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창작] 시창작론- 나에 관점에서 본 좋은 시와 나쁜 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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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05.02.09
최종 저작일
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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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목 시창작론 A+받은 과목의 리포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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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주 수업시간에 자유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었다. 작은 교실에 책걸상을 둥글게 배치하고 교수님과 학우들과 마주보며 이야기하는 수업 시간은 아마 초등학교 이후 처음이었던 것 같다. 창비와 문지를 거론하고 문화 권력이며 시대 변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했지만 역시나 대화의 주요는 ‘시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였다.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것으로 치부되어 문학계에서 소외되어 가는 요즘 시대의 시. 과연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아마도 그 전에 올바른 시를 알고 사회 변화. 문화 변화에 잘 대응해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언젠가 수업 중에 교수님께서 요즘에 시조를 쓰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던 적이 있다. 과거의 방식을 굳이 지금 시대에 들여와 쓰는 것은 억지라는 것. 나도 같은 생각이다. 문학텍스트에는 작품 자체의 예술성이나 미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당대 시대상이나 가치관, 문화 등을 반영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것에 따라 그 형식과 틀이 달라지고 변화한다. 혹 너무 유행에 치우쳐지니 않을까 우려되기도 하지만 이미 많은 문학 작품이 그러한 게 사실이다. 그럼 현대의 시는 어떠해야 하는 것일까? 대게 언론이나 전문가들이 말하길, 대형 서점에서의 시집 판매량은 현저하게 떨어진다며 대중들의 시에 대한 관심 또한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순히 시에 대한 관심이 없기보다, 급격한 인터넷 보급으로 형성된 인터넷 문화 때문에 생긴 현상이 아닌가 한다. 왜 음반시장이 인터넷의 영향으로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음반을 직접 사다 듣기보다 인터넷 공유를 이용해 음악을 듣고 있다. 시집 역시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시집을 사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많은 작품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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