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자유를 되찾아라! 불행을 느낄 자유까지도!우울 권하는 사회, 일상 의미와 전략『가짜우울』. 미국의 유명 심리치료사이자 창의력 전문가인 에릭 메이젤은 ‘우울증’이라는 병은 없다고 주장한다. 우울증은 편의상 만들어낸 병일 뿐이며, 그저 ‘극심한 슬픔’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심리학자 김태형은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에서 누구의 자존감도 지켜주지 못하는 이 시대를 사는 한국인을 위하여 자존감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해석을 제시한다. 그는 이제 무조건 ‘내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라고 자책하는 일은 그만두라고 조언하며, 한 개인을 탓하기 전에 우리 모두의 자존감을...
[가짜 회의 당장 버려라]는 HRD컨설팅 회사인 엑스퍼트컨설팅에서 다년간 기업/공공조직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리더십 등에 대한 컨설팅과 강의활동을 해 온 저자가 가짜 회의를 진짜 회의로 바꾸는 상세한 가이드북을 소개한다. 모이기는 하되 아무런 의견도 나누지 않는 회의라면 굳이 할 필요도 없고 그런...
내 감정인데 왜 내 마음대로 안 될까?
분노, 우울, 불안 같은 부정적 감정들을 느끼는 것은 힘들고 때론 고통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회피나 무시, 억압 등의 방법으로 내 감정을 내가 모르는 체한다.
하지만 그런다고 그 감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해소되지 않은 감정들은 우리 무의식 속에 쌓여 호시탐탐 밖으로...
우리가 가짜뉴스에 속는 데에는 과학적 이유가 있다!
왜 어떤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가짜뉴스를 믿을까? 심리학자이자 데이터과학자인 저자 박준석은 인간이 가짜뉴스에 속기 쉬운 과학적 이유가 있으며, 누구도 가짜뉴스의 함정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인간의 인지적 특성·진영논리·무비판적 미디어 소비 등이 만들어낸 가짜뉴스의 작동 방식을 파헤치고, 4·15 총선 음모론·코로나바이러스 음모론 등 실제 사례들을 분석하고, 가짜뉴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