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세상 따위 (The End of the Fxxxing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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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찰스 포스먼
독후감
1
책소개 세상에 적응이 잘 안 되는 기묘한 10대 커플이 마주친 험난한 길 위의 세계! 넷플릭스 드라마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동명 원작만화 『빌어먹을 세상 따위』. 여기 한 기묘한 10대 커플이 있다. 남자아이는 어릴 적 트라우마 때문에 감정을 억압하는 것이 습관이 된 나머지 이제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여자아이는 자신을 다람쥐나 외계인이라고 몽상하며, 때로 스스로의 화를 주체하지 못한다. 제임스와 앨리사, 세상에 적응이 잘 안 되는 이 기묘한 커플은 험난한 길 위의 세계로 그들만의 여정을 시작한다. 과연 그들은 당혹스러운 청춘의 시간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 루저 혹은 왕따, 사이코패스 혹은 분노조절장애를 지닌, 오늘날 10대들의 예민한 정서를 정확히 반영하는 두 주인공 제임스와 앨리사는 영미권에서 희망 없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속히 떠올랐다. 그들의 성격과 행동에 기묘한 충격을 받으면서도, 독자들은 험난한 로드 무비에 자신을 기꺼이 동일시하고 열광하고 있다. 좀 이상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단단하게 규정하는 답답한 현실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이 작품을 통해 저자는 미국 인디만화 씬에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 [독후감] 빌어먹을 세상 따위-찰스 포스먼
    [독후감] 빌어먹을 세상 따위-찰스 포스먼
    0000 년 00월 00일 0요일 제출 제목 빌어먹을 세상따위 지은이 찰스 포스먼 감상기간 0000년 0월~0일 갈래 소설 중심 내용 제임스와 엘리사는 처음에는 서로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곧 틀에 박힌 삶에 불만을 서로 대화하게 되고 이를 벗어나기 위해 극단적인 일탈을 시도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과 감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된다. 가장 인상 깊은 구절 엘리사, 사랑해 나도 왜 이런 감정이 생기는 건지 모르겠어. 감 상 1)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의 의도: 이 작품은 틀에 박힌 삶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변화를 그린 작품이다. 2)책을 읽으며 느꼈던 점:: 이 작품을 읽고 나서 느꼈던 점은 틀에 박힌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정한 자유와 원하는 방향을 찾아 내면의 감정을 회복하고 새로운 자아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3)이 작품의 주목할 부분: ⚫일탈 ⚫자기 변화와 용기
    독후감/창작| 2025.10.27| 5 페이지| 1,500원| 조회(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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