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관계론》 화요일 야간잠언 및 전도서를 묵상하고 Q.T를 하며..학 과 : 영어영문학과학 번 : 9828033성 명 : 이진희제 출 일 : 11월 21일지도교수 : 윤신영 교수님〔잠언 3장 27∼35절〕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28 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 29 네 이웃이 네 곁에서 안연히 살거든 그를 모해하지 말며 30 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31 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 아무행위든지 좇지 말라 32 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거니와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33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5 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현달함은 욕이 되느니라묵상 : 이웃에게 선을 행하는 자의 복으로 아낌없이 줄줄 아는 나무처럼.. 새에게 나비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시골 사람들에게 자기의 모든 것을 내어 줄수 있는 그런 나무와 같이 아낌없이 남에게 베풀면 복이있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신다. 의인만이 인간관계에 선을 이루며 악을 도모하는 길은 악을 거듭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있으심을 경고하신 것 같다.〔잠언 10장 12절〕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묵상 : 사람이 남을 미워하게 되면, 상대방에 대해 마음이 닫혀 그를 불신하게 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약점만을 주시하게 된다. 그 때문에 자연히 대화나 교제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서로 비판적 관점에서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게 되어 결국 다툼이 일어나게 된다. 이에 반해 사람이 남을 사랑하게 되면, 상대방을 아끼기 때문에 오히려 그의 약점을 안타까와 하면서 모든 허물을 덮어주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이 죄인인 사람들을 용서하신 것 같이 우리가 남의 허물을 문제 삼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의 구체적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의 약점을 들추어내어 다툼을 일으킨다면 그것은 미움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나는 다툼을 유발시키고 사랑이 식어지게 하는 장본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끔하게 된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싸고 용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잠언 11장 12절〕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묵상 : 우리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기를 즐겨하며 그것을 말하지 않고서는 등이 가려울정도로 참지 못해 말해서는 안될 남의 비밀들을 폭로하고 다닌다.당사자에게 이 사실이 알려졌을 때 그사람은 나에게만 말했던 것이 모든사람이 알게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내가 말했음을 알고 나를 외면해 버리는 것이고 신뢰했던 마음들 나를 너무나도 믿었기에 털어놨던 그 믿음.. 신뢰아닌 불신뢰로 인간관계에 있어서 깨진 그릇을 다시 붙일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입조심을 하며 입을 무거운 신실한 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다.〔잠언 14장 29절〕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묵상 : 이말씀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억제하지 못해 당장 분노를 드러낸다거나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을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로 보고 있다. 특히 쉽게 화를 내는 것은 다툼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어릭석다는 것이다. 반면에 모욕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참으며 노하기를 더디하는 사람을 슬기롭고 명철한 자로 말하고 인는 것으로 보아 그것은 그의 인내로 오히려 상대방의 분노까지도 진정시키고 다툼을 화해로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사람의 순간적인 감정 표현은 그의 인격 성숙의 정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규정은 부정될 수 없는 것 같다. 우리도 너무 자주 쉽게 신경질을 부리고 화를 내지 않는지를 생각해보며 나 자신을 억제하며 조절할수 있는 명철함을 가져야 겠다.〔잠언 17장 27∼28절〕27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안존한 자는 명철하니라 28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리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묵상 : 사람의 말은 인격의 표현이다. 따라서 말의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전한 인격을 갖춘사람이고 말의 실수가 많은 사람은 아직도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인격적인 타락과 죄성으로 인해 많은 죄를 짓기 때문에 이 말씀은 가능한한 말을 절제하고 조심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14장 29절 말씀과 관련된 말씀으로 함부로 입을 열어 다툼을 일으키고 상처를 줄수 있으므로 해서는 될말과 해서는 안될말들을 분별력있게 잘 판단해가며 말해야 할 것 같다.〔잠언 21장 2절〕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묵상 : 사람은 죄로 말미안아 전인격적으로 부패해 있기 때문에 종종 자신의 죄악된 행동이 죄인 줄을 모를 뿐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오히려 옳은 것으로 생각하기까지 한다. 또한 사람은 얼마든지 다른 사람에게 속마음을 감추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행동 그 자체로는 잘못이 없는 것으로 인정받기도 한다. 나아가 일반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행동이 잘못된 것으로 드러났다해도 솔직하게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거 어떤 것도 통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공의로 사람의 모든 행동을 판단하시고, 드러나는 행위뿐만 아니라 그 중심까지도 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서 항상 자신의 행동과 마음을 진지하게 살펴보아야 한다.〔잠언 25장 27절〕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묵상 : 이절은 사람이 절제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영예를 추구하면 오히려 자신에게 해가 될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아리스토 텔레스의 말처럼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를 구성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 사회에는 자연히 높고 낮은 지위와 직책들이 있기 마련이어서 사람들은 자신의 위치에 따라 우월감과 열등감을 느끼고, 본능적으로 더 나은 것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사람의 본능적인 욕구가 더러운 탐욕이 될 수 있듯이 영예를 추구하는 것이 허영심에 가득참 명예욕으로 변할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할 것 같고 나도 교회에서 통신국장과 리더 및 교회 홈페이지 웹디자이너로서의 임무를 맡고 있는데 지나치게 내 자신의 영예만을 추구하지 않았던가를 되새기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다.〔전도서 2장 1∼7절〕1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적으로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본즉 이것도 헛되도다 2 내가 웃음을 논하여 이르기를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을 논하여 이르기를 저가 무엇을 하는가 하였노라 3 내 마음에 궁구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에 지혜로 다스림을 받으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어떻게 하여야 어리석음을 취하여서 천하 인생의 종신토록 생활함에 어떤 것이 쾌락인지 알까하여 4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지으며 포도원을 심으며 5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 6 수목을 기르는 삼림에 물 주기 위하여 못을 팠으며 7 노비는 사기도 하였고 집에서 나게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도 소와 양 떼의 소유를 많게 하였으며 8 은금과 왕들의 보배와 여러 도의 보배를 쌓고 또 노래하는 남녀와 인생들의 기뻐하는 처와 첩들을 많이 두었노라 9 내가 이같이 창성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보다 지나고 내 지혜도 내게 여전하여 10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분복이로다 11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현대영미소설〕미국의 꿈과 미국문학의 짐을 읽고....학 과 : 영어영문학과학 번 : 9828033성 명 : 이 진 희제출일 : 11월 16일담당교수님 : 김종관 교수님미국의 문학은 미국의 꿈의 실현에 따른 작가들의 안목이 예민한 감각으로 받아들여 그들 각각의 독립적인 독창성을 표현하기 위하여 문학과 예술에 집중적으로 나타났던 것 같다.이러한 문학을 소외의 문학이라고 평하며 몇몇 고전작가들을 로렌스(D.H. Lawerence)의 관점에서 그들의 반성을 요구했다. 그가 미국 고전문학의 연구에서 평가한 작가들 중에는 작가의 위대성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지만 몇몇의 작가에게는 문학의 허위성을 강력하게 지적하며 반발했다. 로렌스가 「미국고전 문학의 연구」를 집필한 까닭은 영미문학자들만의 관심사를 넘어서 그가 존재했던 시기와 앞으로의 시대에 큰 영향을 문학이기에 문학의 영구성은 새로운 세계가 올때마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영구 불변성을 갖기 때문에 문학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하여 또한 우리의 문학에 대한 판단과 좌표를 어디에 둘 것인가에 염려하여 이 작품을 썼으리라 생각된다.로렌스는 이 작품에서 그 어떤 작가와도 판이하게 다른 파격스러우며 개성적인 문체를 전개했다. 이러한 문체로 인하여 독자들의 신뢰감을 떨어뜨릴 염려가 생각된다고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미국문학과 역사를 다루는 그 자세는 문학비평이 인정하는 원칙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았음에 누구나 그의 사상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로렌스는 영원한 진리는 소용이 없으며 역사적인 사유방식을 주장했다. 그는 자유의 본질을 강조했는데 자유를 정말로 원하는 사람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 고향에 남아 싸워서 자유를 쟁취하는 것이 참된 자유라했다. 다른 세상으로 달아나거나 이주해 그곳에서 자유를 찾게 되는 것은 자유를 회피하는 경우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이라 보지 않았다.그가 평가한 벤자민 프랭클린은 청교도들의 개척정신을 현실적인 업적과 연결했는데 벤자민의 좌우명은 절제, 침묵, 질서.. 마네킨을 떠오르게 하는 너무나도 전형적인 미국인의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반면에 크러브꾀르(Crevecoeur)는 정서적인 인간향을 「한 아메리카 농부의 편지」에서 보이고 있는데 그의 원리는 구세계의 인습과 편견에서 벗어나서 새삶을 창조하는 기쁨으로 대자연속의 생활에서 살아감을 찬미하고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농사꾼의 괴로운 생활을 공감하며 그의 원리에 모순됨을 알 수 있다. 그의 원리대로라면 농사꾼은 대자연속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므로 자신의 생활에 만족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낭만주의적인 자연미화의 허위성을 가진, 정서적 원형의 원리를 거짓해석한 크러브꾀르를 로렌스는 평가하고 있다.로렌스가 작가의 위대성을 칭찬한 작가중에는 쿠퍼(Cooper)를 들수 있다. 쿠퍼는 「개척자」에서 서부의 사나이의 원형과 그를 충성하는 인디언을 주인공으로 인디언과 백인과의 관계를 미국역사의 핵심적인 문제로 끌어 올리고 있다. 인디언을 파멸하고 싶어하는 프랭클린의 욕구와 인디언을 찬미하는 크레브꾀르의 감상주의 사이에서 헤메게 하는 중간적인 입장에 서있는 쿠퍼는 개인적으로는 당시의 미국 민주주의는 생명과 동일시한 자유로 인식하는 유럽과 달리 반생명적인 자유의 민주주의에 대한 비판자였는데 민주주의를 넘어서서 새로운 사회의 꿈을 찾았다는 점에서 로렌스는 쿠퍼의 작가적 위대성을 발견한다.소외의 작가는 포우와 호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포우의 비극은 정신적 사랑은 무한하며 사랑을 통한 인간의식을 확대하고 인간의지의 절대적인 필요조건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사랑을 개개인의 생명체의 단일성을 파괴시키게 된다면 그 생명의 파멸을 초래하게 되며 성령의 죄를짓게 되는 것이다. 포우자신은 사랑의 실패에 운명적으로 몰락한 그였기에 사랑의 획일성을 강조했던 것 같다. 포우의 가치관과 문학작품은 미국예술의 허위성을 드러냈으며 기존의 것을 타파하려는 낭만주의적인 관점을 그 이상의것으로 만들어 넘어섰기 때문에 소외의 문학이라 할 수 있다.포우의 가치관과 성립되는 호손은 청교도 유산임에 불구하고 주홍글씨에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불륜으로 다루며 인간본성의 옹호에맘 중점을 두었다. 그는 인간은 원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로 평가한다. 로렌스는 주홍글씨에서 여자주인공인 헤스터를 악마라고 부르며 그들을 정신적으로 타락한 사람들로 본다. 호손이 포우와 다른 점을 찾아 볼 수 있다면 주홍글씨의 두 주인공이 자신들의 죄를 서로 부둘켜 안고 괴로움을 표함으로써 이해시킨다는 것에서 포우만큼은 광적인 사랑을 갈구하지 않은 작가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한다.다음은 바다를 주 배경으로 다룬 데이나와 멜빌을 살펴 보겠다. 데이나는 바다에서의 경험의 중요성을 기록함으로써 예술적 경지에 이를수 있다고 보았는데, 이 성과는 계속해서 되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앎에 있어서의 위대성으로 로렌스는 그를 칭찬했다.「모비디크」(Moby Dick)를 쓴 멜빌은 흰고래를 사냥하는 이야기의 과정을 기술했는데 이 작품에서의 고래의 상징은 멜빌도 로렌스도 정확히 알지 못했는 듯 하다. 영혼이 미친 에이허브 선장은 모비티크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배가 침몰할 위기의 상황에 도달해도 항해사들에게는 계속해서 추격함을 외친다. 이상과 의지의 이름으로 자신의 본증적 삶으로 고래를 추격하다가 결국에는 스스로의 멸망을 자초하고 만다. 멜빌은 이 작품에서 고래를 악의 상징으로 봤다는 것은 엄청난 사건의 상징이었다. 고래는 포유류 동물이기 때문에 온순하고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로 희망의 상징인데 이 작품에서는 악의 상징으로 봤으니 엄청난 사건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얼마전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은 적이 있는데 주인공 산티아고는 자연을 숭배하며 자연속에 동화되며 바다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스페인어인 바다의 여성명사인 la mar(라마르)라고 부른다. 대자연의 이법을 중히 여기고 자연에 대해서는 깊은 애착을 지니고 있으며 자기자신도 대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에이허브는 바다를 적의 상대라 생각하고 바다 뿐만 아니라 바다에 속한 모든 생물을 싸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 같다. 산티아고 노인은 84일동안의 항해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다가 3일동안의 정신적인 투쟁과 육체적인 고통에서 대어 말린을 잡는데 성공한다. 대어 말린과의 투쟁에서 엄청난 피로를 느꼈을 때에도 의식적으로 인내와 용기를 얻을 그 무엇인가를 생각해 내려고 애를 쓰다가 디마지오를 생각하면서 그가 자신과 함께 있음을 중얼거린다. 노인은 디마지오의 투지력을 상기하면서 용기를 얻는다. 디마지오의 아버지가 어부였다는 사실에 공감하기도 했겠지만 발뒤꿈치의 이상돌기가 돋은 상태에서도 고통을 참으며 야구를 계속 하면서 자기가 속해 있는 팀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훌륭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또 한편으로는 노인에게 희망과 힘을 불러 일으키도록 하는 상징적 요소는 그가 젊었을 적 배에서 보았던 아프리카 해안의 사자에 대한 꿈이다. 산티아고 노인은 불굴의 인내와 용기와 의지력의 소유자였던 점에서 「모비디크」의 에이허브 선장과는 같았겠지만 산티아고는 지칠줄 모르는 고기의 힘에 감탄한다. 그가 낚은 고기는 단순한 물질적인 문제로부터 떠나서 생존의 영역에 속하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말린을 만나기 전에는 한번도 이렇게 크고 아름도운 고기를 본적이 없다. 노인은 고기잡이에 대한 지식도 오랜 세월의 경험도 말린 앞에서는 쓸모 없는 것임을 알게 된다. 3일동안의 사력을 다한 끈질긴 투쟁에도 굴하지 않는 말린을 노인은 인간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도 위대한 상대를 죽여야만 하는 운명앞에서 노인은 '어서와서 나를 죽여라. 나는 누가누구를 죽이든 상관없다.'라고 외친다. 즉 이 투쟁에서 누가 죽고 누가 승리하느냐에 문제를 두는 것이 아니라 자기 보존을 위한 대결에서 어떻게 최선을 다 하느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대어 말린이 배보다도 2피트나 더 컸기 때문에 배 옆에 묵어서 귀향을 하는 도중 상어떼에게 습격을 받아 싸울 수 있는 도구를 모두 잃어 버릴때까지 상어와 싸운다. 대어가 희망과 행운의 상징이라면 상어는 추와 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악의 상징을 어느 대상에 두느냐에서 산티아고 노인과 에이허브 선장의 다른점이라 할 수 있다. 노인과 바다에서의 강인한 불굴의 의지를 보인 헤밍웨이는 그 자신은 살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죽으려고 노력하는 쪽보다 훨씬 약했다. 그가 도전과 모험에 남달리 집착한 것이나 작품 속의 모험들은 실제로 시도했던 것은 죽음의 공포와 자신의 연약함을 감추려는 일종의 몸부림 이었다. 그러나 멜빌은 허밍웨이와 달리 문학작품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 자신의 모습도 일치했던 인물이라 생각된다.
'남북한 언어'의 비교 연구과 목 :담당교수 :소 속 :학 번 :이 름 :목 차1. 서론 -------------------------------------- 42. 본론2.1 남북한 언어 정책 변화 비교 --------------------- 52.1.1 남한의 언어 정책 -------------------------- 62.1.1.1 언어 정책의 특징2.1.1.2 언어 정책의 정비2.1.2 북한의 언어 정책 -------------------------- 62.1.2.1 언어 정책의 특징2.1.2.2 언어 정책의 정비2.2 '남북한 언어'의 차이점과 특징 ------------------- 72.2.1 맞춤법의 비교 ---------------------------- 72.2.1.1 자모의 명칭과 배열법2.2.1.2 두음 법칙2.2.1.3 [ㅔ]로 소리나는 'ㅖ'2.2.1.4 '이오, 아니오, -시오 '등2.2.1.5 어머 '-아/ -어, -았-/-었-2.2.1.6 부사로 된 단어의 '어'2.2.1.7 사이시옷2.2.2 띄어쓰기의 비교 -------------------------- 92.2.2.1 띄어쓰기의 원칙2.2.2.2 의존 명사2.2.2.3 수사2.2.2.4 성명, 호나 자, 호칭어, 직명 등2.2.2.5 고유 명사2.2.2.6 전문 용어2.2.2.7 성구, 속담2.3 남북한 언어의 이질성 ------------------------ 112.3.1 생소한 어휘들2.3.2 풀이가 다른 낱말의 예2.3.3 방언에 의한 어휘2.3.4 고유어화 된 어휘들3. 결론 ------------------------------------- 124. 참고 사이트와 참고 문헌 --------------------- 131. 서론우리 나라는 하나의 언어와 글자를 가지고 있다. 비록 50년이라는 세월 동안 남과 북이라는 가슴 아픈 현실을 가지고 있지만 우린 결코 하나일 수밖에 없다. 한 조상 아래 같은 문화를 가지고 같은 언어와 글자를 사용하고, 어쩌면 살아가는 생활 방심히 찾기에 노력했다.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자료를 수집하기도 하고, 도서관의 이곳 저곳을 다니며 이에 대한 참고 문헌을 조사하고 찾았다. 적지 않은 자료가 있었지만 주로 사이트에는 남북한 언어의 간단한 비교나 개인의 생각들을 적어 놓은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이 자료만으로는 내가 얻고자 하는 자료들이 부족할 것 같아 도서관에서 여러 권의 책을 복사하고 정리하였다. 그런데 자료 수집을 끝마치고 정리하는 동안 '남북한 언어의 비교'라는 주제가 큰 범위의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 다루어 볼 맘도 있었지만 주제에 대해 그 내용들과 양들이 미흡해질 것 같았다. 그래서 내용의 범위를 줄여서 구체적 설명을 하고자 했다.이번 시간을 통해 알게 될 내용들을 살펴보면 먼저 '남북한 언어 정책 변화 비교'를 다루고, 다음으로 '남북한 언어의 차이점과 특징'에서 와 , 를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남북한 언어의 이질성'에서는 남북 언어의 풀이가 다른 말의 예나 실제 단어들을 제시하고자 한다.2. 본론그 동안 남북간에는 50년이라는 세월 동안 서로 다른 체제를 유지해 옴으로써 생활 환경뿐만 아니라 의식 구조에도 많은 이질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민족 정신의 바탕이 되는 언어까지도 그 용어의 개념이나 표현 방식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민족적 불행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그런데 사실 언어는 사상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데도 남북한의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지금까지 북한의 언어 실태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 지내 왔었다. 그러나 요즘은 세계사의 흐름에 영향을 받아 남북한 사이에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자 북한학이 상당한 관심과 흥미 속에서 연구가 계속 더해가고 있다. 이러한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은 남북한 사이에 내재하고 있는 이질성을 최소화시켜 동질성 회복의 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통일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서 인 것 같다. 이러한 동질성 회복 중에서도 언어의 동질성 확립이 가장 시급해 보인다. 반세기 동안 떨어져 지내를 문화어로 부르자고 했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등장한 문화어는 의 시행에 따라 북한식 사회주의 건설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목적 의식적인 개조를 단행하게 되었고 현재에 와서는 표준어와 문화어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드러나게 되어버린 것이다.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음은 그 동안 남한과 북한에서의 언어 정책에 관한 변화와 그 과정이다.2.1.1 남한의 언어 정책2.1.1.1 언어 정책의 특징남한은 언어 정책면에서 볼 때, 자율적이고 언어의 자연 추세를 수용하면서 규범을 권장하는데 미흡한 정책을 펴 온 결과 아직까지 한글 전용, 외래어 표기, 국어 순환 등이 아직 확립되지 못하고 있다.남한에서는 규범으로 수립한 안을 수용하는 정부의 자세가 여러 가지의 복잡한 요인에 따라 일관된 정책 시행을 하지 못한 실정이었다. 광복 이후 국어. 국자에 관한 파동이 있어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적인 어문 연구 기관이 없었으므로 그 때마다 임시 방편적인 처리를 해 오기 일쑤였던 것이다. 그러다가 1984년에 문교부(현 교육부)산하에 '국어 연구소'를 설치하였고, 1990년에는 '국어 연구소'를 '국어 연구원'으로 격상시켜 언어 정책에 있어 통제력을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2.1.1.2 언어 정책의 정비조선어 학회가 제정한 '조선어 철자법 통일안'(한글 맞춤법 통일안) 및 '조선어 표준말 모음'(1936)에 의거하여 오다가, 근래에 정부에서 어문 관계 규범의 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1988년 1월 19일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을 고시하였다.2.1.2 북한의 언어 정책2.1.2.1 언어 정책의 특징북한에서는 1960년 이전까지는 주시경, 김두봉과 조선어학회의 업적과, 소련의 언어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책을 세우고 실천에 옮겼지만 그 이후에는 김일성의 항일 독립 투쟁 때의 언어 규범화 분야에서 이룩한 혁명 전통을 철저히 계승, 발전시키고 사대주의, 교조주의를 극복하고 주체성을 지키며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인민 대중이 즐겨 쓰는 말에 기초하여 언어북한에서는 자음 글자의 이름에서 뒤 음정의 모음을 'ㅡ'로 통일하여 "ㄱ- 기윽, ㄴ- 니은, ㄷ- 디을, ㄹ- 리을, ㅁ- 미음, ㅂ- 비읍, ㅅ- 시읏..."으로 부른다.또 북한말에서는 자음의 이름을 "그, 느, 드, 르, 므, 브, 스, 응, 즈, 츠, 크, 트, 프, 흐, 끄, 뜨, 쁘, 쓰, 쯔"로도 부를 수 있도록 하였다. 단 앞에서 "ㅇ"만은 '으'가 아니라 "응"인데 이것은 초성 소리와 받침 소리가 다르기 때문에 둘 다 부르는 것이다.그리고 경음을 읽을 때 남한에서는 "ㄲ- 쌍기역, ㄸ- 쌍디귿, ㅃ- 쌍비읍..."으로 읽지만 북한에서는 앞에 '된'을 붙여 "ㄲ- 된기윽 ㄸ- 된디을 ㅃ- 된비읍..."으로 발음한다.한편 자모의 순서도 차이를 보인다. * 남한 : ㄱ ㄲ ㄴ ㄷ ㄸ ㄹ ㅁ ㅂ ㅃ ㅅ ㅆ ㅇ ㅈ ㅉ ㅊ ㅋ ㅌ ㅍ ㅎ* 북한 :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ㄲ ㄸ ㅃ ㅆ ㅉ * 남한 : ㅏ ㅐ ㅑ ㅒ ㅓ ㅔ ㅖ ㅗ ㅘ ㅙ ㅙ ㅛ ㅜ ㅛ ㅝ ㅞ ㅠ ㅡ ㅢ ㅣ* 북한 :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ㅐ ㅒ ㅔ ㅖ ㅙ ㅞ ㅢ ㅘ ㅛ ㅙ ㅝ위의 내용을 보면 자음의 순서에서 북한에서는 복합자를 기본자 뒤로 몰아놓은 점이 남한과 다른 배열이고, 모음에 있어서도 그 순서에서 역시 복합자를 기본자 뒤로 몰아놓고 있다.한편, 북한에서는 경음과 합성 모음자는 정식적인 자모로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한글 자모를 사용해 오던 방식에서 복합자 〔ㄲ ㄸ ㅃ ㅆ ㅉ : ㅐ ㅒ ㅔ ㅖ ㅙ ㅞ ㅢ ㅘ ㅛ ㅙ ㅝ〕16자를 추가하여 40자모를 취하였다.2.2.1.2 두음법칙북한의 말 중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 중 하나가 두음법칙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남한에서는 두음 법칙에 따라 어두에 유음 'ㄹ'이나 구개음 'ㄴ'을 인정하지 않는 표기 형식을 취했는데, 북한에서는 이와 달리 한자말은 음절마다 해당한 자음대로 그대로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ㄹ,ㄴ'은 모든 모음 앞에서 [ㄹ], [ㄴ]으로 발음하고 있다. 이를 풀록 하고 있다.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다음의 예를 보도록 하자.남 한북 한피어, 개어, 베어, 되어, 쉬어, 띄어피었다. 개었다. 베었다. 되었다. 쉬었다. 띄었다.피여, 개여, 베여, 되여, 쉬여, 띄여피였다. 개였다. 베였다. 되였다. 쉬였다. 띄였다.2.2.1.6 부사로 된 단어의 '어'북한에서는 부사로 된 다음의 같은 단어들은 말줄기와 토를 갈라 적지 않는다고 하여, '여'형을 취하였다.남 한북 한도리어 드디어도리여 드디여2.2.1.7 사이시옷단어가 합성될 때 나타나는 '사이시옷'은 북한에서는 일체 표기하지 않고 있다. 단 표시에서만 'ㅅ'이 나타나지 않을 뿐, 발음은 남한과 같다.남 한북 한숫자, 냇가, 멧나물, 이삿짐, 바닷가, 사삿일, 콧병수자, 내가, 메나물, 이사짐, 바다가, 사사일, 코병한편, 북한에서는 1954년 '조선어 철자법' 에 의거하여 사이시옷을 폐지하고 해당 음절 오른쪽 위에 부호(' )를 쳐서 표시하기도 하였는데 이 시기에는 경음화가 일어나는 부분과 [ㄴ]이 들어가는 부분에는 모조리 사이부호를 붙였다. 그러나 1966년 '맞춤법'에서 발음 교육 등 특수한 경우 이외는 부호를 쓰지 않기로 하였다.2.2.2 띄어쓰기의 비교2.2.2.1 띄어쓰기의 원칙남한에서는 띄어쓰기에 대해 "문장의 각 단어는 뛰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라고 하였고 북한에서는 띄어쓰기 총칙에 의해 단어를 단어로 하여 띄여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자모를 소리마디단위로 묶어 쓰는 특성을 고려하여 특수한 어휘부류는 붙여쓰도록 하였다. 양자가 마찬가지로 단어 단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삼았으나, 북한에서는 붙여 쓰는 범위를 크게 넓히고 있다.2.2.2.2 의존 명사남한에서는 의존 명사(및 단위 명사)는 띄어쓰되,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아라비아 숫자 뒤에는 붙여 쓸 수 있도록 하였는데, 북한에서는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다음은 그 예이다.남 한북 한가질 만큼, 약속한 대로, 뜻한 바, 갈 수, 아는 이가질만큼, 약속한대로, 뜻한바, 갈수, 아는이,또, 북한에서는 였다.
저자 : 에버렛 퍼거슨 『초대교회 배경사』박경범 역 은성 1993제 1장 정치. 역사1. 서론초대 기독교의 그리스-로마 시대적배경을 공부하는데 있어서의 시간적 범위는 알렉산더 때부터 콘스탄틴(BC330-AD330)이다. 알렉산더로부터 아구그스투스까지인 B.C 30-330년에 헬라 요소가 지배적이었기에 헬라 시대라고 알려져 있다. 그리이스 시대 처음 1세기반 동안 그리스 문화는 창조적,확장적이어서 지중해 동부까지 파고들어 지배적 영향을 끼쳤다. 이후부터 AD 2세기에 로마의 행정은 절정에 다다르게 되는데 본서의 초점은 BC 1세기부터 AD2세기 까지이다.2.알렉산더 이전의 근동(1) 페르시아 제국; 구약의 역사와 헬라의 역사를 잇는 연결점고레스(538-529): B.C500년 경부터 안산의 왕이었고 미디아의 봉신이었다.캄비세스(529-522): 525년에 어느 누구도 못한 일을 해냄으로써 제국을 확장했는데 그것은 이집트를 정복한 것이었다.다리우스(522-486) : 실질적으로 아케메니드 제국을 조직하고 견고히 한 왕이다.크세륵세스(485-465): 에스더서에 나오는 아하수에로이다. 그는 이집트를 진압했다.아닥사스다(462-424):느헤미야가 술관원으로서 섬겼던 왕이었다.(2) 그리스페르시아 제국이 비록 최소한의 무력과 지역적 풍습의 최대한의 존중을 추구 했지만 납세의 의무는 철저하게 요구했다. 그들은 거의 모든 인간 활동 분야에서 탁월하였다. 고대 아덴은 기독교 역사가 되기전의 지적 중심지였다. 모든 예술은 여기서 융성하였고 고도의 성과에 도달하였다. 희랍인들은 그 세계에 알려진 가장 효과적인 언어를 발전시켰다. 철학,문학,조작,건축 그리고 기타 예술에 있어서 어떤 다른 민족보다도 그들은 더 위대한 공헌을 세상에 이룩하였다. 4C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으로 희랍문화는 지중해 세계를 걸쳐서 동쪽 인도까지 전파되었다.3.알렉산더 대왕(1)마케도니아; 마케도니아는 호모타입의 왕권을 가지고 있었다. 전원적이고 귀족적인 삶과 보수적인 유전은 그리스보다 더 오랫동안 유지되어시카와 시실리를 획득했다. 제2차 포에니 전쟁 동안 한니발은 알프스를 넘음으로써 스페인에서 이탈리아 침공을 전개했다. 제3차 포에니전쟁은 칼타고의 궁극적 패배를 가져와 이제 모든 지중해 서부는 로마의 손에 들어왔다.(3)로마와 동부로마의 네번째 걸친 마케도니아 전쟁의 결과로 마케도니아는 로마의 한 지방이 되었다.B.C 146년에 헬라 동맹은 그 구성원이었던 도시국가들로 분해 되었고 고린도시는 파괴 되었다.(4)공화국 말기: B.C 1세기 동안 로마는 사회적 격변과 내란을 겪었다. 내란은 B.C 90년에 이탈리아 민족동맹의 반란에 의해 시작되었다. 반란을 제압하는 데 있어서의 코넬리우스 술라의 역할은 그를 원로원의 챔피언으로 만들었다.(5)아우구스투스(BC 31-AD14)옥타비안은 절대적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 강력한 기초위에 제국을 세웠고 이 국가를 안전하게 함. Pax Romana로 알려진 평화의 시대를 수립하였고 기독교 확장에 큰 공헌.가장 능력있는 황제였을 뿐만 아니라 가장 위대한 정치가중의 한사람이다.(6)초기 로마 제국티베리우스(14-27): 아우구스투스의 둘째 아내인 리비아가 아우구스투스와 결혼히기전에 낳은 아들이었다.가이우스 칼리굴라(37-41): 가이우스는 티베리우스의 형제인 드루수스의 손자였다.잔인하고 전제적인 통치자. 그는 자기에게 예배드리도록 요구하고 자기 조각상을 예루살렘의 성전안에 놓도록 명령함. 황제 숭배는 아구스도가 시작하였으나 칼라굴라는 이것을 극단적이고 열광적인 강요로 발전기킴. AD 41년 암살됨.클라우디우스(41-54): 칼리굴라의 삼촌이었다.AD 52년 그는 로마에 있는 유대인에 대하여 격분한 일이 있게 되어 그 도시에서 그들을 추방함.네로(54-68):고대의 소문에 의하면, 아그리파나는 클라우디우스가 더 이상 자기에게 필요가 없게 되자 자기 아들 네로의 즉위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 그를 독살했다고 한다. 즉위후 5년간 좋은 기간 그후 로마황제중 가장 잔인하였음. 64년 로마시를 불태웠으며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임을 돌렸다. 기에는 헬라어가 통용됨으로서 유대 귀족 정치에 영향을 줌. 이 기간동안 유대인들의 분산 및 확장이 이루어짐.톨레미 왕조의 지배(BC 301-198): 알렉산더 사후 소아시아를 지배한 안티고누스와 애굽을 지배한 토레미가 팔레스타인을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다. 1세기 동안 팔레스틴을 실질적으로 통치, 정치적으로는 평화적인 시기. 종교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이었던 70인역의 헬라어 성서의 등장으로 이는 디아스포라 우대인들의 경전이 되었고 로마세계를 걸쳐 광범위하게 보급되었다실루쿠스 왕조의 통치(BC 198-167): 알레산더 제국이 그의 네 장군에 의해 분할될 때 셀루쿠스 1세는 수리아 왕국의 첫 통치자가 되었다. 여러번 톨레미 왕조에 도전하다가 마침내 BC 198년 팔레스타인을 지배하게 되었다. 안티오커스 3세-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BC 175SUS 통치를 시작. 이는 헬레니즘의 열렬한 창조자. 그의 정치적 야망은 그의 예속민을 강압하여 희랍의 이상과 풍습을 받아들이도록 그의 영역을 단일화 하고자 함.BC 168년 그는 여호와 예배를 파괴하기로 결정하고 성전 약탈. 수천의 시민 대학살및 투옥. 성벽 훼파뿐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의 사필을 가진 자나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사형에 처했다. 이러한 박해가 유대인의 독립운동에 도화선이 되기 시작했다.(3)마카비 시대(BC 167-63)발단: 맛다디아라고 이름한 제사장이 BC 167년 에피파네스 왕의 사자들이 모데인에 와서 이방신에게 희생제를 드리도록 명령했을 때 그는 거절했다.어Esj 유대인이 희생제물을 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 맛다디아가 분노하여 그 사람과 수리아 관리를 살해하고 율법에 열심을 가진자는 누구든지 자기를 따르라고 공포하고 거기서 즉시 그의 아들들인 요한, 시몬,유다,엘리아살,요나단과 함께 산속으로 도망함.유다(BC.160 사망): 마카비우스(망치로 치는자 )라는 별명. 수리아 군대와 대항 네 번이나 승리. 종교적 저유를 쟁취함(BC.162). 재단 재건- 수전절의 유래. 하시딤이 합세함.요나단(권을 누렸다. 그들은 자기들의 종교의식을 거행할 수 있었고 로마 정부의 신상들을 예배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율법에 의해 그들의 지역 사회내에서 삶을 조절할 수 있었다. 로마제국에서 유대인들의 정치적 조건은 비록 70년 이후 성전세를 황실 국고로 빼돌린 일로 인해 어느정도 쇼요는 일으켰으나 유대동족들이 일으킨 반란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 것 같지는 않다. 헤롯.필로.티베리우스 일렉산더 같은 이들은 로마행정부에서 그리고 국제정치면에서 탁월한 인사가 되기도 하였다.3.헬라 시대와 로마시대의 유대 문헌 및 그 외의 자료들(1)헬라어로 된 구약70인역(Septuagint):톨레미2세 필라델푸스왕은 72명의 유대인 학자들이 알렉산드리아에서 와서 히브리어 구약성서를 번역하도록 요청하여 아루어낸 대작으로 몇몇 유대인 기독교인들과 학자를 제외하고 초대 교회의 성경은 헬라어 구약이었다.다른 헬라어 역본들:아킬라(Aquila)는 얌니아 시대에 역본을 만들었고 그 역본은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던 70인역을 부분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알렉산드리아 정경들 : 70인역 사본들은 구약의 히브리 정경외의 책들도 포함하기 때문에 알렉산드리아의 유대인들이 팔레스틴 유대인들의 정경보다 더 광범위한 정경을 허용했던 것으로 흔히 생각되어왔다.(2)헬라어로 된 유대 문헌 : 단편들 - 70인역 이후의 헬라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의 최초의 문헌들은 후기의 작가들에 의해 인용된 단편적인 형태로서만 존재한다.(3)외경(apocrypha): 외경은 "감추인,숨겨진" 이란 뜻을 가진 희랍어에서 였다. 이는 히브리어 구약성서 성경속에 포함하지 않은 종교적 기록물들을 지칭하는데 사용하게 되었다. 이 기록물들은 라틴어 벌게이트 번역 성경에 부가되어 있는 14 혹은 15권의 책을 포함한다. 로마 카톨릭은 이 책들을 영감받은 것으로 취급하고 구약성서 성경속에 존재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며 그것들은 중간시대의 유대교 연구에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에스더의 첨부서. 다니엘의 세 첨부서. 에스드공해 준다 또 제일 오래된 히브리어 성서 사본이며 다음의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공동체의 규례, 회중의 규율, 축복의 책, 다메섹의 문서, 전쟁 두루마리, 감사 참송들, 하박국 주석, 외경 창세기, 구리 두루마리, 성전 두루마리(6)묵시문학 ( Apocalyptic writings): 묵시록이란 계시 혹은 밝혀짐이란 뜻으로 보통 숨겨진 지식. 그 중에서도 특히 하나님께서 역사의 끝을 언제 어떻게 하실 것인가? 하는 계시를 제공하는 글이다.- 예언서에서 미래는 현재로부터 성장한다.- 예언서는 조건적이고 우연한 것이다.- 예언의 메시지들은 대부분 설교를 통한 것이었다.- 예언서들은 그 형식상 시적이었던 반면, 묵시록은 산문 형태이다.(7)필로(Philo)(BC30-AD50): 알렉산드리아 유대 공동체의 지도자. 헬라식 교육을 받았다. 성서 주해가로서 유대교는 지지한 변증가로서, 철학자로서 유대인의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헬라 문화에 온전히 동화된 사람이 뚜렷한 모습을 제시한다변증학적 저술: 1.플라쿠스에 대항하여2.가이우스에게 보낸 사절단3.관조하는 삶에 대하여4.유대인들을 위한 변증5.모세의 생애율법강해 : 천지 창조에 관하여, 아브라함 관하여, 이삭에 관하여, 야곱에 관하여, 요셉에 관하여, 십계명에 관하여, 특별 법률에 관하여, 덕에 관하여, 상급과 징벌에 관하여, 상급과 징벌에 관하여풍유적해석주석서1.창세기에 관한 질의 응답2.출애굽기에 관한 질의응답5)기타 논문1.세상의 불파괴성에 관하여2.모든 선한자는 자유하다는 것3.신의 섭리에 관하여4.알렉산더(8)요세푸스(Josephus) (37-120): 요세푸스는 신약시대의 탁월한 역사가로 신구약 중간시대와 기원후 1C에 대하여 다른 어떤 저술가 보다도 더 많은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예루살렘에서 출생하였고 양친은 부유하였고 왕족이었다. AD70년 예루살렘 파괴후 로마로 이주. 로마 황제 베스파시안으로부터 많은 총애를 받았고 시민권도 받았다. 로마에 있는 동안 4권의 책을 저술했다. 유대전쟁. 유대인 상고.한 대망
제목 : 내분비계 장애물질 잔류실태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의견ns_000905_01.hwp내분비계 장애물질 잔류실태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의견1. 우선 환경부가 다이옥신등 유해물질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조사활동을 시행해서 그 첫 결과를 얻었다는데 의미를 지닌다고 보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전하기 위해 또 환경보전을 위해보다 적극적인 관리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 이미 수년간 유해물질의 모니터링사업을 해온 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볼 때 우리나라의 유해물질 모니터링사업은 사실 늦은 감이 없지 않다고 할수 있다.2. 환경부에서 수질, 저질, 대기, 토양에 관련한 환경 잔류 실태조사를 시행했으나, 다이옥신과같은 잔류성 유기물질에 있어 중요한 식품 실태조사에 관련한 자료는 미비하고 또 일본 자료에의존하여 간접적으로 유해성를 평가하여 우리나라에 있어 다이옥신으로 인한 위해성에 대하여 명확한 판단을 제시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식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여 일부 발표를 했지만, 환경부와 식약청이 협력하여 우리나라의 위해성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제시했어야 했다.3. 향후 실태조사에 중요한 것이 다이옥신의 배출 경로 파악하는 것인데, 문제가 되고 있는 중소형 소각장에서의 배출 실태조사가 곧 시행되어야 할 것이고, 노동부와의 협조로 제철, 제련, 제지, 농약공장 등 다이옥신 배출이 예상되는 사업장에 대한 다이옥신 배출 실태조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환경부가 이러한 다이옥신 배출원 조사에 대한 언급은 했지만, 구체적인실행 계획이 없어, 노동부와의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실태조사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환경부와 식약청, 노동부 등이 참여하여 부처간의 유기적인 협조와 더불어 유해물질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식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4. 초기의 실태조사 단계이지만, 2001년 잔류성 유기물질에 대한 국제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음을 두고 불 때, 식품과 생활제품에 유해물질 오염 실태를 빠르게 파악해서 다이옥신 저감의 실킬 수 있는 저감대책을하루 빨리 내와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다.5. '내분비계장애물질에 대한 국민의식 및 소비형태 조사"의 결과를 보면 국민들의 유해물질에대한 경각심는 높았지만, 실지 소비형태에서 이러한 것들이 반영되어 나타나진 않았다. 시민들의 환경의식과 환경실천이 괴리된 한 단면을 드러나는 것이지만, 정보 제공 부족으로 나타나는결과 일 수 있기에 시민들에 대한 정보 제공 및 교육이 필요하다. 정부가 조사사업을 진행하면서 정보공유와 더불어 시민과 시민단체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많이 가져야한다.6. 또한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에 대한 연구조사 사업에 있어서도 미국의 EPA의 경우는1,000만 불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도 조사사업과 모니터링에 대해 50억 엔의 예산(환경청 등 관련부처 총 예산 100억 엔)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이고 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한국의 경우는 환경부 예산 15억 원을 투입할 계획(99년 기준)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정부의 좀 더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자가 시급하다.환경조사국장 양장일 (011-733-2420) 생명안전담당 최준호 간사(017-725-9177)환경운동연합 '납꽃게' 사건책임자 고발1. 항상 공정한 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 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2. 국민을 큰 혼란으로 몰고 간 '납꽃게' 사건에 이어 계속적으로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 환경운동연합은 식품의 안전과 위생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들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함과 동시에 직무를 유기한 책임 공무원들에 대해 고발조치를 통해 관련기관의 각성을 촉구하고자 합니다.3. 환경운동연합은 책임 공무원에 대한 고발조치를 취하는 것과 함께 허술한 수입식품 검역체계와 식품위생법 전반에 대한 공동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국정감사를 통한 정책제안 활동 등을 펼치겠습니다.4. 아래를 참조하시고 취재 부탁드립니다.- 아 래 -환경운동연합 '납 김창남, 국립수산물검사소 인천지소 소장 문철수고발인 :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서주원, 환경조사국장 양장일, 생명안전 담당간사 최준호고발내용 : 수입수산물에 대한 검역에 책임을 지고 있는 피고발인들은 '중국산 냉동꽃게'를 수입하는 수입업자들의 항의와 검찰의 조사가 있기 전까지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인 납이 '꽃게' 속에 들어있는 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중금속을 검사할 수있는 정밀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채, 서류검사와 육안으로만 실시하는 관능검사만 실시한 것은 책임공무원으로서 직무유기이기에 고발함2000년 8월 25일환 경 운 동 연 합■담당: 환경조사국 생명안전담당 최준호 간사 / 양장일 환경조사국장(011-733-2420)■연락처: 02-735-7000(대표)/ 02-733-7018(직통)/ H.P:017-725-9177 choijh@kfem.or.kr고 발 장피고발인1. 국립수산물검사소 소장 김창남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2동 192-7 (우편번호 411-311)전화: (031) 976-01902. 국립수산물검사소 인천지소 소장 문철수주소: 인천시 중구 신흥동3가 30-16 (우편번호 401-010)전화: (032) 881-6066고발인1.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주소: 서울 종로구 누하동 251전화: (02) 735-70002. 양장일 (환경운동연합 환경조사국장)주소: 서울 종로구 누하동 251전화: (02) 735-70003.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생명안전 담당간사)주소: 서울 종로구 누하동 251전화: (02) 735-7000고발취지위 피고발인들을 직무유기죄로 고발합니다. 이외에도 이번 '중국산 납꽃게' 사고와 관련하여 위법사항이 있는지를 밝혀서 관계자들을 엄중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고발사실1. 피고발인의 지위피고발인은 식품위생법 및 수산물검사법 등 관련법령에 의거 수입수산물의 검역을 담당하는 공무원임2. 사건 개요인천지검 특수부(김경석 검사)는 21일 인체에 치명적인 납(Pb)이 든 중국산 냉동꽃게를 수입한수입업자 양모씨(43·충해 유통시킨 혐의다. 검찰은 양씨가 수입한 꽃게에 고의적으로 납을 다량 삽입한 것으로 밝혔습니다.한편 검찰은 인천지역 꽃게 수입업체들은 지난 4월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냉동꽃게의 게딱지와 다리 속에 1∼4㎝ 크기의 납이 대량 들어있는 것으로 주장함에 따라 다른 꽃게 수입업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수입수산물의 검역을 책임지고 있는 국립수산물검사소 인천지소의 문철수 소장은 "박스로 포장된 채 수입되고 있는 꽃게는 검역소에서 통과할 때 육안으로 통한 검역만 하고 있어 납이 든 사실을 알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동아일보 8월 22일자 참조)올들어 현재까지 인천항을 통해 중국에서 수입된 냉동꽃게는 2천352.9t으로 작년도 같은 기간(1천173.8t)보다 2배 이상 늘었다. 또 납이 든 것으로 확인된 지난 4월부터 6월말까지의 수입 냉동꽃게 1천137t중 7백여t 정도는 이미 시중에 유통되었습니다.3. 피고발인들의 법죄사실국립수산물 검사소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법적인 근거를 들면서 《식품위생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1조(식품등의 수입신고), 식품위생법 제1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6조(식품위생검사기관의 지정), 행정권한위임·위탁에관한규정제34조및제40조, 수입식품등의검사지침(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99. 6. 30), 수입수산물검사업무지침(국립수산물검사소 내부지침)》수입수산물의 검사대상, 절차, 방법 및 검사흐름도 등을 밝히면서 수입수산물에 대한 검사항목 중 서류검사와 관능검사 외에 중금속 등을 조사할 수 있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수산물 검사법 시행규칙 18조에 따르면 '중금속 등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위해물이 발견된 때'를 법 제14조제2항에서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인정되는 때'라고 밝히면서 이러한경우에는 검사불합격품으로 정의하고 법 제14조 2항에 의거 식품위생법에 정하는바에 의하여 관할 시장· 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에게 당해 수산물의 폐기 또는 판밀검사 등을 통해서 중금속의 발견여부 등을 확인하고, 검사불합격품에 대한 판매금지 등을 요구해야할 책임이 있었음에도 '중국산 꽃게'에 대해서 서류검사와 관능검사만을 실시하여 공무원으로서의 직무를 유기한 것으로 여겨집니다.이 점 수사를 통해서 철저히 밝혀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제목 : 대만-북 핵폐기물 수출 협정 연장에 대해 타이페에 정부에 보내는 환경연합의 입장ns_000821_01.hwp대만-북 핵폐기물 수출 협정 연장에 대해 타이페에 정부에 보내는 환경연합의 입장지난 10일 우리는 귀 정부가 지난 97년 북한과 체결했던 대만-북 폐기물 수출협정을 2년 연장하고 북한으로의 핵쓰레기 수출을 다시 시도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우리 환경연합은 귀 정부가 지난 해 포기한 것으로 알려진 핵폐기물 북한 공급 계약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당혹감과 분노를 감출 수 없으며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이 핵폐기물 처리협정이 한반도에 미칠 환경적·사회적 악영향에 대해 심히 우려하는 바이며, 귀 정부에 우리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귀 정부의 핵폐기물 북한 반입 계획은 '자국에서 발생한 핵폐기물은 자국에서 처리한다'는 국제사회의 기본 원칙을 무시한 반인도적 행위입니다. 핵폐기물은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맹독성 물질로 현대 과학기술로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의 핵폐기물 저장소인 란유섬은 핵폐기물의 부식에 따른 방사능 오염으로 기형아와 기형어가 속출하고 있는 판국이라는 것을 귀 정부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위험천만한 핵폐기물을 처리기술도 낙후되어 있는 북한으로 보내겠다는 것은 국제도의는 물론 인륜에도 반하는 행동입니다. 더구나 자기 땅에서는 위험하여 처리할 수 없는 핵폐기물을, 경제사정이 어려운 북한의 약점을 이용해 떠넘기려는 행위는 한반도의 환경재앙을 초래함은물론 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입니다.○ 또한 북한 정부가 아무리 협정 이행의 압력을 가했다 할지라도 이 협정이 처음 시작부터 위험한 핵폐기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