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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언어의 객관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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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5.03.24 최종저작일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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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언어의 객관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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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 수록지 정보 : 도덕윤리과교육 / 32호
    · 저자명 : 백춘현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사적 언어 논증
    Ⅲ. 과학 언어의 객관주의 비판
    IV. 과학 언어의 도덕 규범성
    V. 논의의 도덕교육적 시사
    VI. 맺는 말
    참고문헌"

    초록

    모든 언어 행위는 사회적 행위이다. 비트겐슈타인은 어떤 한 사람이 오직 한 번 발설한 말은 의미 있는 언어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를 사적 언어 논증이라 부른다. 사적 언어 논증은 모든 언어는 이미 공적(公的)이고 사회적이라는 점을 보인다. 크립키는 규칙성 논증을 통해 이 점을 재차 확인한다. 그러나 언어가 공적이고 사회적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로부터 언어가 규범적이라는 결론은 도출되지 않는다. 이는 사실에서 가치가 도출될 수 없다는 흄의 원리를 어기는 일이다. 언어의 규범성은 언어가 공적 성격을 갖는다는 사실 그 자체에서 도출되지 않는다. 아펠과 하버마스는 언어의 담론적 성격에 주목한다. 언어가 담론 언어로 의미를 갖는다는 것은 이미 언어 행위가 담론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뜻한다. 언어 행위는 의미성 요청과 타당성 요청이 충족되어야 비로소 가능하다. 타당성 요청은 다시 진리성 요청과 성실성 요청, 정당성 요청으로 나뉘는데, 성실성 요청과 정당성 요청이 도덕 규범성을 지닌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명백하다. 의미 있는 담론 언어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언어 행위가 도덕 규범성을 지녀야 한다. 이런 면에서 과학 언어가 가치중립적이라는 주장은 잘못이다. 과학의 객관주의는 언어의 담론성을 간과한 탓에 생긴다. 윤리학은 논리학에 앞선다. 도덕 교육은 다른 그 어떤 교육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도덕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은 수행모순을 범하는 잘못된 주장이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aims to prove that all speech-act is build on the ground of moral normativeness. This claim that all speech-act is build on the ground of moral normativeness reveals itself on the fact that all languages can get its own meaning itself on the ground that human language activity is itself a social action.
    Wittgenstein said, ‘It is not possible that there should have been only one occasion on which only one person obeyed a rule.’ This, so-called private language argument means that all language activity is itself a public, therefore, social activity. Kripke did confirm this claiim on his argument on Wittgenstein on Rules and Private Language.
    But we cannot conclude that wether a language has a public, therefore a social character in itself, then all language has the normative characters from those premises. This argument violate the Hume's rule that we cannot deduce value proposition from fact proposition. The normativeness itself cannot deduced from the fact that all langage has the social and public characters.
    K.-O. Apel and his friend J. Habermas insists that all language activity itself is a discourse. The claim that all scientific language is norm free, is wrong. The scientific argument that all science is value free science came from this fallacious premise.
    Science, therefore Logic, can never be value free. All speech activity can get their meaning on the ground that they can acquire three steps of meaning claims. It should fulfill meaning claim, validity claim. And the validity claim itself is devided into three other sub claims, namely truth claim, veracity claim and value justification claim.
    That meaning claim consists of three sub claims shows that the sub-claims are itself a value claims. Ethics precede to logic and science. So, we can rebuild that moral education will have a new horizon such as a fundamental science of all. Furthermore, we can repell some idiotic ideas that moral educations are not necessary.
    Key words: Scientism, scientific language, private language argument, neutrality of science, scientific objectivism, discourse ethics.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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