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방울의 쑥대머리 를 보고..치의예과 114321김승원이번 공연감상문 레포트는 정말 괜찮은 작품을 보고 많은 것을 느껴보자는 각오로 이곳저곳 분주하게 공연 일정을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국립국악원, 대학로 등..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나와 시간이 맞지 않는지 마땅한 공연을 찾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마음먹은 데로 모든 일이 이루어질 순 없는 일이구나...그때 마침, 예전에 부모님께서 즐겨보시던 국악에 관한 TV프로그램 생각이 났다.국악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편이라, 눈 여겨 본적 없었는데...알아보니 그것은 KBS에서 일요일마다 방송하는 '국악한마당 이라는 프로였다.직접 공연장에서 관람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겠지만~~ 씁쓸...-,.-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광주 시립 국 극단 의 창극 "임방울의 쑥대머리"로 진행되었다. (원작/천이두 연출/김효경 안무/채향순 작창/성창순)성창순 선생님이 단장으로 계시는 광주 시립 국 극단 은 올해 3월 미국 케네디 센터와 링컨 센터에서 성황리에 이번 공연을 마쳤다고 한다. 워싱턴 사람들이 박수에 인색하기로 유명하다는데 그곳에서 기립박수를 받았다니 그 공연이 얼마나 대단했을지~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이번 국악한마당에서는 바로 그.. 공연의 하이라이트와 함께 성창순 선생님의 남다른 스승 사랑, 미국 공연 이야기... 등을 들어보는 알찬 시간으로 꾸며졌다.잠깐! 국창 임방울(林芳蔚) 선생님은 ?(1904~1961) 전남 광산군 송정읍 도산리 출생하였고, 14세때 부터 박재실, 유성준, 이선유, 김토산에게 사사. 1930년 전국명창대회에서 장원의 영광을 차지한 후 본격 소리꾼으로 나섰다.사회자의 설명에 의하면 요즘의 가요계 스타처럼, 그 옛날 일제시대의 국악계 최고 스타가 임방울 선생 이였다고 한다. 국악계의 서태지란 평이 어울릴까? 판소리를 아는 사람 치고 임방울을 모르는 이는 없다고 하는데, 그 만큼 임방울은 우리의 판소리 역사에서 중요하고 널리 알려진 인물임이 분명하다. 암울한 일제를 살아가던 우리들에게 피를 토하듯 한을 풀어내는 임방울의 판소리는 엄청난 위안과 힘이 되어 주었고 그 소리의 공감대는 우리 민족의 결속을 다져주는 마력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가 부르는 쑥대머리의 음반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만주나 일본에서까지 폭발적으로 팔려 무려 1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니 그의 인기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또한 그는 판소리의 보급과 대중화에 큰 공헌을 하였다고 한다. 그 때까지만 해도 판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호남에 많았지 전국적으로 보면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쑥대머리"는 판소리를 전혀 몰랐던 사람들도 감동할 수밖에 없는 절창이었다. 그래서 그 소리를 통해서 판소리를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되는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늘었으니 모두가 임방울 명창의 공이라 아니할 수 없다.오늘 공연은 임방울 선생의 일대기를 창극화 한 것으로 광주 시립 국 극단 이 개발한 문화 상품이라고 한다.첫 번째로 임방울의 쑥대머리 中 어린 임방울과 산호의 사랑가 를 감상하였다.산호는 임방울의 첫사랑으로, 이 부분에서는 어린 시절 사랑이야기와 산호와의 헤어짐, 어른이 되어서의 재회가 나오는데 그 가사와 멜로디가 어찌나 절절한지...(너의 소린 언제나 내 마음을 사로잡고 달콤한 향기처럼 내 가슴에 젖어 있네 너의 소리 듣노라면 나는 나는 선녀 되어 두둥실 구름 위에 노니는 듯 행복하네)요즘 가요의 가사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그 감동과 여운이 느껴졌다.서양음악의 장식음처럼 부수적인 것이 아니라 정말 그 음의 본질적인 요소만이 들렸다. 꺾는 소리와 떠는 음, 우아한 떨림, 흘러내리는 음을 사용하여 끊임없이 움직이는 특징을 보여주었다는 것에 나는 갑자기 국악이 자랑스러웠다. 사실 본질적인 것을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어쩌면 부수적인 장식음으로 겉모습만을 치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악이 자칫 단조롭다고 생각되는 잘못을 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임방울과 산호의 사별 과 추억 부분은 그야말로 애절함과 절절함의 최고였다. 임방울이 산호와 재회를 하는데, 그만 산호가 죽게되는 부분으로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면 함께 눈물을 흘렸을 수도...(어허 이 일을 어쩔꺼나 어허 이 일을 어쩔거나 어허 원통 절통한 이 일을 어쩔거나) (앞산도 첩첩하고 뒷산도 첩첩헌디 혼은 어디로 향하신가)첩첩하다..는 부분이 특히 내 마음을 자극해왔다. 연기자의 떨리는 목소리와 억울하고 답답함으로 가득 찬, 그 한(限)으로 가득한 음성이 내내 마음에 남았다. 미국에서 공연을 접했던 사람들은 우리 소리에 대해 어떤 것을 느꼈을까? 우리의 정서를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저런 한으로 가득 찬 목소리가 나오는 것일까? 득음(得音) 이란 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다음으로는 엿타령 대목과 민요 연곡 (나 떠나가리라, 목화타령, 흥에 타령, 가거도 멸치잡이 타령, 산아지 타령)을 감상하였다.임방울의 쑥대머리는 전체적인 이야기 뿐 만 아니라 우리의 풍속, 풍물들을 총 망라해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각 지방의 민요를 잘 구성하여 전통예술을 그대로 담아 놓은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에에요 에에요 에헤- 에헤헤- 어야 얼럴럴 에야디야 에헤- 에야라 디여라 등의 소리와 흥겨운 가위리듬. 무용수들의 멋들어진 춤사위가 더욱 흥을 돋게 해주었다. 이런 공연이 미국에서 두 번이나 공연되어 큰 인기를 불러 일으켰다니 우리문화에 대한 자랑스러움에 맘이 뿌듯하다.한시간 남짓 공연을 보았는데 이 방송이 쑥대머리의 처음부터 끝까지 공연 모두를 다룬 것이 아니라 좀더 자세히 공연을 볼 수 없었음에 아쉬움이 남는다. 더 바라는 것은 임방울의 실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하는 것이지만...임방울 명창은 판소리를 수준 높은 성악예술로 승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그 예술성을 지키는 일에도 솔선 수범하는 실천가였음이 분명하다. 일제를 살아가던 많은 판소리인들이 판소리를 버리고 소위 연극소리라고 하는 창극에 매달릴 때에도 임방울은 판소리를 고수하며 시골장터나 강둑에 판을 벌리고 소리를 할 정도로 판소리를 지키려고 노력한 명창이라 하니 말이다.
1.패션환경의 변화1.영 캐주얼의 패션환경 변화“틴 파워를 공략하라.”세계적으로 영 파워가 막강해지면서 국내 여성 영 캐주얼 시장도 이 세력에 주목하고 있다.영 시장 매출외형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10년 이상 저력을 보여온 소수의 대표 브랜드라는 것이 영 마켓의 특징이며, 지난해에는 영 캐주얼 브랜드들이 럭셔리 고감도를 전략화, 리뉴얼이 활발했다.타겟 상향 조정에 초점을 둔 리뉴얼 이후, 10대 후반서 20대 초의 영 마인드를 위한 캐주얼 시장이 틈새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실제 시장이 안정화됨에 따라 브랜드 동질화도 잇따라 새로운 감성의 필요성도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상위 브랜드들이 시장을 독식하는 경향이 뚜렷한 반면 하위권 브랜드들의 기복은 큰 편. 매출에 급급한 브랜드들의 카피경향도 심각해 컨셉 동질화가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영 캐주얼시장의 매출 외형을 주도하는 브랜드는 시스템, Enc, 온앤온, 톰보이’ 등이다.영 마켓의 폭이 넓어짐에 따라 탄탄한 입지를 과시해온 브랜드들의 힘 겨루기도 치열, 올해 단품류를 강점으로 크로스 코디를 제안한 브랜드들의 성가가 돋보이고 있다.영 캐주얼 존서 더 캐주얼’한 브랜드들의 도약이 확인되는 시점인데, SJ, 베네통, 톰보이 등 단품 코디가 강점인 브랜드들의 매출이 신장된 것이다.올 초 신입생, 사회초년생들의 베이직 정장류 매출이 급격히 줄고 단품이 매출을 주도한 사실에서 소비자의 급격한 변화를 읽을 수 있다.이에 주목한 영 캐주얼 사들은 향후 객 단가가 낮은 단품류의 크로스코디 제안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아이템 개발을 승부수로 던지고 있다. 소비자의 착장 패턴의 변화에 주목한 단품 아이템 개발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든다.한편 라이프 스타일 및 소비자 마인드의 캐주얼화가 급진전되면서 스포티한 영 캐주얼 감성이 니치 마켓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몇 년간 캐릭터 및 커리어에 치중된 신규 런칭으로 영 캐주얼시장에 새로운 트랜드 제시가 부족했다는 지적아래 새로움을 제안할 신규 영 캐주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이에 따라 우리는 여성스러운 고감도 캐주얼 컨셉이 틈새시장 공략에 적중한다는 분석아래 큐트, 로맨틱 룩을 새롭게 제시, 꽃 모티브의 프린트 물, 코사지 등으로 귀엽고 사랑스런 여성의 도도함을 연출, 다양한 컬러감을 만끽할 수 있는 컬러 코디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려고 한다.2.소비자 분석1소비자 연령 분석10대가 27.8%, 20대가 58.5%, 30대 이상이 13.7%,20대를 중심 고객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중심 고객 연령 대는 21세에서 27세로 전체 고객 중 40% 이상이 이 연령 대에 분포하고 있다.브랜드별로는 시스템, 주크, OZOC, 나이스클랍의 고객 연령이 높고, ENC, 96NY, SJ, O'2nd, On&On은 상대적 저 연령층 구성이 높다.2소비자 학력 및 직업 분석대학 재학생 비율이 30.3%, 대학 졸업 이상이 19.1%, 고등학교 재학이 16.8%, 고등학교 졸업 이하가 33.8%브랜드 별로 살펴보면 96NY, SJ, ENC의 고객이 상대적으로 고학력 소비자 군이며, 주크, 나이스클랍 고객이 상대적인 저 학력 층, 오조크와 시스템은 대학재학생 보다 대졸이상의 고객 군이 두텁게 구성된 형태로 나타나며 On&On은 고등학교 재학생 비율이 높은 브랜드로 평가된다.3소비자 패션 수용도 분석2원화 성향이 뚜렷이 나타나는데 O'2nd, 96NY, SJ, ENC는 선도적 수용 계층을 중심으로 고객이 구성되어 있는 반면, OZOC, On&On, 나이스클랍, 시스템, 주크는 조기 수용층에서 후기 수용층 고객군으로 구성된 특징을 보인다.O'2nd는 모험적 수용 계층 및 선도형이 전체 고객의 50% 이상을 상회 패션 성이 강한 소비자를 흡수하고 있으며, 96NY은 선도적 수용 계층으로 집중화된 양상을 나타낸다.SJ, ENC는 조기수용계층을, OZOC는 조기수용층 및 후기수용층 구성이 높다.On&On의 경우는 저 연령층의 수용지수가 높은 반면 고 연령층의 수용지수가 낮은 형태로 분석되는데 저 연령층에서의 패션 감각에 대한 불만현상이 지적되고 있다.시스템 및 주크는 감도성 소비자군의 비율이 극히 낮으며, 볼륨형 소비자군의 진입이 크게 나타난다.
의류와 소재1. 쿨맥스 메쉬 (Cool Max Mesh)2. 화인 스타 (Fine Star)3. 리사이클 (Recycle) 섬유4. 유해 자외선 차단 소재(UV-Guard)5. 마평직물(Plain woven fabric of best fiber)6. 데님 (Denim)♧학번: 의류학과20004658♧이름: 이선경♧교수명: 공석붕 교수님1) 쿨맥스 메쉬 (Cool Max Mesh)#해설특수한 4채널 섬유구조로 일반 섬유들보다 20%더 넓은 단면적이 섬유자체는 수분을 흡수하지 않으면서 수분의 운반과 증발을 더욱 증진시킨다. 즉, 땀이 채널을 통해 신속하게 피부로부터 이동되고, 외부로부터 흡수되는 수분의 양을 최소화하여 항상 건조한 상태를 유지한다. 공기 중 건조 속도가 매우 빨라 폴리프로필렌계 섬유에 비해 두 배 정도의 증발력을 가졌다. 또한 겨울에는 섬유 사이의 홈(channel)에 공기를 함유하여 보온효과도 있다.#특성낮은 흡수력과 뛰어난 증발 성으로 인한 시원하고 건조한 감촉,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 세탁이 용이하고 곰팡이나 악취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다.#용도스포츠 웨어의 기능성 안감.#조직트리코편 (mash를 표현할 수 있는 chain을 장치한 트리코편 편기로 편성.#섬유쿨맥스 폴리에스터 100% (105g/yd)2) 화인 스타 (Fine Star)(반도체 공장 클리너 전용 소재)#해설머리카락의 1/750 정도인 0.2 데니어의 초극세 섬유를 사용하여 섬유조직 자체에 수많은 미세공간이 형성되게 함으로써 일반 원단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미세한 먼지도 우수한 포집력을 갖게 된다. 또 특수 가공한 원사로 직물을 설계하여 원단표면에도 미세한 요철을 형성시킴으로써 손끝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먼지를 제거 할 수 있다.극세섬유의 모세관 현상과 함께 흡수제 처리에 의해 우수한 흡습성을 나타내며 일단 묻었던 오염물이 세탁 후 쉽게 제거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wiping cloth 의 제조 기술은 해도형에 의한 방법, 분할에 의한 방법, 직방에 의한 방법 등이 있다. 초극세 섬유를 초고밀도 수축 가공하여 오염제거 기능이 우수하며 물체에 흠집을 내지 않는 soft cleaner이다. 장기간 사용하여도 기능이 떨어지지 않고 세탁이 가능하다.#특성일반 섬유 굵기의 1/30 수준이므로 표면에 부출된 초극세 섬유가 예리한 칼날과 같이 작용하여 오염물질을 남김없이 제거 할 수 있다. 표면에 미세한 요철이 형성되어 1차 닦여진 오염의 재 부착을 방지하도록 되어 있다.#용도보석, 귀금속, 안경 세척용, 자동차, 피아노, 가구용 등의 클리닝 타월, 전자기기, 광학기기 등 정밀도가 요구되는 제품의 클리너, 반도체 제조회사의 청결실용, floopy disk, compact disk 제조 회사들의 마무리 닦음제 등 산업용으로 이용한다.#조직도비직,185 * 82 올 수 /inch#섬유나일론/폴리에스터 이성분 100% (75d/36 * 75d/36)3) 리사이클 (Recycle) 섬유#해설청량음료, 식품, 세제 생수업계 등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PET 병은 현재 연간 12억 개가 판매되고 있고, 이중 2% 만이 회수되고 있다.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폐 PET병, 폐 필름, 생산라인 제조공정 중에서 생기는 폐 섬유 등으로 재생 칩을 생산 한 후 섬유, 포장재, 비 음료용병으로 재생한다. 스웨터나 재킷 한 벌을 만드는데 필요한 병은 1.5l용 25개 정도이다. 외국업체에서는 미국 Wellman 사의 eco-apun,일본 데이진사의 T셔츠, 작업복 등이 생산되고 있다.이 섬유는 삼양사에서 폐 PET병으로 재생한 것이다. 삼양사가 본격적으로 상품화한 PSF(polyester staple fiber) 는 모노데니어가 1.8D 수준이며 폐 PET병 60%, 버진칩 40%를 혼합 생산한다. 폐 PET병 점도가 섬유용 버진칩보다 높아 기모가공 후 벌키 성이 우수하고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좋다.#용도의류용 padding, quilting, mattress, 이불솜, 완구 충진제, 스포츠 재킷.#섬유폐 섬유 (폐 PET병에서 재생한 폴리에스터)4) 유해 자외선 차단 소재 (UV-Guard)#해설산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자연환경은 갖가지 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먹는 물과 숨쉬는 공기는 말할 것도 없고 태양광선의 유해한 자외선을 보호해주던 오존층이 프레온계 약품의 대량사용으로 파괴되어 지구표면에 도착하는 자외선의 양을 증가시키는데 오존량이 1배 감소하면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은 2배정도 많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은 살균, 소독작용 및 비타민 D의 합성을 위해 생명체에 꼭 필요한 것이지만 과다할 경우에는 색소 침착이나 피부노화, 피부암 등의 치명적인 피해를 준다. 자외선은 보통 파장에 따라 A B C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그 중에서 현실적으로 인체에 해를끼치는 것은 대기를 뚫고 지상에 도착하는 자외선A, B 파장이다. 파장이 320~400nm인 자외선 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1,2차 피부흑화, 기미, 주름, 피부노화를 일으키고, 파장이 290~320nm인 자외선 B는 피부에 화상과 염증, 붉은 반점을 일으키고 색소를 침착시킨다. : 유기 화합물 계의 자외선 흡수제를 염색가공 단계에서 침투시켜 자외선에너지를 저 에너지로 전환함으로써 자외선 투과량을 감소시켜 95%이상 차단하는 기능을 부여하는 가공법.무기입자인 금속산화물(TiO2, Zno 등)을 주로 방사 단계에서 혼입하여 자외선을 반사 및 산란시키는 방법으로 무기입자의 분포가 균일하지 못해 주로 단 섬유로 만들어 다른 섬유와 함께 방적하는 방법에 의해 내구성은 좋으나 응용범위가 제한되고 제조원가가 높다.#특징세탁 내구성이 우수하여 세탁 50회 후에도 처음과 거의 같은 정도인 90% 이상의 자외선 차단성능을 보인다.#용도자외선을 포함한 햇빛을 직접 접하는 분야의 의류에 사용된다. 블라우스, 티셔츠, 양산, 모자, 텐트지, 파라솔, 커튼, 야외운동복, 스키 웨어 등 스포츠나 레저용.#조직평직, 110 * 92 올 수/inch#섬유면 60%, 폴리에스터 40% (51Ne * 51Ne, 103g/yd)5) 마평직물(Plain woven fabric of best fiber)#해설평직의 마직물은 비교적 두꺼운 실로 성기게 짜여져 열전도율이 크고 시원한 느낌이 잇어 여름소재로 쓰인다. 천연섬유 지향에서 마를 이용한 섬유가 많게 되고, 마 100% 외에 면, 레이온, 폴리에스테르, 아크릴 등과 혼방한 것도 많이 쓰이고 있다.조로 아마, 저마가 사용된다. 직물 원사는 굵기에 의해 가는실(60번 수 이상), 중간실(20~50번 수), 굵은실(10번 수 이하)로 구별된다. 가는 실은 손수건, 셔츠 등, 중간실은 복지(신사복, 수트), 심지 등, 굵은 실은 캔버스, 호스 등에 사용된다.#섬유마 100%#봉재마는 딱딱하고 주름이 가기 쉬운 성질이 있다. 주름에는 심 퍼커링 이나 줄임의 바늘땀에서 발생하는 잔주름, 착용 중에 국부적으로 발생하는 주름, 세탁 후 의 수축이나 천의 구김살이 남은 천 전면에 걸친 주름 등 여러 가지가 있다.따라서 주름이 지기 쉬운 특징을 고려한 디자인으로서는 직선적인 구성이 좋다. 천이 딱딱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드레이프는 나오기 어렵고 개더 등은 적당하지 않다. 또 주름은 천의 성능에 따라 정도가 크고, 마포에서도 특히 가는 번 수로 푸새가공과 곳은 주름 발생이 현저하다. 소매산 등의 줄임 량을 적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취급마 제품은 최근 드라이클리닝 취급표시 기호가 붙어져 있지만 가정에서 세탁할 수 잇는 것이 많다. 드라이클리닝에서는 땀등의 수용성 오염물이 떨어지기 어렵고 보관 중에 넥크라인, 소맷부리, 겨드랑이에 노란 땀 얼룩이 생기기 쉽다. 마포는 강도가 높은 셀룰로오스 섬유로서 약 알카리성세제, 염소계표백제, 직사광선에 의한 황색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비교적 취급이 쉬운 섬유이므로 땀오염을 충분히 제거하는 습식세탁이 적당하다. 제킷 등 심지가 사용되고 있는 것은 세탁기로 빨면 형태가 무너지기 쉬우므로 드라이클리닝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