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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교육프로그램 - 수업계획서(와인에 대해) 평가A좋아요
    수업명 :『 와인, 바르게 알고 마시자 』1. 강사- 프리랜서 와인전문가(소믈리에)2. 수업 대상자 분석- 대상자 : 와인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연령 : 20세 이상- 성별 : 남녀무관- 인원 : 60명3. 일시- 11월 7일, 14일, 21일 / 15:00 ~ 15:20 (3주 과정)4. 장소- ***5. 수업목표- 1주차☞ 와인의 유래 및 역사를 이해한다.☞ 와인의 색깔, 용도, 제조방법에 따른 와인의 분류에 대해 알고 바르게 선택할 수 있다.- 2주차☞ 와인 마실 때의 기본적인 에티켓을 습득한다.☞ 와인 따르는 방법과 맛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실습해 본다.☞ 와인을 올바르게 보관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3주차☞ 와인 종류에 따른 와인글라스 선택요령과 마개 벗기는 방법을 습득한다.☞ 잘못 알고 있는 와인 상식에 대해 알아본다.강의내용시간강의방법매체 및 보조자료강사도입주의집중, 흥미유발, 강의개요3분강의 및 질의응답PPT이경원전개와인 마실 때의 에티켓, 따르는 방법, 맛보는 방법, 보관법15분강의 및 실습PPT, 와인, 와인잔종결학습여부확인, Q&A2분강의 및 질의응답PPT6. 강의안 (2주차)7. 세부계획안 (2주차)도입 (3분)강의내용 및 교수활동학습활동교육보조자료 활용1. 주의집중- 강사 소개 및 인사- 지난주 강의내용 간단히 상기2. 흥미유발- 학습자들에게 와인 에티켓 중의 하나 질문- 와인 에티켓의 필요성을 우리나라 술자리 예절과 비교하여 인식시킴- 와인 에티켓을 알고 있을 때 추후 사회활 동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 소개3. 강의개요 간단하게 설명- 와인 에티켓 6가지- 와인 따르는 방법- 와인 맛보는 방법 3단계- 와인 보관법? 질문에 대답하기PPT,빔 프로젝터전개 (14분)강의내용 및 교수활동학습활동교육보조자료 활용1. 와인 마실 때의 에티켓 설명(우리나라 주도와 다른 점을 인식시키기 위해 비교하여 설명)① 마시기 전- 냅킨으로 입을 닦는다.- 여성의 경우 루즈가 잔에 묻지 않도록 주의할 것② 따라줄 때- 연장자부터 따른다? No!- 잔을 들거나 기울인다? No!- 사양한다는 의미로 처음부터 술잔을 엎어 놓는 것은 절대 금기!③ 시음할 때- 원샷 절대금지!- 손님을 초대한 사람 혹은 남성이 시음④ 잔을 들 때- 다리부분을 든다.⑤ 온도 조절- 와인은 무조건 실온으로? No!- 레드와인은 실온, 화이트와인은 차게- 차게 해서 마신다고 와인잔에 얼음을 넣어 서는 안 됨 (그림1)2. 와인 따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 오래되거나, 맛이 강한 종류의 와인은 구매 후 하루 정도 세워두었다 마시는 것이 좋음- 주빈의 오른쪽 사람부터, 그리고 여성 먼저- 잔은 꽉 채우는 것이 미덕? No! (그림2)- 글라스를 완전히 채우지 않는다.- 병을 들어 올릴 때는 약간 비틀어서3. 와인 맛보는 방법 3단계 설명 (그림3)① 눈 : 와인의 색깔과 투명도 확인② 코 : 와인의 향 맡기③ 입 : 입으로 맛보기4. 와인 따르는 법과 맛보는 법 실습- 학생들 중에 대표 4명을 선발하여 직접 실습하게 함- 주빈 및 손님으로 상황을 설정하여 실제와 동일한 분위기를 유도- 우수 실습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지급5. 와인 보관법 설명- 보관법의 중요성 : 와인 보관은 ‘투자’-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사항① 장소 : 햇빛비치지 않고, 어둡고, 서늘하 며 습기가 약간 있는 곳② 온도 : 섭씨 15도 내외③ 습도 : 60~80%④ 코르크가 젖어 있도록 병을 눕혀서 보관(그림4)- 먹다 남은 와인 보관법① 일단 오픈한 와인은 가능한 빨리(2~3일)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② 미니펌프(vaccum savor)세트이용③ 남은 와인을 생선, 고기 구울 때 냄새제거 나 스파게티 소스로 이용? 강의 듣기? 강의 듣기? 강의내용의 빠른 이해를 위해 직접 해보기
    교육학| 2007.11.18| 4페이지| 1,000원| 조회(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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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경제]KT식스시그마 사례 평가A좋아요
    KT 식스시그마 사례0. 들어가며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 품질을 중요시하는‘품질경영’이라는 말을 쉽게 접하게 된다. 왜 품질 최우선 경영인가? 그것은 한마디로‘품질은 돈이 되는 투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수업시간에 기업이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준수해야 할 3가지 원칙이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내용은 첫째, 제품이든 서비스이든 고객의 불만을 야기할 소지가 있는 불량품은 처음부터 만들지 않는다. 둘째, 만에 하나 첫 번째 원칙을 준수하지 못해 혹 불량이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것을 절대로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는다. 셋째, 두 번째 원칙마저도 무너져 불량품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신속하게 조처한다. 라는 이 3가지 원칙을 배우게 되었다. 이 3가지 원칙을 지키기 위하여 품질 에 대한 방침, 목표, 책임을 결정하고,품질경영 시스템 내에 품질계획,품질관리,품질보증 및 품질개 선과 같은 수단에 의해 수행하는 경영가능의 전반적인 모든 활동을 품질경영 (Quality Management)이라 한다. 품질경영은 회사의 모든 임직원에게 책임이 있지만 최고 경영자가 이끌어야 하고, 실행은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적극적 동참해서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소비자의 요구가 제품 품질에 반영되어야 한다. 소비자의 기대에 반하는 제품 품질은 소비자로부터 외면당하게 되고,결국 경쟁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러한 고객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품질경영은 통신서비스 산업에서도 필수조건이다. 또한,급변하는 환경에서 고객만족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는 기업의 생존 전략과 맞물려 있다. 품칠경영이 필요한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0) 품질 자체가 이익이다. 품질경영은 고객 우위의 경영전략이자, "품질우위 + 서비스우위 + 기술우위"를 추구하는 총체적 개념이다. 더욱 치열해지는 경쟁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이익을 담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 할 수 있다. 품질이 확보되지 못해 발생하는 비용은 우리 주변에 수 없이 많이 존재한다.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 이슈 화 되고기업의 총체적인 품질향상을 추구하는 것이 품질 경영이다. 일반적으로 "경영"이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활동이라면,"품질경영" 은 프로세스의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활동으로 이해할 수 있다많은 기업들은 위의 4가지 필요성 때문에 품질경영을 도입하고 있으며,국내 대표적인 정보통신업체인 KT도 마찬가지이다. 특히,KT는 품질경영의 전사적 실현을 위해서 구체적인 방법론인 식스시그마를 도입하여 추진 중에 있다. 국내 통신업체 중 가장 먼저 식스시그마 혁신운동을 도입한 KT의 추진 과정을 살펴보자.1. KT 식스시그마 도입 및 전개. 통신시장의 특성품질경영과 식스시그마 경영혁신은 제조업에서부터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모든 업종에 활용되고 있다. 제조업에 비해 서비스업에 품질경영 및 식스시그마 혁신 프로그램이 늦게 도입된 이유 중 하나는 서비스업의 특성에 의해서였다. 특히,통신서비스 업종은 제조업과 비교하여 다 음과 같은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0)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통제가 어렵다. 통신서비스를 받는 고객은 서비스를 이용할 때 그 가치를 인식하고,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한다. 하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자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철저히 모니터링 할 수 없다. 그래서 고객의 고장신고와 같은 피드백이 없다면 서비스의 이상 유무를 파악하기 곤란하다. 게다가 이상이 발생해도 어느 구간에서 이상이 발생했는지 정확한 구간 판별이 매우 어렵다. 집에서 TV가 아닌 PC로 교육방송을 시청시 갑자기 연결이 끊긴다면 그 원 인을 찾기 위해서 많은 구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1) 데이터 측정이 쉽지 않다. 통신서비스와 관련된 측정 데이터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제조업에 비해서 그 측정이 매우 어려운 것만은 사실이다. 데이터 측정에 소요되는 비용이 과다 하거나 물리적으로 측정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주요 사례를 보면,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동선,광케이블 및 관로시설의 품질 특성을 측정하는것은 상당히 어렵다. 특히,관로의 경우는 l회 측정 소요비용이 3천 서비스업체인 KT도 내부고객 만족을 위해서 직원 대상의 "기 살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이러한 특성들로 인하여 제조업에 비해 통신업에서의 식스시그마 도입이 늦어지게 되었다.가. 식스시그마 도입 배경전세계의 선진 통신사업자들이 공통으로 직면하고 있는 지속적인 매출 감소 문제가 KT에도 초고속 인테넷 사업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에 걸쳐 나타나고 있었다. 그러나 매출증대와 신규수익원 발굴이라는 당면과제는 고객의 불만과 기대사항을 면밀히 살펴봄으로써 해결할 수 있음을 6시그마를 통해 성공한 많은 선진 기업들이 얘기해주고 있었다. 고객 중 5%만이라도 경쟁사에 빼앗기지 않고 유지한다면 수익은 25% 이상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T는 메가패스·전용회선의 도입이 고객문제의 해결보다는 감면만 양산하고 있지는 않은지, 개통 희망일 내 개통률이나 혹은 현장 가설, 개통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개선하기보다는 감추는 데 급급하고 있지는 않은지, 메가패스의 수도권 열세와 고객 해지율 증가가 경쟁사의 무리한 영업에 기인한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담당하고 있는 메가패스의 품질은 적어도 내가 운영하고 있는 품질기준목표와 마케팅 활동목표 달성에는 별 문제가 없지 않냐고 반문하고 있지는 않은지. 6시그마는 이러한 타성을 철저히 거부하고 모든 것을 고객의 관점에서 새롭게 설계하고 새롭게 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즉 고객의 관점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하고 그 결과로 고객만족, 비용절감,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아가는 혁신운동이라고 하겠다. 6시그마란 얼마나 훌륭하게 고객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는가를 들여다보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고객을 우선시하며 이를 위해 사실과 데이터를 이용해 보다 나은 해결방안을 도출한다. 이를 위해 블랙벨트-BB(Black Belt), 그린벨트라 불리면서 양성된 우수한 직원들이 고객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도출된 제반 프로세스의 결함을 제거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DMAIC(정의 → 측정 → MBB(Master Black Belt)와 프로젝트 리더로서 프로젝트를 풀타임으로 수행하는 6시그마의 꽃인 BB가 있다. 그리고 BB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소규모 프로젝트를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GB(Green Belt)가 있으며, 프로젝트에 관련된 프로세스의 책임자인 프로세스 오너는 개선된 프로세스를 유지해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6시그마와 관련된 조직으로는 수행된 프로젝트의 재무성과평가(FEA, Financial Effect Analyst)를 하는 재무관리실과 6시그마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을 담당하는 인재개발원의 6시그마 스쿨이 있다. 전사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실행과제와 전사 및 부서별 KPI(핵심성과지표) 그리고 부서별 사업계획으로부터 과제 Pool을 구성하여 전사·사업부서 추진사무국과 6시그마 자문기관이 합동으로 최종 과제를 도출하게 된다. 이 과제들은 전사 품질경영위원회를 통하여 관련부서 챔피언에게 부여되어 프로젝트가 실행되는 것이다. 전사 추진사무국에서는 이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기 위하여 우선 벨트별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한 Tool 및 스킬을 가르쳐주며 전문 컨설턴트를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배정하여 도움을 주게 된다. 이렇게 수행된 프로젝트 평가는 프로젝트 수행 완료 후 관리실의 TFT가 중심이 되는 재무평가원(FEA)에서 재무적 성과 및 비재무적 성과(시그마 수준, 효율성)를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위해 재무평가원(FEA)은 평가전에 별도의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성과평가의 기준은 재무관리실, 전사 추진사무국, 자문기관 합동으로 타사 사례 및 우리 회사의 시스템 및 상황 등을 고려하여 작성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평가결과에 대한 보상 방안은 5월 말까지 작성하게 될 마스터플랜에 세부적인 내용이 반영될 것이다. 참고로 6시그마를 추진하고 있는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벨트 등급에 따라 승진시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6시그마 프로젝트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재무성과를 낸 직원만을 승진 대상으로 선정하는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are교육, 통계 분석 기법을 활용하기 위한 Minitab (통계 Software)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 하였다. 또한,기존의 제조업 위주 교육 내용을 KT 실정 에 맞게 최적화 하고,교육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KT 사례 중심의 교재 개발도 병행하였다. 체계적인 과제 수행, 관리 및 지원을 위한 식스시그마 전산 시스템을(http:νsigmanet.kt.co.kr )을 구축하여 운영하였으며,과제를 운영하는 사무국과 과 제를 수행하는 BB/GB 리더간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폭넓게 활용이 되고 있다 과제 수행에 대한 CEO의 적극적 지원 확보를 위해서 Wave별 과제 발대식과 성과 발표회를 개최 하였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BB리더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하고,이를 통해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실시하였다. 대표적인 동기부여 수단으로 식스시그마 우수과제 수상자 및 팀원(3명)에게 부부동반으 로 유럽(대상),동남아(금상),제주도(은상) 여행이 주어졌다. 그리고 수행과제로 인해 회사에 기여한 재무성과에 대해서 별도 금전적 보상도 이루어졌다. 그리고 각 과제 수행 단계 별 품질경영위원회 개최를 통해 그랜드 챔피언(임원),챔피언(상무),PO(Process Owner : 부장),BB리더,팀원간 직접적인 의사소통을 하였다. 이는 과제 수행에 대한 정기 적인 중간 점검으로 과제 수행의 품질을 높였다. 특히,현장 경영의 실천을 위해서 본사/사업부서의 챔피언, PO 및 BB리더가 현장(전화국)의 품질경영위 원회에 참여함으로써 상위 조직의 권위의식을 해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2. KT 식스시그마 추진 성과. 일하는 방식의 선진화식스시그마 3차 Wave를 진행하는 동안 각 계층 별로 5474명이 과제수행을 경험하였고, 이는 전직원의 14%에 해당한다. 특히 3차 Wave에서 경영진 의 과제 체험을 돕기 위해 41개 임원과제를 추진하 였으며,과제 수행 종료 후 GB 인증 시험까지 치르고 벨트 인증을 취득한 것은 위로부터의 혁신활동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한 사례이다. 그리고 식스시였다.
    경영/경제| 2007.06.06| 13페이지| 1,000원| 조회(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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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sual Basic Editor in Excel
    Basic stepsThe Visual Basic Editor window and VBA code Display a “Hello World” message boxExploring the Visual Basic Editor in ExcelFigure 1-1 The standard Excel spreadsheet screenExploring the Visual Basic Editor in ExcelAn extremely powerful programming language built into Excel A macro is a procedure written VBA code that performs certain tasksExploring the Visual Basic Editor in ExcelMacros automate tasks and make life easier for you Macros are now kept inside hidden VBA Projects VBA Projects are stored and saved within the workbookExploring the Visual Basic Editor in ExcelVBA Projects can be accessed through the Visual Basic Editor Press ALT-F11Exploring the Visual Basic Editor in ExcelFigure 1-2 The standard Visual Basic windowVBA Project Explorer and Code WindowsThe project explorer shows the VBA project for the active workbook Easily navigate between them.VBA Project Explorer and Code WindowsDouble-click the workbook Type “what do I do now?” And press enter - a compile errorVBA Project Explorer and Code WindowsRed line means that there is a problem in your code Click the drop-down and to see another choice, Workbook Click WorkbookVBA Project Explorer and Code WindowsFigure 1-3 Code window for the Workbook_Open eventVBA Project Explorer and Code WindowsTwo statements are automatically inserted A code area to write your VBA code against the Workbook_Open eventYour First Excel VBA MacroFirst step: writing a simple piece of code to display the text The MsgBox statementYour First Excel VBA Macro“Hello World” 1. Select the event NewSheet 2. Workbook_NewSheet 3. Type msgbox “Hello World”Your First Excel VBA Macro4. Defined statement word in VBA 5. Make sure you spell it correctly 6. Notice: the SHIFT and TAB keys (Figure 1-4)Your First Excel VBA MacroFigure 1-4 Code to display “Hello World” message box using Workbook_NewSheet eventYour First Excel VBA MacroMacro run and display the message Go back to the Excel window Insert a new worksheet by clicking the Excel icon Choose Insert/Worksheet(Figure 1-5)Your First Excel VBA MacroFigure 1-5 Hello World message box on spreadsheetYour First Excel VBA MacroTo stop this message box from appearing Delete the line MsgBox “Hello World” by using the DELETE key Put the single quote(') character 'MsgBox “Hello World”More Exploring of the VBA Project WindowGo back to the Project Explorer Double-click any of these sheet objects Worksheets have different and fewer events than the Workbook objectMore Exploring of the VBA Project WindowMsgBox “Sheet1 is activated” Select the Sheet1 from the tab controls at the bottom of the Excel window “Sheet1 is activated”(Figure 1-6)More Exploring of the VBA Project WindowFigure 1-6 VBA code to display a message box when Sheet1 is activatedThe End !{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7.05.24| 22페이지| 1,000원| 조회(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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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조직]유한킴벌리의 평생학습체제
    1. 유한킴벌리: 연혁 및 사업◇ 설립1970년 3월 미국의 킴벌리클라크와 합작투자로 설립되었다. 투자비율은 유한양행 40%, 킴벌리클라크 60%로, 1970년 산업용·가정용 지류제품과 이와 관련된 제품생산 및 판매, 제지기술 용역사업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기업이념사명 : 소비자가 선호하는 유익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여 위생문화 발전을 선도하고건강과 복지향상에 기여한다.◇ 경영방침 : 신뢰경영, 환경경영에 의거인간존중, 고객만족, 사회공헌, 가치창조, 혁신주도◇ 주요사업- 개인 위생용품(기저귀, 생리대)- 가정 위생용품(종이 타올, 미용티슈, 화장지)- 산업/병원용품(작업복, 수술복, 마스크)- DTP 사업(디지털 날염, 나노 염료)- 기타(유흡착재, 부직포)2. 유한킴벌리: 기업 이미지◇ 환경, 윤리 경영의 선두주자◇ 좋은 직장 : 한국 최고직장 1위(2003)아시아 6위 (AWSJ, 2003)◇ 기업이미지 파워: 10대 기업◇ 시장점유율 : 전 분야 1위3. 평생학습의 필요성◇ 한국의 국가경쟁력: 세계 15위(인구 2,000만명 이상 국가대상)전체 35위(모든 국가 대상)◇ 한국기업의 사업 효율성(Business efficiency)- 기업의 혁신, 이윤창출, 변화 대응도: 세계 20위(전체 39위)◇ 기업성과의 80% 이상은 인적자본에 의해 결정쇠락기업/개인의 공통된 특징은 "학습의 결핍"학습 ←( 지식의 창출 + 공유 + 확산 및 적용)고용 없는 성장으로 인한 청년 실업 및 장기실업자의 확대4. 유한킴벌리의 평생학습조⑴ 교양인으로 거듭난 근로자유한킴벌리의 성장과 생산성 향상의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4조 교대제를 통한 자기계발과 평생직장의 보장이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교육이다. 4조 교대제의 핵심은 예비조를 둔다는 개념이지만 예비조라고 해서 단순히 쉬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유한킴벌리에서는 예비조를 ‘평생학습조’라고 부른다. 이 단어 하나를 보더라도 유한킴벌리가 실시하고 있는 4조 교대제에서 교육이 얼마나 큰 비중 인건비 비중을 줄이는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면 인건비 증가분은 이보다 훨씬 더 늘어나는 셈이다.경영진은 유한킴벌리가 다른 기업보다 50%정도의 인건비를 더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유한킴벌리는 이것을 지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건비는 사람에 대한 투자이며, 동시에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여기고 있다.⑵ 생산성 향상의 비결, 평생학습4조 교대제를 가장 먼저 시행한 대전공장은 1993년부터 2004년 4월까지 4조 3교대제를 시행하다가 2004년 5월부터 다른 공장과 마찬가지로 4조 2교대제로 바꾸었다. 대전공장 근로자들은 한 달에 4일 동안 교육을 받는다. 이 중 하루는 근무일에, 나머지3일은 휴일에 실시된다. 물론 모든 교육은 의무사항이 아니다. 근무일에 이루어지는 교육은 필수지만 휴일에 이류어지는 교육은 선택이다. 교육을 받고 싶은 사람은 회사에 나가 교육을 받으면 되고, 휴식을 원하는 사람은 집에서 쉴 수 있다. 그러나 자율적인 선택교육의 참여율은 7,80%달한다.교육참여율이 이처럼 높은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분석해 볼 수 있다. 첫째는 교육일에 주어지는 교육수당이다. 휴일에 나와서 교육을 받는 직원들에게는 150%의 특근수당이 지급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이 그만큼 더 늘어나는 것이지만 유한킴벌리는 교육에 대한 지출을 낭비가 아닌 투자라고 본다. 사람에 대한 투자가 그만큼 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으로 나타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바로 이 부분이 두 번째 요인이다.대전공장 인력개발부의 안선혁 부장은 생산현장에서 나타나는 교육의 효과를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보통 신입직원을 채용하면 현장에 투입되어 스스로 업무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약3개월가량 교육을 받는다. 과거에는 현장 관리자들이 사람들이 부족하다며 신입사원을 빨리 보내 달라고 독촉을 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안 부장은 설명한다. 현장 관리자들이 교육을 좀 더 연장할 수 없겠냐고 부탁을 해 온다는 것이다.기계들이 많다. 기계를 운용하는 데 있어서 모르는 부분이 많을 수밖에 없다. 평소에 몰라서 답답했던 것들을 교육시간에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비슷한 연차라도 교육에 참가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확연해진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경쟁력을 위해서하고 자연히 참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유한킴벌리의 교육은 크게 직무교육과 교양교육으로 나뉜다. 직원들이 생산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지식 등에 대한 수업 위주로 진행되는 직무교육이 전체 교육 중 60%를 차지한다. 나머지 40%는 영어회화, 컴퓨터 교육, 전시회 관람, 봉사활동 등의 교양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교양교육이 이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유한킴벌리가 추구하는 기업문화와 관련이 있다. 바로 개인의 품성을 키우고,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기업풍토를 만들기 위해서이다.회사에서는 직원들에 대한 교육이 획일적이고 단편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워크숍이나 체험학습 등을 통해 교육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직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교육과목이 있으면 교육 팀에 그 과목의 개설을 요구하기도 한다. 회사에 요구하는 교유ㄱ내용이 주로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것들이다. 때문에 직원들의 욕구에 부응하지 못할 경우 그것은 바로 출석률로 이어진다. 따라서 교육 팀에서는 직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없다. 매년 10월말이 되면 다음해의 교육 계획을 세우는 것도 이런 노력의 일환이다.여기에는 노조도 참여한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원하는 교육 내용을 조사해 회사에 요구한다. 컴퓨터, 인터넷 교육을 비롯해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양교육, 세금이나 주식과 관련된 경제교육 등은 직원들의 요구로 실시된 대표적인 것들이다.교육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직원 교육이 회사의 성장에 밑거름이 된다는 것이 입증되면서 교육시간도 점차 늘어났다. 군포공장의 경우, 1인당 교육시간은 지난1998년의 연간 54시간에서 2002년에는 300시간으로 늘어났다. 4년 만에 늘어난 교육시간만 2 교육이다.처음에 이 제도를 도입하려 했을 때 직원들이 반대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수당문제와 평가의 문제였다. 그러나 현재 교육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⑶ 선배는 교수님, 후배는 학생유한킴벌리에서는 직원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을 ‘사내교수’라는 이름으로 육성하고 있다. 대전공자의 한 켠에 ‘교재 개발실’이라는 팻말이 붙은 사무실이 있다. 이 사무실에서 4명의 사내교수들이 직원들에 대한 교육내용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사내교수들은 말 그대로 사내의 직원 중에서 뽑은 교수들이다. 이러한 사내교수제도는 유한킴벌리만의 특징 중 하나이다.유한킴벌리의 교육 시스템은 1989년 군포공장에 ‘하기스 칼리지’가 만들어지면서 구축되었다. 하기스 칼리즈는 생산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관련된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중간에 맥이 끊겨 버렸다. 계속되는 회사와 노조 간의 갈등, 보수적인 회사 경영 등 여러 가지 요인 때문이었다.정상적인 교육이 다시 시작된 것은 1993년 대전공장에 4조 3교대제를 도입하면서부터였다. 이때부터 좀더 체계적인 교육을 하기위해 사내교수제도를 도입했다. 사내교수의 지원자격은 생산현장 직원들에게 주어졌다. 경험이 많은 생산직 근로자들 중에서 교수를 뽑아 직원들의 교육을 맡기기로 한 것이다. 생산현장에서 몸소 경험한 것들을 이론에 접목시켜 교육의 효과를 높이자는 목적이었다.이런 사내교수제도 덕분에 유한 킴벌리의 생산현장에는 이른바 ‘노하우’가 없다. 이 말은 경험이 많은 선배나 혹은 특정한 몇몇 사람들만이 기술이나 지식을 독점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기업들의 경우, 생산현장에서 기계나 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유한킴벌리에서는 사내교수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기 때문에 신입직원부터 베테랑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⑷ 육체노동자에서 지식노동자로2003년 12월, 군포공장의 교육실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해 오면서 느꼈던 문제점에 대한 토론과 이 시스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직원들은 한 시간여에 걸쳐 활발한 토론을 하면서 작업 중에 느꼈던 문제점들에 대한 서로의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이러한 교육은 주어진 교육 시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기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짜서 기계나 공정을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기계를 업그레이드할 것인지, 문제가 자주 일어나는 부분을 수리할 것인지 등에 대해 협의하고 대책을 마련한다.유한킴벌리의 교육은 강의실 안에서뿐만 아니라 생산현장에서도 수시로 이루어진다. 생산직 근로자들은 이론 교육을 통해 기계의 전반적인 성능에 대한 교육을 받는 동시에 생산현장에서 직접 기계를 조립하고 분해해 보면서 자신의 기술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직원들은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자기가 맡은 분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 기계를 정비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러한 교육의 효과는 생산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계에 문제가 생겨 기계가 멈추었을 경우 직원들이 직접 기계를 정비하는 것은 유한킴벌리 생산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실제로 전자장비가 고장 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계정비의 7,80%를 직원들이 해결하고 있다.유한킴벌리는 이런 교육과정을 거쳐 회사가 원하는 수준까지 직원들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7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교육의 단계를 7년으로 나눠 각 단계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런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유한킴벌리 직원들은 단순한 육체노동자에서 지식노동자로 거듭나고 있다. 공장의 부품처럼 맡은 업무만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기능을 지닌 지식노동자가 되어 스스로 업무를 개선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그리고 이것은 다시 기업의 생산성으로 이어진다.⑸ 직원은 걸어 다니는 아이디어 발전소유한킴벌리 직원들것이다.
    경영/경제| 2007.05.24| 7페이지| 1,000원| 조회(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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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정부의 규모와 역할
    Ⅰ. 들어가면서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006년 3월 26일 국민과의 인터넷대화에서 우리나라는 작은 정부 중에 작은 정부라고 언급하였고, 참여정부의 관계자들 또한 줄곧 우리는 작은 정부라고 밝혀왔다. 사회 경제수준으로 볼 때 정부의 재정지출을 전제로 하며 우리나라는 선진국보다 훨씬 작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중앙일보를 주축으로 한 반대론자들은 전문가 그룹과 함께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는 작은 정부라고 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그렇다면 이 논쟁의 근본인 작은 정부의 개념과 과연 우리나라는 큰 정부인가 작은 정부인가를 알아보고 행정관리적 측면에서 앞으로 우리나라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Ⅱ. 작은 정부에 대한 정의작은 정부(Small Government)는 규모가 ‘비교적’ 작은 정부이며 필요하지 않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 정부이다. 작은 정부는 작지만 효율적인 정부이다. 작은 정부의 주요 특성은 다음과 같다.1. 비교적인 개념작은 정부를 정의할 때 정부가 작다고 하는 것은 절대적 이기보다 상대적인 표현이다. 따라서 작은 정부는 크고 비효율적인 정부에 대조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작은 정부를 논의할 때 흔히 비교대상으로 삼는 것은 산업화 시대의 행정국가적 거대정부나 케인즈 학파가 처방한 복지국가적 정부이다. 그러한 거대정부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 규모를 줄인 정부를 작은 정부라고 보는 일반적 경향이 있다.2. 다원적 평가기준작은 정부의 지표 또는 판단기준은 다차원적이며 복합적이다. 정부가 작다 또는 크다는 것을 판정할 때 지표로 삼아야 할 것은 여러 가지이며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뜻이다. 작은 정부의 판단기준이 될 수 있는 지표에는 ⅰ) 공무원의 수, ⅱ) 정부기구의 크기, ⅲ) 사용하는 예산의 크기(GDP에서 정부의 예산이 차지하는 비율), ⅳ) 국민생활에 대한 정부간여의 범위 등이 있다. (오석홍, 2006)Ⅲ. 현재 우리나라 정부의 규모1. 재정규모먼저 GDP대비 재정규모를 보자. OECD자료에 따르면 2004년 기준 우리나라의 GDP대비 재정규모는 27.3%로, OECD평균 40.8%에 크게 못미친다. 재정규모가 가장 큰 스웨덴(58.2%), 프랑스(54.4%)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고, 작은 정부를 추구한다며 추켜세우는 일본(37.6%), 미국(36.%)과 비교하여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큰정부냐, 작은정부냐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 재정규모로 본다면 한국은 OECD 국가 중 가장 작은 정부에 해당한다.이와 같은 사실을 강조할 때마다 일각에서 나오는 얘기가 국민소득이 3만불 이상인 선진국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 국가가 우리와 같은 소득수준일 때는 어땠을까. 1인당 국민소득 1만5천불을 기준으로 할 경우, 우리나라의 GDP대비 재정규모는 27.3%(’04)인데 비해 미국은 37%(’83), 영국은 42.2%(’90), 일본은 32.2%(’86)였다. 같은 소득수준일 때의 재정규모를 비교해 보아도 우리는 주요 선진국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복지지출로 따져보면 우리가 얼마나 ‘작은 정부’인가 더 확연하게 드러난다. 2001년 OECD평균 GDP대비 복지지출 규모는 21.2%인데 반해 우리는 6.1%에 불과했다. 이는 스웨덴(28.9%), 프랑스(28.5%)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일본(16.9%)과도 3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수치다. 참여정부 출범 이후 복지지출 규모가 2005년 8.6%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나, 우리 복지의 현주소는 아직 선진국과 비교해 한참 뒤쳐져 있다.2. 공무원규모재정규모 외에 공무원 규모를 살펴보는 것도 우리가 큰 정부인지, 작은 정부인지를 따져보는 중요한 잣대이다. 참여정부 출범 이후 2005년 12월 기준으로 한국의 공무원 총 수는 91만452명(국가직 공무원 57만1982명, 지방직 공무원33만8470명)으로 철도청 공사화에 따른 감소분을 제외할 경우 참여정부 출범 이후 국가직 공무원은 2만5500여명 증가하였다.그러나 증가 인원 중 대부분이 교원, 경찰, 집배원 등이며, 우리나라 공무원 규모는 인구 1000명당 18.5명(2000년 기준)으로 OECD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비해 미국은 70.4명, 독일은 52.9명이고, 일본만 해도 31.2명으로 우리보다 훨씬 많다.특히 우리 경제규모와 삶의 질 수준을 감안할 때 사회서비스 분야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나라 복지 분야 공무원 한명이 담당해야 하는 인구는 3919명, 이에 반해 영국은 286명, 미국 806명, 일본은 2066명이다.이는 우리 공무원이 영국 공무원보다 13배, 일본공무원보다 1.9배 많은 국민을 상대로 서비스를 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가 많을수록 대국민서비스에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이외에 소방관 한명이 담당하는 인구는 1667명으로 일본(819명)의 두 배이고, 고용안정기관 종사자 한명이 담당하는 경제활동인구는 7893명으로 독일(423명)의 18.6배에 달한다. 초등학교 교사 한명이 담당하는 학생 수도 30.2명으로 일본(19.9명)보다 훨씬 많다.참여정부 출범 후 공무원이 늘어났다고 비판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교원 1만1232명(44%), 경찰 4908명(19.2%), 집배원 2694명(10.5%) 등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사회서비스 분야 인력을 확충한 것에 불과하다. 아직 참여정부는 공무원 숫자로 보나, 재정규모로 보나, 아직 OECD국가 중 가장 작은 정부에 속한다. (국정홍보처)Ⅳ. 우리나라 정부규모에 대한 사견과 나아가야 할 방향위에서 알아본 것처럼 정부 측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부의 작은 정부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그런데 이에 반해 중앙일보를 주축으로 현 정부가 큰 정부라고 주장하는 측은 정부 범위에 대부분의 산하기관을 빼놓고 통계를 잡다 보니 비율이 낮게 된 것일 뿐 정부기관에 준하는 산하기관 316개를 선정, 이를 포함하면 GDP 대비 37.9%로 OECD 가입국들의 평균에 근접하므로 결코 작은 정부로 볼 수 없다고 한다.이에 대해 현 정부가 작은 정부임을 주장하는 측은 위이 주장이 통계적 기준이 잘못 사용되었으며(OECD 기준과 IMF 기준의 혼동), 국가마다 비영리 산하기관, 공공 금융기관, 공기업의 개념과 범위가 상이하고 실제 중복계상 조정 등 복잡한 문제가 걸려 있어 현재 그 어느 나라도 IMF 권고에 따라 공공부문 규모를 산출하고 있지 않고 IMF도 이를 집계해 발표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양측의 주장에서 알 수 있듯이, 재정 지출의 규모는 어느 기준으로 어느 선까지 포함하느냐 포함하지 않느냐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발생시킨다. 재정통계의 국제기준인 IMF의 2001 GFS 메뉴얼은 정부에 공기업이 포함되지 않음을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다는 점과 OECD 역시 명시적으로 공기업을 포함하지 않음을 밝히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작은 정부 주장 측의 통계 자료가 더 신빙성을 갖으며 이에 따라 현 정부는 작은 정부로 볼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우리나라 재정규모가 작은 것은 우리나라가 그동안 복지지출에 미흡했기 때문이라는 점, 선진국에서는 민간이 맡고 있는 부문들을 우리는 아직 공공이 맡고 있는 경우가 많고, 그 운영도 방만하다는 점, OECD 국가들에 비해 고령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았고 또 연금지급이 2008년에 가서야 본격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의 재정규모가 과연 작은 것이지 의문의 여지가 있다.
    사회과학| 2006.11.24| 5페이지| 1,000원| 조회(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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