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인류 역사상 최초로 당면한 인구의 고령화 현상은 새천년을 맞이한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안겨 주고 있다.사회 구조의 변화, 의료기술의 발달 및 핵가족화를 통하여 증가한 노인인구가 2000년을 기점으로 우리나라 전체인구에 7%를 차지하며 나아가 2022년에는 두 배에 달하는 14%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보아 앞으로의 노인 간호와 노인복지에 따르는 체계적인 제도의 변화가 필요하게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된다. 잘 알려져 있듯이 당뇨병은 노화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으며 우리나라의 노인 당뇨병 유병률은 10%를 약간 웃돌아 노인 10명당 1명 이상이 당뇨병을 갖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이처럼 급증하는 노인 당뇨병의 관리는 노화와 노인병의 특성을 함께 파악함으로써 적절하게 이루어지며 관리 되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실제 임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며 이해의 폭과 깊이를 위해 전반적인 노인 당뇨병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Ⅱ. 본 론1. 노화란 ?노화의 사전적 의미는 시간의 경과, 즉 연령 증가에 따라 수반되는 생체 구조의 완만한 변화로서 궁극적으로는 연령이 많아져, 늙어서 사망에 이르는 것을 일컫는다. 즉, 노화는 생물학적 측면에서 보편성, 고유성, 진행성 및 유해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중에서 유해성과 진행성은 생리기능의 감퇴라는 자연 순리적 현상을 가져오고, 이는 노인에서 질병의 발생빈도와 정도가 증가하고 심화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또한 질병은 역으로 노화를 가중시킨다. 이 둘을 갈라서 자연스레 오는 것을 생리적 노화 라 하고 반면에 생리적 노화에 머물지 않고 주로 질병에 의해 더욱 광범위하게 진행된 노화를 병적 노화라 한다. 그러나 실제로 노화에 따라오는 생리와 노화와 직, 간접으로 연관이 있는 질병과의 경계는 대단히 불분명한 상태이다.2. 노인 환자의 특성1) 동시에 여러 질병을 갖고 있다.2) 증상이 없거나 비 전형적이다.3) 개인차가 크다.4) 사회 경제적 요인이 중요하다.5) 의식과 정신 장애가 많다.6) 약물 부작용의 빈도가 높다.3. 노인 당뇨병심화되며, 췌장 베타세포에서의 인슐린 분비 저하와 당뇨병 외에 고혈압,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등의 동반 질환, 그리고 thiazide나 glucocorticoid 등의 당대사를 저해하는 약물복용이 있다. 그러므로 노인당뇨병 환자의 관리시 이런 노화에 따른 당대사 저해 원인들을 꼭 고려하여야 한다.2) 진단: 노인에서 발생하는 당뇨병은 많은 경우에서 다음(多飮), 다뇨(多尿), 다식(多食)과 같은 전형적인 당뇨병의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비전형적인 형태로 나타나며, 특히 신장의 고혈당에 대한 신장 역치가 연령이 증가 할수록 점차 증가하여 혈당치가 200mg/dL를 넘어도 소변을 통한 당의 배설이 없고, 이로 인한 다음 등의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노인에서 당뇨병이 수년간 진단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근거로 노인에 대해서는 증상이 없어도 당뇨병의 선별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첫째, 노인에서는 당뇨병이 전혀 증상을 나타내지 않을 수 있고 일상적인 검사결과상 이상소견이 보일 때야 의심하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둘째, 노인에서는 당뇨병이 비 특이 적인 증상만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임상양상만으로 당뇨병을 진단하기 매우 어렵다. 예를 들면 체중감소, 피곤, 야뇨증 등 경미한 전신증상과 더불어 반복적인 세균감염만으로 나타나는 경우 등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노인의 당뇨병은 처음 발현 시 합병증의 양상만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전에 당뇨병의 병력이 전혀 없던 노인환자에서 말초신경병증이나 백내장 또는 급성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대 혈관 합병증이 당뇨병의 처음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심지어 고삼투압 상태라도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여 의식장애 등을 동반한 비케톤성 고 삼투압 성 혼수로 나타나고 종종 스테로이드제제나 이뇨제등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대사장애가 더욱 악화되고 동반된 폐렴이나 심혈관질환 등으로 인해 이환율 및 사망률이 더 증가된다.3) 치료: 치료의 주된 목적은 저혈당의 발생을 최소화 하면서 고혈당으로 인한 탈선시킨다.다) 알파글루코시다 억제제(탄수화물 흡수 억제제)글루코베이, 베이슨이 있고, 식사요법을 부득이하게 못 지키게 되거나 식사관리 를 잘 하였는데도 식후 고혈당이 문제가 될 때에는 이 약제를 복용한다. 이 약 제는 음식물로 섭취된 복합탄수화물이 혈당을 높여주는 단순당으로 소화되고 흡수되는 과정을 억제하고 지연시켜 줌으로써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 을 막아준다.라) 티아졸리딘계(인슐린 저항성 개선제)아반디아, 트로글리타존, 레쥴린이 있으며 말초조직에서 인슐린 감수성을 증강 시켜 인슐린 작용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약제이다. 이 약제를 복용 시에는 간 기능을 반드시 체크해 주어야 한다.② 인슐린 요법지속적인 고혈당이 유지 되거나 경구약을 먹을 수 없거나 하는 경우들에선 인슐 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하루동안 인슐린이 분비되는 양상을 도식화하면 (그림1)과 같이 매 식사 후에 급격한 인슐린분비가 있고 매 식사 사이에는 매우 적은 인슐린의 분비가 있다. 그러나 현재 사용되고 있는 NPH 인슐린 주사요법은 하루 아침 식전 1회나 오후에 1회 주사를 추가하여 하루 2회에 인슐린 주사를 맞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인슐린을 공급하면 혈청에 나타나는 인슐린 농도의 양상은 (그림2)와 같이 실제로 인체에서 생리적으로 요구되는 인슐린의 양상과 시간적으로나 양적으로 매우 다른 양상이 된다. 즉, 이렇게 인슐린이 많이 필요할 때는 필요량보다 적게 공급되고, 적게 공급되어야 할 때에는 너무 많이 공급되는 불합리한 점 때문에 혈당조절이 정상인의 혈당치와는 매우 다르게 유지될 수 밖에 없다. 특히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사하는 NPH 인슐린의 양을 적게 줄 수밖에 없으므로 하루 종일 고혈당을 유지시킬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인슐린 공급의 비정상적 양상과 지속되는 고혈당이 원인이 되어 기존의 NPH 인슐린 치료를 계속할 경우 결국 당뇨병의 합병증을 일으키게 된다.그러므로 보다 나은 혈당조절을 위해서는 보다 정상적인 즉, (그림3)과 같이 몸에서 인슐린이 분비가 되 개개인의 음식의 선호도는 치아의 견고함, 연하능력, 오래된 식사습관 등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개별적인 식사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일부 식품제한과 함께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조미료의 제한 역시 음식의 향미가 떨어질 뿐 아니라 조리법의 변화에 따른 심리적 위축으로 식사에 대한 욕구나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혈당조절을 위한 당뇨병 식사관리를 본인의 동의하에 가족의 협조에 의한 실천 가능한 식사조절이 이루어져야 한다. 식단 작성시 충분한 단백질이 공급되어야 하며 전해질 비타민 및 무기질 결핍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유의 하도록 한다.고혈당 조절을 위한 식이는 복합 탄수화물 섭취를 강조하며 이에는 야채, 옥수수, 전분, 그리고 과일 등이 있고, 사탕이나 쿠키 같은 단순 탄수화물 섭취는 혈당을 급속히 증가 시키므로 저혈당 관리시에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① 열량: 식사력 조사를 통해 평소 식사 섭취량, 식욕 상태 및 비만 상태를 파악하여 적 절한 열량이 처방되어야 한다. 또한 노인 당뇨병 환자는 최소 1200kcal 이하로 칼로리를 제한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칼로리의 제한은 저혈당, 근육량의 감소, 비타민 및 미네랄 결핍들을 초래하기 때문이다.② 당질: 평상시 섭취정도를 기초로 하며 당질 섭취가 많아지면 식후와 공복 시의 중성 지방치가 증가하므로 보통 일일 총 열량의 55%범위로 한다.③ 단백질: 적정한 체중과 혈청지질이 정상인 경우 지방과 포화지방은 각각 총 열량의 20% 및 1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콜레스테롤은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 록 한다.④ 감미료: 알콜성 당으로 솔비톨, 만니톨, 자일리톨, 말티톨등이 있는데 설탕이나 다른 당 질에 비해서 혈당 상승이 적은 편이나 과다한 섭취는 설사를 유발할수 있다.⑤ 섬유소: 섬유소는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고 정상적인 장의 운동을 유지시켜 주므로 근 육강도와 연동운동이 저하되면서 변비를 일으킬수 있는 노인환자에게는 매일 20~35g의 섬유소 섭취를 권장한다.⑥ 염분:1일 3000m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다.그러나 공복 혈당이 300mg/dl 이상으로 잘 조절되지 않은 상태에서 격심한 운동을 하면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는 길항 호르몬들이 과잉 분비되어 당뇨가 악화될 수 있으며 고협압, 관상동맥질환 또는 고위험의 증식성 망막증, 당뇨성 신장병이 있는 경우에는 합병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지나친 운동은 피해야 한다.적당한 운동이란 자신의 최대 운동 능력의 1/2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을 말하며 60세 이하의 성인은 1분에 맥박이 100-110회가 될 정도이고, 60세 이상은 80-100회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을 하는 시간대는 혈당이 가장 높게 올라가는 매 식후 30분~1시간 사이가 좋으며, 체내의 지방이 연료로 소모되는 것은 운동을 시작한지 15분 후부터 시작되므로 1회의 운동시간은 30분~1시간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 운동의 횟수는 매 식후마다 하루에 3회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도 최소한 1회 이상은 꼭 해야 한다. 운동의 효과는 서서히 나타나지만 중단하면 원점으로 급속히 돌아가므로 벼락치기 운동은 부상만 가져올 뿐 건강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① 구성준비 운동(5-10분) ? 본 운동(20-45분) ? 마무리 운동(5-10분)② 형태특수한 기구를 요하지 않는 걷기는 쉬우면서도 선호되는 운동방식이며, 고정식 또는 활동적인 자전거 타기와 수영 또한 추천되는 유산소성 운동이다.그리고 노인환자에서는 아령, 건강밴드, 모래주머니와 같이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 증을 에방하고 대퇴 하복부의 근력을 높일수 있는 근력 운동도 필요하다.③ 강도등에서 약간 땀이 나면서 옆 사람과 이야기 할 정도가 적당하며 특히, 오랫동안 앉아서 생활을 해온 노인들의 경우는 운동시 장애나 제한이 많으므로 초기 운동 강도는 최대 산소섭취량의 30~40%로 설정한다.④ 빈도운동의 효과는 최소한 주 3회 실시 해야 나타나며, 원활한 혈당조절과 건강증진 을 위해서는 매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운동을 일주일 이상 쉴 경 우 그동안에 쌓아온 효과를 잃어버릴 수 있다.⑤ 시
Ⅰ. 서론현대사회의 생활 문화나 식생활 습관의 변화로 인해 지방식이 증가로 심혈관계질환이 증가 하고 있는 추세이며, 그 와 연관되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과는 많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보고 심혈관계 질환 발생시 당뇨병과 병합되어 진단받 는 대상자의 경우 발생률과 합병증의 진행 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현재 병동 입원 현황을 볼때 심혈관계질환을 동반한 대상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아 이번 사례 연구를 통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과의 상관관계를 이 해하고 그에 알맞은 간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배워 보고자 합니다.Ⅱ. 본론A. 문헌고찰순환기계의 기능은 조직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조직으로부터 이산화탄 소,노폐물을 제거하며,인체조직의 항상성을 유지하고,독성물질 등으로부터 인체 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순환기계는 심장과 혈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심장은 순환의 원동력인 펌프기능을 하고, 혈관은 산화된 혈액을 전달하는 동맥 계와 산소와 물질교환에 참여하는 모세혈관계,산소와 영양분을 소모한 후 정맥 혈화된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전달하는 정맥계로 구성되어 있다.1.심장의 구조: 종격동에 위치,유장근육성 펌프로 양쪽 폐사이 ,흉골과 늑연골 뒤, 식도와 흉대동맥앞,횡격막 위,원추형으로 정중선에서 15도 좌측에 위치한다.(1/3은 흉골중앙선 우측,2/3은 좌측에 위치)☞심첨 (Apex)위치:좌측 제 5늑간과 좌측 쇄골 중간선과 수직으로 만나는 지점☞심저(Base) 위치:대동맥,폐동맥 기시부로 상대정맥과 하대정맥이 들어가는 곳☞크기:길이 12.5Cm, 폭9Cm,전후경 6Cm☞무게:남자 300g, 여자250g1) 심장의 벽(1) 심외막(pericardium)- 장측 심낭과 같은 구조인 심장의 가장 바깥층으로 내층(장측 심낭)과 외층(벽측 심낭) 사이에25~30cc 의 심낭액이 있음(2) 심근(myocardium):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 특수한 횡문근으로이루어진 근육부분.심장수축에 관여(3) 심내막(Endocardium):심장의 내면을 덮고 있는 장막2) 심방과 심실일으키거나 활동전압을 전할 수 있는 능력- 흥분성(Excitability):자극에 반응할 수 있는 능력- 전도성(Conductivity):자극을 다음세포로 전달 할 수 있는 능력- 수축성(Contractility):탈분극 후 수축할 수 있는 능력.- 불응성(Refractoriness):연속적인 자극에 대해서는 반응하지 않는 능력4. 심혈관계 질환의 종류질환별정의증상원인위험인자치료고지혈증(Hyperlipidemia)혈청중의 지방분이 비정상적으로 증가되어 있는 경우를 말함-피부에 노르스름한 지방세포가 보여있음-간장과 비장이 비대-동공주위에 하얀 고리혈액내 콜레스테롤,트리글리세라이드, 인단백 등이 과량일경우에는 걸러진후 혈관,건,그외 다른 조직 등에 저장되어 증상과 질환을 나타내게 함지방과 고콜레스테롤 음식,가족력,여성호르몬 제제,당뇨병,신증,알콜중독자,갑상선 기능저하증- 식이요법- 약물고혈압 (Hypertension)혈관을 따라 흐르는 혈액이 혈관이좁아짐으로 인해 혈액이 잘 흘러가지 못하므로 혈관벽이 두꺼워짐보통 증세가없이 오며,혈압상승시- 두통- 졸림- 의식혼돈- 빈호흡등의증상이나타남아직 해명되지 않았으나 다음과 같은 경우 고혈압이 야기됨- 만성 신장 질환- 부신 종양- 동맥 경화- 60세 이상- 비만증- 흡연- 스트레스- 유전 인자(흑인종에게 가장 많이 나타남)- 가족력- 경구 피임약- 스트레스관리-고혈압약(이뇨제,베타차단제,혈 관확장제,ACE저해제,칼슘차단제)을 계속 복용할 것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동맥의 혈관벽이 두꺼워지는 질환으로 그로인해 신장손상,관상동맥질환, 뇌나 사지로의 순환감소등이 생길 수 있음진전될때 까지는 증상이없고공통증상으로,근육경련,협심증,심장마비,일시적 허혈증상등이 있다.- 동맥벽에 손상을 입히는 지방조직이 동맥 내벽에 혈중에서 순환하는 지방성 물질이 걸려서 생김- 침착물이 축적됨에 따라 혈관의 탄력성이 감소하고 혈관이 좁아져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게 됨- 60세 이상-스트레스- 당뇨병- 고혈압- 비만- 흡연- 영양소결핍나 판막 대치술7.경피적관상 동맥성형술8.관상동맥우 회술5. 심근경색증(Myocadial infarction)1) 정의: 심근경색증은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갑자기막혀서 심장의 근육에 산소공급이 안되는 경우로예를 들면 심장으로 가는 관상동맥이 혈전으로 막히는경우에 발생합니다.2) 증상가슴의 통증은 대개 흉골의 바로 안쪽에서 느껴진다. 이 통증 은 때로 목, 턱, 왼쪽 어깨, 왼쪽 팔로 뻗치기도 하며 가슴이 조여드는 듯한 흉통과 함께 기운이 빠지고, 숨이 차며, 구역 질과 구토를 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창백해지고, 몸이 차가워지며, 실신을 경험하기도 한다.3) 원인: 동맥경화에 의해서 주로 일어난다. 위험요인으로는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당뇨 등이 가장 중요하고, 기타 관상동맥질환의 가족력, 비만, 운동부족, 여성 의 폐경기이후 등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들 위험요인들을 복수로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심근경색증이 발생할 위험도 증가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심근경색증이 약 10세 뒤늦게 발생하며, 여성은 폐경기 전에는 남성의 약 1/3 미만으로 발생하고 폐경기 이후에는 남녀의 차이가 적어진다. 4) 위험요인- 흡연 - 고콜레스테롤 혈증- 고혈압 - 지방, 소금, 설탕의 함유량이 높은 식이요법- 비만 - 당뇨병- 스트레스 - 가족중 관상동맥 질환 환자가 있는 경우- 좌식생활 - 피로, 과로- 덥거나 춥고 바람이 부는날 운동하는 경우5) 검사- 청진상 : 음이 감약하며 들리는 경우도 있다.- 심전도(electrocardiogram): 가장 중요한 검사법이며, ST 상승.이상 Q파. 관성 T파 등심근경색에 특징적인 심전도 파형 이 나타난다.심전도에 의하여 경색 유무뿐만 아니라 경색의 부위나 범위까지도 진단할 수 있다.- 혈액검사 : 백혈구 증가나 혈침촉진이 인지되며, 심근 일탈효소인 creatine-phosphokinase, glutamic oxalacetic transaminase,lactatedehydrogenase,hydroxybutyric ac경우에 는 가슴을 조금만 열고 심장이 뛰는 상태에서 혈관을 이어주는 미니-수술도 한 다.7. 합병증: 부정맥과 심인성 쇼크가 있으며 이외에 심근벽의 파열, 좌심실 동맥류, 색전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1) 부정맥: 심장의 리듬이 비정상적인 것으로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의 가장 흔한 합병증이 다. 심실세동, 서맥, 방실차단 등이 나타나고 심장의 수축력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베타-차단제, 리도카인 등 부정맥치료제를 투여하거나 전기 충격 에 의해 정상 심장박동을 회복시킨다.2) 심인성 쇼크: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으로 인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는 능력(심박출량)이 감소하여 일어나는 쇼크로 혈압이 떨어지고 뇨 배설이 감소하는 등의 증상이 나 타난다. 이뇨제, 혈관확장제, 도파민 등의 약물을 투여한다.B. 간호 사례1. 일반적 사항이름 : 최OO 병실 : 105 나이 : 63, 성별 : M입원당시 주호소 : #1. 시력저하 #2. 가슴 답답함발병일시 : 3년전 MI진단, 5년전 DM 진단입원기간 : 8월 24일~9월 1일 , 자료수집일 : 8월 29일~9월 1일결혼상태 : 유, 교육수준 : 대졸직업 : 무과거력 : 5년전 당뇨 진단후 OHA복용하며 치료해 오다 3년전 심근 경색증 진단받 고 특별한 치료 없이 지내오다 04년 2월 경피적 관상동맥 성형술(PTCA) 을 시행하여 현재는 심장약 복용하고 있는 상태임.가족력 : 무가계도2. 간호력입원전 치료과정 : 당뇨약, 심장약, PTCA(경피적 관상동맥 성형술)과 함께stent insertion.입원후 치료과정 : CSII(인슐린 펌프), 심장약a. 활동과 휴식 욕구1) 활동과 휴식(1) 활동평상시에 한 운동 : 산책입원중에 한 운동 : 산행걷거나 움직일 때 느끼는 자가증상 : 오르막길 오를시 흉통제한된 관절운동과 부위 : 무활동제한을 요하는 치료적 요인 : 무보조기 사용 : 안경퇴원후 활동제한 : 무(2) 오락평상시에 즐기던 취미나 오락 : 바둑입원 중 즐기는 취미나 오락 : 무(3) 수면평상시 수면 양상 : : 참고함의사결정에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사람 : 부인6) 지각과 인지장애교육시 장애가 되는 요인 : 무질문 이해정도 : 양호질병 및 합병증에 대한 지식정도 : 알고 있음7) 언어소통의사소통 장애요인 : 무3. 신체검진1) 피부 : 탄력성이 약간 저하 되어 있음2) 머리 : 검은색이며 가늘고 숱이 적은 편임3) 얼굴 : 피부색은 대체로 흰편이며 보통임4) 임파절 : 정상5) 눈 : 양쪽 시야흐림6) 귀 : 분비물, 충혈없음7) 코 : 염증이나 코막힘 없음8) 구강 : 정상9) 목 : 정상10) 호흡기 : 호흡곤란 없으며 호흡양상 정상11) 순환기 : 정상12) 복수 : 대칭적, 복수 없음13) 생식계 : 정상14) 하지 : 정상4. 약물상품명화학명투여이유투약일1회투여량투여경로1일투여횟수DiltelanDiltiazem HCL협심증,본태성고혈압8/27/~9/190mg경구2회IsoketRetardIsosorbide협심증,심근경색증,울혈성 심부전의 보조요법8/27~9/140mg경구2회PlavixClopidogrel동맥경화증이 있는환자에서 증상 감소8/27~9/175mg경구1회AstrixAspirin혈전색전증 및일과성 허혈발작8/27~9/1100mg경구2회TenorminAtenolol고혈압,협심증8/27~9/150mg경구1회lipitorAtorvastatin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고지혈증8/27~9/110mg경구1회ThioctacidThioctic acid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의 완화8/24~9/1600mg경구1회Magenal-Fbiodiastase위산과다, 속쓰림,복부팽만감, 위통,식욕감퇴,소화불량8/28~9/11T경구3회5. 진단검사 소견1) 임상 병리 검사(1) Routin HematologyCBC(Complate Blood Count)WBC7.1 (103/ul)RBC4.07 (106/ul)HGB13 (g/dl)Hct38.9 (%)MCV95.7 (fL)MCH32.1 (pg)MCHC33.5 (g/dl)PLT13.1 (103/mm3)(2)UrinalysisSG1.0였다.
사 례# 간호 사정1. 대상자의 인적 사랑(identification)이름 : 김미O 결혼상태 : 미혼성별/나이 : F/33세 직업 : 옷가게 점원, 제과점, 피자공장학력 : 고등학교 졸업 경제상태 : 중, 부모님이 입원비 대주심종교 : 천주교 입원경로 : 걸어서(자의 :“본인이 원해서요”)정보 제공자 : 이자영(모) 동기 : “집에 적응이 안되서요”2. 주호소(chief complaint)8살때부터 환청, 환시 들림. 부모님은 잘 모르셨고, 힘들게 지내다가 고3때 강남 성심병 원에 입원한적 있었다.“밤이면 죽은 할머니 모습이 보여서 힘들어요.”“내가 생각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수 있나요?”3. 현병력(history of present illness)최근에 밤이면 죽은 할머니 모습 보이고 자꾸 할머니 목소리 들려서 집에서 도저히 못견디고 병원에 입원하게 됨4. 과거병력(past history)1) 정신질환 병력 : 상기 33세 여자환자는 평소 활달한 성격으로 어울리기 좋아하고, 활 동적이었으나 8살때부터 하는 환청이 들리고 혼자서 힘들게 지내다가 고 3때 “뚱뚱해”“못생겨가지고..”하는 환청이 들리고 다른사람이 내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알고 있는것만 같다고 호소하여 강남성심병원에 입원했다가 증세 호전되어 퇴원한후 25살 때 동거하다 헤어진 후 증세 심각해지고 밤에는 죽은 할머니 모습이 보여서 힘들어하여26살 때 입원함.2000년에 퇴원원해서 했다가 9일만에 부모님과 심하게 다툰후 다시 입원하여 6년정도 병원 생활 중임. 현재는 병식있고다 환자들에게 신경질적인 행동 가끔 보이나 호전된 상태임.2) 신체질환 병력 : HTN(-), DM(-), TB(-), Hepa(-)5. 약물 사용(alcohol and drug history)alcohol (-), 담배 (1갑/day)6. 개인 발달력- 영유아기 : 1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귀염움 받았고, 특별한 기 억은 없다고 함.- 초,중,고 : 초등학교때는 조용하고 얌전하면서도 밝고 상냥하며 순종적이었으나 가끔 들리는 환청으로 괴로웠다하며, 중학교때는 학교생활 충실히 하고 성적도좋았고, 글쓰기, 음악듣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며, 주로 혼자 지내곤함.고등학교때 갑자기 살이 많이 찌고, 사춘기 시작하면서 말도 느려지고, 자 기 주장도 약해서 늘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혼자서 다녔다고함.친했던 친구는 한명 있었으나 기분이 들뜨면 환청이 심하게 들리고 불안해 져서 상태 안좋아지고 살이 많이 쪄서 따돌림도 당하고, 쭈그리고 앉을때 무릎이 아파서 죽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고 함.7. 가족력가족중에 언니가 정신과 치료 받은적 있었고, 진단명은 확실히 기억하지 못하고 현재는치료가 끝난상태이고 그 외에는 없다.- 부모님 : 아버지는 엄하시나 늘 이해해주시는 자상하신 분이시고 때론 무뚝뚝하시지만환자분에게는 잘해주셨다함. 어머니도 일을 하시느라 자주 집에 안계셔서 바쁘시고 조용조용하신 분이고 좋은분이라고함.- 형제 : 오빠는 그냥 잘해줬고 기억 없다 하고, 언니는 착하고, 어렸을때는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싸우지도 않고, 환자분의 얘기를 잘 들어준다함. 정신과 치료했던적 있어서 환자를 많이 이해해준다함.7. 정신상태 검사(mental status examination)- 외모 : 보통키에 98kg의 뚱뚱한 체격으로 피부색은 하얗고, 뒤뚱뒤뚱 걸으며, 걸을때 약간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고 느리게 걸어다님. 위생상태는 별로 좋지 않다.- 사고 : 사고의 비약은 음향연상은 지연은 우회증은 없으며, 단절은 사고내용 장애는 피해망상과- 행동과 정신운동 활동 : 다른 환자들과도 친근하게 잘지내고 요법도 참여하려고 하나 변덕이 심하고 짜증을 잘내고 쉽게 지루해하며 마음에 들지 않을때는 싸우거나 화를 내어 다툼이 생김. 그러나 금방 잘못 인정하고 수긍할 줄 알며 기분 변화가 심하다.- 판단력 : 길에서 돈을 주었을때 어떻게 할것이냐는 물음에 주인을 찾아주겠다고 말함.- 태도 : eye contact 적절, 면담시 잘 응하며, 수용하는 편임- 지각 :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환청 들리며, 환미와 환후, 환촉은 없고, 죽은 할머니가 보이는 환시보임.- 병식 : 어떻게 들어왔냐는 물음에 한참 망설이다 이상한 소리 들리고 할머니가 보인다 고함.- 의식수준 : alert- 기억력 : 최근기억, 과거기억, 오래전 기억 (+,+,+)- 지남력 : 시간, 장소, 사람(+,+,+)- 추상적 사고 능력 : “누워서 떡먹기”가 무슨뜻이냐는 물음에 “쉬운일”을 말하는거 라 대답함.- 계산력 : 50에서 3씩 빼보라고 하였더니 느리긴하나 맞게 대답함.- 집중력 : “신문지”거꾸로 말해보라고 했더니 “지문신”이라고 맞게 대답함.- 신뢰도 : 현재까지는 질문에 답한것과 차트의 내용일 일치함.- 기분/정동 : 기분 => 물음에 잘 대답하며 좋으냐고 물었을때 좋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 어줌정동 => 항상 무표정하게 주위로 돌아다님.8. 심리 사회적 사정(psychosocial criteria)- 스트레스원 : 집에 적응할수 없고, 살빼고 싶어함- 인간관계 : 특별한 문제는 없으나 쉽게 흥분하며 또다시 수그러들다 함. 대체로 좋음.- 직업과 일 : 그림 그리는 일 하고 싶어하고 시 쓰는거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어함.- 대처기술 : 환자가 그림그리고 있는데 크레용을 다른 환자가 가져가자 소리지르고 화 내면서 폭행을 하려함.간호사가 제재를 가하자 왜 나한테만 그러느냐면 너무하는거 아니냐며 화 를냄.9. 신체사정- 활력소견 : 120/80 - 36℃ - 72 - 18 - 알러지 : 없음- 식사 : 매우 잘함. 군것질 좋아함. - 약물 부작용 : 없음- 배설 : 문제 없음10. 임상적 검사 결과 (심리검사, lab data 등)lab data : 2003년 3월 7일Valproic acid - 45.4심리 검사 : 살빼고자 하며 거울보며, 머리 매일 감을 것이라고 말함. 담배 줄이도록하겠다고 하고, 가장 싫어하는 것이 담배라고 함. 요법 다녀오고나서 앞으 로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함.11.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 병동 요법들..종이접기, 싸이코 드라마, 문예요법, 노래부르기, 서예요법, 운동요법, 음악요법, 약 물교육, 미술 요법, 명상요법* 약물 치료- Chlorpromazine 100효능 및 약리작용 : 급성 및 만성 정신분열증, 정신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흥분 상태, 인공동면, 조증, 정신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불안, 긴 장, 오심, 구토, 딸국질부작용 : 혈압강하, 부정맥, 심질환 악화, 혈소판감소성 자반병, 간장애, 추체외로 증상금기 : 혼수상태 및 순환 허탈상태의 환자주의 : 만성호흡기질환, 폐질환 어린이의 급성 호흡기 감염증환자, 심혈관계 및 간 질환자- Lodopin효능 및 약리작용 : 정신분열증, Thiepine 계 Serotonin- Dopamin 길항제CPZ과 동등한 항도파민작용Clozapine 보다 강한 항세로토닌 작용부작용 : 악성신경마비증후군, 마비성 장폐색, 경련발작, 혈압강하, 부정맥, 구토, 설사, 간장애, 추체외로 증상, 졸음, 피로, 광과민증등금기 : 순환허탈상태의 환자, 중추신경억제제를 투여 받고 있는 환자, 에피네프린 투 여환자, 과민증환자, 급성 알콜중독자, 조혈기능 장애환자- MGM(Magmil)효능 및 약리작용 : 제산작용 및 오나화제, 점막에 대한 수령, 국소피복작용부작용 : 그마그네슘혈증주의 : 신기능 장애환자, 고마그네슘혈증환자- Valpin (조성 : Valproic acid)효능 및 약리작용 : 소발작, 정신운동성 발작 및 혼합 발작과 그에 뒤따르는 성격, 행동장애의 예방과 치료Bipolar disorder에 사용.부작용 :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변비, SGOT, SGPT상승, 야뇨금기 : 간기능 장애환자, 임신부- Ativan효능 및 약리작용 : 신경증에서의 불안·긴장·우울, 정신신체장애(자율신경실조증, 심 장신경증)에서의 불안·긴장·우울, 마취전투약.
♠ 산 후 관 리 ♠1. 산후 관리; 일반적으로 어머니들은 임신 중에는 어느 정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가,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에게만 주의를 집중할 뿐 정작 산모인 자기 자신의 심신의 회복이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출산한 후는 임신 전의 상태로 아무 문제없이 자연스럽게 회복된다고 간단히 생 각해서는 안됩니다. 출산 후는 태어난 아기와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육아가 산모 자신에게 부담스러운 육체노동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으며, 심리적인 불안도 야 기하기 쉽고, 드물게는 신경증 등을 우발하기도 하므로 산후 심신의 회복에 대해 큰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육아는 당사자인 엄마와 아기만의 문제가 아 니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함께 관심을 가져 주어야만 합니다.2. 산후 조리 환경 만들기▶실내 환경① 신생아에게는 20℃ 정도가 적당하고, 산모도 퇴원 직후에는 18~20℃ 정도가 적 당하다.② 습도는 약 60~7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는 가능하면 가열식 가습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전용 솔로 세척하거나 가습기 메이트 등을 사용해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신생아의 기저귀나 타월 등 세탁물을 방안에 넣어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훨 씬 경제적이고 위생적이다.③ 하루에 한 번 정도는 창문을 열고 실내를 환기시킨다.- 이 때 산모는 찬 기운이 닿지 않도록 잠시 다른 방으로 옮겼다가 오는 것이 좋다.④ 청소는 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진공 청소기로 한다.⑤ 산모가 쓰는 요는 적어도 이틀에 한 번 정도 햇볕에 말려서 살균한다.⑥ 바닥은 수시로 걸레질을 한다.⑦ 가구 위나 보이지 않는 곳의 먼지도 닦는 등 공기를 깨끗이 유지한다.- 그래야 산모와 신생아의 호흡기 질환을 막을 수 있다.3. 산모의 상태▶맥박 - 분만 직후에는 약간 증가하지만 안정하고 있으면 감소하여 1분간에 60정 도가 됩니다.▶호흡 - 가슴을 주로 움직여서 하는 흉식호흡을 하게 됩니다.▶체온 - 정상이든지 약간 높으며 유방이 부풀때는 38도를 조금 넘막에 세균이 침입하 여 염증을일으키는 질병이다. 원인이 되는 것은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 구균인데, 임균이나 결핵균에 의해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하복부 통증과 요통이 생기며,걸을 때나 배뇨할 때 허리 전체가 울리는 통증이 있다. 자궁내막염이 심할 때는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고 안정을 취하도 록 하며 목욕과 성관계는 삼가는것이 좋다. 분만 후 자궁 속에 남아 있 는 찌꺼기들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이들을 깨끗이 제거하기 위해 자 궁 수축제를 사용하기도 한다.▶수면 - 출산으로 무리가 많이 간 허리가 잠을 자는 동안 회복되기 때문에 수면은 산모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휴식이다. 수면 시간은 개인 차이가 있겠지만 하루 10∼12시간 정도가 좋다. 침대를 사용했던 산모라도 출산 후 당분간 은 바닥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침대처럼 푹신한 곳에서 자면 요통, 허 리 디스크, 척추 변형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바닥에 까는 요는 살 이 배기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두께가 있는 것으로 하고, 이불은 땀이 약 간 맺힐 정도로 너무 두껍지 않은 것을 덮도록 한다.◈ 수면자세- 자연 분만일경우: 자궁이 골반내 원위치로 돌아가는 데 약 2주가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에는 자궁 후굴을 방지하기 위해서 엎드려 눕는 자세가 가장좋다.- 제왕 절개일 경우: 배의 상처가 아물지 않아 엎드린 자세가 편치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반 듯하게 눕는것보다는 옆으로 눕는 게 편하다.4. 산후 생활1. 가사 관리▶식사 준비 : 식사 준비는 서있는 경우가 많아서 적어도 퇴원 후 1주간은 무리이 다. 아무도 식사 준비를 해 줄 사람이 없다면 만들어서 파는 것이나 냉동 식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청소 : 3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집안 청소를 할 수 있지만, 무리한 집안 청소는 하지 말아야 한다. 청소시 청소기를 활용하고 남편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는다. 허 리와 고관절을 계속 굽혀야 하는 일,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일시적으로 과다하 게 근육의 힘을 요하는 일 등은 남편을 시킨다. 도와주는 등뼈 관리평소보다 크고 무거운 배를 오랫동안 지탱하느라 등뼈를 비롯한 연골, 인대와 그 주변의 근육에 부담이 크다. 출산 후에도 약간 휘어져 있는데, 그대로 두면 요 통·관절염의 원인이된다. 등뼈를 곧게 해주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몸을 쭉 펴서 눕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하다.수유 자세가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으므로 수유 후에는 체조로 몸을 풀어준다. 또, 자세를 바로 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말아야 하며, 필요 이상으로 걸어다니거나 몸을 차게 하지도 말아야 한다.7. 체중 관리5∼6주 안에 원래의 몸무게로 회복되야 한다. 6개월 이내에 자신의 몸무게를 되찾 지 못하면 체중을 줄이기 어렵다 하지만, 수유모의 경우에는 수유가 끝날 때까지 체중 조절을 미뤄야 하며, 무리한 감량은 오히려 산모의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 기 때문에 1주일에 500g 정도를 뺀다고 생각한다. 식이요법과 적당한 운동·체조를 하는 것이 좋다.5. 산후 바디케어▶ 스킨 케어 : 출산 후 산모는 피부가 건조해 지고 피부색이 칙칙해 지며 체질이 변하여 피부가 매우 민감해 집니다. 따라서 출산 후 1개월까지는 마사지 크림이나 팩제보다는 깨끗한 세안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하고 물 세안시 마무리는 찬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후 건조해지지 않게 기초를 꼼꼼히 발라줍니다. 수면전 마사지는 피부의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므로 피부색을 좋 게 하고 피부에 생기를 돌게 합니다. 또한 출산후 목은 처지기 쉬운 부분이므로 특히 신경 써야합니다.▶ 헤어 케어 : 출산 후 모발의 사이클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갑자기 휴지기가 되는 모발이 많아져 눈에 띄게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산후의 탈모는 자연 스런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호르몬의 작용으로 흰머리가 늘기도 하고 모발이 갈라지기도 합니다. 이때 손질을 착실히 하고 청결에 힘쓰면 어느 정도 방 지할 수 있습니다. 일단 모발에 트러블이 있을 때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너무 세세한 것에 까지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자세가 따로 없으나 격심한 움직임은 질점막을 상처나게 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를 요하는 아내를 보호한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9. 산후운동임신에서 분만에 이르기까지 복부와 골반의 근육은 많이 늘어난 상태가 되는데 출산후에도 이러한 상태가 지속됩니다. 이런 상태의 근육을 수축시켜 원래의 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 산후운동입니다. 산후 회복이 좋은 경우는 산후 24시간 정도가 지난후 전문의사 선생님과 상담후 지시에 따라 시작하되 절대로 무리하지 말고 처음에는 가벼운 운동부터 조금씩 시작하여 건강상태에 따라 점차 운동의 강도와 양을 늘려갑니다. 특히 제왕절개술을 받았거나 난산을 한 경우는 주의가 필요하며 회음부절개술을 받은 경우로 통증이 있거나 몸에 열이 있는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1) 얼굴 체조로 안면 근육 운동하기① 눈 : 눈을 감고 눈동자를 크게 시계방향으로 돌린다.② 이마 : 손바닥으로 이마의 피부를 위로 당기듯 지그시 누른다.이때 눈썹을 아래로 당기며 눈은 감는다.③ 입 : '아,이,우, 에,오'를 소리내어 발음한다. (거울을 보면서 입 크게 ...)④ 뺨 : 손바닥으로 오른쪽 뺨을 지그시 누른 다음, 입을 왼쪽으로 천천히 당기며 긴장한 후 이완시킨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⑤ 턱 : 얼굴을 약간 위로 들고 아래턱을 앞으로 내민다. 이때 아랫입술로 윗입술을 덮어 5초 정도 긴장했다가 이완시킨다.2) 유방맛사지(1) 하는이유 - 출산 후 젖먹이기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모유가 잘 나오도록 하기 위해- 젖을 먹이기 전에 마사지를 해주면 젖꼭지의 저항력이 커져서,아가가 젖을 빠는 힘에 의해 젖꼭지가 갈라지는 등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2) 방법 : 유방 전체 마사지의 요령은 손바닥으로 유방 주변부터 유방의 밑부분을 밀어내듯이 하는것인데 이때 유방의 부푼 부분을 누르거나 비비면 안되고, 유방을 흔들어주어야 한다.① 왼쪽 유방을 반대쪽 손으로 크게 둘러싸고 유방을 꽉 누르지 않도록 보호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므갈려 놓고 앉고 세운 무릎의반대편 팔로 무릎을 껴안는다. 다른 한쪽 팔은 등 뒤에 대고 어깨의 힘으로 뒤를 돌아본 후 8을 셀 동안 그대로 있다가 정면으로 돌아오는것을 좌우반복한다▶근육 강화 운동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두 손을 깍지 껴 양쪽 무릎을 안고 등을 구부려 몸을 요람처럼 굴린다.▶허리살 빼기무릎을 꿇고 앉아 두 손을 깍지 껴 머리 위로 뻗고 좌우로 번갈아 허리를 구부린후 익숙해지면 더 깊이 허리를 굽히고 4까지 센 후 구부린 몸을 일으킨다.5) 케겔 체조 : 요도와 질 근육을 수축, 이완시키는 체조로 질과 회음 절개 부분을 회복하는데 좋다. 항문에 힘을 주어 오므린 채로 10초 정도 있다가 풀어 주고 다시 오므리는 동작을 10회씩 수시로 반복한다.◆ 산후운동의 효과- 분만시 늘어난 복벽과 골반 및 근육의 수축회복을 촉진시키고 체력을 길러줍니다.- 혈액순환을 좋게해 줍니다.- 소변의 배출과 자궁수축을 도와줍니다.- 산후긴장을 풀어주고 피로회복의 효과가 있습니다.- 모유의 분비를 촉진시켜 줍니다.- 변비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근육통을 해소하고 전신을 편히 쉬게 합니다.◆ 수면과 안정을 취하는 자세- 복부가 바닥을 향하게 엎드립니다. 베개를 배의 상부에 놓고 다른 베개를 머리와 양 어깨에 놓으면 젖이 눌리지 않으므로 더욱 편하게 됩니다.◆ 단계별 산후운동(산후 1일부터)우선 운동의 기본이 되는 심호흡부터 연습합니다. 심호흡을 하면 긴장이 풀립니다.가) 흉식 심호흡- 가슴에 댄 손이 양쪽으로 벌어질 정도로 숨을 들여마시고 난후 폐속의 공기를 내뱉습니다.(5~20회씩 1일 2~3회)가) 복식 심호흡- 양손을 배위에 돌려놓고 깊이 숨을 들여마셔서 배를 부풀린 채로 잠시 숨을 멈 춘후 천천히 내 쉽니다.(5~20회씩 1일 2~3회)가) 팔 상하운동- 양팔을 벌렸다가 팔굼치를 편채로 앞으로 올려서 양손이 가슴 앞에서 합치도록 합니다. 다음 양손을 처음 상태로 돌아가게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합니다. 혈액순환을 좋게하고 팔 힘을 길러줍니다.(5~10회씩 1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