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험결과(1) 500g 장력을 가할 때T = 4.9(N), L = 1.865(m), μ=(kg/m)*배진동을 일으키는 주파수의 측정배의 수(n)주파수 f(Hz)16.5213319.5426532.5*그래프의 기울기= 6.5선밀도 μ'= 0.00834 오차(%)= (μ-μ')/μ*100 = 12.16%(2) 1000g 장력을 가할 때T = 9.8(N), L = 1.75(m), μ= 0.00779(kg/m)*배진동을 일으키는 주파수의 측정배의 수(n)주파수 f(Hz)19.2218.7328.4437.6547.0656.5*그래프의 기울기 s == 9.4457선밀도 μ'= 0.00897 오차(%)= (μ-μ')/μ*100 = 15.10%[질문](1) 주파수가 일정할 때, 장력이 증가할수록 파동의 속력은?Ans)이므로 횡파의 속력은 장력의 제곱근에 비례하고 선밀도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 그러므로 주파수가 일정할 때, 장력이 증가할수록 파동의 속력은 장력의 제곱근에 비례하는 빠르기로 커진다.(2) 장력이 일정할 때, 주파수가 증가할수록 파동의 속력은?Ans)이므로 파동의 속력은 주파수와 파장의 크기에 비례한다. 그러므로 장력이 일정할 때, 주파수가 증가할수록 파동의 속력은 비례하는 빠르기로 커진다.(3) 장력과 길이가 같은 두 줄에서 줄1의 밀도가 줄 2의 2배라고 가정하자. 각각의 줄을 기본모드로 진동시킬 때 어느 줄의 주파수가 더 높겠는가?Ans)이라면이므로 선밀도가 1배인 줄이 선밀도가 2배인 줄보다 주파수가배 만큼 크다.2. 결과 분석 및 토의실험 결과를 보면 실제 선밀도 측정치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실험모두 비슷한 오차가 나오게 되었는데 두 번째 실험에서 좀 더 큰 오차를 보였다. 이러한 오차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먼저 줄의 길이를 측정하는 과정에서 줄의 길이 오차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줄의 길의 오차의 원인으로는 첫 번째 줄의 길이를 측정하는 과정에서의 오차와 예비보고서에 적혀져 있는 것처럼 실제 줄이 강체가 아니므로 줄에 장력이 가해지면 길이가 늘어나게 되므로 줄의 길이 또한 변하였을 것이다. 선밀도는 줄의 길이의 제곱에 영향을 받으므로 줄의 길이가 조금 변하더라도 실제로는 선밀도 값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다른 오차 요인으로서 실제 이번 실험에서 가장 크게 작용한 오차라 생각되는 것은 배의 수를 관찰하는 데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사람의 육안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오차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실제 배의 수를 관찰하는 중에 육안으로 관찰하면서 줄이 흔들림으로 인해서 정확히 측정을 해 내기가 어려웠다. 또한 우리 조의 파형구동자는 다른 조의 구동자에 비해 힘이 많이 모자랐다. 그래서 주파수가 낮을 때에는 아무리 주파수를 조정하여도 배가 잘 구분이 가지 않았다.이번 실험은 특히 수업 시간에 배우지 않은 부분이라 예비보고서로 준비를 해간다고 했지만 실제 실험에서는 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다. 처음에는 파형구동자에 줄을 매다는 것 또한 잘못 매달아서 실험은 정확히 수행하지 못하고 다시 실험을 하는 등 많은 착오가 있었다. 그러나 착오를 겪으면서 좀 더 실험에 충실히 할 수 있었다. 이번 실험에서 아쉬웠던 점은 우리 조의실험 장치가 너무 power가 달려서 실험을 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다른 조의 실험을 보니 정확히 배가 구분이 가는 것이 보였는데 우리조에서는 아무리 주파수 조정을 하여도 쉽게 구분이 잘 가지 않았다. 이번 실험을 한 후에 그래도 줄의 진동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볼 기회가 된 것 같다.
프랑스 와인을 통해본프랑스 문화에 대한 우리의 의식1. 서론얼마 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매년마다 자사 임직원들에게 고급의 와인을 선물한다는 기사가 매스컴을 통해 알려졌었다. 그 기사가 발표날 때에 이건희 회장이 임직원에게 선물을 했다는 와인은 프랑스 산 와인이 아니라 이탈리아 산 와인이었지만 그 기사로 인해 와인이 세목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와인 열풍이 불면서 프랑스 와인이 언론에 많이 소개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리고 보졸레 와인을 판매하는 편의점이 한 때 유행했었다. 이렇게 사회 고위층들이 마시는 술이라는 인식과 더불어 “빵이 육체를 위한 것이라면 포도주는 영혼을 위한 것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왕처럼, 물을 마실 때는 황소처럼” 라는 프랑스 속담들과 그 외 유명인들의 다수의 와인예찬 문구들이 알려지며 우리나라에서 프랑스 와인의 고급화 이미지는 그 어느 때 보다 널리 퍼져있다.그래서 일반인들에게 와인을 떠 올리라고 하면 으레 연결되는 나라가 바로 프랑스 일 것이다. 내가 원래 술을 좋아하여서 그런지 이번 보고서 주제를 준비하면서 우리가 흔히 가지는 프랑스 중심주의를 떠 올려보니 가장 먼저 프랑스의 술, 와인이 머리에 스쳤다. 전 세계에서 와인을 생산하는 나라들이 무수히 많지만 “프랑스는 연간 일인당 포도주 소비량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TGV를 비롯해 다른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것들이 없지 않겠지만 포도주 소비량에 관한 기록만은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고 싶은 것이 일종의 프랑스적 자존심이라 해도 그리 지나친 말은 아닐듯 싶다. 단순히 포도 경작 면적으로 따지면 스페인과 이탈리아에 뒤이어 세 번째 국가에 지나지 않지만, 그 전통과 질과 소비에 있어서는 2위를 상상하기도 힘들 것이다.”(문화를 포도주병에 담은 나라, 프랑스)프랑스 와인을 이야기하기 전에 프랑스의 포도주 발달의 기본 배경 대해 잠깐 언급하면 유럽에서 와인이나 맥주를 음료수처럼 마시는 이유는 그곳의 물이 그냥 마시기에는 부적당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프랑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지역은 땅덩이가 석회질로 되어있기 때문에 물에는 아주 많은 석회 성분이 포함되어 버린다. 그곳의 물을 받아 끓이는 주전자는 한 달만 지나면 석회성분 때문에 허옇게 부식돼버릴 정도이고 보니 순수한 물 그대로는 마실 수 없고 그래서 물을 정제한 포도주나 맥주가 발달하게 된 것이다.이러한 기본적 필연성으로 프랑스 와인은 발달하게 되었고 다음 본론에서는 그럼 이렇게 1) 일반적, 세계적으로 프랑스 와인, 포도주가 유명하게 된 이유에 대해 포도 재배 농민의 노력과 프랑스 국가의 정책 지원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2) 프랑스 와인의 현재 3) 특히 한국에서 와인에 대한 인식과 프랑스 와인에 대한 맹신의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할 것이다.2. 본론1) 프랑스 와인 왜 유명한가?프랑스 보르도, 부르고뉴의 와인은 중세이전 부터 천연의 자연환경과 기후조건으로 와인 생산량도 많고 고급 와인의 생산도 많은 지역이다. 이러한 자연적 환경과 생산자의 노력 외에 국가적 배려는 주로 세금에 관련된 사항을 조절하면서 이 지역이 와인으로 유명하게끔 만들었다. 그러나 국가적 배려는 1900년대에 들기 전에는 체계적이지도 않았고 적극적이지도 않았다. 프랑스 와인의 큰 변화를 가져다준 계기는 포도뿌리혹벌레로 이 병이 전파되면서 생산량이 급격히 줄었다. 이에 “좌절한 랑그 도크의 포도재배업자들은 시위를 시작했고 포도 재배업자들을 달래기 위해 1907년 6월 29일에 정부는 서둘러 새로운 법률을 제정했다. 정부는 새로운 법률에 따라 포도 수확량과 와인 재고량(창고나 저장실에서 숙성중인 고급 와인까지 포함한 수치)의 연례보고를 양조 업자의 의무 사항으로 정했다. 이는 해마다 시장으로 유입되는 와인의 양을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위조 와인 산업에 타격을 주기 위하여 와인 제조에 쓰이는 설탕의 양에 상한선을 정했고 와인 위제에 쓰이는 재료의 판매를 금지했다. 이후 몇 달에 걸쳐 와인 매매를 관리하는 법률이 제정되었고 와인 위조를 근절시키기 위한 기관이 만들어 졌다. 1907년 9월에는 와인을 ”선선한 포도 혹은 시선한 포도즙을 발효시켜 만든 술“로 규정하는 조항이 만들어 졌다. 과잉 생산이라는 근본적인 문제점은 무시한 채 품질 개선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 법률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와인의 생산과 매매를 법으로 규제한 나라는 예전부터 많았지만 정부차원에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 것은 20세기 초반부터였다. 이 방면의 선두 주자였던 프랑스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많은 나라의 본보기가 되었다. 와인 생산지의 경계선을 정하는 법률도 잇따라 제정되었다.”(도도한 알코올, 와인의 역사) 그 후 더욱 와인의 품질 등급을 규정하는 AOC 제도가 탄생하게 된다. ‘아펠라시옹 도리진 콩트롤레’의 약자인 AOC는 생산지, 품종, 기타 특징을 표기하는 원칙으로 오늘날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절반가량이 이 제도를 따르고 있다. 특정 명칭의 사용을 규제하는 법률은 제 1차 세계대전 이전에도 존재했지만 1919년부터는 규제가 한층 엄격해 졌다. 1919년을 예로 들면 와인 생산 제한 지역을 둘러싼 분쟁의 판결권이 법원에 주어졌고 생산지와 와인의 종류 외에도 품종이 표기 대상으로 추가되었다. AOC에 따라서 최대 수확량, 알코올 도수, 특정 포도 재배법과 와인 제조법의 준수 여부를 라벨 표기에 넣기도 했다. 그 다음으로 뱅 델리미트 드 칼리테 슈페리외(VDQD), 뱅 드 페이(Vin e Pays), 뱅 드 타블(Vin de Table) 가 있다.하지만 이러한 제도의 정립의 한계는 정부가 능동적인 역할을 했다기보다는 와인 생산업자들의 압력에 못 이겨 관련 법률을 제정하는 식이었다.과거의 정부 지원이 이와 같았다면 현재는 과거의 이러한 제도위에 와인 생산지방의 다양한 축제와 소펙사(SOPEXA,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를 통한 해외 마케팅, 박람회 등을 열고 있다.2) 프랑스 와인의 현재 위치프랑스 와인 생산량과 소비량은 아직도 세계적으로 1,2위를 다투는 것이 사실이지만 자국 내의 프랑스 소비량은 꾸준히 줄고 있으며 고급 와인에 대한 신대륙 와인의 대두도 세계 와인시장에 점차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프랑스 정부에서 과음 예방 정책, 자동차 사고율을 고려한 ‘반알코올’, ‘반포도주’ 정책을 펴면서 프랑스 내에서의 소비는 꾸준히 줄고 있는 상태이며 외국과의 경쟁에서도 “이탈리아나 스페인 같은 기존의 경쟁국 외에도 1980년대부터 세계적으로 포도주 산업 이주 현상이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발전한 오스트레일리아, 남아공, 칠레, 아르헨티나 등 이른바 ‘신세계’에서 생산되는 포도주가 해외 시장에 널리 보급되어 상품의 질이나 가격 면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중.고가의 포도주 시장은 아직 1위를 고수하고 있지만 저가 포도주 시장 점유율은 많은 타격을 입고 있다.”(한겨레 21, 541호) 고가의 와인 시장에서도 캘리포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산 등 신대륙 와인의 약진이 보이고 있다. 20세기 후반부터 신대륙 와인은 국제박람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꾸준히 유럽에 선을 보였지만 유럽 심사위원들의 권위적 태도로 뛰어난 와인이 있어도 출처를 의심했다. 그런데 미국 독립 전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미국 와인과 프랑스 와인을 비교 시음하는 행사가 1976년 파리에서 열린 것을 계기로 반전이 이뤄졌다. 신대륙 와인과 프랑스 와인을 블라인드 테스트 혀였더니 시음 결과로 모두 신대륙 와인이 선택이 되었고 신대륙, 특히 캘리포니아를 고급 와인 생산지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3) 한국에서 와인에 대한 인식과 프랑스 와인의 맹신 이유몇 십년 전 한국 사회와 지금은 한국 사회를 비교한다면 가장 큰 변화는 정보 전달의 속도일 것이다. 이러한 기술의 발달을 통해 와인 문화 또한 일반인들이 더욱 쉽게 접하고 들을 수 있게 되었다. 한국에서의 와인 문화 전파에 큰 역할은 한 사람들을 꼽으라면 당연 사회 엘리트층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사회 엘리트층은 상당부분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온 사람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앞서 서론에서 이야기한 재벌 총수의 와인 사랑과 또한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온 사람들의 와인에 대한 관심과 예찬은 급속도로 발달된 매스컴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 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언론을 통해 전달되는 와인 문화, 예절을 보면 고급 호텔의 잘 차려입은 지배인이 나와서 상당히 까다로운 격식과 예절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모습과 고위층이 즐기는 술이라는 이미지는 일반인들에게 와인이란 대중적인 술, 문화라기보다는 고급의 술, 문화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에 충분했다.이러한 인식에 덧붙여 기존에 프랑스 와인이 가지는 명성과 프랑스 제품, 문화에 대한 동경의식은 고급와인 = 프랑스 와인 이라는 등식을 성립하게끔 만들었다. 하지만 신대륙의 와인이나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독일 등 기타 유럽의 와인 또한 고급 와인을 대열을 이루고 있지만 세인의 머릿속에는 많이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프랑스의 서민들이 즐기는 와인은 테이블 와인이며 고급 와인이 아니다. 특히 프랑스 와인에 관한 획일화된 인상이 만들어진 이유 중 프랑스 제품, 문화에 대한 동경의식은 프랑스의 문화정책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된다. 미테랑 대통령 시절 문화부 장관인 “자크 랑은 정치적 문화 정책을 수행하면서 문화의 영역을 대폭 확장시켰다. 문화부가 지원하는 예술 장르는 재즈, 랩 , 테크노 음악에서부터 만화, 음식, 패션에 이르기까지 확대되었다.”(목수정)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프랑스의 의류, 향수 등 사치품에 관한 한은 프랑스 제품의 고급 이미지가 한국에 널리 퍼져있다. 이러한 프랑스 제품의 고급 이미지는 앞서 언급한 내용들과 맞물리면서 프랑스 와인에 그대로 투사되었다고 생각된다.
목차서론제 1절 문제제기 및 연구 배경본론Ⅰ. 이론적 배경제 1절 스포츠 마케팅의 정의제 2절 스포츠 마케팅의 생성제 3절 스포츠 마케팅의 유형제 4절 국내 스포츠 마케팅 산업의 발전 과정제 5절 스포츠 마케팅의 4Ps제 6절 스포츠 마케팅의 효과Ⅱ. 한국의 스포츠 마케팅제 1절 한국 스포츠 마케팅의 실태제 2절 한국 스포츠 마케팅의 현황제 3절 한국 스포츠 마케팅의 문제점Ⅲ. 스포츠 마케팅 구사방안제 1절 한국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 사례제 2절 주요 국가의 스포츠 마케팅 사례제 3절 주요 외국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제 4절 한국의 스포츠 마케팅 구사방안제 5절 떠오르는 별 매복 마케팅Ⅳ. 스포츠 마케터와 에이전트제 1절 스포츠 에이전트제 2절 스포츠 마케터의 요건제 3전 스포츠 에이전트가 갖추어야 할 요건결론참고문헌서론제 1절 문제제기 및 연구 배경'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전만 하더라도 개최를 위한 재정적 적자를 당연시(?) 감수해 왔던 것을 84년 LA올림픽 당시 종래의 상식을 뒤집은 '유베로스 매직'이라고 불렸던 스포츠마케팅 기법이 도입되고, 이어서 ISL의 TOP(The Oiympic Program)이라는 패키지 스폰서 시스템 개발과 적용으로 올림픽의 수입이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항이다. 월드컵도 예외는 아니어서 94년 미국 월드컵에 대한 많은 전문가들의 대회 실패를 우려했으나 그것은 기우로 끝나고 말았다. 역시 ISL과 미국 월드컵 조직 위원회의 탁월한 마케팅 전략은 그간의 부정적인 예상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았다.스포츠 빅 이벤트 뒤에는 방송 중계권료, 각종 스폰서십, 입장수입 등 대회와 직결된 수입이외에도 이에 훨씬 상회하는 관광수입 등 간접 부대 수입이 뒤따르게 마련이다. 또한 체육시설을 비롯한 국가 기간 시설의 정비 및 대회 준비와 운영에 따른 필수적인 고용창출 효과 등 가시적인 성과 이외에도 국제 사회에서의 정치, 외교적 위상제고, 그리고 나아가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친다.스포츠 마케팅은 8용한 마케팅에는 얼마든지 새로운 형태가 생겨날 수 있다. 스포츠 스폰서링과 광고 형태스포츠 스폰서링 형태광고의 가능한 형태개별선수/ 선수팀팀 유니폼 광고게시광고구매 촉구 행위(사인시간 마련, 공연 등)운동기구에 행하는 광고(선수가 사용하는 신발, 공, 또는 라켓)스포츠 행사/여가스포츠 행사경기장 테두리 광고게시광고, 전광판깃발경기프로그램 안내지, 플랜카드, 입장권타이틀 스폰서링기자회견협회, 단체, 조직기구라이센스(상표, 타이틀)운동기구 설치물 중에 대한 표시후원자권의 소지VIP 행사자료원 : 송해룡, 스포츠 광고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1997제 4절 국내 스포츠 마케팅 산업의 발전 과정역사적으로 스포츠가 사회에서 담당해 온 역할을 살펴보면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제사의 일환 또는 의식으로서 종교적 역할이고, 둘째는 전쟁이나 투쟁의 대체물로서 정치적 역할, 셋째는 즐기는 기능으로서 오락적 역할, 넷째는 사회성 함양을 위한 교육적 역할, 마지막으로 건강 유지를 위한 건강적 역할 등이다.스포츠 마케팅은 이 중에서 스포츠의 오락적 역할에 주목하여 발달된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스포츠를 즐긴다고 할 때 하나는 참여 스포츠로서 직접 하는 능동적 스포츠를 말하고, 다른 하나는 경기장을 찾거나 미디어를 통해 보면서 즐기는 관람 스포츠로서 수동적 스포츠를 말한다. 특히 오늘날의 스포츠 마케팅은 스포츠의 ‘미디어 가치’에 의해 창출된 상품으로서의 스포츠를 전제로 하고 있다.그러면 먼저 스포츠의 미디어 가치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스포츠는 언론매체에서 뉴스와 함께 가장 사실성이 있는 쟝르이며 뉴스로서의 가치도 갖고 있어서 고정적으로 보도되기 때문에 사실성이 크다는 매력 외에 매체 노출도에 있어서도 큰 장점을 갖고 있다. 스포츠는 또한 영상 커뮤니케이션 시대인 오늘날의 상황에도 잘 부합되는 면을 갖고 있다. 즉 움직임이 많고 역동적이며 이해하기 용이하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현대사회에서 스포츠의 가치는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에 영향을 받은 바 크고, 특히 스포츠어, 재화 또는 서비스를 대가로 지불하면서 매체를 통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고 촉진시키는 수단을 말하는데, 스포츠 마케팅에서 광고는 스포츠 조직, 특정 스포츠 혹은 시설에 대한 장기적인 이미지를 수립하거나 즉각적인 회원모집과 관중 동원을 유도하기 위하여 사용된다.이 같은 광고의 종류는 매체 종류에 따라 인쇄매체, 전파매체, 기타매체로 나누어지며, 다시 신문광고, 잡지광고, 방송광고, 옥외광고, 우편광고, 인터넷광고, 모바일광고 및 교통광고 등으로 나눌 수 있다.광고의 효과는 노출빈도 뿐만 아니라 도달범위(시청율) 및 효과강도에 의하여 평가된다.대인판매는 촉진이나 구매과정의 일정 단계를 거친 다음에 소비자로 하여금 제품에 대한 선호?확신 및 구매행동을 할 수 있도록 유인하는 프로모션 활동으로서 많은 스포츠 조직이 대인판매를 통하여 그들의 스포츠 제품을 직접적으로 판매하고 있다.또, 대인판매는 스포츠 용품을 소매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며, 팀 스포츠 관련 단체나 스포츠 센터에서도 중요한 판매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관람 및 참여 스포츠의 마케팅에 있어서 대인판매는 후원자 클럽의 조직, 방송 중계권 판매, 후원사 확보 등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스포츠 프로모션 활동으로서 판매촉진 방안에는 가격 촉진과 비가격 촉진 방법 등을 들 수 있는데, 가격 촉진 방법은 “어린이날” 이나 “어버이날” 등과 같은 특정 기념일에 해당 고객을 무료입장 시키거나, 특정 행사의 날을 특별히 정하여 해당자에게 가격을 할인하여 주는 방법이다. 비가격 촉진 방법은 “배트의 날”, “모자의 날” 등을 정하여 해당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거나, 올스타전이나 코리안시리즈 같은 큰 경기에 자동차나 기타 상품을 경품으로 내거는 경우, 혹은 시합전 연예인 공연이나 묘기시범 등과 같은 특정 행사와 이벤트를 기획하여 행사를 개최하는 방법이다.제 6절 스포츠 마케팅의 효과기업은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사 및 자사 제품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이미지를 개선하거나 유지하려는 기본 목적을 갖고 있다SV를 지원하였으며, 브라질 프로축구팀 후루미넌스팀, 덴마크 AGF팀, 중국 프로 1부 축구팀인 연변 현대자동차 호랑이 축구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4. 대우지금은 비록 부도가 났지만 대우전자는 가장 먼저 세계화를 주창하며, 그룹 차원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였으며, 대우전자 차원에서도 폴란드에서 태권도를 개최한 것을 비롯하여 대우그룹 산하 프로축구팀인 대우로얄즈의 중국투어 등을 통해 브랜드 강화작업을 펼쳤다.이와 같이 한국 기업들이 미프로 골프계나 해외 프로축구팀 등을 후원하고 있는 것은 기업의 이미지 고양과 무형의 광고효과 등을 겨냥한 것이다.제 2절 주요 국가의 스포츠 마케팅 사례미국과 유럽에서 스포츠 마케팅이 활발한데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 초보적 수준이다. 그러나 스포츠가 잘만 이용하면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인식이 기업들 사이에 퍼지면서 국내 스포츠마케팅도 점점 더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 해외 주요국가의 발전된 스포츠 마케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1. 일본의 J리그'최근들어 일본에서는 스포츠 마케팅이란 단어가 새롭게 유행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J리그의 영향이 크지 않은가 생각한다. J리그의 급격한 인기상승은 프로화라는 커다란 작업에 사람들을 주목시켰고 나아가 스포츠 마케팅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라는 사실을 보여줬다.'덴쯔의 히로세 이치로 스포츠 사업국 기획개발 담당자는 「일본의 스포츠 마케팅」이란 책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93년에 출범한 일본의 프로 축구리그인 J리그가 일본의 성공적인 스포츠 마케팅 사례로 기록되면서 스포츠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다.J리그는 일본 축구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 올린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이런 목표를 위해 일본 축구협회는 '89년부터 치밀하게 J리그를 준비했다. 이 때 일본 축구협회를 도와 J리그 마케팅 전략을 세운 장본인이 일본의 광고대행사인 하쿠호도다.하쿠호도는 일본 축구협회의 의뢰를 받아 일본의 프로야구와 미국의 프로야구, 분데스리가 프로축구 등 각종 프로 리그의 조직과 스폰서 현황,진다. 도요타는 특히 잠재 고객을 겨냥해 스폰서 행사와 관련한 테스트 드라이브 행사, 제품 소유자의 VIP우대 행사 등을 별로도 마련하고 있기도 하다.제 4절 한국의 스포츠 마케팅 구사방안1. 교육국내 기업의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 투자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에 따른 전문인력이나 인재양성 기획이 절대 부족한 실정이다. 전문인력의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학문연구에서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이에 미국은 오하이오 대에 스포츠 마케팅 강좌가 첫 개설된 이후 현재 백여 개 대학에 강좌를 개설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94년부터 광고회사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팀이 조직되었다. 전문적 인력의 양성은 단시일 내로 이루어지진 않지만 정부와 기업의 중, 장기적인 교육에의 투자가 필요한 때이다. 또한 업계에서는 자체교육프로그램과 해외연수 및 현장경험을 다져서 세계의 흐름에 신속히 대처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2. 종목편중우리나라 기업의 투자 종목을 살펴보면 국내기업들의 스포츠 마케팅은 일부 인기 종목에만 편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김치조 한국 스포츠마케팅연구소장은 “인기종목보다 기업 이미지에 맞는 종목 선택이 스포츠 마케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타이거 우즈는 골프라는 개인 경기에서 엄청난 마케팅 효과를 일으킴으로써 ‘얼마를 스포츠 마케팅에 사용할 것인가’보다 ‘어디에 스폰서로 진출할 것인가’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기업이 스포츠 마케팅의 활성화를 통하여 매출 증대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영전략과 방향에 부합이 되는 스포츠 종목을 선택, 장기적인 안목과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3. 방송사국내 스포츠 마케팅의 경쟁력 있는 발전을 위해서 방송사의 중계권료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시켜야 한다. 스포츠 마케팅은 미디어 밸류에 의해서 지탱되는 상품이라고 언급을 했다. 스포츠 자체는 움직임이 많고 다이내믹하고 이해하기 쉬워서 영상에 적합한 소재임과 동시에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으로서 언어, 국경, 인종,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