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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 (경제로 보는 우리 시대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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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BS 지식채널e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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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 지구적 경제적 이슈를 한 눈에!『경제?』는 2015년 9월 방송 10주년을 맞이한 EBS [지식채널?]의 특별 기획 시리즈인 ‘경제 시리즈’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경제 시리즈는 성장과 분배, 소비와 노동 등 경제 분야의 다양한 개념과 전 지구적인 경제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애덤 스미스부터 토마...
  • 경제로 보는 우리 시대의 키 워드 “경제 e”
    경제로 보는 우리 시대의 키 워드 “경제 e”
    현재 EBS에서 방송중인 지식채널e 시리즈중 경제 분야를 다룬 책이다. 경제 시리즈는 성장과 분배, 소비와 노동 등 경제 분야의 다양한 개념과 전 지구적인 경제 이슈를 다루고 있다. 누구에게 붉은색 태그를 줄 것인가? 아니 주지 않을 것인가?인명 구조원 도착 후 30초에서 60초 사이부상자들에게 주어지는 4가지 색의 트리아지 태그(triage tag)MORGUE 검은색: 사망 혹은 사망까지 진통제만 투여IMMEDIATE 붉은색: 생명이 위험한 상태. 즉각적인 구호 조치 필요DELAYED 노란색: 구호 조치가 지체되어도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MINOR 초록색: 경미한 부상
    독후감/창작| 2019.10.12| 2 페이지| 1,000원| 조회(1)
  • ‘경제로 보는 우리시대의 키워드’를 읽고
    ‘경제로 보는 우리시대의 키워드’를 읽고
    성서이래 가장 위대한 책으로 평가받는 국부론을 쓴, 또한 최초의 위대한 경제학자로 인정받는 애덤스미스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찾기 위해 국가가 관여하는 것이 오히려 공정성과 균형을 깨는 일이 되므로, 야경국가의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국가의 모습이라고 말합니다. 그 후 시장에 대한 절대신뢰, 자유에 대한 무한한 옹호,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전체주의를 불문하고 국가가 경제에 인위적으로 개입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극한 반감을 갖는 등의 하이에크에 의해 애덤스미스의 생각을 잇는다.
    독후감/창작| 2019.09.27| 2 페이지| 1,000원| 조회(3)
  • [서평] 경제 e
    [서평] 경제 e
    요약된 설명과 보충된 설명이 잘 조화를 이룬다. 스마트폰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니 카드 뉴스 같은 요약본이 넘쳐난다. 인간의 경험은 사실과 인식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뜻일게다. 요약본만 보고서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 쉽지 않다. 지식도 스낵처럼 소비될수는 있다. 하지만 오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다. 개념을 픽업(pick up)하는 것은 '역사가'의 태도다. 모든 역사를 나열할 수가 없으니 대표(representitive)가 될만한 에피소드를 뽑아낸다. 중요한 것을 일목요연하게 나열하는 것, 그게 포인트다. 포인트를 잡았으며 가일층 열심히 실행해 내는 것, 그게 사업이고 사회고 삶이 되겠다. 목표설정의 중요성을 본다. 많은 다른 지표들이 있지만 지금도 GDP가 국가경제의 목표다. 책은 이런 설명을 한다. 33쪽이다. <일정기간 동안 한 나라 안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를 모두 더한 국내총생산.
    독후감/창작| 2016.11.15| 3 페이지| 900원| 조회(60)
  • 독후감 <경제e>
    독후감 <경제e>
    1. 들어가며 이 책은 교육방송에서 최근 방영되었던 '지식채널 '의 경제이야기를 오롯이 담은 책이다. 나는 5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의 영상을 보고 그 보다 훨씬 긴 시간을 그 주제로 고민하게 만드는 화두를 던지는 이 프로그램을 상당히 좋아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 사회, 과학, 자연, 인물 등 우리가 몰랐던 지식을 충족시켜 주는 소중한 프로그램이기도 했지만, 그 중 경제 부분의 이야기에서는 단순한 지식뿐만 아니라 그 뒤에 숨어있는 현대 자본주의에 명암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의 짧막한 이야기에 갈증을 느끼는 나와 같은 일반 독자에게 이 책은 그 아쉬움을 해갈해주는 단비와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경제로 보는 우리시대의 키워드'란 부제가 어쩌면 조금은 난해하고 머리아프게 만들게 하는 경제이야기를 전작인 [역사ⓔ]에서 처럼 주어진 팩트를 통하여 짧지만 강렬하게 전달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들기도 했다. 책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 책은 경제에 관한 주요개념들과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이야기들을 독창적인 포맷으로 전달하고 있다. 에피소드를 통한 문제제기와 해설을 통해 나로 하여금 그 에피소드의 뒷 배경까지 고민하게끔 만드는 설명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경제란 결국 사람의 이야기며, 인간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라는 말과 정부와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경제라는 바퀴를 굴러가게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경제학자의 사상이라는 것이 결국 자기가 발 딛고 있는 세상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를 개념으로 내놓은 것이라는 이야기 등은 어쩌면 당연하고 상식적인 이야기 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경제e>를 보기 전까지 나는 경제가 딴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 물론 <경제ⓔ>는 개인의 자산을 증식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복잡한 숫자와 수식에 기대 경제를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경제적인 삶을 영위해가는 주체인 ‘사람’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독후감/창작| 2016.01.15| 5 페이지| 1,300원| 조회(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