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글쓰기가 두렵고, 자꾸 미루는 사람들을 매일 쓰게 만드는 핵심 비법!
‘간절하게 쓰고 싶은데, 왜 못... 우선 글쓰기를 방해하는 심리적인 장벽을 해결해야 한다. 이 장벽을 넘어서지 못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글쓰기가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흔히 맞닥뜨리게 되는 심리적 장벽 5가지와 그것을 넘어서는...
“나는 글을 못 써”에서 “나는 매일 쓴다”로 나는 오랫동안 스스로를 글을 ‘잘 못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다. 초등학교 시절 일기장엔 늘 “오늘은 재미있었다.” “엄마랑 마트에 갔다.” 같은 단조로운 문장이 이어졌고, 고등학생이 된 후에도 독후감은 늘 인터넷에서 ‘참고’한 문장을 이어 붙이기 바빴다. ‘글’이라는 건 나와 거리가 먼, 선택된 사람들만의 영역이라고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