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학과 학번 이름채널SBS프로그램명SBS 8시 뉴스보도 날짜2023.10.20뉴스 제목단순 추락사 보고 2년 만,고 이** 교사 순직 인정됐다취재기자신** 기자보도방식취재기자의 개인적 견해와 관계없이 중립적이며 검증 가능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였다. 객관적 사실을 전달하는데 모호함이 없어 사건을 이해할 때 부족함이 없다.뉴스 내용저작권 이유로 링크로 대체합니다(https://youtu.be/hUZInj9dlP8?si=o3Qa4RFsG8OQ_zTP)위 보도는 최근 여러 언론에서 언급된 학부모들의 지나친 개입으로 인해 고 이** 교사가 사망하였던 사건과 관련된 내용이다. 사실 이번 사건 외에도 ‘세종시 교원평가 성희롱사건’, ‘인천 초등학교 학부모 폭언 사건’ 등 학생이나 학부모들로 인해 교권이 침해되는 사건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있었다. 이번 사건을 통해 교권 침해의 심각성이 수면 위로 떠 오르게 되었으며 사회에 경각심을 주게 되었다.고 이** 교사의 사망이 ‘순직’으로 인정되었다는 소식은 유가족뿐만 아니라 교육직에서 비슷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던 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 한 편으로 안도감을 드린 것으로 보인다.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대중이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이번 보도는 몇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첫 번째로 섬네일 문구 선정이다. 이 보도의 영상 섬네일에는 ‘단순 추락사’라는 타이틀이 명확하게 적혀있는데, 이것은 미디어 시청자의 심리를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려는 점과 시의성의 목적은 이해하지만, 사고 및 사망 사건에 대한 보도를 다룰 때는 이러한 타이틀 선정에 신중한 고려와 책임이 필요하다. ‘단순 추락사 보고 이후 순직이 인정됐다’라는 내용은 보도 내용에서도 충분히 전달되는 부분임에도 사건의 중대함을 부각하려는 듯이 섬네일과 뉴스 제목으로 설정하는 것은 추락으로 인한 사망 사건 및 사고에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또는 트라우마를 가진 시청자에게 심리적 어려움을 다시 자극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두 번째, 똑같이 반복되는 언론 내용의 문제이다. 이번에 선택한 를 포함한 모든 언론사에서 같은 내용의 뉴스 영상을 반복적으로 올리고 있다. 뉴스의 목적은 대중에게 새로 일어난 모든 사건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직관적으로 사건을 전달하고 있는 이번 뉴스는 문제가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시청자들이 수많은 양의 동일한 뉴스보다, 깊이 있고 유용한 정보를 담은 질 좋은 뉴스를 전달받기 원한다는 것이다. 최근 교권 침해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고 그 사례 속에는 직접적으로 고통받는 교사 및 사건과 무관하지만, 사회적 편견 (사회적 낙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 및 학생들과 같은 피해자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번 보도는 단순히 사건과 인터뷰만을 나열하고 있어 관련된 사건으로 적응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개인을 위해 어떠한 유용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 취재 보도 과정에서 트라우마를 최소화하고 회복을 지향할 구체적 방안을 담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교권이 침해되는 상황을 경험했을 때 어떤 경로를 통해 사건을 고발할 수 있고 법적으로 어떻게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지, 또는 개인이 사건을 마주하는 과정 속 심리적 상처를 회복하기 위해 어디에 접근할 수 있는지, 교사와 학부모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각자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아이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어떤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할지 등 실질적인 정보도 함께 제공 해주는 것이 사회 개선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1. 자기소개서 작성 전 준비자기소개서 작성 전 아래의 4가지는 꼭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① 자신의 경험 정리 (아르바이트, 교내활동, 대외활동, 해외경험 등)② 직무 분석 :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③ 기업 분석 : 왜 여기여야만 하는가?④ 산업 분석 : 자신이 생각하는 항공업은 무엇인가?e.g ) 항공업계 동향, 해당 사업의 취지 등을 분석이번 채용의 서류 ~ 최종합격까지 경험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직무분석 입니다이 부분을 확실하게 알아야 자소서 적기도, 면접 준비하기도 수월하더라구요**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찾아보신 후, 그 중 자신의 경험과 어울리는 것을 몇 가지 골라 자기소개서 컨셉을 정해 보는 것 추천합니다**2. 티웨이항공 인턴 자기소개서 작성 TIP(1) 질문별 답변 구성 방향 및 팁저는 아래의 내용을 고민하여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 세미나를 들으면서 여객서비스직에 필요한 현실적인 역량들을 공부- 직무 - 경험(강점) 및 전공을 어떻게 연결 지을 수 있을지- 왜 내가 이 사업에 참여해야만 하는지질문은 모두 300자 제한으로 많은 경험을 어필하기보다 핵심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① 지원동기 (자기소개서용)(서론) 해당 직무 관심 계기(간단히)(본론) 개인적 지원동기(비전공자 현장 경험 부족 보완 강조)+ 기업 관련 지원동기 (최근 동향 언급)*TIP* 제일 기본적이지만 제일 중요한 문항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의 솔직한 지원동기를 담는 것을 추천합니다해당 사업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명확할 수록 좋습니다
‘신은 존재하는가?’ 우리는 이러한 의문을 계속해서 품어왔으며 일부에서는 신의 존재를 믿고, 또 다른 일부에서는 신의 존재를 부정한다. 'Zeitgeist-시대정신'은 이러한 의문을 기반으로 종교의 신빙성에 대해 매우 날카롭게 꼬집고 있다. 이 영상 속에서 주장하는 바는 한마디로 신, 특히 기독교는 허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토머스 페인(Thomas Paine)의‘기독교는 태양숭배신화의 패러디이다. 그들은 태양의 자리에 크라이스트(Jesus Christ) 라는 사람을 놓았고 본래 태양에 행해졌던 숭배를 그에게 행했다.’라는 말 또한 이 영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서 충분해 보인다. 더 나아가, 종교는 인류를 구원할 수 없고 사회를 조종하고자 모색된 정치적 시스템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영상 속 견해와 마찬가지로 스피노자(Spinoza)도 『신학 정치론』에서 자신의 힘을 확보하려는 동기를 가진 신학자들과 성직자들이 파괴적인 신학을 통해 다중을 억압해왔고, 체제의 지도자들에게 이 영향력을 행사해왔음을 기술하였다. 이처럼 우리는 종교의 신빙성을 비롯하여 종교가 하나의 권력적 수단이 되어 오롯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점에 대해 비판하는 주장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세계사 흐름 속에도 비슷한 사례가 존재하는데, 16세기 말 ~ 17세기 초 스페인과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하기 이전의 라틴아메리카를 한 가지 예시로 들 수 있겠다. ? 보편론적 접근으로 - 당시 라틴아메리카 내의 교회는 사회적 특권 계층으로서, 식민통치의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를 구축하는 등 교회의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 지배구조를 정당화하는 정치적 주체로서 역할을 행했다고 알려진다. 본인 또한 특정한 종교를 지니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무신론자에 가까운 편이며 여러 가지 근거들을 봤을 때 ‘Zeitgeist-시대정신’의 견지가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언젠가 이 영상 속 주장이 사실이 되고 신(기독교)의 무존재 사실이 입증된다고 하더라도, 종교는 이미 여러 세기에 걸쳐 실존하는 어떤 것유지해 왔다. 수백 년이 지난 현재, 21세기 사회도 역시 종교의 권력적 행위로부터 썩 자유롭지 못해 보이는데 이러한 사실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이제 “종교는 존재하는가?”,“종교는 존재하지 않는가?”의 실존 여부 문제는 그리 중요한 관건이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그 보다 종교의 긍정적 가치, 올바른 방향성에 대한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종교와 관련된 사회 병리 현상 - 예를 들어, 종교계 내외의 권력 싸움이나 사이비 종교의 범람 등의 문제 ? 속에서 우리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종교가 어떤 소임을 가지고 사회에 긍정적으로 이바지할 것인지 그리고 종교는 어떤 가치와 의미로써 현대 사회까지 존속되어왔으며 앞으로도 존속될 것인지 종교 본래의 목적을 되찾는 것에 대한 진지한 인식이 필요할 것이다. 그 시작을 종교의 역할 정의에서부터 해보자면 종교란 전통문화를 담아내고 구현할 수 있어야 하며 개인들의 종합적인 삶의 질을 제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혀져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종교의 기능이자 의미 있는 가치는 바로 토착 문화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이다. 세계화된 체제 그리고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있는 현 사회 속에서 전통문화, 토속 문화는 점점 상실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종교는 각 개인과 개인을 그리고 개인과 단체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조직이 되어 토속 문화, 전통문화를 자체적으로 유지해갈 수 있으며 더불어 이러한 조직은 사회정의 구현에 힘을 불어주는 행위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엔 한국사 속 흐름 안에서 예시를 들자면, 특히 기독교 지식인들이, 권위주의적인 체제를 비판하면서 한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고 밝혀진다. 1962년 개최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교회가 사회문제에 관여하는 것이 교회의 직무이며, 인간의 기본권과 영혼들의 구원이 요구할 경우 정치 질서에 관한 일에 대해서도 당연히 윤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다.’(『사목헌장』 76항) 고 선언하였는데 이를 통해 앞으로 가톨릭교는 자신들소통하는 자세를 가질 것임을 밝혔다. 이것이 한국 가톨릭교회 지도자들의 당대 현실 인식에 큰 전환을 가져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 영향으로 한국교회는 1970년, 80년대의 암울한 사회 현실에 변화와 개선을 촉구하고 반독재 민주화 운동을 비롯한 한국의 민주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게 되었다. 종교의 사회 참여가 정치적 권력 수단으로 이어지는 것에 부정적인 견해가 여럿 존재하고 있으나 이러한 사례는 현대 사회의 민주주의를 이룩하는 데에 있어서 기여된 바가 크기 때문에 순기능의 가치를 충분히 지녔다고 할 수 있겠다. 위와 같은 사례가 역사적 측면에서의 ‘사회정의 구현’이라면, 환경적 측면에서의‘사회정의 구현’에 대해서도 얘기해볼 필요가 있다. 산업화, 기계화, 공업화가 이루어지면서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범지구적으로 더욱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사회로 발전하였다. 자본주의 체제 속 과학에 대한 의존성이 높아짐에 따라 동시에 그와 관련된 문제들, 특히 자연 파괴적인 문제가 꾸준히 대두되고 있는데 종교는 이러한 문제에서 또한 외면하지 않고 과학의 올바른 방향성에 대해 고민한다. 현대의 환경위기는 인류 공동의 문제이기 때문에 인류 전체의 개별적 노력은 물론이고 특히 종교인들 간의 상호 협력을 요구한다. 종교들은 삶의 질 제고라는 기본적이면서도 대표적인 목적성을 지니고 있기에 환경보전을 위한 인간의 책임 행위에 동기를 부여하는 데에 있어 매우 효과적이고 하나의 큰 조직으로서 인적, 물적 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으므로 환경운동의 핵심 주체가 되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위 할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각 종교의 자연관을 연구하는 것과 종교 간의 대화 그리고 화합은 큰 의미를 지닐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선택하는 윤리가 인간적이고 합리적이려면 과학과 종교가 함께 일해야 하며, 그렇기에 인류의 미래는 과학과 종교에 고루 달려있다.’라는 최 재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 봉재 (서울산업대 인문학부) 교수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학계 간 소통의 중요성을 더욱하여보면, 개인적 측면도 빠질 수 없을 것이다. 종교는 각 개인의 삶의 올바른 방향을 위해서 저마다의 교리를 통해 도덕적 태도를 유도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에서 이슬람교는 추상적인 도덕으로 가르칠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생활 규범까지도 밝히고 있으며 무슬림이 된다고 하는 것은 일상과 다른 특별한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자각적으로 올바르게 행하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한다. - 물론 각 종교의 교리가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사회악을 허용하지 않는 윤리적 틀 안에서 존재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겠지만 ? 올바른 교리는 인간 삶에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기에 하나의 중요한 기능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다. 더불어 유대교와 그리스도교가 함께 경전으로 인정하는 문서인『구약성서』의 「창세기」에 의하면 인간은 신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고 기술돼 있는데, 이것은 모든 존재에 불성이 있다고 믿는 불교를 비롯해 우리 안에 거대한 창조적인 잠재력이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믿음은 철저한 성과주의와 과도한 효율주의 사회 속의 구성원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줌과 동시에 내적 자기 가치성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그 믿음은 특정 집단이 원하거나 사회적 인식에서 우월하다고 분류되는 가치로부터 ? 높은 성적과 스펙, 높은 연봉, 높은 직급 등 ? 탈피하여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자세를 지닐 수 있도록 이끌어 갈 것이다. 이렇듯 현재 사회의 종교는 가치관의 사회적 실체로서 한 개인의 가치관 성립, 사고의 성립에 큰 영향을 미치고, 그 세계관과 가치관에 따라 사회도 함께 변화할 수 있다. 그렇기에 숙명론적이고 폐쇄적인 사고에 갇혀있는 종교를 선택할 것인지, 미래 지향적인 진보적인 성향의 종교를 선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꽤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종교의 개인적 가치와 역사적 가치, 환경적 가치 등 순기능으로써의 역할에 초점을 두어 서술해 보았다. 그러나 종교가 현대 사회에서 계속해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과국 민주화’에 이바지한 경우처럼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여 사회정의 구현이라는 기본 목적에 부합된 사례도 있었으나 과도한 개입 문제는 - 종교가 특정 정치 세력에 기생하고 권력의 요구에 따르는 -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우리 역사에서 고려 시대 때는 불교가 호국 불교라는 명분으로, 조선 시대에서는 유교가 통치이념으로 정치에 영향을 미쳤는데 일제로부터 독립된 후의 독재 정권에서도 종교가 정치와 분리되지 못한 채 현실 정치를 옹호하는 수단이 되며 존속되어왔다. 그러므로 이제는 종교가 권력 지향적 종교 이데올로기로부터 스스로 해방하여, 정치에 대해 세속적인 욕망의 힘으로 예속되는 것이 아니라 저항의 힘으로, 적당한 선에서 정치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지혜를 추구할 수 있길 바라는 바이다. 또한, 세계 안에서 또는 사회 안에서 억압받고 가난한 사람들,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앞으로 대두될 다양한 사회문제들에 대해서도 꾸준한 관심을 두어 사회적 의제를 적극적으로 설정하여 논의하는 등 또 한 번 좋은 역할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이 현대 사회에서 존속되기 위한 종교의 필요조건이며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참고 문헌 한내창.?(2014).?현대사회에서 종교의 역할. 원불교사상연구원 학술대회,?(),?27-51. 박삼열.?(2019).?『신학정치론』에 전개된 종교와 정치의 관계.?철학탐구,?54(),?37-63. 추교윤.?(2012).?한국 현대사에서의 가톨릭교회.?사목정보,?5(1),?96-99. 오세일.?(2013).?한국천주교회와 사회참여 영성: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에서 본 새로운 복음화의 과제.?,?(22),?115-148. 김명배.?(2012).?민주화와 기독교.?기독교사상,?(),?66-77. 야후 백과사전 『과학 종교 윤리의 대화』(최재천 엮음, 궁리) [출처: 중앙일보] [책이 있는 토크쇼] 과학 종교 윤리의 대화 ‘종교의 정치개입은 정당화될 수 없다’칼럼 (http://www.kbmaeil.com/news
1. 자살과 반의도성 자살을 정의하라. 자살을 시도하는 네 부류의 사람들을 정의하라. 비자살적 자해란 무엇인가? ★시험출제★자살은 의도적인 죽음을 말한다. 의도적인 죽음이란 직접적이며 의식적으로 자신의 삶을 끝 내려는 노력에 따른 죽음을 말한다. 반면, 개인이 자신의 죽음에서 간접적, 내현적, 부분적, 무의식적으로 역할을 할 때 반의도성 자살이라고 부른다. 자살을 시도한 네 부류의 사람들 은 이하와 같다.①죽음의 추구자 : 자살을 시도하는 시점에 삶을 끝내려는 의도가 분명함②죽음의 개시자 : 삶을 끝내려는 분명한 의도를 갖고 있음. 이미 진행중인 죽음의 과정을 단순히 단축시킬 뿐이라는 믿음을 실행한 것 (다가오는 죽음을 예견하고 수명을 더 빨리 단 축)③죽음의 무시자 : 스스로 자초한 죽음이 존재의 끝을 의미할 거라고 믿지 않음. 현재의 삶 을 더 나은 그리고 더 행복한 실존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믿는데, 대개 아동의 자살이 이에 해당함④죽음의 도전자: 자살하려는 그 순간에도 죽으려는 의도에 대해 혼합된 감정 또는 양가감정을 경험하고 양가감정을 행동 그 자체로 보여줌비자살적 자해란 죽을 의도 없이 자신의 신체를 직접적이고 고의적으로 파괴하는 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