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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야 사랑해 ‘나는 오대장입니다.’를 읽고…….독후감
    친구야 사랑해 ‘나는 오대장입니다.’를 읽고…….선생님의 권유로 ‘친구야, 사랑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그중 이 책을 읽은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되었다. 왜냐하면 나도 전에 몇 번 친구들에게 뚱뚱하단 이유로 놀림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내가 놀림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친구들에게 내 기분을 솔직하게 말해서 더 이상 마음이 상하지 않게 당당하게 말 할 것이다. 그리고 나도 친구의 기분을 고려해서 말 할 것이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앞으로 친구들과 대화할 때 한 마디 한 마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할 것이다.이 책의 주인공인 근태는 다른 친구들보다 몸집도 크고 달리기도 잘해서 친구들이 도통 까불지를 못했다. 하지만 마음은 여리고 부끄럼도 잘 타는 속은 정 반대인 아이다. 그런데 2학년때 오줌을 싼 것 때문에 ‘오대장’이라는 원하지 않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근태는 나쁜 별명 때문에 많이 속상했을 것이다. 악성 바이러스처럼 번지는 나쁜 별명을 짓는 친구들의 행동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친구의 약점을 이용한 나쁜 별명 짓기는 상대방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가 싫어하는 별명은 짓지도 부르지도 말아야한다. 그래야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다. 만약 나쁜 의도가 아니라면 친구의 별명을 부를 때는 그 친구의 의사를 한번 물어보고 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오줌싸개 대장’이라는 별명을 불렀을 때 근태는 정말 부끄럽고 화났을 것이다. 자신도 오줌을 싸서 창피했을 텐데 계속해서 친구들이 직설적으로 놀려대면 이건 언어 폭력이고 학교 폭력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입장 바꿔 생각해본다면 함부로 친구의 별명을 지어 부르는 일은 없을 것이다. 뚱뚱해서 콤플렉스가 있는 나에게 ‘뚱보’, ‘뚱땡이’, ‘돼지’라는 말을 했을 때 눈물이 났었다. 왜냐하면 뚱뚱하다고 나의 약점을 이용해 비난하고 놀려대는 말로 들렸기 때문이다. 정성껏 키우던 햄스터가 죽었을때 보다 더 큰 마음에 상처가 되었다. 말은 칼보다 더 날카로운 상처를 입힌다.자신의 실수 때문에 스스로 자책하며 마음에 상처가 남았을 근태가 정말 불쌍하다. 하지만 어두웠던 근태의 마음에도 조금씩 햇빛이 비치기 시작했다. 근태가 좋아하는 민영이가 근태에게 ‘오대장’이라고 불러준 것이다. ‘오줌싸개 대장’이라는 뜻의 오대장이 아니라 ‘오래달리기 대장’ 이라는 의미의 ‘오대장’ 말이다. 근태는 하늘을 날아갈 것만 같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와 짝이 되고 칭찬까지 받았으니 얼마나 좋았을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했다. 민영이의 말 한마디가 우울했던 근태의 마음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나는 나의 친구들에게 친구의 아픈 상처를 치료해주고 웃게 해 줄 수 있는 민영이 같은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6.08.19| 2페이지| 1,000원| 조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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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를 읽고 독후감 초등 중등
    ‘소나기’를 읽고…….순수하고 소심한 시골소년과 도시소녀의 사랑이야기인 소나기책이 내 호기심을 자극하진 않았다. 아직 내가 관심이 없는 분야라서 그럴까? 특별히 엄마가 중학교때 교과서에서 배우셨다고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제목이 왜 소나기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단순하게 생각했던 책 제목보다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었다. 소나기는 단순한 기상현상이 아닌 소년과 소녀의 사랑을 엮어주는 매개체였다. 소년은 도시에서 전학 온 소녀에게 관심을 표현하기 위해 조약돌을 던졌고 그 돌을 본인의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소녀를 볼 수 가 없었다. 소년은 소녀를 생각하기 위해 주머니의 조약돌을 보고 또 보았을 것이다. 아마 짝사랑의 상징으로 소년은 조약돌을 고이 주머니속에 보관했을 것이고 조약돌을 보면서 소녀의 모습을 떠올리지 않았을까? 어느 날 둘은 개울가에서 만나게 되고 소녀가 먼저 말을 건넸지만 수줍은 소년은 우물쭈물 말을 제대로 할 수 가 없었다.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 때문에 둘은 수숫단 속에 들어가 비를 피했고 서로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불어난 물로 인해 소년은 소녀를 업고 개천을 건넜다. 소나기는 수줍음으로 인해 거리가 있었던 둘의 관계를 가까이 해 주었고 짝사랑만 하던 소년에게 용기를 준 것이다. 더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을 것이다. 그 이후로 소년은 소녀를 볼 수 없었고 소녀를 주기 위해 따 놓은 호두만 만지작 거리다가 소녀의 죽음을 알게 된다. 소년의 아픔을 가늠해볼 수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슬픔이었을 것 같다. 소나기를 볼 때 마다 소년은 소녀와의 추억을 잊지 못하고 언제든지 그리워했을 것이다. 더불어서 소녀도 유언으로 본인이 입은 옷을 그대로 관속에 넣어달라는 것을 보면 소년과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내게는 끔찍한 장면이기도하고 얼마나 소녀가 성숙하고 소년을 생각하는 깊은 마음이었을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가식적이지 않고 순수한 둘만의 사랑이야기인 소나기, 사랑에 눈 떠가는 사춘기소년의 애뜻한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나도 이제 곧 사춘기가 올 것이라고 부모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우리반 친구들 중에는 벌써 사춘기가 온 친구들이 몇몇이 있다. 이미 첫사랑을 시작한 친구도 있다. 그런데 친구의 외모나 능력 같은 속마음보다는 겉모습에 좌우되는 것 같다. 그런 친구들은 화장을 하며 더 이쁘게 보이려고 애를 쓴다. 순수하게 친구를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보이지 않는 부분을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독후감/창작| 2016.08.19| 2페이지| 1,0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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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야 사랑해 ‘그래, 이거면 충분해!’를 읽고 독후감 초등
    친구야 사랑해 ‘그래, 이거면 충분해!’를 읽고…….안녕, 사랑아?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독후감을 쓰게 되었어. 나도 솔직히 스마트폰에게 당당하진 못해.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너에게 충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사랑아, 너는 왜 스마트폰을 그렇게 좋아하니? 폴더폰, 키즈폰 이런 것도 있는데 말이야. 그리고 아빠가 주신 폴더폰도 있잖아. 중국으로 가시면서 주신 폴더폰이기 때문에 더욱 아빠의 분신처럼 생각하고 소중히 여겨야되.스마트폰은 좋은 점도 있지만 우리에게 나쁜 점이 더 많아.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 게임을 많이 하면 바보가 되고 전자파도 많이 나와서 건강에 해롭고 또 스마트폰을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이 많이 나빠진단 말이야. 게다가 게임 중독에도 빠질 수도 있어. 사실 나도 스마트폰 게임을 매일 하고 싶어. 스마트폰에는 재미있는 게임이 너무 많아. 쿠키런, 포우, 헝그리샤크, 메이플스토리, 지오멘트리……등과 같은 게임을 매일 하고 싶어. 그렇지만 나는 절제하려고 노력해. 하지만 차에 탔을 때는 못 참고 엄마, 아빠에게 핸드폰을 달라고 떼를 쓰게되. 사람은 누구나 절제력이 꼭 있어야돼. 그리고 스마트 폰을 새로 사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 아끼지 않고 사고 싶은걸 다 사다보면 금방 거지가 될 거야.사랑아, 우리 형과 막내 동생도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한 적이 있어. 하지만 스마트 폰이 생기니까 공부를 않하게 되서 매일 혼나게 됬어. 게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부모님 마음을 속상하게 만들었어.사랑아, 다른 사람의 물건을 그렇게 많이 탐내면 안돼. 세상에 있는 물건을 모두 다 갖을 순 없어. 화정이의 새로 산 스마트폰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솔직히 조금은 나도 부럽긴 했어. 하지만 그건 내 물건이 아니잖아. 그리고 채팅방에서 여럿이 친구를 놀리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 입장 바꿔 생각해봐. 그 친구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 난 키즈폰이 있어.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다른 친구들이 부럽지 않아. 키즈폰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 퀴즈도 풀 수 있고 시간도 알 수 있고 캐릭터도 나오고 전화도 걸고 받을 수도 있어. 너의 폴더폰에는 더 많은 기능이 있을 거야. 사랑아, 꿈이어서 정말 다행이었지만 만일 내가 게임을 너무 열심히 하다가 친구들과 선생님을 잃어버린다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 너도 그때 많이 무서웠을 것 같아. 사랑아, 너의 이야기를 듣고 나또한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아, 우리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다짐하자!
    독후감/창작| 2016.08.18| 2페이지| 1,000원| 조회(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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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요 순자 언니를 읽고 독후감쓰기 초등 고학년에서 중등용
    사랑해요 순자언니를 읽고...책의 제목을 읽으면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졌고 대충의 내용을 알게 되면서 왠지 이 책을 읽으면 눈물이 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진짜로 울었다. 따뜻한 내용의 책이기도 했지만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증조할머니 생각에 이 책의 순자언니를 보며 떠 올리게 되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책의 간단한 줄거리는 이렇다. 평범하게 살아온 우영이 소영이 두 자매가 어느 날 아빠를 잃게 되고 그 허전함을 외할머니와 함께 나누게 된다. 외할머니는 치매에 걸려서 우영, 소영 자매를 외할머니의 동생으로 생각하고 그런 외할머니를 순자언니로 부르며 이해하게 된다는 내용이다.길을 잃고 멍~하니 있는 외할머니의 모습이 참으로 슬펐다. 우리 증조할머니도 큰 아파트 단지에서 길을 잃고 5시간을 경찰까지 동원해서 찾았던 일이 있어서 책을 보면서 왠지 찡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비가 안아 주었어” 어떻게 이런 예쁜 표현을 쓸 수 있을까 싶어서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시같은 표현에 글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다.내가 아주 어릴 때는 증조할머니께서 업어주시고 5살까지는 놀아주셨는데 1년전 갑자기 길을 잃으시고 식사를 하신 것도 잊으시고 이불에 실수까지 하시게 되었다. 늘 나를 무척 귀여워 해주셨는데 전혀 못 알아보셨다.가슴이 아픈 일이다. 누군가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건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너무도 큰 슬픔이다.지금은 나를 막내 동생이라고 생각하신다. 나도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증조할머니께 맞춰서 손녀가 아닌 막내 동생으로 기억되고 있다.독서 감상문을 쓰고 있는 지금도 증조할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어쩔 수 없이 병이 생겨 갈 곳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곳곳에 많다. 이 책의 글쓴이의 말처럼 누구나 어른이 되고 나도 우리 엄마 아빠도 금세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다. 미래는 더욱 노령화 사회가 된다고 한다. 생각하면 끔찍하지만 가족중 누군가가 치매에 걸린다면 불행히 여기지 않고 조건없이 사랑으로 언제까지나 돌보고 사랑할 것이다.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6.08.18| 2페이지| 1,500원| 조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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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틴 루터 킹'을 읽고.... 독후감
    ‘마틴 루터 킹’을 읽고마틴 루터 킹 목사에게 내가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I have a dream’이라는 연설 영상을 봤을 때였다.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목소리로 자신의 위대한 비전을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선포하고 함께 할 것을 요구하는 그 연설 장면은 내게 충격적일 만큼 커다란 인상을 남겼다.마틴 루터 킹은 차별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위대한 흑인 인권 운동가이다. 마틴 루터킹은 교회의 정식 목사였다. 흑인들이 한마음으로 흑인 차별 폐지를 외치는 장면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책을 읽다 보니 버밍햄에서 흑인들의 투쟁심으로 서장을 이겼을 때 나도 가슴이 찡했다. 마틴 루터 킹과 버밍햄운동을 하던 흑인들이 기쁨이 내 마음에도 전해지는 것 같았다.이렇게 흑인들에게 부당한 법을 폐지하고 흑인 차별 폐지에 더 가까이 다다갈 수 있었던 이유는 백인 경찰이 흑인들을 감옥에 가두고, 무차별 폭력을 행사하고, 개를 풀어 무자비하게 공격해도 비폭력 투쟁으로 맞서 자유를 위해 죽을 각오로 노력했기 덕분이다. 마틴 루터 킹이 남긴 연설중 이런 말이 있다. “우리가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으로 평가받는 날을 맞는 것이 바로 내 꿈이다.” 이말을 보면 마틴 루터 킹이 흑인 차별 폐지를 얼마나 바랬는지 알 수 있다. 비록 마틴 루터 킹이 살아 있을 때 완전히 그의 꿈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마틴 루터 킹의 뒤를 이어 그의 꿈을 현실화한 다른 흑인 인권 운동가가 있으니까 마틴 루터 킹도 하늘에서 같이 기뻐했으면 좋겠다.미국 역사에는 약 100년을 주기로 세 번의 거대한 혁명이 있었다. 독립전쟁, 남북전쟁, 그리고 ‘분리하되 평등하다’라는 인종 편견주의에 대항하여 일어난 미국 민권운동이 그것이다. 이 미국 민권운동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는 흑인들의 리더로서 400여 년에 걸친 역사를 가진 미국 흑백 문제를 사실상 종결시킨 주도적 인물로 행동했다.‘사람들은 때로 대의를 지향합니다. 그리고 대의를 몸소 실천하는 사람들을 통해 자기 스스로도 대의에 헌신하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행동을 통해 대의를 실현하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남긴 말이다. 이 말에 나타나 있듯 그는 ‘행동하는 리더십’을 중요시하며 몸소 보여줬다. 그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으면 즉시 실천하여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럼으로써 수많은 민중들에게 ‘보십시오. 나의 비전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간접적으로 선포하며, 그들을 그의 위대한 비전을 이루어가는 길에 함께 하게 만든 것이다. 또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리더십은 창의적이고 대담했다. 그는 언제나 무언가를 배웠고, 그것을 생각하며, 또 그로부터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었다.마틴 루터 킹을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마하트마 간디와 킹 목사가 정말 비슷하다는 점이다. 두 사람 모두 비폭력 시위로 원하는 것을 얻어 냈기 때문이다. 마틴 루터 킹은 간디의 비폭력주의를 배우고, 이를 사랑과 자비라는 기독교의 정신과 합쳐 민권 운동에 쓸 새로운 무기를 창출해낸 것이 그 대표적 예다.흑인 인권 존중을 위해 목숨도 아깝게 여기지 않은 마틴 루터 킹은 흑인들 뿐만 아니라 백인들한테 까지도 존경을 받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킹 목사는 매우 자비로운 사람이었다. 킹 목사가 백화점에서 사인회를 하다가 한 흑인 여성에게 칼로 가슴을 찔리는 사건이 있었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킹 목사는 그 여성을 용서하며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그는 모두 우리가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라며 그 여성에게 아무 잘못도 묻지 않았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사람을 용서하다니...... 모두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킹 목사의 말이 정말 인상 깊었다.
    독후감/창작| 2015.06.13| 2페이지| 1,500원| 조회(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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