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선 뭇 사람들의 눈물겨운 역사원래 ‘0년’은 없다. 기원전과 기원후를 나누는 ‘예수 탄생’은 ‘서기 1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0년』의 저자 이안 부루마는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로 현대세계가 탄생했던 시기, 즉 1945년을 ‘0년(원년)’이라고 명명한다. 그리고 현대의 많은...
수지 웰치가 전한다! 결정의 달인이 되는 [10-10-10] 법칙! 10분 후, 10개월 후, 10년 후 나의 미래는?
무수히 많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가장 좋은 선택과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제안하는 『10 10 10』. 편집장을 역임하고, , 의 저자 수지 웰치가 즉각적인 결과와 가까운 미래의 결과 그리고 먼 미래의 결과를 차근차근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하는 [10-10-10] 법칙을 실생활에 적용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10-10-10] 법칙은 10분 후, 10개월 후, 10년 후의 결과를 고려하여 현재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접근방식이다. 출신배경이나 하는 일과 무관하게, 또 과거에 실수를 했더라도 상관없이 자신이 주도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으며, 이 법칙을 통해 저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변화한 사례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생활, 본능, 가치관, 사랑, 직장, 커리어, 아이, 우정, 삶과 죽음을 주제로 [10-10-10] 법칙을 적용하고 있다. 예컨대 개인적으로 거의 모르는 친적분의 장례식에 가야 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나탈리가 [10-10-10] 법칙을 적용하여 2분 만에 가야 된다는 명확하고 빠른 결정을 내렸다.
이렇게 세 가지 시간대의 미래를 예측하다보면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내린 선택과 결정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을 말끔히 없애준다. 자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고민하는 사소한 결정부터 직장을 그만두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중대한 결정까지 복잡한 일상과 막연한 미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10-10-10] 법칙을 실생활에 적용하여 보자. [양장본]
정확한 데이터로 분석한 세계경제의 실제와 예견
세계경제 대전환기를 맞는 경제동향을 시사하다.
100년 만에 세계경제 대전환의 시기가 될 2020년~2030년.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이 1929년 대공황과 닮아 있다. 다시 도래할 미국의 경제 대공황 가능성에 대한 근거 있는 조사와 연구, 달러와 외환의 변동을 시사한다. 중국, 일본 독일에서 제 2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과 산업자본-금융자본-외환자본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금융세력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한 저자의 시야는 4차 산업혁명 이후 다가올 화폐의 지각변동에 대한 정보와 ‘국가의 화폐 통제권 상실 가능성’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예측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경제 공황, 일자리 감소의 연관성을 제시하며 금, 은, 주식, 부동산의 자산 가치의 변동을 70여 장의 일러스트와 도표로 비교·분석한 책으로 경제, 금융, 외환, 암호화폐의 미래에 관심 있는 독자를 위한 경제 지식서이다.
다양한 욕구와 개별적 역사를 가진 인간으로서의 노인은 바로 나의 미래다. 그들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바로 ‘지금 나의 삶’에 대한 성찰과 맞닿아 있다. 어떤 어른으로 살아가야 할지 생각 많은 우리들에게 『100세 수업』이 말한다. 우리 미래는 바로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