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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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07.12.02
최종 저작일
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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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를 읽고 저술한 서평내지 감상문입니다.
좋은 평가를 받는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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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철이 들고나서는 그림책을 읽어본 것이 언제인지조차 가물가물하지만 어렸을 때(어렸을 때도 어렸을 때 나름이지만 내가 기억하고 있지 않은 아주 어렸을 때)는 알아주는 그림책 광이었단다. 그림책을 수도 없이 읽어주시던 부모님의 말씀이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많지 않았던 그림책을 수도 없이 반복해서 듣느라 그림과 이야기 자체를 외워버리고서는 글씨도 모르는 주제에 읽어주시는 이야기와 그림을 맞추어 나 스스로 책장을 넘길 정도로 그림책을 좋아했단다.
비단 어린 시절의 나에게 뿐만이 아니라 그림책은 그만큼 매력 있는 매체이다. 활자들만 나열된 갑갑한 공간이 아닌 형형색색으로 펼쳐지는 그림들이 이야기와 함께 이끌어 주는 세계는 그만큼 매혹적이다. 이 책『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의 서문에는 그림책은 어린이만의 것이 아니라는 말로 시작된다 그림과 글로 펼쳐지는 매혹적인 세계에는 우리들 인생이 다 담겨 있다고 말한다. 물론 그림책속에서 어렵게 풀어내지 않는 것들이지만 그속에 담겨있는 자신의 존재의미, 인간관계, 사랑과 아픔, 괴로움등등 그림책이 그려주는 이러한 것들은 분명 어린이들만의 가치는 아닐 것이다. 솔직히 나조차도 등한시 했던 그림책의 가치를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은희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의 눈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그림책과 함께한 추억들을 책 속에 녹여내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그림책들은 상황 상황마다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의미로 다가선다. 어떤 그림책을 읽어주는 데에는 그 이야기가 가진 가치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있었다. 소심한 아이의 마음을 열어주기 위해,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아이의 마음가짐을 고쳐주기 위해, 심지어 몹쓸 짓을 당한 아이의 상처를 치유해주기 위해서 저자는 아이들을 무릎에 앉혀두고 그림책을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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