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0~1820) (푸생 이음)1. 배경-로코코(장식적) 반동, 계몽주의의 이성과 논리에 대한 믿음-폼페이 유적 발굴, 고대 연구: 그리스와 로마의 전통 동경-프랑스 혁명의 성공, 사회 혼란: 시민들에게 애국심, 역사의식, 윤리규범 등을 고취(, 사회 안정)시킬 필요성 대두: 역사화, 선전화 등 발달2. 특징-주제: 엄격한 질서와 고귀한 주제 중시/ 역사화, 선전화 등-표현: 이성에 호소하는 소묘와 선 ( > 감성적 색채보다): 엄격한 비례와 분명한 윤곽선의 인물 묘사, 붓자국X 매끈한 화면/ 수직, 수평의 단순한 화면 구성/ 주요 인물들 앞쪽에 배치, 원근감 결여(주로 다비드), 배경에 고대 로마 건축 요소들 도입다비드앵그르조각-푸생의 장려양식 영향O: 고대사의 주제를 엄격한 윤리 및 영웅적 희생과 결합-신고전주의 양식 전형: 정확한 인체 소묘, 엄격한 화면 구성, 붓자국X 매끈한 화면, 절제된 색: 로마 신화 주제(고전 복고), 프랑스 혁명 치르기 위한 소집 명령으로도 해석O/ 배경 소실점X, 앞쪽 인물들로 시선 유도O: 조각상처럼 견고하고 경직된 인물/ 선명하게 비추는 빛, 또렷한 그림자로 사실적 묘사/ 소크라테스는 ‘이성이라는 종교’의 창시자로서의 이미: 선전 작품/ 당당한 권력자(차분한)의 모습으로 이상화해서 표현-다비드와 다른 점: (1) (표현) 전통 규율 중시하되, 인체의 관능적 우아함 강조하기 위해 의도적 비례 왜곡, 대상의 질감과 광택을 극도로 섬세하게 묘사함 (2) (주제) 아카데미적 주제와 달리 하렘의 후궁 같은 이국적이고 에로틱한 주제 선호: 색보다 선을 더 강조, 인물을 조각품처럼 명확하게 그림: 터키 하렘 후궁을 신화의 주인공처럼 이상적으로 묘사/ 여인의 관능적인 우아함을 강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인체 비례 왜곡, 이국적인 것들(향로, 커튼, 장신구 등)에 대한 관심O (후기작):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에 영감받아 그림/ 엄격한 형식으로 표현, 그리스 로마의 신전 배경/ 침체되어 가던 고대에 대한 관심 부흥 의도O-로마에 집중전주의 반발(이성, 객관 중시한), 감성과 직관에 의존2. 주제: 중세 신화, 동방의 이국적 주제, 당대의 시사적 주제 등을 영감의 원천으로3. 표현: (바로크 특징) 깊이 있고 다채로운 색채 효과, 거친 붓 터치, 역동적 화면 구성, 강한 명암 대조 등* 미국: 풍경화의 위상 높임(자연에 대한 숭배열 바탕, 풍경에 영웅적 요소 가미)프랑스스페인영국독일미국1. 제리코-시사적인 주제, 극적(폭력, 공포, 광기)인 주제-석판화를 예술품으로 격상시킴2. 들라크루아 (낭만주의 지도자)-문학, 감동적 사건 소재/ 폭력적, 이국적 이미지로 표현: 실제 사건을 그림/ 사회문제에도 관심O: 폭력적인 장면, 시 모티브/ 오리엔탈리즘의 예(동방 왕을 잔인, 야만적인 학살자의 모습으로)/ 강렬한 색조, 생생한 명암 대조, 과장된 동세: 7월 혁명 찬양하는 주제/ 극적, 역동적 구도, 부조화스러운 강한 색조 대비 등1. 고야-(로코코 시대)스페인 궁정화가, (19세기 낭만주의)주관성 담은 다양한 장르의 회화를 선보임-교회와 사회의 악 폭로, 왕가의 어리석음과 탐욕 풍자: 이전 궁정 초상화와 달리 왕족 이상화하지 않고, 탐욕스럽고 우둔해 보이는 왕족 일가가 우월감에 젖은 모습을 풍자적으로 폭로하고 있음(낭만주의 특성): 스페인 양민 학살한 실제 사건을 그림, 바로크적인 거친 붓질, 극적 분위기O/ 이후 마네, 피카소의 작품에 차용됨1. 윌리엄 블레이크-‘릴리프 에칭’ (양각 판화, 한 판에 시와 그림 모두 새겨 채색 인쇄로 찍어냄) 기법으로 삽화 제작2. 터너 (낭만, 자연주의)-있는 그대로의 자연 그림 선호/ 감성적 색 자체에 의존, 추상적 양식으로 변화-하얀색 밑칠 사용(갈색, 담황색x), 노란색과 같은 밝은 색깔은 그대로 사용(희석x): 완성작 환하게: 시사 문제/ 격한 감정 표현/ 실제 사건보다 더 왜곡, 과장: 당시 시대 상황 고발/ 감정 극대화/ 빨간색, 검정색 중심 강렬한 색채, 복잡한 화면 구도: 속도감에 대해 느낀 강렬한 인상 암시하는데 그침/ 추상화에 가까워짐(현대거대한 힘, 인간의 나약함-완벽한 풍경의 모습, 노동의 순간 미화시킴-미국 대륙의 광대함을 풍경화로 담으려는 움직임-‘허드슨강 유파’: 미국의 광활한 모습 표현/ 웅장함 과시1. 토마스 콜2. 앨버트 비어스타트 (1829~1870) (자연 자체 표현)프랑스영국1. 코로-자연 현장에서 스케치, 화실에 돌아가 완성/ 프랑스 고전적 기법 따름-농부나 노동을 낭만적으로 이상화X/ ‘순간의 진실’ 표현2. 밀레 (사실주의, 낭만주의)-농민: 주인공으로 묘사, 존엄하고 강인한 영웅적 존재로 표현1. 컨스터블-인상주의 이전 최초로 야외사생-실제 대기의 빛 반영한 밝은 색조 선호(바로크 시기 어두운 풍경화 거부): (루이스달 영향)화면 절반 차지하는 광활한 하늘/ (비교)교훈적 내용이 아닌 싱그러운 자연색 표현, 시적 감수성 전달: 자연적 틀로 활용한 나무 통해 시선을 주제(성당)로 유도함1. 배경-산업혁명: 노동자들에 대한 임금과 노동 문제, 빈부격차 심화, 인간소외와 경시 풍조 등 다양한 문제 대두-사회주의 등장: 빈부격차와 열악한 노동환경은 자본주의의 불합리성 때문, ‘사회주의 통해 평등한 사회 구현’ 요구 팽배/ 유럽 각국 사회주의 정당 설립, 사회주의 사상 유행, 노동자 계급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 서민들의 모습 부각-신고전주의(시대착오적), 낭만주의(현실도피적) 반대2. 특징-주제: 화가 개인의 직접 체험, 당시 실제로 일어난 사건-표현: 시각적으로 인지된 사실만을 수정 가하지 않고 정확하게 묘사-미술의 역할 확장: 사회문제에 직접 참여, 사회 부조리 고발/ 도시 빈민, 노동자의 현실을 거대한 규모의 화면에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프랑스미국1. 도미에-주제: 귀족과 정치인들의 탐욕과 위선 풍자한 캐리커쳐-석판화 활용, 사회의 어두운 면 고발, 풍자하는 풍자만화 제작: (석판화) 노동자들의 과잉 진압, 민간인 학살의 장면 고발/ 이상화 흔적X: 노동자 계층의 사회 현실2. 쿠르베-‘근대적 영웅주의’: 자신의 일상에 몰두하는 하층 계급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표현/ / ‘낭만주의의 매장’을 상징함: 왼쪽 보통 사람들, 오른쪽 지식인들, 양 세계의 중앙에서 사실 세계, 예술 세계를 연결해 주는 중계자 쿠르베1. 토마스 에이킨스-‘과학적 사실주의’: 해부학적 정확성 중시, 극도의 사실주의 추구-다중 노출 사진(사실적 묘사, 움직임의 섬세한 관찰위해) 연구, 머이브리지와 함께 사진 기술 혁신에 지대한 공헌-원근법을 정확하게 적용하고자 수학적 비례에 따라 격자 모양의 도면 그린 후 도면 위에 사물의 구조 옮겨 그리는 방법 활용함-애시캔 화파(20C초)에 영향 미침: 사진 촬영 후 사진 보고 그린 그림2. 제임스 애보트 맥닐 휘슬러(‘사실’을 다르게 해석/독자적)-‘예술을 위한 예술’(예술 지상주의)-“회화란 여백 위에 색채와 다양한 무늬들로 꾸며진 평면 예술”-“선과 형태, 색채의 배합 그 자체, 그림에 균형 감각 부여하는 것이라며 어떤 우연한 현상이라도 기꺼이 받아들인다”/ 예술 외적 요소(주제) 관심X, 오직 예술적 관심만 표현하려 함/ 순수 조형 요소와 원리, 장식적 문양 등: 극단적 비재현성, 추상화를 선구적으로 예고(의의) (1860~1886) (르네상스 이후 최초 총체적 미술혁신 운동)1. 배경: 사진기 등장, 튜브물감 발명, 에도시대 우키요에의 영향/ 르네상스 산물인 균형 잡힌 구도, 원근법, 이상화된 인물, 명암 대조법 거부2. 스냅 사진 통한 혁신: 대상의 일부가 잘려나가는 파격적 구도, 평면적인 화면, 단일한 색면, 비위계적 구성 등 강조3. 빛의 변화 속 대상의 순간적 인상/ 표현: 원색의 짧은 붓터치(고유색 대신)4. 일본 목판화의 파격적 조형성에 영향: 역동적 대각선 구도, 형의 단순화, 강한 원색 등5. 새로운 방향: 근대 사회의 생활 모습, 생생하게 빛나는 자연 등을 주제의 전면에 부각, 화가의 개인적 스타일 실험1. 마네 (아카데미 규범 거부)-주제: 고전 작품에서 주제와 모티프 차용, 근대적 감각으로 재해석-근대 회화의 출발점: 평면적 색면, 원근감 파괴, 거칠고 얇은 붓질(알라프리마), 파격적인 대비, (4)빠르고 얇은 붓질(회화 표현 자체에 초점): 최초의 ‘근대적 누드’/ 관객을 노골적으로 응시하는 여성 누드: 평면적 화면, 알라프리마 기법 활용한 얇은 붓질: 회화적 질서를 의도적으로 파괴(거울 비친 모습이 시점에 맞지 않음)/ 모네, 르누아르 등의 인상주의 화법 따름(찰나의 빛과 색채표현)2. 모네-빛에 의한 대상의 순간적 인상 표현-모든 그림 야외에서 완성함: 시간에 따라 변하는 빛의 일시적 반사 현상을 정확하게 묘사: 빠르고 짧은 원색의 붓터치로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효과 포착3. 르느와르-로코코 미술, 들라크루아 색채 영향, 짧은 원색의 붓터치: 밝고 경쾌한 햇살의 효과-1800년대 중반~: 인상주의X, 프랑스 아카데미, 고전주의풍 여성 누드화(풍만, 육감적): 일상 평범한 풍경에 관심 갖는 인상주의 특징O: 뚜렷한 인체 윤곽선의 고전주의 화풍4. 드가* 차이점-주제: (야외 사생 거부) 풍경화보다 세속적 주제(경마장, 서커스, 카페 등)-표현: 3차원적 깊이감, 견고한 윤곽선, 인공적 조명 등 강조* 공통점-짧은 순간에 포착된 무계획적인 장면을 묘사: 최초, 에드워드 머이브리지의 연속사진 기법 적용-최초 파스텔화를 완성작으로 전시: 부수적인 장면을 주제로 포착함(주요 경주 장면X): 스냅 사진의 한 장면처럼 불안정한 구도: 밀랍 원형+실제 머리카락과 발레복, 슈즈, 리본 등 착용/ 이상화되지 않은 사실적 표현/ 사후, 27개의 청동주조로 복제함 (1880~1890) (인상주의를 과학적으로 발전시킴)1. 특징-색채학, 광학 탐구: 과학적이고 논리적 시각적 혼색을 가능하게 하는 ‘분할주의(병치혼합)’ 추구함-분할주의, 병치혼합: 순수한 외광의 색채 재현하기 위해 팔레트에서 물감 섞지 않고 직접 캔버스에 원색의 점 찍어 물리적 혼색이 아닌 시각적 혼색 유도함/ 보색의 점들 병치함으로 혼색하는 것보다 더 빛나는 광도의 색채 구현함-인상주의에서 무너졌던 회화의 형태와 질서 복원함(고전주의의 견고한 구조의 회화 추구)-보색 체계를 이론화, 보색의 점의 반발
[현대미술1 (20세기 모던 아트)]1. 야수주의2. 표현주의3. 입체주의4. 미래주의5. 러시아 아방가르드6. 신조형주의(20C) [현대미술]~ (1905~1908) (프랑스)-제제: (후기 인상주의 영향) 급진적 양식, 비유럽적 전통 원시 부족 미술품의 예술적 가치 발견/ 주로 삶의 기쁨 표현(루오 제외)-표현: 강렬한 색채, 과감한 변형/ 전통 자연 모방 거부(전통 색채 사용 방법에서 해방되어 감정 표현하는 수단으로 색 사용, 색의 실험 위해 형태 단순하게 왜곡, 원근법 파괴, 짙은 윤곽선 강조, 거친 필치, ‘앙티세른’ 기법)앙리마티스 (야수주의 지도자)블라맹크루오 (가톨릭 신자)-강렬한 색채, 평평한 색면, 굵은 윤곽선, 원시적 감각 드러내는 왜곡된 형태 등-‘데쿠파주’: 과슈를 칠한 색종이를 오려 붙여 제작: 삶의 즐거움/ 시냐크의 분할주의 양식: (주제)순수한 인생의 기쁨 전달/ 평평한 색면, 굵은 윤곽선, 원시적 감각의 인물 형태: 고갱, 아프리카 조각의 영향 강하게 반영: 아라베스크 문양, 평면적인 붉은 색면, 단순화된 형태: 앵그르의 ‘오달리스크’, 마네의 ‘올랭피아’, 이슬람 문화 등에서 얻은 영감 다양하게 반영됨/ 붉은 색, 푸른색의 대비가 관능적 여인의 포즈 돋보이게 함.: 건강 악화로 ‘연인, 음악, 춤에 이별’ 자서전적 초상화/ 데쿠파주-물감을 튜브에서 직접 짜서 캔버스 위에 칠하거나 나이프로 두껍게 문질러서 그림-거친 화풍(고흐 영)/ 짧은 붓터치, 거친 색-앙티세른-주제: 부패한 세상 속에서의 정신적 갱생(가톨릭 신앙 통한)/ 어두운 느낌의 소재(광대, 매춘부, 사회 부적응자 등) (타락한 사회 인식하도록)-표현: 중세 고딕의 스테인드글라스에서 영감 받은 굵고 짙은 윤곽선, 강렬한 색감의 색면 활용: 종이에 유채와 과슈: 스테인드글라스 같은 두꺼운 검은 선으로 분절된 깊이 있는 색면드랭-야수주의 양식: 강한색, 분절적 붓터치, 일상 풍경 소재 등-자연주의적 요소: 그림자 표현, 원경을 뿌옇게 표현하여 거리감O (1905~1930) (독일) / 내적 감흥 표현 (내면 감정 체험: 예술 창조의 근원)표현주의 영향 미친 작가들다리파 (내면 본성 해방)-주제: 현실 사회의 비판 정신, 인간 내면의 본성(해방)/ 구세대의 선입관, 고정관념에 대항, 사회 관습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의 방식-표현: (야수주의=) 강렬한 원색 평면적인 색면, 과감한 형태의 단순화, 변형, 왜곡된 원근법, 거친 붓질청기사파 (정신 해방)-주제: 초월적 정신성 추구 (물질주의 타파, 정신적 정화된 사회 추구)-표현: 순수조형 탐구, 추상미술파울라 모더존베커-모성, 여성의 운명에 대해 다룸-상징적 색채와 패턴, 주관적 표현, 작품에 표출된 원초적 에너지케테 콜비츠 (판화, 조각)역부조)로드첸코리시츠키*타틀리니즘 *팍투라(소재) *텍토닉(기술)-새로운 물질문화 강조하는 러시아 혁명 사회의 이상에 부응하는 작품들 제작/ 혁명정부의 문화 정책에서 주도적 역할-산업재료 이용해 ‘역부조’ 제작: 조각의 닫힌 양감 개념을 열린 공간 개념으로 전환
1. 르네상스 2. 바로크 3. 로코코 (15~16c) -‘다시 태어남(: 중세에 죽었던 고대 문화)’ 인문주의 등장(: 고전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 지향), 과학적 탐구(: 인체, 생태계에 대한), 종교개혁(: 신, 절대자 대신 인간에대한 관심과 탐구)/ 피렌체의 브루넬레스키 중심으로 한 화가들에 의해 새로운 미술 창조, 과거 탈피 노력 이후 전 유럽 확산, 부유한 시민들의 후원 1. 회화 기법의 네 가지 혁신 -유화(: 긴 시간 자유롭게 수정 가능, 풍부한 색채 사용, 색조의 단계적 변화 표현, 3차원 형태와 사실적 질감 극대화) -선 원근법(: 소실점 향해 뻗어나간 사물의 연장선들에 의해 사물들이 뒤로 멀어지는 듯한 시각적 효과, 공간감과 거리감 표현) -명암 대조법(: 평면에서 대상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 주기위해 고안) -피라미드식 구도(: 가장 높은 부분의 중심점 기준으로 좌우 균형 이루는 삼각형 구도, 시각적 안정감, 공간감과 상승감) 북유럽 르네상스 이탈리아 르네상스 배경 -후기 고딕 양식O, 새로운 예술의 개혁을 목적 -고전 유물X(이상적 비례 가르쳐 줄), 자연에 눈 돌림: 사실적, 세부 묘사/ 사물의 모습 있는 그대로 묘사 -반 아이크 형제 유화 기법 정착: 세밀한 묘사 더욱 발달 -‘위장된 상징’: 종교 의미 내포하는 상징 도상, 이면에는 신흥 브루주아의 세속적 욕망 숨겨놓음 -회화: 브루넬레스키가 고안한 과학적 선원근법-> 마사치오가 회화에 적용/ 공간 표현의 혁신적 변화, 그림에 조각적 성격 드러남 -조각: 도나텔로 시초, 건축에서 독립된 완전한 입상, 콘트라포스토 자세 부활 -건축: 브루넬레스키 이중 돔 기술 개발 특징 정교한 사실주의, 관찰, 시각적 외양 강조 이상적 아름다움, 이론, 해부학적 구조 강조 주제 종교적, 가정적 장면/ 부유한 시민, 농부 (개인의 성격O) 종교적, 신화적 장면/ 영웅적 남성 누드 (공식적, 비개성적) 재료 나무판 위에 유화 프레스코, 템페라, 유화 2. 북유럽 vs 이탈리아 르네상스 비교 3. 시기별 아 르네상스의 고전적 장엄함 결합 -세부 묘사에 집착, 완벽한 사실주의적 초상화 제작 : 세속적 명예와 지식, 과학의 발전을 의미하는 탁자위 상징물들은 해골 형상의 ‘왜상(아나몰포시스)’ 통해 ‘바니타스(죽음 앞에서 모든 것이 덧 없다)’의 상징물로 재해석 도나텔로 (조각) 브루넬레스키, 기베르티 (건축) 이탈리아 피렌체 회화 이탈리아 북부 회화 -조각을 건축의 장식 기능, 부속적 지위로부터 해방, 회화성 극복, 양감 회복 (미켈란젤로에게 영향 미쳐 조각이 독립된 예술품 지위 재획득) -고전 이후 최초로 등신대 누드 환조상 제작 -콘트라포스토 자세 부활: 고전 정신, 사실주의 융합한 르네상스 양식 확립 : 3차원 독립적 입상, 콘트라포스토 자세 부활/ 고대 이후 최초 건축적 규범 종속X, : 고대 이후 최초 실물 크기 누드상/ 각 부분은 사실주의적+전체 비례의 조화, 안정된 자세는 이상적 : 통치자의 초상이 아닌 기마 인물상 * 도나텔로 스키아치아토 기법: 저부조/ 조각칼로 그림 그리듯 얕게 새기는 부조 방법 창안/ 원근법을 부조에 적용함 브루넬레스키 -르네상스 건축의 선구자, 투시 원근법 발견 -피렌체 성당 2중 돔 구조 설계 마사치오 보티첼리 (15C 후기) (+후기고딕) 기를란다이오 (+후기고딕) 만테냐 (파도바) 벨리니 (베네치아) -지오토의 조형적 기법, 브루넬레스키의 원근법, 도나텔로의 인체 조형 기법의 영향 받음 -브루넬레스키로부터 투시원근법 배워, 최초로 회화에 적용 -도나텔로로부터 모델링 배워 해부학에 관심, 인문주의 정신을 회화에 표현 -빛 도입, 명암대조 -지오토->마사치오->미켈란젤로 : 투시원근법 적용(소실점: 예수의 발)/ 실제 공간처럼 보이는 환영 창조 : 인물의 감정을 개성적으로 표현, 성경 장면에 새로운 시각O, 연속묘사법, 건물에 투시원근법 적용 -마사치오+추종자들의 과학적 법칙 적용에 대항하는 15C 후기 흐름 -고딕 양식 요소 부활: 감상적, 섬세한 정서, 우아함, 장식적 -사실주의적 화려한 장면을 평면적으로 전개(공간 깊이 작품 중 유일한 서명 : 기념비적 크기 남성 누드상/ 피렌체의 당당함, 피렌체 미술의 위대함 상징/ ‘이상화된 인간의 전형’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초상화 기법, 화면구성, 명암법 본받음 + 미켈란젤로 조각의 콘트라포스토, 견고한 선 등에 영향받음 -회화적으로 풍요로우면서 + 조각적 견고함 동시에 갖춤 : 삼각형 구도, 그림자의 미묘한 조화(다빈치 영향) + 밝은 풍경, 통통하고 이상화된 얼굴, 부드럽고 애정어린 분위기(독자적) : 전성기 르네상스의 고전주의 정신 가장 완벽 구현, 개개인의 특성 살리면서도 하나의 전체적 조형 질서로 엮음 : ‘톤도형식 (원형 패널)’, 부드러운 음영 입체적으로 처리함/ 오른팔은 화면 내 공간감 줌 -‘풍경을 위한 풍경화’/ 시적 정취가 있는 풍경화 최초 -부드럽고 미묘한 색채, 신비로움 -인물과 풍경이 일체가 된 기법 : 자연이 ‘주제’로 전면에 부각, 전체 분위기가 중요한 역할/ 폭풍의 무거운 분위기에 풍경과 인물이 모두 종속됨 : 상징적 세 인물을 통해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위한 지식 배운다는 르네상스 이념 그대로 드러냄 -벨리니, 지오르지오네의 영향O/ 바로크 화가들(루벤스, 벨라스케스)에게 영향 줌 -1540년 초, 이탈리아 매너리즘 영향받아 불안정한 동작, 색채의 어른거림 등 기존 틀 벗어남 : 역동적 움직임, 바로크 시대의 도래 예고/ 활기 넘치는 표현(강하고 단순한 색채, 밝은 배경 등) : 성서나 신화의 재현이 아닌, 상류 사회의 쾌락을 위해 그린 여성 누드화(실존 인물)의 시초/ 호소력 있는 관능미 표현, 현실 세계와 거리 좁힘 -전성기 르네상스, 바로크 미술 사이 과도기적 미술 양식/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화풍 부분 차용,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기교화된 양식 -왜곡되고 구불거리는 형상, 인체를 극도로 길게 늘이는 과장된 표현, 불명료한 구도, 비현실적 조명 효과, 긴장과 부조화의 느낌 등 1세대 2세대 3세대 조각 -반고전주의 경향: 전성기 르네상스의 고전적 균형에 대한 반발을 최우선 -왜곡된 형태, 인어는 효과 2. 베르니니 : 역동적, 폭발하는 듯한 에너지로 관람자를 작품 속 감정과 움직임 속으로 끌어들임 : 종합 예술적 성격(조각, 건축, 회화)/ 옷 주름, 역동적 자세, 쏟아져 내리는 빛의 배경 표현 등(바로크 조각의 전형적 특징) (왕권上/왕실후원/궁정 초상화/사실적/존엄성) -종교주제, 초상화, 궁정화 -왕실 후원, 사실적이고 근엄한 궁정 초상화 발달 1. 벨라스케스 -시각적 사실주의 -유동적 화필로 사물의 형체를 배경과 부드럽게 조화시킴, 물감의 거친 질감 효과 통해 빛과 색채의 효과 극대화함 -카라바조 영향(측면 조명 방식, 강한 명암 대비), 티치아노 영향(반짝이듯 처리한 풍부한 색상) -궁정의 광대, 난쟁이들에게도 왕 그릴 때와 동일한 존엄성 부여, 사실적 묘사함 -‘보데곤(보데고네스)’: 소박한 정물 포함한 일상(주제의) 풍속화 : ‘보데곤’/ 플랑드르 풍속화에 영향받음, 새로운 진지함과 위엄 불어넣음, 모든 대상 가치있게, 냉정한 사실주의적 태도 : 거울 통한 복잡한 구성, 실물 크기의 인물들, 섬세한 세부 작업과 빛으로 환영 창조/ 난장이 시녀들도 위엄있게 표현함. (구교, 스페인 독립X/교회, 왕실후원/제단화/화려함/관능적) -스페인 통치 속 가톨릭 교회에 충성 바친 플랑드르, 종교적 주제 가장 많이 나타남 -루벤스 중심, 바로크 특유의 화풍: 역동적 극적인 구도, 다채로운 색 강조 1. 루벤스 -관능적 미를 이상으로 추구함 -가장 바로크적: 대상을 강하게 비추는 빛, 역동적 대각선 구도, 거칠고 유동적인 붓질, 비극적 주제, 극적인 동세 -르네상스 화가들, 카라바조, 특히 티치아노 후기 작품들에 가장 큰 영향 받음: 자유로운 화풍 구사 -이후 로코코, 낭만주의 미술가들에게 영향 줌 -유채 사생(유화 스케치)을 회화가 완성되는 중요한 단계로 끌어올림: 빠르고 활력있는 손놀림 통해 색채의 전체적 움직임 살리는 : 미켈란젤로 영향(강인한 근육질), 카라바조 영향(극적 광선 처리), 불안정한 구도, 인물은 그림 밖으로 뛰쳐나오는 느낌/ 부담은 장르화 -균형 잡힌 구성, 원근법, 제한된 색조 -카메라 옵스큐라 활용(소묘의 정확도 높이기 위해) (왕권上/왕실 후원/궁정 장식/고전적 풍경화, 장식적 건축/허세적/질서적,장식적) -절대 왕권 바탕, 왕의 업적 찬양, 홍보 수단으로 미술 작품 활용 -국가기관 아카데미 중심, 고전주의 미학의 엄격한 법칙에 근거, 역사적이고 숭고한 주제를 그리는 ‘그랜드 매너’가 중심 이념 라 투르 푸생 클로드 로랭 -카라바조의 테네브리즘에 영향 받음 -고요한 분의기의 엄격, 절제된 개인 양식(예외적) -고대 로마의 신화, 역사, 그리스 조각 등에서 모티브 따옴 -‘장려양식’: 주제를 전쟁이나 영웅, 종교적 테마 같은 위대한 것에 국한 시킴 -인물: 조각상같이 표현(정확한 비례, 뚜렷한 윤곽) -배경: 로마 건축물 배치(연극 무대 같은 엄격한 공간 구성 선호) -전형적, 일반적인 것(형태), 안정적 구도O > 일상적, 감각적인 것(색)X/ 차분, 이성적 추구 -‘신화적 풍경화’ 양식 창안(주제는 신화적+풍경 강조) : 역사적 사건 주제/ 팀파늄과 비슷한 삼각형 구도, 엄격한 질서의 화면 구성 : 고전 신화/ 기념비적 단순, 고요함/ 배경은 여러 풍경 조합, 이상화하여 구성 -이상적인 풍경화 -‘피처레스크(그림이 될 만한)’: 고대 유적 소재, 이상적, 장엄한 화면 (->터너 풍경화에 영향) -중간톤 (갈색)계열의 색조로 전체 풍경 조화롭게 표현함 -인물 작게, 눈높이 보다 높은 시점 활용: 지평선 넘어까지 시선 미치도록 : 고대 환상적 건축물, 태양(로랭 작품의 전형, 빛의 근원) 표현한 혁신적 작품/ 빛이 화면 전체 조화롭게 만들어 따뜻한 색채 강조됨 (18c) 프랑스 영국 -절대 왕정 쇠퇴, 화려한 귀족 문화 발달(현실적, 우아함) -루벤스 화풍 주류: 푸생(소묘>색채) 보다 루벤스(색채>소묘/ 감각적인 색과 경쾌한 붓터치) 화풍 선호 -계몽주의 등장: (샤르댕) 중산층 중심, 현실을 올바로 직시하고 겸손과 미덕 강조하는 교훈적 미술품들 -(바로크 후기,) 로코코 영향
1. 선사시대 미술 2. 메소포타미아 미술 3. 에게 미술 4. 이집트 미술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 5. 고대 그리스 미술 6. 고대 로마 미술 1. 구석기 (BC35000~6000) 1) 동굴벽화 -주술적 의례/ 사냥 성공 기원 -적갈색 광물 안료 + 동물 기름, 피 : 프레스코 : 선사시대 미술 중 규모 최대/ 적, 황, 흑의 3색, 역동적 2) 조각상 -작은 돌, 동물의 뿔/ 휴대용 소형 : 석회석/ 풍요와 다산 상징 2. 신석기 (BC6000~3500) 1) 거석문화: 실용적, 상징적 조형물/ 정착 생활, 공동체 조직 문화, 종교적 질서 구축 등 -상징과 기호 활용, 관념 표현하려는 추상 미술 형태 등장 : 셰일과 블루스톤 두 종류의 암석 -유프라테스강 중심, 광활한 지역, 건축 중심 기념비적 부조, 장식적 조각 발달 1. 수메르 문명 (BC 3400~539) 1) 수메르 왕조 : 신전 건축, ‘회전형 통로’(참배 올리기 위해 꼭대기까지, 나선형)/ 메소포타미아 종교 건축의 가장 기본 특징 2) 바빌론 왕조 : 문자로 작성된 최초 체계적 법전/ 석록암 돌기둥에 법전(설형.쐐기문자) 새기고 상부에 태양신 맞이하는 함무라비(부조), 눈 강조 3) 아시리아 왕조 : 섬세한 묘사, 강렬한 힘과 극적 감정 묘사 4) 신 바빌로니아 왕조 , 유약 벽돌: 선명한 색, 장식적 줄무늬, 뛰어난 동물 묘사 능력 짐작 2. 페르시아 문명 (BC 539~330) 1) 아케메네스 왕조 : 이집트 신전 건축 영향(높은 열주와 주두 장식), 페르시아 조각 전형 특징(계단에 새겨진 규칙적이고 딱딱한 분위기의 인물 군상) [에게] 1. 키클라데스 문명 : 특유의 우아한 세련미 2. 미노스 문명 : 화려, 경쾌함 3. 미케네 문명 : 성문 지키는 수호자 역할/ 페르시아 미술의 영향(긴장된 근육질 몸통, 대칭적 구성 등) -장례 미술 발달: 사후 생의 존재, 이에 대한 준비의 필요성 믿음(영혼 불멸 사상)/ 내세에 필요한 무덤 부장품들, 화려한 무덤 벽화 -절대적, 이상적 형식 추0년간 정치적 혼란 1) 분묘 장식 : 사실적 공간감 표현/ 나열식x, 단축법 사용 -힉소스족 몰아내고 다시 이집트 왕조 세워짐/ 영토 확장, 황금시대 도래 -다양하고 복잡한 미술 양식들 혼재 1) 조각 , 석회석, 심조: 변형, 개성적(엄격한 법칙의 전통 벗어난) : 사실적(이상성, 법칙성X) : 광택 처리한 황금+에나멜 상감/ 화려하고 섬세한 기술, 개성O ‘이크나톤 양식’ 2) 건축: 파라오 지원 하에 거대한 신전 축조 : 전체 인상 둔탁, 부분적 퇴보 (BC 1000~) (BC 800~) 1. 그리스 문화의 성립과 발전 1) 폴리스 성립: BC10경부터 폴리스(도시국가) 형성/ 해안 따라 촌락 형성, 방어위해 성벽 쌓고 요새 형성->폴리스로 발전 -시가지 언덕에 성벽을 쌓고 요새를 만들어 아크로폴리스(종교와 군사의 거점) 삼고, 언덕 아래 중심에 아고라(집회와 상거래 이루어지는 광장) 형성 2) 전쟁과 몰락 -페르시아 전쟁(BC492): 서아시아 페르시아가 세력 확대, 그리스와 전쟁/ 그리스 승리 -페르폰네소스 전쟁(BC431): 델로스 동맹(페르시아 전쟁 승리로 이끈)의 나머지 폴리스들이 스파르타와 손잡고 아테네와 전쟁/ 스파르타 승리(BC404) -스파르타의 패권에 도전하려는 다른 폴리스들이 일으킨 크고 작은 전쟁들 계속됨/ (BC330)알렉산더 대왕이 정복/ (BC323)알렉산더 죽음, 왕국 분열, (BC146)로마 통치 시작 2. 헬레니즘 문화 형성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 과정에서 그리스 고전 문화와 동방 문화 융합, ‘헬레니즘’ 문화 형성 -현실주의적 성향 문화/ 그리스 고전 시기의 엄격한 이상미 무너지고, 인간의 감정과 신체적 특징 사실적으로 드러내는 경향으로 전환 회화 (도기화, 벽화) 기하양식기 아르카익기 -단순 묘사, 병렬식 배치 : 도기 밑에 안치된 죽은 자에게 술 전하는 기능 -해부학 바탕, 사실적, 자유로운 표현/ 신화 내용, 동방양식 영향 1. 흑화양식(흑회식): 형상 검은색 안료로 칠, 세부를 송곳이나 칼로 새겨 묘사 2. ) 완성함 * 클래식 후기 조각: 전기의 엄격 형식보다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 자연주의적 묘사 3) 피디아스 : 완벽 이상미보다 사실적 외관 중시, 내면의 정신성 표현 1) 플락시텔레스 : 표면 질감효과, 이상적 형식+섬세한 감정 교류 2) 리시포스 : 전기의 7등신 비율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례 법칙인 8등신 적용/ 유연, 우아한 형식 3. 건축 1) : 도리아식, 엔타시스 기둥, 안쏠림/ 착시 교정, 견고함 2) : 이오니아식(소용돌이 모양), 카리아티드(여신상) 기둥 1. 특징 (사실주의, 현실적O) -그리스인들의 새로운 감정, 시대 분위기에 맞춰 주제와 표현 방법 확대하려는 시도O -사실주의에 입각한 표현성, 실험적 -극적 감정 드러냄: 역동적 자세, 격렬한 표정 묘사 -화려하고 복잡한 의상과 옷 주름, 관능적 여성 누드상 본격 등장 2. 조각 1) 2) : 섬세한 감정 사실적으로 묘사, 연극적 분위기 3) 3. 건축 1) : 코린트식 주두(이오니아+아칸서스 잎)/ 가장 화려, 장식적 (BC. 600~) (그리스 정복) 공화정 시대 (귀족) 초기 제국 시대 (황제) 후기 제국 시대 (황제+어지러운 시대) -귀족 중심(공동 통치) 공화정 체제 수립, BC.3C~ 서부 지중해 및 헬레니즘 정벌, BC.1C 대제국으로 성장 1. 조각 -헬레니즘 문화 수용: 사실주의 -이상성 배제, 실제 있는 모습 그대로 -정치가, 귀족(,조상)들의 초상 조각 -밀랍으로 데드 마스크-> 대리석 조각 -아우구스투스 황제 통치 시대를 중심으로 로마 제국의 경제력과 군사력 절정, 사회 안정과 번영 이룩, 아우렐리우스 말기부터 내부 정치 혼란과 게르만족 침입 등으로 사회 혼란 1. 조각 -그리스 고전주의 수용: 이상적 사실주의 -황제에게 초인간적 이미지 부여, 권위 격상시키기 위해 영웅적 이상화된 조각 경향 등장 -절제된 분위기 기마상: 평화의 수호자 이미지 부각 : 세부형태 생략, 눈을 통해 격앙된 신적 인상 부여 2. 건축 (실용적 공공 건축) -향락적, 실용적 대규모 공공 건축식을 교회 건물 양식으로 활용함 -바실리카 구조: 나르텍스, 동랑(네이브), 측랑(아일), 익랑(트랜셉트), 반원형 감실(앱스) 등 회화 (폼페이 벽화/ 후기 제국시대 때 폼페이지역 화산재로 뒤덮임) -프레스코 기법 바탕, 정교한 장식 벽화 발달 [1양식/ 질감표현] -스투코 기법: 벽에 회칠+채색/ 대리석 벽처럼 보이게 함 [2양식/ 공간표현] -환영적 입체감 극대화: 바닥, 발코니, 기둥, 서까래 등 모든 건축적 요소들 그림 [3양식/ 회화적 장식] -벽을 그림틀로 활용하여 장식적 세부 그림들 그려 넣음 [4양식/ 연극적] -2,3양식 복합/ 열려진 창을 그려 바깥 풍경 묘사, 또 다른 실내공간 넣어 확장 초기 기독교 미술 비잔틴 미술 로마네스크 미술 고딕 미술 (예술, 문학, 정치, 사회 전반의 암흑기/ 종교에 종속/ 성서 내용(회화 위축), 종교성이 중요함(건축 발달) 초기 기독교 (약1C~330년) 비잔틴 (330-1453) 로마네스크 (1050-1200) 고딕 (12-14c) -로마제국이 정치,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 기존 유대교의 선민사상과 지나친 율법주의에 회의 느낀 로마인들에게 크리스트교(사랑과 평등, 구원과 부활에 대한 교리)가 큰 인기/ 유일신 믿는 크리스트교도들 사이에서 황제 숭배 거부하는 움직임 발생, 크리스트교에 대한 박해 시작 1. 기독교 승인 이전 -카타콤 미술: 지하 묘굴에 채색 벽화/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에 대한 믿음O/ 폼페이 벽화 연상시키는 환영적 묘사, 로마식 표현 2. 기독교 승인 이후 -많은 숫자의 교회 건물 건립 -‘초기 기독교 바실리카’: 내부 모자이크화 (조각상X) (동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 중심) -콘스탄티누스 황제 313년 밀라노 칙령, 크리스트교 공인, 테오도시우스 황제 때 국교로 선포, 로마 중심 유럽 사회는 기독교 중심 사회가 됨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30년 로마 수도를 비잔티움으로 천도, “콘스탄티노플”/ 395년 동로마 제국, 서로마 제국 분리됨 -동로마 교단은 기존 로마의 교황권 인정하지 않아치가 있는 견고하고 육중한 양식이 고대 로마 건축 닮았다는 의미에서 “로마네스크”/ 기존 고대 로마 미술 양식+게르만족 전통 1. 건축 -장방 십자형(라틴 크로스) 바실리카/ 초기 기독교 바실리카 양식 기반+제단(앱스) -원통형 석조 궁륭(초기 기독교 목조 지붕 대신)/ 외벽은 건축 장식, 부조조각 -크고 육중한 규모, 두꺼운 벽체, 작은 창, 수평적 -내부 벽면은 프레스코 벽화와 부조 장식 : (프랑스 남서부) 라틴 십자형, 순례양식, 순환구조 : (영국) 발달한 건축 공법, 중세 유럽 교회 건축 중 최대/ 고딕 양식 발전에 영향 줌/ 첨두아치 + 늑골궁륭(최초 체계적 시공) : (이탈리아) 다양한 양식 혼재/ 로마건축 양식(열주와 아치, 돔 지붕)+초기 기독교 바실리카 양식(평평한 목재 천장)+북방 양식(웅장한 규모와 부속 탑의 건립) 2. 회화 -세밀화(성서의 채색 필사본에 들어가는)/ 인물은 견고한 윤곽선과 평면적, 단순, 폐쇄적 윤곽선 안에 갇힌 듯한 형상 -태피스트리: 성서 내용, 전쟁 역사를 자수로 표현, 멱에 걸어 장식 또는 보온의 기능/ 사건의 생동감O 3. 조각 -‘틀의 법칙’: 건축 구조에 맞게 인물 형태 왜곡/ 성경 교리 대중에게 교육 위함 (서유럽 전역/ 로마네스크 양식 발달) -무역, 교통, 도시, 경제 발달/ 양식, 문화가 국제적 혼합/ 유럽 전반 문화 수준과 건축 기술 발달 -사람들의 관심사 분산(교회-> 세속), 교회 의존도 줄어듦: 교회로 인도할 새로운 요소 모색 요구됨 -높고 웅장한 교회 건물, 스테인드글라스의 찬란한 빛의 효과 등으로 신앙심 고취 시키고자 함 -14C 중반, 유럽 각 지역의 특색이 서로 영향 주고받음/ ‘국제고딕’이라는 단일화된 양식 출현 1. 건축 -장방 십자형 평면+첨두아치, 늑골궁륭, 공중부벽/ 새로운 공법, 벽체가 하중 지탱하는 역할X, 벽 자리에 큰 수직 창 뚫어 스테인드글라스로 화려하게 장식, 수직으로 변형된 고부조 조각 장식들 : (프) 최초 고딕 건축 양식 적용/ 첨두아치, 늑골형 교차궁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