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강의 교수 :과 목 명 : 아동안전관리이 름 :제 출 일 :과제주제 : 3~5세 유아에게서 발생하는 사고 유형에 대해 살펴보고, 보육교사로서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에 대해 설명하세요. 나아가 어린이집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 법규와 지침을 지키기 위해서 보육교사로서 노력 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서론 >만3~5세면 유아기를 말한다. 신체적 ,언어적,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영아기 때보다 월등한 성장을 보이며 여러 사고가 발생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 교사들은 어린이 집에서 만큼은 사고가 최대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영역별 발달특성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먼저 신체적 발달 특성을 알아본다. 영아기 때는 양적인 성장을 많이 했다면 유아기 때는 체지방이 적어지고 팔다리가 길어지며 빠른 신체적 성숙을 하는 시기이다. 대뇌피질은 크게 운동 ,감각, 언어 영역으로 나뉘는데 영아기 때 보다 운동 관리 영역이 활발하게 발달되면서 엄지와 검지로 작은 물건을 잡을 수 있는 섬세함이 발달되며 뛰거나 점프할 수 있을 정도로 대근육도 현저한 발달을 보이면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시기이다. 이 끊임없이 움직인다는 점에서 여러 사고 유형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균형감과 리듬감이 발달하면서 활동범위가 넓어지며 풍부한 상상력까지 더해져 모험적이고 탐험적인 놀이를 즐겨 한다. 다음은 사회적 발달 특성을 알아보겠다.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며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기를 원하고 함께 놀이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협동놀이나 연합놀이 등을 즐긴다. 점차 놀이의 주제가 다양해지고 시간이 길어지며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하지만 아직은 자신의 잘못에 대한 인정이 어렵다. 차례를 기다릴 줄도 알고 규칙을 만들 수도 있다. 다음으로 인지적, 정서적 발달을 살펴본다. 호기심이 많아서 질문을 많이 하고 상상력을 즐기며 역할놀이를 좋아한다. 정서와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미숙해서 화내기와 같은 감정조절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경쟁심이 있으며 성취감을 즐긴다. 상상력이 증가되는 만큼 두려움도 함께 증가한다. 꽃이 웃고 있다고 생각하는 물활론적 사고를 보인다. 5세가 돼서도 여전히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게 느껴진다. 이와 같이 전체적인 3~5세 유아기의 발달영역을 살펴보았다. 본격적으로 사고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본론 >1. 3~5세 유아기 주된 안전사고 유형? 교통사고 : 뛰어드는 사고, 횡당보도사고, 등하원 버스 및 학원차량 사고, 급정거 사고, 자전거 및 오토바이 사고, 자동차나 버스에 의한 차량사고 등?놀이사고 : 장난감 총의 총알, 칼이나 총 등의 공격적인 놀잇감, 칼이나 스테이플러 등의 날카로운 기구, 미끄러지는 사고, 넘어지고 부딪히는 사고, 놀이기구에 끼이는 사고, 매달리고 뛰어내릴 수 있는 실외 놀이기구 등?추락 및 충돌사고 : 책상이나 가구 모서리 충돌, 실외 놀이기구에서 추락, 엘리베이터와 계단 및 창문에서의 추락, 건축 장소나 공사장 등?화상 : 정수기의 뜨거운 물 , 전열기구나 가스레인지, 성냥이나 라이터 등의 불장난 등?운동 관련사고 : 수영 및 물놀이, 자전거, 썰매, 스케이트, 롤러스케이트 등?대인사고 : 실종 및 유괴, 성추행 및 성폭력사고 등2. 보육교사로서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위의 안전사고 유형에 맞춰서 보육교사가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을 알아본다.?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육교사 안전수칙신호등 지키기, 횡단보도 에서는 손들고 지나가기, 차량 내에서 안전벨트 착용하기, 어른과 손잡고 횡단보도 건너기 등의 교통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지도한다.?놀이사고 예방을 위한 보육교사 안전수칙- 장난감이나 미술재료 구입 시 안정선 인증마크인 KC마크를 확인하여 구입한다.- 칼이나 종이, 총과 같은 공격적인 장난감을 제공할 때는 신중하게 선택하여야 하고 혹시라도 친구와 해당 장난감으로 싸움이 발생 될 시에는 바로 중재를 시켜야 한다.- 놀이 공간 규모나 활동의 특성을 고려해 적절하게 인원을 배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유아들이 사용하는 장난감과 도구의 위험요소를 수업 후 매일 점검해야 한다. 예를 들어 부서진 장난감은 없는지 날카로운 면은 없는지 수시로 확인한다.- 놀이 도중 신체적 공격성이 보인다면 언어로 풀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추락 및 충돌사고 예방을 위한 보육교사 안전수칙- 책상이나 가구 모서리에는 보호대를 부착하고 바닥은 완충재를 깔아야 한다.- 계단의 끝부분에 미끄럼 방지대를 설치하고 계단의 바닥재는 미끄럽지 않은 재질을 사용해야 한다.- 창문 가까이에 올라설 수 있는 물건을 두지 않는다.- 창문에 추락 방지용 안전창을 설치한다.- 실외 놀이터에서 놀 때는 나가기 전에 놀이기구 안전사항에 대해서 매번 인지 키시는 교육을 반복해 줘야 한다.- 픽토그램을 실외 놀이터에 게시해서 글자를 몰라도 그림을 통해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매월 실외 놀이시설 자체검사를 하고, 매해 안전 검사기관으로부터 정기검사를 받는다.?화상사고 예방을 위한 보육교사 안전 수칙- 뜨거운 물을 눌러도 데이지 않는 온도로 안전장치가 설정되는 정수기를 사용한다.- 불에 가까이 가면 뜨겁고 그로인해 데일 수 있다는 교육을 실시한다. 예를 들어 가스레인지 불을 꺼도 위에 있는 냄비는 여전히 뜨거우니 절대 만지면 안 된다는 교육을 한다.- 성냥과 라이터와 같은 물품은 아이들의 손이 닿을 수 없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운동관련 사고 예방을 위한 보육교사 안전 수칙- 수영장에서는 절대 뛰지 않고 친구와 심한 장난을 치면 안 된다고 교육한다.- 자전거나 롤러스케이트는 드넓은 공원과 같은 안전한 장소에서만 타야 된다고 교육한다.- 썰매나 스케이트는 주변 사람에 가까이 접촉하지 않고 타야 된다고 교육한다.?대인사고 예방을 위한 보육교사 안전수칙- 자신의 신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성교육을 시켜준다.-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에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쳐서 도움을 청하거나 호루라기를 불러야 하고 무엇보다 낯선 사람은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함을 교육 시킨다.3. 어린이집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 법규와 지침을 지키기 위한 보육교사로서 노력1)어린이집 준수해야 할 법규?급식관리 : 돼지고기, 소고기, 상추, 과일 등의 농수산물 원산지를 표기한다. →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5조 원산지 표시모든 식품은 보존식을 보관한다. 18도 이하 냉동고에서144시간 가능하다. →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79조?위생관리 : 어린이집 공기질을 정화를 위해 아침 저녁으로 환기를 시키고,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경우 실외 활동을 자제한다. → 실내공기질관리법 제3조제1항제12호?안전관리 : 안전한 통학버스이용하기, 보행안전, 어른과 손잡고 걷기 등의 교통안전 교육을 3개월에 1회 이상 연간10시간 이상 받는다. → 아동복지법 제31조제1항? 아동학대 예방 및 조치 : 신고의무자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아동학대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그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시ㆍ도, 시ㆍ군ㆍ구 또는 수사기관에 즉시 신고한다. → 아동학대처벌법 제10조 제2항?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 영유아 안전과 보안을 위해 어린이집은 영상정보처리 기기를 설치운영해서 관련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 영유아보육법 제10조
REPORT강의 교수 :과 목 명 : 아동권리와복지이 름 :제 출 일 :< 목 차 >1) 서론아동권리의 의미 및 이해2) 본론아동권리에 대한 국제 협약 내용3) 결론아동권리에 대한 국제 협약 내용에 대해 본인의 느낀 점과 향후 방향제시1.과목명 : 아동권리와복지2. 주제 : 아동권리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권리에 대한 국제 협약 내용을 고찰해 보시오.< 서론 > 아동권리의 의미 및 이해아동은 중세시대만 하더라도 성인의 축소판 정도로 여겨지고 일손에 도움이 되는 생산적인 개념으로만 여겨져 왔다. 그러다가 20세기에 들어서며 많은 학자들의 관심과 연구를 통해 아동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며 단순히 양육받는 객체적인 존재가 아닌 자신이 권리를 가진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인격체로 아동의 권리까지 그 범위가 확대된다. 그런 의미에서 아동권리는 아동이 어떠한 일을 하거나 타인에 대해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아동이 가진 인권이다. 세계적으로 아동의 권리에 목소리를 내며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대두되고 국가 사회적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지켜주기 위해 함께 해나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작고 어리다고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도 이렇게 자라기 전에는 아동 이였다. 성인은 스스로 권리를 행사 할 수 있음을 알지만 아동들은 아직 잘 모른다 그렇기에 그들의 권리를 행사하고 지켜줘야 함에 있어서 어른들이 함께 해줘야한다.< 본 론 > 아동권리에 대한 국제 협약 내용유엔 아동권리 협약은 전 세계 만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명시한 최초의 국제협약으로 유엔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196개국의 비준을 받은 역사상 가장 많은 당사국을 가진 국제조약이다. 최초로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한 국제협약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1년 유엔 아동권리 협약을 비준하는 비준국이 되었다. 기본적인 인간으로서 아동도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아동에 대해 존중하고 비 차별원칙을 확립하고 아동복지와 권익을 챙기는데 가족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으나 가족이 그렇지 못할 경우 국가가 적극적으로 아동권리를 챙겨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협약은 전문과 54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고 국제인권규약이 규정한 사회, 문화, 경제, 정치, 시민권을 아동에게도 적용 하도록 보장했으며,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협약의 54개 조항 중 4개의 조항을 유엔아동권리협약 일반원칙으로 지정해 협약 의 모든 조항을 해석하는 기준으로 삼고 있다. 그 일반원칙에 첫 번째는 제2조 무차별 원칙으로 모든 아동은 부모가 어떤 사람이든, 어떤 인종이든,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언어를 사용하든, 부자든 가난하든, 장애가 있든 없든, 모두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 두 번째 제3조1항 아동 최선 이익의 원칙은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결정할 때에는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세 번째 제 6조 생존과 발달의 원칙은 아동은 특별히 생존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보호와 지원을 받아야 한다. 네 번째 제 12조 아동 의견 존중의 원칙은 아동은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일에 대해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의견을 존중받아야 한다. 유엔아동권리 협약에서 명시하고 있는 아동의 기본권리는 첫 번째, 생존권은 아동이 생명을 유지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권리로 적절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 안전한 주거지에서 살아갈 권리,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기본적인 보건 서비스를 받을 권리 등이 있다. 두 번째, 보호권은 아동이 차별받지 않고 모든 형태의 유해한 것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권리로 학대와 방임, 차별, 폭력, 고문, 징집, 부당한 형사처벌, 과도한 노동, 약물과 성폭력 등으로부터 보호 받아야 한다. 세 번째, 발달권은 아동이 잠재력 향상을 위해 배우고 경험하며 꿈꿀 수 있는 권리로 교육받을 권리, 여가를 즐길 권리, 문화생활을 하고 정보를 얻을 권리, 생각과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 네 번째 참여권은 아동이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존중받을 권리로 표현의 자유, 양심과 종교의 자유, 평화로운 방법으로 모임을 자유롭게 열 수 있는 권리,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 유익한 정보를 얻을 권리이다.< 결 론 > 아동권리에 대한 국제 협약 내용에 대해 본인의 느낀 점과 향후 방향제시아동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고 그들을 지켜주기 위해 기본 권리를 만들기까지 하며 어른들은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런데 요즈음 언론매체만 보더라도 위에 언급한 기본권들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누구보다 보호해주고 지켜줘야 할 가장 가까운 부모가 모든 권리를 박탈하는 경우가 있다. 좋은 집에서 살지만 부모님의 학대로 인해 더 이상 집은 안전하지 못하고 제때 식사가 제공되지 못하고 폭력으로 생긴 상처치료는 생각지도 못할 이야기가 되어 버린다. 병원에 가는 순간 부모 자신의 학대 행위가 밝혀지기 때문이다. 생존권과 보호권이 박탈되면 자연스레 발달권과 참여권은 먼 이야기가 되어 버린다. 몇 개월 전 지인의 자녀가 어린이집 원장님께 밥을 잘 안 먹는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아이의 손을 잡고 스스로를 때리게 하는 학대 행위가 밝혀진 이야기를 들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원장님이 그러셨다는 이야기에 충격 이였고 처음 언급했던 밥을 안 먹는 이유가 무색하게 놀이시간에도 스스로를 때리게 하는 장면이 cctv에 촬영 되었다. 현재는 다른 어린이 집으로 바꾸고 아이가 많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정말 있어서 안 되는 일이지만 가장 아동들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앞서서 했다는 것이 정말 속상하다. 요즈음은 왠지 아동의 권리가 역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야 당장에 어른들도 의식주가 해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도 2021년도에 과거와 다를 바가 없는 일들이 많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일들을 해결하고 예방해 보고자 국가 사회적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그 시작이 유엔아동권리 협약 이였고 우리나라도 함께 참여하고 영유아보육법이나 아동복지법 등을 꾸준히 개선하면서 아동들의 권리를 회복시키고 보호하고자 한다. 좋은 예로 지인분이 드림스타트에서 며칠 동안 오지 않던 아이가 있어서 방문한 적이 있는데 부모님은 이틀 동안 게임을 하시고 있어서 세 명의 자녀가 학교도 가지 못하고 식은 밥에 김치를 먹는 모습을 보았다. 과거였다면 사회에서 관심을 가지지 못했겠지만 현재 사회에서는 드림스타트라는 기관에서 오지 않는 아이를 방문해 아이들의 의식주를 도와주고 부모님을 상담해 주기도 하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앞으로도 부모와 국가사회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아동의 권리에 힘을 실어줘야 할 것이다.
Case presentation 초등학교 이후로 치과를 방문하지 않은 대상자의 치위생 관리 이름 : 000목차 ◉ Assessment( 사정 ) - personal history - Health history - Dental history - 구강건강관리행동 - Extraoral intraoral findings - Dentl, Perio, Hygiene Assessment ◉ Dental Hygiene Judgement Care plan( 판단 ) - Judgement 1. 구강건강에 대한 책임감과 이해도문제 2. 치주문제 3. 치열문제 4. 인상문제 ( 외모 , 구취 )목차 ◉ Care plan Evaluation ( 계획과 평가 ) - Client goal 1. 구강건강에 대한 책임감과 이해도문제 2. 치주문제 3. 치열문제 4. 인상문제 ( 외모 , 구취 ) ◉ Implementation( 수행 ) - Dental hygiene implementation 1. 구강관리용품 처방계획 2. Care plan (1~4 회차 ) ◉ Evaluation( 평가 ) - 1 차 , 4 차 구내사진목차 ◉ 계속관리 권고사항 ◉ Evaluation( 평가 ) - 변형치면 세균막 지수 변화 -Check pointPersonal history 이 름 : 나 이 : 만 23 세 성 별 : 여 Assessment( 사정 )Health history 복용중인 약 : 없음 특정한 질환 : 없음 흡연여부 : 없음 음주여부 : 거의 하지 않음 혈압치 : 118 / 79 ( 정상 ) Assessment( 사정 )Dental history Assessment( 사정 ) C . C : 스케일링 받고 싶어요 구강 내 치아우식증 이 있다고 생각 초등학생때 이후로는 치과를 가본적 없음 → 이 유 : 공포증은 없고 충치가 아프지 않아서 치과진료 대한 느낌 : 치과진료 기대 구강건강이 전신건강에 영향 : 동의 현재 경험하는 증상 : 잇몸 출혈 ( 칫솔질시 ), 치석 , 시린이 ( 약간 ) 지난 1rio, Hygiene Assessment Assessment( 사정 ) Dentition( 치열 ) Amalgam filling on Sealant on #47 Suspected caries on #18, #47 Uneruption tooth on 7654 456 65 4567 8 8 8Dentl, Perio, Hygiene Assessment Periodontal tissue( 치주 ) Generalized supragingival calculus 47% Generalized subgingival calculus 88% probing depth Assessment( 사정 ) 8(9mm) 5 (6mm) 6 (5mm) 4(6mm) 5(4mm) 7(5mm) 4,5,6 (4mm)Assessment( 사정 ) Dentl, Perio, Hygiene Assessment 변형 치면세균막지수 22 점 치석지수 Supra 47 점 , Sub 88 점 중요 교육 부위 상하악 설면 교육적응도 Good 구취측정 54Judgement 구강건강에 대한 책임감과 이해도문제 치면세균막 존재 (22점) 손목을 돌 리지 않 고 위아래로 닦기만 했음. 최후방구치 전혀 닦이지 않 음 치석존재 (연상 : 47/연하 : 88점) 짧은 양치시간과 정 확히 이루 어 지지 않는 양치 법 최근 1년간 치과검진을 하지 않음 초등학생 이후 로 전혀 방문한 적이 없음 Dental Hygiene Judgement Care plan( 판단 )Care plan Evaluation ( 계획과 평가 ) 구강건강에 대한 책임감과 이해도문제 대상자는 6 개월에 한번씩 치과를 방문해서 구강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6/04) goal unmet : 나중에 시간나면 가겠다 하심 . 대상자는 치석제거를 통해 깨끗한 구강상태를 갖고 이를 유지할 수 있다 . (6/04) goal met 대상자는 회전법을 통해 치면세균막 지수를 22 점에서 40 으로 상승 시킬 수 있다 . (5/07) goal met 대상자는 치실사용법을 교육받고nt 치열 문제 불량수복물 오래 된 아말감 수복물 팔리싱 요함 치아우식증 짧 은 양치시간과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는 양치법 ( #18, # 47) 시린이 전 체 적으로 좋지 않은 구강 상태가 가끔 시린증상 보임. Dental Hygiene Judgement Care plan( 판단 )Care plan Evaluation ( 계획과 평가 ) 치열 문제 대상자는 치과에 방문하여 출혈이 심하고 골소실에 우식이 의심되는 18 번 치아를 발치 할 수 있다 . (6/04) goal unmet : 나중에 시간나면 가겠다 하심 . 대상자는 사랑니 발치 전까지 관리법을 교육받고 관리 할 수 있다 . (5/07) goal met 대상자는 아말감 연마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한 저작을 할 수 있다 . (6/04) goal unmet : 시간 모자람 대상자는 가끔 시린 증상을 APF gel 을 통해 증상이 완화 될 수 있다 . (6/04) goal met 대상자는 치과에 방문하여 충치가 있는 47 번 치아를 치료받을 수 있다 . (5/07) goal unmet : 나중에 갈께요 Client goalJudgement 인상 문제 외모 부정교합으로 인한 외모의 고민 구취 구강위생 불량 으로 구취호소 Dental Hygiene Judgement Care plan( 판단 )Care plan Evaluation ( 계획과 평가 ) 인상 문제 대상자는 구취의 고민을 전체적인 구강관리 부족에 의함을 알고 필요성에 대해 교육받고 개선할 수 있다 . (5/14) goal met 대상자는 구취 조절법 중 혀클리너와 구강 양치액으로 개선될 수 있음을 알고 사용할 수 있다 . (6/04) goal met 대상자는 부정교합으로 인한 고민을 교정치과에 방문해 상담 할 수 있다 (6/04) goal unmet : 하고 싶기는 한데 시간도 않되고 비싸서요 Client goalDental hygiene implementation implementation( 수행 ) 혀클리너 , 치실 , 구강양치액 구강관리용품 처육 3 회차 Scaling ( 상악 하악 ) 구내사진촬영 O’leary index Disclosing Amalgam polishing 치과방문 여부 확인 치위생 평가 APF gel 도포 구취문제 교육 부정교합 상담 권유 4 회차 implementation( 수행 )Care plan 1 회차 / 4.23 회전법을 사용하여 변형치면세균막 지수를 22 점 에서 40 점 으로 올리기로함 회전법을 사용하여 아래 안쪽을 집중적으로 양치하기로 함 회전법을 통해 아래 안쪽을 집중적 으로 양치할 수 있다 . 자가관리내용 implementation( 수행 )Care plan 2 회차 / 5.07 회전법으로 꾸준히 관리 할 수 있다 . 치실 로 인접면 을 관리할 수 있다 . 치과에 방문해 사랑니를 발치 할 수 있다 . 치과에 방문해 충치치아 를 치료받을 수 있다 . 정확한 양치 소요시간 을 알고 이를 실천할 수 있다 . 사랑니 발치전까지 양치와 치실 , 가글 로 관리 할 수있다 . 자가관리내용 회전법으로 변형 치면세균막 지수가 22 점 에서 41 점 으로 올랐다 . 앞으로도 지금 처럼 만 해주면 많이 좋아질 것임 사랑니 발치 권고 : 똑바로 자라기는 했지만 우식이 씹는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번 잇몸 깊이 검사에서 9mm 가 나왔다 . 아프지 않다고 해서 괜찮은 것이 아니라 사랑니는 안에서도 뿌리가 옆 치아를 건드려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치과에 방문해 발치 하기를 바람 사랑니 발치전 관리교육 : 칫솔을 좀 더 깊이해서 닦을 수 있는 최대한으로 닦아주고 음식물이 많이 끼니 치실을 사용한다 . 가글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 양치소요 시간 : 보통 3 분으로 알고 있으나 지난 시간 배웠던 양치 법으로 정확히 하면 7~8 분정도 소요되는 것이 정상이다 . 우식치아 치료 권고 : 아래 우측 맨끝 어금니에 충치가 있음 . 더 심해지기 전에 치과에 방문해서 충치치료를 하기를 권고함 . implementation( 수행 )Care plan 3 회차 / 5.14 회전법으면 사랑니 잇는 부위처럼 골이 녹을 수 있다 . 치아가 잇몸에 덮여 있다고 해서 정상이 아니다 . 그 속에서는 염증과 치석에 밀려 골이 녹고 있다 . 정기적 치과방문 및 구강관리 필요성 교육 : 치과는 보통 6 개월 에 한번씩 가기를 권장한다 . 충치를 발견하시면 초기에 가셔서 치료 받으시면 좀 더 적은 비용으로 간단한 치료로 끝날 수 있다 . 아무 이상이 없더라도 스켈링이나 예방적 관리 를 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치과를 가는 것이 좋다 . implementation( 수행 )Care plan 4 회차 / 6.04 교정전문치과에 가서 상담 받을 수 있다 . 회전법과 치실 사용으로 꾸준히 관리 할 수 있다 . 치과에 방문해서 사랑니를 발치하고 충치치료를 할 수 있다 . 혀클리너와 가그린 으로 구취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 자가관리내용 변형치면세균막 지수를 54 점 으로 올리기로 하였으나 69 점 으로 올랐다 .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었으면 좋겠음 치과방문여부 확인 : 시간이 나는 대로 치과에 방문해 사랑니 발치와 충치치료를 하기를 권장 구취 문제 교육 : 구취는 우리의 입 속 에서 세균이 가장 많은 혀에 의해서 날 수 있다 . 혀클리너 를 이용해서 닦으면 되는데 너무 세게 닦지 말고 적당한 힘으로 쓸어 내리듯 닦으면 된다 . 가그린 을 사용해도 좋다 . 자주 사용하면 입안이 건조해 질 수 있으니 하루에 한번 정도로 적당히 사용해야 한다 . 부정교합 상담 권유 : 부정교합에 고민이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보면 크게 저작이나 발음에는 문제가 없으세요 그런데 외적으로 고민이라고 하시니깐 교정전문 치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상담 하시는게 좋겠다고 권유함 . implementation( 수행 )구내사진 (1 차내원 ) Evaluation( 평가 )구내사진 (4 차내원 ) Evaluation( 평가 )계속관리권고사항 계속관리 약속날짜 6 개월 계속관리 권고사항 치과에 방문해서 18 번 사랑니를 발치 하기를 권고 한다 . 치과에 방문해서 우식치료와 전체적인 검진을 주기how}
카르멘 감상후기교과명 :교수명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 :막이 열리고 무대 밑에 숨은 오케스트라들이 연주를 시작했다. 웅장하고 멋있어 보였다. 카르멘이라는 여자가 등장하자 주변 사람들이 그 여자한테서 눈을 떼지 못했다.교수님이 분명 예쁘다고 말했는데 내 눈에는 전혀 예뻐보이지 않았다. 돈호세라는 멋진남자를 유혹할때도 사실 저 남자가 넘어오기나 할까라는 의심을 했다.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돈호세는 카르멘에게 유혹당했다. 아름다운 춤과 노랫소리에 빠졌던 것일까? 돈호세는 결혼하려고 마음먹은 여자가 있었는데도 카르멘에게 너무 쉽게 넘어간것같다. 실망스럽고 한심해 보였다. 남자는 결국 다 거기서 거기인가보다. 돈호세와 결혼하려던 여자는 착하고, 카르멘보다 예쁘다. 여러면을봐도 나는 돈호세가 이해가 안됬다. 그렇게 돈호세는 카르멘에게 푹 빠져서 대신 감옥살이도 하고 직업을 포기하고 함께 떠나주기도 하였다. 너무 잘해줬던게 문제였는지 카르멘은 그런 돈호세를 질려한다. 서서히 마음이 떠나가는 카르멘에게 어느 날 에스카미요라는 남자가 나타난다. 돈호세가 옥살이를 하던때 카르멘 앞에 나타나 좋아한다고 말한적이 있으나 그땐 에스카미요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차버렸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카르멘에게 에스카미요의 등장은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을 암시한다. 카르멘은 집시다운 자유로운 사랑주의 였던것일까 아님 자기를 아낌없이 좋아해주는 남자를 버린 매몰찬 여자인 것일까? 난 두 가지 다 해당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이런 행동을 하는 카르멘이 이해가 가기도 한다. 아낌없이 잘해주면 처음엔 그 사람이 날 좋아하는 만큼 나도 그 사람이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질리기도 하는건 사실인것 같다. 그런던 중 새로운 사람이 나타난다면 당연히 끌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카르멘이 이해가 가는 내가 좀 이상한 걸까? 한편으로 나도 카르멘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유로운 삶과 많은 이들이 사랑해주는 여자.. 때로는 그런 삶을 살고싶기도 하다. 돈호세는 요즘말로 밀당이 서툰 남자인것 같다. 무조건 적인 사랑은 오히려 독이 됬다. 불쌍하고 바보같은 돈호세.. 이 상황에서 그가 결혼하기로 했던 여자 미카엘라가 나타난다. 그 여자는 돈호세에게 어머니가 위독하니 어서 가야 한다고 말한다. 돈호세는 어쩔수 없이 카르멘에게 금방 다녀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그런 말이 전혀 반갑지도 아쉽지도 않을 카르멘은 가던지 말던지라는 식으로 대답한다. 얼마 후 돈호세는 다시 카르멘이있는 곳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카르멘 옆에는 에스카미요가 있었다. 분노와 질투에 눈이 먼 돈호세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 카르멘을 죽인다. 카르멘이 죽는 순간 돈호세는 바로 후회를 하며 나의 사랑 카르멘하고 자기 품에 끌어안고 오열을 한다. 결국은 비극으로 끝난고 말았다. 중간에 에스카미요를 받아주지 않았던 카르멘이 처음으로 저 여자도 한사람만을 사랑할줄 아는구나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카르멘은 자유로운 영혼이였다. 자기의 생활만큼이나 사랑도 자유롭게 여기서 저기로 변하는 여자였다. 이런 카르멘이 나쁘기도 하지만 이해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그런 여자를 사랑했던 돈호세.. 자기의 결혼할 여자를 버리고 직업을 버릴만큼 좋아하는 여자가 나타났지만 그여자는 금새 자기의 무한사랑을 질려하고 그런 여자를 자기 손으로 죽이기까지 했던 불쌍한 남자.. 이 이야기에선 둘의 사랑과 카르멘의 행동들이 부각되었다. 아무래도 제목이 카르멘이다 보니 당연한 일이다. 여기서 잠깐 주목해 줘야 할 다른 인물이 있다. 몇번 등장하지 않았지만 돈호세와 결혼하려던 여자 미카엘라도 카르멘과 돈호세 못지않게 불쌍한 여자같다. 사랑하던 사람이 다른 여자를 좋아하고 자기를 버리고 그 여자와 도망을 갔고.. 그런 남자에게 어머님 소식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고 또다시 사랑하는 남자가 떠나버리고.. 여기에 나온 주요 등장인물들은 모두가 불쌍하다. 돈호세가 카르멘이 자기를 질려할때 마음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가 미카엘라와 다시 잘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 카르멘도 에스카미요와 행복히 만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끝은 모두가 비극이였지만 언제나 해피엔딩으로만 끝났던 많은 작품들과의 차이를 둔 카르멘이 독특하였고 이야기의 전개가 예상할 수 없어서 흥미진진하게 보았다.카르멘 감상후기교과명 :교수명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 :막이 열리고 무대 밑에 숨은 오케스트라들이 연주를 시작했다. 웅장하고 멋있어 보였다. 카르멘이라는 여자가 등장하자 주변 사람들이 그 여자한테서 눈을 떼지 못했다.
REPORT 교과명 : 교수명 : 학 과 : 학 번 : 이 름 : 제출일 : 누군가를 나의 사람으로 만든다는 건 엄청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또, 이런 능력은 우리가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반드시 필요로 한다. 그런데 이 책이 바로 그 방법들을 62가지를 통해 가르쳐 주고 있다. 그 많은 방법들 중 나를 자극하는 몇 가지 기술이 있었다. 하나는 좋은 첫인상을 주는 기술, 하나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기술, 하나는 효과적으로 비판하는 기술이다. 먼저 상대방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는 법칙이다. 첫인상은 그 사람의 외모, 옷차림, 사용하는 언어 등을 통해서 단 몇 초 만에 결정된다고 한다. 신기하게도 그렇게 자리 잡은 인상은 웬만해선 바뀌지 않는다. 내가 겪었던 일들을 생각해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 대학생이 되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을 때, 아직 많은 친구들과 말을 해보지 않아서 그 사람의 모습으로 판단을 했었다. 저 친구는 좀 무섭게 생겼네라 는 생각도 들고 저 친구는 생긴 것도 친절한 게 공부도 잘 하겠네 라는 생각으로 첫인상을 판단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그 생각에서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지금은 친해진 몇몇 친구들에게 나의 첫인상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다. 그러자 친구들은 무섭게 생겨서 말을 거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친해지고 나서는 재미있고 편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런 말을 종종 듣던 나에게 첫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들은 당연 한눈에 들어오는 목차였다. 첫째로 상대방이 말하도록 만들라고 하였다. 사람들은 자신의 자랑스러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듯 나의 자랑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자랑거리를 이야기하게 하여 들어주는 것이다. 둘째는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다. 티비를 통해 그 예를 보자면 유능한 mc들의 리액션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그렇군요! 하면서 수용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이야기에 맞장구를 쳐주며 듣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상대방 역시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이다. 나는 세 번째는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다. 승무원이나 은행을 가면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그런 친절한 미소를 짓는 사람들을 보고 나 역시 어찌 미소를 안 지을 수 있겠는가 이처럼 상대방을 대할 때는 언제나 인상을 찌푸리기 보다는 미소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은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모든 일에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욕설을 사용하는 모습은 예의에 어긋날 뿐 아니라 다시는 그 사람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다음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기술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주변 친구들은 나와 친해지면 재미있고 편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고민을 이야기 해주는 친구들도 많다. 바로 이점이 내가 기억에 남는 목차 중 하나로 뽑은 이유이다. 나는 왜 친구들이 편하게 생각하는가. 내가 그들을 끌어들이는 비결이 무엇 이였는가. 궁금했다. 첫 번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과일도 여러 종류가 있듯 사람들도 이런 사람이 있고 저런 사람이 있는 것이다. 간혹 자신의 진짜 모습이 아닌 좀 더 착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도 사실은 자신의 원래 모습을 받아들여주기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이 방법으로 인해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것 같다. 웬만한 사람들은 다 이해하기도 하고 서로 맞춰나가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어떠한 성향의 사람도 잘 받아들이는 편이다. 두 번째, 상대방을 중시하라. 사람은 자신이 누군가를 알아주길 바라는 욕구가 있다. 많은 사람 속에서도 저 사람이 아닌 김00처럼 말이다.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나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가는 일이다. 세 번째는 열의는 전염된다. 최근에는 조별 과제로 피피티를 준비하는 데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래서 친구와 상의하며 이것을 해보는 건 어떤지 저런 것을 해보는 건 어떤지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러자 친구가 진짜 열심히 준비한다며 나도 뭔가를 더 준비해 오겠다고 하였다. 이처럼 내가 열의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하면 상대방도 열의를 가지고 함께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기술은 효과적으로 비판하는 방법이다. 내가 배우고 싶은 부분이며 제일 어려운 일 중 하나이다. 대게 비판이라면 자신도 모르게 극단적으로 말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효과적으로 비판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 칭찬하고 비판하라. 생각해 보니 교육학개론 교수님에게서 이런 모습을 자주 보았다. 여러분들 발표는 잘 들었어요, 그런데 발표 중 장난스럽게 웃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라는 말씀하신 적이 있다. 두 번째는, 은밀하고 짧게 하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사람들 보는 앞에서 나에게 비판한다는 건 기분이 상당히 나빠지는 일이다. 그리고 그 비판이 길어진다면 그것은 비판이 아닌 잔소리로 인식될 것이다. 짧고 둘만 있을 때 이야기해야 그것이 비로소 충고로 인식될 것 같다. 세 번째는 명령조로 말하지 말되 사람이 아닌 행동을 비판하는 것이다. 넌 그거나 해 네가 치과에 대해서 뭘 알아! 아무리 윗사람이라 해도 명령조로 비판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그리고 치과에 대해 뭘 알아! 가 아닌 조금 더 공부하면 치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을 거라며 행동에 대한 비판이 필요한 것이다. 이처럼 어찌 보면 당연한 일들을 우리는 실천하고 있지 못한 것 같다. 이 외에 다른 목차들 역시 그렇다. 하나하나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었다. 듣는 입장이 되기, 열의에 찬 모습은 상대방에게도 전달된다, 친절하게 말한다, 타인의 입장이 되기, 이기려고 하지 마라, 체면을 세워줘라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결정적으로 가장 큰 핵심은 실천이 아닌가 싶다. 이것들을 실천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상대방을 나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책으로 배웠으니 이젠 하나하나 실천에 나가야 겠다. 다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웠던 점들 이지만 주위에 성격 좋은 친구들을 보면 이 62가지 중 여러 가지가 해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