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 어느 해보다 더 적극적으로 트렌드에 대응해야 한다. 2022년은 그렇게 보내야 할 것이다. 분명 2022년이 끝날 즈음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앞선 질문의 의미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라이프 트렌드 2022: BETTER NORMAL LIFE》를 통해 그 어느 해보다 더 특별한 2022년을 맞이하길 바란다.
“나는 가장 위대한 부자가 되기로 했다!”
빈민가 소년을 석유왕으로 이끈 불멸의 지혜!
나는 온 마음으로 시도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는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는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를 자극하는 원동력이었다.
- 존 데이비슨 록펠러
역사상 최고 자산가 록펠러, 아들에게 전한 36통의 편지
경제와 산업에서 큰 격동을 거친 20세기,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자가 탄생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빛나는 기회를 포착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부를 거머쥔 록펠러 가문, 그 창시자 존 데이비슨 록펠러는 미국 석유 산업을 정복하고 ‘석유왕’의 옥좌에 올랐다. 빈민가에서 태어나 주급 5달러를 받는 경리 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한 소년이 53세에 세계 최고 부자로 올라선 것이다. 그가 이룩한 자산은 자그마치 14억 달러. 오늘날 가치로 한화 약 450조 원에 이른다. 1870년, 30세에 세운 세계 최대 석유회사 ‘스탠더드 오일’은 1900년대 초 세계 최대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훗날 분산된 계열사들은 ‘엑손모빌’, ‘셰브론’, ‘쉘’ 등 에너지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으로 150년이 넘도록 록펠러의 의지를 잇고 있다. 1911년 사업에서 은퇴한 뒤에는 ‘록펠러 재단’을 세우고 전국 각지에서 자선 사업을 펼쳐 약 180조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세계 최고 부자로 올라선 뒤에는 훗날 사업과 가문을 물려받을 아들에게 수많은 편지를 보내 47년에 걸쳐 일, 부, 삶에 관한 날카로운 통찰과 깊은 지혜를 전했다. 이 책 ≪록펠러의 편지≫에서는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자선가였던 록펠러의 편지 중 가장 중요한 36편을 엄선했다. 사업 경영과 자산관리는 물론 인간관계와 마음가짐을 관통해 자기만의 인생을 경영하도록 이끄는 후계자 수업이다.
『포지셔닝』『마케팅 불변의 법칙』의 저자 알 리스가 전하는 도발적인 마케팅 메시지. 그는 이제 광고보다 PR이 훨씬 중요한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저자는 엄청난 비용을 들이고도 매출은 늘지 않은 광고 사례를 다양하게 들면서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전통적인 사고에서 탈피,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