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1. 서론 - 지구 밖으로 행군하라2. 본론 - 한비야 작가의 긴급구호 활동(1) 인도네시아의 자연재해와 구호활동(2) 아프가니스탄의 전쟁과 구호활동(3) 아프가니스탄의 학도병과 어린 소녀들(4) 책과 관련된 나의 경험3. 결론 - 마음가짐의 중요성1. 지구 밖으로 행군하라한비야의 ‘지구 밖으로 행군하라.’ 저자가 2011년부터 활동한 세계 긴급 구호에 대한 이야기이다. 긴급구호란 재난 현장이나 빈곤, 의료부족 현장에서 재해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한비야는 40개국의 오지여행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통해 긴급 구호활동 일을 시작하며 이러한 현장 속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자는 목표로 긴급구호활동을 펼쳤다.사람이 어떻게 비참한 것만을 보고 살 수 있을까? 아름다운 자연, 사람만 보고싶어하는 것이 어쩌면 사람의 이기적인 마음인데, 한비야 작가가 겪은 구호활동은 비참한 현실을 열심히 관찰하고 가슴에 담아 적절한 도움을 주고 이 현실을 세상에 알려야 하지만 그런 힘을 자신이 할 수 있을지 그럴 힘이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고 한다. 한비야는 매일 자신이 긴급구호활동을 하면서의 경험과 느낌을 담은 책이다. 그 중 한비야의 인도네시아 긴급구호 활동과 아프가니스탄 긴급구호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독후감을 풀어보려고 한다.2. 한비야 작가의 긴급구호 활동(1) 인도네시아의 자연재해와 구호활동한비야는 인도네시아 재난에서 쓰나미, 강진 등의 자연재해로 삶이 파괴된 마을 현장에 48시간 이내에 현장으로 이동하여 긴급구호 활동을 했다. 쓰나미로 인해 물은 무릎까지 차오르고 쓰나미에 떠내려간 시신이 물 위에 둥둥 떠오르며 그 시신을 옮기는 장면을 종일 봐야하며, 물 안에는 사람의 시신일지 모르는 물컹한 느낌이 가득하다고 한다. 그야말로 생지옥일 것이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 현실에 남은 아이들의 미래는 계속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제일 처음 세우는 것은 천막 학교라고 한다. 천막학교의 아이들은 모두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구구단과 책을 씩씩하게 읽는다. 천막학교 아이들의 씩씩한 목소리가 구호활동 현장에 울려 퍼지기 시작하며 작가는 ‘저 아이들이 씩씩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구나. 희망을 놓지 않게 해주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고 한다.(2) 아프가니스탄의 전쟁과 구호활동아프가니스탄은 전쟁이 일상처럼 일어나는 곳이라 영화 매체, 뉴스에서 접한 적이 있다. 자세한 정보들을 찾아보니, 아프가니스탄은 복잡한 정치적, 종교적, 역사적 배경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것이 원인이 되어 현재까지도 내전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한비야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배고픔이라 느꼈다. 산 속의 숨어있는 아이들은 시금치 같은 풀을 먹으며 배고픔을 이겨낸다. 하지만 그 풀은 사실 눈을 멀게 하고 간을 서서히 좋지 않게 만드는 강력한 독초라고 한다. 물론 어른들도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으나 왜 먹이냐고 물으니 “이걸 먹고 죽으나 안 먹고 굶어 죽으나 똑같아요.” 라는 답변했다고 하는데, 전쟁에 의한 빈곤의 아픔이 마음에 고스란히 전해 들었다.독초를 먹는 아이들을 위해 아프간 지역에 24개의 영양급식소를 설치되었다. 특히 빈곤으로 생명에 지장이 있는 아이들은 따로 관리가 되어 콩가루 물, 설탕, 소금을 섞은 영양죽을 먹여 회복을 시키는데 그동안 독초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아이들을 식도가 막혀있어서 영양죽을 먹이려고 하면 넘기지 못하고 토한다고 한다. 그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복잡한 수술이 아니라 2주일간에 영양죽이다. 아이들이 2주간 먹는 식량은 약 2만원이 든다고 한다. 나도 현재 한달의 2만원이라는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자주 오지는 않지만 내가 후원한 아이의 사진과 감사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보며 꿈을 키우는 아이의 마음이 전해지고 책을 통해 내가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돈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쓰인다고 생각에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곳의 아이들은 식량이 보급되지 않으면 일주일 안에 굶어죽는다. 40여분을 달려서 읍내에 가면 창고에 밀가루를 가득 쌓아둔 사람들이 있는데, 아이들의 현실에 대해 알리면 현실적인 답변이 돌아온다. “나는 장사꾼이다. 나는 이윤을 남겨야 살 수 있다.” 라는 답변이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태어나 그것을 경험하고 자랐다. 식량이 늘어나고 굶주림이 늘어가는 자본주의의 냉혹함이 느껴진다. 결국 구호활동, 작은 봉사활동도 우리의 관심에 달려있다, 즉 우리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3)아프가니스탄의 학도병과 어린 소녀들한비야 작가는 전쟁 긴급구호는 힘이 없다는 무력감이 절실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전쟁 긴급구호활동으로 이루어지는 또 다른 활동은 소년병들을 위한 심리치료라고 한다. 마을에 쳐들어가서 8살에서 11살의 꼬마들이 소년병으로 이용되어 자신들의 부하로 쓰고 이 아이들이 마음의 죄책감을 느끼지 않게 하지 위해서 마약을 먹인다고 한다. 어떻게 아이들에게 그럴 수 있을까? 배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전쟁의 수단으로 동원되어 배움보다 전쟁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마약을 섭취하여 정신이 없는 아이들이 일가 친적들처럼 지냈던 사람들을 죽이고 손목, 발목을 자르고 성폭력을 저지른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어린 소녀들은 군대를 따라다니며 아침부터 밤까지 탄피를 나르고 밥, 빨래를 하고 밤에는 성 노리개로 일을 한다. 아이들은 잘못이 없다. 전쟁은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된다. 얼른 정치적, 역사적 갈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배움의 기회를 갖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4) 책과 관련된 나의 경험한비야 작가에게 왜 이 일을 하게 되었냐고 묻자 “이 일이 제일 가슴을 뛰게하고 내 피를 끓게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답했다. 한비야 책의 이 구절을 읽고, 사회복지사라는 새로운 꿈을 키우게 되면서 나의 어렸을 적 기억을 회상하게 되었다. 나의 유년기는 봉사활동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다. 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사회복지관에서 멘토링 활동을 3년 동안 경험하였다.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아이들을 1명씩 멘티로 배정받아 주말에 약 4시간 동안 그 친구에게 책을 읽어주기, 숙제를 도와주기 등은 물론이고 아이에게 새로운 것을 경험시켜주고 싶다는 엄마의 마음으로 지역 동물원이나, 어린이 회관, 과학관 등을 데려가며 다양한 경험을 시키도록 노력하였다. 이 친구의 정확한 가정환경은 개인정보로 인해서 복지관에서 알려주시지 않았고, 혹여 불편할 수 있으므로 궁금해 하지도 않았다. 나는 초등학교 3학년 여자 아이를 멘티로 배정받았다. 처음에는 어색해하고 먼저 나에게 다가오지 않던 친구가 “나랑 이름이 비슷하다, 이번주 학교에서는 어떤 걸 배웠어?, 어려웠던 숙제는 없었어?, 가고 싶은 곳 있어?” 등등 많은 질문과 관심을 통해 멘티 친구에 대한 나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1년 후에는 매주 1번 만나는 나를 반가워하고, 나에게 개인적인 질문, 또 자신의 이야기를 전해주기도 하며 내가 혹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오지 못하면 ‘언니 무슨 일 있어? 많이 보고 싶어.’ 라고 문자를 보내기도 하였다. ‘이 친구를 위한 나의 마음이 전해졌구나, 나와의 시간이 이 친구에게 좋은 추억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봉사활동에 거의 빠지지 않았고 동아리 봉사활동 장이 되어 활동하기도 하였다. 고등학생 때도 복지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복지관 봉사활동의 기회를 주어지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의 문화재를 아끼고 보존하자는 취지의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고등학교 3년 동안 지역 문화재 청소활동을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경험하여 우리주변 문화재의 소중함과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후배들에게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과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였다.
즐거운동극 놀이 활동반. 이름:동극활동의 목적♣ 감정 표현과 공감 능력 키우기역할을 맡아 연기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의 감정을 이해해요.♣ 친구와 함께 협동해요순서를 지키고 역할을 나누며 함께 활동하는 방법을 배워요.♣ 말하기와 듣기 실력을 키워요대사를 외우고 표현하며 언어 능력이 자라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하며 나만의 표현을 만들어봐요.♣ 자신감을 가져요무대에서 발표해보며 자신감을 키우고, 발표하는 즐거움을 느껴요.차례1)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2) 황금 알을 낳는 암탉3) 눈 먼 곰과 다람쥐1.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도깨비 : 도깨비들 / 모여라~!그때 / 착한 혹부리 영감님과 / 사람들이 나왔어요.도깨비 : 사람들이 온다! / 도망쳐!사람들 :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 /영감님 턱에는 / 혹이 있대요!아주머니 : 할아버지 놀리면 안되지!착한 영감님 : 괜찮다. / 이건 혹이 아니라 /노래주머니야.착한 혹부리 영감님은 / 열심히 나무를 베었어요. / 하지만 / 금방 깜깜한 밤이 되었지요. /그때 빈 집이 보였어요.혹부리 영감님 : 옳지 / 오늘은 저 집에서/ 묵어야겠다.혹부리 영감님은 / 노래를 불렀어요. /그 때 도깨비가 나타나 나타나 말했어요.도깨비 : 혹부리 영감, / 그것은 어디서 나오는/노래인가?혹부리 영감님 : 이 노래는 / 내 혹에서 / 나오지!도깨비 : 그 혹 우리 주게. / 그 대신금과 은을 주겠네.착한 혹부리 영감님은 / 부자가 되었어요./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님이 / 소문을 들었어요.욕심 많은 영감 : 나도 도깨비집 앞에서/노래를 불러야겠다.그때 / 도깨비들이 나타나 나타나 / 귀를 막으며 말했어요.도깨비 : 혹부리 영감, / 그것은 어디서 나오는 노래인가?욕심 많은 영감 : 하하하 / 이 노래는내 혹에서 나오지!도깨비는 / 화난 목소리로 말했어요.도깨비 : 감히 또 나를 속이다니 / 이 거짓말쟁이!화가 난 도깨비는 / 가지고 있던 혹을 /혹부리 영감님에게 / 붙여버렸어요.욕심 많은 영감 : 엉엉 / 혹이 두 개가 되었네./그 후 욕심 많은 영감님은 /욕심을 부리지 않았어요.혹부리 영감1. 도깨비 노래깨비깨비 도깨비 깨비깨비 도깨비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방망이를 두드리면 무엇이 될까.금 나와라와라 뚝 딱! 은 나와라와라 뚝 딱!2. 대문 열기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열쇠 없어 못 열겠네.어떤 대문에 들어갈까.서대문에 들어가.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열쇠 없어 못열겠네.어떤 대문에 들어갈까.남대문에 들어가.3. 도깨비 노래깨비깨비 도깨비 깨비깨비 도깨비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방망이를 두드리면 무엇이 될까.혹 나와라와라 뚝 딱! 혹 나와라와라 뚝 딱!2. 황금 알을 낳는 암탉상인 : 오세요. 오세요. / 신기한 암탉 사세요.농부 : 신기한 암탉이라고? / 제가 살게요!농부는 암탉을 들고 / 집으로 돌아갔어요./ 아내가 / 닭장을 보며 말했어요.아내: 암탉이 낳은 알을 / 잘 모아두었다가 / 팔아야지.다음날 / 알을 꺼내려 간 농부는 / 깜짝 놀랐어요.농부 : 아니! / 암탉이 반짝반짝 빛나는/ 황금알을 낳았잖아!아내 : 얼씨구! / 우린 부자다!부자가 된 농부는 / 신나게 춤을 추었어요.하지만 / 농부는 / 점점 게을러졌어요.어느 날 / 아내가 말했어요.아내 : 암탉이 / 알을 하루에 한 개씩만낳아요. / 열 개, 스무 개 낳으면 /금방 /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요.농부가 / 무릎을 탁 치며 말했어요.농부 : 옳지. / 좋은 생각이 있어요./저 암탉의 배를 가르면 /알이 꽉 차 있을거에요.아내 : 그럼 저 암탉의 배를 갈라봅시다.암탉이 도망가다가 농부에게 잡혔어요암탉 : 암탉 살려!농부는 / 암탉을 잡아 / 배를 갈랐지만 /아무것도 없었어요.농부 : 아무것도 없잖아! / 큰일이네 큰일이야.농부는 / 엉엉 울며 시장으로 갔어요.농부 : 여보시오. 황금알 낳는 암탉 다시 주시오.상인 : 욕심 부리다가 큰 코 다쳤군! 이제 없어!농부와 아내는 크게 후회했어요.무엇이든 욕심이 과하면 안 되겠지요?황금알 낳는 암탉1. 황금알 낳는 암탉어느 날 농부가 시장에 가서황금알은 낳는 암탉 가져왔다네꼬꼬댁 꼬꼬댁 아침에 울며반짝반짝 황금알 낳았다네꼬꼬댁 하며 한 알 낳았네꼬꼬댁 하며 한 알 낳았네꼬꼬댁 꼬꼬댁 아침에 울며반짝반짝 황금알 낳는다네2. 욕심을 후회하는 농부어느 날 농부가 시장에 가서황금알은 낳는 암탉 가져왔다네꼬꼬댁 꼬꼬댁 아침에 울며반짝반짝 황금알 낳았다네뱃 속에 알이 하나 없다네뱃 속에 알이 하나 없다네꼬꼬댁 꼬꼬댁 아침에 울며황금알을 낳는 암탉 사라졌다네3. 눈 먼 곰과 다람쥐솦 속에 / 앞을 못 보는 / 곰이살고 있었어요. 동물들은 / 눈 먼 곰을볼 때마다 / 놀려댔어요.곰 : 으앙. 왜 모두들 나를 놀릴까?곰은 눈물을 뚝뚝 흘렸어요.어느 날, / 먹이를 구하던 곰이 /바위 밑으로 / 떨어지고 말았어요.곰 : 도와주세요. / 도와주세요.곰이 소리쳐도 / 아무도 달려오지 않았어요.그 때 / 다람쥐 한 마리가 / 다친 곰을 보았어요.다람쥐 : 괜찮니? / 내가 도와줄게.곰 : 도와줘서 고마워. / 우리 친구하자.어느 날 / 사나운 늑대가 / 다람쥐를 잡으려고 쫓아왔어요. / 다람쥐가 소리쳤어요.다람쥐 : 곰아, / 나 좀 숨겨줘.곰 : 얼른 이쪽으로 / 들어와.곰은 / 다람쥐를 안고 / 엎드렸어요.
즐거운동극 놀이 활동반. 이름:동극활동의 목적♣ 감정 표현과 공감 능력 키우기역할을 맡아 연기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의 감정을 이해해요.♣ 친구와 함께 협동해요순서를 지키고 역할을 나누며 함께 활동하는 방법을 배워요.♣ 말하기와 듣기 실력을 키워요대사를 외우고 표현하며 언어 능력이 자라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하며 나만의 표현을 만들어봐요.♣ 자신감을 가져요무대에서 발표해보며 자신감을 키우고, 발표하는 즐거움을 느껴요.차례1)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2) 황금 알을 낳는 암탉3) 욕심 많은 사슴1.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도깨비 : 도깨비들 / 모여라~!그때 / 착한 혹부리 영감님과 / 사람들이 나왔어요.도깨비 : 사람들이 온다! / 도망쳐!사람들 :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 /영감님 턱에는 / 혹이 있대요!아주머니 : 할아버지 놀리면 안되지!착한 영감님 : 괜찮다. / 이건 혹이 아니라 /노래주머니야.착한 혹부리 영감님은 / 열심히 나무를 베었어요. / 하지만 / 금방 깜깜한 밤이 되었지요. /그때 빈 집이 보였어요.혹부리 영감님 : 옳지 / 오늘은 저 집에서/ 묵어야겠다.혹부리 영감님은 / 노래를 불렀어요. /그 때 도깨비가 나타나 나타나 말했어요.도깨비 : 혹부리 영감, / 그것은 어디서 나오는/노래인가?혹부리 영감님 : 이 노래는 / 내 혹에서 / 나오지!도깨비 : 그 혹 우리 주게. / 그 대신금과 은을 주겠네.착한 혹부리 영감님은 / 부자가 되었어요./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님이 / 소문을 들었어요.욕심 많은 영감 : 나도 도깨비집 앞에서/노래를 불러야겠다.그때 / 도깨비들이 나타나 나타나 / 귀를 막으며 말했어요.도깨비 : 혹부리 영감, / 그것은 어디서 나오는 노래인가?욕심 많은 영감 : 하하하 / 이 노래는내 혹에서 나오지!도깨비는 / 화난 목소리로 말했어요.도깨비 : 감히 또 나를 속이다니 / 이 거짓말쟁이!화가 난 도깨비는 / 가지고 있던 혹을 /혹부리 영감님에게 / 붙여버렸어요.욕심 많은 영감 : 엉엉 / 혹이 두 개가 되었네./그 후 욕심 많은 영감님은 /욕심을 부리지 않았어요.혹부리 영감1. 도깨비 노래깨비깨비 도깨비 깨비깨비 도깨비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방망이를 두드리면 무엇이 될까.금 나와라와라 뚝 딱! 은 나와라와라 뚝 딱!2. 대문 열기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열쇠 없어 못 열겠네.어떤 대문에 들어갈까.서대문에 들어가.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열쇠 없어 못열겠네.어떤 대문에 들어갈까.남대문에 들어가.3. 도깨비 노래깨비깨비 도깨비 깨비깨비 도깨비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방망이를 두드리면 무엇이 될까.혹 나와라와라 뚝 딱! 혹 나와라와라 뚝 딱!세상에서 가장빛나는 노래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노래아이들이 즐겁게 부르는 노래아이들이 부르는 노래에는꺼지지 않는 빛이 있어요랄라라 랄라라 랄랄라라신나게 노래 부르면노래 소리가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지요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노래아이들이 즐겁게 부르는 노래우리들도 함께 불러 봐요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노래2. 황금 알을 낳는 암탉가난하지만 착하게 살아가는 농부가 살고 있었어요.하루는 농부가 시장에서 닭 한 마리를 사왔는데 그 닭은 황금 알을 낳는 닭이었어요.농부는 금방 부자가 되었어요.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모양이에요. 닭은 매일 하나씩의 황금 알을 낳았지만 욕심 많은 농부는 만족 할 수 없었어요.“닭의 배를 가른다면, 배 안에는 아마 황금알이 가득하겠지? 전부 다 내 꺼야. 으하하하.”농부는 황금알을 한꺼번에 꺼내려고 닭의 배를 갈랐어요. 그러나, 뱃속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아니 이럴 수가, 황금 알이 하나도 없잖아.”
‘허준’ 동극#1 여는 노래. 바다 극장동요백성: 안녕하십니까. ‘쉬운 치료법을 찾아낸 허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멋진 박수와 함성 보여주세요!#2 ‘허준’ 노래조선시대 의원 허준가난한 백성의 병을 고쳤네.구하기 쉬운 재료 소개해한글로 쓰고 그림 그려서동의보감 책을 지었네백성을 살린 조선의 최고 의원 허준!해설1: 허준의 집에는 늘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허준이 백성에게 침을 놓았어요.허준: 조금 따끔할 겁니다.해설2: 사람들의 두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허준이 침 한번 놓았을 뿐인데 아픈 곳이 나았거든요.백성이 일어나며 말했어요.백성: 의원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정말 치료비를 안 받으셔도 되겠습니까?해설1: 허준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백성은 기뻐하며 돌아갔어요.해설3: 허준은 궁궐에서 의원으로 일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임금님이 병에 걸렸지요.하지만 선뜻 나서지 못했어요. 그때 허준이 약을 가져오며 말했어요.허준: 이 약을 먹으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해설2: 허준이 약을 지어 임금님에게 먹이니 병이 깨끗이 나았어요.해설1: 얼마 후, 나라에 전염병이 돌았어요. 신하들이 깜짝 놀라며 말했지요신하들: 큰일이야! 나라에 전염병이 돌고 있어!!해설1: 허준은 백성들을 직접 살피러 갔지요.그때 어디서 엄마와, 아이 울음소리가 들렸어요.엄마: 아이고 동동아, 정신차려 보아라!허준: 아이가 이렇게 아프면 얼른 의원으로 가야지, 집에서 무얼 하고 있는가?엄마: 어짜피 의원에 가도 약이 비싸서 살 수가 없는걸요.해설2: 허준은 비싼 약 대신 백성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재료를 찾아보았어요.허준이 매실즙을 먹이자 놀랍게도 병이 나았어요.백성들은 기뻐하며 돌아갔어요해설3: 임금님이 기뻐하며 나왔어요.임금님: 장하다. 허의원이 백성들을 구했구나!허준: 예~ 전하.해설3: 임금님은 허준에게 치료법이 담긴 책을 만들라고 했지요.#3 모두 다 약초야산에 피어도 약초도들에 피어도 약초로길가에 피어도 약초고모두 다 약초야.아무대나 피어도생긴대로 피어도이름없이 피어도모두 다 약초야봄에 피어도 약초고여름에 피어도 약초고몰래 피어도 약초고모두 다 약초야해설2: 임금님이 돌아갔어요. 허준은 백성들을 위해 산을 올라가 약초를 찾았어요.허준: 도라지, 삿갓나물, 더덕, 우산나물, 머위, 산마늘! 다 찾았다!해설1: 때로는 독이 든 풀을 먹고 고생을 하기도 했어요.허준: 아이고 배야! 아이고 간지러워라!해설3: 허준은 백성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그림도 그리고 우리말로도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허준이 책을 쓰는 사이 임금님이 병에 걸리고 말았어요.신하들이 뛰어나와 엉엉 울며 슬퍼하였어요.임금님: 우리 백성들을 위한 책을 꼬옥 만들어주게. 으억!
활 동 명칼을 올바르게 사용해요.대상 연령만 4세 이상제시 장소책상 또는 바닥교 구나무쟁반, 도마, 그릇, 플라스틱 칼, 김밥모형, 대파모형, 당근모형교구 사진직접 목적칼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음식이나 재료를 썰을 수 있다.흥 미 점? 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을 안다.? 여러 가지 음식과 야채를 칼로 썰어본다.시 범① 쟁반에 위에 올려 진 김밥모형을 꺼내 도마 위에 올려놓는다.② 왼쪽 손을 이용해 김밥을 움직이지 않도록 잡으며 고정한다.③ 오른손 엄지, 검지, 중지로 칼의 손잡이를 잡는다.④ 칼을 앞, 뒤로 움직이며 김밥을 썰어본다.⑤ 썰은 김밥을 한 개 씩 그릇에 옮긴다.⑥ 옮긴 김밥을 다시 한 줄로 맞추어 본다.⑦ 맞춘 김밥을 쟁반위에 놓는다.⑧ 같은 방법으로 당근, 대파도 썰어본다.⑨ 맞춘 당근, 대파를 다시 한 줄로 맞추어 보며 교구를 정리한다.실수의 정정? 칼로 음식이나 재료를 썰지 못한다.유의점? 일상생활에서 칼로 자르는 재료나 음식을 준비한다.? 칼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느낀점엌에서 유아가 자주 볼 수 있는 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교구를 고안하였다. 칼을 직접 만들면 유아들이 칼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 상품화된 유아용 장난감 칼을 준비하였고, 무엇을 썰어야 유아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에 김밥이라면 유아들에게 친숙한 음식이고 가정에서 어머니가 직접 써는 모습을 보았을 것 같아 써는 모형을 김밥으로 정해보았다. 또한 다양한 음식 재료들을 준비하여 유아가 교구를 골라볼 수 있도록 대파와, 당근 등의 야채들을 만들기로 결정하였고 유아들이 다치지 않게 가벼운 백업으로 야채들을 만들어 보았다. 당근 모형을 만들 때 유아들이 당근의 단면을 볼 수 있도록 단면 이미지를 붙여 자연스럽게 관찰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고, 백업을 칼로 조각하여 당근의 모양을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