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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현진건의 단편소설에서 나타난 근대사회에 대한 시각연구 평가A좋아요
    目 次Ⅰ. 서론Ⅱ. 본론 ― 현진건의 단편소설에서 나타난 근대사회에 대한 시각 연구1. 지식인과 식민지 사회의 괴리감-「빈처」?「술 권하는 사회」를 중심으로2. 당대 하층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궁핍 문제-「운수 좋은 날」을 중심으로3. 근대사회의 개화방식의 문제점 지적-「B사감과 러브레터」를 중심으로4. 물질 만능 사회의 경계-「빈처」?「운수 좋은 날」을 중심으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빙허(憑虛) 현진건(玄鎭健)은 1920년 「희생화」를 시작으로 1941년 「선화공주」를 《춘추》지에 연재하다가 중단할 때까지 20여 년간 창작활동을 하였다. 그 동안 빙허는 초기 문학운동의 협력자로서 “염상섭과 함께 사실주의문학을 완성했다는 점, 김동인과 함께 단편소설의 개척자라는 점, 기교의 가치를 보여준 최고의 작가라는 점”)에서 한국 문학사에 그 입지를 단단히 하였다. 같은 사실주의를 고수한 염상섭과 비교하여 혹자는 “현실의 참모습에 대한 이해와 현실 개선의 시각이 부족함을 들어 작가로서 빙허가 횡보를 당할 수 없다”)고도 하였으며 어떤 논자는 “빙허는 좀더 하층민의 입장에서 현실에 도전하고자 하였다”) 고도 평가하기도 하고 또 어떤 논자는 “염상섭이 주로 기교면의 리얼리스트임에 비하여 빙허는 내용면에서 더욱 그런 경향을 가졌다”)라고도 한다.간략하게 현진건의 생애를 살펴보자면, 그는 1900년 대구 우체국장인 현경운의 4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맏형 홍건은 러시아 사관학교 출신으로 러시아 대사관 통역을, 둘째형 석건은 동경 명치대학 출신으로 대구에서 변호사업을 했으며, 셋째형 정건은 상해에서 독립 운동을 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평양에서 옥사했다. 개화기 명문 집안의 후손인 현진건은 “조선 후기에 경제적 상승을 바탕으로 대두한 역관 내지 중인 계층의 후예”)라고 볼 수 있다. 중인 계급은 실제로 정사를 담당한 사대부에 속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사의 뒤치다꺼리를 하는 기능인들로 그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위치에 있는 계층이다.)1920년 그의 나 소재를 일제의 검열을 무릅쓰고 과감하게 드러내는 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고, 작품에서 설정한 자아와 세계의 대결이 민족의 처지를 포괄적으로 나타내고 해방투쟁의 의지를 폭넓게 고취하기 위해서는 장편소설을 시험하는 것이 필수적인 과제이다. 장편소설에서 근대소설, 사실주의 소설의 바람직한 모형을 확립해야 더욱 바람직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그런데 빙허는 그 과업을 선뜻 맡아 나서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두 가지로 짐작할 수 있다. 신문소설이 아니고서는 장편소설을 쓰기 어렵고, 시문소설은 신문사의 요구를 받아들여 통속적인 취향을 지녀야 하니 의욕이 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근대 장편소설의 바람직한 모형을 일제의 검열을 무릅쓴 항일문학의 작품에서 이룩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던 데 있었을 듯하다.)사상적인 면에서 사실주의를, 장르적인 면에서 단편소설을 선택했던 현진건이 당대 사회, 조선의 현실과 근대사회에 대해서는 어떤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출발했는지 그의 초기단편 소설들을 중심으로 하여 연구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지식인과 식민지 사회의 괴리감 - 「빈처」?「술 권하는 사회」를 중심으로「빈처」에서의 작가지망생인 남편이나 「술 권하는 사회」에서의 지식인 남편은 흔히 빙허의 자화상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현실에서의 빙허 그대로라고 볼 수 없음은 물론이다. 작가가 비록 자기자신을 그린다 해도, 일단은 작품 속에서 재구성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작가는 작중인물에 대하여 개입하고 통제하게 되면 은연 중에, 혹은 의도적으로 자신의 현실인식에 대한 태도를 드러내게 된다. 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빈처」에서 “나”는 작가지망생으로 아직은 무명인 “예술가”다. 십륙 세의 나이로 “지식에 목마른 나는 지식의 바닷물을 얻어 마시려고 표현이 집을 떠났”다가 금전적 이유로 도중에 돌아오고 만다. 처가 덕에 살림을 시작하였으나 “보수 없는 독서와 가치 없는 창작으로” 가계는 점점 곤란해져서 세간과 의복을 팔고 잡혀서 층부를 형성하게 도고, 대다수 자본가들이 일제의 수혜 계층으로 여전히 남아 있게 됨에 따라, 새 시대에 계층 상승을 시도 했던 인물들은 적극적인 친일 행위를 하지 않는 한 지위 상승을 얻을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변절하지 않은 식민지의 지식인들은 자신들을 받아들여 주지 않는 사회 체제에 절망하고 비탄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흥 또 못 알아듣는군. 묻는 내가 그르지, 마누라야 그런 말을 알 수 있겠소. 내가 설명해 드리지. 자세히 들어요. 내게 술을 권하는 것은 홧증도 아니고 하이칼라도 아니요, 이 사회란 것이 내게 술을 권한다오. 이 조선사회란 것이 내게 술을 권한다오. 알겠소? 팔자가 좋아서 조서에 태어났지, 딴 나라에 났더라면 술이나 얻어 먹을 수 있나…….”)「술 권하는 사회」에서 남편의 이와 같은 탄식은 작가가 아내의 입을 빌어 이렇게 말한다. “그 몹쓸 사회가 왜 술을 권하는고!” 지식인이 변화의 물결 속에 승승장구해야 할 근대화의 시기, 1920년대의 당시의 사회구조의 모순, 풍조, 인관관계가 빙허의 시각에는 지식인들에게 “몹쓸 사회”인 것이다.“허허, 기막혀. 그 한 분자 된 이상에야 다니고 아니 다니는 게 무슨 상관이야. 집에 있으면 아니 권하고, 밖에 나가야 권하는 줄 아는가 보아. 그런 게 아니야. 무슨 사회 사람이 있어서 밖에만 나가면 나를 꼭 붙들고 술을 권하는 게 아니야……. 무어라 할까……. 저 우리 조선 사람으로 성립된 이 사회란 것이 내게 술을 아니 못 먹게 한단 말이오……. 어째 그렇소……? 또 내가 설명을 해 드리지. 여기 회를 하나 꾸민다 합시다. 거기에 모이는 사람놈치고 처음은 민족을 위하느니 사회를 위하느니 그러는데, 제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느니 아니 하는 놈이 하나도 없어. 하다가 단 이틀이 못 되어, 단 이틀이 못 되어…….”한층 소리를 높이며 손가락을 하나씩 둘씩 꼽으며,“되지 모한 명예 싸움, 쓸데없는 지위 다툼질, 내가 옳으니 네가 그르니, 내 권리가 많으니 네 권리가 적으니…… 밤낮으로 서로 찢고 뜯고 하지아내에게 대한 애정으로 설렁탕을 사가지고 돌아가지만 아내는 이미 죽어있다.“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소설 마지막의 김 첨지의 중얼거림은 운수가 아내의 죽음을 막지 못한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아내의 죽음은 무엇 때문일까. 빙허는 왜 아내가 죽도록 설정해 두었을까. 물론 아내의 죽음은 물리적으로는 조밥에 체한 탓이지만 빙허의 의도를 그 이유에 한정 지을 수 없다. 사회는 이들을 모두 붙들 수 있다는 논리 위에 서 있지 않고 정치적 처방은 이러한 사람들을 상향 조정하겠다는 구호를 내걸기 마련이다. 더구나 나라는 망국한에 휘몰렸고 작가들의 창조적 작위나 발견적 진술은 표현주의에 당착된 상태였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문학은 우호적일 수 없으며 때로는 공격적 갈등상태를 이루기 마련이다. 때문에 첨지의 아내의 죽음은 하나의 경험이며 경험이 이룩하는 새로운 세계를 기대함이기에 씌어진 수준으로 남겨둘 수 없다. 무엇이 운수 좋게 벌린 돈과 사람을 갈라놓았는가.) 그것은 사회 구조다. 운수가 좋아 인력거를 많이 끌 수 있었던 행운은 아내의 죽음을 지키지 못한 불행으로 이어지듯 침탈한 일제와 피지배 민족인 조선의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빈궁과 궁핍의 1920년대의 민중들에게 기적적인 행운이란 있을 수 없음을, 외부현실에 의해 내적인 김 첨지의 세계가 좌절되었음을 통하여 보여준다. 김 첨지의 눈물은 내적인 세계가 좌절되도록 냉혹한 외부현실에 대한 항의의 눈물이다. 결과적으로 외부현실은 내부 세계와 좌절됨으로써 역으로 그 부당성을 드러내고 있다. 빙허는 이와 같이 당시 조선의 어두운 그늘을 고발하였다.김 첨지의 불행은 갑작스럽게 떨어진 것이 아니라 “새침하게 흐린 폼이 눈이 올 듯 하더니,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나리는 날이었다”)라는 소설의 첫 문장에서 그러하듯 사태의 반전은 준비되어 있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 불안한 김 첨지의 심리에서 이미 예고되었던 김 첨지의 불행은, 그의이런 비정상에 대해 분명 교육의 필요성과 민며느리제가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는 있으나 작가가 목소리를 낮추고 판단을 독자에게 맞긴 점이 춘원류의 인습 비판과 아주 다르다. 「불」과 같은 비정상은 미개한 탓이니 개화로 해결해야 한다는 치유법이 유행했지만) 현진건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이처럼 빙허의 글에는 근대화의 방식이 여타 작가들과 다른 점이 있는데, 빙허는 당시의 여성 교육의 대표적으로 주장되던 신교육, 기독교, 독신주의를 풍자하여 은근히 비난하였다.이광수를 비롯한 남성 작가들이 자유연애를 내세운 반면, 당시 여성 작가들의 자유연애는 훗날 김동인의 「김연실전」(1939), 염상섭의 「추도」(1954)에서도 나타나듯 풍문과 스캔들 중심의 평가로 이어졌다. 때문에 오히려 국내 여학교나 외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1920년대 하나의 사회적 범주로 등장한 신여성들은 나혜석, 김명순, 김일엽 등이 봉건사회에 정면 충돌하였던 것과 다른 방법을 택한다. 대표적인 그 방법들이 신교육, 기독교, 독신주의이다. 이것이 「B사감과 러브레터」에서 어떻게 풍자되고 있는 지 보도록 하자.C여학교에 교원 겸 기숙사 사감 노릇을 하는 B여사는 딱정대요 ‘독신주의자요 찰진 야소꾼’으로 유명하다. 이 B여사가 질겁을 하다시키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이 소위 러브레터였다. 그런 편지를 받은 학생이야말로 큰 재변을 당하는데, 하학하기가 무섭게 사감실로 불리어 가면, 미주알 고주알 캐고 파며 어루고 볶아서 넉넉히 십 년 감수는 시킨다. 두어시간 넘도록 문초를 한 끝에는 사내란 믿지 못할 것, 우리 여성을 잡아먹으려는 마귀인 것, 연애가 자유이니 신성이니 하는 것도 모두 악마가 지어 낸 소리인 것을 입에 침이 없이 열에 떠서 한참 설법을 하다가 닦지도 않은 방바닥에 그대로 무릎을 꿇고 기도를 올린다. 눈에 눈물까지 글썽거리면서 말끝마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서 악마의 유혹에 떨어지려는 어린 양을 구해 달라고 뒤삶고 곱삶는 법이다.이 B사감이 감독하는 그 기숙사에 괴상한 일이 ‘발각되었다.’ 공교롭게었다.)
    경영/경제| 2005.01.27| 17페이지| 1,000원| 조회(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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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남선의 문학사상
    최남선1. 발전기최남선(1890-1957)은 일본 유학을 다녀와서 일본 시가의 새로운 동향에 맞는 신체시를 시작했고, 일본에서 배워온 신문명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어려서부터 대단한 선각자였다. 그는 신문학 출발기에 새로운 문학사상을 펴는 데 과감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고, 문명이나 문학에 관한 글을 마치 샘물이 솟듯 항상 새롭게 써낸 사람이었다.최남선은 중인이었고, 양반에 대해서는 대단한 반감을 가졌다. 풍기의 혁신을 주장하면서 "반풍은 거하고, 반가를 탈하라"고 주장했다. 양반은 나라를 망치는 근본이고, 타파해야 할 인습의 으뜸이라 했으며, 그 근거를 박지원의 사상에서 찾았다. 양반은 한 푼어치의 가치도 없다는 생각고 주장하나, 반과 상을 바로 대립시키지 않은 박지원과는 달리 최남선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반을 타파하고 상을 찬양해야한다고 하였다. 그는 상민의 해방을 선언하면서 새 시대에는 양반의 습성을 버리고 상민의 습성을 살려 힘써 일하고 노력해서, 實事求是(실사구시)하고 實益是算(실익시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고, 그러면서 양반의 학문을 버리고 새 시대가 요구하는 힘차고 실제적인 문학을 하자는 것이다.이 뿐만 아니라, 양반의 정통적인 이념인 주자학이 망친 사상을 소생시켜야 한다며, 즉 멸망하고 장해되고 병든 사상을 구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어느 한 방향만은 아니며, 가능한 방향가운데에서 王學 즉 양명학이야말로 특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역설했다. 양명학은 결코 이단이 아니고 "斯文(사문)의 後脈(후맥)이요 吾道(오도)의 直統(직통)"이었다고 하면서 그것이 원래부터 지니고 있던 의의를 평가하였다.최남선은 양명학에서 말하는 良知(양지)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힘을 일으키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양명학은 앞으로의 세계를 담당한 소년의 사상이라고 했다.소년은 과거 문화의 인습에 구애되지 않고, 순진하고 자유로운 창조를 할 수 있는 자이다.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소년은 마음의 가장 순수한 상태인 양지를 발휘하고, 誠으로의 도의와 力으서의 용기를 가지고 나아간다고 했다. 최남선은 자기의 신문학이야말로 소년의 문학이고, 소년의 길을 열고 소년의 나라를 만드는 것이 문학의 사명이라고 선언했다.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써서 소년은 바다처럼 순진하고, 굳세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고 노래한 것은 모두 이러한 생각의 구현이었다.그러나 소년은 선배가 없다고 하고, 선배가 없음을 서러워하지 않고 스스로 선배가 되는 것을 기뻐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문학도 새 출발을 한다고 했다. 그러나 소년의 생각은 사상의 계승 없이 생겨난 것이 아니었다. 양반의 지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은 박지원의 실학을 이은 것이고, 주자학의 구속에서 벗어나서 순수하고 자유로운 창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양명학을 근거로 삼은 것이다.2. 파괴기최남선은 새 시대의 문학의 방향을 밝히기 위해 '소년'이나 '청춘'을 간행하면서 수많은 논설을 썼고, 그중 특히 체계와 조리를 갖춘 것이 '예술과 동면'이다. 이 글은 문학을 말하기 위해서 예술 일반을 다루고, 예술의 본질과 예술가의 자세 같은 근본적인 문제부터 다루어서 문학의 당면 과제까지 제시하는데 이르렀다.예술은 人工으로써 天巧(천교)또는 造化(조화)의 微妙(미묘)를 찾는 것이라고 했다. 최남선은 天을 天機(천기)라고 하지 않고 天巧(천교)라고 하고, 조화는 工匠(공장)으로써 취해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예술의 본질을 기교로 이해하였다. 복잡한 물상을 단순화하고, 광대한 범위를 집약화하는 기술이 예술이라고 하였다.천기를 획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했었는데, 최남선도 천교를 공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 두 말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천기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그럴 수 있는 경험을 해야하고, 그럴수 있는 경험은 생활의 고난을 겪는 데서 얻을 수 있다고 했었다. 결국 천기란 결국 현실자체의 생동하는 모습이라고 하는 것이 허균의 생각이었다. 그런데 최남선이 말하는 천교는 현실의 경험과는 동떨어져 있는 예술적 기교 자체이고, 인공의 기교가 인공의 기교는 아닌 것같은 경지에 이르러야 천교일 수 있다고 했다,그러므로 예술가는 마땅한 재능을 지닐뿐만 아니라 근면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예술가가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이미 의심할 바 없이 해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달리는 속도만이 문제라는 사고방식이다.우리 예술의 연원은 오래 되었고, 아득한 옛날의 선조들은 예술을 위한 경쟁에서 서양보다도 오히려 앞섰다고 자랑하면서 자기 시대에 이르러서는 그렇지 못해서 서양각국의 예술이 크게 앞서고 우리가 뒤떨어져 있다고 하면서 그 이유가 서양의 문명인은 근면한데 우리는 근면하지 않은데 있다고 하였다. 인류를 문명인과 비 문명인으로 양분하면서 문명은 바로 서양문명이고 우리의 전통적인 문명은 비문명이라는 민족허무주의에 빠졌다. 또한 비문명인은 살권리가 없다는 이른바 문명인인 서양인이나 서양문명을 받아들인 일본이 비문명인을 침략한 것은 정당하다며 제국주의를 옹호하였다.
    인문/어학| 2002.11.21| 2페이지| 1,000원| 조회(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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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보 '영정중월'
    이규보(李奎報) (1168 ∼ 1241)원래 이름은 인저(仁底)였으나 사마시(司馬試) 합격꿈에 규성(奎星)이 과거에 오를 것을 알렸다하여 규보(奎報)라 이름을 고쳤다. 선(禪)에 이끌려 호를 백운거라(白雲居士)라 하였으며, 다시 백낙천(白樂天)의 풍류를 따라 스스로 시금주삼혹호선생(詩琴酒三酷好先生)이라 했으며 당시 사람들은 주필이당백(走筆李唐白)이라 불렀다.1190년에 진사에 합격하였으나 10년이 지난 뒤에 지방관리가 되어 벼슬길에 나아갔다. 1232년에 보문각학사(寶文閣學士)로 기용되어 몽고가 병란을 일으켰을 때 사명(詞命)의 일을 도맡아 서(書)와 표(表)를 지어 몽고왕이 병사를 거둔 적이 있었다. 벼슬에 물러난 뒤 평생에 즐겼던 시와 술을 낙을 삼아 가난한 생애를 살다 74세로 생을 마쳤다. 나라에서는 3일동안 조회를 보지 않았으며, 시호를 문순공(文順公)에 봉했다. 그의 시는 생동하고 기골(氣骨)에 차 있으며, 운(韻)을 따라 시상을 형식속에 자유자재로 채워넣는 굉재(宏才)가 있었다. 그래서 동명왕편과 같은 대서사시가 가능하였을 것이다. 그의 시가 8천여수에 이르고 최자(崔滋)는 그의 시를 '일월(日月)과 같아서 칭찬을 초월한다'하였으며, 천재준매(天才俊邁)라 하고 탁연천성(卓然天成)이라고도 하였다.詠井中月 (영정중월)李奎報(이규보)山僧貪月色 幷汲一甁中산승탐월색 병급일병중到寺方應覺 甁傾月亦空도사방응각 병경월역공산승(山僧)은 우물속의 월색(月色)을 탐하여한 병(甁)안에 같이 길었네.산사(山寺)에 이르면 그제서야 깨달으리병(甁) 기울이면 월색(月色) 또한 공(空)이 되는 것을..이 시는 스님이 우물에 물을 길러 갔다가 우물 속에 비친 달빛이 너무 아름다워 병 속에 함께 길었으나 절에 도착하여 병의 물을 기울이자 달도 함께 없어져버렸다는 내용이다. 시인은 어린애같은 맑은 눈으로 세상의 진리를 말하고 있는 듯 하다. 천진난만한 동심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니, 별 볼일 없는 시처럼 보이나 각 구의 끝글자를 연결해보면 색중각공(色中覺空)이라는 불교의 진리가 드러난다.불교의 진리인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대승불교의 경전인 《반야심경(般若心經)》에 나오는 말로 반야심경의 중심사상을 이루고 있는 말이다. 색(色)이란 형태가 있는 것, 대상(對象)을 형성하는 물질적인 것, 넓게는 대상 전반을 가리킨다. 첫 구(句)는 색이란 모두 공(空)에 불과하다 하였고, 대상을 우리들은 어느 특정한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실은 그것은 광범한 연계(連繫) 위에서 그때그때 대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일 뿐이며, 그 테두리를 벗어나면 이미 그것은 대상이 아닌 다른 것으로 변하는 것이므로 그 대상에 언제까지나 집착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둘째 구는 그와 같이 원래부터 집착할 수 없는 것을 우리들은 헛되이 대상으로 삼지만, 그것은 공이며 그 공은 고정성이 없는 것인데, 바로 여기에 인간의 현실(존재)이 있다고 설한다. 이것은 일체의 것, 즉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五蘊) 모두에 미치며, 대상(對象:色)뿐만 아니라 주관(主觀)의 여러 작용에 대하여도 마찬가지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사상을 달을 통해 묘사해 내고 있다. 손에 넣은 듯하면 빠져 달아나는 인간 탐욕의 무모함을 깨닫는 순간이다.물속의 달빛이 아름다워 병속에 함께 담아서 오지만 물을 쏟아 부어보면 달은 금새 사라지고 만다. 그것은 바가지에 담아만 봐도 안다. 처마 밑의 그늘 속으로 들어서면 바가지에 담겼던 달은 없어지고 물만 남는다. 달은 그저 하늘에 띄워 두고 다같이 봐야하는 것이다.거기에 놓아두어야만 항상 나의 것이 되는 것이다. 한번 떠가지고 온 물 속의 달이 사라지듯이 우리가 욕심 부리던 것도 언젠가 사라지고 만다. 결국 이 세상은 혼자서 사는 세상이 아니라 다같이 사는 세상임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절화행(折花行) 꽃을 꺽어(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李奎報牡丹含露眞珠顆 모란꽃 이슬 머금어모란함로진주과 진주 같은데美人折得窓前過 신부가 모란을 꺾어미인절득창전과 창가를 지나다含笑問檀郞 빙긋이 웃으면서함소문단랑 신랑에게 묻기를花强妾貌强 "꽃이 예쁜가요화강첩모강 제가 예쁜가요"檀郞故相戱 신랑이 일부러단랑고상희 장난치느라强道花枝好 "꽃이 당신보다강도화지호 더 예쁘구려"美人妬花勝 신부는 꽃이 예쁘다는 데미인투화승 뾰로통해서踏破花枝道 꽃가지를 밟아답파화지도 짓뭉개고 말하기를花若勝於妾 "꽃이 저보다화약승어첩 예쁘시거든今宵花同宿 오늘밤은금소화동숙 꽃하고 주무시구려"신혼부부에게 흔히 있을 수 있는 사랑싸움을 리얼하게 형상화하여 여느 한시와는 다른 시를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있다.꽃이 이슬을 머금었다는 것은 시간적으로 이른 아침임을 뜻한다. 첫날밤을 보낸 새색시는 이른 아침 곤히 자고 있는 신랑을 침대에 남겨 두고 넘치는 사랑과 가득한 행복에 겨워 꽃밭에 나선 참이었다. 문득 아름다운 모란을 보고 장난기가 서려 신부는 그 꽃을 꺾어 가지고 창가로 와서 자고 있는 신랑의 코끝에 대고 애교가 넘치는 웃음을 지으며“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라고 물어 보았다. 신랑은 그 모습이 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 일부러 신부를 놀리느라고“꽃이 당신보다 더 예쁘구려”라고 대답하였다. 꽃보다 색시가 더 예쁘다고 대답하였으면 시가 되지 않는다. 장난을 먼저 건 것은 신부였기에 신랑이 역시 장난으로 의뭉스럽게 대답한 것이다. 신랑의 대답을 듣자 새색시는 뾰로통하더니 이내 화가 잔뜩 나서 그 모란꽃을 짓밟아 뭉개고 나서 신랑에게
    인문/어학| 2002.11.21| 4페이지| 1,000원| 조회(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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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방송 평가B괜찮아요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인터넷 방송의 정의1) 인터넷과 미디어2) 인터넷 방송의 정의2. 인터넷 방송의 등장배경과 역사1) 인터넷 방송의 등장배경2) 인터넷 방송의 역사3. 인터넷 방송의 (시장)환경과 종류1) 시장환경2) 인터넷 방송의 종류와 유형4. 인터넷 방송의 목적5. 인터넷 방송의 구성과 기술적 배경1) 인터넷 방송의 구성2) 인터넷 방송의 기술적 배경3) 인터넷 방송의 기술 동향6. 인터넷 방송의 특성7. 국내 인터넷 방송 사업현황1) 국내 인터넷 기술의 약사 및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현황2) 인터넷 이용자 현황3) 국내 인터넷 방송 현황8. 인터넷 방송의 수익성 전망과 인터넷 광고1) 인터넷 방송의 수입 요인2) 인터넷 방송의 지출 요인9. 규제현황과 및 문제점1) 규제현황2) 문제점10. 인터넷 방송의 효과전망1) 사회문화적 효과2) 경제적 효과3) 매체환경적 효과11. 인터넷 방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필요성12. 인터넷 방송 기술의 미래 전망결론1. 인터넷방송의 정의1) 인터넷과 미디어 ( 인터넷 방송 p.43-44)인터넷은 미디어일까? 애초에 인터넷은 통신수단이었다. 정보를 교류하고 교환하는데 수월하게끔 네트워크를 구성한 체제였다. 그래서 초기의 인터넷 기반에 대한인식을 한 사람들에게 인터넷이 방송매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하면 선뜻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인터넷은 방송매체라기보다 모든 미디어의 통합적 기능을 수반하는 통합미디어라는 것이 더 올바른 이해이다. 인터넷이 통신수단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방송매체로서의 기능을, 또한 앞으로 교육공간이자 커뮤니케이션 공간, 아울러 비즈니스의 공간이 된다는 것에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인터넷이 가진 힘이다.인터넷방송은 단순히 TV를 컴퓨터로 보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TV수신카드를 통해 TV모니터 대신 PC모니터로 방송을 보는 것을 인터넷방송으로 곡해한 것에서 비롯한 개념 수준이다. 인터넷방송은 수용자 중심의 미디어라는 점에서 기존의 미디어가 가지지 못하는 장나 규모의 측면에서 유리하다.2) 인터넷 방송의 종류와 유형(대중매체와 사회 p.290-293)인터넷 방송하면 항상 화려한 동영상을 기반에 둔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떠올리게 되나, 사실상 동영상만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정보가 이용자들에게 제공된다. 문자 위주의 정보에서부터 소리, 영상 등 정보의 모든 형태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전달된다.인터넷 방송은 크게 세부문으로 나눌수 있다. 첫째, 데이터캐스트와 워드캐스트 문자 위주의 정보를 내보낸다. 둘째, 오디오캐스트 음성 정보를 주로 제공한다. 셋째, 비디오 캐스트와 애니마 캐스트 그림을 포함한 동영상 정보를 위주로 인터넷방송이 운영된다. 또한 인터넷 방송은 방송국의 규모 및 사용기술에 따라 소규모, 중간, 최첨단 인터넷 방송으로 나눌 수 있다. 한편 인터넷 방송이 이루어지는 환경에 따라 인터넷 상의 방송과 인트라넷 상의 인터넷 방송으로 구분해서도 접근할 수 있다.① 데이터캐스트와 워드캐스트문자 정보를 위주로 하는 데이터캐스트(Daracast)와 워드캐스트(Wordcast)서비스는 사실상 현재 많이 제공되지 않는 분야이나, 가까운 미래에는 인터넷 방송의 가장 중요한 분야의 하나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 실시간 뉴스, 일기예보, 교통안내, 증권소식, 스포츠 경기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 방송을 통해 전술한 다남ㄹ기로 제공받는 것이다. 물론 정보의 형태는 데이터 형식, 즉 문자위주의 정보로 구성되낟. 용량이 비교적 적은 문자 위주의 저옵로 구성되는 데이터캐스트 혹은 워드캐스트는 전달 속도가 느려지거나 심지어는 끊어지는 현상을 자주보이는 인터넷 흐름의 체증 속에서도 비교적원할하게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애용되리라 여겨진다. 인터세사의 정보전다리 새로운 기술들이 인터넷 체증의 주범으로 여겨지느 상황하에서 워드캐스트의 적극적인 활용은 변화되는 인터넷 환경속에서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② 오디어 캐스트(audiocasts)오디오캐스트는 현재 인터넷 방송 분야에서 가장 참여가 활발하였으며 외부로부터의 통제도 거의 없었다. 사설 BBS는 초기의 인터넷이 무료이고 중앙 통제장치 없이 일반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주적 네트워크로 출발한 것과 매우 유사한 면을 갖고 있지만 각각의 사설 BBS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기보다는 오히려 중앙통제가 가능한 대자본의 대형 상업통신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거의 소멸하게 됨으로써 인터넷과는 매우 다른 변천과정을 보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설 BBS를 제외한 상업용 PC통신 망이용료에 대해서만 불공정한 할인혜택을 준 정부, 사설 BBS를 불법 소프트웨어 및 음란정보 유통의 온상으로 매도한 언론, 그리고 인터넷 열풍을 PC통신으로 연결시켜 PC수요를 창출하고 상업 PC통신을 통해 이윤을 확보하고자 하는 대자본의 역할이 두드러지게 드러난다. 아울러 국가권력은 1995년 '정보윤리위원회법'을 제정함으로써 PC통신 안에서 이용자들이 누리는 자유에 대한 규제를 합법화하였다.대형 상업통신은 대중매체와 유사하게 이용자 확보를 위한 전략들을 추구함으로써 PC통신 문화를 대중문화와 별다른 차이가 없는 문화로 변화시키고 있다. 동호회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의 자발적 참여의 길을 열어 놓고 있지만 문화생산에의 참여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 활동 역시 크게 기대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PC통신 문화가 본래적 의미를 상실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진보진영을 중심으로 국가와 자본의 검열과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진보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진보적 네트워크 운동의 성과물들을 하나로 묶어 민주적 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계획은 '통신을 통한 운동'인 동시에 '통신에 대한 운동'으로 실현될 전망이다. 비상업적이고 누구의 통제도 없이 이용자가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네트워크야말로 PC통신 본래의 잠재력을 살릴 수 있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기대를모으고있다. PC통신 이용자가 점차 확대되고 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변화의 추세를 감안한다면 사회운동을 위한 '진보네트고 있다. 이 연구는 한국의 부산, 인천, 중국의 달리안, 칭따오, 일본의 기타큐슈 각 400명, 시모노세키 200명 등 총2,200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이들이 주로 행하는 레저·여가형태를 조사하였다.조사결과 일본은 여행, 드라이브 등의 야외형, 중국은 텔레비전 시청, 독서와 같은 실내형, 한국은 독서와 스포츠 등의 절충형으로 나타났다. 레저.여가시간에 주로 텔레비전을 본다고 응답한 중국의 달리안과 칭따오 거주자가 각각 36%와 4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부산 9%, 인천 11%, 일본의 기타큐슈 8%, 시모노세키는 6%로 차이를 드러냈다. 이러한 차이는 우리사회에서 여가활용방법이 점차 야외형으로 변모하고 텔레비전 시청의 여가활용 정도가 감소할 것임을 예측 가능하다.방송통신 융합시대의 수용자는 능동적 수용자이며 방송 영역 역시 송신자가 주도하는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에서 수용자의 능동적 선택 또는 참여가 확대되는 쌍방적 커뮤니케이션으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이처럼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새로운 매체의 출현은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제한된 수용자의 매체별 분점 현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이용자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제한된 여가시간의 다양한 활용이라는 쪽으로 변화시킬 것이다.한편 일부 연구자들은 텔레비전 수용자들이 텔레비전을 스트레스 해소와 오락적 목적으로 수용하는 경향이 강함을 지적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회가 과거에 비해 보다 많은 상호작용을 수용자들에게 요구하게 되고 이에 따라 스트레스가 증가된 수용자들은 상대적으로 더욱 저속한 오락을 원하게 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오락을 제공하는 일방적 형태의 텔레비전의 역할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텔레비전 수용자의 미래 모습 예측은 이처럼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앞에서 분석한 몇 가지 기존조사의 결과에서도 이러한 양립적인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PC통신과 같은 새로운 매체의 출현과 생활수준의 향상에 기인하는 적극적 여가활용은 텔레비전 시청시간의 감소를 보여주지만, 여가시간의 증가는 텔정보통신뉴스www.qnet.co.krtv21경제, 경영, 비즈니스 등 다양한 이벤트www.tv21.co.krNINE4U전문음악인, 아마추어 DJ 등이 함께 만드는 음악방송www.nine4u.comCyber music24시간 클래식 전문방송www.cybermusic.co.krRG-net음악애호가 네티즌들이 만드는 음악방송www.shinbiro.com/cug/rgnet비즈TV다양한 화면구성, 인터넷으로 이산가족 찾기www.biztv.co,krC3TV기독교 인터넷 방송, 선교, 설교www.c3tv.co.krIBC장르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음악 전문방송ibc.corea.toMCB참신한 아이디어와 자유분방함이 돋보이는 방송203.255.83.203/mcbSMR신비로 뮤직넷 라디오smr.shinbiro.comUCN여론·시사, 네티즌들의 화제 등www.unitel.co.kr/ucnVTV일반인들이 참여하는 각종 토크쇼나 드라마 등www.vtv.co.kr출처 : 종합유선방송위원회, 뉴미디어저널, 1998. 6. p.63. 동아일보, 1998. 10. 26. 인터넷 방송 편성표 *요일(날짜)방송사프로그램방송형태월(10/26)C3TV나의 삶 이야기 - 최성규편비디오IBCHighway to Rock 10회 - 백두산(1)오디오Nine4u양진석의 일본음악여행 3회 - 'X-Japan' 특집오디오Nine4uLesjin의 중음공간 - 대만음악계 소식오디오SMR세나의 음악여행 39회오디오RGNet니카의 이야기 쇼! 난장판 20회오디오무차별니 멋대로 해라 - Club Monk에서 2부오디오화(10/27)C3TVSpecial Event - 한국언론의 부끄러운 과거비디오사이버뮤직조또 니홍구 2회 - "짱"이란 표현오디오IBCHighway to Rock 11회 - 백두산(2)오디오Nine4u류시현의 Hi2u 13회 - 거짓말오디오UCN박선영의 정보익스프레스 - 가수 김혜림(live)오디오VTVVTV 토크쇼 - 진행:이주은, 한미연비디오수(10/28)C3TV라이브 코러스 - 영락교회 시온다.
    사회과학| 2001.06.07| 54페이지| 1,000원| 조회(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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