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4차 산업 혁명은 일자리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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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노우에 도모히로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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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에서 저자 이노우에 도모히로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거시 경제학자로서 인공 지능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를 이야기한다. 지금까지의 4차 산업 혁명 관련 책들이 개개의 기술이 산업이나 업종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를 다뤘다면,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 시스템의 구조와 경제...
  •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이 시대에 가장 뜨거운 감자는 4차 산업으로 이것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이 훨씬 윤택해 질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내용이다. 하지만 기계가 점점 더 발달하면서 인간의 설 자리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도 만만치 않다. 그렇지 않아도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이 전 세계적으로 문제점이 되는 이 시점에서 기계의 출현은 인간에게 새로운 기회일까? 악몽일까? 저자는 대학시절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대학 강단에서 거시경제를 강의하는 교수이다. 어쩌면 그는 4차 산업의 발달이 미래 경제 성장과 고용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가장 정확한 답을 세시해 줄 수 있을 듯하다.
    독후감/창작| 2019.09.21| 2 페이지| 1,000원| 조회(23)
  • [서평]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서평]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책은 경제학 개념과 인공지능 개념을 잘 이해시켜 준다. 가독성이 높다는 말이다. 대단한 필자를 발견했다, 싶어 서울 도서관에 검색해 보았더니, 이 책 밖에 없다. 반도의 지적 인프라에서 뭘 기대했나, 싶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은 반도의 출판시장을 두고 하는 말인 모양이다. 쓰레기들이 보석들을 덮고 있다. 매끄럽지 못하지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산업혁명기에 공통적으로 다이버전스가 있었다. 스카이로켓이 되거나, 플러밋 되었다는 소리다. (2) 과거, 1차는 영국이 주도한 증기 혁명, 2차는 전반기는 독일이, 후반부는 미국이 주도한 전기혁명, 3차는 미국이 주도한 컴퓨터 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은 아마도 2045년 정도에 정점에 달할 것이다. (3) 2030년까지는 전용(특화형) 인공지능이 주도하고, 그 이후에는 범용 인공지능이 주도하게 될 것이다. 45년은 커즈와일이 말한 싱귤래리티 점이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자본주의의 자살(세포는 기한이 잘 되면 알아서 자살한다. 그게 진화의 로직이다)이다.
    독후감/창작| 2019.03.28| 3 페이지| 900원| 조회(28)
  •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 이노우에도모히로 / 김정환역 / 다온북스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 이노우에도모히로 / 김정환역 / 다온북스
    요즘 미래에 대한 책이 많이 출간된다. 그런 이유는 4차산업혁명이란 이름 아래 획기전인 변화가 감지되었기 때문이다. 인간과 기계의의 종속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다소 막연한 이야기보단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가까운 나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 질지 궁금하고 또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 사실 먼 미래라고 하기엔 요즘 발전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그러니 앞으로 가까운 미래의 발전 속도는 기하급수적인 변화에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따라서 먼 미래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최소한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직업이 미래전망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알고 싶어서 일 것이다. 4차산업혁명으로 소위 밥벌이를 잃을 top10에 속하는 건 아닌지 궁금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앞으로 5~20년 우리가 겪어야할 일들에 대해서 경제학적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지난 번 인구학적으로 본 책(정해진 미래-조영태)도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기엔는 다소 어두웠다. 이 번 이책도 유감스럽게도 긍정적이지 않다. 하지만 이책은 좀 달랐다. 뭔가 대책이 없는 상태에서 미래의 현상만 그리다만 책들이 즐비하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 내놓은 해결책이 하나 있다. 정부의 기본소득제로 빈부의 격차와 인간 실업에 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물론 부작용도 따르겠지만 다른 마땅한 방법이 없다. 기본 소득제에 대해선 다시 이야기 하겠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경제학적 관점이다. 우리 현대산업은 1차산업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발전했다. 특히 1차 산업혁명 이후 우리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1,2,3차 산업 중에서 경제적 관점으로 볼 때 1차산업에서 생산성이 폭발 되었다고 한다. 터빈을 이용하여 인간이 생산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게 됐다. 이후 2차산업(터빈과, 전기모터)과 3차 산업(컴퓨터)은 1차산업에 비해 그 생산성의 큰 진전은 없다고 한다. 2,3차 산업도 인간을 좀 더 편하게 편리하게 만든 점은 있었으나 1차산업에 비해 임팩트는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4차산업이야 말로 1차 산업혁명과 같은 '대분기(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것)'가 될 것이라고 한다.
    독후감/창작| 2017.11.13| 4 페이지| 400원| 조회(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