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성서(聖書)의 구성시간5 (모세5경) Creation (창조)12 (역사서) Adam (사람)구약 39 5 (시가) Abraham (아브라함)17 (예언서) Remnant (남은자)Historyof Solution(mankind)예수그리스도BC66 권 Jesus ChristAD 4 (복음서) Apostles (사도)1 (역사서) Church (교회)신약27 21 (서신 크리스찬의 윤리) mankind (인류)1 (예언서) New life = New = CreationⅡ. 창조의 역사1. 성서 → 창세기 1:1 ∼ 32. 내용 →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1) 창조주 하나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1. 빛2. 궁창3. 땅, 바다, 식물4. 해, 달, 별5. 어류, 조류6. 육축 - 사람창세기 1:1 - 3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카오스이 세계무형의 세계① 무생물② 식물류③ 동물류↓인간Heavenall things만물Earth→Cosmos 의 세계유형의 세계질서와 조화의 세계2) 인간 창조와 피조물의 존재 이유→ 하나님은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하였다.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었다. 그러므로 만물이 인간 신앙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복종해야 한다.道理 事理 物理 水利곧 하나님에게 받은 대자연을 잘 다스려서 그 아름다움과 질서를 유지하며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3)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보호하자→ 1966년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세계 환경학자들이 모여서 내건 표어이다. 과학자들은 지구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① 인구의 증가 → 산아제한 (가족계획)② 식량의 난 → 녹색혁명 (쌀,보리,콩등 품종을 개량해서 다수확을 가져오는 정책)③ 자원의 고갈 → 경제속도 (가장 적은 열량으로 가장 먼 거리를 가는 것)④ 환경의 오염 → 자연을 보호하자Ⅲ. 비극의 역사1. 성서 → 창세기 1장 ∼ 11장2. 제목 → 인간의 타락1)Adam수직적인 관계가 파괴되며, 인간과 수평적 관계도 파괴된다는 교훈을 준다. 그리고 인간은 원래 본질적으로 인간 상호간에 사랑의 공동체로 이룩된 존재였는데, 인간이 자기 이익에 집착한 나머지 이웃을 잃어버리고 사랑의 대상에서 투쟁의 대상으로 번져갔다.3)Noah → 성부도덕 → (물의 심판) → 무지개(희망), 용서 ① 활 → 전쟁의 무기② 불 → 불 심판홍수의 사건이 주는 교훈 : 노아의 방주는 오늘날 교회를 의미한다. 이것은 방주가 구원의 방편으로 사용된 것 같이 오늘 날 교회도 구원의 방편으로 그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노아가 신앙적 결단에서 구체적인 책임 수행을 다했을 때 홍수에서 살아난 것을 보면 인간 편에서 구원의 준비가 되었을 때 하느님의 구원이 보장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① 언어 혼동② 공동체적 생활의 파괴4)① 언어통일② 교제성서에는 죄를 지어도 용서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나타나 있다.Babel 의 탑 → 교만의 죄 → → Pentacost(오순절) →Ⅳ. 족장들의 역사1. 성서 - 창세기 11 장 ∼ 50 장2. 내용 - 이스라엘 조상들1) 아브라함 (Abraham)아브라함 + 사라 = 이삭(1) → 예수 → 기독교하갈 = 이스마엘(2) → 아랍 → 마호메트 → 이슬람2) 이삭이삭 + 리브가 = 에서, 야곱 誠 히브리어 언어: 말 → 사실3) 야곱 + 1. 레아 = 12 명의 아들 (이스라엘의 12 지파)르우벤, 레위, 유다, 단,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시므온, 스불론, 요셉, 베냐민2. 실바3. 라헬4. 빌하`4) 요셉 + 이스낫 = 에브라임, 므낫세★ 시험문제☞ 요셉에게서 배울 점 5 가지A. 꿈이 많은 청년B. 유혹을 물리친 청년C. 용기의 청년D. 지혜, 덕, 신앙의 청년E. 겸손(형들을 용서)한 청년Ⅴ. 출애굽의 역사 1. 성서 → 출애굽기2. 내용 → 이스라엘 백성의 애굽 탈출기1) 출애굽의 이유A. 왕조가 바뀜B. 인구의 증가C. 중노동의 강요D. 인권유린2) 모세의 출생A. BC 1578년경 애굽 나일 생B. 이름의 뜻 :n - commendment (십계명)(이스라엘 민족의 국민윤리)누구에게나 적용① 나외에 다른 신을 믿지 말라 (인생불분)② 우상을 만들지 말라 (생활자세)③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지 말라 (경건언행)④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시간선용)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공경)⑥ 살인하지 말라 (인권존중)⑦ 간음하지 말라 (정조엄수)⑧ 도둑질하지 말라 (공덕공익)⑨ 거짓말하지 말라 (신의처세)⑩ 탐내지 말라 (자기절제)5) 출애굽의 의의→ 미래를 향한 결단인간이 창조적 역사를 이룩하기 위해서 과거를 과감히 청산하고 미래를 향하는 결단이 필요. 한자리에 그대로 머물고 있는 동안에는 새창조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데는 많은 시련이 따른다. 그 시련을 극복할 때에 가능해진다는 교훈을 준다.Ⅵ.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연구1. 레위기에 나타난 5 대 제사1) 변제 → "올라간다." "자기멸절"올라간다는 뜻을 지닌 번제는 완전한 헌신을 의미한다. 이 제사는 재물을 불태우는데, 여기에서자기멸절의 의미가 있고, 나아가 더 고상한 변화를 의미한다.2) 소제 → "선물"이라는 뜻을 지닌 소제는 일종의 곡식 제사이다. 이 제사는 소.양.비둘기를 살 수 없는 가난한 자를 위한 속죄제로 인정되었다. 이 제사는 곡식을 갈아 고운 가루로 만든다는 데서자기희생의 의미를 배운다.3) 화목제 → "화평의 제사" 감사+속죄화평의 제사라는 의미를 지닌 화목제는 감사와 속죄의 요소를 지니고 있다. 이 제사의 특징은 희생동물의 피는 땅에 뿌리고 고기는 사람이 다 먹는데 의미가 있다. 이 것은 인간이 진리를 보는데 그치지말고 마음속에 채우라는 뜻이다.4) 속죄제 → 죄란 의미를 지닌 속죄제는 인간이 부지중에 무지로 인해서 죄를 범했을 때 용서 받을수 있도록 제정한 것이다. 이 제서의 특징은 희생동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자기의 모든 죄를고백한 후 죽여서 불태우는 제사다.5) 속건제 → 실수라는 뜻을 지닌 이 속건제는 인간이 죄를 범했을 때 벌금형을 받고 난후 드리는 제사 지도력을 가진자.C. 요단강 도하D. 여리고성 함락E. 가나안을 정복2) 이스라엘의 12 사사A. 사사이름 → 옷니엘. 에훗. 삼갈. 드보라. 기드온. 돌라. 야일. 입다. 입산. 엘론. 압돈. 삼손B. 사사 3 대 역할 → 국민의 지도자. 선지자적 역할. 군사적 지도자3) 룻의 이야기엘리멜렉 + 나오미 = 말론 + 기룐 → 모압지방 이민 ( 아내를 취함 = 오르바/룻)10년 후에 병 때문에 말론과 기룐 둘다 사망고향에(나오미를 룻만 따라감) 이삭줍기, 보아스를 만남* 사랑이란?① 주는 것이다.② 관심을 갖는 것③ 책임을 다하는 것④ 존중하고 소중히 하는 것⑤ 이해Ⅷ. 이스라엘의 역사(2) (중기)1. 성서 -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 역대기 상하(선지자) (왕) (제사장)2. 내용 - 통일 이스라엘의 역사1) 사무엘 선지(Samuel)A. BC 1050 년경B. 사사시대와 왕국시대 연결한 사람C. 왕을 원하는 국민의 여망에 사울을 대왕으로 추대한 사람D. 라마에다가 선지학교 설립, 종교 윤리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2) 제 1대 사울(Saul)A. 1050 - 1010 년 까지 통치B. 이름의 뜻 → 여호와께 구하는 자C. '기브라'에 수도를 정하고 국가의 기초를 튼튼히 한 사람3) 다윗(David)A. BC 1010 - 970 년 까지 통치B. 제 2 대왕 ( 이름의 뜻: → 사랑하는 자)C. Event① 다윗과 골리앗② 다윗과 비세바 (간음) → 살인③ 다윗과 나단(회개)④ 다윗의 회개⑤ 다윗의 시※ 3 대 Power 1. Physical power2. Economic power3. The power of influence (영향력)4) 솔로몬왕(Solomon) → 지혜의 왕A) 3 대B) BC 970 - 930 년까지C) 이름 뜻 → 평화D) Event ① 두 창녀의 사건 ②☆ E) 솔로몬의 공헌ⓐ 성전을 건축ⓑ 무역 장려 (경제)ⓒ 군비 충실 (국력)ⓓ 유일신 여호와 섬김F) 솔로몬의 과오ⓐ 후궁으로 인한 우상 도입ⓑ 세금을 과다 징수ⓒ 강제 기록한 책1) 이스라엘 민족의 바벨론 포로A. BC 721년 북쪽 이스라엘이 → 앗시리아 멸망B. BC 586년 남쪽 유다 → 바벨론 멸망1. 뉘우치고2. 방향전환3. 돌아선다2) 유다 민족의 각성 운동A. 선민의식 철저B. 원망에 앞서 반성(회계) →C. 신앙 재 강조D. 고난의 의미E. 하느님을 더 가까이 했다.3) 제 2 의 Exodus 란?☞ BC 536년 페르시아왕 고래스(kyrus)가 바벨론을 점령함에 따라 고래스Ⅱ세는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에게 귀국령을 선포.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역경과 고난중에서도 새 역사 창조의 꿈을 안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에 간 것 같이 바벨론에서 해방되어 고향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제 2 의 Exodus 라 한다.제 Ⅰ Exodus ⇒ 애굽 → 가나안 (종교적 해방)제 Ⅱ Exodus ⇒ 바벨론 → 예루살렘 (정치적 해방)4) 제 2 의 Exodus 의 지도자들A. 에스라 → 율법학자.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 교육담당B. 느헤미야 → 귀국의 지도자. 예루살렘 총독C. 에스더 → 유대의 처녀. 고래스(kyrus)의 후궁이 되어서 이스라엘의 귀국을 도운 사람5) 제 2 의 Exodus 가 주는 교훈들☞ 한 민족의 역사는 그 민족의 정신적 지주로서 민족성이 좌우했다는 사실이다. 타고난 나와 찬란한 역사를 형성하는 데는 단순히 가시적 여건만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모든 여건을 잘 활용 할 수 있는 정신적 자세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고 하는 것은 인간의 존재의의와 그 가치를 실현하는 삶을 말한다고 하는 교훈을 준다.Ⅸ. 시문서 연구 (잘 알아두어야 함)1. 성서 → 욥기, 시편(150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2. 내용 → 인내, 기도, 지혜, 인생, 사랑의 글1) 욥기 → 인내의 글 "주신자도 여호와여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이시다."2) 시편 → 기도의 글3) 잠언 → 지혜의 글4) 전도서 → 인생의 글5) 아가서 → 사랑의 글※ 예언자들의 message 연구언
초현실주의(쉬르레알리슴)→ 반항적, 저항적이지 않다. 잠재적 의식 아래의 세계를 표현다다의 정신을 이어 받았지만 반항적, 부정적 정신은 이어받지 않음몽상 적인 조형언어로 잠재의식의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하여 문학, 음악과 더불어 현대미술의 한 장르를 열었다.즉, 정신적이고 상식적인 태도를 전복시키기위해 인간성의 진정한 근원인 꿈상상의 세계로 되돌아가 비합리적인 시적인 세계를 표현초현실주의는 이성(理性)의 지배를 받지 않는 공상 ·환상의 세계를 중요시한다.초현실주의 뿌리를 찾는다면 그것은 다다이즘에서 찾아야 한다. 다다이즘은 제1차 세계대전 후의 기성의 전통 ·질서에 대한 파괴운동이었던 만큼 비합리를 예찬하고 때로는 비윤리적인 방향으로 흐르며, 콜라주와 같은 새로운 기법, 오브제와 같은 직접적인 표현도 채택했으며, 초현실주의 강력한 무기인 에로티시즘에 이르러서는 다다이즘의 비도덕적인 자세를 그대로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다.조형기법① 자동기술법(오토마티즘)② 프로따쥬기법③ 꼴라쥬기법④ 데깔꼬마니유연하게 무의식의 세계를 그려냄막스 에른스트"두 명의 어린이가 꾀꼬리에게 위협당하고 있음" 꼴라쥬 기법이 작가의 작품에는 새가 주로 등장한다. 새에 대해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을 지니고 있다.전쟁, 죽음에 대해 느낀 공포를 그려냄꿈의 세계가 현실의 세계로살바도르 달리인간의 꿈이나 무의식의 세계, 또는 비합리적, 환상의 세계를 극단적인 경지에까지 이르게하는 달리의 작품은 의도적 왜곡으로 불가사의한 이미지를 창출해 내었고 그러한 이미지에서 환상적인 느낌을 주었음. 또한 그는 초현실주의에 많은 영향을 미친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 많은 관심을 가졌음." 우리 눈에 보이는 색채나 형태는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한 사물을 나타낸다. (혼돈의 세계를 나타냄) " 지각이 착각을 일으킨다." 예술가는 작품을 계획할 수 없지만 자신의 작품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한 가지 형태나 색채가 다양한 의미를 나타내도록 해야한다. " 즉 하나의 형태를 왜곡해서 다양하게 표현함.르네마그리트1925의심. 언어의 소통가능성에 대해 의문 " 무엇이 가상이고 무엇이 현실인가? 인습적인 편견을 버리고 작품을 감상해라추상표현주의이들은 개인적 혹은 집단적 무의식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보다는 영원한 형이상학 적인 진실의 표현을 추구하 고 명상을 유도하고자 한다.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추상미술을 항상 접하고 살면서도 추상미술의 모호함으로 인하여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다.20C에 와서 태동한 추상미술은 정방형 무늬 또는 체크 무늬처럼 폐션과 디자인 영역에선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오늘날 추상미술을 이해하지 못하면 단순화되고 직감적인 감각들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이미 생활 깊숙히 왔다.간단히 말해서 추상미술은 자연물을 대상으로 삼지 않는 미술이다.일반인들이 알 수 있는 대상(사람, 꽃, 동물 등)이 그려지지 않기 때문에 선뜻 이해하기가 어렵지만 추상은 기존의 미술이 갖는 재현적인 요소로부터 탈피하는데서 시작되었는데, 아예 처음부터 작가가 재현의 대상을 염두에 두지 않고 그려내는 비대상 미술인 것이다.어떠한 대상을 작가의 의도적인 왜곡으로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표현한 것을 비구상 미술이라고 하며 이런 것 등을 통틀어 '추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그럼 '반추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이것은 추상화되는 정도의 문제에서 나누어진 경계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반추상'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추상화의 정도가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일정 정도 표현의 대상 형태를 화면에서 알아볼 수 있는 정도의 그림을 말한다.교과서 고등학교 미술1 (교학사)에 의하면 "추상이란 구체적인 형태의 표현에서 벗어나 작가의 생각이나 감정을 순수한 조형 요소인 점, 선. 면, 색채 등으로 표현한 것이 추상표현이다"라고 정의한다.젝슨폴록All over painting → 어떤 한 화면에 중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전체에 관심을 둔다.작가의 행위는 작품의 일부이다. 따라서 그림을 그리는 gesture는 일부분이 아니라 작품의 결과가 된다. 결국 회화의 공간의 의미가 사라지게 된다.(전통적 회크 로드코와 같은 작가들이 폴록의 화면의 개념에다 색채에 대한 관심을 결합시킨 작품을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그들은 형태를 소수의 단순한 모양으로 감축시키고, 캔버스를 거대한 규모로 확대시킴으로써, 때때로 순수한 색깔의 화면에서 발생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마크 로스코 (색면추상화가)대상과의 구별이 필요없다. 캔버스를 하나의 평면으로 보았다. 즉 회화의 2 차원 적인 평면이 회화의 본질이다.바네트 뉴먼 (공간 개념을 반으로 나눔. 가운데 빈 공간)철학과 종교 문제에 정통한 지식인이었던 뉴먼은 워싱턴 국립미술관에 있는 《십자가》시리즈에서 신비적인 관심사에 걸맞는 혁신적 표현들을 찾기 위해 고심하였다. 한 폭의 크기가 5m가 넘는 거대한 캔버스는 이러한 의미를 전달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요소였다. 뉴먼은 "크기는 감동에 비례한다."고 말하였다. 그에게 이런 텅빈 듯한 공간을 완화 시켜주는 것은 가늘고 긴 스트라이프 무늬로서 이것은 빛으로 가득찬 승화된 형태이며, '무아지경에서의 혼돈'을 의미한다. 색이 떠있는 느낌. 수축해서 들어가는 느낌. 관객이 그림 속에 빠져드는 느낌을 준다.팝아트 (매스미디어를 반복적으로 차용한 대중 미술)'팝'이라는 용어는 광법위한 영역에 걸친 다양한 예술활동들을 망라하기 위하여 사용된 것이었다. 이들 예술형태들이 가진 공통점은 매스 미디어의 형상과 때로는 기법까지도 이용한다는 점이었다. 새로운 경향을 지칭하기 위하여 다른 용어들도 많이 제시되었다.미국 팝 아트의 대표적 작가는 A.워홀, R.리히텐슈타인, T.웨셀만, C.올덴버그, J.로젠퀴스트 등과 서부지역의 R.인디애너, M.라모스, E.에드워드 키엔홀츠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중 가장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킨 작가가 워홀이다. 그는 마릴린 먼로, 엘비스 프레슬리 등 대중문화의 스타나 저명인사들을 캔버스에 반복적으로 묘사하거나 임의적인 색채를 가미함으로써 순수고급예술의 엘리티시즘을 공격하고 예술의 의미를 애매모호하게 만드는 일련의 작품을 발표했다. 팝 아트는 텔레비전이나 매스 미디어, 어나 광고의 기법을 이용해서 작품을 만들었다. 반복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따라서 실크스크린 기법을 사용.(이미 있던 이미지를 계속 반복적으로 찍어냄)① 작가의 독창성 결여② 작가의 재능, 영감을 부인③ 작품의 유일무일 성이 부정됨 → 그러나 작품의 상품성은 중시하였다.④ 상업주의, 출세지상주의를 비꼼클래스 올덴버그재료와 크기가 바뀜의도 → 사소한 것이 거대해 지면 기념비적인 대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의미는 작품의 가치에 비해 중요하지 않다. 즉 이중적인 의미를 표현하였다. 일상적인 화랑을 일상적인 공간으로 변형시켰다..대상이 갖고 있는 성질, 태도를 변화시키는 교훈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개념미술 (마르셸뒤샹)오브제가 아닌 아이디어가 강조시각성 보다는 언어의 음성예술 작품의 빗물질화 ( 특수한 형태를 띠지않고, 장소와도 결부되징낳은 빗물질화를 통한 그 당시 예술제도에 대한 비판 )개념미술 개요1.미니멀 아트 이후의 현대 미술의 한 경향으로 볼 수 있으나 특정한 미술 운동이라기 보다는 60년대말 활동 배경이 다른 여러 작가들이 모여 생겨난 하나의 경향이라고 할 수 있다.2.이는 무엇보다도 다다나 혹은 가까이 개념 미술의 전조를 많이 보여준 미니멀 아트의 연장선 상에서 미술을 자체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하고자 스스로 제기한 문제이며 반성이다.3.개념 미술의 용어는 캘리포니아출신 화가인 '에드워드 키엔홀츠'가 1963년에 처음 만들어 냈 고, 그 후 미니멀리즘 조각가인 솔 루윗은 자신의 격자형과 큐브로 된 작품들을 개념주의적이 라고 정의하였다.동시에 그는 이에 대한 이론적인 해석을 통해서 그의 위치를 확고히 했고, 그의 해석은 그와 유사한 정신을 지닌 작가들에게 폭 넓은 영향을 끼쳤다.4.솔 르윗은 1967년 에서 "개념미술에 있어서 관념과 개념은 작품의 가장 중요한 측면이다... ...모든 계획과 결정이 먼저 내려지며 제작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한 일이다.관념은 미술을 만들어 내는 기계가 된다"고 말한다.※ 비물질화의 형태① 언어적 개념미술② 대지(환경)미술 →도 함. 여기에서 '최소한'이란 일루전의 극소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은 회화의 감동성, 마티에르의 풍부함 내지 자기 표현은 곧 예술이라는 신화(神話)를 기본으로 하는 종래의 예술 개념을 거부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음. 특히 당시 미국 화단의 지배적인 세력이었던 추상표현주의가 초자아를 표현하여 관객에 호소하는 입장을 취했고 팝아트가 문명 비판적이고 풍자적인 성격을 띠었던 데 반해 이들의 엄격하고 비개성적이며 소극적인 화면을 구성하고자 노력했음.이러한 미학의 개념은 본래 카시미르 말레비치와 마르셀 뒤샹에게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음. 즉, 말레비치의 작품은 캔버스 위에 그려진 것은 모두가 회화가 될 수 있다는 가설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뒤샹의 레디 메이드는 어떤 오브제라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던 것임.여기에 또 애드 라인하트와 조셉 앨버스의 독특하고 간결하며 영속적인 화면들도 미니멀 아트의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또 미국 국기 속에 자아를 핍박시킨 재스퍼 존스나 앤디 워홀 등에게서 그 정신적인 의미를 재발견하려는 비평가도 있음.그러나 미니멀 아트는 그 개성적인 성격, 극단적인 간결성, 기계적인 엄밀성 등이 장점인 동시에 한계가 되고 있음.미니멀 아트는 「ABC Art」, 「Primary Structures」, 「순수 오브제」, 「체계적 회화」, 「환원 예술」, 「부정적 예술」, 「Cool Art」, 「제 3의 흐름」, 「실재의 예술」등 그 명칭이 다양함.도널드 저드사물성의 시대(회화도 조각도 아닌 3 차원의 작품)특수하다는 것이 실제 공간과 전통적인 조각이 착각(illusim) 배제한 재료상의 특수성과 물체라는 것은 분활적인 요소를 지니지 않는 단일한 요소의 물체성.즉 보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로버트 모리스반복적인 배열, 오브제 외부공간, 조각이 갖는 피부, 두께나 깊이를 최대한 제거해 바닦에 깔음. 직물성을 강조. 장소로서의 조각을 제시. 특정한 장소가 작품에 결정적이다. 어떻게 설치하느냐에 따라 완성됨. 비결정성의 원형적 패션이 설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