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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학]커뮤니케이션 신문
    * 대중매체의 이해와 활용 *< 신문 >♠ 신문 매체의 특성1. 특성1) 가장 전형저이고 중요하며 오래 된 매스 커뮤니케이션 가운데 한 형태이자 현상2) 신문(newpaper) 로서 특성- 시사성 : 새로운 소식을 제때 제때 빨리 전해 주는 것- 공공성 : 대중들을 위한 공공의 일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일반 독자에게 보도하는 것- 주기성 :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발간되는 것3) 인쇄 매체로 특성 : 기록성, 높은 재독성, 선별적 접근성은 전파 매체에 비해 앞서지만 신송성, 동시성, 접근의 용이성 등의 측면에서는 뒤진다.2. 종류1) 발행 시간의 단위에 따라- 일간지 - 조간신문 (발간 시점 기준 )- 석간신문- 주간지2) 내용을 기준- 종합지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현상 전반에 대한 정보를 두루 담아 냄- 전문지 : 경제나 스포츠 등 특정 분야의 기사를 주로 실음.3) 간행 목적의 영리성 여부에 따라- 상업지 : 상품을 팔아 영리를 취하고자 하는 것- 기간지 : 조직의 구성원을 위한 정보나 PR을 위하여 학교나 회사 같은 특정 기관이 발 행하는 것4) 그 외 : 지방지와 전국지, 유가지와 무가지, 지하신문 등3. 기능1) 보도 기능 : 독자들에게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뉴스 보도2) 지도 기능 : 독자를 설득하고 계도해서 그들로 하여금 특성한 태도나 행동을 취하도록 하는 것. 사설, 논설, 시사 만평, 칼럼, 독자 투고 등3) 오락 기능 : 신문 소설 및 만화 연예 레저 스포츠 취미 관련 기사4) 광고 기능 : 지면 및 경제면을 통한 상품과 시장에 관한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4. 신문 산업- 독자에게는 뉴스와 오락 그리고 여타 정보라는 상품을 파고, 광고주에게는 광고 지면을 판매하는 업종이다. 신문 산업의 측면에서 볼 때 신문이 출판, 방송, 광고 등의 분야에까지 경영을 다각화하는 것이 다각 경영 체제이고, 언론 관련 산업은 물론이고 언론과 관련없는 업종에도 투자하여 거대 자본화하는 것이 매체 복합 기업화이다.- 비용 삭감과 이윤 극대화를 기업 이념으로 하는 신문 산업은 주된 수입원이 광고료익, 부수입원이 구독료와 경영 다각화를 통한 부대 수입이다.♠ 신문의 역사1. 세계 신문의 역사- 시민 부르주아 계습의성장은 신문 소비자층의 형성을 도우고 인쇄술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달은 신문의 대량 제작을 가능하게 했다.- 18세기 후반, 산업 혁명은 신문의 대중화를 불러왔다. 시민혁명을 통하여 확보한 언론 자유와 산업화, 도시화로 인하여 증대된 도시 인구의 독자화 그리고 각종 인쇄 기계 및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한 제작비의 하락 등이 주된 원인이었다.- 페니프레스는 신문의 대중화를 이루었고, 이것은 문자 문화를 확장했다. 또 흥미 거리 기사를 많이 실음녀서 신문의 탈정치화를 수반했다.- 자본주의 발전과 더불어 신문, 광고의 도입, 독자수 늘리기 등 자본주의적 경영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상업화의 길을 걷게 되었다.2. 한국 신문의 역사- ‘ 한성순보 ’ 등의 초창기 근대 신문은 근대 신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계몽적 성격제국주의 국가들의 식민지 쟁탈 전개 시기- 일제 시대 : ‘동아일보’ ‘ 조선일보’ 민족지- 해방 후 : 좌익언론은 탄압하고 우익언론은 비호한 언론 정책- 제 5공화국 : 정치적 압력으로 신문의 제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움- 제 6공화국 : 자사 이기주의, 기자들의 보신주의, 자본에 의한 언론 자율의 침해, 타매체 와의 경쟁 심화♠ 신문의 메시지1. 신문 메시지의 유형- 신문의 메시지는 지면이나 전자 화면 위에 실리는 모든 부호로서, 커뮤니케이터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신적 내용을 일정한 구조로 가공 처리한 것을 의미한다.1) 뉴스 : 신문 메시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시의에 맞아야 하고독자에게 근접하는 내용이어야 하며,그 주체가 저명해야 하고,그 영향력이 클 것으로 기대되어야 한다. (뉴스의 가치 )2) 피처 기사 : 논설, 칼럼, 인터뷰 기사, 시사 만평, 매체 단평, 서펑, 퀴즈, 소설 등3) 광고 : 상품, 기업, 서비스 광고지면에 차지하는 비유이 50%이상을 차지하는 현실인 만큼, 양적 비중이 높다.2. 신문 기사의 속성- 기자의 취재 및 다른 정보원의 공급으로 수집된 뉴스나 피처 기사 자료가 신문 매체에 맞는 문장 스타일로 표현된 것이 신문기사이다.1) 표제 : 작은 제목은 특정 기사의 전체 내용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것.2) 리드 : 몸글 기사보다 먼저 나오는 문장, 6하원칙에 의해 기사의 여러 요소가 요약.문장은 간결하되 핵심적인 요소는 다 포함되어야 하며 읽기에 부드럽고, 독자의 주목을 끌 수 있어야 한다.3) 몸글- 대상은 정확하게 표현되어야 하고, 기자의 선입견이나 편견이 개입되어서는 안되며, 전체적인 공정성과 균형성을 유지, 명료하고 간결하게 작성3. 신문 기사의 취재 및 편집- 취재 , 편집 및 교열 과정 : 각 신문사의 사시와 편집 방침 그리고 제작자들의 뉴스 가치가 작용한다. 취재 범위 및 정도, 게재 여부, 지면 구성 및 배열, 제목짓기, 사진의 활용 의 과정에서 제작자들의 뉴스 가치가 기준이 되어 게이트키핑이 된다.- 편집부 : 기사 꼭지별 제목짓기 및 활자 크기 결정 등편집국 내 해당 부서가 제시한 기사에 대한 비중 및 보도 방향을 감안하여 제목 을 만들고, 필요한 경우 사진도 사용하며 활자의 크기를 정하는 등 전체지면을 구성하고 배열한다.♠ 신문의 자유와 책임1. 신문의 자유와 그에 대한 통제- 언론의 자유 속에 신문의 자유가 포함, 신문사를 소유할 수 있는 권리, 신문의 지면에 사실이나 의견을 담아 낼 수 있는 권리를 자유롭게 향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유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존중되고 합법화된다.- 신문이 보도를 통해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정보를 전복시키려 한다거나 국가 기구를 모독하거나 남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음란물 혹은 허위 광고를 게제하거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등 일정부분 법적 통제를 받게 되어 있다.2. 신문의 윤리와 책임- 신문 기자들은 언론인으로서의 도덕성, 그리고 본래 기능인 비판성과 공익성을 제고하고자 나름대로의 자기 견제 장치를 마련하여 실천하고자 해야 한다.- 자율 규제를 위한 여러 가지 종류의 기관을 두는 것도 그러한 실천 노력이다.- 1957년 한국 신문 편집인 협회가 신문 윤리 강령을 제정1961년 부정 부채를 일소한다는 명분으로 한국 신문 윤리 위원회가 발촉1996년 4월 7일 신문의 날, 신문협회, 신문 방송 편집인 협회, 기자 협회 등 언론 세 단 체가 신문 윤리 강령 및 실천 요강을 개정, 선포하였다.♠ 변화되고 있는 신문의 특성1. 신문 제작 기술의 발달- 발달된 제작 기술의 도입은 원고지와 펜이 필요 없는 편집국 운용을 가능하게 하고, 출입처에서의 퇴근을 당연시하게 한다. 신문 제작에서의 CTS(computerized typesetting system) 도입은 노트북형 퍼스널 컴퓨터로 기사를 작성, 송고하게 하고, 편집과 조판 역시 컴퓨터로 가능하게 한다.
    사회과학| 2006.04.14| 4페이지| 1,000원| 조회(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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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통신 언어
    < 컴퓨터 통신 언어에 대하여 >♠ 서론현재 우리나라에서는 2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컴퓨터 통신이나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인터넷과 컴퓨터 통신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인터넷은 편리한 점이 아주 많다. 회사에 나가기 위해 복잡한 교통 수단을 이용하지 않고도 일을 처리할 수 있게 해주며, 밖에 나가서 굳이 물건을 사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하여 물건을 구입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편지를 쓰지 않아도 메일을 통하여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게 해준다.하지만 인터넷과 컴퓨터 통신에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으로 인하여 파생되는 문제 또한 매우 많다. 그 중에 하나가 통신언어의 언어 파괴현상이다. 요즈음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각 사이트를 둘러보면, 많은 욕설과 비속어들이 섞여 있는 글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맞춤법을 틀리게 쓴 글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현 컴퓨터 통신 언어의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안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본론1. 컴퓨터 통신언어의 실태1) 통신, 은어사용 ‘난무’사이버공간에서 채팅을 할 때나 동호회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을 보면 지식인이나 성인은 물론 청소년까지도 통신은어 사용 난무로 국어교육 일탈현상이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 더욱이 이 같은 통신은어사용이 사이버공간상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 일상언어사용에 까지 퍼져 나가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주로 사용되는 은어를 보면▲ 이어적기 - 인가니(인간이), 가튼데(같은데), 마자마자(맞아맞아)▲ 소리나는 대로 적기 - 조아(좋아), 방가(반가워), 칭구(친구), 만타(많다),추카추카(축하축하)▲ 바꾸어적기- 구래 이넘아(그래 이놈아), 오믄(오면), 알쥐(알지), 넝담(농담),안냐세요(안녕하세요)▲ 음절줄이기 - 겜방(게임방), 금(그럼), 맴(마음), 글쿤요(그렇군요), 아뒤(아이디)이밖에도 국적불명의 외래어나 약어 등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욕설이나 비속어도 심심지 않게 창조적인 어법이다.하지만 어법, 문법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말이요 글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이유는 모든 백성들이 자기 뜻을 쉽게 표현하고 서로 통하라는 뜻이었고, 모든 문자는 바로 그렇게 존재의미를 갖는다.물론 은어라고 표현불가, 소통불가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백성을 위한 말이 아님은 분명하지 않은가. 때문에 은어가 은어답지 못하고 일상어의 엉덩이 밑으로 발끝을 들이미는 것은 한마디로 불손하다. 은어 스스로도 마찬가지다. 은어는 그 은어를 사용하는 집단이나 계층의 동류의식 혹은 결속력을 위해 사용되는 법이다. 옆자리 동료가 내미는 메모지에서, 방송 토크쇼 자막에서, 애인에게서 받은 e-mail에서 만나는 ‘방가방가’는 나름대로 정겨운 면이 있는 것이다. 그런 게 은어다운 은어다.그런데 때로는 이런 특질마저도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업봐,따뢍회”(오빠,사랑해) 같은 말이 바로 그렇다. 말더듬이 혹은 갓 말문이 트인 젖먹이 같은 이런 말들은 뱉어낸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작위적인 언어다. 이런 사이버언어는 언어도 은어도 아닌 기호에 불과하다. 언어의 본질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소통의 부재다. ‘설마 그런 정도까지야’ 하고 의심이 들 수도 있겠지만, 십대 후반이 주로 활동하는 게시판에는 바로 그런 ‘말 아닌 말’들이 차고 넘친다. 한마디로 언어의 위기라고 할 수 있겠다.3) 사이버 폭력 위험기존의 언어에 식상함을 느낀 넷세대들에 의해 생성된 이지러진 통신언어는 비단 언어 장애를 일으키는 데서 그치지 않고 통신언어 사용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 온라인 상에서도 문제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대부분 사용되는 통신언어 중에는 은어나 비속어도 여과장치 없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사이버 언어폭력 문제를 부추기는 실정이다. 1998년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자료를 보면 PC통신에 신고된 사례 총 2,146건 가운데 욕설을 비롯한 언어폭력 건수가 981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일각에서는 넷티켓(인터넷 이용자들의 에티켓이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는 익명성 때문에 무책임하게 비속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무책임한 비속어의 남용은 경계해야 할 현상이다. 인터넷 잡지의 한 종류인 인기 청소년 웹진 의 '길거리 단어장'엔 사전에 없는 '그들만의 단어'가 가득하다. '범생(모범생), 왕따(왕따돌림)' 등 비교적 알려진 단어는 물론 '십빠빠 울랄(진짜 못생겼다), 야리다(째려보다)' 같은 출처불명·해독불능의 단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발음의 과장과 왜곡을 통한 변형도 두드러진다. '새끼'가 '쉐리, 쉐이'가 되고 '겨우'가 '제우', '꺼져'가 '버져'가 되는 식이다. 이것은 욕설이 주는 직접적 도발성을 줄이기 위해서 생겨난 것으로 '새끼'는 '쉐이'로, '놈'은 '넘'으로, '년'은 '뇬'으로 바꿔 말하기도 한다. '씨팔'이나 '좆나게' 같은 비속어 역시 '씨바, 띠바', '졸라, 절라'로 살짝 비틀어 어감의 강렬함을 경감시킨다. 그 외에도 단어 뒤에 '다리깐다(둘이서 정당히 싸우는 것), 센터깐다(가방 검사한다)'와 같이 '-까다'란 말이 자연스레 따라 붙는 것도 특징의 하나다.ㄴ. 은어 사용통신 언어에서 은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통신 언어의 특성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통신 언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앞서 말했던 바와 같이 '인가니(인간이), 가튼데(같은데), 마자마자(맞아맞아)'와 같은 이어적기, '조아(좋아), 방가(반가워), 칭구(친구), 만타(많다),추카추카(축하축하)'와 같은 소리나는 대로 적기, '구래 이넘아(그래 이놈아), 오믄(오면), 알쥐(알지), 넝담(농담), 안냐세요(안녕하세요)'와 같은 바꾸어 적기, '겜방(게임방), 금(그럼), 맴(마음), 글쿤요(그렇군요), 아뒤(아이디)'와 같은 음절 줄이기 등도 은어에 포함시킬 수 있다.'심심' 대신에 '띰띰'을 사용하고, 심심할 때는 '음야'라는 말을 사용하고, '잠수', '당근'과 같이 의미가 변형된 단어들이나 '오케오케', '아뒤' 등 정확치 않은 외래어 및 외국어의 사용이나 약어 등이 욱 심각하다. 또 이렇게 맞춤법과 문법에 어긋난 표기를 계속하다보면, 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사고가 자리잡을 수도 있다. 실제로 현재 청소년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 언어를 고칠 필요가 있냐는 설문 조사에서 '고치지 말아야 한다'는 대답이 고쳐야 한다는 대답과 똑같은 50%를 차지했다. 또한 '인터넷상에서 철자를 무시하고 한글을 표기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40%),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38%)으로 응답해, 무려 78%가 한글의 엉터리 표기와 맞춤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ㄴ . 글자 파괴지금까지 살펴본 통신 언어의 특성과 문제점들은 이제 언급할 글자 파괴의 문제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현재 초등학생들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는 새로운 통신 언어들은 통신상에서 대화의 효율성을 위해 썼던 줄여쓰기의 단계를 넘어선지가 이미 오래이며, 한자와 특수문자 등을 남용하고, 상대방을 부를 때 '00님아'로 일관하여 존대말은 찾아볼 수가 없다. 대화방과 게시판 글을 갈무리한 예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예 1)대화방에서.......학생1 : ㄴ┫집eya?¿학생2 : 항궝.강타.왕써횻?학생1 : 눙久.깡빡깡빡ㅋㅖ...╋.┯학생2 : 잉따가.나왕셔.봉씨닷;;학생1 : 퓌공해횻.풋풋..굼양.o능.봉지.망씨닷;;학생2 : 앙냐옹꾜얏??¿¿.글엉.톨아징ㄱ┫0ㅑ.!! --^학생1 : 5능.졍망.퓌공ㅎㅒ셔.몽ㄴㅑ카겡셔.녜일.항교에셔.봉씨ㄷㅑ--;;학생2 : 그례??.그렴.엉쪄.슈.엉찌..쟝.쉬여..학생2 : 앙 횻 앙 횻 쟐 가 효^-^학생2 : 준호닝.앙냥하ㅅㅖ횻?학생2 : 와e.대댜-ㅂ이.엉ㅆㅕ횻?..기 자 : ^^;학생2 : 쳬륑 몽태횻?학생2 : 헐... ●ㅏ졍씨쟝●ㅏ?¿기 자 : v^^;학생2 : v난 ㅇ┃먕 쟘수. ₩ㅏ₩ㅏ.!!{예 2)게시판 글나나납!! 因九月패믓리궈 rg횻¿¿¿ 긍뒝 e뎨 나. . 亞영e능횹 . . . . 서울뤄 뎐학 乙 家횻 ! ! !ㅠ.ㅠ 흐흐흐 표현하는 것으로서 그리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언어파괴현상은 이미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에까지 이르고 있다. 자유롭고 창의적이 고를 떠나서 서로 알아들을 수 있는 온라인상의 의사소통을 생각해야 하는데, 지금의 언어파괴는 파괴된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꾸민다는 쪽에 더 가깝다. 언어로서의 역할은 이미 상실되었다는 것이다.게다가 파괴된 언어는 오히려 '그들만의 의사소통체계'로 작용하여 이러한 파괴성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채팅방에서 이른바 '왕따'를 당하고, '세상 흐름에서 뒤쳐진 노인네' 취급을 받으며 강제추방을 당하는 등의 현상까지 벌어지는 지경에 이르렀다. 온라인상의 언어 사용의 문제는 '효율적인 줄여쓰기'의 수준을 넘어 기존의 멀쩡한 언어를 파괴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 언어를 사용하는 계층, 특히 일부 10대들에게 강하게 나타나는 언어 파괴 현상은 가족간의 대화가 어려워지고, 세대간의 대화가 불가능해지는 양상까지 나타나며, 계층간의 분화, 폐쇄적 인간관계의 강화는 물론 네티즌간의 불쾌감과 의사소통 장애, 여론의 비정상적 형성을 일으키게 된다.2) 일상 언어로의 사용통신 언어는 사용하는 이가 대부분 청소년 계층임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문화에 익숙하지 않는 기성세대들은 청소년들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게되고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면 세대간의 대화를 단절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통신 언어가 컴퓨터 통신의 대화방이나 토론방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된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현재 통신 언어를 일상 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70%이상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하였고, 현재 통신 언어를 일상 생활에 사용하고 있지 않는 중·고등학생의 10%이상이 앞으로는 사용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이러한 통계를 볼 때, 통신 언어가 컴퓨터 통신만이 아닌 일상 생활에도 꾸준히 사용되면서 일상 언어를 계속 훼손시킬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인문/어학| 2002.12.03| 12페이지| 1,000원| 조회(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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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정 작품분석 평가C아쉬워요
    ◎ 무정1917년 매일신보라는 신문에는 한 남자의 갈등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는 이라는 작품이 연재되었다. 젊은이들은 그 주인공의 갈등을 보며 함께 앓았다.1917년. 수많은 젊은이들을 열광시켰던 소설 이 세상에 나왔다. 젊은이들은 형식과 영채, 선형의 사랑과 결혼에 가슴 졸였고, 어디를 가나 그들에 관한 이야기꽃이 피었다. 나이 지긋한 사람들은 이 젊은 사람들에게 끼칠 영향을 우려했고, 조선총독부의 자문기관이던 중추원에서는 연재를 중지하라고 항의하기까지 했다.1917년 1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126회에 걸쳐 {매일신보}에 연재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이라 일컬어지는 에 대해서 알아보자.1. 작품의 줄거리경성학교 영어 교사 이형식은 오후 두시 사년급 영어 시간을 마치고, 내리쬐는 유월 볕에 땀을 흘리면서 안동 김 장로의 집으로 간다. 김 장로의 딸 선형이가 명년에 미국 유학을 가기 위하여 영어를 준비할 차로 이형식을 매일 한 시간씩 가정교사로 초빙하여 오늘 오후 세시부터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음이다.이야기의 서두는 경성 영어 학교 교사 이형식(李亨植)이 장안의 부호 김장로의 고명딸인 선형(善馨)의 영어 개인 지도를 부탁 받고 첫번 방문하는데서부터 시작된다. 본래 형식은 동경 유학을 마친 당대 일류 지식인이나 일찍이 고아가 되어 역경을 겪은 데다 내성적 성격이라 여성 교제가 거의 없었다. 그러던 중 뛰어난 미모인 선형에게 반한다. 그리고 그 날 밤 하숙집에 돌아와서 형식은 뜻밖의 손님인 박영채(朴英彩)를 만나게 된다. 영채는 이형식이 어릴 때 고아일 적에 형식을 데려다 기르고 자식처럼 대하여 준 은사 박 진사의 딸인데 장차 형식의 아내가 될 사람으로 정혼했었다.그러나 박 진사의 개화 운동이 세상 사람들의 개화 문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실패하고 집안이 망하자 형식이는 영채와 이별하게 되었는데 , 7년만에 해후하여 그 뒤 영채가 감옥에 계신 아버지를 도우려 기생이 되고 형식을 사모하며 수절해 왔다는 전말을 듣게 된다. 이 과정에서 형식은 눈물을 흘리되고 선형과 영채 사이에는 삼각 관계의 불협화음이 생긴다. 기차는 삼랑진 수재 현장에 이르러 연착하게 되고 여기에서 네 젊은이는 고통을 당하는 수재민을 위해 자선 음악회 등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 과정에서 그들간의 개인적인 감정은 사라지고 , 그 대신 토론을 통해 허물어진 민족의 장래를 담당할 역군으로서 사명을 다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등장 인물들의 근황이 소개되고 작가의 계몽 의식이 서술된다.2. 작품의 등장 인물* 이형식 : 경성학교 영어교사인 주인공. 개화기의 지식인. 개인과 민족, 현실과 이상의 갈등 속에서 갈등하며 우유부단하고 이중적 성격을 보이기도 하는 인물. 신교육을 받았고 도덕적인 면을 지니고 있으며 현실적 이익을 결국 받아들이나 인간적 의리 때문에 선형과 영채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린 마음을 지녔다. 또한 진취적 기상도 가지고 있으며 결국 선형과 결혼하여 미국 유학을 함.* 김선형(善馨) : 김장로의 딸로서 유복한 가정의 아가씨. 선형과 결혼하고 미국유학에 오름* 박영채 : 이형식의 옛 은사인 박진사의 딸이자 형식의 어릴 적 친구. 어릴 때 농담반 진 담반으로 형식과 결혼을 암시 받음. 투옥된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기생이 되었으나 나중 부친과 두 오라비는 세상을 떠남. 형식을 사모하며 절개를 지켜 왔으나, 경성학교 교주의 아들 김현수에게 겁탈 당한 뒤 평양으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러 떠남. 평양행 기차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동경 유학생 신여성인 김병욱을 만나 생각을 바꾼다.* 김병욱 : 일본에 유학중인 신여성. 우연히 영채를 만나 깨우친 후에 두 사람은 일본으로 유학 가는 길에 형식과 선형(신혼여행 겸 유학길)을 기차 안에서 만난다.* 신우선(申友善) : 이형식의 친구. 신문기자, 쾌할, 적극적 성격의 소유자. 삼랑진 수해 현장을 취재하러 왔다가 형식, 선형, 영채, 병욱과 만나 자신의 삶을 반성한다.3. 핵심정리* 갈래 : 장편소설, 현대소설, 계몽소설, 126회의 연장체(連章體) 소설.* 사상적 배경 : 계몽주의, 민족주의, 인도주의식은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마디로 변덕 무쌍한 사람이다. 영채와 선형에 대한 감정도 그러하고, 여성에 대한 생각도 그러하다.자기 앞에 기생이 되어 나타난 영채를 보고 그가 순결한 여자일까, 아닐까를 궁리하던 모습이며 그러면서도 영채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끼고 또 한편으로는 선형의 지위와 고운 용모에 호감을 갖는 것 등 통 종잡을 수 없다.대체 자기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선형인가, 영채인가. 영채를 대하면 영채를 사랑하는 것 같고, 선형을 대하면 선형을 사랑하는 것 같다. 아까 남대문에서 차를 탈 때까지는 자기는 오직 선형에게 몸과 마음을 다 바친 듯하더니, 지금 또 영채를 보매, 선형은 둘째가 되고 영채가 자기의 사랑의 대상인 듯도 하다. 그러다가 또 앞에 앉은 선형을 보매 이야말로 내 아내, 내 사랑하는 아내'라는 생각도 난다.평양에 갔다가 영채의 시체를 찾지도 않고 돌아온 것에 죄책감을 느껴 다시 평양으로 가려던 형식에게 선형 집안의 청혼 소식이 전해진다. 그때 형식이 보여준 태도는 인간의 솔직한 마음인지 아니면 형식의 무정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알 수가 없다.두 여자 사이에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굴리고, 이랬다저랬다 할 때의 형식은 줏대 없는 남자 같지만 선형과 결혼하여 선형이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하겠다는 말을 할 때는 여성주의자 같기도 하다.물론이지. 저 라는 것이 있으니까.......누구든지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권리가 있으니까. 남의 힘으로 어떻게 다른 사람의 '저'를 좌우하겠나. 남더러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을 듯하고 하고 충고하거나 알려주는 것은 좋지마는,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 너는 이렇게 해라하는 것은 참람한 일이지.우선은 미상불 놀랐다. 그러나 그럴듯하다 하였다. 그러면서도 설마 그러하랴 하였다. 그러나 더 토론할 생각도 없었다. 다만 형식의 사상은 자기와는 다름을 깨닫고 혼자 고개를 끄덕끄덕하였을 뿐이다.또 형식은 훌륭한 교육자로 민족의 장래에 큰 몫을 할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학생들에게 존경을 받는 교사이로 물려받은 것이다. 아버지를 구하겠다고 기생이 된 것이며, 아버지의 너는 형식의 색시 되어라 는 한 마디에 형식을 마음 한 가운데 두고 절개를 지켜간다. 자기 뜻과 상관없이 폭력에 의해 순결을 잃고 그것이 부끄러워 자살하려고 평양으로 떠나는 것 역시 수천 년 동안 우리 여성을 묶고 있던 굴레였다. 영채는 바로 과거의 여인 인 것이다.이런 영채에게 새로운 빛을 보여준 이가 병욱이다.아니오. 영채 씨는 지금까지 꿈을 꾸고 지나셨지요. 허깨비를 보고 지나셨지요. 얼굴도 잘 모르고 마음도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마음을 허합니까. 그것은 다만 그릇된 낡은 사상의 속박이지요. 사람은 제 목숨으로 삽니다. 제가 사랑하지 않는 지아비가 어디 있겠어요. 하니깐 영채 씨의 과거사는 꿈입니다. 이제부터 참생활이 열리지요.이렇게 생각하매 영채는 잘못 생각하였던 것을 깨닫는 생각과 또 아주 절망하였던 중에 새로운 광명이 발하는 듯하였다.형식을 다시 만난 기차 안에서 영채는 자기가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절규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자기 탓으로 돌리던 과거의 여인 영채는 세상을 원망함으로써 다시 태어나는 셈이다.아니요. 다만 그 일만 아니야요. 이 세상이 내 원수가 아니야요? 내 부모를 빼앗고, 내 형제를 빼앗고, 내 어린 몸을 실컷 희롱하고..... 그러다가....그러다가 마침내 내 정절을 ....내 정절을 빼앗고.... 그러고는 일생에 생각하던 사람은 아랑곳도 아니하고.... 이렇게 구태여 나를 없애고 말려는 세상에 내가 구태여 붙어 있으면 무엇해요. 세상이 나를 미워하면 나도 세상을 미워하지요. 세상이 나를 싫다 하면 나도 세상을 버리고 달아나지요.....하늘로 올라가지요과거 라 할 수 있는 영채에 비해 새로운 시대의 여성 이라 할 선형의 모습은 생동감이 없다. 신식 교육을 받았으나 그는 진취적인 사고나 행동은 없다. 자기 배우자에 대해 막연한 꿈을 꾸고, 부모가 권하는 대로 결혼을 결정한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막연한 기대와 희망을 갖고 있을 뿐이다.오히려 새로운 여성의 모육을 통한 민족의 구원'이다. 물론 이 두 가지가 다 어설프지만 과거의 사랑에 대한 비판은 어느 정도 성공했다. 이광수 자신도 작품 속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조선서는 천지개벽 이래로 오직 춘향, 이 도령의 사랑이 있었을 뿐이다. 저마다 춘향이 되려 하고, 이 도령이 되려 하건마는 다 그 곁에도 가보지 못하고 말았다. 조선의 흉악한 혼인 제도는 수백 년래 사랑의 가슴 속에 하늘에서 받아가지고 온 사랑의 씨를 다 말려죽이고 말았다. ....이제 다시 형식에게로 돌아가 보자. 영채와 선형 사이에서 인간적인 모든 약점을 보이며 줏대 없이 굴었던 형식의 모습은 작가가 의도했던 아니던 그 시대 지식인의 모습이다. 그리고 형식의 모습에서 우리는 긍정적, 부정적인 모습을 모두 바라보게 된다. 영채에 대해 무정한 그의 모습에서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 인간의 모습을 보고, 영채의 순결에 관심을 갖고 있던 그의 모습에서 인습에 사로잡힌 한 인간을 본다. 그는 역설적이게도 지워버려야 할 과거의 유산과 새로운 시대의 희망을 동시에 갖고 있는 인물인 것이다.작품을 새기다 보면 우리는 영채야말로 이 작품의 줄기를 이루는 인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몸을 팔아서까지 효도해야 한다는 생각, 부모님의 한 마디를 기억하며 절개를 지키는 행동, 순결을 잃었으니 죽어야 한다는 생각 등 과거에 여인들을 옭아매던 인습 속에서 희생당한 여성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세상은 여성에게 정말 '무정'했던 것이다.영채는 용서받아야할 죄를 짓지 않았다. 그는 그야말로 시대의 희생자, 남성의 희생자였다. 이광수가 이런 점을 좀더 부각시키지 않은 것은 그 또한 지나간 시대의 질서에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을 것이다.4 이광수가 생각한 '교육'은 무엇인가?작품의 또 다른 축인 '교육'은 중간중간 양념처럼 끼여든다. 형식은 교육을 통해 이 나라를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무지몽매한 민중을 일깨우기 위해 가르치고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의 마지막 부분에 그런 생각이 잘 드러나 있다.저들에게
    인문/어학| 2002.12.03| 9페이지| 1,000원| 조회(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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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이션 한국과 일본 평가A+최고예요
    Ⅰ. 서론이제 다가올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 한다. 한 국가의 국력이 그 국가의 대중 문화의 경쟁력에서 판가름 나게 된다는 말이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부터 문화 산업, 특히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일고 있다.이러한 현상은 몇 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다. 첫째로 문화를 국가 주도의 산업 개발 방식으로 발전시키려 한다는 점이고, 둘째로 발전의 목표로써 우리와는 상이한 문화적 배경을 갖은 일본을 지목하고 그 뒤를 답습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는 그 동안 문화로써도 산업으로써도 인정해 주지 않던 애니메이션이 꽤나 짭짤한 돈벌이가 된다고 생각한 일부 위정자와 재벌 기업들의 바람잡기가 성공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이에 본문에서는 애니메이션의 기본정의와 역사,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에 대한 진단과 앞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이 성장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애니메이션의 정의Animation이란 말은 희랍어의 Animal (동물), 라틴어의 Anima 란 단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영혼, 정신, 생명을 뜻한다. 이 말의 동사형인 Animate 가 "생명을 불어넣다, 활동을 시키다"라는 의미임을 볼 때, 넓은 의미의 Animation 이란, 사물에 생명, 정신을 부여하는 행위라 볼 수 있다. 1989년 에드워드.s.스몰과 우진레빈슨에 의해 쓰여진 『Toward a Theory of Animation』에서 그들은 애니메이션을 단일 프레임으로서의 '시네마토그래피 기술'이라 정의했다. 1988년 찰스 솔로몬은『Animation:Note on a Definition』에서 '이미지는 프레임 바이 프레임(frame by frame)으로 촬영되고 움직임의 환상은 녹화되기보다는 창조된다.'라고 정의했다. 캐나다 국립 영화위원회(NFBC)의 노먼 멕라렌은 '애니메이션은 움직이는 그림의 예술이 아니라 그려진 움직임의 예술이다, 각각의 정지 화면 사이에 무엇이 발생했는가는 각각의 정지 화면상에 무엇이 존재하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따라서 애니pe) 고안하였다.(5) 에밀 레이노(Emil Reynaud)가 프락시노스코프(Praxinoscope)를 탄생시킨다.4) 애니메이션의 개척자(1) 에밀 레이노의 프락시노스코프는 환등의 원리에 연속적인 이미지를 단속적으로 영사할 수 있는 장치로 파리의 그레뱅 박물관에서 일명 광학극장(Theatre Optique)이란 이름으 로 대중적 상영을 하였다.(2) 최초의 현대적 애니메이션 작품은 1908년 프랑스의 에밀 콜의 작품[판타스마고리, Fantasmagorie]와 [판토슈, Fantoches]로 그의 독특한 개그와 수준높은 미적 감각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3) 1906년 미국의 블랙톤(J.S. Blackton)은 필름을 한 콤마씩 촬영해 [유쾌한 얼굴, Humours Phases on Funny Face]이라는 작품을 제작하였다.그래서 애니메이션의 훌륭한 개척자로 레이노, 에밀 콜, 블랙톤 모두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3. 애니메이션의 종류1) 셀 애니메이션가장 널리 쓰이는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1915년 얼 허드에 의해서 제작, 고안되었다. 셀 애니메이션이란 평면에 고정되어 있는 배경 위에 캐릭터가 그려진 투명한 셀(아스테이지)을 놓고 한 장씩 촬영하는 기법이다. 상업주의 원리에 입각하여 이전에 진행되어 왔던 기법들보다 더욱 저렴하고, 많은 사람들이 셀을 나누어 작업하는 전문적이고 대규모적인 분업과 여러장의 셀을 겹쳐 촬영할 수 있는 기법으로 더 빠르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어 가장 널리 쓰이게 되었다. 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판타지아 : Fantasia, 월트 디즈니, 1940년], [저럴드 맥보잉 : Gerald Mcboing Boing, 존 허블리, 1951년], [동물농장 : Animal Farm, 존 할라스, 1954년]2) 컴퓨터 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 작업에 있어서 컴퓨터의 사용이 점점 활발해 지고 있다. 컴퓨터의 활용은 이미 주어진 캐릭터나 배경에 대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더 쉽고 빠르게 수정하고 채색을 여러 번 반복할필름이라고 부르는 무수정 현상의 필름이 만들어 진다. 편집자는 이것을 영사하면서 Sheet에 따라 Cut Cut를 차례로 이어서, 한벌의 완성된 러쉬프린트를 만들어 낸다. 녹음부는 필름을 영사하면서 필요한 음악, 대사, 효과를 녹음하여 음악과 그림이 완전히 일치된 필름으로 마무리한다.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음향은 편집자에 의해 미리 정리되어 있는 네가필름(원판)과 함께 현상소로 보내져, 처음으로 음향이 들어간 프린트가 완성된다. 이와같이 만화영화가 완성되기까지는 많은 공정과 복잡한 작업이 있게 되지만 그만큼 분화된 각 파트의 책임은 중요하다. 스탭내의 커뮤티케이션과 창조적 자세가 뒷맡침된, 각 파트마다의 조그만한 틈도 보이지 않는 면밀한 작업 내용이야말로 보다 좋은 만화영화를 완성시키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5. 한국과 일본의 애니메이션1) 한국과 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1) 한국의 애니메이션의 역사한국 애니메이션의 최초의 시작은 1956년 개국한 HLKZ TV에 방송된 '럭키치약 CF' 로 본다.그리고 1967년 한국 최초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이 개봉된다. 은 30년전의 열악한 환경에서 만들어졌다고는 믿을 수 없는 수치를 보여주는데, 특히 디즈니와 같은 미국의 대자본 애니메이션에서나 사용될법한 선녹음/후작화 방식으로 작업되어 시간과 노력, 제작비가 엄청 많이 들어가고, 제작도 까다로운 그 방식을 사용했다. 그러나 30년전의 이런 세계적 수준에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현재 필름마저 보존하지 못한 채 애니메이션에 대한 재투자의 부재로 애써 일구어진 토양을 황폐화시키고 말았다. 정말 안타까운 일일 수 없다.1971년 이후 거의 중단되었던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1976년 그 유명한 (김청기 감독)의 제작과 흥행성공으로 다시금 활기를 띠게 된다.1980년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하청기지로 성장한 한국은 OEM 방식의 하청제작에만 의지한 나머지 창의력의 부재와 하청을 하면서 접하는 다른 국가의 애니메이션을 표절하는 기획력의 한계를 드러내게 된다. 더욱이 TV용 애니메니를 바탕으로 발전해 온다. 그러나 기술적인 면이나 내용적인 면에서는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방영 스케줄에 맞추어야 하는 제작구조 때문에 질적인 면에서는 떨어지게 되었다.194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1945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일본은 그 때까지 금지되었던 미국의 만화가 1950년부터 약 3년 반동안 밤비(1942), 피노키오(1940) 등의 장편 애니메이션들이 동시에 상영되었고, 미국 애니메이션의 성공 등에 자극을 받아, 일본의 대형 영화사인 토에이 영화가 자회사로 애니메이션 전문업체인 토에이 동화를 1956년에 설립하였다. 토에이 동화는 광고용 애니메이션으로 돈을 벌며, 극장 상영을 위한 작품을 만들어 어렵게 첫 번째 작품을 내놓았는데, 1958년의 이다. 그 후 토에이 동화가 내놓는 장편 애니메이션은 대성공을 거두며 토에이 동화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천왕으로 군림한다. 1940년대에 들어와 노동조합의 결성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파업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노사가 힘을 합쳐 1943년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 이란 작품을 완성한다.196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1963 년은 일본 최초의 TV 애니메이션인 이 방영되기 시작하고, 그때까지의 풀 애니메이션 (full animation)기법에서 벗어난 일본 만화계의 대부인 데즈카 오사무는 등장인물의 입술이나 팔만을 움직이는 리미티드 애니메이션 (limited animation)을 고안해낸다. 그 결과, 적은 비용으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고 토에이 동화가 TV 시리즈물로[늑대 소년 캔]을 내놓기 시작하는 등 일본에서는 TV 애니메이션의 제작이 붐 을 이루며, 낮은 비용으로 만들어낸 TV 애니메이션 중 일본색이 적은 시리즈물은 외국에도 수출되기 시작하여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향력을 전세계로 알려가게 된다. 당시의 TV 애니메이션은 아동용 작품이 주로 제작되고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다른 작품과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특정 시청자를 공략하는 방법이 동원되었다. 당시 인기가 있던 프로야구와 프로레슬링,못한 데에 있다. 당시에 그러한 캐릭터들이 만화영화로서 생명을 가질 수 있었다면 그 생명력은 훨씬 오래 버텨주었을 터이고, 아마 오늘날에도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로 살아 있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일본의 인기 캐릭터 "아톰 (アトム)" 은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만화영화)와 더불어 우리에게 다가왔기에, 우리 나라 독자들을 완전히 매료 시켰던 것이다.한편, 캐릭터가 인기를 끌고 경쟁력을 가지려면 "전형성" 을 가져햐 하는데, 이 전형성은 바로 영화에서 창출된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경우, 이러한 전형성은 철저하게 지켜진다. 이러한 전형성이 그들이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을 65%나 점유하는 데 큰 공헌을 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한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등은 "국적불명" 의 것들이다. 보편성·전형성(비슷한 특성을 많이 지닌 것)은 별다른 거부감 없는 수용의 전제가 되는 것이다. 결국 관건은 작품이다.(3) 인식일본만화의 수준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만화를 예술의 한 장르로서 인정해 주고 소중히 여길 줄 알았던 국민들의 인식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러한 인식의 근저에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직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되찾아 준 것이 바로 만화였다는 것, 그리고 패전의 분위기 속에서 서양에 대한 열등감에 빠져있었던 일본인들에게 "세계 최강"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던 것도 바로 만화였다는 것이 깔려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작가별·시대별로 마치 문학전집처럼 고급스럽게 장정되어진 일본 만화책들 앞에, 나는 부러움을 느낄 수 밖 에 없다.다만 고무적인 것은, 최근에 서울 국제만화전 개최, 영상만화도시 선정 영상만화대상, 만화산업육성 발전방안제시, 만화전문출판사 등장 작품집 형태의 단행본이 출간 그리고 서울 국제 만화 페스티벌 개최 만화 평론가 협회 활동 일간지 신춘문예 중 만화평론부문 마련 4년제 대학을 비롯한 8개 대학에 만화학과 설치 등 우리 나라도 만화영화에 대한 관심이 보기 드물게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가있다.3) 일본
    인문/어학| 2002.06.02| 19페이지| 1,000원| 조회(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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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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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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