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관명- 계양종합 사회복지관2.기관 선정 이유- 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이 아무리 체계적이고 잘 짜여 있다 하더라도 내가 살고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아니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의 사회복지관중 가장 가까운 곳의 사회복지관을 선정하여 분석해보기로 하였습니다.3.기관소개①기관명: 계양종합사회복지관②운영주체: 사회복지법인 명성복지회③관장: 김광용④주소: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130-6⑤규모: 4,619㎡⑥개관일: 1997년8월20일⑦홈페이지: http://www.gywel.or.kr⑧전화: 032-552-9090≫기본현황계남여342,103명(127,759세대)171,857170,246-남녀인구구분연령인구수구분인구수구분인구수영유아0세~10세34,596중국1,599인도네시아39청소년11세~20세50,873베트남356방글라데시31성인21세~60세223,571필리핀131스리랑카22노인61세이상33,063일본87기타547계342,103미국73계2,924-연령별인구 -외국인현황1)복지관 개요2)지역현황≫사회복지 지원 대상 현황구분세대수인구수구분세대수인구수일반수급자2,714세대4,422명의료급여지원3,368세대5,700명조건부수급자220세대366명모자가정908세대2,406명특례수급자156세대156부자가정318세대777명시설입소자-155청소년.한부모3,543세대3,563명계3,090세대5,099명계8,137세대12,446명-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기타 보호 대상자계지체시각청각언어지적뇌병변자폐14,174명7,7151,4391,456119081,351137정신신장심장호흡기간간질기타3*************90-장애인현황3)비전 및 미션①미션-사회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해 사랑으로 지역주민을 대하며. 요보호대상자에게 봉사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희망을 가꾼다.②비전▷지역주민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복지관 ▷전문복지사업 실천으로 지역에 희망을 주는 복지관▷지역주민과 함께 봉사하고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 복지관4. 조사방법- 홈페이지 조사& 유선상의 질의응답5.기관이 현재 운영하는 가족복지 서비스 유형가족복지실천유형기관운영프로그램간략내용가족보호한울타리-행복한우리집발달장애아동 뿐만 아니라 가족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각 구성원에 적합한 교육, 멘토링, 문화체험 활동 지원▷참여대상: 발달장애아동 15가족대학생봉사자(멘토)15명▷내용①1:1멘토링 문화체험(연4회)②가족행복교육(연8회)③비장애 형제자매와 부모가 함께하는 문화활동(연2회)④비장애 형제자매와 함께하는 단체멘토링(연1회)⑤한울타리 1박2일 통합캠프(연1회) 등아이맘심리상담교실심리적.사회적.정서적 장애를 겪고 있는 아동,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심리상담기관으로 각 치료별 전문적인 초기상담을 진행하여문제 확인 및 해결책을 제안하고 심리상담을 통해 내담자의 문제에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개입함으로써 문제해결 및 정신건강 강화▷심리미술/치료놀이/인지치료 운영가족보존과 가정기반서비스행복한계양구민만들기계양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을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참여대상: 계양구내 북한이탈주민▷내용①행복가정나들이(연 1회)②아동,청소년 학습지원사업③남북이 하나되는 니하오 한국④모자가정 자조모임 “동화가 피어나는 우리집”급식지원서비스“행복한 수라상”지역 내 결식의 우려가 있는 대상자들에게 급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60세 이상 수급 및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효도도시락”▷수급 및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사랑도시락”▷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한 “맛있는 반찬” “김장 나눔”“쌀 나눔” “후원식품전달”일상생활지원서비스“아름다운 동행”지역사회 요보호 대상자에게 일상행활 지원서비스를 통하여 자립능력향상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서비스▷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 또는 거동에 불편이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행정업무 및 차량운행 지원▷ 위생관리를 위한 세탁서비스 지원▷ 주거환경개선 ‘클린하우스’▷ 가정을 방문하여 창호에 단열작업을 통한 동절기 외풍방지▷ 이미용 서비스 ‘사랑의 가위손’경제적 지원서비스“풍성한 나눔”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요보호 대상자들에게 사용목적에 맞는후원금(품)을 정기 일시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최소한의 경제적 보조를통한 대상자 스스로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어린이재단 자체후원을 통한 결연후원금▷ 지역사회로부터 후원물품을 수령하여 전달▷ 난방비 교육비 안경지원 가구지원 등 외부기관 사업연계그 외에 분류범주에 속하지 않는 프로그램들.-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 학교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행복한 계양인 ▷ 지역주민 문화 참여 서비스- 계양한마음 동아리 ▷ 장애우 취미활동 교육서비스- 계수나무대학 ▷ 어르신들 교육센터6.기관이 현재 운영하는 가족서비스 분석(1) 강점계양 종합 사회 복지관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복지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원인은 보여주기 식의 복지 프로그램이 아닌 자신들의 속해 있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구민들이 정말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무엇인지 분석하고 파악하여 특성화 시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공단과 공장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인구밀집도가 높은 인천지역에서 사회적 약자의 비중이 낮지 않은 계양구 이다 보니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여러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유지 하고 있다는 점은 이 기관이 가진 강점이며, 자칫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역시 이 복지관의 강점이라 생각합니다.(2) 약점계양 종합 사회 복지관이 가진 강점이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즉, 서비스가 너무 한쪽 유형으로만 쏠려 다른 유형의 서비스는 전혀 제공이 이뤄지지 않는 다는 것이 계양 종합 사회 복지관의 약점입니다.지금 현재 계양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이뤄지고 있는 서비스는 가족보호와 가족보존, 가정기반서비스입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혹은 갓 결혼하여 이제 가족을 이뤄가는 청년층, 부부관계의 위기가 찾아올 수 있는 중장년층을 위한 가족교육이나 가족계획 유형의 서비스는 전무 하다는 것입니다.단편적인 예로 가정을 이루어 임신을 하게 된 젊은 부부가 산부인과에 가게 갔습니다.임신확인을 하고 산전검사라는 것을 필수로 병원에서 요구합니다. 그런데 이 산점검사라는 것이 소변, 피검사인데 병원에서는 15~20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이 비용이 부담스러운 가정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면 찾게 되는 것이 보건소입니다.보건소에서는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임신확인을 한 산모에게는 몇 가지의 산전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검사 후 추가로 필요한 검사만 병원에서 진행한다면 비용은 5만원 내외로 저렴해 집니다.하지만 계양구가 속해 있는 서구에서는 그 어떤 보건소 보건지소에서도 이 산점검사를 해주지 않습니다.의사가 상주하지 않는 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면 이 지역 산모들은 15-20만원 이라는 금액을 부담해 가며 검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이런 단편적인 예만 보더라도 이는 계양 종합 사회 복지관만의 문제가 아닌 인천시 서구 지역이 어떠한 서비스의 유형이 한쪽으로 치우쳐서 운영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용어 정의 >>< taxon >>- 분류군 ( 복수: taxa )- Simpson(1961)의 정의 : 한 분류군은 단계적인 분류의 어떤 단계에서 하나의 형식적인 단위로 인식되며 실재하는 생물들의 한 군이다.- Mayr & Ashlock(1991)의 정의 : 분류군이란 분류 학자에 의하여 공식적으로 인식되어 뚜렷하게 구분되면서도 한 특정한 범주에 포함되는 분류학적 무리(group)- 위와 같이 taxon이란 어느 범주에 집어넣을 실재적인 생물의 군을 말함ex)지구상의 모든 사람은 학명으로 Homo sapiens라고 하는데 이것은 범주 중 종(specis) 단계의 한 분류군을 지칭하는 것이다.< category >>- 범주- Mayr & Ashlock : 카테고리라는 것은 단계적인 분류에 있어서 계급(rank) 또는 단계 (level)를 말한다. 이것은 하나의 계급인데, 그 구성원들은 모두 특정한 계급(rank)에 할당 된 분류군들이다.- 카테고리는 단계적으로 여러 개가 있다.이것은 마치 군대를 편성할 때 분대→중대→대대→연대→사단 등의 단위를 두는 것이나, 행정 구역을 나누는 데 리→면→군→도 등의 단위를 두는 것과 비슷하다. 여기서는 밑에 서 위로 올라갈수록 범위가 넓어진다. 리 단위의 행정 구역의 수가 가장 많고 도 단위의 것이 가장 적음은 물론이다. 분류군은 실제로 있는 생물의 군이요, 카테고리는 분류군들 을 분류하기 위하여 편의상 설정한 것이다.< phenon >>- 표본들 중에서 표현형적으로 일양 한 것들을 말함.< species concept >>- species는 원래 종류(kind)를 의미하는 말이다. Ray(1686)가 처음으로 이것을 사용 했는 데 Ray 의 영향을 많이 받은 Linnaeus가 이 species를 사용했기 때문에 널리 쓰이게 되 었다. 종 단계의 분류군은 생물을 분류하는데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것이다. 종의 개념 은 과학이 발전과 철학적 배경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여 왔다.① 형태학적 종(morphological s면동물문 (Porifera)간충직 기원의 세포 군이 느슨하게 모여있는 다세포성 생물로서 몸에는 물의 흐름을 위해 많은 구멍, 관계, 편모 실들이 있으며 대부분이 해산동물로서, 성체는 고착생활을 한다. 몸은 방사대칭 또는 비대칭이며 크기는 다양하여 수 ㎜에서 2m에 달하는 것까지 있다. 다수의 동물들(게, 새우, 어류 등)이 이것과 공생 또는 이들에 기생생활을 한다. 피층은 편평세포로 되고, 위층은 수류를 일으키는 편모금세포 층으로 되어 있다. 골격은 석회질, 규질의 골편이나 단백질로 된 해면질로 되어 있거나 또는 양쪽을 다 가지기도 한다. 진정한 조직과 기관은 없다. 즉 세포내 소화를 하고, 순환과 호흡은 확산에 의한다. 자극은 국부적이고, 독립적으로 반응하며 신경계는 없다. 출아법과 아구 형성에 의한 무성생식과 난과 정충에 의한 유성생식을 하고, 섬모를 가진 유생은 자유유영 생활을 한다. 전 세계에 해산종 약 5000종 이상이 보고되어 있으며, 담수산은 200종정도 알려져 있다.(1) 석회해면강 (Calcarea)주로 얕은 바다에서 산출되며, 탄산석회로 되는 골편을 가진다. 싸리버섯해면 ? 가시병 등은 이에 속한다.(2) 육방해면강 (Hexactinellida)보통 깊은 바다에서 산출되고, 규산질로 된 골편을 가지며, 대부분은 단체로 존재한다. 해로동혈?불자개 등이 이에 속한다.(3) 보통해면강 (Demospongia)대부분은 얕은 바다와 민물에 분포되며, 골편은 규산질이나 해면질로 되는 것이 많다. 골편을 전혀 가지지 않는 것도 있다. 구계는 일반적으로 복잡하다.화산해면(Reniera)은 전국의 얕은 바다에 분포되며, 민물해면(Spongilla)은 한강을 비롯하여 각 하천에서 산출된다. 목욕해면(Euspongia)은 비교적 온난한 바다에서 산출되며, 해면질로 된 섬유는 가공해서 청소용으로 많이 쓰인다. 풀해면(Oscarella)은 골편을 전혀 가지지 않는다.3. 판형동물 (Placozoa)판형동물은 자유생활을 하는 다세포동물 가운데 가장 원시적인 동물로서 숙주는 다슬기, 제2중간숙주는 참게나 가재이다.(3) 촌충강 (Cestoda)모두 척추동물의 장내에 기생한다. 소화관은 퇴화해서 없고, 생식기는 발달한다. 몸은 부착기를 갖춘 머리와 이에 연결되는 proglottis로 구성된다. 각 편절에는 자웅생식소를 갖추고 있고, 자성선숙이다. 알에서 부화한 유생은 구형이고, 3쌍의 갈고리를 가지고 있으며, 두꺼운 피막에 싸인다. 이것을 onchosphaera라 한다. 사람의 장에 기생하는 종류로는 다음 3종이 유명하다. 갈고리촌충은 머리에 4개의 흡반과 많은 갈고리가 있고, 각 편절의 폭은 좁다. 종숙주는 사람, 중간숙주는 돼지이다. 민촌충은 머리에 갈고리가 없고, 흡반만 4개 있으며, 편절은 갈고리촌충보다 폭이 넓고, 중간숙주는 소이다. 긴촌충은 머리에 흡반이나 갈고리가 없고, 긴 홈이 있을 뿐이다. 편절은 폭이 넓고, 길이는 10m에 달한다. 제1중간숙주는 물벼룩이고, 제2중간숙주는 송어이다.7. 유형동물문 (Nemertinea)끈벌레라 불리우며, 외형적으로 비교적 동종군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조직층의 매우 뚜렷한 배열이 강과 목에서 차이점을 나타낸다. 몸은 편평하면서 가늘고 긴 끈 모양이며, 좌우대칭이고, 대개는 해저에서 살지만 분절되어 있지 않다. 체표는 점액선이 많고 표피는 섬모로 덮여 있다. 이러한 점에서는 편형동물과 비슷하지만 2층으로 갈라져 있다. 유형동물은 근육층의 수나 측신경의 주행위치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어느 것이나 소화기관의 등쪽에 구문이라는 특수기관을 가지며, 이것은 근육질의 속이 빈 관으로서, 액체가 충만되어 있는 문초안에 들어 있다. 문초 속에는 유침 또는 무침의 구문이 있고, 구문공으로 구문을 내어 먹이를 포획한다. 소화관은 좌우대칭인 많은 맹낭을 가지고 있으며, 생식선도 단순한 주머니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말단에는 항문이 있고, 배설계에는 불꽃세포가 있으며 또 다른 특징은 혈관이 있다는 것이다. 암수딴몸이고 난할은 나선형이며, 유생은 필리디움이다.(1) 무침강 (Anopla)문침이 없다. . 체강은 없고, 배설기는 원신관이다. 생식소는 수관을 가지고 있으며, 유생은 담윤자형이다. 방울이끼벌레는 우리나라의 얕은 바다에서 흔히 해조나 기타 물체에 붙은 것을 볼 수 있는 종류이다.17. 새예동물문 (Priapulida)크기는 10~20㎝정도이다. 좌우대칭의 윤충상 동물이고 체표는 키틴질로 덮혀 있고 체절성을 나타낸다. 몸은 전체와 몸통부로 구분되며 때로는 뒤 끝에 미상 부속기가 있다. 체강은 위체강이고 소화관은 인두가 발달되어 있다. 배설계는 원신관이 있고 신경계는 머리에 뇌가 있으며 배신경과 측신경이 있다. 성장하면서 탈피한다. 암수딴몸이고 난할은 방사형이며 나선형의 성질을 갖고 잇다. 유생은 동문동물과 구두동물의 유생과 같이 전체에 가시를 갖고 잇다. 과거에는 의충동물 및 성구동물과 가깝다고 보았으나. 위체강을 가졌다고 하여 대형동물에 넣기도 하였다. 체제로 보아 동문류에 닮아 있으나 몸이 크고 또 표피는 성구동물에 닮아 있다. 그러나 위체강을 가진 점에서 독립된 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위체강동물류와 유연과계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종류에는 자지벌레(Priapulus bicaudatus) 가 있다18. 동갑동물문 (Loricifera)주로 해저의 자갈과 조개부스러기 등의 저질 틈에서 서식하는 몸길이 115~383㎛의 미소동물이다. 성체는 좌우 대칭이며 머리와 목 가슴 등 배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이것들은 피갑(lorica)속으로 움츠려 들 수 있다. 돌출할 수 있는 머리에는 원추형의 입 뒤로 7~9개의 구극, 최대 9까지의 극열 그리고 8개의 봉상극열이 차례대로 배열하는데 봉상극열에서는 성적이열이 나타난다. 소화계는 완전하고 유연성있는 구관과 인두구를 갖추고 있다. 모두 해양성이고 간수에 서식한다. ex) Nanaloricus mysticus19. 연체동물문 (Mollusca)몸은 좌우대칭이고 보통 체절을 갖지 않으며, 흔히 뚜렷한 두부를 갖는다. 몸의 복벽은 근육성인 발로 특수화 되어 있는데, 주로 운동용으로 이용되고 여러 가지 형태로 형 신경계이다. 순환계는 폐쇄혈관계로서 소화관의 등쪽을 세로로 달리는 배행핼관, 배쪽을 달리는 복행혈관, 양자를 연결하는 횡행혈관 등으로 된다. 혈류는 등쪽에서는 뒤에서 앞으로, 배쪽에서는 반대로 흐른다. 자웅이체 또는 동체이며, 직달발생을 하는 종류도 있다.(1) 다모강 (Polychaeta)키틴질의 강모를 갖는 부류로서 측각과 강모가 발달한 Polychaeta와 측각이 없고, 강모가 미약한 Oligochaeta로 대별된다. 갯지렁이, 집지렁이, 꽃지렁이 등이 이에 속한다. 보통 암수딴몸이고 아생생식을 하는것도 있다. 발생은 나선형이고 담륜자 유생을 만들며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유생의 모양으로 바뀐다.(2) 빈모강 (Oligochaeta)각 체절에는 강모가 있으나 측각과 부속지는 없다. 암수한몸이고 생식선은 몸의 앞부분 환대(clitellum)가 있는곳에 있다. 소화관은 입 인두 사낭 장을 지나 항문으로 끝난다. 장에는 맹관이 발달해 있다. 물지렁이 실지렁이 등이 이에 속한다.(3) 질강 (Hirudinea)몸은 방추체이고, 등과 배가 편평하며, 몸의 표면에서는 annelus을 많이 볼 수 있는데, 하나의 체절은 수 개의 체환을 가진다. 몸의 전단과 후단의 약간의 체절은 유합되어 흡반을 형성한다. 인두부에는 키틴질의 작은 이가 톱니처럼 배열해서 형성되는 턱판이 있는 것과 균관을 가진 것이 있다. 체강은 근육의 발달에 의하여 축소되어서 겨우 신경과 혈관의 주위에 blood simus로 남을 뿐이다. 자웅동체이고, 직달발생을 한다. 거머리는 흡혈성으로 의료에 이용되고, 말거머리는 몸이 크지만 흡혈을 하지 못한다. 산거머리는 산에 살고, 흡혈성이며, 게나 물고기에 기생하는 거머리도 있다.21. 절지동물문 (Arthropoda)절지동물(Arthropoda)은 전동물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바다?민물?육상 등에 널리 분포한다. 몸은 좌우대칭이고 체절적 구조를 가지며, 몸의 표면은 키틴질로 된 각질층이 두껍고, 때로는 석회질성분이 침착해서 경고한 외골격을 형 속함
1. 시각장애에 대하여1 시각장애의 정의시각장애의 정의는 크게 의학적 측면과 법적인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는데, 이를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1) 의학적인 정의의학적인 측면에서 시각장애의 정의는 시력, 시야, 광각, 굴절, 조절, 양안시등 모든 시각분야의 이상현상을 포함하지만 흔히 우리들이 착각하고 있는 시력 장애는 시각 장애의 일부로써 시력에만 이상이 있는 아동을 말한다.시각의 질은 일반적으로 시력과 시야에 의해서 결정된다. 시력이란 사람이 볼 수 있는 명료도를 의미하며 시야는 눈으로 정면의 한 점을 주시하고 있을 때 그 눈에 보이는 외계의 범위를 말한다. 시력은 시 시력표로 측정하는데 시력이 좋지 못하여 가장 큰 시표마저도 보지 못하면 그 시표가 보일 때까지 앞으로 걸어가서 보게 한다. 1m앞에서도 시표가 보이지 않으면 손가락의 수를 세어 시력을 측정하고 이 시력에 해당하는 사람은 지수를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 시력도 측정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0.5m 앞에서 손을 움직여 보아 시력을 측정하는데 이 시력은 수동이라고 한다. 이 시력마저도 측정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눈에 빛을 비추어 보아서 빛이 있다는 것을 알아 맡추면 그 시력을 광각이라고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맹이라고 한다. 이렇게 측정된 시력으로 시각장애의 정도를 판단하여 맹, 준맹, 약시라고 한다.(2)법적인 정의법적인 정의는 시력과 시야에 의해서만 규정이 된다. 법적 정의에는 장애인 복지법과 특수교육 진흥법이 있다. 장애인 복지법 시행 규칙의 규정에서는 같은 등급에 2개의 중복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주된 장애등급보다 1등급 위의 등급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특수교육 진흥법에서는 시각장애인을 맹인과 저시력인으로 대별하며 그 기준은 촉각이나 청각으로 학습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시각에 장애가 심한 사람을 맹인, 시각 보장구나 비시각적 보장구를 사용함으로써 시기능을 증진할 수 있는 사람은 저시력인이라 한다.2 시각장애의 원인시각장애의 원인은 부모에게 있는 선천적, 출생전 원인과 출생후 질병에서 기인하는 후천적 원인으로 나눌수 있다. 선천적, 출산전 원인으로는 유전, 선천적 기형, 부모의 전염병, 감염등이 있고, 출생후 실명 원인으로는 교통사고, 산업재해, 전상 등의 외상과 감염병, 퇴행성 안질환, 약물 중독, 기타 전신 질환에 의한 합병증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전신질환의 합병증으로 실명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3 시각장애우의 특징시각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시각에 장애가 없는 사람들에게서 전혀 발견될 수 없는 일정한 유형의 특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유형의 특성은 실명의 필연적인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시각장애와 관련된 많은 연구 결과들은 시각장애인들에게서 발견되기 쉬운 어떤 특성이 있기는 하지만, 그 특성이 시각장애인에게만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또한 모든 시각장애인에게 필연적인 결과는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촉지각 : 촉지각은 시각장애인의 촉지각과 정안인의 촉지각은 큰 차이가 없다. 단, 촉각을 많이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은 기능적으로 예민 할수있다.▶운동능력 : 운동능력은 대부분의 운동발달이 시각적 모방에 의하여 발달되고있으므로, 시각장애 아동은 행동부진이나 운동개시 시기가 늦어진다. 시각장애인은 정안인보다 정적 및 동적 평형기능이 낮으며 이것은 시각계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시각장애인은 또한 일상생활에서 신체활동이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최대 산소 섭취량이 저하되어 있다.▶인지발달 : 실명은 맹아동이 가지게 되는 경험의 양과 질을 제한하며, 맹아동의 보행능력을 제한하며 환경과 상호작용 하는 것을 제한하기 때문에 인지발달이 지체된다. 시각장애인의 보존 개념이 획득되는 연령에서는 맹아동이 일반아동보다 지체를 보이지만 이러한 지체는 15세 정도가 되면 없어지고 인지발달 단계는 일반 아동과 다르지 않다.▶심상 : 시각 심상만이 가장 효율적인 표상형식이라거나 시각 심상만이 유일한 수단인 어떤 인지적 과제가 있다면 맹인과 일반인의 과제 수행차이는 크게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선천맹인은 시각적 경험은 없지만 시각심상과 동등한 작용을 하는 공간심상이 존재하기 때문에 바둑, 논리학,수학, 물리학등에서 고도의 기능을 성취할 수 있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시각심상은 사고의 한 보조수단일뿐이지 필수적인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공간인식 : 공간인식에 있어서 맹인은 공간을 자기신체와 관련하여 손이 닿는 범위 내에서만 정확한 인식이 가능할 뿐 정안인과 같은 정확한 공간의 인식은 선천맹에게서 기대할 수는 없다. 후천맹 아동은 선천맹과는 다르며 적절한 외적 기준을 갖추고 있고 2차원 지도에 기초하여 3차 공간을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은 아동 초기의 시경험의 유무가 공간인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출생 후 짧은 기간 동안의 시경험의 유무가 그 후의 공간문제 해결방법의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지능 : 지능에서는 일반아동과 시각장애 아동사이에 근본적인 차이는 없지만 깊은 이해나 개념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일반아동이 높고, 표면적인 이해나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맹아동이 높다. 시각장애 아동과 일반 아동을 비교해 볼 때, 맹아동은 특정한 성격 또는 개인의 사회적 부적응과 실명 사이에 어떠한 필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별도의 맹인 성격이나 사회성이 있지 않다.2. 청각장애에 대하여1 청각장애의 정의청각장애는 청각을 통해 음성언어를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에 따라 농(deaf)과 난청(hard of hearing)으로 대별된다.청각장애는 청력손실의 정도, 시기, 유형 등에 따라 그 특성을 몇 가지 하위범주로 분류할 수 있다. 청력손실의 정도는 음의 강도를 나타내는 비율측도인 dB(decibel)로 27∼40 dB를 경도, 41∼55 dB를 중등도, 56∼70 dB를 고도, 71∼90 dB를 준고도, 91 dB 이상을 최고도로 분류한다. 특수교육 대상으로서의 특별한 교육조치를 요하는 청력손실정도는 대개 70dB 이상이다. 청력손실 시기에 따라 청각장애는 언어습득이전(pre-lingual)과 언어습득이후(post-lingual) 청각장애로 크게 대별되며, 오늘날 청각장애 출현의 약 90%이상은 만 2세이전에 청각장애를 수반하는 언어습득 이전단계의 청각장애이다. 청각기관의 메커니즘상의 어느 부위에 청각장애를 수반하고 있느냐에 따라 음을 단지 물리적으로 전달하는 전음기관에 손상을 수반할 때 전음성 청각장애라하고, 음을 감지하고 신경계통을 통해 대뇌에 전달해주는데 손상을 수반할 때 감음신경성 청각장애라 한다. 특수교육대상으로서의 청각장애는 주로 감음신경성 손상일 경우이다.2 청각장애의 원인●전도성 청력손실 : 외이와 중이의 이상에 기인함. 기도에서는 이상청력을 보이나 골도에서는 정상청력을 보임.●감각신경성 또는 감음성 청력손실 : 내이의 결손이나 충동을 뇌에 전달하는 청신경의 결손에 기인함. 감각신경성 청력손실은 완전할 수도 있고 부분적일 수도 있으며, 일부 주파수 특히 고주파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감각신경성 손실일 경우 기도검사와 골도검사 모두에서 이상을 보임.●혼합성 청력손실 : 전도성 손실과 감각신경성 손실이 혼합되어 있는 것.
유전공학의 의의유전공학은 인간 질병의 극복, 동물의 육종 및 신물질 생산, 식량자원인 식물의 품종개발 그리고 각종 항생제 및 식품, 제약관련 발효산물을 얻는 미생물들을 모두 포함한 생명체들 전반의 유전자 연구를 연구 대상으로 하고 있다.유전자란 생명체의 종류와 특성을 결정하고 생명체의 분열을 통한 후대의 재생과 성장 및 생명현상의 계속적인 유지를 위해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유전물질을 총칭하고 있다.따라서 유전자의 활동은 생체의 정상적인 생명유지에 필수적이므로 선천적인 유전질환은 물론 암, 노화, 치매 그리고 에이즈 등의 후천적 질병도 모두 유전자의 이상 및 비정상적인 활동에 의해 유발되게 된다. 이런 인체에 대한 질병관련분야와 함께 식물유전공학 분야도 인간의 복지와 직결되어 있어서 식량자원인 식물들에 대해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갖게하거나 결핍된 특정 영양소를 새로이 보충시킨 신품종을 개발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농작물을 효과적으로 증산시키거나, 저장성이나 영양가가 탁월하게 증가된 신 작물의 개발을 가능하게 하여 유전공학의 주요 분야로 수행되어 지고 있다.이와 같이 유전공학은 생명현상의 근본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학문적 중요성은 물론 이용분야의 다양성에 따라 새로운 연금술을 이룰 수 있는 대표적인 첨단 학문분야로서 최근 10여년간 급진전을 하고 있으며, 21세기에 있어서 새로운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지향적인 학문분야로 인정되고 있다.유전공학의 향방유전 혁명은 실험실을 벗어나 일상 생활 속으로 파급되고 있다. 이러한 점을 생각해 보자. 유전적으로 개조된 박테리아는 현재 인슐린, 인간 성장 호르몬 및 B형 간염의 백신과 같은 약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미국에서는 AIDS 면역에 가능성있는 두 가지 백신에 관한 임상 실험이 시작되었으며, 둘다 유전학에 의해 만들어졌다. 인간의 DNA 가운데서 유전병의 "지표 인자(지표인자)"가발견됨에 따라, 수 많은 유전병을 출생 전에 검사하는 일이 가능해지고 있다. 겸상 적혈구성 빈혈에 대한 고감도의사.1986년에 연구원들은 유전학과 암 사이에 관련이 있음을 알아냈다. 그들은 망막아종이라고 부르는 눈에 발생하는 유전성 암을 방지한다고 믿는 유전자 하나(13번째 염색체에 있음)를 분리해 내서 무성 생식시켰다. 또한 뼈에 발생하는 암 및 만성 골수성 백혈병과 관련이있는지의 여부를 알기 위해 의심이 가는 유전자들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유전자가 암을 억제할 뿐 아니라 촉진할 수도 있다는 증거가 늘고 있다. UCLA(로스엔젤레스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의사들은, 정상 세포는 종양 유전자(종양원)를 한개나 두개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반해, 암세포는 열배나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종양 유전자가 많을수록 위험한 종양이 더 많아진다고 생각되므로, 그러한 연구원들은 현재, 환자들에 대한 최선의 치료책을 결정하기 위해 환자가 갖고 있는 종양 유전자 수를 계산하고 있다.이 모든 일은 기대를 돋우는 일이지만, 암이 유전자적 구성 요소를 지닌 유일한 질병은 아니다. [사이언스]지의 한 보고에서는 스물 한 가지나 되는 신경학적 질병 및 이러한 병에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유전자 혹은 염색체들을 열거하였다. 그 목록에는 알츠하이머 병, 헌팅턴 병, 뒤센형 근위축증과 같은 살인마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그 목록은 신경학적 문제에서 끝나지 않는다. 낭포성 섬유증과 다발성 신낭종 및 다른 많은 질병에 대한 지표인자 역시 발견되어 왔다.이 모든 점은, 우리 또는 자녀들이 유전병으로 알려져 있는 3,000여 가지 병 중 하나의 증세를 나타낼 높은 위험성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려 줄 수 있는, 유전자 검사에 관한 흥미있는 기대를 일으킨다. 그렇지만 그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만은 아니다. 그러한 질병 모두가 단 하나의 유전자에 의해 발생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유전자와 다른 인자들이 관련되었을 때는 검사가 어려울 수 있는데, 알츠하이머 병이 그런 경우인 것 같다. 그 밖에, 질병의 원인이 되는 실제 유전자를 발견하여 무성 생식시키기까지 한 경우도 있지만, 단지 일반적인유전 공학으로 제조된 인간 성장 호르몬과 다른 시장성 있는 약품에 대한 권리 문제로 주요 제약 회사들이 이미 서로 그리고 좀더 작은 유전자 결합 회사들을 고소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약품에 대한 특허권 논쟁만 해도 여간 복잡한 문제가 아닌데, 작년에 미국 특허청 판정에 의해 허가된 바와 같은, 유전학적으로 개조된 동물에 대한 특허권을 얻으려고 사람들이 나서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샌디에고의 연구원들은 개똥벌레의 유전자를 담배 식물에 결합시켜,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식물을 만드는 데 성공하였다! 그런가 하면 식물을 먹는 애벌레를 막기 위한 단백질로 된 독물을 만들기 위해 박테리아에서 빼낸 유전자를 담배 식물에 접합시키기도 하였다. 메릴랜드 주(미국)의 과학자들은 유전자 전이 돼지-소의 성장 호르몬을 가진 돼지-를 산출하기에 이르렀다.추세에 대한 우려.서로 관련이 없는 종(種)의 유전자를 혼합하는 이러한 경향은 많은 사람의 우려를 낳고 있다. 일부 농장 경영 집단들에서는 "유전 공학을 지금으로서는 작은 농장들보다는 대규모 협동 농장에 더 유리한 여러 과학 기술 중 하나인 것으로 본다." 동물 보호 그룹들은 "그것을 동물 본래의 상태에 대한 근본적인 모욕으로 본다"고, [뉴욕 타임즈]지는 기술한다.컬럼비아 대학교 의과 대학 생화학 명예 교수인 어윈 차개프 박사는, "우리는 생명이 어떤 것인지 모른다. 그런데도 우리는 생명이 마치 무기물의 소금 용액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것을 잘도 조작한다"라고 기술한다. 차개프 박사는 이렇게 말을 잇는다. "내 눈 앞에 다가오는 것은, 금니 대신에 귀중한 효소와 호르몬등을 뽑아 내는 일이 벌어지는 거대한 도살장, 곧 분자들로 이루어진 아우슈비츠 수용소인 것이다."그런가 하면 유전적으로 개조된 유기체가 자연 환경에 방출되는 경우 아직 알려지지 않은 위험한 것들이 관련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1985년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는 개조된 박테리아를 허가 없이 방출함으로써 그 회사에 13,000달러의 벌금이으로, 우리는 생물의 유전자 부호의 부분들을 설계하기로 결정을 내릴 것이다.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중대한 질문이 생긴다. 만일 우리가 유전자 부호를 설계하려 한다면, 유전자의 좋고 나쁨을, 유용한 것과 기능 장애가 있는 것을 결정하기 위한, 이 사회가 세워 놓은 기준은 무엇인가? 그리고 생물을 위한 유전자의 청사진을 결정할 최고의 권위를 가진, 이곳의 어느 누구라도 신뢰할 만한 기관이 과연 존재하는지를 나는 알고 싶다." 이것은 당연히 대답되어야 할 질문이다. 어느 것이 좋고 나쁜 유전자인지를 결정하는 일에 DNA의 창조자보다 더 자격을 갖춘 자가 누구인가? 그분은 가장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유전자 부호의 작용을 아시는 분이다. 다윗이시편 139:13-16에서 이렇게 알려 주는 바와 같다. "주께서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당신은 모든 생물을 위한 유전자의 청사진을 결정할 최고의 권위를 가진 그분을 신뢰하는 쪽을 택하지 않겠는가?유전공학의 문제점에 대하여DNA가 발견되고 그 기능이 해명됨에 따라 생물의 유전과 관련된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유전 공학은 탄생하였다. 유전 공학은 '생물 세포 안의 핵 속에 있는 유전자를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조직하여 우리가 의도하는 새롭고 유용한 생명체로 개조 또는 창조하는 공학 기술이다. 이는 특히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재료로 하기 때문에 다른 과학 기술과 그 성격을 달리한다. 이러한 유전 공학 기술은 아직 발달 단계에 있으나 지금까지의 성과만으로도 우리 생활에 충분히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의학 관련 분야만 보더라도 유전 공학 기술은 암이나 감염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선천전공학 실험 계획"[속보, 세계] 2002년 04월 09일 (화) 00:10(모스크바=연합뉴스) 미국 억만장자 데니스 티토에 이어 사상 2번째 우주 관광에 나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청년 실업가 마크 셔틀워스(28)는 우주에서 유전공학 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셔틀워스는 모스크바 외곽 우주비행사 훈련소인 `즈뵤즈드늬 고로도크(별의 도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 국가인 남아공 국기를 처음으로 우주에 내걸게 돼 기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무는 동안 동물 줄기세포를 이용한 유전공학 실험을 벌일 예정"이라며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와 파킨슨씨병 치료에 이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셔틀워스는 또 "이번 실험을 위해 러시아 우주비행사 유리 기드젠코와 함께 러시아와 남아공 생물학자들로부터 특별 훈련을 받았다"고 덧붙였다.셔틀워스 일행을 태운 우주선은 오는 25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발사될 예정이다. 이번 여행에는 셔틀워스와 기드젠코, 이탈리아 우주비행사 로베르토 비토리가 동행한다. 그동안 즈뵤즈드늬 고로도크에서 훈련을 받아온 이들은 오는 13일 바이코누르우주기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한편 셔틀워스는 이번 우주 여행 대가로 티토와 같은 2천만달러를 지불했다고이날 공개했다.[뉴스] 토착미생물 유전체초안 최초 완성[증권, 증권벤쳐] 2002년 04월 08일 (월) 11:42농작물의 생장을 돕고 병을 제어하는 박테리아(Paenibacillus polymyxa)의 유전체 지도 초안이 세계 처음으로 완성됐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박승환 오태광 김지현 박사팀은 기관 고유사업으로 바이오벤처기업인 (주)제노텍(대표 김재종)과 공동으로 이를 완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미생물은 식물의 뿌리 부근에 서식하면서 식물의 생장을 촉진하고 토양 속의 다른 미생물과 상호 작용해 식물병 발생을 억제하며, 다양한 항생물질과 가수분해 효소를 생산하는 유용미생물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패니바실러스 폴리믹사 유전체 크기(약 5백만 염기쌍)의 8배에 해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