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의 종류와 목적꽃노래굿나 또는 에서 행해지는 제차의 하나입니다. "꽃굿, 꽃맞이굿, 꽃노래" 등으로 부르며, 굿의 후반부에 하는 놀이로서 여러 무당들이 춤과 노래로 진행됩니다. 오구굿의 경우 망자의 넋을 기쁘게 하지만, 꽃 노래굿은 송신제(送神祭)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꽃 노래굿은 노래굿, 뱃 노래굿과 더블어 동해안 지역의 굿 가운데 가장 예술성이 돋보인다고 합니다.※ 한국토속 신들은 꽃을 매우 좋아 합니다. 많은 무속인들이 꽃을 가꾸는데 많은 시간을 쓰지요. 꽃을 좋아 하는 한국의 신.....넋건지기굿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넋을 물속에서 건져 저승으로 보내주는 저승 천도(薦度)굿. "넋 건지기굿, 혼 건지기굿, 수망(水亡)굿, 넋 굿"등으로 불리며, 전국적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이 굿은 먼저 용왕님에게 익사자의 넋을 뭍에 보내 달라고 빌어 넋을 건진 다음에 '넋식기'와 '혼대'를 죽은 사람의 집으로 옮겨 놓고 다시 '부정굿'부터 시작하여 일반적인 정승 천도굿으로 넋을 위로하고 저승천도하는 굿입니다.넋건지기굿은 무당이 배를 타지 않고 바닷가나 강가. 저수지 등 큰 물가에서 행하기도 합니다. 이굿은 물속에서 방황하는 익사자의 넋을 건져 저승으로 보내 영생하도록 한다는 의미를 자진 의례입니다.대감굿집터를 관장하는 대감신을 모시는 굿이다. 보통 대감놀이, 대감거리, 터주, 터줏대감이라고 부른다. 대감의 종류는 상산대감, 논향대감, 별상대감, 군웅대감, 몸주대감, 도깨비대감, 안산대감, 밖산대감, 걸립대감, 터줏대감등 다양한 종류의 대감명칭이 있어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대감신의 주요한 능력은 집안의 재운을 주관하는 기능이 있어 재물을 불러 주는 대신, 대감굿이 또한 재물을 많이 바치고 놀기 좋아 하는 대감을 위해 먹고 마시며 놀 수 있도록 굿을 합니다.재물의 운수가 집터와 관계가 있어 풍수적인 신앙과 집의 각부분을 여러 신이 각각 관장한다는 신앙이 무속으로 표현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뒷전중부지방 굿의 마지막 거리, 잡신들을 한꺼번에 풀어서 먹이는 제차이다. 중요한 신들은 성대하게 상을 차려 대접 하지만, 뒷전은 마당에서 나물. 떡. 밥. 술 등의 음식으로 간소하게 상을 차려 놓고 행하여 지고 있습니다.이 굿은 생전에 한을 품고 죽은 영산, 상문, 수비 등 인간의 삶에 해약을 끼치는 존재를 대상으로 간단한 굿을 합니다.무당은 음탕한 장님 또는 해산모등으로 분장하여 골계적인 재담을 하는데 이때 장님타령, 해산타령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불리는데 황해도는 마당굿, 평안도에서는 뜰덩굿, 동해안에서는 거리굿, 전라도에서는 중천멕이, 제주에서는 도진이라고 합니다.별신굿별신굿의 별신은 "벨손, 별손, 벨신"등으로 불리는데, 이 굿은 바닷가 마을에서 풍어(豊漁)와 동제를 겸하고 있습니다.부락 수호신에게 지내는 제사. 부락 공동으로 마을의 수호신을 제사하는 점에서 동제(洞祭)와 유사합니다. 동제는 동민 중에서 제관을 뽑아 제사를 주관하게 하지만 별신굿은 무당으로 하여금 주재케 하는 점이 다릅니다. 별신굿은 동해안 지역 일부와 충청남도 은산에 한하여 전승되고 있는데 은산 별신굿은 3년마다 한 번씩 정월 또는 2월에 거행합니다.남해안 별신굿은 충무와 거제를 중심으로 하여 한산도. 사량도. 갈도 등의 남해안 지역에서 행하여 지는 마을굿입니다. 어민들의 풍어와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제의로 보통 3년에 한번씩 굿을 합니다.용왕굿물을 지배하는 용신(龍神)을 믿는 의식의 일종으로 용신은 곧 수신(水神)으로서, 옛날 사람들은 그 수신을 숭배함으로써 안심입명(安心立命)을 기하고자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용왕굿은 어촌의 어민들 사이에 활발하게 전승되어오고 있으며, 어민들의 공동제의(동제)로써 안전한 항해와 풍어를 기원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여부들과 밀접한 관계로 용왕굿을 풍어제(豊漁祭)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제석굿제석신을 제향하는 굿거리입니다. 재수굿, 경사, 나라굿, 큰굿에 포함되어 각각의 지방에 따라 불사제석굿(중부지방), 시준굿(동해안), 셍굿(함경도), 등의 명칭을 다르게 부르고 있습니다.
SURFINGBANANAS.COM와 www.auction.co.kr의 비교전기 공학과95050920송 용수처음 들어 가보는 경매 사이트들이다.나는 홈페이지의 생명은 들어가는 속도(이미지들이 뜨는 속도가 늦으면 짜증이 난다.)SURFINGBANANAS.COM는 뜨는 속도랑 데이터 처리 속도에 있어서 매우 느리다. 그러나 메인 화면에 이쁜 캐릭터가 나와 친금감을 주며 여러 언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 글로벌 시대로 가는 이 시점에 매우 좋은 느낌을 준다. 그러나 가입에 있어서 데이터 처리 속도가 늦고 이미지 lading time이 길다.□ 선택ㅇ 공간적인 한계 극복- 온라인 상에서는 전통적 구매와 달리 소비자가 직접 상점을 방문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판매자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도 구매가 가능해 짐요즘은 촉감으로 물건을 매매하는 인터넷 상거래의 시대가 곧 오는 이 시점에 두 사이 트 다 상품을 살려면 그에 상응하는 그림이나 사진 등이 있어야 하는 데 없는 것이 아 쉈다. 자동차 사이트에 가보면 시승 시 전망과 내부 환경을 시뮬레이션 한 경우를 볼수 있다. 가격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 3D의 구현도 필요로 한다.ㅇ 다양한 상품 구매- 전통적인 소매상과 달리 온라인 구매의 대상 물품 및 서비스는 뉴스, 신문기사, 서적 등과 같은 디지털 정보에서부터 가전제품, 조경기구, 사무용품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 위함SURFINGBANANAS.COM는 상품의 종류가 너무나 미약하다. 그런 반면 auction은 상 품이 많은 반면 베너 광고가 너무 많이 있고 좀 어지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단점이다.□ 편의성ㅇ 시간 및 비용 절감- 소비자들이 꼽는 온라인 구매의 가장 중요한 장점은 신속·편의성임- 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은 하루 또는 이틀 내에 처리되는 신속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 상에서 주문 및 물품재고 현황, 가격, 기술지원, 애로처리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 원함인터넷 주문은 신속성과 정확성을 생명으로 해야 한다. 두 사이트에서 물건을 사보지 못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인터넷 상거래의 배달의 delay를 풍자한 말이 있다.www= World Wide Waitㅇ 원스톱 서비스- 예를 들어, Garden Escape라는 인터넷 조경회사는 온라인 상의 가상점포를 통하여 도 구, 종자, 서적, 잡지, 정보 제공 등 조경과 관련하여 일괄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옥션은 다양한 이벤트와 테마 물품 구입, 중고 물품 구입등이 있는 반면 SURFINGBANANAS는 그러하지 못한 것이 아쉈다.□ 완벽한 정보ㅇ 자동차 구매의 경우- 가상 딜러 (예 : Auto-by-Tel) 사이트가 제공하는 자동차 관련 연식, 성능, 외관, 가격 및 할인혜택, 융자, 보험 등 정보를 비교·분석한 후, 온라인 상에서 자동차 구매요청서 를 작성·송부하면 구매자의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딜러가 24시간 내에 최종 가격을 제시함상품을 빨리 구입 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겐 두 사이트 다 그러한 신속 구입의 욕구를 만족 시켜 주지 못 하는 것 같다.ㅇ 생명보험 구매의 경우- 가상 보험 (예 : Quicken InsureMarket) 사이트가 제공하는 보험상품 관련 정보를 검토 한 후, 온라인 상에서 주소, 연령, 건강, 소득, 가정형편, 희망 보험가 액 등 구매자 정 보를 입력하면 최대 7개 보험회사 및 4개 보험설계사가 제시하는 보험증권들과 그 가 격을 비교·선택할 수 있음두 사이트 다 경매 사이트이기에(? 약간의 의문점은 있지만= 가격에 대한 확실한 비교 가 요구되는 것이 사실이다.) 가격 비교의 요건을 충족 시켜 주지는 못한다.□ 저렴한 가격ㅇ 인터넷을 통한 거래 가격의 현황 및 전망- 인터넷 상거래의 초기 단계인 현재는 인터넷을 통한 상품구매 가격이 전통적 방식을 통한 상품구매 가격에 비해 반드시 저렴한 것은 아니나, 인터넷 상거래의 경쟁이 치열해 짐에 따라 장기적으로 구매가격은 하락할 것임
VACATION REPORTDATA STRUCTUREKIM JOO YOUNG1 정렬(SORT)1.1 SELECTION SORT(선택정렬)1.1.1 정의주어진 배열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경우, 선택정렬의 기본적인 연산은 다음과 같다.배열의 제일 처음 원소부터 시작하여 순차적으로 조사하여 가장 작은 값을 선택한 다음, 이를 배열의 첫 원소와 서로 맞바꾼다. 즉, 가장 작은 값을 배열의 제일 처음의 위치에 오도록 한다. 이와 같이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배열을 순회하는 과정을 pass라고 하는데, 방금 첫째번 pass가 끝난 것이다.첫째번 pass에서 가장 작은 값이 제 위치, 즉 첫째번 원소에 오게 되었으므로 둘째 pass에서는 둘째 원소부터 시작하여 둘째로 작은 값을 찾은 다음 이를 현재의 둘째 원소와 맞바꾼다. 같은 방법으로 다음 원소부터 시작하여 그 다음 작은 값을 찾아 그 값이 와야 할 위치에 오도록 맞바꾸어 모든 원소 값이 오름차순으로 정렬될 때까지 계속한다.배열A에 N개의 원소가 있을 때 이를 정렬하려면 (N-1)번의 pass가 필요하고, 각 pass가 끝나게 되면 한 원소씩 제 위치에 오게 된다. I째 pass에서 조사해야 할 원소는 A(I)부터 A(N)까지이며 A(1)부터 A(I-1)까지의 원소는 이미 정렬된 상태가 된다. (N-1)째 pass가 끝나면 마지막 남은 원소는 배열에서 가장 큰 값이 되므로 N째의 pass는 불필요하게 된다.1.2 INSERTION SORT(삽입정렬)1.2.1 정의삽입정렬은 가장 단순한 순서 배열 알고리즘 중의 하나로서 이미 순서 배열되어 있는 서브화일에 새로운 한 개의 레코드를 입력하여 그 순서를 찾아 삽입시킨다. 삽입된 레코드가 포함된 서브화일은 계속 순서 배열된 상태를 유지한다.순서 배열하고자 하는 화일의 레코드수를 n이라 하면 한 개의 레코드로 시작해서 하나씩 차례로 삽입하여 (n-1)개를 삽입했을 때 순서 배열이 완료된다. 한 개의 레코드가 삽입될 때마다 삽입된 위치 이후의 레코드들은 한 레코드씩 뒤로 이동되어야트를 구성할때 멀리 있는 원소끼리 한 부분리스트에 속하도록 함으로써 멀리 있는 원소끼리 비교, 교환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부분리스트를 구성하는 원소들 간의 거리 I를 간격(gap) 또는 증분(incremental)이라고 한다. 즉, 부분리스트는 매 I째번 원소들 만으로 구성된다. 매 pass마다 간격의 크기를 줄여가는데 이에 의해 한 부분리스트에 속하는 원소의 갯수는 증가하며 부분리스트의 갯수는 감소한다. 마지막 pass에서는 증분의 크기가 반드시 1이어야 한다. 여기서 부분리스트에 적용할 정렬 방법으로는 삽입정렬이나 버블 정렬이 적합하다.1.4.2 예시Index 1 2 3 4 5 6 7 8원래 데이타 8 2 3 9 7 1 5 4(a) 1 pass(I=5) 8 2 3 9 7 1 5 4| | | | | |1 +---+---+------------+ | | 1compare(1, 6)2 +---+----------------+ | 2compare(2, 7)3 +--------------------+ 3compare(3, 8)결과 1 2 3 9 7 8 5 4(b) 2 pass(I=3) 1 2 3 9 7 8 5 4| | | | | | | |1 +---+---+---+---+---+---+ | 1compare(1, 4, 7)2 +---+-------+---+-------+ 2compare(2, 5, 8)3 +-----------+ 3compare(3, 6)결과 1 2 3 5 7 8 9 4(c) 3 pass(I=1) 1 2 3 5 7 8 9 4| | | | | | | |1 +---+---+---+---+---+---+---+ 1compare(1, 8)결과 1 2 3 4 5 7 8 91.5 2-WAY MERGE SORT(2중 합병정렬)1.5.1 정의여기서 2중 합병정렬 의 2중 은 필자가 편의상 붙인 명칭이다.이미 완전히 순서 배열이 된 서로 다른 두 개의 화일을 혼합하여 완전히 순서 배열된 한 개의 화일로 만드는 것을 2중 합병정렬이라 한다. 각 화일에서 차례로 한 레코드씩값의 원소들만으로 된 하나의 부분리스트 (왼쪽 부분리스트라고 함) 와 큰 값으로 된 다른 부분리스트 (오른쪽 부분리스트라고 함) 로 분할한다.다음 pass에서는 각 부분리스트에 위의 절차를 독립적으로 계속 적용하여 더 작은 부분리스트로 분할해 가면서 한 원소씩 제자리에 오도록 한다.두 부분리스트 사이에 pivot원소가 오게 되는데 그 위치는 전체 리스트가 정렬되었을 때의 제 위치가 된다. 만약 pivot원소의 제 위치가 리스트의 중앙이라면 두 부분리스트가 같은 크기로 나누어 질 것으므로 pivot원소를 선정할 때 리스트의 중앙에 와야 할 원소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그렇게 선정하는 것이 쉽지 않으므로 편의상 단순히 리스트의 제일 처음 원소를 pivot원소로 선정하도록 한다.1.7.2 예시[ 퀵 정렬의 최조 pass ]I J↓ ↓Index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배열 38 08 16 06 79 76 57 24 56 02 58 48 04 70 45 47 처리내용--------------------------------------------------------------------------------1 38 47 J를 감소2 38 453 38 704 38 04 >5 04 38 교환6 08 38 I를 증가7 16 388 06 389 79 38 >10 38 79 교환11 38 48 J를 감소12 38 5813 38 02 >14 02 38 교환15 76 38 I를 증가, >16 38 76 교환17 38 56 J를 감소18 38 24 >19 24 38 교환20 57 38 I를 증가, >21 38 57 교환, J를 감소22 04 08 16 06 02 24 38 57 56 76 58 48 79 70 45 47(1 2 3 4 5 6 ) 7 (8 9 10 11 12 13 14 15 16)index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STACK-------------------------eap를 구성한다. 처음에는 하나의 노드만 있는 heap에서 시작하며 한 원소씩 차례로 첨가하여 배열의 모든 원소가 첨가될 때까지 다음의 두 단계를 반복한다.1기존의 heap에 새 노드를 첨가한다. heap의 첫째 성질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아래 level의 가장 오른쪽 leaf가 되도록 첨가한다.2새 노드를 제 위치에 오도록 이동한다. Heap의 둘째 성질을 만족시키도록 새 노드를 위 level로(root까지) 이동해 간다.원래의 배열 {*************339875(a) [58] (b) [86] (c) [86] (d) [86]| | |+----+ +----+----+ +----+----+| | | | |[58] [58] [26] [58] [26]|+----+|[44](e) [92] (f) [92]| |+----+----+ +-------+-------+| | | |[86] [26] [86] [61]| | |+----+----+ +-----+----+ +----+| | | | |[44] [58] [44] [58] [26](g) [92] (h) [92]| |+-------+-------+ +-------+-------+| | | |[86] [61] [86] [61]| | | |+-----+----+ +----+----+ +-----+----+ +----+----+| | | | | | | |[44] [58] [26] [13] [44] [58] [26] [13]|+----+|[39](i) [92] (j) [92]| |+-------+-------+ +---------+--------+| | | |[86] [61] [86] [61]| | | |+-----+----+ +----+----+ +------+-----+ +----+----+| | | | | | | |[44] [58] [26] [13] [44] [75] [26] [13]| | |+---+---+ +----+----+ +---+| | | | |[39] [8] [39] [8] [58]위와는 조금 다르게 주들어진 트리 는 전이진 트리이지만 heap구조는 아니다.2root에 온 노드를 제 위치로 옮겨 heap가 되도록 재구성한다.원래의 배열 {*************339875최초의 heap {9*************39858(a) [92] (b) [86]| |+---------+--------+ +---------+--------+| | | |[86] [61] [75] [61]| | | |+------+-----+ +----+----+ +------+-----+ +----+----+| | | | | | | |[44] [75] [26] [13] [44] [58] [26] [13]| | |+----+----+ +---+ +----+----+| | | | |[39] [8] [58] [39] [8](b)의 상태는 (a)에서 92와 58을 바꾼후 마지막노드를 제거하면서 92를 출력하고 다시 heap 구조로 만든것(c) [75] (d) [61]| |+--------+--------+ +--------+--------+| | | |[58] [61] [58] [39]| | | |+------+-----+ +----+----+ +------+-----+ +----+----+| | | | | | | |[44] [8] [26] [13] [44] [8] [26] [13]|+----+|[39] 출력 86 출력 75(e) [58] (f) [44] (g) [39]| | |+------+------+ +------+------+ +------+------+| | | | | |[44] [39] [26] [39] [26] [8]| | | |+----+---+ +----+ +----+---+ +----+| | | | | |[13] [8] [26] [13] [8] [13]출력 61 출력 58 출력 44(h) [26] (e) [13] (j) [8]| |+------+------+ +------+| | |[13] [8] [8]출력 39 출력 26 출력 131.8.4 알고리즘1Heap(i, n) : 사용
- 要 約 -알마게스트부제 : 양자론적 관점에서 본 한국의 21세기저자 : 김효영(金孝永)펴낸 곳 : 도서출판 아침(051-646-1355)우리 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이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이 '우리 민족의 천직(天職)'이라 하였고, 함석헌 선생은 '젊은 혼들아. 일어나라. 그 길로 가자!'고 외쳤으며, 황산덕 교수는 '어떤 민족이든 한 번은 세계사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며 지금이 바로 그 기회'라고 외쳤던, 그 길이 있다.우리 민족이 완전 자주 독립의 나라를 세운 뒤에는 이 지구상의 인류가 진정한 평화와 복락(福樂)을 누릴 수 있는 사상을 낳아, 그것을 먼저 우리 나라에 실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민족마다 최선의 국가를 이루고 최선의 문화를 낳아 길러서, 다른 민족과 서로 바꾸고 서로 돕는 일이다. 이야말로 우리 민족이 담당한 천직이라고 믿는다. (백범 김구)우리는 세계의 짐을 진다. 4천년 역사는 우리의 위대함에서 나왔다기 보다 우리가 져야하는 짐의 중대성에서 나왔다. 우리는 불의의 값을 지는 자이다. 세계의 불의를 담당함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도덕적으로 한층 더 높이 올리는 일이다. 젊은 혼(魂)들아, 일어나라. 이 고난의 짐을 지자. 위대한 사명을 믿으면서 거룩한 사랑에 불타면서 죄악에 더럽혀진 이 지구를 메고 순교자의 걸음으로 고난의 연옥을 걸어가자. (함석헌)어떤 민족이든지, 그것이 능력이 있는 민족인 이상, 장구한 그 민족의 역사에 있어서, 세계사의 무대에 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한번은 주어지는 법이다. 우리라고 세계 무대에‘복귀’하지 말라는 법은 없는 것이 아닌가. (황산덕)김 구(金九) 선생과 함석헌(咸錫憲) 선생, 그리고 황산덕(黃山德) 교수, 이 세 선각자의 혼과 부르짖음이 《알마게스트(Almagest)》라는 이름의 책을 통해 부활하였다.알마게스트는 '가장 위대한 것'이라는 뜻을 가진 아랍어. 그러나 그리스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Ptolemaeos)가 쓴 천문학 서적의 아랍어 역본(譯本)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책 이름을 알마부른다.저자는 한 시대를 살아가는 구성원들이 높은 창조력과 주체적 노력에 의하여 자신의 의도대로 만들어 가는 역사를 양자역사라 하고 그와 반대로 그 구성원들이 역사의 주체가 되지 못한 채 의미 없는 일상이 쌓여 만들어지는 수동적인 역사가 비양자역사라고 한다.양자역사는 현재는 과거의 축적이고 미래는 현재의 축적이라는 일견 자명해 보이는 이치를 거부한다. 말할 것도 없이 예정조화설(豫定調和說)과 같이 역사의 미래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기계론적·결정론적 관점도 거부한다.양자역사는 단순히 현재의 사실들이 쌓여 미래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어떻게 만들겠다는 현재 사람들의 의지와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쌓여 만들어지기 때문이다.저자는 양자역사와 비양자역사를 구분 짓는 가늠자는 개인이나 집단이 스스로를 역사에 책임을 지는 창조적 주체로 인식하는가, 아니면 방관자적 객체로 인식하는가에 있다고 한다.스스로를 자기판단력(自己判斷力)과 자주의지(自主意志)를 가진 역사창조의 주체로 인식하느냐 아니면 수동적 피조물로서 역사창조와는 거리가 먼 객체로 인식하느냐에 따라 한 민족의 운명이 달라지고 역사의 모습도 달라진다는 것이다.그런데 양자역사는 스스로를 역사에 책임을 지는 창조적 주체로 인식함은 물론 미래에 대한 원대한 비전과 그 비전을 구현할 수 있는 현재적 역량을 갖추고 앞으로 나아가는 비범하고도 창조적인 인간에 의해 창조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저자는 이처럼 비범하고도 창조적인 인간을 양자인간이라 부르고 이러한 양자인간의 존재 없이 한 국가나 민족이 발전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주장한다.저자는 한 문명과 역사의 양자도약, 즉 양자문명과 양자역사는 양자인간이 만들어 내는 창조물임을 강조하면서 문명과 역사의 중심에 인간 존재가 버티고 서 있음에 주목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인간이 지구상에 출현한 그 때부터 신의 영역인 인간 복제까지 넘보게된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장구(長久)한 세월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영원하고도 새로운 문제'의 한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인간이다관심을 가져 왔고, 25년이 지나는 동안 그 예언이 그대로 실현되는 역사의 현장을 목격해 왔다. (1991년 구 소련 해체, 1992년 중국과의 수교, 1994년 김일성의 사망, 2000년 남북정상회담 등등)그러나 1980년대 후반과 90년대를 통한 일련의 民主化 과정에서 한국인들은 마치 우리를 뛰쳐나온 野獸처럼 그 날카로운 발톱으로 역사를 할퀴기 시작했고, 깨어 있는 지식인들은 그 모습을 '집단의 狂氣 앞에 무너지는 사회', '오만과 모멸로 가득 찬 살벌한 原始地帶'라고 표현하기도 하였다.그리하여 세계 각국이 한 세기를 보내고 새로운 천년을 맞을 준비에 가슴 부풀어 있을 때 우리는 IMF체제라는 참으로 어이없는 國恥를 당하고 말았던 것이다.이에 저자는 장밋빛으로 채색되어 있는 한국의 장래에 대한 예언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민족은 언제까지나 고난과 시련의 역사 속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섬뜩한 느낌을 받았던 것이다.그리하여 과연 한국은 어디로 가야하며 한국인은 어떤 모습으로 역사 앞에 서야하는가 하는 화두에 매달리기 시작했던 것이다.이러한 화두는 '이 세상을 새롭게 바꾸는 길은 무엇인가'로 바꾸어 표현할 수 있다. 저자는 지난 3년 동안 그 길을 찾는데 매달렸고, 그 화두에 대한 나름대로의 답을 정리해 이 책에 담았다.그러나 일찍이 인류의 영원한 스승과 성현들이 이에 대한 답을 이미 제시한 바 있으니 이 글이 저자 특유의 주장일 수만은 없는 법, 아직 설익은 과일 같은 이 글을 계속 보완 발전 시켜 나가겠다는 말로 淺學과 非才에 대한 비난이 있어도 달게 받으려한다.이글의두가지 主題 ----------------------------------------------------------1. 제1주제 -- 화두왜 한국사(韓國史)는 무려 1천년이 넘도록 고난과 시련의 역사로 점철되었는가? 장차 한국과 한국인이 고난과 시련의 역사를 떨치고 일어나 세계질서 형성의 주역이 될 수는 없는가, 있다면 그 길은 무엇인가?이것은 내가 세상위주로 부분적 이해 위에 이 글을 썼음을 고백한다.황산덕(黃山德)교수는 역사의 변화·발전·전개과정을 주역의 64괘 중 12괘를 이용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그 체계가 매우 심오하면서도 명료하여 이해하기가 싶다.그는 음효(陰爻)로만 이루어진 坤괘의 아래로부터 위로 양효(陽爻)가 하나씩 추가되어 양효로만 이루어진 乾괘가 되었다가 다시 그 아래로부터 위로 음효가 하나씩 추가되어 결국에는 坤괘로 돌아가는 순환과정을 가지고 개인이나 문명, 사회의 생성. 쇠퇴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을 만들어냈다.이 12괘는 세상을 비추이는 거울과 같아서 과거는 물론 오늘날의 국가 사회적 현상을 설명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나라의 장래를 점치는데도 매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3. 白凡 金 九·咸錫憲·黃山德의 思想백범 김 구·함석헌 선생·황산덕(전 서울대 법학과 교수, 법무부 장관 역임) 교수의 사상은 저자의 젊은 날 사상적 공백을 메워 준 분들이다. 특히 저자는 김 구 선생의《白凡日誌》,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韓國歷史》,《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황산덕 교수의《復歸》,《創造主의 復歸》,《如來藏》과 같은 저서를 통해서 생각의 깊이와 삶의 방향 정립에 큰 도움을 받았다.무엇 보다 이 세 선각자들은 민족의 갈 길에 대한 깊은 혜안을 가지고 있었으니 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백범 김구) 우리 민족이 완전 자주 독립의 나라를 세운 뒤에는 이 지구상의 인류가 진정한 평화와 복락(福樂)을 누릴 수 있는 사상을 낳아, 그것을 먼저 우리 나라에 실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민족마다 최선의 국가를 이루고 최선의 문화를 낳아 길러서, 다른 민족과 서로 바꾸고 서로 돕는 일이다. 이야말로 우리 민족이 담당한 천직이라고 믿는다.(함석헌) 우리는 세계의 짐을 진다. 4천년 역사는 우리의 위대함에서 나왔다기 보다 우리가 져야하는 짐의 중대성에서 나왔다. 우리는 불의의 값을 지는 자이다. 세계의 불의를 담당함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도덕적으로 한층 더 높이 올리는 일이다. 젊은 혼(魂)들아, 일어나라. 정신과 과학 등 서로 대칭되는 사상(事象)을 이분법적 대칭관계로 보고 물질에서 의식을 배제하고 과학에서 정신을 배제하는 데 반해 양자론은 이들을 일원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서로 대칭되거나 상반되는 사상(事象)의 합일을 추구하여 완성과 통일의 길로 나아가게 한다.이와 같이 조화와 상생, 완성과 통일을 이데아로 하는 문명이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의 새로운 문명이며 저자는 그 문명을 양자문명이라 부르고 그 시대를 양자문명시대라 부른다.2. 量子歷史인간의 의식과는 따로 존재하면서 자기 나름의 법칙에 의하여 생성·소멸되는 독립된 존재인줄 알았던 물질이 인간의 의식에 의하여 그 형상과 실체가 결정된다고 주장하는 양자론은 인간집단의 총체적 삶의 기록이라 할 수 있는 역사에 대해서도 매우 깊은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다.그 요체는 미시세계에서 물질이 인간의식의 종속변수이듯이 가시세계(巨視世界)인 인류의 역사 또한 인간의식의 종속변수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역사도 소립자의 세계처럼 인간의 의식이 가 닿았을 때 나타나는 집단적 현상이라 할 수 있다.그런데 한 시대를 살아가는 구성원들이 높은 창조력과 주체적 노력에 의하여 자신의 의도대로 만들어 가는 역사를 양자역사라 하고 그와 반대로 그 구성원들이 역사의 주체가 되지 못한 채 의미 없는 일상이 쌓여 만들어지는 수동적인 역사가 비양자역사라고 한다.양자역사는 현재는 과거의 축적이고 미래는 현재의 축적이라는 일견 자명해 보이는 이치를 거부한다. 말할 것도 없이 예정조화설(豫定調和說)과 같이 역사의 미래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기계론적·결정론적 관점도 거부한다.양자역사는 단순히 현재의 사실들이 쌓여 미래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어떻게 만들겠다는 현재 사람들의 의지와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쌓여 만들어지기 때문이다.저자는 양자역사와 비양자역사를 구분 짓는 가늠자는 개인이나 집단이 스스로를 역사에 책임을 지는 창조적 주체로 인식하는가, 아니면 방관자적 객체로 인식하는가에 있다고 한다.스스로를 자기판단력(自己判斷力)과 자주의지이다.
스텝핑 모터 CPU에서 부여한 신호에 따라서 모터의 회전각도가 결정되는 모터이다. CPU가 회전 각도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위치의 제어가 간단하며, 또한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도록 제어하면 로봇의 등속 운동이 실현된다. 그리고 여자 전류를 흐르게 하고 있는 한 외부에서 힘을 가해도 일정 위치를 견지하여 정지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장점으로는 회전수를 검출하는 기구가 불필요하며 또한 제어의 프로그램도 단순하다. 또한 비교적 저속의 회전수로 동작시킬 수가 있으며 모터의 회전수를 바퀴에 전달할 때의 감속비를 적게 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전력효율이 좋지 못하다. 그리고 출력에 비하여 중량성이 크다직류 모터 직류 모터는 모형용을 비롯하여 그 용도가 많으며 여러 가지 규격이 비교적 염가로 시판되고 있다. 직류 모터를 이용할 경우 정격 회전수는 2000rpm 정도이므로 토크를 유효하게 살리기 위해서는 모터의 회전축에서 차축 사이에 1/20 - 1/50의 감속을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직류 모터는 회전각이나 회전속도를 직접적으로 제어할 수가 없으므로 차축이나 모터의 회전축에 로터리엔코더를 부착하여 회전 각도를 측정하여 피이드백하여 제어를 행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사용하는 로터리엔코더는 고가인 것을 구할 필요가 없이 포토 인터럽트와 노치가 있는 원판을 사용하면 된다. 포토 인터럽트는 광원에 LED, 수광측에 포토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적외선에 의한 투과형 센서이며 많이 시판되고 있다. 모터의 1/6회전마다 펄스가 발행하여 CPU로 이송된다. CPU에서 직류 모터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PWM제어가 간단하다. 이것은 적당한 주기의 펄스렬을 발생하여 그의 듀티비를 변화시켜서 직류 모터를 아날로그적으로 제어하는 것이다. 직류 모터는 단자간에 전압을 인가하면 가속하며 단자간을 개방하면 지그재그 진행한다. 또한 단자간을 단락하면 브레이크가 된다. 이성질을 이용하여 가속, 지그재그 진행, 브레이크 동작을 적당한 시간 간격으로 교체함으로써 로봇를 자유롭게 제어 할 수 있다. 로터리엔코더에서 얻은 회전각도 정보를 직접 사용하여 직류 모터를 제어하면 PLL를 구성할 수 가 있고, 스테핑 모터와 동일하게 동작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