 에너지를 전환하라는 것이다. 이 큰 주제를 통해서 웨스 킹슬리의 삶이 점점 변화하는 모습으로 이야기는 진행하였다.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여 동기화를 시키고 일의 능률을 올릴 수 있는데 이 모든 행동은 직장에서나 가정 어디에서든 쓸 수 있었다. 나는 직장 관리자가 아니라서 직장에서는 사용하기 좀 그렇지만 가정에서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을 했다. 나는 아이넷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과연 아이 넷을 할 수 있을까? 나는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그런것을 포기하고 아이들에게 집중해서 뒤통수 치기가 아닌 고래반응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아졌다. 하지만 가정에서 웨스와 그의 부인인 조이가 변화하고 아이들이 변하는 모습이 서술되어 있는것이 나의 마음을 크게 자극하였다. 아이넷을 키우는 워킹맘으로는 쉬운일은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때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 책에서는 그 행동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한다. 그 행동에 쓰일 에너지를 다른곳으로 전환시키라고 한다. 그리고 잘한 행동을 했을때는 보상을 해야하는데 상만 강조해서 준다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행동 등 긍정적인 보상을 하라고 한다.동기화 시키고 에너지를 극대화하려면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면 된다고 한다. 그 방법 중 업무수행ABC를 들 수 있다. A는 활력소로 업무가 진행되도록 만드는 것인데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서 동기화를 시키면 구체적인 업무 수행과 업무에 대한 태도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B 즉, 행동이다. B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판매 목표 달성이라고 본다. 가정으로 보면 자녀가 방을 치우거나 숙제를 하는것일 것이다. 나 또한 목표를 설정하여 제시하나 아이들이 그대로 따라주지 않을뿐더러 나 또한 그 이후에 피드백을 하지 않아 소리소문없이 흐지부지 되어버린다. 이런 부분이 모든 관리자들이 느끼는 문제점일꺼라 생각이 된다. 책에서도 많은 관리자들이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훈련을 시키고 사라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세 번째 단계에서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점이다. 그래서 꼭 C인 결과반응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관리자들은 일을 다 처리하면 무관심 또는 무반응이다. 그러면 업무를 잘 수행한 직원들은 혼자 버려지는것이라는 것! 문득 이 글을 보면서 나도 아이들에게 숙제를 시키고 다 했을때 보상으로 게임을 해주거나 무반응으로 대처한거 같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잘하던 숙제도 공부도 시큰둥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절대 하지 말아야하는 반응이 무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전환반응과 긍정적 반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처음에는 무반응으로 있다가 일이 잘못될 경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 이것을 뒤통수치기 방식이라고 한다. 모든 직장상사나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나 하고 있는 방식이 아닐까? 특히 이런 방식은 사람으로 하여금 삐뚤어지게 하는 을까 싶다. 그래서 우리는 전환방식이라는걸 통해서 잘못이나 문제점은 빠르게 정확하게 책망하지 않고 간략하게 설명한 후 에너지를 빠르게 전환한다. 그리고 전환 후 긍정적인 반응으로 나아가면 된다.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으면 상대방의 올바른 행동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잘한 일을 찾아내고 그 과정을 칭찬하는게 고래반응의 목표인 것이다. 고래반응은 즉각적으로 칭찬하고 명확하게 칭찬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공유하며,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격려하는것이다. 이 부분에서 과연 나는 얼마나 고래반응을 할 수 있을까? 내 자신에게 물어본다. 나는 긍정적인 편이지만 엄마로서는 긍정적인 엄마는 아니였던거 같다. 또한 ADHD 진단은 받은 아이의 엄마로써는 더더욱 긍정적일 수가 없는 거 같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부정적인 행동과 말을 사용할 때에는 엄마인 나 조차도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하지만 나는 고래반응을 배웠고 전환방식을 배운 지식인이다. 그래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았다. 일을 끝내고 저녁에 퇴근을 하였다. 역시나 집은 개판으로 여기저기 잠바와 가방이 굴러다녔고, 아침에 먹으려고 산 시리얼은 그릇에 담겨서 있었으며, 또 시리얼을 흘려서 군데군데 널부러져 있었다. 그 와중에 본인의 공부를 다 했으니 게임을 한시간 해달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2시간 후 1시간을 더 한 상태여서 그건 어렵고 다른걸 하도록 권유했다. 하지만 다른건 다 흥미가 없다며 계속 조르기만 할 뿐이였다. 계속되는 요구에 거절을 당하자 그 아이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아무말이 막 내뱉었다. 그 아이는 일단 본인의 기분이 최우선이였으며 주변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며, 기분이 나쁘면 동생들을 때리거나 물건은 던지기에 참았던 분노가 터져버렸다. 결국은 고래반응은 물건너 갔고 부정적인 반응으로 회초리를 들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아이와 나는 감정을 조절 한 후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이 스트레스로 남아 있었으며, 그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푸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에게 도 해보겠다고 했다. 나는 좌절하면서 또다시 희망을 품어보려고 한다. 근데 그 다음날 방과후수업을 불참했다.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웨스 또한 직장에서 상사에게 핀잔을 받는다. 고래반응 따위나 하고 있으며 매출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며 꾸사리를 엄청 준다. 직장과 가정에서 고래반응을 하므로써 긍정적인 상황이 오기를 기대했는데, 가정에서는 긍정적으로 변화하였지만 회사에서는 반대세력이 생김으로써 위기가 찾아왔다. 고래반응은 주변인들의 협조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물론 반대세력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그 반대세력까지 포섭한다면 그 반대세력은 아주 강력한 아군이 될거라는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의 반대세력은 역시 남편이 아닐까 싶다. 다행이도 아이들의 아빠는 저녁에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아이들과 부딪히지는 않는다. 하지만 간혹 집에 있을때는 나의 목표는 다 엉망진창이 된다. 그리고 그 다음날 다시 시도하기가 많이 어렵다.문득 나는 아이들과 나와의 관계가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은 나이가 어려서 의지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르지만 나이가 들면 아이들은 독립하려고 하는데 그때에 아이들과 나의 관계를 어떻게 될까 문득 그런생각이 든다. 제일 중요한건 역시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다. 단, 주의할 점은 내가 가식으로 하는것이 아닌 진심을 다하는게 중요할거 같다. 사람들은 성의없이 칭찬하는것을 곧잘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반드시 성실하고 정직할 때 사용해야하는게 성공률이 높다. 그리고 이 고래반응을 할때에는 주변에 공유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용하라고 한다. 처음에는 두려울 수 있다. 하지만 두렵다고 가만이 있을것인가? 행동해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한 내자신을 칭찬하라고 한다. 가치있는 일은 참을성을 가지고 계속해야 나중에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고래반응을 통해 직원이나 아이들이 잘하고 있다면 반드시 보상을 해야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필요하다. 그로 인해 하는 일들에 재미를 느껴서 더더욱 그 일을 즐기며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반응은 긍정적인 일을 계속하도록 만드는 동기가 된다. 만약 끝내야하는 상황이 와도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 이 책의 주요 키워드는 긍정 인거 같다. 좋은일만 생각하고 좋은말을 많이 한다면 좋은일이 일어난다고 하지 않던가? 그런 의미와 일맥상통하는거 같다. 이 책의 마지막장에까지도 웨스는 계속 고래반응에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과연이 이 반응이 맞는건인가,, 내가 잘하고 있는것인가.. 끊임없이 의심한다. 하지만 처음 고래반응을 시도했던 여직원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는 다시한번 힘을 얻어 자신의 행동이 옳다는것을 확신한다. 뿐만 아니라 반대세력이였던 직원들도 긍정적인 반응으로 돕고싶어한다. 새로 들어온 직원과 함께 판매회의가 진행되었는데 새로온 직원은 이 회의 진행형태를 보고 의아해 한다. 회의에 참여한 직원들은 성과가 좋든 나쁘든 모두에게 격려를 받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직원은 이 진행방식은 좀 이상한거 같다고 어디에서도 본적없는 방식이라고 한다. 그에 답변은 내 기억에도 아주 인상이 깊었다. 우리 모두는 경쟁자가 아니고 경쟁자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 그리고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여 자신의 업무성과와 문제점에 대한 의견을 스스럼없이 나누기 때문에 우리 팀은 잘되어가고 있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다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긍정적으로 변했는데 직장에서도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여 성공적인 마무리로 이 책은 마친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한번 안좋았던 일을 리셋하고 긍정적으로 외친다. 잘될꺼라고.. 꾸준함만이 변화하리라고 믿는다. 모든 사람에게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그 누구도 한 가지 기준으로 평가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된다.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을 더 찾으려 노력한다면 좀더 나은 인간관계가 되지 않을까? 요즘 같은 시대에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우선 우리들은 그 다양함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고 서로 격려한다면 나은 세상이 될
    독후감/창작| 2023.11.22| 3페이지| 1,0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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