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과 교수 ? 학습 과정안실습생ㅇㅇ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ㅇㅇㅇ대단원명6. 한국 문학의 흐름차시1/12소단원명(1) 옛 노래 세 편 감상하기학습주제시가 문학의 흐름과 특징교수 ? 학습 유형모둠 토의식,강의식학습목표1. 제망매가를 감상할 수 있다.2. 제망매가의 화자의 상황과 정서를 파악할 수 있다.학습과정교 수 ? 학 습 활 동시간학습자료및 유의점교사활동학생활동도입(5분)인사 및 수업 분위기 정리, 출석 확인▷ 자리에 앉게 하고 출석 확인하기▷ 교과서와 학습지 준비하라고 하기▷ 단체 인사하기▷ 자리에 앉기▷ 교과서와 학습지 준비하기▷ 단체 인사하기1분교과서와 학습지 준비 여부 확인 후, 없으면 복사본 주기흥미 및 동기 유발▷ 오늘날 우리가 즐겨듣고 유행하는 노래를 들려주며 옛 노래의 특징과 비교하도록 지도하기▷ ‘오늘날에는 시조와 시, 노래를 통해 작가의 정서를 표현하는데, 옛날에는 어떤 방식으로 작가의 정서를 표현했을까요?, 오늘날 즐겨듣고 유행하는 노래는 왜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다른 세대에서 좋아했던 노래는 뭐고 그건 왜 좋아했을까요?, 그렇다면 옛날의 노래, 오늘날의 노래, 다른 세대의 노래 간 공통점이 있을까요?’ 등의 질문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지도하기▷ 학생들이 들어봤을 법한 옛 시나 시조, 향가 제시하기▷ 오늘날 우리가 즐겨듣고 유행하는 노래를 듣고 옛 노래의 특징과 비교하여, 생각을 자유롭게 발표하기▷ 질문에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대답하기3분학생들이 아는 요즘 유행하는 노래, 다른 세대에 유행했던 노래, 옛 시나 시조, 향가학습 목표 및 수업 순서 안내▷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함께 큰 소리로 읽도록 지도하기▷ 수업 순서 안내하기▷ 학습 목표를 큰 소리로 읽기1분PPT전개(40분)[활동1]제망매가 감상하기▷ 어떤 해석도 주지 않고 모둠 내에서 자유롭게 시에 대한 감상을 나누도록 지도하기▷ 감상 후, 자유롭게 감상을 발표하도록 지도하기▷ 모둠원들과 자유롭게 감상한 의견을 나누고 발표하기5분학습지,교과서 p.253[활동2]제망매가 해석하기▷ 학생들에게 이야기 형식으로 시 해석하기(배경 설화, 화자의 감정을 이야기하며 어렵지 않게 해석해 주는 것이 중요)
국어과 교수 ? 학습 과정안실습생ㅇㅇ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ㅇㅇㅇ대단원명5. 바른 언어생활차시1/10소단원명(1) 음운 변동과 한글 맞춤법학습주제음운의 변동교수 ? 학습 유형모둠 토의식,강의식학습목표1. 음운의 변동의 원리와 규칙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학습과정교 수 ? 학 습 활 동시간학습자료및 유의점교사활동학생활동도입(5분)인사 및 수업 분위기 정리, 출석 확인▷ 자리에 앉게 하고 출석 확인하기▷ 교과서와 학습지 준비하라고 하기▷ 단체 인사하기▷ 자리에 앉기▷ 교과서와 학습지 준비하기▷ 단체 인사하기1분교과서와 학습지 준비 여부 확인 후, 없으면 복사본 주기흥미 및 동기 유발▷ 맞춤법이 틀린 사례(발음 나는 소리에 따라 써서 맞춤법을 틀린 사례 중심)를 제시하여, 무엇이 틀렸는지, 왜 틀렸는지,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 등에 대해 질문하기▷ 질문에 답하기3분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자료학습 목표 및 수업 순서 안내▷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함께 큰 소리로 읽도록 지도하기▷ 수업 순서 안내하기▷ 학습 목표를 큰 소리로 읽기1분PPT전개(40분)[활동1]서로에게 배우는 음운의 변동▷ 활동 진행 방식 : 설명 → 문제 풀기 → 문제 풀이 → 모둠 바꾸기 → 설명 → 문제 풀기 → 문제 풀이- 학생들은 지난 시간에 과제로 각자 맡은 음운 변동을 공부해 오기로 안내받은 상황▷ 첫 번째 모둠은 각 음운 변동을 함께 공부하는 모둠, 이후 바꾸는 모둠은 8개의 음운 변동을 공부한 학생이 한 명 이상 반드시 포함된 모둠, 바뀐 모둠에서는 자신이 맡은 음운 변동을 다른 모둠원들에게 설명하도록 지도하기▷ 활동 진행 방식을 안내하고, 진행 순서에 따라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지도하기▷ 음운 변동을 함께 공부하며 주어진 문제 해결하기▷ 자신이 맡은 음운 변동에 관해 서로 설명하며 주어진 문제를 풀고 풀이하기30분3-4명씩 8모둠, 8-9명씩 3모둠, 순회 지도를 하며 도움 주기 및 분위기 정리하기[활동2] 음운의 변동 정리하기
국어과 교수 ? 학습 과정안실습생ㅇㅇ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ㅇㅇㅇ대단원명3. 생각하고 표현하고차시1/10소단원명(1) 글쓰기를 잘하려면학습주제쓰기 맥락을 고려한 글쓰기 방법교수 ? 학습 유형모둠 토의식, 강의식학습목표1. 쓰기 맥락을 고려하여 쓰기 과정을 점검하고 조정할 수 있다.2. 쓰기 맥락을 고려하여 글을 쓰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학습과정교 수 ? 학 습 활 동시간학습자료및 유의점교사활동학생활동도입(5분)인사 및 수업 분위기 정리, 출석 확인▷ 자리에 앉게 하고 출석 확인하기▷ 교과서와 학습지 준비하라고 하기▷ 단체 인사하기▷ 자리에 앉기▷ 교과서와 학습지 준비하기▷ 단체 인사하기1분교과서와 학습지 준비 여부 확인 후, 없으면 복사본 주기흥미 및 동기 유발▷ p.116 생활 속 생각 열기를 읽어주며, 글을 써야 하는 일, 글쓰기로 인해 생긴 경험을 공유해주기▷ 학생들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는지 질문하기▷ 한 편의 글을 쓸 때 고려해야 하는 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질문하기▷ 글쓰기와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 글을 쓸 때 고려해야 하는 점에 관해 생각하고 질문에 답하기3분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경험 제시, 학급 특성에 따라 다른 경험을 제시하기학습 목표 및 수업 순서 안내▷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함께 큰 소리로 읽도록 지도하기▷ 수업 순서 안내하기▷ 학습 목표를 큰 소리로 읽기1분PPT전개(40분)[활동1]글을 쓰는 방법을 알아보자▷ 글 쓰는 순서를 자기 생각대로 나열하도록 지도하기▷ 글 쓰는 순서 정리해 주기▷ 글 쓰는 순서를 자기 생각에 따라 나열하고 모둠원과 토의하여, 다시 나열하기▷ 토의 결과 발표하기5분PPT,학습지[활동2] 글쓰기 단계, 계획하기▷ 글쓰기 계획을 세울 때, 고려해야 하는 쓰기 맥락에 관해 질문하기▷ 주제, 목적, 독자, 매체, 자료 등에 따라 글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질문하여 생각해 보도록 지도하기▷ 윤서와 선유의 글쓰기 계획의 비교를 통해 소재가 같은 글이라도 글쓰기 목적, 독자, 매체 등에 따라 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생각하도록 지도하기▷ ‘나라면 어떻게 글을 쓸까?, 어떤 점을 고려하면 더 좋을까?’ 등의 질문을 하며 생각해 보도록 지도하기▷ 글을 쓸 때 고려해야 하는 맥락에 관해 생각해 보고 발표하기▷ 교사의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고 모둠원과 토의하기▷ 토의 결과 발표하기10분교과서 p.117,학생들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 제시하기,원활하게 토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순회지도하기[활동3]글 쓰기 단계, 내용 생성하기▷ 학급에서 미리 정한 주제로 다양한 매체에서 수집한 자료를 공유하며 매체에 따른 특징을 공유하도록 지도하기
1. 장애인 보조공학 장치기기명사 진특 징1점자정보단말기시각 장애인들이 전자 점자와 음성을 통해 문서의 출력과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휴대용 정보통신 기기이다. 9개의 버튼이 달린 점자 입력 키보드와 32칸의 점자 표시가 가능한 점자 출력 패드, 음성 출력을 위한 스피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용 컴퓨터(PC)에 연결해서 문서 작성과 데이터 교환, 인터넷 검색 등을 할 수 있다.2확대독서기시각 장애인/저시력인의 독서를 돕기 위해 활자를 카메라로 찍은 후 확대시켜 모니터를 통해 보여 주는 기계이다. 저시력인이 문자를 읽을 수 있도록 확대시켜 주는 장치이다. 배율 및 대비 조절과 색상 변경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3점자프린터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장치로, 점자 또는 그림을 종이 위에 양각으로 출력하는 컴퓨터의 출력 장치이다. 점자 프린터의 종류는 크게 개인용과 인쇄용으로 구분되며, 개인용 점자 프린터에는 ET Braille, Everest, Braille Express 등이 있으며, 출판용 프린터에는 Braillo 400, Braillo 200 등이 있다. 초기의 점자 프린터는 단면만 출력할 수 있었으나 양면을 출력할 수 있는 프린터가 개발되었고, 출력용지도 연속 용지뿐만 아니라 낱장 용지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되었다.4SCEWO지체 장애인들의 이동을 도와주는 장치이다. 경사로가 없는 곳에서는 휠체어로 이동하기에 큰 불편함을 겪던 지체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평지에서는 전동 휠체어와 별반 다르지 않지만, 계단 앞에 가면 센서를 통해 계단임을 인식하고 자동으로 경사로를 만들어준다. 그래서 계단이 있는 곳에서도 휠체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5Tek RMD지체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장치이다. Tek RMD의 핵심은 단순히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의 이동 수단을 넘어서, 혼자서도 앉거나 일어설 수 있도록 한 것, 즉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무선 조종으로 누운 상태에서도 쉽게 일어날 수 있고, 앉아을 수 있고, 점자 모드로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전화나 문자메시지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8UNI(수화번역기)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기기이다. 태블릿 PC 하나로 청각장애인은 수화를 배우지 않은 사람과 불편함 없이 소통할 수 있다. UNI는 청각장애인의 수화를 인식하고 이를 언어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미세한 동작까지도 인지할 수 있는 립 모션 기능을 탑재했고, 수화를 잘 인식했는지 즉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9가스링핸드 컨트롤지체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장치이다. 기존의 핸드 컨트롤은 엑셀과 브레이크 기능이 일체화되어 항상 한 손은 핸들에, 다른 한 손은 핸드 컨트롤 레버에 두어야 해서 두 손이 자유롭지 못했다. 반면에 가스링 핸드 컨트롤은 엑셀과 브레이크의 기능이 나눠져 있어 한 손만으로도 핸들 조향과 엑셀을 작동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대부분의 차량에 설치가 가능하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직장에 다니는 장애인에게 가스링 핸드 컨트롤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10네비게이션 신호기청각/언어 장애인이 운전 또는 도보로 이동할 때 네비게이션에서 방향 등 음성 메시지를 안내를 하면, 블루투스 진동 알림기에서 진동과 조명으로 알려주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이다.11인테그라마우스플러스사지 사용이 어려운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 공학 장치이다. 기존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가 컴퓨터 사용 및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입술로 작동하며 컴퓨터 윈도우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 피스를 머리로 움직이는 방식이 아닌, 입으로 물고 입술을 약간 움직이면 작동한다.12보청기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 공학 장치이다. 청력이 약하여 잘 들리지 아니하는 것을 보강하는 기구로서, 소형 마이크 따위를 이용하여 소리를 모으거나 증폭하여 잘 들리게 한다. 이른바 소리 크기를 작게 듣는 노인들이나 선천/후천적으로 인한 사고로 청력을 손실한 대상, 혹은 그 외적인 요인(질병, 사고, 소음 mate)’가 있다. 이 기기는 고밀도 2차원 바코드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정보를 압축 저장한 칩 형태의 심벌과 이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플레이어로 구성되어 있다. 플레이어를 책에 부착된 보이스아이 심벌에 올려놓으면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되는 바코드는 기존 바코드에 비해 10배 이상의 저장능력을 가지며 텍스트, 음성, 그래픽 등의 정보도 기록이 가능하다.16팔찌형 의사소통기언어, 의사소통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 자폐성/지적/언어 장애인들이 의사소통훈련이나 언어학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AAC 보조기기입니다. 손목끈의 조절이 가능하며 착용감이 좋습니다. 겉면을 가볍게 누르면 재생되며 총 10초동안 메세지 녹음을 할 수 있습니다. 소리의 질이 높고 녹음과 재생이 쉽습니다. 특히 인사말을 나눌 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17쓰기보조 도구뇌성마비나 신경계통의 장애 등으로 잡는 힘이 부족한 장애인들의 필기를 도와주는 도구이다. 조작이 매우 쉬우며, 사용자가 구부려서 자신의 손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18점자 타자기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점자를 쓰기 위한 타자기이다.점자 타자기의 주요 구조는 6개의 점을 찍기 위한 글쇠 6개, 사이띄개, 줄바꾸개, 뒷걸음쇠 등 모두 9개의 키로 구성되어 있다. 점자 타자기를 사용하여 점자를 쓸 때에는 한 칸에 들어가는 점형은 해당하는 점의 글쇠를 동시에 눌러 적으며, 글쇠를 누르면 점자지 위로 점자가 찍혀 나온다. 점자 타자기에는 9개의 키 이외에 종이나르개, 여백조절개, 종이누르개 등 여러 가지 다른 구조도 있다.19구동형 팔걸이 접이식 좌변기지체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진 보조 공학 기기이다. 팔걸이를 접을수 있게 되어 있어 변기를 사용하는데 있어 겪을 수 있는 어려움, 불편을 줄여준다.20책장 넘기는 도구혼자 책장을 넘기기 불편한 지체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등을 위해 만들어진 보조 공학 기기이다. 일반 용지는 물론 하드 커버로 된 책장도 넘길 수 있다. 사용자의 손가락, 손절이 가능하다.24Open Sesame ?touch free control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체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보조 장치이다.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활용 시 머리의 움직임으로 해당 모바일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떨림이나 경련을 무시하는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정확하게 조작할 수 있다. 앱을 다운로드하여 전체 전화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SNS 활동, 문자 메시지 보내기, 전화 걸기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25체간지지 벨트체간 유지가 약화되었고 골반 경사가 있는 지체 장애인 등을 위해 착석 시 편안함을 제공하고 체간을 유지하게 하는 벨트이다. 사용자가 휠체어나 의자에 앉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26욕창예방방석 및 커버휠체어를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하는 지체 장애인을 비롯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보조 공학 장치이다. 엉덩이가 닿는 부분을 에어가 주입된 방석으로 커버하게 되면서 장시간 동안 앉아 있게 되면 방석에 집중되는 몸무게 하중을 분산시키고, 욕창 등 피부괴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27골도 전화기소리를 기계적 진동으로 변환하여 머리 뼈를 통해 청각 신경을 자극하여 소리를 전달하는 전화기이다. 이 보조 기구의 장점은 수화기의 진동을 두뇌로 전달하기 때문에 노인성 난청 등을 앓고 있는 사람, 청각 장애인에게 유용하다.28화상 전화기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전화기이다. 모니터를 통해 상대의 얼굴을 보며 통화를 할 수 있는 발전된 형태의 전화기이다.29통 모양 오프너손의 힘이 약하거나 한 손 사용자 즉, 지체 장애인 등의 사람들이 병, 캔 등 용기를 열 때 사용하는 통 모양의 오프너이다. 이 기기의 구멍에 병을 넣어 고정시키고, 손으로 뚜껑을 잡고 돌려서 쉽게 열 수 있다.30한손 사용자용 손톱깎이 판한손 사용자 등 신체 사용이 어려운 지체 장애인이 사용하기 용이한 보조기기이다. 손톱깎이를 판에 부착하여 쉽게 손톱을 깎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2. 장애인 보조공학 장치 관련 사이트사이트 명사이트 주소운영진 및 사설립되었으며, 국내·외 의학 및 공학 각 분야의 우수한 전문 과학자와 최신의 연구장비 및 시설로 구성되어, 우리나라의 장애인 복지 선진국 구현을 위한 각종 재활보조기구와 편의시설, 그리고 선진 재활치료 및 훈련기법 연구개발 등 최첨단의 재활공학 연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3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http://atrac.or.kr/국내 최초로 보조기기 서비스의 제공과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장애인 개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 지원과 더불어 장애인 당사자뿐 아니라 관련전문가와 기업들이 보조기기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접하고 상호교류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보조기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법인 : 사단법인 행복한 동행4서울시보조기기센터http://www.seoulats.or.kr/서울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장애인의 자립생활 영위와 교육적, 직업적, 사회적 참여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장애인 개개인에게 적절한 보조기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조기기센터 운영이 가능한 비영리 법인에 위탁운영 / 수탁기관 : 재단법인 푸르메(강동구, 마포구), 한국뇌성마비복지회(노원구, 강서구)5정보통신보조기기https://www.at4u.or.kr/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정보화를 통한 사회 통합을 유도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구매를 지원하고 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6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http://knat.go.kr/knw/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보조기기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보조기기 저변 확대의 과정을 넘어 장애인 개인에게 꼭 맞는 보조기기 서비스를 찾아 준다. 보조기기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직업 및 교육 등 일상생활을 행복하게 영위하는데 기여 하고자 한다.7제주장애인보조공학서비스지원센터http://www.jatc.co.kr/index.php도내 장애인 등 신체적 기능의 제약을 가진 사람에게 다양한 보조공학서비스 있다.
_독후감에서는 총 10명의 철학자의 ‘폭력’에 관한 작은 주제를 설정하여 개개인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철학자들이 자기 생각을 자신만의 논리로 풀어가는 내용이기에, 전문적이긴 하나 주관적인 그들의 생각이기에 주장과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 배경 등은 다소 이해되지 않아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도 만화라는 형식 때문에 철학자들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책이 진행되어, 개개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은 들었다. 이 진행 방식 덕분에 각 철학자가 생각하는 바를 구분하여 정리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이 책의 여는 글인 헨리 지루의 교육에 관한 생각이 인상 깊었다. 헨리 지루는 교육이 민주주의의 기초이며, 사회적 변화로 연결되는 곳에서 비판의 긍정적인 가치와 진실을 말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문화 캠페인을 시작할 때라고 이야기했다. 교육이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제시되어 있었지만, 교육이 비판적이고 자주적인 시민과 비판적인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하며, 자아 성찰과 권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처음에 헨리 지루의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보고 ‘너무 이상적인 것 아닌가? 정말 교육이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진정한 교육은 위와 같은 역할을 해야만 한다. 또한, 학교에서의 교육을 통해 많은 변화와 긍정적인 성장을 한 나의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교사를 비롯한 교육자들, 사회, 그리고 학생들까지 노력하면 교육은 충분히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교육 자체가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이 아니라, 교육에 참여하는 교사와 사회, 학생들이 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어 갈 능력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짧은 여는 글이지만, 여는 글을 통해 나는 교사가 될 ‘나’ 먼저 교육이 위에서 언급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배우고 고민하여, 교사가 된 후에는 실천하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가장 기억의 남는 철학자들은 “폭력에 대항하여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한 브래드 에번스와 “악의 평범성”에 관해 이야기한 한나 아렌트, 그리고 “페다고지”를 주제로 이야기한 파울루 프레이리이다. 나는 각 철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의 전체 주제인 폭력 자체에 관해 생각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더 관심 있는 학교 폭력으로 주제를 좁혀 생각해 보았다.브래드 에번스는 라는 책에서 “폭력이 미디어 전반에 널리 퍼져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더욱 발달하고 SNS가 더욱 활성화되며 우리는 불특정한 정보를 무자비하게 그리고 실시간으로 접한다. 폭력 역시 마찬가지이며, 학생들에게 이것은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직 미성숙한 학생들이 폭력에 무자비하게 노출된다면 학생들은 폭력 자체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 폭력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학생들은 폭력을 행사하는 것 자체, 즉 학교폭력 자체를 학교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하고 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넷과 SNS가 발달함에 따라 우리에게 가져다준 혜택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그 혜택만큼 우리에게 이롭지 않은 것을 많이 가져다주기도 했다. 이 이롭지 않은 것이 학생과 학교폭력에까지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안타까웠다. 학생들에게 무자비한 정보를 골라 바르게 습득하여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물론, 이러한 무자비한 정보에 학생들이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막는 방안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한나 아렌트가 이야기한 악의 평범성은 학교 폭력에서도 역시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한 학생을 따돌리고 있다면? 누군가를 괴롭히는 것이 학급 내의 분위기가 된다면? 폭력의 가해자가 아닌 학생들 역시 이러한 분위기에서 쉽게 가해자, 잠재적 가해자가 되거나 방관자 등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다. 이렇듯 악이 평범한 일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이, 또 이러한 현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 많은 학생이 상처받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속상했다. 그래서 악의 평범성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교사는 학생들에게 악의 평범성이 아닌 선의 평범성을 가르쳐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선의 평범성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존재하여 사용되는 단어인지는 잘 모르겠다.) 교사는 학생들이 학교 폭력을 보면 가해자에게 지금 하는 행위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피해자에게 손을 내밀어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해주는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생각한 단어이다. 악이 평범한 현실이 아닌, 선이 평범한 현실이 될 수 있는 학교, 그리고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