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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편집집단과 우울집단의 분노경험 및 분노사고 (Anger Experience and Anger Thought in Paranoid and Depressed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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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22 최종저작일 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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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편집집단과 우울집단의 분노경험 및 분노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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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임상심리학회
    · 수록지 정보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 27권 / 1호 / 153 ~ 165페이지
    · 저자명 : 정현미, 황순택, 이숙희

    초록

    본 연구에서는 편집집단과 우울집단에서의 분노사고, 특성 분노, 분노생활사건을 비교하였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편집성 척도, 한국판 Zung 우울척도, 일차적 및 이차적 분노사고 척도, 상태-특성 분노척도, 그리고 분노생활사건 척도를 실시하였으며 총 568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편집과 우울은 분노사고 가운데 친밀한 관계에서 경험하는 무시와 실망감 및 무력감, 분노생활사건과 공통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그러나 편집은 타인비난/보복과, 우울은 무력감과 상대적으로 높은 상관을 보였다. 두 증상 각각에 대한 분노변인들의 설명력을 분석한 결과 우울에 비해 편집에 대한 분노변인들의 설명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증상에 대해 무력감, 특성분노, 분노생활사건이 공히 유의한 설명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편집은 타인의 부당하고 이기적인 행동에 대한 예민성이, 우울은 낮은 분노통제/건설적 대처가 추가적인 예언변인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독립집단 t-검증을 통해 편집집단과 우울집단의 분노경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편집집단이 우울집단에 비해 타인의 부당하고 이기적인 행동에 대한 예민성, 타인비난/보복, 특성분노 수준이 더 높았으며, 분노생활사건 또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앞으로의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영어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anger thought, trait anger, anger life events of paranoia and depression. The Paranoia Scale, the Zung Depression Inventory, the State-Trait Anger Scale, the Primary Anger-Thought Scale, the Secondary Anger-Thought Scale, and the Anger Life Event Scale were administered to college students(N=568). The result of correlation analysis showed that paranoia and depression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disregard and disappointment in intimate relationship situations, helplessness, and anger life event. However, while paranoia had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with derogation of others/revenge, depression had a high correlation with helplessness. A comparison of the anger experience in paranoia with that in depression revealed that the explanatory power of anger variables in paranoia was greater than in depression, and helplessness, trait anger, and anger life event were common predict variables. Sensitivity to the wrongful and selfish behaviour of others was determined to be an additional predictive variable of paranoia, and little anger control/constructive coping was determined to be an is additional predictive variable of depression. Independent sample t-test was used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anger experience between the paranoid and the depressed groups. The paranoid group showed greater sensitivity to the wrongful and selfish behaviour of others, derogation of others/revenge, trait-anger, and frequency of anger life events in comparison to the depressed group. Sugges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direction for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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