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가 된 사람들의 상가 투자 노하우]는 상가로 재산을 불리거나 건물주가 된 사람들의 투자 사례와 상가 투자의 전략을 담고 있다. 상가 건물에 투자해 부자로 가는 틀을 다진 이들, 은행 PB센터에서나 만날 수 있는 상가 부자들의 생생한 투자 경험담이 나온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음식점...
결국, 건물을 팔아치우는 것으로 끝나는 본격 건물주 에세이!
건물주로 살기 싫어서 발버둥 친 어느 개발자의 처절하고 웃픈 10년의 기록!
이 책은 2013년 고작 서른셋의 나이에 어머니 강권에 못 이겨 8억을 주고 원룸 건물을 구매한 어느 개발자의 건물주 체험기다. 월 500씩 따박따박 들어오는 삶을 살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건물주로 사는 일은 예상외의 고통과 괴로움을 동반하고 있었다. 책은 결국 건물을 내놓는 것으로 끝나는 국내 최초의 건물주 에세이이며, 돈으로부터 자유를 찾기 위해 발버둥 친 어느 40대 가장의 인생 기록이다.
2007년 제13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
『건방진 도도군』은 뚱뚱하다고 주인에게 버려진 부잣집 애완견 주인공 '도도'가 자기를 보살피고 돌봐 주는 주인을 찾는 대신, 스스로 누군가의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반자를 찾아나선다는 건방지고 유쾌한 이야기다. 제목에서 풍겨 나오는...
건설금융 융복합시대를 맞아 여러 변화와 혁신이 감지된다. 재무적 투자자(FI) 주도의 민자사업과 책임준공신탁상품 등 창의력이 결합된 건설금융상품이 나오고 있다. 이는 금융과 건설산업 종사자에 기회요인이 되고 있다.
건설·부동산산업과 금융이 융복합을 이루고 있지만 정부 정책은 아직 걸음마...
시공 현장에서 겪었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하면서 독자들은 입사 후의 건설사 생활을 책을 통해 미리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사로 배치받은 후 시공 현장과 달랐던 본사 생활의 모습까지 보며, 건설사 취업 준비에 앞서 어떤 보직이 나에게 맞을 지까지 간접적으로 고민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