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예술작품은 현실세계에 대해 ,그리고 우리의 지식, 경험, 가치관에 대해 주의를 기울인다. 그러나 예술작품 고유의 특징은 개념적인 창출은 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 작품 자체에 완전히 사로잡히거나 매혹된 상태에서 우리가 어떤 흥분, 참여, 판단에 연루될 수 있도록 만드는 데에 있다.예술은 유혹이지 강간이...
수잔손택은 로저 프라이, 윌리엄 파크와 올루 오귀베와 함께 이 collection에서 20세기의 거의 없는 저자중 하나인데 그녀는 미술사학자가 아니다. 그녀는 또한 아마도 그들 가운데 문화적이고 정치적인 논평과 문학적이거나 시각적/선명한 비평을 포함하는 매우 넓은 주제에 관한 미국인 저자와 수필가로서의 그녀의 지위 때문에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역시 영향력 있는 편집자이고 영화감독이다. 그녀는 사진술과 후기 구조주의자 롤랑 바르트의 기록과 같은 주제에 관해 책을 썼고 역시 수많은 수필과 비평의 수집품을 출판했다. ‘해석에 반대한다’ 는 1962~1965년 사이에 씌여진 작품을 포함하는 그러한 수집품인데 손택은 다른 장르 안에서 미술작품에 의해 그녀 때문에 불거진 문제에 관한 텍스트로서 그것을 묘사한다. 특히 판단이 기초를 이루는 이론적 가설이 그들에 관해(미술작품) 만들어졌다.
『Against Interpretation』, Susan Sontag's first collection of essays about art says "Interpretation is the revenge of the intellect upon the world" What is the interpretation? Plato, who proposed the mimetic theory, seems to have done so in order to rule that the value of art is dubious. The other side, Nietzsche says, "There are no facts, only interpretations." Deconstruction can be summarize by saying that it challenge the way Western civilization has conceived of the world since Plato.
비평가, 평론가들은 작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적당히 섞어서 대중들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석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들은 객관적인 입장을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애쓰면서 아주아주 '주관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예술 작품이 수용의 폭을 넘어서던 중흥기에는, 작품을 해석하는 행위가 혁명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대중은 예술적 체험과 깨달음을 통해 얻은 진리 대신 간결하고 압축적으로 기록한 아포리즘(Aphorism)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수전 손택은 '예술에서 의미를 찾으려고 하기보다는, 예술을 예술 자체로 경험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