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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는 죽었다
    서 명: 학교는 죽었다.저 자: E. 라이머출 판 사: 한마당학교는 죽었다제출자:목차저자와 책에 대하여감상한국 학교교육에 대한 생각저자와 책에 대하여처음 1장부터 “학교를 왜 거부하는가”라는 소제목으로 공격적으로 시작한다. 저자에 따르면 학교라는 곳은 이상한 세제가 적용되는 기관이라고 한다. 학교는 부유한 사람들이나 기득권층을 위한 곳인데 괜히 가난한 사람들까지 합류되어 이 가난한 사람들은 부유한 사람들을 위해 세금을 바치는 꼴이 된다는 것이다.우리가 학교가 하는 일에 관해 일반적으로 지식전달과 교육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저자는 학교가 하는 일을 4가지로 구분한다. 학생 보호기능, 사회역할 선별기능, 사상 주입기능, 지식개발 기능이다. 학생보호기능은 학교가 엄마들, 주부들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학교가 학생을 보호해준다는 것이다. 사회역할 선별기능은 학교를 오래 다닐수록 사회에서 더 높은 지위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만드는 것이다. 학교를 얼마나 다녔느냐에 따라 육체노동자가 될 것인지 고급인력이 될 것인지가 결정된다는 말이다. 심지어 학교 다니다가 퇴학이라도 당하게 되는 경우는 사회에서 좋은 기회는 박탈되어 버린다. 즉 돈 있는 자가 학교에 오래 머물러서 좋은 지위에 있을 수 있게 되는 재생산 구조를 형성하는 셈이다. 주입식 기능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이나 가치가 아니라 환경에 순응하며 사는 것을 교육시킨다는 것이다. 이렇게 교육함으로써 학생들은 주어진 불평등한 사회에서 그저 순응하도록 만든다. 학교의 마지막 기능인 지식전달기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학교의 기능이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이 지식전달기능은 학교의 자원이 여유가 있을 때만 행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실제로 학교가 하는 기능은 학습이 아니라 앞에 세가지 기능이라는 것이다.또한 라이머는 학교제도 기반에는 특권층이 있다고 한다. 학교 제도는 지배층들이 정립하게 되며 자연스레 이 지배층들이 자신들의 이익에 이로운 쪽으로 몰고 간다는 것이다. 지배층들은 자신들의 지닌 영역에 피지배층들이 침범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렇게 할수록 결국 모든 것이 재생산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즉, 학교가 기존 기득권층을 기반으로 제도화되어 있고 이 기득권층의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우위에 있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교육하는 지식조차도 기득권 자녀들에게 필요하거나 유리한 것이라고 한다.감상책 제목 “학교는 죽었다”는 강한 임팩트를 준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학교가 왜 죽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책을 읽어나가며 저자가 왜 학교가 죽었다고 하였는지를 납득할 수 있었다. 학교교육 자체가 사회 불평등 구조를 재생산하는 체제라는 점에서 학교는 죽었다고 비판하는 것이다. 저자는 갈등주의자라고 볼 수 있다. 학교는 각 개인들을 교육시켜 적재적소에 배치시킨다고 학교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능주의와의 대조적인 입장이다.개인적으로 나는 라이머 말이 다 맞는 얘기만은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는 학교의 기능과 달리, 학교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하는 기능은 지식전달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한국 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하다가 외국으로 갈 경우 수학능력만큼은 앞선다고 한다. 우리 나라 학생들의 수학실력은 다른 선진국보다도 앞서는 것은 지식전달 기능이 더 우선된다는 것과 관련 지어도 무관하다고 생각한다.반면 사회역할 선별기능은 맞는 얘기 같다. 우리나라에서도 고학력자 일수록 고소득자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대학교보다는 대학원, 대학원보다는 외국 석박사 학위를 가질수록 소득이 올라가는 것과 비례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누가 얼마만큼 학교에 오래 있었느냐가 사회적 지위 및 역할을 결정하는 셈이다.이 책은 지나치게 극단적으로 학교의 공헌을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는 것 같다. 저자 자체가 갈등이론자다 보니 학교가 사회불평등과 재생산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만 너무 강조하는 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세습되는 신분제도를 대신해주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즉 사회적 위치 이동이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학교 또한 이런 사회적 지위이동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한국 학교교육에 대한 생각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에 자율형 사립고가 많이 생기고 있다. 라이머가 우리나라 자율형 사립고를 본다면 아마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아직까지는 중위권 이상 공부하는 아이들이 진학하고 있지만 하지만 몇 년 후에 이 자율형 사립고는 상류층의 자녀들이 입학하는 귀족학교로 될 것이라고 말이다. 상류층의 명문고가 될 것이다. 자율형 사립고라는 명목으로 학교 내에 기숙사도 함께 지어 학비가 년 2000만원에 하는 학교부터 기숙사가 없는 년 700만원 하는 일반 자율형 사립고까지 있으니까 말이다. 지금도 가난한 집 자녀들은 일반 고등학교보다 더 높은 학비 때문에 성적요건을 갖춰 자율형 사립고에 가고 싶어도 진학을 못한다. 이렇듯 라이머는 한국의 자율형 사립고는 학생의 학업능력과는 전혀 무관한 부모의 경제적 여건이 고등학교 진학에까지 크나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할 것이다. 몇 년 후엔 자율형 사립고가 피지배층이 지배층으로의 진입을 가로 막는 장벽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이다.
    교육학| 2014.02.16| 5페이지| 5,800원| 조회(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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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자기소개서
    하나은행 2011년 하반기 가계금융직렬1. 성장과정주번, 생글 생글하고 재빠른 아이반 친구들은 제 이름대신 ‘주번!’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른 아침에 하루도 빠짐없이 항상 주번보다도 더 빨리 제일 먼저 교무실로 달려가 저희 반 교실 문 열쇠를 쥐고, 하루가 시작하기 처음으로 교실 앞문을 여는 학생 이였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처럼 유독 부지런하고 재빠른 아이였습니다.또, 늘 생글 생글 밝은 성격과 사교성이 좋아서, 반 친구들 모두가 저의 친한 친구들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주번보다도 더 일찍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등교하는 학급친구들에게 생글 생글 웃으며 인사하였습니다. 이처럼 교실 문을 1등으로 열며 학급의 모범 이였던 자세를 그대로 가지고, 하나은행에서도 저의 생글 생글 밝은 표정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싶습니다.2. 성격의 장단점 및 생활신조욕심 많은 성격저는 참 욕심도 많고 열정이 많은 성격이라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많은 것을 하고 싶어 합니다. 지나친 욕심으로 실패할 때도 있지만, 이런 성격 덕에 다른 친구들 보다 일을 더 빨리 마칩니다.학창시절 전공과 관련이 전혀 없는 경제 쪽 지식을 쌓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시험이 있어야 합격이라는 목표가 생겨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는 생각으로 금융자격증에 도전하였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도전한 자격증은 증권상담사였습니다. 보통 친구들은 공부기간을 2개월로 잡았지만, 저는 욕심이 많고 성격도 급한 성격이라 1개월 안에 공부하여 합격하리라 결심하고 하루 13시간씩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비전공자로서 욕심과 계획대로 1개월 만에 합격이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최선을 다했음에도 69점으로 딱 1점이 부족한 점수로 낙방하고 말았습니다.하지만 전 은행FP(자산관리사FP)라는 자격증에 또 도전합니다. 이번에도 저의 열정은 여전합니다. 저는 8주 만에 합격한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하루 13시간씩 공부 끝에 결국 합격을 하여 성취감을 맛보았습니다. 비전공자임에도 다른 친구들보다도 2개월 먼저 합격했다는 그 기쁨과 성취감은 제게 엄청났습니다.3. 학교생활/ 사회봉사활동/ 연수 여행경험봉사활동나의 작은 도움이 그들에겐 생활을 위한 필수어학연수시절에 필리핀과 캐나다에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기억에 남는 봉사활동 중 하나는 필리핀에서 고아들을 위해 봉사한 것 입니다. 집도 없고 부모님도 없는 여자고아에게 제 샌들을 주었는데 그 아이에게 사이즈는 맞지 않았지만 오직 하나뿐인 귀한 신발이 되었습니다. 제가 나눠주는 빵은 이 아이들에겐 한 끼의 식사가 되었습니다. 이런 신발과 빵이 그 아이들에겐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의식(衣食)이 된다는 걸 몸소 느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놀고 노래도 부르며 부모님이 없는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보살핌 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었습니다.이처럼 준비한 물건을 그저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노래 부르고 이야기도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나의 작은 도움이 그들에게는 큰 기쁨이 되고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아주 중요한 필수가 된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저의 이런 경험이 입사 후에도, 하나人으로서 하나되는 아시아를 위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봉사도 하며 사회에서 나눔은행으로 하나은행의 위상을 높이고 싶습니다.
    취업| 2013.06.17| 3페이지| 3,0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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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 자기소개서
    한국투자증권㈜ 자소서항목을 확인하세요^^1. 자기소개2. 한국투자증권이 나를 뽑아야 할 이유 : 지식,능력,특기 사항 등3. 10년 후 자신의 모습에 대해 기술해 보시오.* 각 항목당 글자수 공백포함 500자 이내* 사진 사이즈 144*180(px)1.전 주위 사람들로부터 “둥글이”라는 별명을 달고 다닙니다. 둥글이란 저의 이 별명은 모난 구석 없이 둥글둥글하고, 항상 웃는 밝은 성격으로부터 나온 말입니다. 때로는 이런 성격이 개성이 없고 평범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저는 평범한 것이 결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회생활을 하는 데 평범함은 조직에 잘 융화되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둥글둥글한 성격 덕분에 저의 인간관계는 원만합니다. 아무리 독특한 사람이라도 저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집니다. 단점은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을 보완하기 위하여 누군가의 부탁이 있으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한 다음 결정하려고 노력합니다.욕심 많은 성격저는 참 욕심도 많고 열정이 많은 성격이라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많은 것을 하고 싶어 합니다. 지나친 욕심으로 실패할 때도 있지만, 이런 성격덕에 다른 친구들 보다 일을 더 빨리 마칩니다.2.금융자격증에 도전하였습니다. 증권상담사 자격증을 1개월 안에 공부하여 합격하리라 결심하고 하루 13시간씩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비전공자로서 욕심과 계획대로 1개월 만에 합격이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최선을 다했음에도 69점으로 딱 1점이 부족한 점수로 낙방하고 말았습니다.하지만 전 은행FP(자산관리사FP)라는 자격증에 또 도전합니다. 이번에도 저의 열정은 여전합니다. 저는 8주 만에 합격한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하루 13시간씩 공부 끝에 결국 합격을 하여 성취감을 맛보았습니다. 비전공자임에도 다른 친구들보다도 2개월 먼저 합격했다는 그 기쁨과 성취감은 제게 엄청 났습니다.3.한국투자증권에서 고객들을 직접 맞이하며 상담과 고객 관리를 하며 점점 현명해지는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압도할 만한 정보력과 핵심고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국제화, 겸업화가 되어가고 있는 금융 산업 흐름에 따라가는 업무 수행을 위해 끊임없이 자기 계발 하겠습니다. 금융 자격증 공부 및 취득과 직무의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고객의 금융니즈와 상품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철저하게 연구, 적합하게 접목시켜서 기업은행의 건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저의 일차목표입니다. 고객과의 교류확대와 글로벌 금융의 흐름, 실물 경제의 정보 획득에 장기적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안전 + 수익의 비중을 신축적으로 운영해 한국투자증권의 신뢰를 제공할 것 입니다. 제 자신이 하나의 기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금융인으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겸비하여 한국투자증권의 진정한 자산이 되겠습니다.
    취업| 2013.06.17| 2페이지| 3,000원| 조회(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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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형중앙회 6급 자기소개서
    농협중앙회 자소서항목을 확인하세요^^1.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본인의 장점이나 단점 중 하나를 기술하고 그 이유와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쓰시오.전 주위 사람들로부터 “둥글이”라는 별명을 달고 다닙니다. 둥글이란 저의 이 별명은 모난 구석 없이 둥글둥글하고, 항상 웃는 밝은 성격으로부터 나온 말입니다. 때로는 이런 성격이 개성이 없고 평범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저는 평범한 것이 결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회생활을 하는 데 평범함은 조직에 잘 융화되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둥글둥글한 성격 덕분에 저의 인간관계는 원만합니다. 아무리 독특한 사람이라도 저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집니다. 단점은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을 보완하기 위하여 누군가의 부탁이 있으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한 다음 결정하려고 노력합니다.2. 살아오면서 힘든 일을 겪게 될 때, 힘이 되는 말(言)이나 경험 등을 이유와 함께 기술하시오.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저는 제가 힘들 때 이 말을 마음에 되새깁니다. 어머니의 강한 교육열과 치맛바람에 어렸을 때부터 학생회장을 맡아오던 제가 사춘기 시절 고등학생 때 공부를 하지 않아 대학입시에 한번 실패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기 위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마다 저는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를 생각하며 하루 계획의 15시간이라는 빡빡한 공부 양을 마치지 못한 날은 잠을 줄여서라도 꼭 마쳤습니다. 결국 합격이라는 기쁨을 경험했습니다.3. 농협에 입사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와 그로 인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쓰시오.전 농협에서 금융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농업인에게 농협은 일발 시중은행에서 취급하는 예금, 대출, 카드, 등 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농촌주택자금, 농축산 경영자금까지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농협에서 저는 금융업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협의 경제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고 싶습니다.
    취업| 2013.06.17| 2페이지| 3,000원| 조회(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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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텔러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사항귀하의 성장과정을 통해 본인을 소개하여 주십시오.(가족, 가치관, 학창시절 등)[800 Bytes 이내] *주번, 생글 생글하고 재빠른 아이반 친구들은 제 이름대신 ‘주번!’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른 아침에 하루도 빠짐없이 항상 주번보다도 더 빨리 제일 먼저 교무실로 달려가 저희 반 교실 문 열쇠를 쥐고, 하루가 시작하기 처음으로 교실 앞문을 여는 학생 이였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처럼 유독 부지런하고 재빠른 아이였습니다.또, 늘 생글 생글 밝은 성격과 사교성이 좋아서, 반 친구들 모두가 저의 친한 친구들이였습니다. 매일 아침 주번보다도 더 일찍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등교하는 학급친구들에게 생글 생글 웃으며 인사하였습니다. 이처럼 교실 문을 1등으로 열며 학급의 모범 이였던 자세를 그대로 가지고, 기업은행에서도 저의 생글 생글 밝은 표정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싶습니다.IBK 기업은행을 지원하게 된 동기와 입행 후 포부를 기술해 주십시오.[800 Bytes 이내] *지원동기친구들의 고민 상담사주위 친구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그럴 때마다 친구들은 아무리 복잡한 일이 있어도 저와 얘기를 하고 나면 마치 별 일 아닌 것처럼 쉽게 고민을 털어버릴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성향으로 기업은행에서도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습니다.입사 후 포부기업은행에 입사하게 된다면 고객 서비스를 높이고 다각화하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나가기 위해 항상 적응하고 발전하는 자기개발을 하겠습니다.추가로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질문을 만들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해 주십시오.[800 Bytes 이내] *욕심 많은 성격저는 참 욕심도 많고 열정이 많은 성격이라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많은 것을 하고 싶어 합니다. 지나친 욕심으로 실패할 때도 있지만, 이런 성격덕에 다른 친구들 보다 일을 더 빨리 마칩니다.학창시절 전공과 관련이 전혀 없는 경제쪽 지식을 쌓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시험이 있어야 합격이라는 목표가 생겨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는 생각으로 금융자격증에 도전하였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도전한 자격증은 증권상담사였습니다. 보통 친구들은 공부기간을 2개월로 잡았지만, 저는 욕심이 많고 성격도 급한 성격이라 1개월 안에 공부하여 합격하리라 결심하고 하루 13시간씩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비전공자로서 욕심과 계획대로 1개월 만에 합격이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최선을 다했음에도 69점으로 딱 1점이 부족한 점수로 낙방하고 말았습니다.
    취업| 2013.06.17| 2페이지| 3,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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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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