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최근의 한류현황1. 한류의 발생2. 한류의 확산3. 지역별 한류 현황Ⅱ. 한류의 영향 및 효과1. 문화컨텐츠 수출증가Ⅲ.국내 영화산업의 성장과 한류 속에서 영화수출부진의 원인1.국내 영화산업의 발전2.수출영화흥행부진의 원인3.외국사례Ⅳ. 한류 열풍속에 영화산업의 증진방안1)정부역할2)한류후발주자로서 영화의 위치Ⅰ. 최근의 한류현황1. 한류의 발생○ ‘97년 한국의 TV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가 《星夢情緣》이라는 제목으로 홍콩 ‘鳳凰臺(Phoenix TV)’*에서 방영되어 중국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韓流’ 열풍이 시작됨.* 중국 대륙과 대만, 홍콩을 비롯하여 아시아 전역에 방송되는 스타TV 계열의 중국어 방송- 드라마 주인공이 일약 스타로 떠오르고, 이어 한국에서 방영된 최신 드라마들이 ‘鳳凰臺’를 통해 차례로 방영되기 시작함.- 특히 MBC드라마 “사랑이 뭐길래”가 중국 CCTV의 채널 1을 통해 방영되면서 중국 시청자들의 본격적인 관심을 끌게 됨.2. 한류의 확산○ 장르의 확산-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클론, HOT, NRG 등 가수들의 현지 공연이 성공하면서 한류가 대중음악으로까지 확산됨.○ 지역의 확산-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지역에서 출발하여 한국 방송프로그램의 수출이 전 아시아 지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태국, 미얀마,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한류열풍이 확산됨.-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 및 출연 연예인들이 인기를 얻으며 한류가 전 아시아 지역으로 확산됨. 한류(韓流), 신한류(新韓流), 합한족(哈韓族), 한미(韓迷)○ 한류(韓流)- ‘97년부터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베트남 등지에서 그 지역 젊은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한국의 음악, 드라마, 패션, 게임, 음식, 헤어스타일 등 대중문화와 한국 인기연예인을 동경하고 추종하며 배우려고 하는 문화현상이 발생함.- 韓流라는 명칭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중국 베이징의 한 방송기획사에 의해 처음 붙여짐.- 이후 ‘99년 중반 중국 언론에서도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다른 문화가 매섭게 파고음.Ⅱ. 한류의 영향 및 효과1. 문화컨텐츠 수출 증가○ 2003년중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 수출은 2억 3,003만달러로 전년대비 8.9% 증가○ 2003년중 우리나라의 방송프로그램과 영화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반면, 음반수출은 2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방송프로그램 : 2002년 이후 대폭적인 증가세를 나타내 2003년에는 3,308만달러로 전년대비 31.7% 증가- 영화 : 2000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 2003년에는 3,098만달러로 전년대비 107.2% 대폭 증가- 음반 : 2001년까지 증가세를 보였으나 2002년 이후 감소세로 반전되어 2003년중 1억 6,598만달러로 전년대비 5.1% 감소?이는 인터넷을 통한 불법복제 확산으로 인해 음반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침체를 나타낸 데 기인문화컨텐츠 수출 추이(천달러, %)2*************03방 송11,660 (7.6)12,356 (5.9)21,342 (72.7)33,076 (31.7)영 화7,053 (39.1)11,249 (59.4)14,952 (32.9)30,979 (107.2)음 반134,750 (48.5)196,340 (45.7)174,868 (-10.9)165,975 (-5.1)합 계153,463 ( 24.5)219,945 (43.3)211,162 (-4.0)230,030 (8.9)주) ( )내는 전년동기비 증감률자료: 문화관광부○ 2003년중 문화콘텐츠의 對한류국 수출은 9,503만달러로 전년동기비 22.4% 증가한 반면, 비한류국에 대한 수출은 1억 3,499만달러로 전년동기비 1.1% 증가에 그침- 문화콘텐츠 총수출중 한류국가에 대한 수출비중은 2001년의 24.1% 수준에서 2003년에 41.3%로 크게 상승○ 이처럼 한류국 수출이 늘어난 것은 방송 및 영화 수출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기인하나, 음반수출이 미미하나마 증가세를 유지한 데 기인한 것임.- 비한류국 수출은 방송과 영화부문에서 한류국보다 더 높은 전년대비 2배 이상의 신장세를 나타냈지만 음반수출은 2년 연속중 34.6%는 한류가 수출과 잘 연계되지 않는 이유가 한류를 활용하는 적절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한류가 영업 및 수출에 도움이 되지 못한 이유구분응답수한류현상을 우리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적절한 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음18 (34.6)우리회사 수출품의 주타켓층이 한류와 별로 관계없는 계층임15 (28.8)연예인을 활용할만큼 홍보비용이 충분치 않음9 (17.3)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음6 (11.5)기타4 ( 7.7)계52 (100)자료 : 한국무역협회, 한류현황 실태조사- 영화수출업체와 상품수출업체가 공동마케팅 플랜을 세울 수 있도록 기업정보, 영화 배급스케쥴, 컨택포인트, 마케팅방법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DB가 필요Ⅲ.국내 영화산업의 성장과 한류 속에서 영화수출부진의 원인1.한국의 영화 발전1) 한국영화산업 규모한국 영화산업은 1998년에 개봉된 가 600만 명의 관객 수를 기록한 이후 최근까지 매년 500만 관객 이상의 흥행에 성공하는 영화들이 나오고 있다. 2004년 상반기는 와 가 연이어 상영되면서 2004년 상반기 한국영화 점유율이 60%가 넘어섰다. 한국영화 전체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2002년 이후 총 관객 수가 1억 명을 넘어섰으며, 이중 한국영화를 관람한 관객 수는 1998년 1천3백만 명에서 2003년 5천8백만 명으로 5년 만에 약 4.5배로 크게 증가하였다.한국영화 관객 수 추이구 분1998년1999년2000년2001년2002년2003년총 관 객 수 (만명)5,0185,4726,4628,93610,51311,947한국영화1,2592,1722,2714,4815,0826,391외국영화3,7593,3004,1914,4555,4315,556(전년동기대비 증가율,%)5.599.018.0938.217.613.6한국영화의 흥행이 성공하면서 자국영화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03년에는 52.9%로 1998년 25.1%의 2배 수준을 뛰어넘고 있다.한국영화 점유율 추이1998년1999년2000년흥행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광역개봉 방식을 택하게 되었고, 2000년 이후 그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총 제작비의 30-40%를 차지하게 되었다.국내 배급사들이 메이저화 되면서 투자와 배급을 동시에 확보하는 등 영화산업에서의 영향력을 증대시키고 있다.한국 영화 산업에도 미국식 배급 방식이 도입되어 개봉 전 많은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고 많은 수의 개봉관을 잡아 초기에 투자금액을 환수하는 광역개봉이 멀티플렉스의 환경 속에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영화의 상영주기가 전에 없이 짧아지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1990년 의 경우, 단성사에서 175일간 단관 개봉하여 약 6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반면, 2004년 는 무려 443개 스크린에서 동시에 개봉하고 이후 50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상영함으로써 39일 만에 전국 1000만을 돌파하였다. 극장 종영 후 비디오, DVD 등 다른 인접 창구의 매출을 보호하기 위해 유지되던 3개월 내외의 홀드 백(hold-back)기간도 사라졌다. 이런 상황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중소영화나 예술영화들의 상영기회 보장과 문화적 다양성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게 되었다.(4) 상 영1998년 강변 CGV가 개관하면서 멀티플렉스 복합관이 급속히 증대되었다. 들롱보고서에 의하면, 멀티플렉스는 최소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10개 정도의 극장 연합체를 말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1000명을 수용하는 최소한 8개 극장들의 연합체도 멀티플렉스에 포함할 수 있다고 한다. 영국의 경우에는 최소 5개 정도의 극장 연합체도 멀티플렉스로 분류되고, 다른 유럽 국가들에서는 대부분 8개가 최소 멀티플렉스 구성단위로 삼고 있다. 이는 유럽 영화 주요 통계에서 사용하는 멀티플렉스 분류단위와도 동일하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통상 7개 스크린 이상을 보유하고 있거나, 스크린 수가 작더라도 CGV, 메가박스, 롯데 시네마 등 체인화 되어있는 극장 사업자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 멀티플렉스로 분류한다. 그러나 멀티플렉스의 핵심은 한 건물에 쇼핑, 외식, 레크레의의가 있다.3.외국사례사례1>극장용 홍콩 영화의 부진1)가장 중요한 원인은 홍콩 영화가 자기 혁신에 실패 :홍콩 영화는 일견 코미디에서 사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가진 것 같지만, 실은 대부분의 영화가 외형만 다를 뿐 조폭물 아니면 무술+코메디+로맨스가 뒤섞인 비슷비슷한 포맷으로 십여년간 지속. 경이로울 정도의 다작으로 비슷비슷한 영화들이 한달에도 몇 편씩 제작과 홍콩영화들에서 주연급 배우들이 다 똑같은 사람들2)홍콩영화 자기 혁신의 실패 이유첫째는 조폭들이 영화계의 실권을 쥐고 있는 불합리한 시스템이 빚어내는 단기적인 돈벌이에의 집착. 한가지 스타일이 히트하면 그것이 돈벌이에 검증된 만큼 도무지 다른 분위기의 영화가 나오질 않고, 히트작의 삼류 아류들 또한 끊임없이 이어지는게 홍콩 영화의 현실둘째는 영국령이었던 홍콩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구 문화의 진출을 이은 나라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의 한계. 서구의 분위기를 살짝 끌어와 홍콩화 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나중에는 소재가 떨어지자 표절도 오마쥬도 아닌 헐리웃 영화의 어중간한 모작들이 쏟아져 나오게 된다. 몇 해 전 개봉한 바 있는 '이연걸의 보디가드' 같은 영화가 그런 예다.3)한류와 홍콩영화의 경우와 유사함일견 세련된 외형과 분위기로 눈을 끌지만, 알맹이 없이 일시적 감정에 호소하는 컨텐츠의 내용은 물론이고 조폭 비스무리한 사람들이 관여하는 독점적 시스템이나 상대적으로 변별력이 낮은 시장을 겨냥한 비슷비슷한 상품들의 다량 판매 등 그 양상이 너무 비슷하다.사례2>헐리우드 영화의 성공“스티븐 스필버그는 「쥬라기 공원」 1편으로 현대車 150만 대를 수출해야 얻는 이익을 단번에 벌어들였다. 세계 영화시장의 80여%를 장악해 영화계의 골리앗과 같은 존재로 비유되는 할리우드는 지난해 미국 안에서 극장 흥행수입 80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첫째,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과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배우들의 발굴 : 헐리우드는 과거에서 미래, 코미디, 드라마, 액션, 스릴러 등 모든 방면에 걸쳐 영화를 제작것이다.
고급문화와 대중문화는 구별되어야 하는가?Ⅰ. 청소년이 생각하는 대중문화와 고급문화1>청소년이 생각하는 대중문화보통 대중문화 하면 단순히 생각나는 영화, 음악, 연극, 방송등 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면 일반적 상식이 되어 가고 있다.모든 예술이라 불리는 것과 유행, 패션등 이를테면 사람 사는 모습 모든 것이 대중문화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근거하게 되는 것이 상업이다. 청소년의 경우 용돈에 맞춰서 그 나름대로의 자기만의 문화를 즐기는데 그 기준이 바로 대중문화이다. 그 때문에 청소년은 대중문화의 코드, 즉 유행의 코드를 알고 싶어 하며 거기에 동조하고 싶어 한다. 이런 점은 어른들의 기성 문화보다는 청소년 문화에서 더 쉽게 퍼져나가기 때문에 대중문화의 잣대로 청소년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기업은 주 소비층인 청소년의 입맛을 맞추고 그에 맞춰 상품을 내놓게 된다. 즉 문화산업이라는 것은 상당히 광범위한 하위트리를 갖게 되고 이것으로 대중문화의 현코드를 알게 되고 그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도 알 수 있게 된다.그러나 현 사회에서 대중문화는 동네북과 같은 존재로 취급되고 있다.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대중문화의 유해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식인들은 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에 대해 비판한다. 폭력적인 영화가 강력범죄를 일으키고, 가수들의 야한 옷차림이 청소년의 탈선을 부추긴다고도 하면서,"코미디는 저질이고, 쇼는 퇴폐적이며, 드라마는 유치하다.""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일수록 오락성만 추구할 뿐 배울게 없다."이처럼 대중문화는 언론에 치이고 학자들에게 구박받고 심지어 대중들에게조차도 멸시받는다. 게다가 청소년들도 여기에 동조하게 되고 수긍하는 사태가 일언 더욱 탈선을 부추기는 결과도 낳고 있다. 그리고 대중문화를 극단적으로 이야기할 때 '유치한', '저질', '상업적', '선정적'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러나 이러한 수식어들을 애써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유치하고 상업적인 것이 대중문화의 특징이기 때문이고 청소년을 나 것이 오히려 제대로 대중문화를 즐기는 방법이고 그것이 청소년이 대중문화를 대하는 태도이기도 하다.물론 대중문화의 통속성을 인정하자는 것이 진지함을 포기하라는 뜻은 아니다. 진지한 문화도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고 재미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는 것도 역시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무엇이 좋은 문화이고 무엇이 나쁜 문화라는 식의 이분법적 사고에서는 벗어나자는 것이다. 오히려 통속적이기 때문에 그게 대중문화인 것이다. 진정한 문화적인 다양성이란 진지한 예술과 함께 통속적 대중예술도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통속성이란 게 바로 우리들 삶의 솔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2>청소년이 바라보는 고급문화대중문화와 다르게 고급문화는 왠지 접근하기 힘든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가장 근본적인 것이 청소년의 경제 수준에 맞추기가 힘든 이유를 들 수도 있겠지만 고급문화가 필요로 하는 정신적인 성숙도나 기본적 지식을 청소년들이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접해볼 기회조차 지금의 청소년 교육 현실에서는 기대하기가 매운 어려운 현실이다.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이 바라보는 고급문화란 어떤 것일까? 또한 매스미디어를 통해 얻는 고급문화에 대한 정보와 과장된 대중문화와 고급문화의 편 가르기씩 보도 등에서 청소년이 느끼는 대중문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청소년이 느끼는 고급문화가 어떤가를 보는데 좀더 나은 접근 방법이라 여긴다.우선 첫 번째로 고급문화란 경제적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향유할 수 있는 것이며 문화 지식과 교양을 겸비한 특정한 상류계층의 문화, 어느 한 분야에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계층의 문화, 왠지 친구랑 서로에게 추천하고 같이 즐기기 어려운 문화 등이 고급문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개념이라 볼 수 있다. 물론 고급문화는 그 자체로 발전시키고 보전 시켜나가야 하는 하나의 유산이다.대중문화와 고급문화의 가장 큰 차이가 산업의 이윤을 위해 움직이느냐 아니냐라고 볼 수 있다. 대중문화는 산업의 흐름을 가장 확실하게 알 생각은 않고 더 부추기는 듯한 사회현상과 풍조는 청소년이 고급문화에 대한 어떤 기준을 가지게 해줄 것인지 너무나 뻔한 결과라고 본다.앞서 말한 바를 요약하자면 청소년이 생각하는 고급문화란 자기들의 현실과는 너무 떨어진 또한 가까이 갈수 있는 방법이나 기회조차도 접하기 어려운 문화라는 의식이 뿌리 깊게 내려 있기 때문에 대중문화와 고급문화의 편 가르는 현상을 마냥 지켜보며 그것이 당연하다는 듯한 사회풍조에 이끌려 가는 것을 막을 수 없는 현실인거 같다.그렇다고 고급문화 그자체가 나쁘다거나 너무나 고립적이어서 청소년층에서 거부되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고급문화도 그 자체가 가지는 다양성은 대중문화에 못지않음이 현실이고 또한 앞으로 청소년들이 그것을 이어받고 끌어가야 한다는 사실이 변하지 않는 이상은 고급문화는 청소년층에 받아들여져서 대중문화처럼 이어져야 함이 당연하다. 다만 지금의 현실이 그렇지 않음을 탄식할 뿐이지 얼마든지 고급문화도 대중 특히 청소년층에서 환영받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될 수 있을 것이다.Ⅱ. 대중문화와 고급문화1>대중문화의 개념과 그 특징: 대중사회를 기반으로 성립되는 문화로서 현대의 대중문화는 이전 단계에서 볼 수 있던 일부 엘리트만의 고급문화와, 기층(基層)에 있는 토착적인 민속 문화와의 사이에 나타난 중간문화를 이르기도 한다. 종래 문화의 향수(享受)는 지극히 한정된 일부 계급 ·계층 사이에서 고급문화 화하였다. 그러나 생활수준의 향상 및 교육보급의 확대에 따른 문화향수 능력의 향상과 매스커뮤니케이션의 발달은, 문화의 자유스러운 향수범위를 확대하여 대중문화 성립의 기반이 되었다.대중문화가 현대사회의 문화라는 위치를 차지하게 된 배경으로는 다음의 여러 점이 중요하다.첫째, 사회의 기본적 민주화 진행, 특히 보통교육 보급에 의한 읽고 쓰기 능력수준의 상승, 그리고 보통 선거제 실현에 의한 인권과 평등사상의 침투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문화의 생산과 향수, 특히 문화의 향수(소비)에 참가할 수 있게 된 점이다. 이리하여 사회전체를 시장으로매스 미디어의 발달도 현저하다.역기능 ; 이와 같이 대중이 교육에 의해서 사회화되는 기회가 증대되고, 매스 미디어와의 접촉기회가 많아졌다는 사실은 확실히 문화의 대중화를 상징한다 하겠으나, 이를 역(逆)으로 보면 교육이 산업화되고 확대되며, 매스컴 기업체가 거대화하여 문화의 향수자인 대중은 교육산업이나 매스컴 산업의 이윤대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특히 주의하여야 할 일은 문화적 기업이 계열화됨에 따라 문화의 질적 저하가 초래된다는 점이다.2>고급문화고급문화에 대한 사전적 지식의 개념은 찾아보기 힘들다. 다만 대중문화와는 다른 일부 특정계급의 상류층, 엘리트층들이 향유하는 문화라고만 인식하기도 한다. 대중문화는 고급문화와는 달리 특정계급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문화가 아니라 모든 계급과 신분이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는 문화이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고급문화와 대중문화의 비교가 심해지면서 현대 문화적 구분의 축으로 분류하기도 한다.순기능: 고급문화와 문화의 관계는 전통과 시대적 상류 계층 즉 매스미디어가 널리 퍼지기 전에서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일반민중에게서는 전해질수 없는 문화적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후세에게 전하게 함으로서 지금 이때까지도 우리는 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대중문화의 기반을 이루는데 축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역기능: 고급문화에 속하는 여러 문화들이 수세기에 걸쳐 특권 계층간에 내려오면서 역사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보수성과 폐쇄성으로 짙어졌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6.25 전쟁을 치르고 난후에 높은 교육 수준과 경제발전을 통해 특권계층의 부류로만 여겨지는 고급문화를 온전히 그리고 서서히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고급문화는 자신의 보수성을 내세우면서 일반대중에게 스며들지 못하고 더군다나 매스컴이 대중화되고 산업이윤의 대상에서 벗어나면서 더욱더 대중과 멀어지고 있다.Ⅲ.대중문화와 고급문화가 구별되어하는가?우리는 흔히 문화를 고급문화, 저급문화 또는 좋은 문화 나쁜다는 이유만으로 그 문화의 깊이와 진실성을 의심하는 것도 타당한 논법이 아니다. 오히려 현실에서 필요한 물질적인 생산을 철저히 배제하는 고급문화에 대한 비판도 없지 않을 수가 없다.이렇게 대중문화와 고급문화를 서로 대립시키고 이중적구조로 보기보다는 조화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서구사회를 예를 볼 필요도 없이 우리 조선시대에서 고급문화가 어떻게 활동되어 졌는가를 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조선시대 대중문화의 성격을 살펴보면, 고급문화와 대중문화가 서로 일부를 수용하고 향수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대중문화를 사대부나 양반들도 좋아하였고, 고급문화의 범주에 드는 전통예술을 대중도 사랑하였다는 데서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세종이 대중음악인 향악을 궁중에서 연주하도록 하여 양반들이 즐긴 것이나, 흥선 대원군이 판소리를 즐겼다든지, 무교에 바탕을 둔 민화가 대중뿐만 아니라 생활화·실용화로서 사대부의 주거공간을 차지하였다는 것 등이다. 물론 한문으로 된 시나 소설이 대중에게 쉽사리 수용될 수 있는 문화는 아니었다.그러나 난해한 고사성어 등을 유창하게 외며 연희하는 천한 광대나, 그것을 듣고 즐기며 수용하고 소화할 줄 알았던 대중에게 있어, 이른바 고급문화가 생소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더구나 시·서·문학을 제외한 예술분야, 즉 건축·조각·회화·공예 등의 조형미술과, 음악·무용·연극에 있어 이를 만들어낸 석장·화공·편수·창부들은 고급문화권 밖에서 살았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고급예술의 주역이었으며, 따라서 창조자의 편에 있던 대중이나 고급문화인이나 그 문화적 소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사랑함에는 차이가 있을 수 없었다. 이러한 사회에서의 대중문화는 비단 대중뿐만 아니라, 대중과 사대부·양반층 사이에 있을 수 있던 긴장과 괴리감을 완화시켜주는 기능을 하였던 것이다. 아울러 이들을 하나로 결속시켜주는 동시에 새로운 삶과 진보를 위한 활력소가 되었던 것이다.이렇듯 대중문화와 고급문화는 서로 공생관계가 가능했으며 또 그로 인해 하나의 결속적기구로서 그
수질오염과 오염물질 그리고 예방대책무엇이 수질오염인가? / 수질오염의 원인 / 수질오염의 범주 / 수질오염의 지표 / 수질오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1.무엇이 수질오염인가?수질 오염이란 말 그대로 물이 자연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고 더러운 것에 물들었다는 뜻이다. 유식한 말을 빌리자면 인간 생활이나 산업 활동에 의하여 발생하는 폐수, 하수, 분뇨 등의 영향으로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으로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모든 생물의 환경이 되는 생태계가 외부의 영향에 의하여 자연적 균형을 잃게 될 때 이를 '환경 파괴'라고 한다. 환경 파괴를 일으키는 원인 행위를 공해라고 한다.공해를 크게 수질 공해, 대기 공해, 토양 공해로 나눌 수 있으며, 물을 마시고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사는 인간에게는 이 공해가 가장 무서운 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우리들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모든 사람이 관심을 갖게 된다.선진 공업국에서는 수세기 전부터 벌써 수질 오염에 시달려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 70년대의 산업화에 따라 산업 현장에서 많은 양의 폐수가 흘러 나왔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 물 속에 중금속 등의 유독 물질이 들어 있어 수질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더구나 산업화는 인구를 도시로 집중시키는 결과를 낳았고, 생활수준도 점차 높아감에 따라 물을 더욱 많이 쓰게 되어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근에 사람의 몸에 해로운 물질을 하천에 흘려보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분노하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그러나 수질 오염은 기업체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 원인자라는 것을 잊고 있는 것 같다.2.수질오염의 원인사람의 삶 자체가 물을 오염시킬 수 있는 소지를 가지고 있다. 가정에서 쓰고 버리는 물과 화장실에서 나오는 물, 공장과 사업장에서 버려지는 물, 소, 돼지 등의 가축을 기르는 데서 나오는 물, 논밭에서 농약과 비료가 섞여 나오는 물, 비가 내리면 도로에서 흘러내리는 물, 골프장에서 흘러나오는 농약 섞인 물, 야영지, 낚시터, 유원지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 기름 찌꺼기 등거하기 조차 어렵다. 그러나 물은 섞이고, 가라앉고, 퍼지는 등의 자정 능력(스스로 깨끗이 하는 힘)이 있어 어는 정도는 깨끗해진다. 그러나 이 자정 능력을 넘어설 때에 물은 오염된다.문제는 지나치게 쓰고 버리는 데 있으며 가장 심각한 것은 공장에서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유독 물질 등을 함부로 버리는 데 있다. 지나치게 쓰고 버리는 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막을 수 있다고 본다. 기업체에서 버리는 폐수는 법적, 제도적 규제가 강화되고는 있지만, 우리 모두 감시를 철저히 하여 부도덕한 기업은 이 땅에 발을 붙일 수 없도록 해야겠다. 우리의 물은 우리가 나서서 지켜야 한다.3.수질오염의 범주1)분 해성 유기 물질유기 물질은 탄소를 비롯한 여러 가지 원소로 구성된 물질을 말한다. 이런 물질이 물에 들어가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게 되고 물 속의 산소를 소모시키며 나아가 산소가 없어지면 메탄, 황화수소 등의 냄새가 나는 가스가 나오기도 한다. 가정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 분뇨, 쓰레기와 축사에서 흘러나오는 폐수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2)합성 세제거의 모든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합성 세제가 수질 오염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합성 세제는 원래 독일에서 패전 후 비누의 원료인 유지를 공급받지 못하자 석유의 추출물로 합성하여 만들어 썼다는 것이다. 그 후 미국에서 더 개발, 상품화하여 지금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다.합성 세제는 다른 오염 물질과는 달리 물에 녹은 상태에서 미생물에 의한 분해가 어렵고 물 위에 거품이 생기게 되어 산소가 물 속으로 녹아 들어갈 수 없게 될 뿐 아니라 햇빛을 차단시켜 플랑크톤의 정상적인 번식을 방해하는 등 물을 오염시키기도 한다. 또 여기에 세척력을 높이기 위하여 넣는 '인' 은 인산염이 되어 부영양화 현상을 일으켜 물을 썩게 한다. 이 때문에 각국에서 인의 사용을 규제하고 있어 '무린세제'가 나오게 되었다.지금은 분해가 잘 된다는 식물성 세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물의 오염 시비는 연전하다. 주 단지 인근의 하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품의 원인이 바로 이 합성 세제이다. 합성 세제의 지나친 사용은 물고기는 물론 미생물도 살지 못하는 죽음의 하천을 만드는 것이다.3)중금속중금속은 금속 중에서 그 비중이 4.0이상인 것을 말한다. 중금속 가운데 독성이 강한 것으로는 카드늄, 수은, 크롬, 구리, 납, 니켈, 아연, 비소 등을 둘 수 있다. 이렇게 해로운 중금속은 공장 폐수, 산업 폐기물, 쓰레기 매립장 등에서 하천으로 흘러 들어온다.중금속은 동식물의 체내에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동식물을 섭취하는 인간의 건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본에서 발생했던 그 유명한 '이타이이타이병'은 카드뮴에 오염된 어패류를 먹은 사람에게서 발생되었고, 미나마타병은 수은에 오염된 어패류를 먹은 어민들에게서 발생했다. 산업의 발전으로 유해 중금속은 계속 증가되고 있다.4)유독물질사람이나 가축에 대해 독성이 심하여 아주 적은 양으로도 해를 끼치는 화학 물질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학 물질은 대략 1만 여종이나 되나 계속 증가되고 있다. 이런 화학 물질은 인간 생활에 이로움을 주기 위하여 만들어지고 있으나, 이것들이 유출되어 물을 오염시키고 오염된 물을 사람이 마시게 되면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것이다.옛날에는 콜레라, 장티푸스 등의 수인성 전염병의 병원균에 의한 오염이 문제가 되었으나 이제는 유독성 화학 물질에 의한 오염이 큰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5)유류석유 등의 유류는 비중이 물보다 낮아 수면에 유막이 만들어지는데, 1cc의 기름은 약 1,000 의 유막을 형성시킨다. 유막이 형성되면 빛의 투과율을 감소시켜 물 속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을 감소시켜 어패류의 호흡에 지장을 주며 기름 냄새가 어패류의 상품 가치를 떨어뜨린다. 하천 부근에서 세차를 하는 경우 수질 오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때로는 저수지 부근에서 유조차가 뒤집히거나 송유관에서 기름이 흘러 나와 기름이 저수지에 흘러들어 물의를 일으키기도 한다.이비하기 위하여 각 댐 관리 사무소에서는 유막의 확산을 방지하고 기름을 제거하기 위하여 기름 확산 차단막과 기름 유착 제를 준비하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6)영양 염료식물의 생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해 주는 염류로 암모니아, 질산염, 아질산염, 인산염 등이 있다. 이러한 영양 염료가 적당히 있어야 하나 논밭에서 비료가 섞인 물이 하천이나 호수에 흘러 들어오면 플랑크톤이 아주 많이 번 석하여 물을 오염시킨다. 이때는 물이 하천이나 호수에 흘러 들어오면 플랑크톤이 아주 많이 번식하여 물을 오염시킨다. 이때는 물의 빛깔이 검붉게 변하고 썩은 냄새가 나기도 한다. 이런 물을 정수하기 위해서는 처리 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기분 나쁜 냄새가 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물에 영양이 지나치게 많이 생기는 이와 같은 현상을 부영양화 현상이라 한다.4.수질오염의 지표1)DO(용존 산소)물 속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을 용존 산소 (Dissolved Oxygen)라 한다. DO의 양은 수온, 기압, 기타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수온이 높아지면 그 양이 적어지고 공기 중에 산소가 많아지면 증가한다. 하천 상류의 깨끗한 물에는 거의 포화에 가까운 정도의 DO가 들어 있으나 가정에서 버린 물, 공장에서 버린 물, 기타 썩을 수 있는 물질로 오염되어 그 양이 점점 적어지며, DO가 없으면 썩게 된다. 2ppm 이상이면 냄새가 나지 않으며 물고기가 살 수 있는 DO는 4ppm 이상이다. DO는 그 값이 크면 클수록 좋은 물이라 할 수 있다.2)BOD(생물 화학적 산소 요구량)수질 오염은 하천, 호수, 바다 등에 생활하수나 산업 폐수가 들어가게 되면 그 물 속에 산화되기 쉬운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물 속에 살고 있는 공기를 좋아하는 균일 물 속의 유기 물질을 산화 분해시키는 데 쓰이는 물 속에 녹아있는 산소의 양을 mg/l 또는 ppm 단위로 나타낸 것이 BOD이다. BOD가 높다는 것은 그 물 속에 분해되기 쉬운 유기물이 많음을 의미하므로 수질이 나쁘다는 것을 뜻한바닷물에 녹아 있는 산소는 물 표면에서 녹아드는 산소와 물 속 식물의 동화 작용에 의하여 공급된다. 오염된 물의 BOD가 물 속에 녹아 있는 산소량보다 많으면 산소가 부족하여 물 속의 생물이 죽게 된다. 수질환경 기준에는 상수원수 1급수는 BOD 1ppm이하, 상수원수 2급수는 BOD 3ppm 이하가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3)COD(화학적 산소 요구량)물속에 들어 있는 유기물, 아질산염, 제1철염, 황화물 등은 물 속에 녹아 있는 산소를 소비하는데, 이런 물질이 많이 들어 있으면 물 속의 산소가 없어져 물고기와 미생물이 살 수 없게 되고 물이 썩어 고약한 냄새가 나고 물 색깔이 검게 변하여 물이 죽게 된다. 이런 유기 물질이 들어 있는 물에 과망간산칼륨이나 중크롬산칼륨 등의 수용액을 산화제로 넣으면 유기 물질이 산화된다. 이때 쓰인 산화제의 양에 상당하는 산소의 양을 mg/l또는 ppm으로 나타낸 것을 COD값이라고 한다. COD값이 적당할수록 오염 물질이 적게 들어 있어 수질이 좋고, COD값이 클수록 오염 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수질이 나쁨을 의미한다. 수질 환경 기준에서는 상수원수 1급수는 1ppm 이하, 상수원수 2급수에는 3ppm 이하를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5.수질오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생물은 먹이 사슬에 의하여 체내에 들어 있던 유족 물질이 다른 생물로 이전되어 축적되는데 , 이를 생물 축적이라고 한다. 독성 물질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은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경로를 통하여 체내에 들어오면 어느 정도는 배출되어 균형이 유지된다. 그러나 계속 섭취하는 경우에는 섭취와 배설의 균형이 깨져 주요 장기를 중심으로 발병하게 되어 심지어는 죽기 까지 한다. 이렇게 볼 때 마시는 물도 중요하지만 음식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 민물이나 연안에서 잡히는 물고기나 조개 등을 먹을 때에는 세심한 주의가 요청된다. 물을 마심으로 사람의 몸에 오염 물질이 축적되는 양보다 오염된 물고기 등을 섭취함으로써 사람의 몸으로 이동되어 축적되는 양이 훨씬다.