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를 이용한인터넷 음반판매 쇼핑몰 제작산업정보 프로그래밍 및 실습이석룡 교수님팀원 : 200101112 문서인200103019 정윤환팀명 : DB의 영광을 다시 한번!- 목차 -■ JSP (Java Sever Page) 란?■ Project의 방향, 목적, 의도■ 일반현황■ 벤치마킹 할 사이트의 분석■ Project Scope■ DB Table■ System Architecture■ 앞으로의 일정■ JSP (Java Sever Page) 란?○ JSP의 개념JSP(Java Sever Page)는 자바를 기반으로 한 동적인 웹사이트 개발 언어로서 ,ASP(Active Server Pages), PHP(Professional Hypertext Preprocessor), CGI(Common Gateway Interface) 스크립트 언어이다. 웹사이트를 개발할 때에 많이 사용하는 HTML, 자바스크립트(Javascript)가 클라이언트(사용자의 웹 브라우저)상에서 실행이 되는 반면에 JSP는 서버에서 실행되고, 실행된 결과를 클라이언트에 전달해 주게된다. 클라이언트에서 웹 서버에 JSP파일을 요청하면 웹 서버는 JSP를 서블릿(Servlet)으로 만든 다음에 해당 서블릿을 실행하여 그 결과를 클라이언트에 보내주게 되어있다. 즉 JSP도 결국은 자바 언어로 변환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말은 JSP 스크립트내 자바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고, 자바코드나 JavaBean 컴포넌트를 끼위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JSP는 자바 기반의 플랫폼의 많은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어서 상당히 강력한 서버측 스크립트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자바 서블릿(Java Servlet)JSP는 자바 서블릿을 기반으로 동작을 한다. 서블릿은 자바 언어를 이용하여 다이나믹한 웹 사이트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이다. JSP는 일단 스크립트 언어라서 자바 서블릿보다는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언어인 만큼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 HTML과 자바스크립트를 많이 사용하게 되어있는데, 자바 서블릿으로 그 많은 HTML과 자바스크립트를 표현하기에는 너무 불편한 점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웹 디자이너가 복잡한 자바 코드를 직접 열어서 디자인 작업을 하기 위해 자바라는 언어를 배우기에는 무리가 있고,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JSP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자바 서블릿 API는 자바 플렛폼에 대한 확장성의 중심 내용 중 하나이며,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웹 서버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방법을 제공한다. 자바 서블릿은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받아서 처리하고, 그 결과를 클라이언트의 웹 브라우저로 돌려주는 서버측 프로그램이다. 서블릿은 자바 애플릿과 비슷한 라이프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 자바 프로그램이며, 자바의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동작을 한다. 서블릿이 CGI와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있을 때에 새로운 프로세스를 생성하지 않고, 다른 스레드를 사용해서 각 요청을 처리한다. 이것은 수행속도를 향상시키고, 웹 서버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그 이유는 스레드가 프로세스에 비해서 훨씬 서버의 자원을 덜 차지하기 때문이며, 서블릿은 자바의 JVM 위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JVM이 설치되어있는 모든 플랫폼의 웹 서버에서 동작할 수 있다. 즉 자바의 특징은 플렛폼 독립적으로 실행될 수 있다는 것이고, 서블릿은 자바에서 제공하는 모든 API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JSP(Java Server Pages)JSP는 HTML과 자바스크립트 등의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들과 연결된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어주는 자바 코드라고 하며, 클라이언트가 웹 서버에 처음으로 JSP 페이지를 요청하면 웹 서버에 있는 JSP엔진에서 자동으로 서블릿 코드로 변환을 시키고, 그 서블릿 코드를 컴파일을 하며, 그 컴파일한 클래스를 실행하고, 그 결과를 클라이언트의 웹 브라우저에 보내주게 된다. 이 일련의 모든 과정은 JSP엔진에서 자동으로 처리하며, JSP는 자바 클래스, 서블릿, 애플릿, 웹 서버 등과의 다양한 통신방법을 제공한다. 이것을 사용해서 웹 서버 프로그램의 기능을 컴포넌트들로 나누고, 인터페이스를 이용해서 컴포넌트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모델은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간의 작업을 거의 완벽하게 분리시킬 수 있게 한다. 프로그래머는 각 컴포넌트들을 만들고, 디자이너는 이 컴포넌트들을 호출해서 화면에 출력하는 간단한 JSP 코드만 작성을 하게 되면 되기 때문이다.○ JSP의 특징 (Distinctive Feature of JSP)JSP의 특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아서, 요즘 웹 사이트를 개발하는 업체를 보면 상당히 많은 수가 JSP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JSP는 자바를 바탕으로 한 언어이며, 모든 특징을 다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플랫폼 독립성, 효율성, 메모리 관리, 자바의 모든 API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Project의 방향, 목적, 의도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물건을 구매하는 수단 중에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는 이제 가장 널리 이용하는 수단이 되어버렸다. 옷, 가구, 화장품, 책..등등 인터넷을 이용해서 사지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이용되어지고 있는 실정이다.옷이나 가구와 같은 것들은 직접 보고 만져서 사지 않으면 사지 않는 이들이 많지만 음반과 같은 경우에는 직접 매장까지 가서 구매하기에는 번거롭고 귀찮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때문에 옷이나 가구, 다른 물건보다는 ‘음반’을 선택해서 쇼핑몰을 구축하기로 하였다.쇼핑몰의 일반적인 구매 프로세스인 ‘회원 가입 → 제품 검색 → 선택 (구매) → 주문 → 결재’시스템을 따라가고자 하였고, 세션을 이용한 장바구니 기능, 회원가입 시에 얻게 되는 주문지 정보를 통한 배송시스템, 방명록을 통한 회원의 참여기능을 구축하기로 하였다.■ 일반현황 ☞ 세부적인 기능과 디자인은 사이트마다 제각기 다르지만,‘회원 가입 → 제품 검색 → 선택 (구매) → 주문 → 결재’의 큰 틀을 벗어난 사이트는 많지 않다.회원가입 시에 입력하게 되는 정보를 통한 각종 이벤트의 진행과, 배송시스템, 장바구니 기능, 배송현황 조회, 방명록, 게시판등 공통적인 가테고리를 갖추고 있었다.■ 벤치마킹 할 사이트의 분석www.cdbox.co.kr의 메인 화면이다.유행을 따라가는 상 프레임과 좌우프레임의 분할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상 프레임에는 회원정보와 배송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쇼핑몰에서 편리하게 쓰이는 기능 중에 하나인 장바구니 기능이 있다.조건문을 이용한 음반검색기능이 있는 메뉴가 있다.구매 프로세스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직접 음반을 구매해 보기로 하였다.대략적인 순서는 회원가입 -> 음반검색 -> 구매 -> 주문하기 -> 주문확인 ->결재 의 순서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Hi Seoul 樂 Festival 2006공연 후기(대중문화론과 예술 Report)대중문화론과 예술송태현 교수님산업정보공학200101112 문서인5월 5일에 월드컵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Hi Seoul 樂 Festival 2006'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4일에 동아리에서 경포대로 MT를 가게 되었는데 밤새 술을 마시고 다음날 새벽에 강릉 터미널에서 아침 버스를 타고 집에 와서 무료 티켓 교환권을 인쇄, 샤워 후 부랴부랴 출발하였다. 그런데 이럴수가..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다. 우리나라는 참 신기한 것이 락 페스티발만 했다하면 비가 오는 징크스(?)가 있다. 뭐 어쨌든, 약속대로 다음 영국팝에서 만난 친구 미현씨와 조우, 같이 경기장으로 향했다. 어린이 날이라서 그런가, 그리고 그날 축구경기가 있어서 그런가, 사람이 북적댔다. 경기장은 사촌형하고 간 뒤로는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공원을 찾는데 조금 해매였다. 도착하니 리허설이 막 끝나가고 있었다. 뒤늦게 알았지만 리허설을 했던 팀의 이름은 ‘로운’ 이라는 처음 보는 팀이었다.라인업도 신기했다. 퓨전 국악 사운드를 내는 팀이었는데, 간만의 국악 사운드라, 반가웠다.4시가 다 되고, 공연이 시작되었다. 공연의 진행을 맡은 분은 공연 주최 측의 한 분과, 밴드‘뷰렛’의 기타리스트 ‘사바’님이 맡았다. 사바님을 실제로 뵙긴 처음이었는데 굉장히 말을 잘하시고 분위기 메이커였다. 사바님은 원래 ‘피터팬 컴플렉스’의 기타리스트였는데 뷰렛으로 자리를 옮겼다. 뷰렛의 보컬인 문혜원님과 사귄다고 한다. 어쨌든! 공연을 시작되었다.공연이 시작되자 사람들은 스테이지 족으로 더욱 몰리기 시작하였다. 나는 너무 앞쪽으로는 가지 않았다. 이유인 즉, 그곳은 나중에 꾀 피곤해지는 자리기 때문에..그리고 같이 간 미현씨가 이런 공연은 처음이라 앞쪽으로 가면 나중에 힘들어 할 것 같기 때문이었다. 공연 시작전에 간단한 사운드 체킹이 필요했는지 한 바이올리니스트가 솔로 연주를 선보였다. 멋진 의상에 멋진 외로운이었다. 앞서 말했지만 우리나라의 전통 리듬인 굿거리, 휘모리 장단위에 현대적 감각의 멋을 내는 팀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국악 공부를 조금 해두는 건데, 음악은 역시 아는 만큼 들리는 것인가. 이 팀의 음악을 함부로 평가할 수가 없는 것이, 나는 국악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고 있는 것이 없다. 다만 심장이 뛰었다는 표현 밖에는..두 번째 팀은 ‘허민’ 이었다. 역시 처음 보는 분들이었다. 이제 와서 안 것이지만 이분들은 SK에서 주최하는 ‘스카이 인디 그라운드 락 페스티발’ 언젠가 우승을 했던 팀이었다. 여성보컬을 프론트로 세워 듣기 편한 팝 사운드를 내는 팀이었다. 사운드 측에서 언급을 해보자면 베이스 주자가 정말 최고였다! 킥과 딱딱 떨어지는 그 리듬하며, 튀어나오지도 않고 묵묵하게 밑에서 받쳐주는 그 부드러운 저음이란.. 정말 따뜻한 연주였다. 외모도 약간 전인권씨와 비슷해서 보기 좋았다. 기타 사운드도 만족이었다. 스트라토를 쓰는 분이셨는데 그야말로 팝에 어울리는 사운드를 만들고 있었다. 그의 기타 사운드는 공간을 가로질러 뭔가가 흐름을 타고 나에게 다가오는 듯 했다. 특히 볼륨 페달과 암을 이용한 그의 연주란..! 내 가슴을 울컥였다. 가장 듣기 좋았던 노래는 ‘강남역 6번 출구’ 라는 노래였는데 제목이 참 재밌다. 강남역 6번 출구라니.. 하긴 그곳은 사람들이 강남역에서 만날 때 자주 가는 곳이다. 노래의 내용 또한 그러했다. ‘늘 가던 6번 출구에 당신이 없다..시간은 멈추어 버리고 말았다’ 오버그라운드에서도 잘 먹힐 것 같은 느낌이었다.그 다음 팀은 ‘슈퍼키드’ 라는 팀이었다. 광고 메일이나 홍대부근에서 포스터에서 자주 봤는데 실제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하나둘씩 쭐래쭐래 무대로 나오기 시작하였다. 분홍색 의상으로 통일을 한 그들. 라인업은 복소리가 두명이었다. 한명은 노래 한명은 랩퍼. 기타 두명에 베이스 한명 드럼 한명. 앞쪽에 있으면 힘들 것 같은 팀이겠구나..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약간 뒤쪽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방방 뛰어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서 나와 미현씨는 계속 뛰어야 했다. 간만에 힘들었다. 마지막 곡이 끝나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앵콜이 나왔다. 뭐 짜고치는 고스톱이었지만, 어쨌든 앵콜이 나왔다. 이들은 음악 자체로만 보자면 개인적으로 별로 였는데, 이런 라이브에서 분위기를 주도 하는 것 만큼은 좋았다. 연주와 공연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연주는 못 해도 공연을 잘 할 수 있는 것이고, 연주를 제 아무리 잘 해도 공연은 망칠 수도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런 면에서 이들은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전자(前者)에 속했다. 이들의 차례도 끝이났다.다음 팀을 기다리면서 우리는 주위를 둘러보다가 귀여운 아기를 보았다. 외국계 아기 같았는데 내가 사진을 찍을려고 사진기를 내밀자 알아서 포즈를 취해주는 센스를 보여주었다.정말 귀여웠다.그 뒤 팀은 ‘선글라스’라는 팀이었다. 이들은 내가 공연하는 클럽에서도 매주 공연하는 팀이었는데 공연하는 날이 달라서 그런지 보지는 못했다. 이 팀 역시 오늘 첨 보는 팀이었다. 그들의 음악을 항상 궁금해 했었다. 평론가들 마다 선글라스 대박이라는 평을 하길래.. ‘애시드 포크’ 라는 사운드라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 그런 장르는 처음 들어보는 것이기에 나의 궁금증은 더했다.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빡빡 깎은 머리 - 완전 삭발 - 네모난 바디의 기타. 무서웠다. 하지만 정작 이들의 음악은 그렇지 않았다. John Mayer의 그것과 유사한 사운드를 내주고 있었다. 이런 것이 애시드 포크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블루지 한 기타 사운드와 조금은 거칠었던 베이스. 앞의 팀이 너무 분위기를 띠워줘서 인지 이번 팀은 약간 가라앉혀 주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아주 가라앉지는 않았다. 이런 것 모두를 고려해서 공연 스케쥴을 짠 것이었으리라.썬글라스 공연을 마치고 미현씨와 나는 뒤늦게 온 영팝회원들을 찾기 시작했다. 스테이지 약간 뒤쪽에 그들이 있었다. 구면인 사람이 몇 명 있었는데 시드형은 몇일째 술을 마셨는는지 그와 싸우기 시작했고 이를 보다 못한 시드형도 가세, 써움판이 커졌다. 시드형의 안전요원을 향한 말은 이러했다.-그가 앉아 있던 것이 당신들이 보기에 위험요소라면 여기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저 사람들은 도대체 뭐냐고. 우리보다 저 사람들이 더 위험한 것이니 우리를 말리기 보다는 그들을 말려라, 내말이 틀렸느냐-논리에 맞는 말이기에 안전요원은 말문이 막혔다. 할 말이 없었는지 그는 시드형에게 술을 마셨냐는 질문을 던졌다. 거기서 시드형이 화가 나서 안전요원과 싸울려고 들었다. ‘앉아있던 그’가 말리기 시작했고 싸움은 다시 그와 요원의 싸움이 되었다. 나까지 말려들기 싫어서 나는 뒤로 물러나서 조금 기다렸는데, 진정이 되었는지 다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요원은 ‘그’의 보안업체 선배 기수였다는 것이다. 싸움은 어떻게 잘 얼버무려진 듯했다.이 공연은 무료공연이다. 무료공연의 취지는 이런 공연을 접해 보지 못한 일반인들도 이러한 기회에 공연 문화를 접해 보라라는 뜻에서 생겨난 것이다. 내 생각에 이런 공연은 무료보다는 약간의 돈을 내고 입장하는 유료공연이 되었으면 한다. 아무나 들어오니깐 관람하는 공간에서 자전거를 타는 등의 행위를 하는 사람이 나오고 생소한 관람 문화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생기게 된다고 생각한다. 또 공연을 관람하는 도중에 ‘술=사고’ 라는 의식도 좀 바뀌었으면 하고 생각했다. 참 답답하고 아쉬웠던 순간이었다..그렇게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도중에도 공연은 진행되고 있었다. 우리는 공연장 뒤로해서 주차장 쪽으로 나왔다. 그리고 홍대에 롤링홀에서도 무료공연을 하고 있으니깐 거기로 가자하는 시드형의 의견이 나왔다. 아마 기분이 상해서 거기로 가자고 한 듯.. 하지만 거기로 가기엔 시간이 좀 걸렸고 이미 그쪽 공연은 시작한 상태이고 그곳도 무료라서 사람이 미어터질 것이다..그리고 거기는 여기처럼 야외가 아닌 지하 클럽이기 때문에 자리가 더더욱 없을 것이다, 라는 의견이 나와서 계속 이곳에서 공연을 보자라는 쪽으로 마무리빵을 사가지고 다시 사람들에게 돌아오니 ‘MOT’의 막바지가 진행되고 있었다.못..이들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Cold Blood' 라는 노래로 오버 데뷔를 한 팀이었다. 앨범은 별로였는데 라이브는 영 딴판이었다. 지금도 소름이 끼친다. 최고였다! 메시브 어택의 암울함과 역동적이기도 하고 은근한 비트감을 우리말과 결합한 그들의 감성과 사운드란..! 그리고 알 수 없는 라디오 헤드와도 같은 분위기..실제로도 그들은 Creep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커버, 라이브를 선사해 주었다. 정말 굿 서비스였다. 지저분한 기타 사운드, 신들린 듯한 디제잉, 오버가 걸쭉하게 걸린 베이스와 예측 불가능했던 드럼의 박자감이란, 오늘 참가했던 팀에서 유일하게 그들만이 낼 수 있었던 변태스럽고 안개 가득한, 뭔가를 알 수 없는 그런 무서운 감성, 사운드이었으리라.이번 공연의 컨셉중의 하나가 ‘1 + 1 = 11’ 인데, 그 뜻은 서로 다른 팀의 멤버가 조인트 해서 공연을 하는 것이었다. 못의 게스트로 ‘푸른 새벽’에서 목소리를 맡고 있는 한희정씨가 참가했다. 둘의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렸다. 암울한 못의 분위기에 결코 밝지만은 않은 희정씨의 보컬. 그야말로 하모니였다고 생각한다.한참을 보고 있는데 익숙한 얼굴이 내 앞을 지나고 있었다. 바로 뷰렛의 보컬인 문혜원씨 이었다. 와아! 오래간만이었다. 그녀를 처음 본 것은 2002년도 여름에 잼머스에서 보고 강남역 점프 밀라노 공연장에서 같이 사진을 찍고, 다시 본 것은 처음이었다. ‘뷰렛 파이팅~’ 해주었다. 그녀가 알아들었는지 ‘고맙습니다’ 라고 수즙은 미소와 함께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참.. 신기했다. 기분도 좋았다. 머쓱하기도 했고, 부끄럽기도 했고.그 다음은 ‘강허달림’ 이라는 분이었는데 이 사람을 처음 보는 순간 이상한 아저씨다..라고 생각했는데 뒤늦게 ‘그’가 아니라 ‘그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녀가 부르면 모든 노래가 블루스가 된다는 설명이 있었다. 사실 난 블루스는 잘 모른다. 그녀의 목소리가 꺾임이 좀 과하고 그다.
REPORT(영화 'Constantine'의 분석)신화 콘텐츠의 원형 분석2006 / 11 / 7화 1 2 3 교시강미라 교수님산업정보공학200101112 문서인● 줄거리2005년 2월 8일에 개봉한 이 영화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러하다한 멕시코인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찌른 창, 즉 '숙명의 창'을 발굴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세상에는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하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주인공인 '콘스탄틴'은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콘스탄틴은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넘나들며 혼혈 악마를 지옥으로 보내는 퇴마사 역할을 한다. 그가 이 일을 하는 목적은 사후 지옥에 떨어질 운명에 처해있는 자신을 구원하기 위한 데 있다. 즉 그는 이 일을 함으로써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담배에 찌들어 살던 콘스탄틴은 결국 폐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데, 어느날 강력계 여형사인 안젤라가 찾아와서 쌍둥이 여동생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 후 여러 가지 일이 벌어지는데 그들은 사탄의 아들 '마몬'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통해 세상에 태어나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몬이 세상에 태어나려면 몸을 빌려주는 영매 역할을 할 여자와 예수님을 찌른 숙명의 창이 있어야 하는데 여형사 안젤라가 영매 역할을 하게 되고 숙명의 창을 발견한 멕시코인은 사탄의 인도에 따라 안젤라에게 찾아온다. 이제 가브리엘 천사가 숙명의 창으로 안젤라의 배를 가르면 마몬이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을 암흑천지로 만들어버리는 일만 남아 있다. 콘스탄틴을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했던 사탄 루시퍼는 도리어 콘스탄틴의 병을 치료하고 그를 살려주게 되고, 결국 콘스탄틴이 마몬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비록 내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영화 내용이 상당히 반 기독교적인 내용인 것 같았다. 그리고 몇 가지의 의문점이 들어서 조사를 해보았다.가브리엘이라는 대천사는 선한 천사라고 알고 있었는데 영화에서는 마몬을 세상으로 나오게 도와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가브리엘의 정체는 무엇일까? 먼저 가브리엘에 대한 조사가 필요했다.헤브라이신화와 성서 등에 나오는 계시(啓示)의 일을 맡은 천사.하느님을 모시는 시종이라고 한다(루가 1:19). 라틴어로 ‘하느님의 사람’을 뜻한다. 또 그의 기능과 관련하여 ‘고지(告知)의 천사’라고도 하며, 구약성서에서 예언자 다니엘에게 세상 마지막 날에 일어날 일들을 알렸고(다니 8:16∼19), 신약성서에서는 즈가리야에게 세례자 요한의 출생을 알려주었으며(루가 1:5∼25), 성모 마리아에게 예수의 잉태 사실을 알려주었다(루가 1:26∼36). 유대교에서는 미카엘에 버금가는 대(大)천사로 간주되고 있으며, 이슬람교에서는 마호메트에게 계시하여 예루살렘으로 인도한 천사라 하여, 4대 천사로 받들고 있다.쉽게 생각해서 기도를 전하는 대천사임을 알 수 있었다. 위 설명은 보통 알고 있는 일반적인 가브리엘에 대한 설명이고, 콘스탄틴에서 설정되어 있는 가브리엘의 의미는 조금 다른 듯 보였다.영화 속에서의 가브리엘은 어떻게 설정되었는지 궁금하여 조사를 해보았다.영화 속에서 가브리엘은 혼혈천사라는 설정을 갖고 있다.순수한 천사가 아니기 때문에 천국에는 갈 수 없고 인간 세상에 남아서 혼혈 악마와 대립하며 인간을 지켜가는 것으로 되어있다. 가브리엘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만 존재하며 하늘로는 올라갈 수 없는 존재인 것 같다.가브리엘의 대사를 보면, 어떠한 더러운 짓을 하더라도 죽기 전에 회개한다 하고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자신은 혼혈이기 때문에 하늘로 갈 수 없는데 불구하고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회개한다고 해서 천국으로 가니깐 거기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가브리엘은 모든 사람들은 공포심에 질렸을때만 하느님을 찾는다고 생각하고, 루시퍼의 아들을 불러들여 모든 인간들에게 공포심을 주어 항상 하느님을 생각하게 만들자는 계획이었던 것 같다. 자신은 순수한 마음으로 그렇게 했을지 몰라도 하느님이 의도한 거와는 다른 일을 했던 이유로 하느님의 버림을 받아, 날개가 사라지고 인간으로 살게된다.영화에서 나오는 루시퍼라는 천사는 사탄과 동일인물인가? 사탄의 아들이 마몬이고 루시퍼는 마몬을 자신의 아들이라 하는데, 동일인물이라면, 사탄은 원래 천사였는데 도중에 악마로 바뀐 그의 별명 그대로 타락천사인 것일까? 이 것 역시 조사가 필요하였다.조사에 의하면 루시퍼는 하느님의 천사장 3인 중에 (가브리엘, 루시퍼, 마카엘) 가장 하느님의 신임을 얻은 인물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신임 때문인지, 시간이 흐를수록 거만해져서 하느님에 의해서 천사의 능력을 박탈당하고 추락하게 된다. 루시퍼는 그리고 그것에 대한 복수심으로 사탄이 된 것이라고 한다. 정리하자면 루시퍼는 본래 천사였지만 하느님에 의해 추락된 ‘타락천사’ 이고, 사탄이다. 곧 동일인물인 것이다.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의구심이 들었던 것은, 왜 이렇게 반기독교 적인 내용이 많은가 하는 점이었다. 반기독교적인 측면에 대해 해석을 해놓은 자료를 찾아 보았다.⑴ 인간세계에는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⑵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찌른 창(일명 '숙명의 창')에 사악한 능력이 있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이 창을 발굴한 한 멕시코인은 이 창 덕분에 자동차와 부딪혀도 멀쩡하고 오히려 자동차가 박살이 나버립니다. 멕시코인이 이 창을 들고 소떼들이 모여있는 초장을 건너가면 소떼들이 차례로 쓰러져 죽는 일이 발생합니다. 예수님을 찌른 창에 이처럼 사악한 능력이 있다는 것은 기독교적인 가치관으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입니다.⑶ 콘스탄틴은 악령을 퇴치하는 퇴마사로 활동하는데 그가 악령을 퇴치하는 방법은 전혀 기독교적이지 않습니다. 그는 주술과 성스러운 도구를 통해서 악령을 퇴치하는데 성경 그 어디에도 주술로 악령을 퇴치할 수 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성경은 사술행위 자체가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죄악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왕하 17:17).⑷ 콘스탄틴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악마의 하수인들, 즉 혼혈 악마들을 퇴치하여 지옥으로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기 때문에 이것은 믿음보다 행위를 강조하는 것으로서 기독교의 구원론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습니다.⑸ 콘스탄틴이 악마를 물리칠 때 사용하는 무기는 성수, 십자가, 은으로 된 총알, 다메섹 도상의 돌조각, 사제들이 축복한 십자가와 성물들, 화염 분사기처럼 3미터 길이의 불길을 뿜어내는 용의 입김 등등인데 이것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성경은 사탄을 대적할 수 있는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이지 인위적인 도구가 아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⑹ 콘스탄틴은 마음만 먹으면 주술을 이용해서 지옥을 자기집처럼 드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옥은 세상에서 자기집 안방처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지옥은 한 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 없는 곳입니다. 지옥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다는 발상은 지옥의 실체를 왜곡하는 것입니다.⑺ 사탄은 죽은 사람을 지옥으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먼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재판을 받는다고 증거하기 때문에 사탄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을 하나님의 심판도 거치지 않고 지옥으로 데려간다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습니다.⑻ 루시퍼에게는 지옥에 있는 사람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대한 명백한 도전입니다. 사람을 천국이나 지옥으로 보내는 이는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은 사탄도 결국 심판을 받아 불과 유황으로 타는 지옥에 떨어진다고 증거하고 있는데(계 20:10) 루시퍼가 지옥에 있는 사람을 천국으로 보낼 수도 있다는 것은 기독교의 심판론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것입니다.⑼ 루시퍼는 생명을 주기도 하고 뺏기도 합니다. 콘스탄틴은 생애 두 번의 자살을 시도했는데 이때마다 루시퍼가 나타나 그에게 생명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생명의 창조주와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라는 성경의 생명관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내용입니다. 성경은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증거합니다(마 10:29).
원근법의 공간과 주체 그리고 소실점출석번호 6번 산업정보공학 200101112 문서인누군가의 말과 같이 ‘원근법’이라는 말은 10대 시절 미술 수업시간에 배운 것이 전부였다.그것에는 멀리 있는 것은 작고 흐리게, 가까이 있는 것은 크고 선명하게.. 라는 기본 원칙이 있다. 그러나 원근법은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원근법에 대해 조사를 해 보았다.■ 원근법(Perspective)‘인간의 눈으로 보는 공간사상을, 규격된 평면위에 묘사적으로 표현하는 회화기법’을 뜻한다. 이를 ‘투시도법’이라고도 한다. 그림의 모양은 보는 눈의 위치가 높은 곳에 있을 때는 조감도 모양이 되고 반대로 낮은 곳에 눈이 있을 때는 충관도(고층빌딩을 올려다볼 때의 구도)가 된다. 또한 그리려고 하는 사물에 대해서 화면을 평행으로 설정하느냐 비스듬히 설정하느냐에 따라 각각 평행투시도가 되기도 하고 사투시의 도형이 되기도 한다.이와 같은 기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눈의 거리와 시야, 그리고 시각의 관계로 그림모양이 결정된다. 또 이론적으로는 도상에서 무한 거리에 있는 점의 투시는 소실점과 일치하므로 눈의 위치에 따라서 설정된 지평선상에 있게 된다. 이러한 과학적 근거를 기초로 원근법이 성립된 것은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기이지만 공간사상의 원근관계를 그리려는 생각은 옛날부터 있었음을 미술작품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인간의 부활”을 강조하는 인문주의를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미술과 문학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일어났고, 자연과학을 도입해 실제의 세계를 담으려는 예술 분야의 발전이 있었다. 15세기 피렌체는 부유한 상공업도시로서 메디치가를 중심으로 지적, 예술적 활동의 중심지였다. 메디치가는 학술고문으로 마르실리오 피치노를 고용해 “숫자가 우리를 실재로 이끌고 나가는 힘을 가진다”라고 주장하는 플라톤과 고대 플라톤주의자들의 문헌들을 번역했다. 라틴어로 번역된 플라톤의 고전들은 기하학을 중시하는 플라톤의 사상을 전달하는 요체가 되었고, 서구 지적 전통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화가들이 원근법을 이용해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유화라는 매체의 발명이 있어서 가능했다. 중세까지 회화는 회반죽 된 벽 위에 그리는 프레스코 화나 나무판자 위에 그리는 템페라 화가 주를 이루었다. 그런데 르네상스기에 기술적 혁신과 창조적 발견이 뒤따랐는데, 특이할 만한 것은 캔버스 위에 그리는 유화라는 매체의 발명이다. 유화는 유리(Lapis lazuli)라는 광물질을 곱게 갈아서 테라핀과 기름에 섞어 만든 유채물감이다. 화가들은 정확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유채물감이 지니는 다양하고 풍부한 색채를 가지고 캔버스에 색조의 단계적 변화를 표현했다. 이후 유채물감을 이용해 완성된 작품은 빛과 그림자로 부피감을 살리고, 원근법으로 공간감을 살리는 3차원적 형태로 발전했다.뒤러, [측정술에 대한 연구]원근법은 유화의 발명을 기반으로 서양미술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방법의 위치를 고수하면서 이후 500년 동안 서구 회화의 기초가 되었다. 당시 사람들은 정확성과 예측 가능성의 필요성에서 평면 위에 공간감과 거리감을 표현하는 원근법을 도입해 평면 위에 현실 세계의 환영을 완벽하게 재현하고자 했다. 그래서 화가들은 사물이 뒤로 갈수록 점차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사물의 크기를 줄여나가거나 색조를 흐리게 하고 세부를 간략하게 묘사하는 방식을 취했다.이런 원근법의 발견은 브루넬레스키(1377-1446)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다방면에 걸친 천재성을 가진 최초의 르네상스적 인간으로서 근대 건축 공학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청동을 주조하거나 대리석을 세공했고, 고대 로마의 유적 등을 연구했다. 그는 고대 건축물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기록하려는 목적에서 건축물의 크기를 눈금 없는 끈이나 막대기로 측정하지 않았고, 기본적 단위의 배수로 측정하고 기록했다. 그는 정확한 측정을 중시하는 자신의 활동과 수학적 법칙에 근거해 원근법을 발명했다.그가 설계한 피렌체의 성모 마리아 성당의 돔은 측정을 통해 정량성을 강조하는 그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 작품이다. 또한 피렌체의 화가 마사초(1401-1428)는 브루넬레스키의 영향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1425년경 피렌체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에 그려진 마사초의 는 수학적 법칙에 근거해 그려진 최초의 작품으로, 그림 속의 선들이 예수의 머리 뒤로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브루넬레스키의 흔적이 남아 있다. 또한 마사초는 앞의 물체와 뒤의 물체를 겹치게 하는 중첩법(overlap)과 거리에 따라 길이를 줄여 표현하는 단축법(foreshorten)으로 공간의 깊이를 표현했다. 이렇듯 마사초는 길이, 폭, 깊이의 삼차원적 방법으로 표현해 작품 속 인물들이 실제 공간 속에 존재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켜 보는 사람들이 보다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마사초 [성 삼위일체]마사초 [종교세]그림을 천천히 살펴보면, 그림 중앙에 붉은 색 옷을 입고 등을 돌려서 있고 그 앞쪽으로 예수가 팔을 벌리면서 제자들과 열심히 토론을 하고 있다. 왼편 가장 끝 쪽에는 베드로가 예수의 지시대로 연못에서 물고기를 잡아 물고기 입에서 세금으로낼 동전을 꺼내고 있으며 오른쪽 끝 쪽에는 한 제자가 종교세를 세리에게 건네고 있다.
V E R S I O N1.0문서번호001KT&G 상상마당테마파크 콘텐츠 기획론과목명테마파크 콘텐츠 기획론담당교수장해라 교수님제출일2007 / 11 / 28전공산업정보공학과성명200101112 문서인홍대부근에 있는 ‘KT & G 상상마당’을 다녀왔습니다.2호선 홍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와서 ‘걷고 싶은 거리’에 서서 합정역 방향으로 쭉 가다보면, 오른쪽으로 럭셔리 秀노래방이 나와요. 바로 그 옆에 상상마당 건물이 보입니다. 좀 더 가까이에서 찍어 보겠습니다.상상마당 건물이 이제야 보이네요. 홍대에 갈 때마다 이곳의 건물 모양이 특이해서‘어.. 뭐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늘 생각만하고 들어가 보지는 못 한 것 같습니다. 밤늦게 홍대에 도착하는 바람에 이곳이 닫았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을 했습니다만,아직 열려 있었습니다.상상마당 입구가 보입니다. 걸려있는 현수막에 영상이 보였는데, 처음에는 현수막 뒤에 액정화면이 있는 줄 알았어요. 좀 더 가까이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대략 이런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깐 빔 프로젝터로 현수막 위에영상을 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반대편 쪽을 보았어요.역시, 아니나 다를까, 빔 프로젝터가 있었습니다. 영상의 내용은 상영관에서현재 상영하고 있는 영화의 홍보물로 보였습니다.건물 바깥쪽에는 의자가 바깥으로 뛰쳐나올 듯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었습니다.뭔가 건물 안에서 하는 행사의 일부분인 것처럼 보였어요.건물 입구의 모습입니다. 입구 로고에 들어오는 조명이 예뻐 보였습니다.1층 Art Square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뭔가.. 의자가 굉장히 많았어요. 알고 보니, ‘상상으로 거듭난 13개의 의자’라는 제목을 걸고 전시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까 건물 벽의 바깥쪽으로 뛰쳐나온 의자들은 이 행사의 일부분 이었던 것 같습니다.여기에 전시되어 있는 것들은 구입 할 수 있던 것 같았습니다.2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건물 전체의 느낌이 약간은 인위적인 조형물 같다는 (사실 건물 자체가 인위적인 형태이지만,여기에서는 다른 것들과 비교해서 조금 더) 생각이 들었습니다.엘리베이터 앞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어요. 4층에서는 여러 가지 교육을 지원해 주는 듯 했습니다. 물론 제가 간 시간이 늦은 밤이라 세미나에는 참석치 못했습니다. 2층에 올라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타니 2층은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건물 외곽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2층 Gallery에 올라가니 이런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무료라는 말에 멤버쉽카드를당장 신청해서 발급받았습니다. 덕분에 공짜로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2층 Gallery에는 Tetsuya Nakamura의 단독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그는 일본의 신예 팝 아티스트라 합니다. 'Speed Party'라는 제목의 전시회였는데,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뭔가 ‘속도’를 느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전시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했어요.이 녀석은 'Sonic Centipede'라는 놈 이예요. 직역하자면, '음속의 지네' 정도가 되겠습니다.갤러리 안쪽을 보면 뭔가 거대한 녀석이 아직 더 있죠. 잘은 몰라도 전시물들이 가지고 있는 주제들은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인위적인, 하지만 좀 더 야생물에 가까운 느낌이 들도록.. 이런 주제를 가진 전시회였던 것 같아요.중앙에 있는 커다란 녀석을 찍어보았습니다.그 옆에 있는 녀석입니다. 이건 뭐 차도 아니고 배도 아닌 것이, 정체가 궁금해지더군요. 하지만 ‘속도’가 확실히 느껴지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그리고 그 옆에는 'Sonic Lizard'라는 녀석이 있었어요. ‘음속의 도마뱀’ 정도가 되겠군요.3층에 있는 'Art Market'은 지금 전시 준비 중 이라고 합니다. 올라가보니 전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히면 뭔가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그만두었습니다.지하 1층에 있는 'Live Hall'에서는 공연 일정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갔던 밤에는 없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12월 2일에 있는 서울전자음악단의 공연을 꼭 보러가겠다는 약속을 나 자신과 했습니다. 그들을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