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정확한 데이터로 분석한 세계경제의 실제와 예견
세계경제 대전환기를 맞는 경제동향을 시사하다.
100년 만에 세계경제 대전환의 시기가 될 2020년~2030년.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이 1929년 대공황과 닮아 있다. 다시 도래할 미국의 경제 대공황 가능성에 대한 근거 있는 조사와 연구, 달러와 외환의 변동을 시사한다. 중국, 일본 독일에서 제 2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과 산업자본-금융자본-외환자본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금융세력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한 저자의 시야는 4차 산업혁명 이후 다가올 화폐의 지각변동에 대한 정보와 ‘국가의 화폐 통제권 상실 가능성’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예측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경제 공황, 일자리 감소의 연관성을 제시하며 금, 은, 주식, 부동산의 자산 가치의 변동을 70여 장의 일러스트와 도표로 비교·분석한 책으로 경제, 금융, 외환, 암호화폐의 미래에 관심 있는 독자를 위한 경제 지식서이다.
책에서는 다가올 수 있는 거대한 경제 위기에 대한 경고와 함께, 새로운 화폐 그 해법으로 '리플(XRP)'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제시하며 미래의 화폐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방대한 역사적 데이터와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현재 세계 경제 시스템이 안고 있는 불안정성을 명확하게 지적하고 있다. 1929년 대공황, 2008년 금융 위기 등 과거의 경제 붕괴 사례를 심층적으로 고찰하며, 오늘날 더욱 복잡하게 얽혀있는 글로벌 경제 시스템이 유사하거나 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특히, 과도한 부채, 통화 정책의 한계, 그리고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 등을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으며,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