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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의사를 목표로 하면서 쓴 영화 '가타카'를 통해 본 생명과학의 원리 탐구 보고서입니다
    의사를 목표로 하면서 쓴 영화 '가타카'를 통해 본 생명과학의 원리 탐구 보고서입니다
    1. 주제 : 영화 ‘가타카’를 통해 본 생명과학의 원리 탐구2. 영화 제목 : 가타카 (1998)3. 영화 내용 요약 : 미래 사회는 유전자로 결정된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범죄를 저지를 확률, 사망 나이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태어나기 전부터 사람들의 미래는 결정된다. 주인공인 빈세트 프리만도 마찬가지였다. 열등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그는, 그의 동생 안톤 프리만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바라봐야만 했다. 우주인이 되기를 꿈꿨던 빈센트 프리만은 자신의 유전자를 속인채 우주인에 도전한다.4. 영화내용 줄거리 :“머지 않은 미래, 우주항공회사 가타카에서 근무하는 제롬 모로우는 매일마다 피와 소변을 비롯한 신체조직 샘플로 적격판정 심사를 받는다. 업무 도중 우주선이 발사되는 하루 12번의 광경을 한 번도 놓치는 일 없이 바라보았고 그만큼 우주 탐사에 대한 기대심이 높은 그에게는 토성의 위성 타이탄을 탐사하러 가기 위한 임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 일정에는 가타카의 경영자와 제롬 둘 모두 서로에게 문제가 없다고 말해 왔지만 출발 1주일을 앞둔 채 사무실에서 감독관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살인범을 찾는 수사가 시작된다. 가타카에 다니는 제롬 모로우의 진정한 정체는 빈센트 프리맨(에단 호크)으로서 적격판정 시스템이 가리키는 부적격자이기 때문이다. 빈센트가 탄생하기 전부터 세상은 유전공학의 발달로 태어나는 순간 예상 수명과 질병, 성격 등을 판별하여 사회적 지위가 부여되는 유전공학과 우생학이 만연해 있었다. 유전자 조작없이 부모의 자연임신으로 태어난 빈센트는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하고 근시에 걸릴 것이며 수명은 고작 30년 2개월 밖에 되지 않을거라는 판정을 이미 받아서 그의 미래는 시스템 내에서 부적격자로 분류되어 있었다. 이후 남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따라 이번에는 열성인자를 제거한 동생 안톤 프리맨(로렌 딘)이 인공수정으로 태어났지만 그에 비해 형 빈센트는 태생적 분석대로 정말 근시에 걸려 안경을 쓰게 되었고, 키는 동생보다 작은 데다가 어릴 때 동생과 바닷가에 가서 먼 거리를 빨리 가는 경기를 할 때도 늘 지기만 했다. 그래서인지 아버지는 빈센트를 차별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가 우주탐사를 꿈꿀 때도 현실을 자각하라는 말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탐사에 대한 희망을 안고 성장한 빈센트는 17살 무렵 마침내 동생을 수영으로 이기는 동시에 그 안톤을 익사 사고에서 구해준 뒤 자신의 기록을 지우고 집을 떠나 버린다. 이후 빈센트는 가타카에 입사하려고 하나 열성인자로 인해 청소부로 일하다가 퇴사한다. 이윽고 다른 이의 신분을 얻어주는 브로커를 통해 우성으로서 가타카에 적격판정을 받을 수 있는 유전적 조건을 가진 제롬 모로우(주드 로)를 소개받는다. 제롬은 시골에서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얻기 전까진 수영 선수로서 활동했는데 본인은 2등이라고 자책하지만 은메달을 땄을 정도로 우월한 인자를 타고난 존재다. 그렇기에 자존심이 셀 뿐더러 시종일관 사람을 깔보는 태도가 있었지만 자신과 일치하는 신체조건을 맞추기 위해 키를 키우는 수술까지 받아가면서 우주로 가려는 빈센트의 진심을 보고 그를 도와주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빈센트는 제롬 모로우로 살아가기 위해 안경을 벗고 콘텍트 렌즈를 착용하는 한편 제롬의 집에서 제롬의 혈액, 머리카락, 소변등의 신체조직을 얻어 신분확인 과정에 사용하고, 자신의 신체조직은 소각시설에서 최대한 정리한 후 태워버리는 방법으로 함께 동거하게 된다. 오프닝 시퀀스에서 나는 소리는 빈센트가 집에서 알몸인 채로 자신의 각질과 체모를 제거하기 위해 전용 소각룸에서 피부를 벅벅 긁는 소리였다. 제롬의 신체조직 샘플을 이용해 가타카에 입사한 빈센트는 이 때부터 토성의 위성 타이탄으로 가기 위한 훈련을 받으면서 같이 근무하는 아이린(우마 서먼)과 만나게 되는데 아이린이 빈센트에게 우주로 떠나면 이제 다시 만나지 못하겠군요 라고 말하자 1년만 떨어져 있을 뿐이라 대답하며 서로의 사랑을 간접적으로 확인한다. 타이탄으로의 출발 1주일을 앞둔 시점에 감독관이 살해되지만, 빈센트는 상관으로부터 임무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듣는다. 제롬과 빈센트는 축하하기위해 간만에 술에 취하고, 제롬은 자신이 당한 교통사고가 자살 시도였음을 밝힌다. 그러나 수사과정에서 그가 우연히 흘린 본인의 눈썹 한 가닥이 증거로 입수되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수사하러 온 형사 중에는 동생 안톤이 있다. 결국 눈썹의 적격판정 결과 가타카 내에 있을 리 없는 부적격자를 발견하고 안톤은 그 부적격자의 사진 속 인물이 형 빈센트라는 걸 단번에 알아봤다. 이제 가타카 곳곳에 부적격자 시절의 빈센트 사진이 용의자로 걸리자 빈센트는 두려움과 회의감에 빠져 돌아와 제롬의 신체조직 샘플 하루 분을 모로우 앞에서 홧김에 버린다. 그러나 제롬의 설득과 자기 본래의 우주로 가겠다는 꿈을 다시 상기하며 빈센트는 곧 마음을 고쳐먹는다. 그렇게 그는 남은 7일 중 5일 동안 정맥혈액검사, 소변검사 모두 제롬의 신체조직 샘플로 통과했고 런닝머신앞의 심장박동테스트에서 선천적으로 약한 심장 탓에 쓰러질 뻔도 했으나 잘 견뎌낸다. 그럼에도 아이린과 여섯 손가락을 가진 피아니스트의 연주회를 다녀오는 오던 길에 차량검문을 당하기에 이르자, 안경 대신 쓰고 있던 콘텍트 렌즈를 날려버리고 위험천만하게 차도를 건너면서 아이린에게 조금씩 비밀을 들키게 된다. 안톤은 범인이 빈센트일 것이라고 확신하고 가능한 방법으로 그를 향해 수사망을 조여간다. 출발 이틀 전에는 아이린과 파티장에 갔다가 불시검문에 걸리게 되자 빈센트는 뒷문 앞 골목에서 대기하던 경찰을 때린 뒤 도망쳐버린다. 이윽고 빈센트를 부르는 안톤의 외침을 듣고도 그대로 숨어버리는데 여태까지 그를 제롬으로 알고 왔던 아이린은 빈센트가 누구냐고 물어보지만 빈센트는 대답을 피하고 그녀와 성관계를 맺는다. 다음 날 출근했을 때 몸이 안 좋은 것 같으니 조퇴하는 게 어떻게냐는 말을 무심하게 건네는 아이린으로부터 그녀가 방금 전 가타카 안에서 안톤과 만났으며 그가 수사를 위해 제롬의 집으로 찾아갈 거란 암시를 받고는 집에 있던 모로우에게 대신 검문을 받아달라고 연락하기에 이른다. 제롬은 안톤에게 대비하기 위해 현관이 있는 윗층까지 올라가려고 했지만, 하반신이 마비된 몸으로는 상반신만 이용해 나선형 계단을 힘겹게 오르는 수 밖에 없었다. 결국 땀을 뻘뻘 흘리고 현관 앞으로 올라와 소파에 앉아 손을 이용해 다리를 억지로 꼬아놓고 안톤과 아이린을 맞이해서는 장애가 없는 척 연기를 하니 안톤에겐 확증이 없었을뿐더러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물러나기에 이른다. 진범은 가타카의 총 책임자 조셉이었다. 감독관이 모종의 이유로 임무를 취소하려 들자 평생을 타이탄 임무에 바친 조셉으로선 용납할 수 없었던 것. 그러나 진범이 잡혔음에도 안톤은 포기하지 않고 자기 앞에 나타난 빈센트에게 자수를 권고하며 다시 한 번 수영 경기를 제안한다. 어둠 속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에서 헤엄을 치고도 안톤은 결국 빈센트를 따라잡지 못한다. 또 해안으로부터 너무 멀리 온 나머지 안톤은 지금 되돌아가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말하지만 빈센트는 너무 멀리 온 이상 건너편으로 가버리는 게 낫다고 말한다. 결국 먼저 포기한 안톤은 돌아가기 전 형이 어떻게 이길 수 있었냐고 묻자 빈센트는 외친다.‘내가 무슨 수로 이겼는지 알고 싶어? 난 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아, 안톤. 그래서 널 이기는 거야’빈센트는 자기보다 먼저 돌아갔음에도 익사할 뻔한 동생 안톤을 구한 뒤, 아침이 되어 아이린과 만나 자신의 머리카락 한 가닥을 건네어 조사해보라고 하지만 아이린은 붙잡은 머리카락을 놓아버리고 바람에 날아갔다면서 그를 그냥 보내준다. 우주선의 출발이 머지 않자 집으로 돌아와 신변을 정리하는 빈센트에게 제롬은 평생 쓰고도 남을 분량의 신체조직샘플을 만들어 두었으며 자신도 이제 여행을 떠날 거라며 그에게 작별을 알린다. 그리고 제롬은 어리둥절하면서 고마워하는 빈센트에게 "우리들의 거래에서 내가 더 이득을 많이 봤어. 나는 너에게 신원만 빌려줬지만, 너는 나에게 꿈을 빌려줬잖아."라고 말한다. 제롬과 헤어진 빈센트는 가타카의 우주선 탑승구 앞에서 서지만, 예기치못한 소변샘플을 통한 적격판정 심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인공 오줌주머니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빈센트는 당황하지만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오줌을 눈다. 그리고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고 얘기하며 신원을 속인 것을 말하려는데, 검사관이 빈센트의 말을 끊으며 자기 아들이 너의 팬이라며, 아들도 가타카에 입사하고 싶어한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빈센트에게, 자신의 아들은 유전자 조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함을 달고 태어난 아이지만 아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누가 확신할 수 있겠냐고 한다. 그리고 빈센트는 제롬이 아닌 빈센트 프리맨으로서의 소변샘플을 건네고 당연하다는 듯 부적격판정을 받게 되지만, 검사관은 넌지시 '(소변을 볼 때)오른손잡이는 왼손으로 그걸 잡지 않는다.'고 위트있게 지적하며 빈센트의 부적격판정을 제롬의 적격판정으로 바꿔준다. 그리고 제롬 머로우가 아닌 빈센트라고 부르며 작별을 알린다. 한 편 제롬은 자신이 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자택의 소각시설로 들어가 빈센트가 탄 우주선이 분화함과 동시에 소각시설의 불을 이용해 자살한다. 이렇게 자살할 때 불빛 때문에 은메달이 금메달로 보이는 것 역시 의도된 연출이다. 제롬이 이전에 빈센트에게 평생 써도 남을 만큼의 혈액이랑 소변 샘플을 비축해 놓은 걸 보여준 것은 복선이다. 이윽고 우주로 떠나는 빈센트. 그리고 빈센트는 제롬과 작별할 때 제롬에게 받은 봉투를 열어 안에든 편지를 읽어보는데 그 편지에는 오직 제롬의 머리 몇 올만이 있다. 처음으로 신분을 빌려주는 머리카락이 아니라 우주로 떠나는 친구에게 남긴 것이다. 그리고 몸 속의 모든 원소도 한때는 별의 일부였으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떠나는 것이 아니라 고향에 가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빈센트의 독백과 함께 영화가 끝난다.”
    의/약학| 2025.07.24| 5페이지| 1,500원| 조회(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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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Forensic Science (과학수사)에 사용되는 유전자 검사의 종류와 비교를 통한 범죄사건 해결 판례에 대한 분석 및 고찰입니다. 생명과학 수행평가 진로 관련 수행평가에서 참고자료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ensic Science (과학수사)에 사용되는 유전자 검사의 종류와 비교를 통한 범죄사건 해결 판례에 대한 분석 및 고찰입니다. 생명과학 수행평가 진로 관련 수행평가에서 참고자료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rensic Science (과학수사)에 사용되는 유전자 검사의 종류와 비교를 통한 범죄사건 해결 판례에 대한 분석 및 고찰Ⅰ. 서론ⅰ. 연구의 목적 및 배경본 연구자는 어릴 때부터 생명과학을 탐구하고 과학실험을 하는 것을 좋아하여 진로를 한국과학수사대에서 범죄해결을 위한 수사연구를 하는 것으로 정하였다. 학교 과학 동아리에서 유전자를 우리가 직접 볼 수 있게 하는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유전자 검사가 수사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활용되는지 알고 싶어서 그와 관련된 책들을 읽던 중 이은희 저서 ‘하리하라의 바이오 사이언스’를 통해 미국드라마 ‘CSI 과학수사대’ 드라마에 대한 흥미가 생겼고 유전자 검사를 통해 과거의 미해결된 사건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CSI 과학수사대’ 드라마를 통해 묘사되는 과정들에 대해 과연 정말 그렇게 DNA 검사로 범인을 검거하는 사례가 많은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과연 한국에서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실제로 범인을 검거하는 사례가 있는지 궁금해졌다. 우선 우리는 생명과학을 학교에서 배우고 있고 특히 유전자 파트에 대해서는 포괄적인 지식만 알고 있기 때문에 실제 사용되는 유전자감식의 방법에 대해 문헌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조사, 분석하고 장단점 비교를 통해 한국의 법원에서 유전자 어떤 감식이 실제 판례에서 적용되었는지 조사 및 예측을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는 유전자 검사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연구의 방법실제적으로 유전자 감식방법에 대한 실험이나 표본조사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외국 논문과 한국 논문, 문헌자료들의 분석과 각종 인터넷 사이트의 정보를 종합하여 유전자 검사의 종류와 실제 검사방법에 대해 조사 및 비교하고, 법원의 실례 판례들을 법률 관련 학술지와 논문의 사례를 참고하여 한국에서의 유전자 검사가 실제로 사용되는 실례와 어떤 검사방법들을 통해 미제 사건을 해결 했을지 추론하였다.ⅲ. 이론적 배경1) DNA와 유전자“디엔에이”란 생물의 생명현상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 화학물질인 디옥시리보 핵인 소송이나 범인을 검거하는 과학수사에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돈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그의 기대는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과학수사에 엄청난 혁명을 불러일으킨 것이다.”DNA가 발견된 지 30년 정도가 지난 뒤에 한 과학자에 의해 누구도 도용하거나 카피할 수 없는 확실한 신원확인 방법이 생긴 것이다. 사실 그 때까지 현행범이 아닌 이상 주어진 증거만으로 범인을 검거할 때 100% 확신을 가지고 검거는 힘들었을 것 같다. 물론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과 완전범죄를 저지른 흉악한 범죄자도 있을 것인데, 알렉제프리 박사가 적절한 증거(DNA를 검출할 수 있는 타액, 정액, 피, 머리카락 등등)만 있다면 확실하게 범인을 옭아맬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것이다.3)DNA 감식을 이용한 첫 번째 사건 해결“1983년 11월 23일 영국 나보르의 작은 마을. 당시 15살인 여중학생 린다 만(Lynda Mann) 양이 블랙 패드라는 한적하고 조그마한 들길을 걷고 있었다. 그러나 그 다음날 이 학생은 목이 졸려 죽은 채 발견됐다. 그리고 심하게 성폭행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인이 현장에 남긴 유일한 단서는 여학생의 몸속에 남긴 정액이 전부였다. 수사팀은 정액분석을 통해 범인의 혈액형이 A형이라는 걸 알아냈다. 그러나 더 이상의 단서를 발견하지 못했고 수사의 진전도 없었다. 다시 3년이 지난 후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역시 나이가 같은 15세의 여중생 돈 애쉬워드가 성폭행 뒤 살해된 채 발견됐다. 앞서 살해된 린다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에서부터 불과 1마일 정도 떨어진 조그마한 오솔길에서였다. 여기에서도 범인의 정액이 검출됐다. 수사팀은 이 정액을 과학수사연구소에 보냈다. 그리고 범인의 혈액형이 린다 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혐의자의 혈액형과 꼭 같은 A형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수사팀은 이를 통해 두 사건이 한 사람의 소행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경찰은 유전학 교수인 알렉제프리를 찾아가 희생자에게 남아있는 정액을 검사해달라고 의뢰했다. 제분석“개인 식별 목적으로 분석되는 DNA 마커인 STR(Short Tandem Repeats)은 사람 진핵세포의 게놈에 있는 반복서열의 마이크로새터라이트(microsatellites)로서 반복 단위의 길이가 4bp 범위에서 대립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 STR마커는 중합효소연쇄반응에 의해서 쉽게 증폭되기 때문에 다양한 DNA반복 마커를 가지게 되며, 반복되는 수는 개인 사이에서 높은 차이가 일어날 수 있는데 이것이 개인 식별에 사용되는 원리다. 지금 대체적으로 점 세계 법과학 실험실에서 이용되는 STR 마커는 미국 FBI에서 사용되고 있는 CODIS(Combind DNA Index System)의 13개 마커로서 CSF1PO, FGA, TH01, TPOX, VWA, D3S1358, D5S818, D7S820, D8S1179, D13S317, D16S539, D18S51, D21S11이다. 또한 추가로 남녀를 구별하는 성별 식별 마커인 아멜로제닌(amelogenin)을 사용하고 있다. 이들 마커가 PCR에 의해 증폭된 각 마커의 대립 유전자를 분석하기 위해 몇 가지의 전기영동기기를 이용하게 되는데 미국 AB(Apllied Biosystem사)의 유전자형 분석기 모델 3100이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장비이다.”5) 결과 판정 및 DNA 증거능력유전자 형분석기에서 분석된 STR마커의 대립 유전자값은 다음과 같다.정자피해자 체액용의자피해자 혈액아멜로제닌XYXXXYXXTH016~99~96~99~9TPOX8~88~118~88~11CSF1PO11~129~1211~129~12D3S135815~1617~1815~1617~18vWA14~1716~1714~1716~17FGA21~2323~2321~2323~23D5S81811~1110~1311~1110~13D13S31710~118~910~118~9D7S82010~1111~1210~1111~12D16S5399~1111~129~1111~12D8S117913~1310~1213~1310~12D21S1129~2929~3029~292자의 경우 미토콘드리아 DNA는 정자의 목 부분에 존재하는데 수정 시 이 부분을 포함하는 꼬리 부분이 떨어져나가고 머리만 난자 안으로 들어가 남성의 미토콘드리아 DNA는 자손에게 유전되지 않는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부모가 없이 형제만 있는 경우일지라도 미토콘드리아 DNA를 분석하여 동일한 모계임을 확인하여 친형제 여부를 알아볼 수 있다. 법과학에서 미토콘드리아 DNA의 분석은 보통 사람마다 변이가 심한 부위인 과변이영역(hypervariable region)으로 불리는 HV1 및 HV2 부위로 각각 약 400bp 정도 된다. STR 유전자형의 분석은 일정한 염기가 반복되는 횟수에 따라 구분되어 시료에서 검출된 유전자를 대립유전자 래더(ladder) 그리고 표준 마커(marker) 등과 비교하여 유전자형을 결정하는 반면 미토콘드리아 DNA 분석의 경우 약 400bp 크기의 염기의 서열을 모두 밝히는 실험을 하고 이를 표준 DNA 염기서열(앤더슨 표준 염기서열)과 비교하여 변이가 일어난 부위를 표시한다.”3) STR 분석과 미토콘드리아 DNA 분석의 비교STR 분석미토콘드리아 DNA 분석분석샘플채취 위치핵 내의 상염색체, 성염색체핵 밖의 미토콘드리아분석방법여러곳의 STR좌위 분석400bp 크기의 염기서열을 비교분석에 필요한 시료양적은 양의 시료로 가능아주 적은 양의 시료로 가능장점Y-STR이용, 성범죄에서 남성의 유전자형만 검출해야하는 경우에도 가능, 적은 양의 시료나 부패하여 훼손된 시료로도 분석 가능여러명의 남성이 한 여성을 강간한 경우 Y-STR은 각 STR형 당 하나의 대립 유전자 결과만이 나타나므로 분석이 용이하다. 최고의 감별력을 가지고 있다.핵은 하나밖에 없는 반면 미토콘드리아는 수천개가 있고 원형 DNA로 구성되어 있어 모근이 없는 모발, 오래된 뼈 등에서도 검출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STR 분석에 비해 훨씬 감도가 좋다.단점정확도와 감도가 미토콘드리아 DNA분석보다 좋지 않다STR분석보다 훨씬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시험 단가가 비싸다.자체로도 일정한 오차의 범위를 갖게 된다할 것인데, 이 사건 범행 무렵인 1996. 11. 현재 우리나라 전체의 20세 이상 성인 남자 인구가 15,008,235명, 제주도 내에 상주하는 성인 남자가 164,339명 정도인 점과 앞서 본 바와 같이 피해자의 진술에 그 신빙성을 의심할 만한 사정이 있는 점 등을 종합하면, 위와 같은 유전자감식결과와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는 위 담요에서 발견된 반흔이 피고인의 분비물에 의한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할 것이다. 이상에서 살핀 바와 같이, 원심은 증거가치에 대한 판단을 그르친 나머지, 신빙성이 없거나 유죄의 증거로 삼기에 부족한 증거물로써 피고인을 유죄로 인정한 잘못이 있다 할 것이고, 따라서, 이 부분에 과한 항소논지는 이유가 있다.”판례에는 DNA감식에 사용된 유전자 분석 방법이 나와있지 않아 본 연구자가 조심스럽게 추측을 해 보았다. 우선 이 사건이 판결이 난 때는 1997년 12월이기 때문에 STR 마커에 의한 유전자 감식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미국 FBI 범죄자DNA자료관리시스템인 CODIS(Combind DNA Index System)의 설립이 1998년인 것을 감안했을 때 알렉제프리 박사의 방법을 기초로 한 RELP방법으로 추측된다). 판례의 중간에 보면 DNA를 5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고 하는데, STR마커가 13개 영역에서 비교하는 것에 비해 그만큼 용의자를 변별하는 정도는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만약 Y-STR 마커분석이 그 때 가능했다면 아마 판결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본다.2)대법원 2006.7.7. 선고 2005도6115 판결“피고인은 택시운전사로 2004. 8. 5. 23:50경 위 택시를 운전하고 거제시옥포동에 있는 에드미럴호텔 맞은편 도로를 운행하다 때마침 그곳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피해자 황○○(여, ○○세)을 손님으로 태우고 피해자의 주거지인 같은 시 장목면으로 이동 중 같은 시 하청면 실전리 카페리부두 매립지 인근에 이르러 위 피해자가 술에 취한 상태로서 범행 대상으로 .”
    자연과학| 2024.07.16| 15페이지| 3,0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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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의대 인원 증원이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에 미칠 영향과 그 대책
    의대 인원 증원이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에 미칠 영향과 그 대책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사교육 현장에서 특히 고3 및 재수생들의 입시를 지도하던 입시 전문 강사이다. 올해부터 증원대는 의대 정원의 결과가 향후 5년간 사교육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1. 서론2. 본론3. 결론4. 마치며일단 간접적으로 느끼는 영향은 일반고 학생들의 의대 수시지원율 향상이다. 사실 지금까지는 지방 일반고에서 의대를 지원한다는 것은 아주 우수한 몇몇 학생들의 사례에 지나지 않았다. 저자가 근무했던 지방의 소도시인 경우 한 해에 일반 고등학교 재학생 중에서는 의대 진학하는 학생의 수가 전체 도시를 통틀어 5명 안팎이었다. 의대 입시는 지방 일반고 학생들로서는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범위였다. 하지만, 코로나 19 이후 의대가 신설되고 실제 학생 수도 줄어들면서 의대 입시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이 늘어났다.저자도 예전에는 뭉뚱그려서 보건계열로 진로를 잡고 진로를 지도해주던 학생들을 과감하게 1학년부터 의대로 진로를 정하고 그것에 많게 생활기록부 작성을 코치해주고 있다. 수행평가 과제에서 실생활과 관련된 의료기기 원리라든지, 최근 의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참고해야 할 도서목록이라든지 의대 진학 관련 네이버 질문이 크게 는 것도 체감할 수 있는 변화였다.사실 변화하는 교육제도나 방침을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솔직히 입시업계에 있는 수많은 족집게 강사라도 자화자찬하던 강사들이라도 앞으로 변할 교육제도를 미리 아는 것은 힘들 것이다. 하지만, 어떤 입시제라도 기본은 있기 마련이고, 그 기본에 충실하다면 어떤 제도나 시험방법이 오더라도 우릴 학생들에게 유의미한 도움을 주면서 지도할 수 있다고 본 저자는 확신하는 바이다.저자가 사교육 현장에서 있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바로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괴리이다. 정확하게는 입시를 바라보는 학부모님들의 시선이나 학생들의 기본적인 욕구에서 큰 차이를 느꼈다. 예를 들어 지방 소도시의 일반고 전교 1등의 내신을 가진 친구가 수시 최저의 부담을 느껴 수능을 보지 않고 내신으로만 아주대로 진학한 사례가 있었다. 입시전문가로서는 무척이나 아까운 사례였지만 학생과 학부모님의 의지가 뚜렷하여 그 뜻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수시 6장의 카드도 다 쓰지 않는 학생의 비율도 상당했던 것으로 비교한다. 이것을 단지 정보의 차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현재 사회에서 대학의 필요성이 점차 사라지는 추세이고 특히나 몇몇 인기과를 제외하고는 인서울이란 간판을 제외하고 대학교의 줄 세우기가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 것 같다.물론 여전히 의대를 비롯하여 상위권 대학의 보건계열은 수요가 상당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저자의 학생들이 대학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을 해 올 때 나 또한 솔직히 대학을 꼭 가야만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그런데도, 9월 대학원서를 쓸 때 학부모님과 상담을 해 보면 별다른 대안이 없는 한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한다는 것이 학부모와 학생의 공통된 의견이다.특히나 올해처럼 의대 정원이 늘어났을 때 저자가 예상하는 변화는 다음 세 가지 방향으로 귀추 할 수 있다.첫째, 재수생과 반수생 장수생의 유입증가이다. 실제로 2019년 코로나가 터졌을 때 많은 학생이 재수를 선택했다. 계속 인기 있던 보건계열의 입시커트라인이 더 높아진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의대라는 입시 허들이 낮아진 만큼 어느 정도 공부에 자신 있는 장수생들 (교대를 가서 교사에 임용했다가 다시 입시를 준비하는 경우나 공무원을 퇴사하고 다시 의대를 준비하는 경우 혹은 지방의대에 다니다가 더 상위 의대로 진학하고 싶은 의대생들) 외에도 지금을 기회로 생각하는 30, 40대의 많은 지원이 예상된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저자도 올해 의대 입시만 준비 중이다. 사실 저자는 매년 수능시험을 보는 강사 컨셉을 유지했다가, 코로나 19 이후 시험장에 가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올해 목표는 수능을 보고 지방의대 컷이라도 맞추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물론 합격하더라도 실제 입학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둘째, 대학입시진학의 양극화이다. 요즘 유튜브 숏츠 중 10년 뒤 대학입시변화에 대한 재미있는 영상이 있는데 비인기과들의 통합이다. 학령인구가 계속 줄어드는 현실에서 그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 경향이 점점 더 가속화되어 어쩌면 의대를 비롯한 보건계열과 그 외 학과들로 양분화될 소지가 다분하다. 물론 그때도 최상위 대학들은 기존의 학과들을 유지할 것이고, 지방의 많은 대학이 진정한 전문대학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셋째, 진정한 대학에 대한 인식변화이다. 사실 지금까지 80년대~2020년 초반까지의 대학은 대한민국에서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었다. 어느샌가 대학교 정원 수가 실제 학령인구보다 많아져 자신의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할 뿐이지 등록금만 되면 누구나 대학생이 될 수 있었다. 직업학교과 대학교가 확연히 구분되는 유럽의 교육 현실과 완전히 다른 모습의 기형적인 교육열이 대한민국에 있었다. 최근 들어 유튜브와 많은 SNS로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꼭 돈을 많이 벌거나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적으로 깔리면서 진짜 공부에 뜻이 있는 학생들만 대학에 진학하려고 하는 경우이다. 물론 이런 경우 이 변화는 5년보다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 같다.이 변화에 대처하는 사교육 시장 및 가정에서의 대책1. 사교육 시장에서의 대책저자는 이번 의대 관련된 의사협회의 대응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나 자기 밥그릇을 챙기는 편이지만, 똑똑하고 잘난 놈들이 훨씬 더 치밀하게 그 밥그릇을 챙긴다는 것이다. 사교육 시장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는 교육수준이 그리 높지 않지만, 그 최전선에 있는 입시 전문 강사들이나 최상위권을 상대로 하는 입시 전문학원의 경우 이런 변화를 누구보다 빨리 감지하고 그에 대한 대책들을 이미 세워놓고 있는 것 같다.자극적인 소재이긴 하지만, 대치동 초등학생의 일과 같은 유튜브 채널을 보면,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마지막 세대를 현재 초등학교 3~4학년으로 보고 있다.아마 그 이후 세대들의 경우 현재와 같은 입시가 되지 않을 거라고 본능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 사교육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의 커다란 통폐합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속칭 동네학원으로 불리던 학원의 수가 대폭 감소했고 다양한 방식의 사교육 시장이 새롭고 형성되고 또 사라지고 있다. 앞으로 사교육에서는 기존처럼 단순히 중요과목들을 지도하는 것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이미 내신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수행평가를 전문적으로 지도해주는 학원들이 많은 형편이다. 결론은 방향만 바뀔 뿐이지, 사교육에 대한 수요는 여전할 것으로 판단한다2. 가정에서의 대책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는 세대라고 한다. 실제로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정말 극소수의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혼자의 노력으로는 향상할 수 있는 한계가 명확해 보인다. 지난 기간 동안 저자가 지도했던 학생 중 본인의 성실성에 제대로 된 학원에서의 방향성이 더해진 그것만으로도 평균 30% 이상의 유의미한 성적향상이 있었던 것 같다. 최근에 스카이캐슬만큼은 아니지만, 대치동의 학원가를 주제로 한 드라마에서의 극성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학부모라면 공부가 필요해 보인다. 물론 그런 것을 믿고 맡기려고 거액을 들여 학원에 보내는 것이겠지만, 세상 어떤 것이든 본인이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만큼 손해 보는 것도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저자가 매년 바뀐 입시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이 정말 복잡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학교 진학지도 담당들조차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정보들도 많이 있다. 그러는 만큼 제대로 된 전문가가 없으므로 어느 정도 말빨이 먹히는 분야이기도 하다.
    교육학| 2024.07.11| 5페이지| 2,5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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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토마스쿤 '과학혁명의구조' 독후감 - 패러다임의 관점에서
    토마스쿤 '과학혁명의구조' 독후감 - 패러다임의 관점에서
    ‘패러다임을 규정짓는 패러다임’토마스 쿤의 ‘과학 혁명의 구조’를 읽고과학적 패러다임에 대하여...“옥스포드 영어 사전(Oxford English Dictionary)에서는 'paradigm'을 '패턴 혹은 모델, 전형; 무언가의 전형적인 사례, 예시(a pattern or model, an exemplar; a typical instance of something, an example)'로 정의한다. 과학사학자 토마스 쿤(Thomas Kuhn)은 어느 특정 시기 과학 지식을 정의하는 구상과 실천들을 의미하는 단어를 사용하여 패러다임의 현대적 의미를 제시하였다. 『과학혁명의 구조(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1962년 초판)에서 쿤은 과학적 패러다임(scientific paradigm)에 대하여 '어느 한 시기, 어느 한 전문가 집단에게 전형적인 문제와 해결책을 제공하는 보편적으로 인식되는 과학적 성취(universally recognized scientific achievements that, for a time, provide model problems and solutions for a community of practitioners)'라고 정의하였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무엇'이 관찰되고 검증되는가(what is to be observed and scrutinized)이 주제와 관련하여 질문되고 탐구될 일종의 '질문들'(the kind of questions that are supposed to be asked and probed for answers in relation to this subject)'어떻게' 이러한 질문들이 조직되는가(how these questions are to be structured)'어떤' 예측들이 과학 지식 속에서 주요이론을 통해 내려지는가(what predictions made by the primary theory within the discipline)'어떻게' 과학적 탐구들의 결과가 해석될 것인가(how the results of scientific investigations should be interpreted)'어떻게' 한 실험이 수행되는가, 그리고 그 실험을 수행하는 데 유용한 장비는 '무엇'인가(how an experiment is to be conducted, and what equipment is available to conduct the experiment.)책에서 쿤은 과학에 대하여, 기존의 실제 모형(model of reality)이 늘어난 퍼즐 풀이 기간을 지배하면 정상과학(normal science)이 대체되며, 또한 실제 모형이 급작스러운 극적인 변화를 겪게 되면 혁명(revolution)을 겪게 된다고 보았다. 패러다임은 두 가지 측면이 있다. 첫째, 정상과학에서 패러다임은 복제되거나 모방될 전형 실험들을 의미한다. 둘째, 이러한 전형들을 뒷받침하는 것은 증거 수집에 앞서면서도 증거 수집에 전제가 되는 공통된 선입견(preconception)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선입견들은 쿤이 '준형이상학적(quasi-metaphysical)'이라고 말하는 숨겨진 가정이나 요소를 모두 품는다. 패러다임의 해석들은 과학자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쿤은 전형들을 선택하는 원리는 현실을 바라보는 특정 방식이라는 것을 말하는 데에 주력하였다. 전형(exemplar)에 대한 관점(view)과 현상(status)은 서로 보강하는 관계이다. 어느 한 특정 지식을 믿는 서로 잘 융화된 구성원들에게 있어, 패러다임은 매우 설득력이 높아서, 그것을 대체할 수 있다는 가능성조차 설득력이 없거나 반직관적인(counter-intuitive) 것이 된다. 이런 패러다임은 빛을 통과시키지 못하는 불투명한 유리 같아(opaque), 현실의 기반을 바라보는 직접적인 관점(direct view)으로 보이거나, 다른 대체 형상이 그 뒤에 숨겨져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흐리기도 한다. 현재의 패러다임이 실재라는 신념은 그 패러다임의 기반을 흔드는 증거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 결과 이는 절충되지 못한 예외(anomaly)들이 축적되게 한다. 이렇게 축적되고 강화되는 예외들은 현존하는 패러다임이 전복되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체되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과정에 대하여 쿤은 '패러다임 전환(paradigm shift)'(하단 참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어느 한 모호한 관념(image)에 대한 우리의 해석이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뒤집히면 발생하는 인식 변화(perceptual change)에 비유하였다.[12] (토끼-오리 착시rabbit-duck illusion는 한 예시가 된다. 토끼와 오리를 동시에 볼 수 없다.) 이는 비교불가능성(incommensurability) 문제와 관련하여 유의미하다.현재 수용되고 있는 패러다임의 한 예시는 물리학의 표준 모델(standard model)이 있다. 과학적 방법(scientific method)은 표준 모델을 반박하거나 그것의 오류를 입증하는 현상에 대한 정통적 과학 탐구를 허용한다. 그러나 실험을 통해 테스트할 표준 모델 이론과의 편차 정도에 따라, 이러한 실험들에 들어갈 보조금 지원도 얻기 힘들다. 예증을 위해, 운동량 보존(conservation of momentum)의 법칙에 위배되는 사례를 찾거나 과거로의 시간여행(reverse time travel)을 설계하는 방식을 구상하는 실험에 비하여, 중성미자(neutrino) 질량 측정이나 양성자(proton) 자연붕괴(표준 모델로부터 약간 벗어난 것)를 입증하려는 실험이 돈을 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쿤의 패러다임과 유사한 메커니즘들은 과학철학(philosophy of science) 이외에도 여러 학문분야에서 언급되어 왔다. 이는 다음과 같다. 주류 문화적 주제들에서의 이념, 세계관(worldview) (하단 참조), 이념(ideology), 사고방식(mindset) 등이 있다. 이들은 학문적 사고(disciplined thought)의 작거나 큰 규모의 사례들에 족용하는 유사한 의미가 있다. 또한 쿤이 사용한 원의의 패러다임 측면에서, 미셸 푸코(Michel Foucault)는 에피스테메(episteme)와 담론(discourse), 마테시스(mathesis)와 택시노미아(taxinomia)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이 책은 과학사와 과학철학 뿐 아니라 철학, 역사, 사회과학, 페미니즘, 국가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그 영향을 미쳤다. 과학발전의 ‘구조’를 분석하고 있는 이 책에서는 과학발전을 4단계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4단계란 정상과학 단계, 위기의 단계, 과학혁명의 단계, 새로운 정상과학의 단계를 뜻한다. 다시 말해 이 과정은 마치 프랑스 시민혁명이나 영국 명예혁명과 같은 혁명과정과 흡사하기 때문에 저자가 책제목을 ‘과학혁명의 구조’라고 지은 것 같다.이 책의 내용 중 내가 가장 흥미 있게 읽은 부분은 ‘패러다임의 우선성’이다.과학자들이 연구를 할 때에 연구 주제에 있는 특정한 가설은 쉽게 논의 할 수 있지만, 그 외의 분야는 비전문가보다 더 나을 것이 없다. 특정한 패러다임이 출현되기 전이라면 그 혼란은 더욱 심할 것이다. 마치 뉴턴역학이 진리라고 믿어지다가 양자역학이 소개되었을 때는 뉴턴역학뿐만 아니라 고전역학 자체에 대한 심각한 회의와 논쟁이 생겨났을 것이다.나는 ‘패러다임의 우선성’ 부분을 읽으면서 패러다임을 규정짓는 패러다임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패러다임은 아무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저절로 생겨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A라는 패러다임이 생겨날 때에는 헤겔의 변증법과 마찬가지로 A에 반하는 패러다임인 B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A가 완전히 B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B없이는 생겨날 수 없는 A이지만 A는 결국 B라는 패러다임보다 우선순위를 가지게 되어 패러다임의 투쟁 속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살아난 패러다임이라고 해도 패러다임의 지속시간은 점점 짧아지는 현대사회에 비추어보면 살아남기 위한 또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바로 패러다임을 규정짓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그것인 것이다. 어려운 내용이라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나는 편의상 내가 쉽게 접하는 부분에 이부분을 대입해 보았다. 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내가 어렸을 때부터 겪어온 한국의 교육제도가 그 패러다임을 잘 설명해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계속해서 변하는 교육정책은 분명 패러다임의 한 종류이다. 그 목적은 우수한 인재 양성이라는 명확한 것이지만 그 반영되는 틀은 계속해서 변하는 것이다. 기존의 교육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한 교육패러다임의 고정축은 변하지 않은 채 피상적인 부분들, 즉 포장만 계속해서 변하는 것이다. 패러다임의 진정한 변화 및 혁명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4.06.18| 3페이지| 3,5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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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English Impression Idea
    English Impression Idea
    제목 내용 느낀점 및 발표내용 Just one drink 음주운전으로 멀쩡했던 친구를 잃고 음주운전으로 사랑했던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엄중한 경고가 담겨있다. 특히 단 한잔이라도 술을 마친 사람은 절대 운전하지 말라고 절규하듯이 표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뉴스를 보면 커다란 교통사고는 대부분 음주운전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대리운전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 또한 그리 권장하고 싶지는 않다. 가장 좋은 것은 대중교통으로 술자리에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Always return your phone calls 힘든 현실에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자살하려던 한 여자가 친구에게 걸려온 전화 메시지를 듣고 자신이 아직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껴 자살을 하지 않고 열심히 살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가깝고 소중한 사람에게 우리는 소홀하게 대하는 경향이 있다. 과연 나는 다른 사람이 아닌 어머니께 얼마나 전화를 자주 걸었던가 반성하게 되었다. 좀 더 주변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After a While 잠시 후면 인생의 모든 비밀들과 냉혹한 현실을 알게 될거라고 불과 19살인 Veronica A.Shoffstall이 이야기한다. 내용을 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쓴 사람이 내 또래인 것을 보고 놀랐다. 그 친구가 대견하기도 하고 얼마나 굴곡이 많았으면 어린나이에 이런 심오한 생각을 했을까도 생각해 보았다. The Miss of a Great “Miss” 좋아하는 여자가 있지만 용기가 없어 결국 고백하지 못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슬픈 것은 그 여자는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 기다렸는데 남자가 표현을 못해 이루어지지 않아 후회하는 내용이다 보통 하고나서의 후회가 안했을 때의 후회보다 크다고한다. 다른 분야에 대한 것들은 이해하지만 사랑이란 분야는 잘 모르겠다. 괜히 고백했다가 친구로도 못 만나는 사이가 되면 손해아닐까? 라고 생각해본다. Changes in Life 갑작스러운 이사와 남자친구와 친한 친구들을 두고 낯선 곳으로 전학온 여학생이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은 내용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반이 바뀌면 바뀐 친구들이 너무나 어색했다. 이 친구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 없을 것 같다가 학년말이 되면 절친이 되고 헤어짐이 아쉬웠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러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Lessons in Friendship 사람중에는 네가 평생 알던 사람들이 있다. 너를 사랑하고 너를 알던 사람들 그리고 그 인간관계는 소중하고 니가 가지고 싶은 것이다 나에게도 소중한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들과의 우정이 영원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 우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The Days of Cardboard Boxes 어린시절에 가지고 놀던 카드보드 박스는 소중한 보물이었지만 나이가 들면 그렇지 못하다 그래도 거기에 담긴 추억은 영원하다 나도 어렸을 때의 보물1호가 유희왕 카드였다. 지금도 가지고는 있지만 나중에 아들에게 보여주고 함께 추억을 공유할 생각이다. She Didn’t Give Up on Me 위탁가정을 떠돌던 한 여학생이 진정으로 아이에게 관심을 갖는 양육엄마를 만나 변화되고 성공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우리를 혼내는 사람을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하지만 정말 고마운 것임을 알고는 있다. 앞으로 나에게 쓴소리 해주는 분들에게 좀 더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겠다. Unconditional Mom 엄마에게 못되게 굴던 불량 십대 소녀가 어먼니의 감정어린 호소에 마음을 서서히 열어가는 이야기이다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엄마의 사랑과 위대함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다. A Famous Father 15살의 소년이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이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자신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아버지이고 그것을 아버지에게 느끼게 해드린점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나는 아버지를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고 있는가? 그냥 나에게 돈을 벌어다주는 사람으로만 생각하지는 않는가? 오늘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야겠다. Tigress 고양이를 잃게되는 10대 소년의 상실의 아픔을 필자가 달래주는 내용이다. 상실과 죽음을 받아들이기 힘든 소년을 잘 이해하는 글이다. 어렸을 때 강아지를 키운적이 있다. 어느날 집에 오니 보이지 않았는데 시골로 보냈다고 하셨다. 나중에야 그 강아지가 죽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오히려 어릴때는 죽음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리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한다 Smile 행복한 미소를 전하는 것만으로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심어주는 이야기이다. 가장 큰 단 점은 돈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보는 사람마다 환한 미소로 응답해서 나도 기분 좋고 그 사람도 기분 좋아지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Like People First Craig는 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고 모두다 그를 좋아한다. 그의 비결은 그 사람에게 질문을 먼저 하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좋아하고 질문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만든 것이었다. 그 사람의 장점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단점을 찾으려고만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되었다. Egg Lessons 필자의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인 Robby Rogers에 대한 글이다. 하지만 바람을 핀 후 필자는 복수심에 불탄다 그래서 계란을 그 아이네 집에 던지고 후회한다. 마지막에 얻은 교훈은 어머니의 사랑 덕분인 것 같다 얼마나 바람피운 애인이 미웠을까? 사람이 미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것이 후회되는 일이라면 이성을 가지고 잘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I Am... 각종 직업들과 그 직업들이 하는 일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글이다. 건축가, 조각가, 화가, 과학자, 점성학자, 우주비행사,의사, 변호사,경찰, 선생님, 수학자, 탐정, 배심원, 은행원, 하키선수, 마라토너, 산악등반가, 외줄타기선수, 백만장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가장 중요한 소개를 I am me로 마친다 내가 하고 싶은 광고홍보전문가이다. 그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직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하나하나 노력하면 알아볼 생각이다. Sparky 모든 과목에 낙제한 Sparkydp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는 창의력이 있었고 그의 일상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그래서 유명한 만화가가 되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재능이 있다.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처지에 낙담하지 않고 그것을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My Story 부모님이 이혼하고 아빠와 엄마를 오가는 16세 소년의 자신의 심경에 대해 쓴 글이다. 특별한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타인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 참 힘든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용서는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의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Dead at 17 자동차 교통사고로 죽은 소년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고자 기도하는 내용의 글이다. 이 글을 보면 17살의 나이에 하고 싶고 해야하는 일이 잘 드러나 있다. 내가 당장 내일 죽으면 나는 무엇을 걱정할 것인가? 무엇을 후회할 것인가? 짧은 글이었지만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Gold-Medal Winner 금메달 선수에게 불치병을 앓고 있는 소년이 편지를 보낸다. 편지에 그 소년은 금메달 선수처럼 될 수는 없지만 죽음엘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투병하기 때문에 자신은 챔피언이라고 말한다 이 글을 읽으며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그리고 그 소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난 그 소년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정말 비겁하게 도망가지 않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 먹었다. What is Success?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정한 성공을 많이 웃고 인생을 즐기고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는 거으로 요약한다. 나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나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무엇을 해야하는가? 이 세가지에 대해 스스로 물어보는 시간이었다. The Leader 16살이 되면서 주위의 상황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에 관한 글이다. 친구를 잃을까 두렵고 놀림받기도 싫고 성에 대한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모든 것은 변화하지만 그것이 10대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나는 곧 고3이 된다. 누구나 피해갈수 없는 순간이니만큼 피할 수 없다면 즐길 것이다. Courage in Action 괴롭히는 한 소년을 그만 괴롭히라고 공개석상에 이야기하는 한 소녀의 용기에 관한 글이다. 그 말만으로 괴롭힘을 당하던 소년은 용기를 얻는다. 왕따와 괴롭힘은 어느나라 문화권을 막론하고 심각한 문제인 것 같다. 그것을 저지시키는 한 소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Just Me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던 소년이 정말로 잘못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변화하는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앞으로 무엇인가 잘못된다면 그 문제가 나에게 있는 것은 아닌지 먼저 생각해봐야겠다.
    독후감/창작| 2024.06.18| 5페이지| 5,000원| 조회(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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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